2008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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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12/12 12:12 | 트랙백 | 덧글(17)

# by | 2008/09/27 19:27
(네-버 쪽 얘기 포함)고마우신 분들 덕분에 기분도 많이 좋아졌고, 몸도 많이 많이 좋아지긴 했는데 끙; 제 느린 손가락으로 안부게시판이랑 덧덧글을 내일 안으로 다 쓸 수 있을지 좀 걱정됩니다; 솔직히 머릿속에는 쓸 내용을 다 생각해뒀는데 글로 옮기면 늘 짧은 글도 한두 시간은 장난인데다가(머릿속에 있는 내용을 그대로 옮기고 싶은데 쓰다 보면 늘 샛길로 빠지고 하고 싶은 말을 제대로 표현할 수가 없어서요. 타자 속도는 그냥 적절하게; 너무 느리지는 않은 속도 맞는데.) 남겨주신 글들이 하나같이 너무 감사한 글이기도 하고, 어쨌든 짧게 글을 남길만한 글이 아닌데 근데 지금 여유가 그렇게 많이 있는 것이 아니라서ㅠㅠㅠ;; 으아; 다 쓸 수 있다면 좋겠는데; 가능한 한 다 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
이런저런 정리를 끝내면 여기를 기간한정 놈놈놈 이글루로 만들어볼까 생각중입니다.
참고로 제 캐릭터 취향은 창이≥태구>>>>>도원이고,
뛰는 태구>>>>>본의 아니게 태궈 씨와 만담하는 도원>>>>>>>말타면서 총 쏘는 먼치킨 도원>>흐느적거리는 창이>>>>달리는창이 입니다. 죄송함다 박창이 씨.. 저는 당신이 열렬하게 움직이는 것보다 해파리스러울 때 제일 좋심다.. 말 탈 때나 기차에서 뛰는 것도 나름 좋긴 하지만.
그리고 제 커플링 취향은 도원총공하렘, 태구총공하렘, 창이총수, 도원수, 태구수입니다. 뭔가 모순된 것처럼 보이지만 순전히 오해입니다. 허으허.
도원공하렘>>>>>태구공하렘>>>태창>>>>>>창이수하렘>>>>만창>판창>>쌍창>>>>>>>>>>>도나>>도송>>>>>도태/태도>>도창>>>>창태>>>>>>>>>>>>창도.
뭐 대충. 이렇게. 물론 저는 오피샬을 존중하는 사람이라서 태구×할매도 매우 좋아합니다... 태할의 어감이 너무 웃겨서 못 썼을 뿐.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 바래요!
글만 올리면 재미없으니까 전에 그린 그림 몇 개만 올려봅니다.
그림마다 얼굴이 다른 건 의도적인 거 맞는데 그게.. 어떤 식으로 그리는 게 제일 나은지 아직 결정을 못 해서. 음;
33. 박창이 ◈ ◇◇◈◈◆

그저 박창이 씨만 그리면 박 창이라는 주제가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히힛.
원래는 뒷모습(등)을 그리려고 했지만 뭐 아무려면 어떻나 싶고 그냥 그냥.
코피를 그리면서 생각한 대사는 “불면 크리로 코피 크리….”이런 거였는데, 이건 좀 프흐흐;;
참. 제가 콧물이랑 코피를 좋아하는데 그간 티를 낼 수가 없어서 늘 아쉬웠더랬습니다.
어. 물론 더 좋아하는 건 콧물입니다. 그래서 티를 못 낸 거지만orz
귀고리 위치가 틀렸는데 에이 뭐..

http://pds12.egloos.com/pds/200809/10/06/e0058306_48c7c18a7166d.png
http://pds12.egloos.com/pds/200809/10/06/e0058306_48c7c1cdb98e1.png
레인코트 밉습니다.
305호 얘기도 좀 하고 싶고. 음.
# by | 2008/09/13 14:27



# by | 2008/08/04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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