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01일
GL1 logs 00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세트 시리즈(기본적으로 무조건 끝까지 동료가 되는 루이세와 워레스씨로 카마인 루이세 워레스씨 세트로 기본세트 혹은 보호자와 아이들 세트(?!), 마법학원의 미샤씨와 아리오스트씨, 여기서 카마인 미샤 아리오스트 마법학원 세트, 카렌씨와 제노스씨로 카마인 카렌 제노스로 그란실 세트 혹은 유전자와 법적인 관계의 가족 세트, 또 쥬리앙씨와 엘리엇씨로 카마인 쥬리앙 엘리엇으로 반슈타인 세트, 그리고 오스카씨와 아네스트씨로 카마인 오스카 아네스트 세트로 카마인과 임페리얼 나이트 세트, 카마인과 랄프 가면기사 예쁜이 세트(!!)가 있는데 중에서 마법학원 세트. 은근히 카마인-아리오스트-미샤!로 아리오스트 하렘풍의 그림이 목표였습니다만;;<-응?!;;

덤. 배후령 C씨.<-

위와 같은 세트 시리즈 중의 하나.




낙서 셋.

네이버 블로그 초대 TOP 용으로 그렸던 그림.


미묘하게 제노주.








카마인의 어린 시절의 옷은 참으로..orz


어린 카마인 낙서.
역시 어린 카마인.


무엇일까..

# by | 2006/01/01 00:00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