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01일
GL3 logs 00

장난삼아 만든 라미씨 도트

그로우랜서3의 야요이씨. GL3는 장거리 공격이 가능한 동료가 많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멀리까지 공격이 가능한(비거리 무한 등의 정령석을 장비하지 않았을 경우;) 야요이씨. 게다가 초기부터 마력이 굉장히 높고 처음 동료가 될 당시에 기본적으로 장비하고 있는 정령석 역시 그 능력에 꼭 맞아서 공격력이 강한 편. 강하고 또 착해서 좋아합니다//~//a; 사실은 무엇보다도 처음 만남에서 황금색으로 반짝반짝할 때의 모습이 너무 예뻐서..!
덤



그렇게 약해 빠지셔서 무슨 라스트보스란 거삼, 레벨업이나 더 하고 덤비셈.


제가 생각하는 슬레인은 열혈이나 악인 쪽이 아니라 멍하고 음침하고 착한(...) 타입.(?!)

"슬레인, 좀 단정하게 다닐 수는 없는 거야........?"
".....으음......................................... 음........."
덤.


묘하게 느끼한 슬레인.

슬레인 해적 선장님!?


저는~ 낙서를 좋아해.

양손에 꽃 세송이. 멋쟁이 휴이님께는 어울립니다!!!<-


구체관절 인형 버젼의 Zion+Slayn





라미+슬레인+그레이

백합 시오스레T▽T;;;; GL3의 주인공인 슬레인과 라스보스인 시온, 지나치게 미소녀 외모 아닙니까ㅠㅠㅠㅠ;;; 백합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정말로 가슴 아프게 괴로운 감정으로 들어갑니다...<-이보세요..

야요스레. 스레야요도 OK! 백합(..)

사실은 야요스레.

아네스레. 역시 백합(..)







역시 백합(..) 모니스레;


알수 없는 조합.






GL3 플레이 일기용의 그림들..?


이런..그 그..(?)


비쩍 마르고 길다란 그림이 그리고 싶었습니다. 슬레인; 

T_T
# by | 2006/01/01 00:0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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