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3 logs 00



 장난삼아 만든 라미씨 도트

 

이름 : 橘 弥生
연령 : 20세
신장 : 167cm
B.W.H : 88/54/90
CV : 타카하시 미키(高橋 美紀)

그로우랜서3의 야요이씨. GL3는 장거리 공격이 가능한 동료가 많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멀리까지 공격이 가능한(비거리 무한 등의 정령석을 장비하지 않았을 경우;) 야요이씨. 게다가 초기부터 마력이 굉장히 높고 처음 동료가 될 당시에 기본적으로 장비하고 있는 정령석 역시 그 능력에 꼭 맞아서 공격력이 강한 편. 강하고 또 착해서 좋아합니다//~//a; 사실은 무엇보다도 처음 만남에서 황금색으로 반짝반짝할 때의 모습이 너무 예뻐서..!

 

 

 

 

 

 

 

 

 

 

 

정령사s
 
제일 위의 왼쪽이 달의 정령사 바바라(バ-バラ) 본명은 시몬 리드부르크(シモ-ヌ・リ-ドブルク)
제일 위의 오른쪽이 바람의 정령사 크라이브(クライヴ)
바바라 밑의 사람이 달의 정령사 타치바나 야요이(橘 弥生)
야요이 밑의 칸에 있는 단발인 사람이 땅의 정령사 그랜포드(グランフォ-ド)
그리고 그랜포드 밑의 가장 클로즈업한 사람은 바람의 정령사 휴이 포스터(ヒュ-イ・フォスタ-)
왼쪽의 옆얼굴의 사람이 3대전의 다크 로드 라스보스 시온(シオン)
오른쪽의 옆얼굴인 사람은 그로우랜서 3의 주인공인 다크 로드 슬레인 윌다(スレイン・ウィルダ-)
그리고 슬레인 등 뒤에 있는 조그마한 요정은 어둠의 요정 라미(ラミイ)
 
 
 
 
 
 
 
 
 
시온니마 즐드셈, ㅋㅋ!!
그렇게 약해 빠지셔서 무슨 라스트보스란 거삼, 레벨업이나 더 하고 덤비셈.
 
같은 느낌이라서(농담입니다;) 무서운, 옷 좀 입어줘요, 슬레인<-
미소녀 몸매라서 너무 무섭습니다 슬레인(그레이)의 그 골반..orz
 
 
 

비록 공사중 이지만 옷 입었습니다.<-
 
 
 
그로우랜서 3의 주인공 슬레인.
제가 생각하는 슬레인은 열혈이나 악인 쪽이 아니라 멍하고 음침하고 착한(...) 타입.(?!)
 

 

"슬레인, 좀 단정하게 다닐 수는 없는 거야........?"

".....으음......................................... 음........."

 

 

 

덤.

 
 
 
 

 
 

묘하게 느끼한 슬레인.
 
 
 
 
 

슬레인 해적 선장님!?
 
 
 
 


 
저는~ 낙서를 좋아해.
 
 
 
 
 

양손에 꽃 세송이. 멋쟁이 휴이님께는 어울립니다!!!<-
 
 
 
 
 


구체관절 인형 버젼의 Zion+Slayn
 
 
 

 
 
 
 
 
 
 

슬레인+그레이
 
 
 

라미+슬레인+그레이
 
 
 
 
 
 
ビクトルさまがみて...........る...........?!
 
 
백합 시오스레T▽T;;;; GL3의 주인공인 슬레인과 라스보스인 시온, 지나치게 미소녀 외모 아닙니까ㅠㅠㅠㅠ;;; 백합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정말로 가슴 아프게 괴로운 감정으로 들어갑니다...<-이보세요..
 
 
 
 
 

야요스레. 스레야요도 OK! 백합(..)
 

사실은 야요스레.
 
 
 
 
 

라미스레. 스레라미도 OK! 백합(..)
 
 
 
 
 
 

미셸스레미셸
 
 

 
 




"아, 아네트 뭐하는 거야....!!!!!!!!!!!!!;;;;;; 내려줘!!!!;;;;;;;"
"에? 재미없어..? 좋아할 줄 알았는데.."
"어, 어지러워..!! 그, 그....마안......!!;;"
 
아네스레. 역시 백합(..)
 
 
 
 
 
 



 
 
 
 

 

 

 

역시 백합(..) 모니스레;
 
 
 
 
 
 
 
GL3의 제목은 두개의 어둠. 그것을 보고 어둠의 정령사의 로드인 시온씨와 슬레인을 뜻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시온씨와 슬레인은 공동 주인공이 아닐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알수 없는 조합.

 

 

 

 

 

 




 

 



GL3 플레이 일기용의 그림들..?

 

 

 



이런..그 그..(?)

 


언젠가 환생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있었던 노란색 느낌의 슬레인 그림과 이어지는 그림.
금 급히 그렸던 그림이라서 약간..;
적을 예정이었던 문구는 『寒冷…。很寒冷……。』이었습니다.

 

 
비쩍 마르고 길다란 그림이 그리고 싶었습니다. 슬레인;

 

 

 



T_T

by harakiri | 2006/01/01 00:0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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