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01일
Vol.1 금은의 카마벨
"당신이 나의 주인인가? 그로우계의 빛의 구세주를 되기 위한 시험을 위해 이곳으로 왔네.우선 통성명부터 하지. 나는 카마・벨이네. 자네의 이름은 무엇인가?" Vol.2 금은의 카마벨 이야, 빛의 구세주를 되기 위한 시험을 치러 왔다니, 재, 재미있는 이야기구나. 꼬마야, 형도 너와 놀아주고 싶지만.. 형은 연구가 바쁘단다;;
...하지만...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는 것은 나쁘지만....아무리 봐도 거짓말을 할 것 같지 않아 보이는데.. ....아... 자세히 보니 굉장히 곱상하게 생긴 아이네. 말투와 옷 센스가 상당히 이상하긴 하지만 찰랑찰랑한 예쁜 흑발에, 어린아이 답지 않게 제법 의젓한데다가..
게다가... 양 쪽 눈 색이 금색과.... 은색? ~언젠가 계속됩니다.~ 덤.
# by harakiri | 2006/01/01 00:0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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