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01일
루이세 폴스마이어(ルイセ・フォルスマイヤー) ......... "...엣? 오, 오빠의 어떤 모습이 보고 싶...냐고요..?" "... 으, 으음... 약간 이상할 것 같은데....." ........ "저, 저는 사실, 오빠가 우는 모습을 보고 싶어요..!! 라는 것은 역시 이상하지요. 하지만 예전부터 늘 오빠는 저를 울보라고 놀리면서도오빠 스스로는 우는 모습을 보여준 적이 없는걸요.." ..... "그치만 역시 오빠가 슬프거나 마음이 괴로워서 우는 것은 슬플 것 같기 때문에..매운 요리를 먹고는..." "으, 으음 예를 들자면...."너무 매워.. 루이세 녀석 도대체 음식에 뭘 넣은 거야..?"라고 하면서 울고 있다든지....... 아니면..." ..... ".........&#*$(*%((@@@%@(????)한 이유로 운다든지..!!!어느 이유든 오빠가 우는 모습이 꼭 보고 싶어요!!" "어랏, 루이세씨, 그런 거라면 제가 도와드릴 수 있는데." ".............................................."
엘리엇씨에 이은 루이세씨로 2탄. 다음은 미샤씨orz;;;
# by harakiri | 2006/01/01 00:00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