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모두 다 재활용 종이에 모나미 볼펜으로 그린 낙서모음의 낙서들입니다;
초기에는 슬레인이 목표였는데 그냥 잡다하게 섞여 버려서..;; 결국 의미불명;
짝눈의 모니카씨. 개인적으로 모니카씨가 저런 표정을 지을리가 없다고 마음속으로 생각은 하면서도...
위의 모니카 옆의 미쉘씨.(미시르~~<-틀려!!) 적절히 컷.<-!?
.....OTLlll 이웃집 창문의 미시르.<-;;
캬악! 라미씨. 의미불명(??)
야요이씨 연습중 하나. 야요이씨. 심하게 얼굴만 열심히 그린 흔적이;
리비에라씨와 슬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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