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01일
별이 내리는 밤
의미불명인 내용.
지나치게 진담입니다..T▽T(응?!;;)
별이 쏟아지는 밤.
별이 쏟아져 내릴 것만 같이 하늘에 가득한 날입니다.
실은...
기상 이변으로 태양의 빛만이 약해진 것이 아니라 별빛도 약해진 기분 이었습니다.
(태양빛이 약해져서 우울한(?) 마음에 그렇게 보였을 지도 모르지만요.)
태양이 밝게 떠오르는 것을 보고 정말로 이제 안심해도 되겠다고 생각했지만
하늘에 별이 가득한 것을 보고 더욱 안심이 되는 것은 어쩌면(사실 아무런 관계는 없지만..)
저의 전직(前職)이 어둠의 정령사 이기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현재는 능력이 없으니까 전직(轉職)을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지만요.)생각해보면 정말로 짧은 시간이었는데도 동료도 추억도 가득해서
그 점은 시온에게 감사함을 느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나쁜 생각을 품었습니다. 이러면 안되는 거지요..)
예전의, 총본산에서 다크 로드일 때의 기억은
단편적으로는 밖에 떠오르지 않지만 이렇게 멋진 추억은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슈왈츠하제에서부터 언제나(?) 함께 해준 라미가 있었다면
특유의 나른하고 귀여운 목소리로 "슬레인씨~ 하늘에 별이 가득합니다~~!"라고
말해줬을 것 같은 하늘인데..
라미를 볼수 없는 것이 새삼 아쉽네요.
지금 이 하늘을 라미도 보고 있다면 좋을 텐데요..
원래는 아래처럼(?) 하고 싶었지만 비현실 적이므로 위의 내용처럼 바꿨습니다..
라고 해도 그림도 없지만!!!orz;;;

라미, 하늘에서 별이 떨어지고 있어.

우와~ 아름답네요, 슬레인씨!
# by | 2006/01/01 00:0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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