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01일
100のお題
◆ グローランサー二次創作作家さんへ100のお題 ◆
◆그로우랜서 이차창작 작가씨에게 100의 제목◆
013:会えて良かった(만나게 되어 좋았다) 슬레인이 정령사로서 총본산에 있을 무렵에는 어떤 생활을 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리 엄청나게 행복하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 시온이 행동에 옮기고 도망가는(?) 것에 나름대로 성공(?)한 사람일 뿐 다른 정령사들이라고 타인을 위해 희생하는 삶을 살고 싶지만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시온때문에 그 뒤에 다크로드가 된 슬레인은 상당히 힘들었을 것 같고.. 그렇기 때문에 기억을 잃어서 과거의 생활은 제대로 기억하지 못했을지도 모르지만 새로 만난 동료들이 굉장히 소중할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정말로 다들 너무 좋은 사람들이고!//_//b)
034:仲間たち(동료들) 위의 013에 이어 정말로 슬레인의 동료들은 슬레인에게 소중할 것 같기 때문에 슬레인으로.(실은 모니카씨와 빅토르씨도 그리고 싶었습니다만..;ㅛ; 일단 제가 자주 쓰던 파티 멤버로;;) 소중한 사람을 위해서라면 목숨도 바칠듯한 카마인도 생각했지만 카마인의 경우 동료가 아닌 오스카, 아네스트 라든지 더 많은 캐릭터들을 그려야 할 것 같은 느낌에 패스..ㅜㅠㅠ; 물론 슬레인도 "함께 싸우는" 동료 외의 동료들이 있지만 GL1의 카마인만큼의 인연이 게임상에서 볼 수 없는 점이 아쉬우므로 패스;;(NPC따위!!!;ㅛ;<-야;) 콜록;;;(도주) 덧붙여, 슬레인의 동안(?)을 보면 키가 178cm인 것은 때때로 심한(?) 의문이어서 적절하게 작은 키의 슬레인으로 그렸습니다;
035:魔道生命体(마도생명체) 마도생명체하면 역시 티피씨나 미샤가 좋을까..했지만 호문크루스 슬레인이 신경쓰이므로 슬레인으로. 여담으로 호문크루스가 사람과 100% 똑같은 기능(?)이 있는지는 의문입니다;(그 모든 것은 산드라씨, 학원장님(..), 빅토르씨의 능력에 달렸습니다!!!!?;<-) 그나저나 실은 이 그림은 MonaMinamO의 슬레인 편(?)에서도 다시 한번 올라갑니다;;(우려먹기냐!;)
039:優しい人(상냥한 사람) 상냥한 야요이씨! 우아하고 조용하지만 누구보다도 상냥할 것 같습니다//_// 바바라, 아니 시몬씨를 구해줬을 때의 그 감사하는 듯한 표정은 너무나 예뻤습니다..T-T 초기에는 백합을 좋아하는 저는 시몬×야요이씨도 생각해 보았지만, 시몬씨처럼 아이들을 아끼는 어머님께 커플을 생각하는 것도 약간(약간orzll)은 미안하기도 하고 야요이씨의 그 때의 기쁜 모습은 시몬씨의 목숨을 소중히 여기는 상냥한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미묘하게 틀리지!!;;) 하지만 야요이씨만이 아니라....GL의 캐릭터들은 상냥한 사람은 너무 많네요...ㅜㅠㅠ; 크읏;
044:仮面(가면) 그로우랜서에서 개인적으로 가면..하면 떠오르는 사람은 제노스(야;), 가면기사들 입니다만, 리비에라씨도 가면이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슬쩍 리비에라씨로//_//;;;...라지만 리비에라씨, 음청 솔직하지 않습니까...티날 정도로..T▽T(스스로는 잘은 모를 것 같지만 푸하하하;;<-퍽퍽;;)
086:良いんじゃない?(좋지 않아요?) 이번 그림은 왠지 굉장히 의미불명.
# by | 2006/01/01 00:0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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