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하와 카마인

 
아마도 여기에서 이어지는 내용
 
 
 
 
 
 
 
 
 
 
 
 
 
"저는 말이에요, 지배자, 아니, 지도자 라는 것은…,
 
물론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통치하는 것도 물론 굉장히 중요하겠지만,
그리고 그것을 위해서 분명히 노력해야 하는 위치라고 생각하지만…….
 
하지만 나는 가끔씩(?)이라도 직접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만나게 된다면 도움을 주고
그리고 반슈타인의 사람들은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 그것을 직접 보고 싶어요.
하지만 아직은 저도 어리니까 아주 조금은 놀고 싶은 마음도 이, 있긴...있어요…;
 
리샬은 여러모로 정말로 훌륭하다고,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서로 『제대로』 만나본 것도 아니지만, 그리고 나와 완전히 유전적으로는 똑같지만
나는 나이고 리샬은 리샬이니까 다르니까, 나는 나의 방식으로 노력하면 된다고 생각했어요.
 
물론…; 제가 해야할 일을 놔두고 도망가서 오스카씨나 다른 사람들에게
폐를 끼치는 것은 분명히 나쁘지만요. 그건 나빴다고 생각해요..;
 
 
 
카마인씨는 역시... 이런 사람은 지도자로서 부적격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엘리엇, 나는………."

 

 

 

 

"하지만 저는, 나는 카마인씨가 나를 믿어 준다면,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나를 믿고 인정해 준다면 그 누구보다도 노력할 수 있어요.
 
훌륭한, 사람들을 아껴주는 그런 왕이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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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됐어? 너의 말이라면 폐하도 들어 주셨겠지?"

 

"…나…."

 

"그래, 말해봐..!"

 

"이번 일, 못 도와줄 것 같은데.. 미안."

 

"엣?;; 어, 어째서?! 너, 너라면 분명히…."

 

"하하, 무리야."

 

 

 

 

 

 

 

 

 

 

 

*위의 엘리엇씨, 클릭 가능합니다!;

(에리主는 Eilotte×Carmine도 좋아하지만 Eliotte+Carmine 쪽도 정말로 좋아합니다!

어쩌면 ×보다는 +가 즐겁게 보기에는 더 취향인지도?;;;)

 

여기에서 어쩐지 이어지는 듯한 이야기(?). GL1의 에필로그에서 엘리엇이 의외로 잘 하고 있다는 부분을 보면서 생각했던 것과는 약간은 틀리지만...;; 사실 말을 잘 못해서 뭐라고 쓰면 좋을지 모르겠지만 GL2 초반에서, 도망친 엘리엇씨와 만나기 전, 모 마을(?)에서 엘리엇씨에 대한 이야기(정확히는 좀 다른데 뭐라고 하면 좋을까요;;;)를 듣고는 엘리엇씨, 역시 강하다고 생각했습니다..!<-의미불명;

 

이번도 늘 그렇듯히 딱히;; 그다지 재미는(?) 없고 저도 부끄러워서 할말도 없으므로 끙..T▽T;

 

 

 

 

 

 

 

대사 "덤".

(후광 이야기는 절대로 농담입니다 흐하하하;;)

'왠지 아까 엘리엇의 뒤로 후광이 비치는 것만 같았다….'

 

 

 

 

 

 

 

아래는 덤 그림들.


 

 

 

 

 

만일 위의 그림들의 GIF버젼을 보시려면 이곳으로.

by harakiri | 2006/01/01 00:0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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