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01일
폐하와 카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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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됐어? 너의 말이라면 폐하도 들어 주셨겠지?"
"…나…."
"그래, 말해봐..!"
"이번 일, 못 도와줄 것 같은데.. 미안."
"엣?;; 어, 어째서?! 너, 너라면 분명히…."
"하하, 무리야."
*위의 엘리엇씨, 클릭 가능합니다!;
(에리主는 Eilotte×Carmine도 좋아하지만 Eliotte+Carmine 쪽도 정말로 좋아합니다!
어쩌면 ×보다는 +가 즐겁게 보기에는 더 취향인지도?;;;)
여기에서 어쩐지 이어지는 듯한 이야기(?). GL1의 에필로그에서 엘리엇이 의외로 잘 하고 있다는 부분을 보면서 생각했던 것과는 약간은 틀리지만...;; 사실 말을 잘 못해서 뭐라고 쓰면 좋을지 모르겠지만 GL2 초반에서, 도망친 엘리엇씨와 만나기 전, 모 마을(?)에서 엘리엇씨에 대한 이야기(정확히는 좀 다른데 뭐라고 하면 좋을까요;;;)를 듣고는 엘리엇씨, 역시 강하다고 생각했습니다..!<-의미불명;
이번도 늘 그렇듯히 딱히;; 그다지 재미는(?) 없고 저도 부끄러워서 할말도 없으므로 끙..T▽T;
대사 "덤".
(후광 이야기는 절대로 농담입니다 흐하하하;;)
'왠지 아까 엘리엇의 뒤로 후광이 비치는 것만 같았다….'
아래는 덤 그림들.





만일 위의 그림들의 GIF버젼을 보시려면 이곳으로.
# by | 2006/01/01 00:0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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