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01일
+ Growlasner Fan에게 100의 질문 +
| ◆ シリーズ全般編 ◆ |
| 001:先ずは、ネタバレ対策。回答に、思いっきりネタバレ含みますか? |
에.. 물론 그렇지 않을까...합니다; 다만 제가 글솜씨가 없고 설명도 그다지 알아듣기 좋은 방식으로 하는 것도 아니고 해서 별달리 그렇지는 않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 002:グローランサーに出会ったのは、何作目? そのきっかけは? |
| 당연할지도 모르지만(?) 1!!! 우루시하라님의 그림은 초등학생 시절부터 좋아했고(랑그릿사를 보고 어떻게 저렇게 눈이 아름다운 그림이, 하고 감탄한 이후로 팬이 되었습니다.) 그로우랜서의 경우 우연히 게임 잡지에서 보고 우루시하라님의 그림!?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 뒤로도 가끔씩 잡지에 나와서 그 우루시하라님 특유의 미려한 그림에 두근거렸습니다.. ... 이게 계기라고 할만한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
| 003:グローランサーの魅力って、どんなところ? |
| 두말할 것 없이 우루시하라님의 그림. 저에게는 일단은 그렇습니다; 사실 게임이라는 것이.. 처음에 그림이 아무리 싫어도 스토리가 매력적이면 설사 그림이 이상하더라도 점점 그 그림마저 아름답고 좋게만 보이게 되는 저이지만, 하지만 첫눈에 그런 것을 알리도 없고, 그러니까 일단 처음 받은 매력은 당연코 그림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스토리 자체도 굉장히 좋아하고, BGM이나 화면상의 캐릭터들의 모습, 아기자기한 움직임(예를 들어서 높은 곳에서 떨어질 때 카렌씨가 치마를 주의한다든지 그런 부분의 배려..? 그런 느낌이...) 작은 모습인데도 은근히 키 차이가 있는 섬세한 부분이라든지...? 매력적인 부분은 많지요~! 게다가 개인적으로 전투+연애가 포함된 게임을 좋아하기도 하고...(예를 들자면 뭐... 캐슬 판타지아 라든지..?) 그로우랜서는 기본적으로 스토리를 보면서(?) 전투로 진행하는 게임이라고 생각하지만 그 동료들과의 관계(?)향상(?)을 할수 있는 부분이 좋지요~ 개인적 취향이지만;; |
| 004:シリーズ中、一番好きな作品は? |
어려운 질문입니다;; 일단... 처음에는 당연히 1을 가장 좋아했습니다. 스토리도, 플레이 타임도 CG의 풍부함이나(1~3중에서) 캐릭터들의 매력(개인적으로는 1 당시의 우루시하라님의 채색법이 좀 더 취향입니다;), CG의 움직임이나 배경음악이나 여러모로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2는 또 2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여담이지만 2보다는 당연히 3를 추천, 이라고 하기에는 2도 저는 상당히 좋아하고... 그렇다고 해서 3를 할바에야 2를 추천! 이런 것에도 역시 동의하기는 힘들고;<-의미불명;) 1의 캐릭터들을 다시 볼수 있다는 점, 그러니까 1에서는 마음을 잘 알수 없었던 카마인의 자국(로란디아)에 대한 생각이나 1 캐릭터들의 소설을 읽을수 있는 점이나, 제노스씨와 카마인의 시공 제어탑에서의 대화, 티피씨의 일기를 읽을수 있는 점과 아네스트씨에게 사과하는 카마인, 그리고 1에서의 조종 당하는 모습이 아닌 원래의 리샬씨를 볼수 있는 점... 그런 것도 좋고 1의 캐릭터와 2의 새로운 캐릭터와의 접점도 호감이 갑니다. 제노스씨와 한스씨의 촌장님에 대한 부분의 그것...도 꽤 좋은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2의 시작이 1의 진행 중인 시기와 맏물리는 부분이라든지... 사실 아쉬운 부분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좋아합니다. 그리고 3의 경우는 어떤 의미에서는 가장 좋아하는 편 입니다. 1&2의 설정과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것은 아쉬운 부분일지는 모르지만 그렇지만 저는 3가 발매되어서, 플레이 할수 있어서 즐거웠고... 3는 특유의 그 신비한 느낌이 드는 BGM의 매력이나, 2에서 파티 멤버가 너무 많아서 괴로웠던 것을(심지어 전투에서 오토도 없습니다;ㅁ;ㅁ;) 보완한 부분과 링 웨폰 시스템의 계승도 재미있고... 추적추적 비가 내리는 느낌이나 안개로 뒤덮힌 마을의 느낌.. 그런 것이 사실 개인적으로는 취향에 직격이었습니다. 그리고 더욱 재미있는 것은 위급한 상황에서의 BGM이 되려 신나는 노래가 있어서 그게 또 매력포인트-!(두근) 다만 3는 조금만 더 길어서 좀 더 풀어줬으면 좋았을 거라는 생각도 조금 많이 듭니다; 길게 대답했지만 사실은, 사실은 전부 다 좋아합니다. 딱히 어떤 것이 제일... 이라고 하는 것은;; 제일. 같은 말은 개인적으로 어려워 합니다; |
| 005:続いて、お好きなOPテーマソングは? |
| 단연코 1!!!!! 절대로 1!!!!!!! 3의 부드러운 느낌의 OP도 2의 박력 넘치고 취향인 OP도 단연코 추천!!! 이라고 하고야 싶지만 1은 노래 자체도 좋지만 오프닝 '그 자체'의 매력이!!!!!!!!! 분명 노래에 대해서 물었으나 그 노래를 연상하면 떠오르는 오프닝 무비를 떠올리지 않는 것은 무리가 아닙니까!!!!!!!!!!!!!!! 게다가 무려 2곡입니다만!!!! 이런데도 1을 고르지 않는 것이 가능한지!? 가능합니까!!!!!!?<-가능합니다; |
| 006:アナタの中で、不動の一押しキャラっていますか? |
| 어렵네요; 예전에 이 질문에 답변을 했을 때는 카마인 이었습니다.(발췌해 보면 "솔직히, 그 정도의 미인을 안 좋아하는 것이 더 비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orz;;) 하지만 지금은... 잘 모르겠습니다; 원래도 어떤 작품이든 기본적으로 올캐릭터를 좋아하는 편이기도 하고 3의 휴이님이나... 그로우랜서에는 멋지고 상냥한 캐릭터가 많은 만큼 어렵네요;;; |
| 007:一番印象に残った、好きなシーンは? |
| GL1 오프닝에서 카마인과 게벨이 싸우는(?) 장면...? 실제 게임에서는 그런 모습은 없지만(?) 하지만.. 게임의 장면...에서라면 으음.... 3는 휴이님에게 강의를 배우는(?!) 라미씨..라든지 2에서는 아네스트씨에게 사과하는 카마인과 아네스트씨의 대답..이나 1은... 마법학원에서 울고 있는 미샤씨...인가.. 사실 미샤씨는 별로 마음에 드는 편이 아니었고(우루시하라님의 그림인 만큼 얼굴이야 예뻐서 좋아했지만..) 자의가 아니라 해도 플레이어들을 본의가 아니게 감시하고 있다는 것이 뭔가 억울한 기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공략을 하면서 굉장히 사랑스럽고 좋아서.. 좋아지기 시작했는데 마법학원에서 울고 있는 미샤씨는 정말로.. |
| 008:同じく、一番印象に残った好きな台詞は? |
| 1은 많기 때문에 차라리 패스하고;;; 2 용병루트의 바이론씨과의 첫 전투에서 봉화를 올린 이후에 웨인씨가 하는 대사. 또 2의 라스트 배틀에서 막스씨의 말에 카마인이 "세상을 구하려던 것이 아니라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서 했다"는 그 대사도. 3는 시온을 무찌르고(?) 본인도 저승으로 떠난다고 슬레인이 말했다고 말해주는 정령사의 대사... 미묘하지만; |
| 009:逆に、一番印象に残っためっちゃ辛いシーンは? |
| 좀 개그스러운 답변이지만 GL3에서 첫 플레이 때, 동시공략이 가능한 것을 몰랐기 때문에 가장 강하다고 생각한 휴이님을 공략했습니다만.. 엔딩이 너무 짧고 간략(...)해서 혹시 3의 모든 캐릭터 엔딩이 이런지도! 하는 생각에 그때의 가슴의 쓰라림이란...<-빗나갔습니다;;; |
| 010:ミッションクリア形式のゲーム展開。お好きですか? |
| 음. 좋지요.. 좋아합니다. 열의가 솟습니다+_+ |
| 011:シリーズ中、一番辛かったミッションはどれ? |
| 일단 없습니다. 저는 레벨은 한참 올려놓고 전투를 하는 편이고.... 다만 2에서는 요령을 잘못 잡아서 땅이 꺼져버리는 전투에서 제노스씨를 실수로 내보냈다가 다시 했어야 했던적은 있습니다OTLlll 1에서 보다 너무 사용하기 좋아져서 크게 착각했습니다;;<- |
| 012:ミッション内容で「なんでやねん。納得いかねぇッ」って思ったことはありますか? |
| 딱히는 없지만....;;;;(기본적으로 진행에 별다른 불만 없이 플레이 하는 편이고;) |
| 013:ミッションクリアに際し、アナタなりのこだわりがあれば教えて下さい。 |
| 첫번째 플레이때는 이벤트도 뭐도 다 필요없으니 그저 아이템을 많이 챙겨둘 것!(2, 3 한정) 두번째 플레이때는 하나도 남김없이 미션 컴플리트에 모든 이벤트 섭렵! 앗, 또 빗나간 대답!;;; 다시 대답하자면 일단 마법보다는 무기 공격으로 쳐부수자! 와장창 깨장창!!! 마법계도 무기공격! 무기공격계도 무기공격!!! 기절을 잘하는 사람은 방어하라! 이런 것일까요..<-;;; |
| 014:プレイにおいて、自慢出来ることがあればどうぞ。 |
안전 플레이를 위한 레벨을 한참 넘어선 고 레벨의 아이들 만들기가 저의 플레이의 자랑입니다!(...) 3에서 모니카씨가 동료가 된 직후에도 타이탄 형제들을 죽이지 않고 축복의 종을 계속 강탈하고 도망쳐서 그것을 이용해서 999까지 체력을 올렸던 그 끈기(질김 이겠지;;;)가 저의 자랑입니....<-그만!!!!!!!!;;; |
| 015:同じく、失敗談をどーぞ。 |
| 별달리는..; |
| 016:今だから笑い話、な激しい勘違いなんてありますか? |
| 없지 않을까요; 다음을 상상하면서(?) 하는 것도 재미있겠지만 사실 흘러가는 것에 맞춰서 받아들이면 그만이니까, 이쪽은 이쪽 나름대로의 묘미가 있다고 생각해서 이런 식으로 하는 편이므로 어떤 게임이든 그런 것은 뭐 딱히;;;(의미불명) |
| 017:これだけは覚えとけ! アナタのお薦めスキルは? |
| 추천 스킬로는 무기공격을 좋아하는 저인만큼 대쉬와 그리고 |
| 018:もう手放せない…。アナタのお薦めアイテムは? |
| 첫번째 플레이 때는 회복약.. 정도지만 두번째 플레이는 축복의 종...? |
| 019:詠唱のロス時間も何のその。アナタの愛用魔法は? |
| 공격계 마법으로는 소울포스나 홀리크로스. 즐거운 것으로는 큐어와 힐링!! 그리고, 보조마법이 워낙에 활용만 잘하면 엄청난 효과가 있기 때문에 어택+3, 프로택트+3, 레지스트+3과 사이클업을 좋아합니다:) 심심할 때는 MP드래인을 하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
| 020:アナタはストーリー重視派? 口説き要素重視派?(むしろ戦略重視派?・笑) |
| 전략과 스토리 중시파입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스토리가 멋지면 아무리 별로인 그림도 좋아 보일수 있는 것이 스토리라는 것입니다!!!!!(응?;;;;) 여담으로 개인적으로는 레벨을 잔득 올려놓는 것이 취미라서 별로 전략도 필요없지만;;;;;;<-악취미!!!;;; |
| 021:GLプレイのために「人としてどうよ?」と思うくらいの時間を費やしたことがある? |
| 뭣.. 3의 이야기를 예로 들자면 게임 시간이 30분, 10분, 10분으로 끊어져 있어서 게임을 틀어놓고 공부를 하다가 시간이 되면 플레이, 이런 식으로 했던 적이라면 있습니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5일간은 레벨업만 계속, 하루는 스토리만 진행, 이런 식으로... 2의 경우는 세이브 로드가 편리하니까 켜놓을 필요는 없었지만요. 학생인 제가 게임을 어떻게 많이..orz; |
| 022:今までプレイしたゲームの中で、ランキング何位くらい? |
| 제가 좋아하는 전투+연애 게임중에서는 1위입니다;ㅛ;bb |
| 023:プレイ中の、アナタの恰好は?(例・トイレ以外は動かずに済むよう、飲み物食い物準備万端・笑) |
pc GL1의 경우 캡쳐하느라 정신이 없고(...) PS2의 GL2, 3의 경우, 일어났다가 앉았다가 일어났다가 쪼그리고 앉았다 하거나 제자리에서 걸으면서 하거나... 좀 더 얌전하게 플레이 해야 겠지만 좀이 쑤셔서...; 길티기어 같은 격투 게임도 그런 식으로 플레이 할 정도이니까..orz;;; 엉덩이를 오래 붙이고 앉아 있으면 엉덩이가 아파서; 공부할 때라면 할수 없어도 게임을 할때라면... 끙;;; 단순히 엉덩이가 가벼운 것인지도...!!!!;;;; |
| 024:シリーズを通して、ベストパートナーだと思うキャラは、誰と誰?(ヨコシマでも、そうでなくても・笑) |
| 휴이님과 라미씨(+슬레인)! 절대로!! 절대로!!!!<-.....이보세요;;; |
| 025:その理由を聞かせて下さい。 |
| ................................................................휴이님이 라미씨의 스승님 이니까....? |
| 026:アナタにとって、最高の脇役であったキャラは? |
| 최고의 조역! 이라든지 그런 것은 아니지만 그랜포드씨; 동료가 될수 있는 캐릭터가 좀 더 많을 거라고 믿었기 때문에 그랜포드씨도 동료가 될지도 하는 기대를 품었던 저로서는(오르페우스씨, 빈센트씨는 기대도 안했습니다..) 자신은 싸우지 않는다는 그 말에 정말로T~T;; |
| 027:男よ、男ぉ! これが男ってもんだぁ! …なキャラは? |
| 요컨데 사람이라(캐릭터) 함은 상냥한가 좋은가..라든지는 따져도 성별은 보지 않기 때문에 잘 모르겠지만;;(미소녀를 좋아하는 사람이 할말이 아닙니다!!!;;) 멋진 사람이라면 워레스씨. |
| 028:女性の鑑とは、こうあるべきだね! …なキャラは? |
| 위와 마찬가지...지만 꼭 쓰자면, 카렌씨? 아니 상냥한 것으로는 야요이씨나 그 외에도... |
| 029:どうみても、その年齢は詐欺だろう? …なキャラは? |
| 볼프강씨;(오스카씨와 아네스트씨를 생각합시다!!<-) |
| 030:その風貌で、そーゆー行動とっちゃうか!? …なキャラは? |
| GL2 호감도가 높을때의 스테이터스의 아네스트씨의 윙크. 더 이상의 말이 필요없습니다... 누구십니까...T▽T;;;(눈을 감고 얼굴을 붉히는 표정보다도 더 신경쓰입니다..orz) |
| 031:倒すのに、一番てこずった敵(またはモンスター)は? |
| 특별할 정도로는 없는지도.. 가끔 실수는 하지만;; |
| 032:倒さなきゃいけないけど、倒すには忍びないわと思った敵(またはモンスター)は? |
| 동료라든지 좋은 사람과 싸워야 하는 전투...라든지; 그로우랜서 시리즈에 그런 경우, 꽤나 많지 않습니까;(엘리엇의 양부모님과의 전투는 안할수도 있지만...) 랄프씨나 가면기사들도... 카마인처럼 좋은 가정에서, 그리고 능력이 강한 그로시안이 있는 가정을 찾는 것 자체가 어려울 지도 모르지만... |
| 033:突然ですが、グロランの世界に紛れ込んだアナタ。希望出現場所はありますか? |
| 시공제어탑.......일까요.. |
| 034:その理由は? |
| 관광지이기 때문에<-전혀틀려!!;; |
| 035:どさくさ紛れにグロラン世界。先ずはどう行動します? |
| 역시 관광입니다:) 그로슈를 보고 싶습니다..!! 반짝반짝!!! 크하! |
| 036:この世界に存在するアイテム。使ってみたいのはどれ?(使用目的もご一緒に) |
| 절대로 DANDY BOOK. 신기하기 때문에! |
| 037:謎のアイテム「ダンディブック」。内容はどんなものだと思う? |
| 단디단디단디단단단디북이란!!! 플레이어들에게 주는(?) 작은(?) 선물로 유용한 아이템 이라고 생각합니다!!;ㅛ; 예를 들면 우선 호감도가 中정도의 캐릭터들에게 단디북을 여러개 사용하면 바로 스테이터스 화면이 바뀌기 때문에 마술같지 않습니까!!!<-틀려!!!;;; |
| 038:一通り堪能した後の、帰還の時。誰の、どんなリアクションでラストを飾って欲しいですか? |
| 으음.................;;;;;;;;;; |
| 039:ゲーム内容に、ツッコミを一つ入れるとしたら? |
| 흐으음;;;;; ツッコミ... ツッコミ...... ツッコミ보다도 저는 CG를, CG를!!!<-동문서답; |
| 040:キャラクターに、ツッコミを一つ入れるとしたら? |
| 그것보다도 캐릭터별로 이벤트를...!!!<-여전히 동문서답;;; |
| 041:着実に増えるノベライズ。アナタは読まれましたか? |
| 아니오.. 궁금은 하지만 일단 차라리 게임을 리플리이 하고 싶습니다. |
| 042:読んだ方は、感想を。読まれなかった方は、その理由を教えて下さい。 |
| 언젠가 읽어보고 싶지만... 삽화가 우루시하라님의 그림이 아니라는 것이 꽤 아쉽고.... |
| 043:ソフトのゲット。発売日に即ゲット? それとも中古?(禁断の、友人から借用?) |
| 即ゲット은 무리..였지만.. 4 return은 꽤나 빨리 구매했습니다. 플레이는 못해봤지만. |
| 044::「通常版」と「限定版」。ゲットしたのはどっち?(あるいはPC版とか廉価版?) |
| 뭐.. 적절히; 한국어판은 통산판 뿐이니까요; 일본어판이라면 한정판으로.. |
| 045:攻略本筆頭、グッズ関係は購入済? |
| 공략본은 첫번째 플레이때는 거의 보지 않고 두번째 플레이때부터는 봅니다만(인터넷), 역시 어차피라면 자력으로 하는 주의라서 별로 필요성 자체를 잘...;;; |
| 046:↑で、購入した方はその詳細を。購入していない方は、理由があれば一筆。 |
| 구입하지 않았습니다; 천천히 시간이(?) 나면 별달리 필요는 없을지라도 구입은 할 예정입니다. |
| 047:関係サイト、現状ブックマークに何件くらい登録してますか?(頻繁に巡回していなくても可) |
| 일단 제가 찾은 범위에서의 GL관련 작품이 단 한개라도 있는 사이트는 모두. |
| 048:これから先もシリーズが続くなら、アナタは肯定派? 否定派? |
| 긍정파. 시리즈가 계속 나와준다는 자체만으로 사실 저는 기쁩니다//_//;; |
| 049:肯定派なら、希望展開を。否定派ならば、その理由を教えて下さい。 |
| 으음, 희망 전개라;; 별달리는 없지만, 역시 좋아하는 캐릭터가 후속작에서도 약간이라도 좋으니 등장해 주었으면 하는 기대라면 어느정도 있습니다;;(3는 소환이라는 팬서비스가~~!!!) |
| 050:製作メーカーさんに、一言どうぞ! |
| CG를! 이벤트를!! 플레이 할만한 요소를 더욱더!!!!! 그리고 랑그릿사 밀레니엄과는 달리 그로우랜서 시리즈라면 무조건 우루시하라님의 그림이라면 좋겠다고 생각, 아니 원합니다!!<- |
| ◆ グローランサー(1でも無印でも初代でも、とにかく一作目・笑)編 ◆ |
| 051:初めは、名無しの主人公くん。なんて名付けましたか? |
| 공식적인 이름이 '카마인'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다만 처음에는 철자가 Carmine이 아닌 Kamain이라고 생각했습니다orz 그런 의미에서 첫 이름은 Kamain. |
| 052:第一次接近遭遇。彼の第一印象を語って下さい。 |
| 오묘한 표정에 예쁜 오드아이, 어른스러운듯한 표정이면서도 뭔가, 자세히 보면 아직은 어려보이는 듯한 외모, 까맣고 윤기가 나는 머리카락. 최상급 미인.<- |
| 053::用意されたエンディングは、総てご覧になりましたか? |
| 솔직히 시리즈 중에서 각 캐릭터를 정말로 한명씩 공략하고 싶은 시리즈는 1인 만큼 모두 엔딩을 보고 싶었습니다만.. 아직입니다.. 첫번째는 너무 예뻐서 좋아하게 되었던 카렌씨 그 다음은 루이세씨 엔딩을 봤습니다만 그 뒤에는 미샤씨를 공략하게 되었는데 처음의 제 생각과는 다르게 너무 사랑스럽고 사랑스럽고 좋아서 가슴 떨리는 마음에 진행...하다가... 고백 직전에 세이브 데이터가 모두 없어졌습니다..(이유는 흐으...) 사실 그때 너무 좌절해서..OTL 그 뒤에 다시 플레이를 시작해서 카렌씨 구출까지 진행했는데 캡쳐하고 싶은 화면이 너무 많아서 진행이 안되더군요..;;;;(임마;;;) 지금은 플레이할 시간이 없지만 언젠가 모든 캐릭터 엔딩을 다 볼 예정입니다!! 큿!!!!!(불끈) |
| 054:辿りつけたエンディング。どれが一番好きでしたか? |
| 공략을 하면 그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점점 늘어나고 그렇게 애정이 쌓여서(?) 본 엔딩인 만큼 모두 다 좋아합니다. |
| 055:ラストバトル。アナタの、パーティのベスト構成は? |
| 딱히는; 너무 느린 캐릭터만 아니라면 키우기에 따라서 누구나 베스트 멤버가 될수 있고;; |
| 056:強制以外では一度もパーティに入れてもらえなかった、不遇のキャラは存在する? |
| 엘리엇씨orz; 언젠가 동료로 만들 예정입니다!!!!! |
| 057:支出ばかりがかさむ、謎のマイシティ。さて、アナタの付けた街の名は?(宜しければ由来もぜひ) |
| carmine land..... 이름에 모든 유래가 보인다고 믿습니다orz |
| 058:この作品で、一番オイシイ立場だったのは誰? |
| 카마인...? 산드라씨가 부모님이었다는 것과 루이세씨가 동생이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그렇지 않은가 합니다만...;;;;; |
| 059:この作品で、一番被害を被ったのは誰? |
| 리샬씨...라든지.... 난해하지만; |
| 060:アルカディウス王に、一言。 |
한마디는 아니지만 2에서 붕어(崩御)하셨다는 것을 알게 되어 좀 아쉽습니다. |
| 061:めっちゃシリアスだと判っていても、どーしても笑いがこみ上げてしまうシーンは? |
| 쥬리아씨가 놀라운 내용의 대사를 본인은 진지하게 카마인에게 한 그런 것이라든지... |
| 062:ここだけの話。実はサンドラ母さまの研究所入口を探して、無駄に城内を徘徊してしまった。 |
| 아니오;;; |
| ◆ グローランサー2編 ◆ |
| 063:ウェイン=クルーズ。いきなり武器が「鎌」って辺りに、違和感は? |
| 별달리. 경직 시간이 짧고 공격력이 강하다면 무슨 무기든 괜찮습니다. 실제 웨인씨의 낫(...)을 휘두르는 모습도 멋지고.. |
| 064:第一次接近遭遇。彼の第一印象を語って下さい。 |
| 아리에타씨의 머리띠와 세트인가 생각했습니다(;;;;) 그 뒤에는 1의 카마인씨와 동갑치고는 어려보이는 외모라고..(우루시하라님, 아니 ウォンチューエロガッパ님께서 그리신 캘린더 표지를 보자면 또 아니지만~?<-) |
| 065:用意されたエンディングは、総てご覧になりましたか? |
| 옙-! 사실 1과는 달리 캐릭터마다 엔딩을 위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플레이할 마음은 없어서 로드를 반복해서; 모든 엔딩을 봤던 것은 두번째 플레이때 였습니다.(워마씨와 아리에타씨의 갈림길 부분에도 세이브 했었으니까...) |
| 066:辿りつけたエンディング。どれが一番好きでしたか? |
| 사실 엔딩이 짧아서 말이지요..orz;;; 대신 난감했던 엔딩이라면T~T;; 제노스씨 엔딩과 아네스트씨 엔딩(...)의 반말을 하는 웨인씨가...orz(아니 그것보다도 번역상의 오류인지도 모르지만... 소리를 켜지 않고 플레이한 경우도 있어서;;;;) 친구(!) 발언의 제노스씨도..T▽T(..동생에 카마인, 카렌씨, 친구에 웨인(..)..) |
| 067:パーティメンツ。二者択一は迷いドコロだ、と思った。 |
| 아니오, 별로; |
| 068:続編故に明かされる事実。一番衝撃的だったのは? |
| 카마인의 성격이 충격이었습니다T-T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았지만(오히려 제법 귀여웠고 하하하!!!;;;) 왠지 그 진지하고 예쁜 얼굴로 시덥잖은(?) 농담을 한다든지, 어리광을 부리는 것이 뭔가....:);; 아니, 나빴다기 보다 의외였다는 것 뿐입니다, 단지;;; 아아, 그리고 200년 전쯤에는 베트르씨가 좋은 사람이었다는 내용도(먼산) |
| 069:この作品で、一番オイシイ立場だったのは誰? |
| 글쎄요; 산드라님? 무려 외전까지 있었잖습니까~~~;;; |
| 070:この作品で、一番被害を被ったのは誰? |
| 으음.......피해를 입은 사람이라면~~;; 글쎄요, 잘 생각나지 않습니다만, 역시 로건씨? 왠만한 루트에서는 무조건 주인공들에게.... |
| 071:エリオット王に、一言。 |
| 한창 성장기일 텐데, 아직도 여전한 외모에 놀랐습니다!;(!?) |
| 072:めっちゃシリアスだと判っていても、どーしても笑いがこみ上げてしまうシーンは? |
| 카마인 이벤트 중에서, 웨인씨를 워레스씨에게 소개시켜 줄 때의 워레스씨의 대사라든지..................?;;; |
| 073:コムスプリングスの温泉。覗き穴が塞がれたのは、前作パーティメンツの所為?(笑) |
| 별로;;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 아리오스트씨가 했을지도요! |
| 074:正直言って、戦闘中のアーネストの動きは、手旗信号のようだと思う。 |
그.... 콜록콜록;;; |
| ◆ グローランサー3編 ◆ |
| 075:スレイン=ウィルダー(デフォルト)。姓名どちらも変更しちゃった? |
| 아니오, 아니오. 네이밍 센스가 별로인 저로서는 그런 멋진 것을 거부할 마음이 없습니다! |
| 076:第一次接近遭遇。彼の第一印象を語って下さい。 |
| 어째서 미소녀 외모?!(개인적 의견) 백합을 좋아하는 사람의 마음을 채우기 위함인가요!!! 30% 농담이고 골반의 형태가 신경쓰이는 몸매의 주인공...이었을까요; 신비한 분위기의 얼굴도 취향이었고.(같은 얼굴이라도 그레이씨는 신비한 느낌은 별로 없기 때문에;) |
| 077:用意されたエンディングは、総てご覧になりましたか? |
| 물론입니다!(사실 엔딩이 너무 짧아서 아쉽습니다만;) |
| 078:辿りつけたエンディング。どれが一番好きでしたか? |
| 야요이씨 호문크루스 엔딩. 그런 말을 들을수 있을줄은 몰랐습니다;;(호문크루스가 없는 버젼에서는 그 대사가 없다는 것이 신기하지만;) 여담으로 모니카씨나 미셸씨와의 포옹은 연애로는 전혀 보이지 않아서...(키차이 때문에 자칫(;) 부모님과 아이의 포옹 같아 보이고;;;) |
| 079:前二作に比べ、コスチュームの毛色が若干変化。その辺りに違和感は? |
| 아니오, 꽤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프릴이 많아서 그리기는 어렵습니다..T~T;; |
| 080:強制以外では一度もパーティに入れてもらえなかった、不遇のキャラは存在する? |
| 없습니다. |
| 081:ラストバトル。アナタの、パーティのベスト構成は? |
| 아무래도 좋습니다. 편리한 것으로는(3캐릭터만) 슬레인+휴이님+모니카씨+야요이씨... |
| 082:前二作から見た、過去の話。その設定に対しての、アナタの素直な感想をどうぞ。 |
| 개인적으로는 시리즈 중에서 그 신비한 느낌의 배경음악이나 음울한(?!) 전체적인 느낌이 무척 호감이 가는 좋아합니다. |
| 083:めっちゃシリアスだと判っていても、どーしても笑いがこみ上げてしまうシーンは? |
| 그레이씨가 나오는 부분?(실례;;;) 아무리 진지한 부분이라도 스스로를 "그레이님"이라고 부르는 것은...T▽T; |
| 084:この作品で、一番オイシイ立場だったのは誰? |
| 제임스씨?(농담입니다;;;) 엔딩을 본다면 미셸씨.(리드부르크 일가.) |
| 085:この作品で、一番被害を被ったのは誰? |
| 가장 피해를 입은 사람이라면 역시 그레이씨...? 알지도 못할 사람에게 빙의(;;)당해서 자신의 몸도 제대로 못쓰고;(영혼이 소멸하지 않았던 것이 슬레인 나름의 배려였다고 해도..?) 다만 절벽에서 떨어졌는데 어떻게 살아있었던 것인지는 의문입니다;;(슬레인의 빙의 덕분에 살았던 것인가 아니면 단순히 운이 좋았던 것인가 그것이.. 전자라면...) |
| 086:シェルフェングリフ帝国の将軍制服は、どう見ても新撰組だよね~。…ってツッコミは、禁句である。 |
| 으음... 그런가....요? |
| ◆ 集中攻撃設問(笑) 一押しキャラについて編 ◆ |
| 087:設問6にて出てきた、一押しキャラ。どこが好きですか? |
| 모든 부분?<- |
| 088:好きになったきっかけは? |
| 하다못해 얼굴을 보신다면..!!!!!!!!!!!!!!!!<- |
| 089:ゲーム中では聞けなかったけど、ぜひ本人から聞いてみたい台詞ってありますか? |
| 나는야 그로우랜서 시리즈의 최고 미인 카마인 폴스마이어!<-그만;; |
| 090:戦闘中、そのキャラの役割は?(例・前線特攻/後方魔法支援/回復専念/仲間の邪魔・笑) |
| 전투중에서의 역할은 1의 경우 직접공격+마법공격+회복 이었습니다만, 2에서는 대부분은 큐어나 어택을 쓰게 하고 그 뒤에 마력이 부족해 지면 직접공격을(먼산) |
| 091:暇な時は、何をして時間を潰してそう? |
| ....................................잠을 잔다든지(미인은 잠꾸러기이므로<-) |
| 092:イメージカラーを教えて下さい。 |
| 金銀? 사실 아무색이든 잘 어울려서 특별히는 잘.... |
| 093:イメージソングなんてあります? |
| 아니오;; 없습니다;; |
| 094:どうしても譲れない、これだけはどうにかして欲しい! と思うところは? |
| 엣, 별로. 전혀 불만(?) 없습니다!;; |
| 095:もし現実世界にそのキャラがいたら、どんな服装を好んで着ていると思いますか? |
| 산드라님이 카마인의 부모님이라면 현실 세계이건 아니 그 어떤 세계에서도 카마인은 그 옷을 입고 있을 것만 같습니다... 올 타이츠..(먼산) |
| 096:そのキャラと、一日デートの予定。アナタなら、どうセッティングしますか? |
| 초상화를 그려본다든지.... |
| 097:誕生日プレゼント、何を贈って欲しい? |
| 그로우랜서 피겨..<-이보세요;; |
| 098:誕生日プレゼント、何を贈りたい? |
| 귀고리...라든지? |
| 099:ぶっちゃけた話、どうしたい(どうされたい)ですか?(笑) |
| 벼, 별로..?; |
| ◆ 最後を飾る100問目 ◆ |
| 100:ズバリ、アナタにとって「グローランサー」とは? |
| 우루시하라님의 미려한 그림이 빛을 발하는 멋진 게임.(주관적인 취향인지 아니면 추천할만한 객관적으로도 멋진 게임인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저에게 있어서 좋아하는 게임이라는 것은 확실하지요;) |
配布處 : Sailing Collection
master : Sail님
# by | 2006/01/01 00:0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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