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01일
웃어라 슬레인!
『슬레인과 왼쪽 손발의 행방불명』(千と千尋の神隱し 패러디 입니까;;) .......이 절대로 아니라!!!!!;;;;; 사랑스러운 시름(앗흥(즐) シルム 이라고 합니다(엥?;) 시름이라고 그냥 적었을 경우에 왠지 오해(?)의 소지가 있을 것 같은 느낌이...!!!T~T;<-전혀 틀리지 않습니까!!;)씨의 사랑스러운 구애를 받고 수줍은 나머지 도망치는 슬레인....인 것도 아니고!!!!;;;;(맞긴 한데 뭔가 좀 틀린지도요;;;;) 좀 더 상세하게 설명하자면(필요없어;;;) 그...;;; 처음에는 슬레인 일행의 도움으로 구출된(!?;) 시름씨는 "단순히, 그저 슬레인이 리더이기 때문에"(어째서 강조;;) 감사의 표시로 쫒아오는데 도망가는 슬레인을 그릴려고 했는데 뭔가 아니다 싶어서 슬레인에게 구애(....)하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시름씨와 난감해서 도망가는 슬레인이 되어버렸습니다//ㅂ//a;;(민망) 다만 그런 것 치고는 둘다 너무 열렬하지 않게 뛰고 있는 점이랄까요(특히 슬레인이 너무 표정에 비해 뛰는 자세에 열의가 부족한지도...orzll)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핳하하...orz<-스톱;) 아니 그거보다 저 기다란 다리로 짧은 다리의 시름씨가 쫒아올 때 열렬히 뛰면 그것도 좀...;;;;(민망) 아니 역시 이러니 저러니 해도 그냥 삼삼한 낙서중 하나입니다;;;그나저나 역시 좀 더 둘다 팔과 다리 각도를 좀 더 고쳐서 열심히 뛰는 풍으로 바꿔야 겠지요!;; (여담으로 이 그림은 저번의 웃어라 슬레인에 이어 뛰어라, 달려라, 슬레인!! 정도가 아닐까요?//~//;;)
언젠가 올렸던 GL3 포옹(...?;;)CG풍 그림의 모니카씨 버젼. 다만... 그린지는 좀 되었으나몇주 전 이 비슷한 구도의 그림을 2~3장 정도 보고 너무 멋져서, 조금 좌절해서 기각했습니다...orz;;;
그런 의미에서 새로 그렸던 그림. 기본적으로 모니카씨와 슬레인의 키차이는 GL3의 화면상의 도트에서는 조금 심하다고 생각합니다만;; 미쉘씨 역시...요;(대충 슬레인의 허리(?)...쯤에 모니카씨의 머리가 닿고;; 모니카씨의 키는 147cm, 미쉘씨의 키는 153cm, 슬레인의 키는 178cm 입니다만, 30cm~35cm 차이에 도트상에서 그정도의 키차이는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허리춤 정도에 매달리는 듯한 포옹이 무척 귀여워서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하하하//~//;<-) 어쨌든;;; 키차이가 있으므로 포옹 CG풍으로 그린다 해도 슬레인의 허리나 등짝(머리는 나오지도 못하고;;) 정도만 나올 것 같다는 생각에 그냥 올려다보는 모습이 더 어울릴지도.. 하는 생각으로..//_//;;
휴이스레라미(콤비콤비!) 시리즈 그 세번째. 스캐너가 고장났으므로,새로 스캐너를 구입하면 그 때 제대로 올리겠습니다;;;
슬레인씨~ 저기 좀 보세요, 해가 돋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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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배틀 이후에 날이 밝아올 때 동료들의 각각의 CG를 보고 싶다는 조금욕심스러운 생각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_//;;;(지나친 욕심인지도..orz) 물론 라미씨도요!;ㅛ;
# by harakiri | 2006/01/01 00:0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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