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01일
알수 없는 낙서. 이 그림을 보고 떠오른 생각은 이것이었습니다..T▽T *** 제노스씨의 가정에 방문한(어째서!?;;;) 리비에라씨는 제노스씨의귀여운 두 명의 동생- 카렌씨와 카마인을 보게 되었습니다. Riviera : 어머, 당신에게 이렇게 귀여운 아이들이 있었다니 의외로군요.Xenos : 무,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동생들이라고!!!!;;;Riviera : ....흐음.... 반응이 격렬하네요.Carmine : 카마인 : 아빠, 저 사람 누구? 엄마는 언제 오는 거야..?Xenos : 어, 엉?!;;; 너 지금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Carmine : 혹시... 저 사람, 새엄마 인거야? 어째서... 엄마는 어떻게 하고..Xenos : 야, 야!!;;; 뭐라는 거야!!!;;;;;; 카, 카렌!! 너라도 일어나서 말좀 해봐!!;;Karen : Zzz... 리비에라씨가 떠난 후에 제노스씨는 버럭 화를 냈습니다. Xenos : 야, 너 무슨 생각을 하려는 거야..!!;; 내일 직장(?!)에서 리비에라를 만나면 나는...!!이상한 소문이라도 나면 나는..!!! 친절한 이 형에게 미안하지도 않냐!Carmine : 별로.. 그러니까 진작에 좀 놀아주지 그랬어..... 뭐야 혹시 좋아하는 사람인 건가?Xenos : 누, 누가!!!;;;;; 쪼그만 녀석이 못하는 말이 없어!!;;;Carmine : 나참, 이 사람 앞에서는 농담도 못해요..(아까 그사람도 별로 내 농담을 믿는 눈치도 아니던데. 형 바보..)Karen : Zzz... *** ...OTLllll 사실 형님 제노스씨와 동생 카렌씨와 카마인을 그리려고 했는데 왜 저런 식으로 보이게 된 걸까요..ㅜㅠㅠㅠ;;;(그나저나 예쁘고 상냥한 카렌씨를 좀 더 성의있게 그렸어야 했는데T~T;;)
# by harakiri | 2006/01/01 00:0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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