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25일
그로우랜서 + 봉신강철그로테니
(요약글을 전후로 요약글 이전은 오로지 GL,
요약글 안에는 거의 다른 작품 이야기 입니다.
밸리에서 오셨다면 바로 다 보이겠지만요//_//;)



플레이스테이션은 아직 봉인중(?)이므로 매뉴얼만 대략 봤는데 이번 요정님(GL5의 요정 콘테스트에서 볼 수 있는 제일 아름답고 자신감 느껴지는 예쁜 유리 씨랑 이름도 같도 복장의 풍..이나 이미지는 비슷한데 앞머리 스타일이나 분위기는 전혀 다르네요; 개인적으로는 GL5의 유리 씨가 더 취향)도 옷 갈아입히기 놀이가 되는가 봅니다 으하하하; GL4부터 시작된 옷갈아입히기의 역사 끝까지 이어지는건가 봅니다. 다음 시리즈도 언제가 될지는 몰라도 발매할 예정인 것 같은데.. 웨인 씨만 따군요 후악.
이게 아니라 GL6는 당장 플레이할 예정은 없으므로 대충만 봤고(근데 GL5의 주인공 제온시르트 씨의 성격이 나오는건 꽤 흥미롭겠군요. http://blog.naver.com/harakiri2003/130017819677에서는 불평을 토로했지만 GL5는 플레이를 안해봐서 아예 기대치가 없으니까 6부터 플레이 해놓고 5를 플레이 한다거나 그러면..!!!) GL3 OST는 꼼꼼히 들어봤는데 정말 대만족 입니다. 너무 좋습니다ㅠㅠㅠㅠb 그로우랜서에서 마음에 드는 노래야 꽤 있지만 중에서 저는 GL3만큼 OST에 대한 열정이 솟는 시리즈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부터 꼭 사고 싶었는데... 늦었지만 드디어 겟!해서 엄청 행복합니다.
밑은 네이버 이웃공개 글(아직 작성중이라서 이글루에 먼저 올리게 되었지만;)의 OST 감상. 조만간 제대로 포스트로 올릴 예정이므로 그냥 대충(?) 썼습니다.
OST 감상은 좋아 죽겠다로 축약할 수 있습니다. 그로우랜서3는 사실 제가 그.. 객관적으로 말하자면 1에 비할 정도의 게임은 아닌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저야 워낙 인간이 콩깍지파고 한번 사랑스러워 보인다면 그게 절대불변인 거라서 단점이 보이지만 동시에 보이지 않는 인간이다 보니까 객관적으로 말할 수는 없지만 아마 10분께 여쭤본다면 GL1이 더 낫다고 하시는 분이 훨씬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GL2도 물론 GL1에 비해서 그렇게 보는 분이 많다고 생각하고요.(여러 글들을 대조해 보자면 3까지만 두고 봤을 때 GL1>>GL3>GL2라고 말하는 분도 많고(?);) 사실 GL2와 GL3는 플레이 타임마저 GL1에 비해서 짧고 게임 자체의 즐길거리도 GL1에 비하면 부족합니다. GL3는 그래도 그나마 농장에 몰아넣기 이벤트가 '그' 나름대로 재미있었지만 말 그대로 크게 즐길만한 것은 또 아니고;
GL2를 사게된 계기는 단순히 카마인이 나온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였습니다. 사실 그럴만한 가치가 가득한 사람이고요 와호!!! 실제 제 상상이랑 성격은 격하게(?) 달랐지만 뭣 어쨌든. GL2는 플레이 하는 당시에는 참 즐겁게 했습니다만(...동료 숫자랑 오토가 없어서 전투하다 머리에 불이붙은건 패스합니다) 끝내고 난 뒤에 GL1만큼의 기분이 남지 않았습니다. 물론 GL2 좋아합니다. 좋은 평을 받은 편이라고까지는 할 수 없지만 좋아합니다.(중에서 견딜 수 없이 좋은 것이, 카마인의 아네트스 씨에게 하는 사과, 그리고 제노스 씨와 카마인의 시공제어탑의 모습, 제노스 씨의 촌장님을 죽인 이야기와 그에 대한 제노스 씨라거나.. 정말 GL2를 살 때만 해도 생각지도 못한 근사한 부분이었습니다. 오스카 씨의 아네스트 씨의 별장을 산 부분과 누구인지 말하지 않아도 아는 아네스트 씨나, 레인이라는 이름으로 갔을 때 오스카 씨가 아네스트 씨에게 말을 거는 부분 등의. 저는 아오스는 전혀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차라리 아오스보다는 오스아가 좋습니다만, 아니 사실 그런 문제가 아니라 제가 원래도 커플링은 격하게는 지지하지 않는 편이지만 그걸 떠나서라도 이 둘의 커플링 자체에 전혀 관심이 안갑니다. 이 둘은 커플로보다는, 그러니까 연심(?)이 담긴 애정관계 보다는 좀 다른, 사랑이 물론 밑바탕이지만 연심이나 그런 의미의 사랑이 아니라 그러니까 끊지지 않는 그런 단단한 관계인 편이 훨씬 두근거린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오스는 영 관심이 안가네요. 어째 GL2가 좋다는 이야기에서 1캐릭터 이야기만 한 것 같지만; GL2 캐릭터 자체도 좋아합니다. 다만 GL1 캐릭터들의 이야기에 비해서 깊이 남는게 적었을 뿐이고;) GL3는 그냥 GL2와 함께 샀기 때문에 플레이를 했습니다. 우루시하라 님의 미려한 그림이야 너무 좋았지만 캐릭터 디자인은 라미 씨 외에는 격하게 끌리는 캐릭터는 없었고요. 근데 처음 게임을 켰을 때 나레이션 둥둥둥 지나가고 나중에 처음으로 마을 밖으로 나갔을 때요.. 그 때, 그 느낌에 완전히 반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필드 자체는 근사한 그래픽은 아니었지만 부드러운 느낌인데다, 2D의 사랑스러운 맛이 있었고(사실 1에 비해서 2나 3가 좀 더 늘씬하고 가로로도 좁아서 귀엽습니다//~//a;) 전체적으로 땅의 색 느낌도 좋았지만 나갔을 때 처음 울려퍼진 노래(Track02-さすらい)가 너무나.. 신비하고 사랑스럽고, 귀엽기도 하고. 사실 객관적으로 뭐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만, 그러니까 그 사랑스러움을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뭔가를 좋아한다는 자체가 그렇게 쉽게 이유를 설명하기 어려운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뭐라고 할까요 정말 너무나.. 그냥 정말 한눈은 아니지만 거의 한눈에 반했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정말로요. 한번 사랑스럽다고 느끼기 시작하니 무슨 전개가 나와도 사랑스럽더군요. 원래도 제가 콩깍지 인간이긴 하지만 GL3에 느낀 매력의 90%는 우루시하라 님의 미려한 그림과 음악, 그리고 신비한 분위기 세가지 였다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저번 포스트에서 GL3에 대한 불평(?)을 했지만 사실 저는 GL3가 참 좋습니다. 그냥 사랑스러운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별로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많겠지만 저에게는 참 좋다고 밖에 말할 수 없는 사랑스러운 게임, 그게 GL3입니다. 시리즈 중에서 어떤 의미에서는 GL1보다 더 좋아하기도..하고요//~//a;
GrowLanserIII OST 2 さすらい방랑(떠돌이) 31 Enigmatic
1 君のあしたへ(オープニング)南央美 그대의 내일에
3 ダンジョン1던전1
4 ダンジョン2던전2
5 ダンジョン3던전3
6 覚醒각성
7 我が故郷 우리 고향
8 シオンのテーマ1 시온의 테마1
9 シオンのテーマ2시온의 테마2
10 帝国の若獅子제국의 젊은 사자
11 Intermission
12 静かなる日常조용한 일상
13 天使の笑顔천사의 웃는 얼굴
14 リスキーミッション리스키 미션(risky mission) 위험한 미션
15 明日があるさ 내일이 있어
16Hard encounter
17Be winner
18勝敗の行方승패의 행방
19 Hard luck
20 Hurry Up
21 新たな敵새로운 적
22 トモガ,イルカラ친구(동료)가 있으니까
23 非常戦線비상전선
24 破滅への序曲파멸에의 서곡
25 破滅への翼파멸에의 날개
26 疑惑의혹
27 困惑곤혹
28 決意결의
29 夢へのみちのり꿈으로의 길
30 迫り来る危機덮쳐오는 위기
32 レクイエム레퀘엠
33 絶望절망
34 たそがれ 황혼
35 きみとふたりで 너와 둘이서
36 愛のテーマ 사랑의 테마
37 大会開催 대회개최
38 死霊軍団 사령군단
39 メインテーマ 메인테마
40 君のあしたへ(インストバージョン) 그대의 내일에(인스트 버전)
41 ラミィのテーマ 라미의 테마
42 君のあしたへ(モニカバージョン)(南央美) 그대의 내일에(모니카 버전)
43 君のあしたへ(エンディングショートバージョン)南央美 그대의 내일에(엔딩샷 버전)
번역(?)은 제가 해서 좀 한심합니다. 사실 언어(어휘력, 표현 등등;)는 국가를 막론하고 자신없는 부분이라서 단어가 잘 안 떠올라서..ㅇ<-< 음 기왕 쓰는김에! 특히나 좋아하는 곡들은 (사실 고르기 괴로울만치 GL3 노래들 다 좋아함다ㅠㅠㅠb) 02 방랑(전체 필드에서의 노래=마을 밖으로 나가면 제일 먼저 듣게 되는 곡), 03~05까지 던전 노래는 다 좋아하고 06 각성도 좋고, 07 우리 고향(?) 노래도 좋고, 14 리스키 미션도 진짜 귀엽고!! 15는 귀엽긴 한데 으하; 어쩐지 제목이랑 느낌이..?; 16은 뭐랄까 적이랑 만나는건 귀찮은데 이 노래는 첫 시작부분이 사랑스러워서 즐거울 정도, 역시 노래란 중요하네요. 성우는 아무래도 아는게 없기도 하고 목소리를 잘 구별을 못해서 별 깊은 기분은 안들지만 음악만은 역시 많이 신경쓰이는 부분이고 마음에 들면 진짜 기분 좋네요//~// 18도 좋아하고 아니 사실 전투 노래들은 다 좋아합니다. 하지만 역시 전투 노래중에서 제일 귀여워서 미치겠는건 19...!!!! 저 제일 처음에 이 노래 제목이 Hard Luck인것을 알고 얼마나 놀랐는지요; 그도 그럴것이 진짜 귀엽거든요 이 노래..!; 아니 귀엽다기 보나 시작 부분이 진짜 발랄하달까 아니 무작정 밝은건 아닌데 엄청 즐거운 느낌이에요 얼른얼른! 하는 것처럼! 오히려 이 노래가 Hurry up이었으면 어땠을까 싶은 느낌? 정작 Hurry up인 20은 조금 무서운 느낌인데 좋아하고, 21도 폼나고, 24는 정말 좋아합니다ㅠㅠㅠb 세잉이 아니라 솔라문도 아니고 세라문에서도 네헤레니아 님 노래 진짜 좋아했고 아마조네스 사인조 노래도 진짜.. 음, 세라문도 진짜로 OST도 사고 싶은데 살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중고로밖에 못 구하려나요; 아니 이게 아니라 그 네헤레니아 님 노래와 조금 이미지가 닮았는데 정말 묘하게 멋집니다.(25는 24랑 베이스(?)는 같은 노래) 27은 멋지긴 한데 조금 무섭고.. 29는 GL2에도 유사한(..;) 노래가 나오는데 39초부터가 제일 마음에 들고, 30도 멋지고(하울에서도 이런 분위기의 노래를 좋아했습니다:D 물론 하울 OST를 샀던 것은 빰빰빠 빠~ 빠바바 빠~ 하는 인생의 회전목마 시리즈를 버전별로 가지고 싶었던 것이 주된 이유였지만) 31도 멋지고, 33도 조금 무서운 노래. GL3는 은근히 조금 무서운 느낌의 노래도 많은데(+신비한 이미지) 무서운 노래들은 조금 무섭긴 한데 느낌은 또 좋아서..//~//a 35도 사랑스럽고요..! 음 뭐랄까 두근두근 밝아! 노래하면 갸르게 초연의 메인 테마 두가지를 빼놓을 수 없는데 그 노래들이랑 다른 의미로 좋아합니다. 38도 조금은 무서운 노래인데(이건 꽤 조금) 좋고, 39도 정말 오싹오싹. 아니 무서운게 아니라.. 게임을 처음 틀었을 때 이 노래가 흘러나오면 정말 기분이 묘한게.. 좋은 의미로 좋습니다. 이 노래는 필드에 처음 나갔을 때의 노래인 02랑 다른 의미에서 매력적입니다. 41은 진짜 귀엽고!!! 으헝, 라미 씨한테 엄청 귀엽게 어울립니다. 좀 더 엉뚱한 이미지의 노래여도 귀엽긴 했을텐데 싶지만 그래도 사랑사랑 사랑스럽습니다! 크~~! 42는 9초까지가 제일 마음에 드는데(미나미 오미 님의 노래가 싫다는 의미가 아니라; 음이 마음에 드는데 목소리가 나오면 목소리에 신경이 가서요) 9초까지 조금 마도전기魔導物語의 노래랑 조금 닮은 느낌이 있습니다. 그 엉망진창 기말고사 던가요? 사탄 씨를 이기고 가게 되는 곳 중에 나오는 그..
아니 뭐야요 이거 이건 한마디로 다 좋아하는데 조금 덜 좋아한다 아니다의 차이뿐..orz 위의 곡들은 특히 좋아한다 뿐이지 다 사랑스럽습니다 옙..ㅠㅠㅠbb 그리고 무엇과 닮았다, 라고 쓴 이유는 그.. 이미지가 닮아서 쓴 것도 있지만 OST가 없으시더라도 닮았다고 쓴 노래가 아시는 노래라면 이미지가 조금 닿을 것 같아서 써둔 것 뿐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일 뿐일지도 모르고 별 의미 없습니다//_//;
저는 투고라는 것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최근에 무척 투고하고 싶은 곳이 생겨서 그냥 한번 정리해 보았습니다. 저는 그다지 그림을 잘 그리는 편은 아니고 저 스스로도 그걸 아는데 좋아하는 곳에 투고를 하거나 하면 너무 즐거워서 부끄럽지만 꽤 자주 투고를 하게 되네요//_//; 좋아하는 분께 1:1(?)로 드리는 선물은 많이 부끄러워서 전에 비해서 줄였는데 큰(?) 사이트에 투고를 하는건 아직은 좀 덜 부끄러워서.. 이것도 더 부끄러워지면 안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저의 투고 역사..ㅇ<-< 순서는 무작위는 아닌데 조금(=일부)은 무작위 입니다. 같은 그림이 두장인 경우는 위의 그림이 투고작, 밑의 그림은 다른 편집본.
Houshin-Bitte!.com
일본의 서치에 한창 관심이 생겨서 봉신연의 정도로 유명한 작품의 서치가 없을리가! 하는 생각이 불현듯 떠올라서 찾아보니 있더라고요, Houshin-Bitte!.com!!!ㅠㅠㅠb 너무 좋아서 두번 투고했습니다. 헤; 위는 왕역 씨+여망 씨(제가 봉신연의에서 왕역 씨를 엄청 좋아하거든요!! 특히 22권 버전에 완전...), 그리고 짱 좋아하는 달기×왕천군. 달기 님과 왕천군 씨의 관계는 두근두근 하지요 후악후악~




ロイ受サーチ
로이 수 서치 TOP에 투고한 그림. 얼굴 사이즈가 제각각이라 좀 울겠습니다만, 호크아이 님만 취향이었습니다. 이 그림을 보자면 제가 아이로이랑 하보로이를 좋아한 티가 나는데... 근데 사실 지금은 하보아이가 더 좋습니다 이를 어찌할꼬..ㅇ<-<

HAGANE SEARCH
하가네(강철) 서치의 배너 모집 때 투고한 그림. 그림 자체는 아쉬운 점이 많은데 색감은 엄청 취향으로 나와서 좋아 울었..던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그것만은 기뻤습니다. 이 그림 이후로 에드워드 씨는 주로 이런 색감으로만 칠하고 있습니다. 태양(?)같이 반짝거리는 금발에 사막(?)같은 이미지의 색이 참 좋습니다. 새햐안 에드워드 씨는 취향이 아닌 듯;

hagaren F.A Search
hagaren F.A Search 3주년 기념 TOP에 투고한 그림. 위의 그림과 마찬가지로 색감은 취향. 이 그림을 그리고 나서야 깨달았는데 저런 피부색을 그리려면 눈썹의 형태선을 진하게 안 해놓으면 눈썹이 안보이게 되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ㅇ<-<


ハガステ
강철 스테숑(?!)의 TOP에 투고한 그림. 사실 검정색으로만 표현하는 명암을 좋아는 하는데 저는 세련되게는 잘 못쓰겠더군요; 잘 쓰시는 분들을 보면 가슴이 뜁니다.. 저도 그렇게 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ぐろーらんさー大好き同盟
그로우랜서 너무좋아 동맹에 투고한 그림들 입니다. 그로우랜서 관련의(동맹 제외. 이 동맹은 동맹으로서는 조금 특별했기에;) 큰(?) 사이트는 당시에 그로우랜서 웹링(일본에서 웹링 서비스 자체가 끝나게 되면서 닫게 되었지요; 너무 아쉽습니다;_;) 그로우랜서 서치(만세 서치!!!!!)가 있었는데(반슈타인 유니언도 꽤 크지만) 그 때 생긴 이 게시판도 있고 그림 게시판도 있고 축제도 하고 TOP 모집도 하는 동맹에 얼마나 감격했던지.. 지금은 관리가 안되고 있어서 안타깝지만 참 좋아하는 곳입니다.



그림이고 아래는 그림게시판에 투고한 그림.




신 테니스의 왕자님
신 테니스의 왕자님의 이벤트 때 응모한 그림. 고고씽 부장님s. 테즈카 씨랑 사다나 씨가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토베 씨는 조금 에러..orz 여담이지만 저는 아토베 씨는 애니메이션 보다는 원작 칼라를 더 좋아합니다. 훨씬 고급스러운 느낌. 애니메이션은 완전 보라보라보라보라라 으하;

# by | 2007/06/25 14:58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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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s 님 말씀처럼 1편을 능가하는 후속작은 별로 없지요; 1편이 좋아서(혹은 2편이 마음에 들어서 1편을 찾아보는 경우도 있지만 이건 Falcom의 몇몇 게임을 제외하면 저랑은 전혀 관계없는 일례라;) 2편이 발매되면 정말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사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물론 기대 이상인 경우도 정말 있긴 있지만 거의 대부분 1편 만한게 없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특히 영화라든지..orz 그치만 확실히 s 님의 말씀처럼, 1편에 비해서 부족한 점은 있어도 역시 재미있으니까요!+_+ 으하; 마약같다는 말씀에 막 동감이 갑니다ㅠㅠㅠ; 모 GL 팬사이트의 이야기를 읽어보면 (벌써) 7편도 나온다던가 하는 이야기도 있었던 것 같은데(거기다 GL6 평이 꽤 좋다고 하는 이야기도 있고요! GL5는 평이 좋은 편이 아니었기에 왠지 팬으로서 기쁩니다ㅠㅠㅠ) 그래도 게임 자체는 대략 아무리 빨라도 보통 1년 정도의 간격을 두고 내주니까 그나마 감사(?)해야 할까요..!
옙! s 님도 좋아하시는군요! 저도 OST도 참 좋아합니다. 게임도 게임이지만 역시 게임의 노래라는건 게임이 마음에 드는데 꽤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라서 그런지 GL은 노래도 마음에 드니 더 사랑스럽네요 하하하하; 오프닝도 참 좋지요! 저는 역시 중에서는 1이 제일 좋은데(노래도 노래지만 서비스(?)가!!! 두버전이라니 정말 친절합니다T~T) 사실 다 나름의 매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시리즈가 더(?) 나오면 정말 내주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만 어떨까요?+_+;
봉신 그림, 반가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전에 s 님 홈페이지에서 봉신연의(양태에에에~!ㅜㅜㅜ) 그림을 보면서 참 반가웠던지라 덧글을 보면서 엄청 두근두근 했습니다! 저도 그.. 으하; 사숙 受를 지지합니다! 뭐랄지 사숙 시리즈(시리즈라고 하기에는 애매하지만 태공망, 여망, 왕역, 왕천군, 복희)는 사실 다 좋아하고 은근히 受로 지지하고 있습니다//~// 중에서는 보태, 양태, 천태를 제일 좋아하는데 사실 사숙 受 중에서는 마음에 드는 커플이 많아서 으하; 왕천군은 뭐랄까 첫 등장 때는 정말 미묘했는데 점점 좋아지기 시작하더니 참.. 너무 좋아졌습니다. 처음 볼 때는 상상도 못했었는데요! 거기다 나중에 밝혀진 정체가 참..+_+ 달기 님은 왕천군 씨랑은 다른 의미에서 처음 제 마음속의 이미지에서 느낌이 많이 달라졌는데 그게 참 매력적이었습니다. 저도 봉신연의에서 히로인을 따지자면 달기 님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로우랜서 웹링 폐쇄는 정말 안타깝습니다. 처음 웹링에서 그 소식을 읽고 얼마나 놀랐던지; s 님 사이트에 처음 갔던 것도 그 웹링을 통해서 였었고, 또 처음으로 많은 그로우랜서 사이트를 알게 된 고마운 곳이다 보니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관리자 님의 개인적인 사정이 아니라 웹링 전체의 문제니까 어쩔 수는 없지만..T_T;(아참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그로우랜서 서치는 꽤 마음에 드는 곳이어요! 웹링과는 느낌이 전혀 다르지만 장르별로 볼 수 있는게 참..//ㅠ//; 저도 등록했는데 헤헤;) 말씀하신 그곳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한국의 그로우랜서 동맹(?)인가 하는 곳은 저도 갔었는데(http://myhome.nate.com/sfc_terra/) 제가 주소를 잘못 저장한 건지 아니면 닫힌건지 접속이 안되더라고요T_T; 생각해보면 시리즈가 세상에 6까지(그 외에도 리턴이나 이것저것!!) 나온거면 인기가 적은게 절대 아닌 것 같은데(물론 나온 시리즈가 1의 아성(?)을 넘었다고 말하시는 분은 거의 없지만;) 동인 활동이 너무 적습니다 크~; 이유가 뭘까요;_;(그래도 적은건 많이 아쉽지만 이렇게 이렇게 s 님과 GL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너무 즐겁습니다!!>3<)
그림은 보는건 정말 좋아하는데 직접 그리는 것은 여러모로 자신이 없는 부분인데(물론 그리는 것을 좋아하긴 합니다! 근데 좋아한다=잘한다 인 것은 아니니까 하하orz;)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 너무 힘이 나네요!! 정말로 감사합니다!! 열심히 이그림저그림(?) 그려보겠습니다!>3<
저야말로 언제나 몰래몰래 s 님 이글루에 놀러가고 있습니다!!>3<(나중에 s 님 포스트들도 제일 예전 포스트부터 하나하나씩 다 읽어보고 덧글을 달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힘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으하 너무 즐겁다 보니 덧글이 너무 길어져 버렸네요; 눈이 피곤하실까봐 걱정입니다//_//; 코멘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