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18일
마인탐정 네우로

요즘 저의 블로그가 낙서장 같습니다. 포스트 세개 연달아 GL도 아니고. 좀 정리해야 겠는데 요즘 제대로 그림 그릴 의욕이 좀 없어서. 그리던 레오냐 씨가 막히니까 도저히 그림을 제대로 그릴 의욕이 안나네요.... 이 고질적인 의욕부진병이라니..ㅇ<-< 적어도 선물 그림에 한해서는 열렬한 저다 보니까 리퀘스트라도 받고 싶은데 이웃공개 힛이 아직 1000힛 정도 남아서 아무리 빨라도 10일은 더 멀었고 음..ㅠㅠㅠ 그림 그리기가 싫은게 아니라 제대로 그릴 의욕이 없을 뿐 요즘 낙서만은 많이 하고 있습니다 예...
근데 공통점이 없던 제 취향의 공통점을 발견했는데 하나는 치아(이빨) 캐릭터에 약한거고(데스노트의 메로 씨, 갓슈벨의 제온 씨, 브라고 씨, 그리고 네우로 씨.) 하나는 기미 캐릭터에 약한거. 브라고 씨, 왕천군 씨, 가아라 씨 등등; 어 아닌지도요. 그러고보니 좋아하는게 먼저였고 그 특징은 더 뒤에 발견했는가..
덧-긴급출동 119(め組の大吾) 애장판을 살까 고민중입니다. 스바루도 그렇고 역시 이분 참 잘 그립니다. 베가본드도 사고 싶긴 한데 아직 완결이 아닌지라ㅠㅠㅠㅠ
아래부터는 7월 16일의 글. 제목은 Falcom!!이었습니다.
그로우랜서 관련 포스팅은 아닙니다//_//;;
아래는 제 취미인 글 합체기. 2007/07/15 13:59에 쓴 글을 복사해 왔습니다.
이 게임을 만방에 보이지(?) 않음은 마치 맛있는 떡을 혼자 먹는 것과도 같다고 믿으며.
http://nigoro.jp/game/rosecamellia/rosecamellia.php
네이버에는 일찍이(?) 링크했는데 여기는 안했음을 깨닫고 살짝;(사실 이글루는 몇몇몇몇 알 수 없는(?) 검색어로 오시는 분을 제외하면 방문자 분이 거의 없지만 음..;) 무슨 게임이냐면요! 레이코玲子 씨는 화족인 椿小路가(家)의 장남인 슌스케俊介 씨랑 결혼을 했는데 그 다음날, 그 슌스케 씨가 돌아가셨답니다ㅠㅠㅠ; 근데 가족들이 레이코 씨를 막 압박하자 서민의 피가 끓어오르는 우리의 주인공 레이코 씨는 슌스케 씨가 준 장미꽃을 가슴에 달고, 「이 椿小路가는 슌스케의 신부인 자신이 잇겠다!!」를 외치며 선전포고!!! 그리고 이어지는 따귀 승부………!!!! 이런 게임입니다! 설정부터 뿜깁니다ㅠㅠㅠㅠ; 내용 자체는 다르게 전달하지 않았지만 사실 제 사견을 섞어 조금 왜곡했습니다. 옙..orz; 어쨌든 비록 저는 제일 낮은 난이도의 셋째판에서 계속 죽지만(그게 제가 되치기, 그러니까 반격 타이밍과 필살기 위치를 못 익힌데다가 시간이 가면 안되니까 마음이 급해져서 컨트롤이..;ㅛ;) 아주 멋지게 클리어하실 분들도 많을 듯;ㅁ; 이 게임 진짜 웃깁니다 아주 푸, 푸하하하하;; 좀 잔인한(?) 감도 있고 슌스케 씨를 제외한 椿小路가의 사람들에게 미안하기도 하지만 저 센스랑 저 음악ㅜㅜㅜㅜ 절대로 해볼 가치가 넘칩니다 푸하하하하ㅠㅠㅠㅠb
# by | 2007/07/18 10:29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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