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25일
기타등등등등

+추가-일단 네우로 9권만 다 읽었습니다만....!!!!!!!!!!!! HAL편이 끝이 아니군요!!!!!ㅠㅠㅠㅠ 8월 초에 10권이 나온다니 아우우우우우우우우...!!!!! 역시 10권이라면 HAL편도 끝나겠지요? 생각해보면 네우로 사상 최대 길이의 시리즈네요. 4권에 나온 분이 8권 즈음에 부각되더니 9권을 꽉 채우고 10권까지 넘어가고. 사이 씨랑은 다른 의미에서 중보스? HAL편 마지막화 네타는 이미 읽었지만 너무 기대되네요! 아 벌써부터 10권 생각을 하니 쿵떡쿵떡..!! 라르 그라드는 8월 말 즈음에 나오니 같이 사지는 못하겠지만 일단 네우로가!! 네우로가!!!ㅠㅠㅠㅠb 지금 점프에서는 사이 씨 관련이 나오는 것 같은데 HAL편 끝나고 한숨 돌리고 나오는건지 아닌지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좋지만!!! 게다가 오늘이 25일이니까 곧 뉴타입이랑 같이 이와사키 미나코 님께서 삽화를 그리신 하늘의 종이 울리는 별에서1~2권도 올테고요!! 사실 뉴타입보다 이쪽이 더 기대됩니다!(내용보다 삽화가) 재미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요; 델피니아 이후로 NT 노블 시리즈는 진짜 오랜만에 봅니다.
아래는 네이버 이웃공개글에서 복사해온 내용!

12시 반의 추신
찾 았 습 니 다 ! ! ! 상성은 http://maker.usoko.jp/nounai_ai/ 에서 보는 거였군요! 위의 하나로 뇌내 메이커 님의 신봉자가 된 저는 시도해봤습니다!!!!(나중에 그로우랜서 캐릭터들도 영어랑 카타카나로 막막 넣어볼까요 푸하하하하;;)




위에서부터
2. ネウロ×弥子
3. ネウロ×ヤコ
4. Neuro×Yako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ネウロ×ヤコ에서 격 뿜 ! ! 아니 사실 다 웃깁니다 웃겨요ㅠㅠㅠ;
1번은 야코 씨가 欲으로 차있어서 웃기고 네우로 씨는 비록 한개지만 중심이 欲이어서 웃기고ㅠㅠㅠ 2번은 네우로 씨가 好로 꽉 차있어서 귀엽고 웃기고, 야코 씨가 H가 있어서 뿜기고, 3번이야 네우로 씨가 欲과 H로 가득차 있다거나 야코 씨는 無라는 그 조합이 뿜긴다고 밖에 말을 못하겠고 4번은 네우로 씨가 愛가 머리를 감싼 형태인데다가 金!!!!! 金이 네우로 씨에게 있는게 너무 좋고ㅜㅜㅜㅜㅜㅜㅜㅜㅜ(현실적인 네우롱 씨) 맞고 안맞고를 떠나서 뿜김 결과네요 이 무슨!!ㅠ▽ㅠbbb
추신


그로우랜서 남매 시리즈도 좀 해봤습니다ㅠㅠㅠㅠb 네우로만큼 뿜기는 맛은 없지만 웃기긴 합니다ㅠㅠㅠㅠb 특히 가난한(;) 제노스 씨가 金이 가득한건 너무 웃겨서.. 아 죄송합니다orz;;; 루이세 씨가 愛로 가득찬 것도 미묘하네요. 하지만 역시 더 재미있는 쪽은 역시 네우로 일까요 음~
추신. 라르 그라드 1권도 다 읽었습니다. 음~~ 감상을 쓰자면. 그렇게 나쁘지는 않습니다?;; 왜 인기가 없는가..는 별 할 말이 없지만 그렇다고 그렇게 나쁘지도 않습니다. 아라비안 마신 전기담 램프램프보다 좀 더 에로틱하기도 하고(차라리 그 당시의 그림이 이 내용과 더 사랑스럽게 어울렸을 것 같습니다. 근데 이 말을 쓰면서 왜 램프램프 책 안에 있는 질문 코너에 램프램프는 애니화가 안되나요? 라는 질문에 답한 내용 생각에 안습이ㅠㅠㅠ;;) 그림이.. 미묘하게 동글동글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그렇게 나쁘지만도; 음.. 물론 몬스터나 그런 작품같은 느낌은 없어도 그럭저럭 좋던데; 오히려 정말 난감한 것은 데스노트 13권이었습니다; 니아 씨에 대한 말 중에 소녀같은 이라는 표현이 있었는데 진정 뿜었습니다. 소녀같은 이라는 말을 한마디로 정의할 수는 없지만 제 마음 속의 소녀 이미지를 모두 깨는 발언이었습니다.. 그거 농담일까요 아니면 오역일까요orz; 역시 진담..일까요. 아이쿠...orz;;;
갑작스러운 뻘(?) 영상.
올(2008) 겨울 서울 코엑스 아쿠아리움
추신. 라르 그라드 1권도 다 읽었습니다. 음~~ 감상을 쓰자면. 그렇게 나쁘지는 않습니다?;; 왜 인기가 없는가..는 별 할 말이 없지만 그렇다고 그렇게 나쁘지도 않습니다. 아라비안 마신 전기담 램프램프보다 좀 더 에로틱하기도 하고(차라리 그 당시의 그림이 이 내용과 더 사랑스럽게 어울렸을 것 같습니다. 근데 이 말을 쓰면서 왜 램프램프 책 안에 있는 질문 코너에 램프램프는 애니화가 안되나요? 라는 질문에 답한 내용 생각에 안습이ㅠㅠㅠ;;) 그림이.. 미묘하게 동글동글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그렇게 나쁘지만도; 음.. 물론 몬스터나 그런 작품같은 느낌은 없어도 그럭저럭 좋던데; 오히려 정말 난감한 것은 데스노트 13권이었습니다; 니아 씨에 대한 말 중에 소녀같은 이라는 표현이 있었는데 진정 뿜었습니다. 소녀같은 이라는 말을 한마디로 정의할 수는 없지만 제 마음 속의 소녀 이미지를 모두 깨는 발언이었습니다.. 그거 농담일까요 아니면 오역일까요orz; 역시 진담..일까요. 아이쿠...orz;;;
갑작스러운 뻘(?) 영상.
올(2008) 겨울 서울 코엑스 아쿠아리움
# by | 2007/07/25 16:16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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