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메가 마인탐정 네우로 × 그로우랜서

마인탐정 네우로에서 네우로 씨의 안경에 모에하게 된 것은 역시 7권이지요! 단 한 컷 이었지만, 선생님 버전의 네우로 씨와 학생 버전의 야코 씨의 커플 안경(안경 종류는 다르지만;)이란 정말 무척 겁나게!!! 모에했던 것입니다! 평소의 파란 양복이 아닌 까만 와이셔츠의 네우로 씨라든지 체크무늬 교복이 사랑스러운 야코 씨라든지~~♬ 그런 의미에서 그려본 그림.

동아에서 나온 AnyBall501 0.5라는 펜을 시험해볼 겸 오랜만에 볼펜으로 그려봤는데 꽤 좋더군요! 제가 애용하는 모나미 볼펜이나 속기용 볼펜같은 시원시원하게 나가는 느낌은 없긴하지만 대신에 하이테크만큼 가느다랗고, 볼펜 응아가 나오지 않아서 나이스!!! 볼펜으로 그리기는 수정하지 않고 그냥 편하게 그리기에 즐거워서 좋아하는데 요즘은 그려본 적이 없다보니 그로우랜서+네우로를 그리면서 제법 즐거웠습니다. 비록 두장(그리고 기각된 한장)이지만;


어쨌든 아래의 그림의 주제는 한마디로.

Q : 선생님×학생이 MOEEE입니까, 학생×선생님이 moE입니까?
A : 경우 따라 다르지만 네우로라면 전자.

옙. 이런 것.




Y : 네우로 선생님, 선생님은 어째서
저만 다른 방법으로 가르치시나요…?


N : 에? 그렇게 생각해?

Y : 아, 아뇨, 그러니까 친구들은 다 선생님이
때, 때리거나 그러지 않는다고, 정말 친절하게
 가르쳐 주신다고 그, 그러던데요….


N : 에? 이 모‥ 나, 엄청나게 친절하잖아?
가장 아끼는 학생인 야코를 누구보다도 상냥하게 가르치고 있는데.
그렇지 않다면 방과 후에 이렇게 더 가르쳐줄리가 없잖아?

Y : …상냐……그, 그렇지만 서, 선생님처럼
바른 정신을 가지신 참 교육자께서
특정 학생을 트, 특별하게 가르치는 것은
 옳지 않은 것이 아닐까 사려되‥.


N : 걱정마. Mochizuki☆ 교장선생님은 나의 교육법에
깊이 감명받으셔서 저번 달에 보너스도 주셨는걸.

Y : …………………………그런데 허리의 손도 편애인가요?

N : 빙고★







그런 것입니다요. 음 근데 사실은


N : 구두를 핥으면 개도 알아들을 정도로
상냥하게 가르쳐주고, 핥지 않는다면 이 몸 버전 스파르타다.


Y : ……네, 네우로 선생님,
그냥 다른 분께 배우면 안될까요…?
그것도 그렇고 목에서 손 좀……………!

N : 하하하하, 신경쓰지마.
소중한 제자의 목이 한 손에 쥐어질까 궁금해서 그런거니.
이야, 가늘어서 한 손에도 ‘꽉’ 하고 잡히겠네~♬



원래 이런 내용으로



이런 그림이었는데 기각되었습니다orz
(사실 네우로 씨만 있었고 야코 씨는 그리기 전이었는데
그냥 버리기 전에 야코 씨도 뒤에 낙서로 그려넣어서
위의 대사랑은 좀 어울리지 않지만;)




제일 위의 그림 덤. 원본1을 보시면 스케치가 그나마 제대로 보입니다?!
원본1   /   원본2   /   그냥덤



여담입니다만...!!!! 네우로 씨의 매력 포인트라면 한두개가 아니지만(중에서 제가 최고로 치는 것은 흐르는 침과 이빨, 그리고 거짓말 할 때의 재미있는 표정) 최근 스승님(=저의 존경하는 스승님이신 코르보 님!)의 네우로 씨의 뒷태 덕에 다시 MOE!해버린 부분이라면 역시 역삼각형의 상체. 허리는 무척 가느다랗지만(물론 야코 씨는 더더욱 가늘고//ㅠ// 아무리 봐도 미스터리 그 자체인 귀염둥이 야코 씨; 먹는건 다 어디로 갑니까?!;;) 어깨는 넓고 팔뚝도 우락부락하지는 않지만 튼실. 역삼각형 모양의 장식을 옷과 머리카락에 달고 있는 네우로 씨인 만큼 역삼각형의 상체는 엄청난 매력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 9 마츠이 님께서 일부러 역삼각형의 장식들과 세트로 역삼각형의 상체를 그리신 거라면 더더욱 모에..!!!!!

한마디 더하자면 안경 쓴 네우로 씨가 안경을 쓴 야코 씨보다 더 모에로운 것은 단 한가지 이유입니다. 안경 자체는 둘 다 사랑스럽게 어울리지만 네우로 씨는 일본어로 메가네(안경)+네우로~니까 메가우로라는 근사하고 근사한 단어 합체기가 가능해서 그렇습니다! 끼얏호!!








아래는 그로우랜서의 라미 씨. 사실 별로 닮지는 않았지만요T~T;



네우로 안경 버전을 그리고 나니 괜히 엄청나게 그리고 싶어졌습니다. 사실 안경 쓴 슬레인~이 더 그리고 싶었는데 사랑스러운 몽롱한 표정의 라미 씨가 안경을 쓰면 그것 다른 의미에서 모에로울 것 같아서. 제 실력 부족으로 그다지 모에롭지는 않습니다만, 언젠가 제 마음 속의 안경 라미 씨만큼의 모에로운 안경 라미 씨를 그리고 싶습니다//~//a




< 아래는 29일 오후 2시에 추가된 안경 웨인 씨. >

밑의 포스트를 그리니 안경 웨인 씨가 그리고 싶어졌습니다 :9
개인적으로 웨인 씨 攻지지까지는 아니지만 웨인×카마인~이나
웨인×아리에타, 웨인×샤를로네, 웨인×리비에라 등등 지지 커플(?)만
보자면 공 포지션이네요. 웨×막도 조금 좋아하고.

by harakiri | 2007/07/29 00:22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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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거북맘 at 2007/07/29 01:36
dhdn~~!멋진데요~!블로그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코르보 at 2007/07/29 01:55
와아, 바로 덧글을 달 수 있는 란이 마련되어 있어서 기쁩니다!!//ㅁ// 메가네우로!! 바다 건너 나라에는 동맹까지 있는 바로 그 메가네우로님(!)이시군요!!vv 저도 안경 쓴 네우로에게는 전에는 느끼지 못한 묘한 매력이 느껴집니다!+ㅅ+ 자주 보이는 조합으로 안경 + 양복(넥타이) + 묶은 머리 네우로에게도 특히 절묘한 매력이 넘쳐 흘러서 정말 좋아합니다!!//ㅠ// 마츠이 선생님이 그리시는 네우로의 신체는... 말씀하신 바로 그대로!! 역삼각형이 단연 포인트지요!!>ㅅ< 대개 역삼각형의 신체를 가진 남성의 경우 근육이 도드라져 보여 보기에 약간 거북할 수도 있는데, 네우로는 훌륭한(!) 역삼각형의 상체를 가졌음에도 전체적으로 키가 크고 말라서 그런지 오히려 우아한 느낌이 드는게 언제나 시선을 잡아 끌더라고요!>ㅅ< 게다가, 그렇죠!! 의외로 근육이 제대로 붙어있는 긴 팔이라든지! 보는 보람도 있고 그리는 보람(=고생)도 있는 멋진 몸입니다!!vv 아우, 제일 위의 네우로 선생님의 왼쪽 팔 부근이 너무 멋있어서 그만 침이 흘러버렸습니다!//ㅠ//(츄릅) 물론 사랑스럽기로는 얇은 야코 학생의 허리를 놓치지 않게 제대로 잡은 오른손(검은 장갑 만세!!)도 놓칠 수는 없지만요! 으하핫, 이 두 사람(?)... 커플 안경이 정말 제대로 어울리는군요!! 버전 1이냐, 2이냐에 따라 앞으로의 전개는 크게 달라질 듯 합니다만(분위기는 어째서인지 비슷합니다!?;)...! 디폴트의 2도 좋지만 좀처럼 보기 어려운 1도 좋고... 크아아아, 곤란합니다 스승니이이임!!!;ㅁ; 아니아니, 그보다도 선생님, 왼손이 위험합니다만!?;; 그, 넥타이... 만지작 만지작하는 손동작이 어째 에로티... 쿨럭쿨럭!;; 아니, 좋습니다만 너무 위험하게 좋아서 제가 위험합니다만!!!;;(흥분해서 언어 중추에 잠시 문제가 생겼습니다; 죄송합니다;;) 아아, 역시 스승님!! 제가 따라야 할 길은 언제나 스승님의 길 하나뿐입니다!!;ㅁ; 로망과 모에로 넘쳐 흐르는 그림도 그렇고, 거기에 덧붙여진 위트 넘치는 꽁트도!! 하라키리님의 포스트를 배견한 지금 이 텐션이라면 못할 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점보 라면을 5분 안에 다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심정입니다!! 불씨를 꺼뜨리지 않게 좀 더 정진하겠습니다!!+ㅅ+
Commented by harakiri at 2007/07/29 08:38
거북맘 님//처음 뵙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 카툰페라 거북이네 MOM의 거북맘 님이시군요! 요즘 네우로 검색이 생활화 되어있다보니 검색으로 들리게 되었습니다. 저도 방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멋지다고 해주신 말씀도 기뻤습니다.
Commented by harakiri at 2007/07/29 08:38
코르보님//우왓 스승니이이임!!!! 이렇게 건너마을(?) 이글루에 코르보님께서 와주시다니 두근두근 가슴이 떨리네요;▽; 옙!! 오랜만(?)에 덧글을 달 수 있는 형식(?)으로 올려보았습니다! 레츄롹 쪽은 GL 팬블로그 용으로 만들어서 그런지 네우로 激愛 캠프파이어 중인 지금, 새로 올린 네우로 포스트들도 언젠가 하나로 합칠 예정이다보니 소중한 덧글이 달리기라도 하면 그럴 수가 없어서 저에게 양식이 되고 감사한 덧글을 열어둘 수가 없었는데 이글루는 그 나름대로 다양(?)하게 열려있다보니 덧글을 열어두기에도 마음이 편하네요!>3< 그런 의미에서!!!!!! 옙!! 메가네우로!!! 메가네우로 님이십니다!!! 바다 건너 두 분(?)의 동맹마저 있는 세계인의 사랑을 받은 바로바로 그 메가네우로 님...!!!! 역시 모에롭고 모에로우신 스승님께서도 메가네우로 님에게 매력을 느끼시는군요!+_+(불끈!) 정말이지 원래 옷의 그 다용도(마계의;) 목 스카프(?)도 매력적입니다만 안경이라든지 양복에 넥타이라든지....! 묶은 머리도 정말 매력적이지요//ㅠ//(쿵쿵쿵!!!) 인체나 구도에 있어서만이 아니라 다른 의미에서도 알 수 없는 모에심을 자극하는 법을 아시는 것 같습니다, 마츠이 님은...!!!//~//b 그 특유의 검정색 장갑을 선생님 버전에서도 끼고 있는 것도!!!! 커플 안경이 어울리는 둘에게도 너무나 모에..!! 모에였습니다!;ㅁ;b 그나저나..!!!! 이 불초 제자만이 두근거리는 것이 아니었군요!!! 네우로 씨의 <역삼각형의 상체>에..!!!!! 우왓, 이번에는 제가 스승님을 좇아 제대로(?) 포인트를 집어냈군요?! 우와!!;▽; 확실히 말씀처럼 취향이 아닐 경우 거북함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역삼각형의 몸매를, 누구와도 비교하기 힘들게 훌륭한(!) 역삼각형의 상체를 가지고도 "전체적으로 키가 크고 말라서 그런지 오히려 우아한 느낌이 드는게 언제나 시선을 잡아 끌더라고요!>ㅅ<"라는 멋진 표현이 어울리는 것은 이 S마인님 뿐이 아닌가 싶게 근사합니다!!! 가늘고 긴 다리와는 대조적으로(아니 사실 다리에도 부담스럽지 않지만 적절하게 탄탄한 다리일 것 같긴 합니다만..!) 근육이 제대로 붙어있는 길고 멋진 형태의 팔이라든지...!! 정말 그리기 어려워서 그렇지 보는 보람과 그리는 보람이 있는 멋진 몸이라는 말씀에 대 동감입니다!!!>3< 그런 마음이다보니, 네우로 선생님의 팔도 기껏 노출형이니까! 라는 마음에 기합을 담아 그리긴 했는데.. 역시 좀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그렇지만 저의 존경하는 스승님께서 그, 그, 그그, 그렇게 말씀해 주시면 우주 밖으로 날아갈 만큼 행복해져버리지 않겠습니까!!!!! 정말로요?! 비록 마츠이 님의 네우로 씨의 근사한 팔에 비하면 부족하지만 정말, 정말로 코르보님의 상냥한 말씀을 듣다보면 애정을 넣어 그렸던 왼 팔이 갑자기 사랑스러워 보이는 것만 같습니다!!! 큿, 얇은(!) 야코 학생의 허리에 가있는 손을 봐주신 것도 너무너무 기쁘지만! "놓치지 않게 제대로 잡은"라는 표현이 너무 두근거려서 좋아 죽겠(;)지만!!! 보기와는 달리 열정을 쏟은 왼쪽 팔 부근을 봐주신 것에 정말 너무너무 행복합니다T~T 거기다 제가 은근히 무척(!) 신경쓴 넥타이를 잡고 있다거나 하는 부분을 에..!!! 에로티...!!!익 하게 봐주시면 저는, 저는...!!!! 아니 물론 선생님×학생의 부들부들 사랑스러운 연애(?)도 좋습니다만, 역시 그 네우로 님(!)이라면 대사를 아무리 온유(?)하게 썼다 하더라도 에로티....익 함이라도 미묘하게 넣는게 예의(?!) 아닐까 하는 마음이었는데(넥타이=목에 연결됨→목 위는 얼굴!!! 이런 식으로 연상하자면 넥타이를 만지작=얼굴 부분의 위치 이동을 자유롭게도 할 수 있음! 으로 멋대로 연결시킨다든지 후우후우..<-죄송합니다ㅇ<-<) 왼쪽 팔 부분에 대한 말씀도 그렇고 제 마음에 비해서 제대로 표현을 못한 부분을 이, 이렇게까지 알아봐주시다니 여, 역시 예리하신 스승님이라고 해야 할지 기, 기쁘달까 감, 감사하달까..;ㅁ; 아니 저, 전부입니다!! 전부에요;ㅁ; 으헝, 으으, 역시 스승님..!!!! 거기다 비록 분위기 자체는 비슷함에도 버전 1과 버전 2의 차이점마저 알아봐 주시다니..!!!! 그게, 그게!!! 너무 어울리지 않아서 뺐습니다만, 버전 1의 경우는 “나중에 교장선생님께 보너스를 몇번 더 뜯, 받아내면 그걸로 공부를 위한 바캉스라도 가자.”라든지 “보너스로 차도 샀으니 나중에 공부를 위한 여행이라도 가자고.”와 비슷한 대사를 썼다가 뺐지만 마음은 이 대사를 생각하며 썼기에 그런걸까요..?//_//;; 어쨌든 알아봐 주셔서 너무 두근두근 행복합니다!

아아아..!!!! 아침에 일어나 코르보님의 두근두근하기 그지없는 덧글을 읽고 제가 제정신이 아닌가 봅니다;ㅛ; 덧덧글에서까지 이렇게 흥분해 버려서 부끄럽습니다T//T 그치만 정말 스승님과 나누는(?) 네우로 이야기가 즐거워서 견딜 수 없는 저로서는 도저히 자제가, 읏 자제가 어렵습니다..!!!!!;ㅁ; 이런 제자라 죄송합니다!!orz; 심지어 이글루는 언젠가의 개편 이후로 덧글 제한이 일단 없는거나 마찬가지다 보니 더더욱 자제가 안됩니다;ㅁ;(네이버에서는 너무 길어지면 부끄러우니 말을 뺀다든지 줄인다든지를 할 경우도 있다보니;;) 정말이지!! 언제나 존경하는 코르보님의 이 상냥하고도 예리한 덧글은 언제나 저의 양분과 양식과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니 됩니다!!!! 포스트만이 아니라 덧글의 표현 하나마저 놓치기 아까운 스승님!!!("점보 라면을 5분 안에 다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심정입니다!! 불씨를 꺼뜨리지 않게 좀 더 정진하겠습니다!!+ㅅ+"라고 해주신 말씀에 제가, 제가 어, 얼마나..;ㅁ;) 부디 불초하지만 언제나 열심히 스승님을 좇겠습니다!!! 스승니이이이이임...!!!!!!!!!!
Commented by at 2007/07/29 11:49
;ㅁ; 아놔 행복해요 ㅠㅠㅠ 메가네우로 정말 기발한 생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가네우로에 버닝해보렵니다 ㅋㅋ 정말 네우로의 역삼각형 ♥;ㅅ; 처음에 어깨뽕인줄 알았던 한심한 소인을 용해서주어요 뉴로사마 ㅠㅠㅠㅠㅠㅠ 그림 정말 너무 예쁘셔요 원작과도 비슷하고 ;ㅁ; 특히 private evill eye..어디서 나왔는가 싶어서 전권 역행하다가 온천편에서 발견했어요 ㅋㅋ 놓치지 않아주시는 센스 +_+ 정말 그림도 그렇고 부러울 따름입니다 ㅠㅠ 대단해요 乃
Commented by 아쿠 at 2007/07/29 13:16
헙!! 하라키리님 블로그를 이글루로 옮기신걸까요;!!
랄카 정말 포스팅 즐겁게 읽었습니다ㅠ//ㅠ! 비록 네우로의 코믹스를 읽지 않았지만ㅠ! 야코씨와 네우로씨의 대화 참 즐겁네요ㅠㅠ//!
하라키리님의 포스팅은 정말 즐겁게 읽게 된달까요ㅠㅠ!
게다가 라미양의 멍한 표정에 또 숑가버렸습니닷//! 본디 안경캐를 굉장히 좋아하기에<<
아무튼 늘 블로깅 즐겁게 읽고있습니다y///y!
Commented by harakiri at 2007/07/29 14:14
핫 님//안녕하세요, 세번째로 뵙네요! : ) 좋게 봐주셔서 힘이 납니다! 그나저나 메가네우로는 일본에서는 동맹이 두개나 있을 정도로 인기인(?!) 입니다!!! 저도 정말 좋아하고요! 일반(?) 네우로 씨와는 다른 매력의 메가네우로..!!! 참 버닝할 가치가 있습니다ㅠㅠㅠb 그나저나 역삼각형의 몸을 보고 어깨뽕(풉;)이신 줄 아셨군요. 사실 저도 벗기 전까지는 어느정도(물론 목 굵기 등을 보자면 뽕이 클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지만)는 양복에 들어간 뽕인줄 알았는데 전체 몸이라는 것에 참.. 아니 싫다는게 아니라 멋지게 어울려서 참 근사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림을 좋게 봐주신 것도 정마로 고맙습니다!!! 힘이 으쌰으쌰 나네요! 그리고 음... 네우로 원작 그림체..를 어느정도로 목표로 하고 있는데 생각처럼 잘 안그려지네요; 그래도 비슷하다고 해주시니..! 그리고 4권에, 그러니까 원작 안!!에서도 있지만 영어 제목을 쉽게 찾으시려면 영어판 위키피디아(http://en.wikipedia.org/wiki/Main_Page)에 가셔서 일본어 원제를 치시면 왠만한 작품의 영어 제목은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 )

덧-조금 궁금한 것이 있는데 혹시 네이버 블로그 쪽에서 뵈었던 ㄱㅅㅂ 님이신가요? 그냥 전부터 조금 궁금해서//_//; 만약 아니시라면 죄송합니다ㅠㅠㅠ;
Commented by harakiri at 2007/07/29 14:26
아쿠 님//핫, 아니요!!! 아니 그, 그게 아니옵고!; 네이버는 제 본가인 홈페이지보다도 아끼는(?) 곳이라서 절대로 옮기거나 할 예정은 없습니다!>_<;;; 다만 Let`s Rock! 쪽은 그로우랜서 팬 블로그!!!!!가 모토다 보니 요즘 네우로 포스트를 계속 올리기가 쑥스러워서 살짝 이글루에 올려봤습니다//~// 이글루도 Let`s Rock 이글루 버전!인 만큼 그로우랜서 중심이긴 하지만 이것저것 올리거든요; 그래서 좀,.. 뭐랄까 미묘하게 심적으로 편해서//_//;; 그리고 네우로를 읽지 않으셨는데도 즐겁게 읽어주셨다니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으헝, 감사합니다 아쿠 님!!! 애들, 아니 애들은 아니지만 어쨌든 개인적으로 제가 제대로, 100% 살리지는 못했지만 대화가 참 재미있는 야코 씨와 네우로 씨입니다ㅠ▽ㅠb 글을 잘 쓰는 편은 아니지만(그렇다고 딱히 그림을 엄청 잘 그리지도 않지만 그래도 글보다는 낫다고 믿습니다ㅠ▽ㅠ;) 나름대로 열심히(?) 포스팅하는 만큼 즐겁다고 해주시니까 얼마나 힘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정말로요. 너무 고맙습니다;ㅛ;(그리고 전혀 관계없는 여담이지만, 요번에 올려주신 포스트 연타!랑 자캐 만화들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두분 다 너무너무 귀여워서!!!! 달아주신 덧덧글도 무척 기쁘게 읽었고요!;▽;) 개인적으로 몽롱하달까 멍한 라미 씨의 표정은 라미 씨의 최고의 매력포인트(?!)라고 생각하므로 멍한 표정을 잘 못그리지만 기합은 그득 담아 그렸는데 멍한 표정에 숑갔다고 해주심..ㅠㅠㅠㅠ(쿵쿵쿵쿵!!!!) 아쿠 님은 안경캐를 좋아하시는군요!! 저는 안경캐 중에서도 좋아하는 캐릭터가 많지만 왠지 안경을 안쓰는 캐릭터가 쓰는 안경...!!!!!!!에 모에하는 것 같습니다. 아니 사실 아무래도 다 좋습니다!

이글루에 와주신데다가 덧글 남겨주셔서 정말정말 감사드리고, 너무너무 즐겁게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아쿠 니임!!//▽//
Commented by at 2007/08/01 01:25
알아봐주셔서 감사해요 -_-* ㄱㅅㅂ 맞아요...<- 맨 처음 이글루 돌아다니면서 아무거나 썼던이름이 '핫'이었는데 저장되있길래 고치기가 귀찮아서..<- 오늘도 들렀다 가요 -_-* 어쩐지 이곳에 매일 출책하게 되네요..ㅋㅋ
Commented by harakiri at 2007/08/01 09:33
핫 님//앗 역시 핫 님이 ㄱㅅㅂ 님이셨군요! 네우로에 빠진 이후로 등록일 순으로 네이버에서 블로그 검색을 하곤 하는데 네이버에서는 ㄱㅅㅂ 님을, 이글루에서는 종종 핫 님을 뵙게되다보니 혹시 했습니다//_//; 별로 볼 것은 없지만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으하하; 출석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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