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추가)『마인탐정 네우로』 할딱할딱 네우롱 + 샤로.

파일명은 HalddakHalddak.gif

이글루는 파일명이 저절로 바꿔서 아쉽습니다T~T; 마인탐정 네우로에서는 침을 흘리는 장면도 참 인상적인데(특히 침의 성분을 의심해보고 싶어지는 4권은 특히 매력적..ㅇ<-<) 최근 근사한 침 흘리는 네우로 씨를 본데다가, 모 드라마의 눈동자 부분이 무척 인상적이어서 야코 씨와 네우로 씨를 각각 그려봤는데 중에서 위의 네우로 씨만 올려봅니다.(추신:글을 수정해서 야코 씨도 밑에 추가해 뒀습니다+이것저것 다른 것도 추가해뒀고;)

사실 원래 자연스럽게 보이기 위해서는 혀를 더 많이(?) 그렸어야 했는데 기력이 딸려서 더는 못했습니다 후악... 그림판에서라면 어떻게든 선을 잘 그어보겠는데 사실 포토샵에서는 마우스로 선 그리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저는; 잘 그리시는 분들은 마우스로도 진짜 잘 그리시던데 저는 선이 아무리 노력해도 잘 그어지지를 않네요orz; 타블렛을 살까 싶지만 그것도 좀 미묘하고.. 그림판이라면 직선 툴을 이어서 긋기라도 하겠는데.. 후악; 비툴도 그래서 사실 엄두도 못내겠습니다.


세트인 야코 씨.


여담이지만 GIF만들기는 정말로 좋아하지만 동시에 정말 어렵고 잘 못해서.. 으아, 어렵네요. 언젠가 아니아니 예전에 테니스의 왕자님(테니푸리리링리링) 그로우랜서도 GIF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 봤지만 언제나 만족스럽지가 않습니다.

언젠가 좀 더 실력이 늘게 되면 GL3 패럴렐 애니메이션 하고, GL1 애니메이션이랑 할딱할딱 네우로 애니메이션 전부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사실 배경부터 시작해서 소리까지 생각하고 싶은게 너무 많아서 2년 전부터 생각만 하고 있지만요..

GL3는 라미 씨와 슬레인, GL1은 카마인과.. 음 어쨌든 그로슈가 아니라 반딧불이를 보는 GL1 캐릭터를 그려보고 싶습니다. 배경음은 찌르르르 삐찌르르...하고?


GL 말고도 애니메이션 식으로 만들어 보고 싶은게 침을 줄줄 흘리는 네우로 씨를 보고 야코 씨가 몰래 혀를 차는데 그걸 네우로 씨가 일단 보고 못본채 해줬는데 나중에 음식점 앞을 지나가면서 야코 씨가 침을 흘리니까 그게 그거구만 하고. 그러니까 대충 음... 네우로 애니메이션(?)은 아래의 그림과 같은데 그냥 대충만 그려놓아서 제 예상이랑은 좀 다르네요ㅠㅠㅠㅠ;
스케치가 인간발 소발입니다.
적절히(?) 아름다운 눈으로 알아봐 주시기를 빕니다ㅜㅜㅜ;



이 아래의 그림이 위의 네우로 씨와 같은 세트인 야코 씨.

어째 그림 분위기가 완전히 따로 논다든지 그런 감은 있습니다만, 뭣 애교로. 아니 애교스럽진 않습니다만orz;;;

위의 네우로 씨, 이 바로 위의 야코 씨, 두 그림 모두 모 드라마 8화의 한 장면을 보고 그렸습니다. 물론 절대 침을 흘린다든지 그런건 아니고 눈매랑 얼굴 각도만; 일단 드라마를 보고 그렸기 때문에 기본(?)이 사람 얼굴이라서 조금 평소 그림과는 다른 감이 있습니다.. 라기보다 엄청 다릅니다!!orz;;; 특히 야코 씨가 귀엽지 않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그게 슬픕니다ㅜㅜㅜㅜㅜ

네우로 씨에게 침을 그려넣은 것은 굉장히 근사한 침 흘리는 네우로 씨 그림들을 보니 저도 그리고 싶어서. 아니 정확히는 침을 흘리는 네우로 씨를 그릴 의도는 없었는데, 왜냐면 침을 잘 그릴 수가 없어서요.(사실 침을 도대체 어떻게 그리는 건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대충 그려서 뭔가 제 로망과는 딴판입니다..orz) 근데 그 드라마의 인물이 조금 통통한 편인데(눈은 예뻤고) 네우로 씨는 전혀 통통하지 않아서 얼굴형을 어떻게 그려야 할지 몰라서 손으로 대략 가리려고 했는데 손으로 가리고 나니 도대체 왜 저런 포즈인지 싶을 정도로 어울리지 않아서 1권에서 침을 소매로 닦는게 인상적이었으므로 침을 닦는거면 되겠다 싶었는데 근데 그러고보니 소매가 아니라 장갑으로 닦는걸로 그리지를 않았나..ㅇ<-< 깊은 로망을 가진 "침흘리기"인 만큼 더 공부하고 여러 그림들을 접해서 침 흘리기의 미학(?)을 배워서 다시 도전해보고 싶습니다...ㅜㅜㅜㅜ
덧붙여, 원래 드라마의 표정은 대략 이랬습니다. 인물은 같은 사람.



위의 네우로 씨 스케치 및..












안경 라미 씨, 웨인 씨에 이어, 안경 샤를로네(샤로) 씨! : ) 사실 안경을 씌워주고 싶은 캐릭터는 의외로 육체파(?)인 제노스 씨나 발레리 씨인지도 모르겠는데 음. 어쩌다보니 미묘한 츤츤데레데레 츤데레 샤로 씨에게; 사실 이 그림은 안경 샤로 씨가 목표였던 그림이 아니라서 안경이 좀 많이 어색합니다orz 그림판에서 그려넣고 포토샵에서 조금 부드럽게 만들었기 때문에 음..;








아래는 <소소하게 감상을.>이라는 이름으로 8월 3일에 올렸던 포스트에서 복사해 온 내용. 그냥 합치려고 옮겨둡니다.


※ 네타바레=미리니름=스포일링이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가능한 자제하려고 노력했는데 혹시라도 있다면 죄송합니다;

 

<기담>을 보고 왔습니다. 원래 에반 올마이티를 보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저는 공포영화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렇지만 동시에 겁이 많아서 달달 떨며 보는 편인데 좋아하지만 달달 떠는 그 느낌이 참 재미있어서 좋아합니다. 아니 꼭 이런 느낌은 아닌데 말하자면 잘 표현을 못하겠습니다.

아직 전체적인 평을 보지는 못했지만 이 영화는 좋다는 분도, 좋지 않다는 분도 있으실 것 같습니다. <귀신이 나오는 공포 영화>를 기대하셨다고 가정한다면요. 저의 경우, 최근에 비디오로 봤던 <거미숲>은 미묘했습니다. <알포인트>와 함께 빌렸는데 거미숲부터 봤는데 <거미숲>은 호러영화랄까 그런 타입인줄 알았는데 사실 귀신이 나오는 공포영화라고 부를 수 있는 내용은 아니었습니다. <알포인트>는 음.. 미묘하게 무, 무서웠고요; 특히, 아니 어쨌든. 어쨌든 <거미숲>과는 다른 의미에서 공포영화, 귀신의 리얼함이나 공포감의 오싹오싹 짜릿한 느낌을 원하셨다면 그다지 즐겁지는 않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실 저도 잘 보고 못 보고와 별개로 무서운 귀신이 나오는 공포영화를 좋아하기 때문에 사실 좀 미묘했고요. 하지만 <기담>이라는 이 영화가 멋진 것이 뭐냐면 영상과 영화의 보여주는 방식? 그 부분이 참 좋습니다.

이 영화는 영상미가 정말 볼만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색이 강한데, 느낌이 좋습니다. 특히 아, 잠깐 별로 스포일링..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이 영화는 옴니버스(?)라면 옴니버스지만 배경은 한 곳, 안생병원이라는 그곳이 배경이므로 저는 그냥 하나의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주가 되는 인물이 세명으로 처음에는 제일 처음 늙은 모습으로 나온 분, 두번째는 어린 아이와 의사분, 그리고 세번째는 의사분과 그 배우자..분이 주가 된다고 할 수 있는데 중에서 첫번째 분의 방문을 열면서 전개되는 인생이라고 하면 좋을지 그 느낌이 정말 흥미롭습니다. 제가 많은 영화를 본 것이 아니라서 이 기법이 자주 쓰이는지는 모르겠지만 매력적이었습니다. 세번째 이야기에서 떨어지는 눈, 그리고 첫번째 이야기의 떨어지는 벚꽃의 이미지는 정말로 좋았습니다. 그리고 달팽이.. 님의 의미를 정확히 파악하지는 못했지만 달팽이 님의 움직임도.. 그리고 두번째 이야기는 정말로 오묘했습니다. 아이가 회상을 점점 하게 되면서 제대로 사건 당시가 보여지게 되는데 어쩌다 사고가 났는가가 나오게 되는 것을 보면 정말..; 마지막에 의사 분의 일은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에 검색해 보고 싶습니다orz 아저씨와 의사선생님을 동일시한 것인가 아니면 단순한 사고인데 데리러 와준 것인가 라든지 이것저것;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세번째 이야기는~ 불을 비춰서 벽에 그림자를 만들어서 눈송이가 내리게 하는 그 장면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음~ 이 영화가 총 사흘? 정도의 일을 담고 있는데 2일 전, 3일전 이런 식으로 섞여 있으면서 주가 되는 인물이 바뀜에 따라 전에 나왔던 장면이 나오면서 새로운 부분이 집어넣어지는게 재미있습니다. 정확히는 A가 이러저러하고 있을 때 B는 어찌저찌 하고 있었다. 하지만 처음에는 A의 행동만 보여주고 B에게 스포트라이트가 비춰지게 되면서 A의 일과 B의 일이 함께 보여져서 시간대를 알 수 있다고 하면 좋을까요? 이 방식으로 만든 것이 좋은 느낌이었고요. 사실 공포영화..라고 하면 좋을지 귀신의 무서움이나 그런 것을 원한다면 별로 볼만한 영화는 아니고 사실 공포영화..를 노리고 갔던 저로서는 어라리 였지만 의외로 다른 의미에서 흥미로운 영화였습니다. 이미지만 따지자면 소장해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공포영화는 보는 것은 좋아하지만 DVD로 소장하는 취미는 없어서(무서우니까orz) 사지는 않을 것 같지만 영상이나 구성이 저는 개인적으로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음악의 경우 딱 두가지 음악이 기억에 남는데 부드럽게 울려 퍼지지만 어쩐지 미묘하게 음, 어쨌든 그 음악과 귀신 나올 때랄까 그 때 나오는 어쩐지 일본 분위기가 나는 그 음악이 기억에 남습니다.

최근에 본 공포영화는 총 4편으로 귀신이 나오는 공포영화라고 생각은 안하지만 어쨌든 <거미숲>, <알포인트>, <여고괴담4 목소리>, 그리고 <기담>인데, 나름대로 즐겁게 봤습니다. <목소리>는 흥행이 좋은 편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 사실 배우분들의 연기가 딱히 즐겁게 볼 정도는 아니었는데(라기보다 그 잘 모르겠는데 므이에 나오시는 그 분이 하시는 의미심장한 대사가 왠지 괜히 쑥스러웠습니다orz;) 주인공이신 한 분을 A와 B로 나누자면, B 쪽 느낌이 너무 잘 어울린 느낌?; A보다 B 타입이 더 좋아서 그런지 B의 등장이 낮아서 아쉬웠지만 저는 목소리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오히려 흥행이 더 나았다는 여우계단은 지금와서는 기억도 안날 정도지만 목소리는 훨씬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담>도 공포영화로서 기억에 남는다기보다 영상이나 느낌 덕에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사실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고 이게 끝인감..(제대로 이야기해준 것이 너무 적다든지, 고의적으로 노린 찝찝함이 아닌 뭔가 남은 그런 느낌이 남는 영화를 영화관에서 본 적이 종종 있다보니 후..orz) 싶을 때가 많은데 적어도 그런 느낌이 들지 않는 영화만 되도 저는 매우 좋습니다! 영상이 좋았기도 하고요 : )

어쨌든 8월 중에 한번 더 영화관에 갈 수 있다면 에반 올마이티도 보고 싶습니다T~Ta 많이 기대했는데 시간이 안 맞아서 볼 수가 없었거든요..orz DVD방에서 보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역시 영화관이!! 브루스 올마이티도 영화관에서 본 만큼(?) 에반 올마이티도 그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영화에 대해서 덧을 덧붙이자면 이 감상은 영화의 재미도가 아니라 영상이 좋았다~는 것과 많은 공포영화를 섭렵하셔서 공포영화로 오싹오싹한 공포를 즐기시고 싶으시다면 별로 추천은 아닌지도~ 정도이지 재미있다 없다 그런 뜻으로는 쓰지 않았습니다. 저는 영화는 다른 분의 감상을 읽는 것도 재미있지만 재미나 즐거움은 본인이 판단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제가 글을 잘 못쓰는 편이라서 전달이 잘 안될지도 모르겠지만.. 재미 여부는, 보실 예정이라면 직접 판단하시는 편을 추천합니다!


덧1-오늘 아름답게 화장실에 갇혔었습니다. 집 문고리가 모두 실린더형? 잘 모르겠는데 그런 타입입니다. 문이 잠기면 송곳으로 찔러 넣으면 열리는, 아주 제 취향이 아닌 문고리입니다. 근데 제 방 안의 화장실 문이 며칠 전에 잠긴 적이 있습니다. 근데 그날은 안에 아무도 없어서 아무래도 좋았고 2시간 정도 지나자 문고리를 돌리니 열렸는데. 이번에는 제가 양치하러 갔다가 잠겼습니다. 아니 잠겼다는 것은 문을 고의로 딸깍! 해서 잠근게 아니라 문이 안열리게 되었다는 의미입니다orzlll 원래 안에 문을 분리할 수 있게 드라이버 같은 것만 있어도 어떻게 열 수가 있는데 안에 그런게 있을리가. 심지어 휴대폰이 없어서 게임도 못했으며 종이가 없어서 그림도 못 그렸으며 아무것도 못할 그런orz 후욱후욱. 사실 저는 그냥 덥지도 않았고 문이 그때처럼 저절로 열릴 때까지 기다리거나(2시간) 안에서 잘까 했는데 결국 열쇠집에 전화를 해서 문을 열었, 아니 문고리를 부쉈습니다. 요즘 실린더형인지 뭔지는 개량이 되서 이렇지는 않은 것 같은데 저는 아주 그냥.. 아무래도 좋으니 차라리 최고 싸구려라도 솔직히 별 상관 없으니(색만 괜찮으면) 동글동글한 형태인 그거, 열쇠로 열고 잠그는 타입이 훨씬 좋습니다ㅜㅜㅜㅜ 화장실에, 그것도 언제나 낙원이라 생각해온(별로 사용하기 위한 용도가 아니라 세수라든지 제 취미인 화장실 청소, 명상 용으로 쓰이며 모종의 커피가 들어있어서 기분좋은 거피향도 나는-커피 자체는 설탕을 몇개 안 넣으면 마시기 싫지만 커피향이라면 겁나 좋아하고!!- 제 파라다이스...!!!!!!인데. 물론 화장실을 좋아하는 제가 좀 이상한지도 모르겠는데 저는 제 화장실이 너무 좋습니다. 아주 좋아합니다;ㅁ;b <관계자외 출입금지> 팻말도 붙여뒀고!! 아, 제 방문에는 <사장실>이 붙어 있었는데 일단 땠습니다... 그래도 화장실에는 그냥 계속 <관계자외 출입금지>가 붙어있습니다u//u 그냥 폼나길래 붙였습니다.) 화장실에 갇히니 아주 그냥.. 유치원생 때 당기는 문인줄 모르고 화장실에 갇힌 이후로 두번째인데 그 때는 자력으로 나왔지만 이번에는 열쇠집 분의 도움을 받았네요... 어쨌든 오늘 일진이 아름답습니다. 너무 아름다워요..ㅇ<-<

덧2-이만 저는 덧덧글 달러 여행(?)을 갑니다. 조금 이르지만 인사부터! 안녕히 주무세요!

덧3-네우로 100제 "65. 하늘을 날다"는 A타입만 완성했습니다orz B타입은 칼라, C타입은 여러장이라서 앞길이 막막..하지는 않은데. 이상하게 막막하지 않습니다; 사실 재미있습니다. 제 마음처럼 못 그리는 것은 답답하지만 네우로 그리기는 아주 재미있기 때문에!! 아주아주 즐겁기 그지없습니다 와호!!

덧4-어제 등산 덕에 다리몸살이..ㅜㅜㅜㅜㅜ 역시 등산은 평소의 체력이 중요할까요! 정진, 정진, 노력하겠습니다..orz

by harakiri | 2007/08/10 23:05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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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코르보 at 2007/08/11 00:51
세상에, 이렇게나 매력적으로 침을 흘릴 수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만; 아, 혹시 사람이 아니라서 그런걸까요?!;)이 존재하다니 정말 불공평한 일입니다!! 제가 특별히 아름답게 침을 흘리고 싶은 감춰온(?) 욕망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이렇게까지 침흘리는 모습이 여느 인간과 다르면 아무래도 부러움을 넘어서 감탄과 존경을 하지 않을 수 없잖습니까!! 세상에, 네우로씨는 언제 어디서 어떤 모습으로 뭘 해도 근사함이 마이너스되지 않는다니 과연 인간을 하등 생물이라고 비웃을만 합니다!!;;
주목해서 볼 부분은 넘치고 흐르지만, 크리티컬 포인트는 그거군요!! 마치 성경 구절에 나오는 에덴 동산의 뱀의 그것처럼 살아 움직이는 새빨간 혀와 신비하고 기이한 광채를 내뿜는 녹색 눈동자!! 그리고 침을 닦은 직후 마치 수수께끼는 이미 혓바닥 위에 있다는 듯이 수수께끼를 요리할 방법마저 머릿속에서 계산완료한 저 자신만만한 웃음!!!!///△/// 특히 눈동자가 마인형 -> 인간형으로 바뀌는 부분에서 덜컥!!하고 심장이 멎는 줄 알았습니다!! 그 정도로 형언하기 어려운 이중적인 매력이 느껴집니다, 이 네우로씨는!!! 어쩜 이렇게 인간이 아니기에 더욱 매혹적이면서도 접근하기 힘든 <네우로>라는 캐릭터의 매력을 백이십분, 아니아니 3000% 이상 완벽을 뛰어넘어 표현해내셨는지...!!!!;ㅁ; 정말 원작의 네우로씨의 오라와 포스를 몇 십 배 몇 백 배 이상 증폭시켜서 고스란히 화폭에 담아내셨군요!! 괴, 굉장하십니다, 스승님!!!!(후들후들)
검은 장갑으로 감싸 살짝 주먹을 쥔 손은 또 어찌나 고고하고 고귀해 보이는지!! 차라리 제가 저 손등님(?)이 되고 싶을 정도입니다!//ㅁ// 음산하고 스산한 분위기가 풍기는 형이상학적인 뒷배경도 그렇고, 네우로씨의 은은하게 빛나는 머리칼도 그렇고... 정말 그림의 제일 위에서부터 제일 아래에 이르기까지 어드 부분 하나 소홀이 볼 곳이 없는 작품이십니다!!//ㅅ//vv 스케치 그림에서도 네우로씨의 예리한 안광이 인상적인 두 눈동자와 얼굴과 목 부분에 드리워진 그림자가 무지하게 마음에 들었습니다만, 색을 입힌 그림에서도 역시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vv 명암의 농도가 너무도 자연스러워서 마치 침을 닦는 네우로씨가 화면 밖으로 튀어나올 것 같은 입체감이 느껴졌습니다!!//ㅁ//
게다가 대를 이루는 아래의 야코씨는 또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스승님께선 귀엽지 않다고 말씀하셨지만 이 야코씨는 여태까지의 야코씨와는 또 다른 노선의 귀여움으로 중무장하고 있잖습니까!!//ㅁ// 묘하게 시리어스한 요소가 가미된 리얼 노선이면서도 영롱하게 빛나는 눈동자도 그렇고, 채색 버전의 저 따끈따끈 푹신푹신한 분위기도 그렇고, 마음이 따스해지는 색감도 그렇고... 귀여움의 화신이라고 밖에 할 말이 없습니다!!vv 아웅, 저 소매 밖으로 빠져나온 손가락이 어찌나 앙증맞은지, 그냥 막 깨물어주고 싶습니다!! 뭘까요, 대체 무슨 생각을 하면서 뭘 바라보고 있길래 저렇게도 열중한 시선을 보내는 걸까요!!!//ㅁ//(두근두근)
하아아... 너무도 멋진 침 닦는 네우로씨를 봐서 수명이 십 년은 단축된 것 같은데 근사한 침흘리기의 로망을 이 이상 갈고 닦으시겠다니... 전 그냥 죽어있어야겠습니다!!o-<-< 아욱, 침이 이렇게나 아름답고 색기 넘치는 소재인 줄은 이전에는 미처 몰랐던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orz 역시 선각자이자 선구자이신 스승님께서 걸어가시는 길은 불초 제자가 쫓기엔 아직 멀고도 험한 거군요...!(불끈)
Commented by 김삼봉 at 2007/08/11 21:03
우와 정말 신의 손이라고밖엔 형용할수 없는 그림 ;ㅁ;ㅁ;ㅁ;ㅁ;ㅁㅁ;ㅁ;ㅁ;ㅁ; 어쩜 그러실 수 있나요 ㅠㅠ 소인의 마음에 불을 지르셨습니다 ☆ 하악..<- 혓바닥 낼름낼름 네우로씨 너무 귀여워요 ㅠㅠ 야코도 자꾸 쳐다보고 싶고..<-
기담..orz 보고싶었는데, 저의 경우는 시간이 급해서 그시간에 하는 가장 빠른영화인 판다스틱 4를 보고 말았습니다..
정말... 판타시틱하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보면서 스파이더맨 제작비의 이유를 알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절대비추,-_- 시간이 걸리더라도 기다려서 기담볼껄 심하게 후회중이에요 ㅠㅠㅠ 망할 프***.. 여튼 잘 감상하고 가요!>,<
Commented by harakiri at 2007/08/11 23:47
코르보님//세상에, 코르보니이이임!!!!! 스승님!!!! 으허허허허허헝;ㅁ;ㅁ; 아니 이렇게 포효로 시작하는 불초 제자를 용서해 주세요!!!!! 저번 덧글에 대해 달아주신 덧덧글의 "오고가는 마인님 그림 속에 싹트는 사제 사랑의 아름다운 미풍양속에 충실한 그림"을 외치며 빛나는 말씀을 세기면서 채색한 그림인 만큼(아니 사실 너무 기분이 좋아서 말이 되는 말인지 아닌지를 모르겠습니다..!!!OTL) 코르보님의 덧글에 정신을 차릴 수 없습니다 우, 우와아아..!!!;▽; 후아후아, 이제 조금 진정하고 후아후아, 심호흡도 열심히 하고..!!! 덧덧글로 넘어가서!

사람이 아니라서 그런 것인지(아니 정말 그래서 그렇게나 멋져서 인간을 하등생물이라고 비웃는 것일까요?! 정말 반박할(?) 수 없는 명쾌한 말씀이군요ㅜㅜㅜ; 확실히 그 멋진 네우로 '님'이니까, 그러니까 정말 하등생물 취급에 차마 반박할 수 없는지도요..orz<-의불) 정말 저도 네우로 씨만큼 매력적으로 침을 흘리는 사, 아니 캐릭터는 보다 보다 처음봅니다! 보통 침이라는 것은 뭔가 겁나게 좋은 것이 있을때 아주 자연스럽게 흐른다든지(..?) 식욕이 당길 때 격하게 흐른다든지..!!! 그런 식으로 표현되며 절대 아름다움의 표현이나 그런 것이라고 하기에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만(물론 에로틱(?)한 표현이라는 부분도 있지만 보통 저렇게 줄줄줄줄(?) 흘리지는 않는다고 보므로 일단 패스하고;) 어떻게 하면 네우로 씨는 그런 침흘리는 모습 마저 근사함으로 승화(?)가 가능한 것인지..!!!;ㅛ; 정말 불공평하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저 역시 침을 아름답게 흘리고 싶은 감춰온 욕망이 없음에도 네우로 씨의 침흘리는 모습을 보면 침흘림의 미학을 되뇌고 있으니..llOTLll(앗, 참! 물론 아름답게 침을 흘리고 싶은 감춰온 욕망이 있는 스승님도 근사합니다만, 아니 사실 저의 멋쟁이 스승님은 사실, 사실! 뭘 하셔도 근사하실 따름입니다..!!//_//bbbbb) 침흘리는 모습으로 매력 표출이 가능한 네우로 씨가 정말 질투날 지경입니다!!!

다만, 위에서 찬양한 것과 같이 저는 침흘리는 네우로 씨를 매우 좋아함에도 불구하고.. 저의 침흘리는 네우로 씨에 대한 열정(?)을 제대로 살리지 못해서 제 마음처럼은 그릴 수 없었습니다만, 그래도 로망의 한가지라고 생각하는 만큼 열정만은 담았기에 상냥한 코르보님의 말씀에 견딜 수 없는 두근거림과 불끈거림(힘의 용솟음)을 느꼈습니다, 크핫!!! 정말이지 스승님은 뭐랄까 같은 것을 버닝한다는 것 만으로도 정말 견딜 수 없는 즐거움과 힘을 주시는 감사한 분이신데 이렇게 두근거리는 덧글을 달아주시면 저는 정말 우주까지 날아가 버릴지도 모릅니다 으으..//_//;;(두근두근;;;) 아니 이게 아니라! 진심이지만 어쨌든 또 새버렸습니다만, 스승님께서 집어주신 크리티컬 포인트에 쓰러졌습니다..;ㅁ;ㅁ; 원래 처음에는 그냥 드라마의 그 장면의 눈이 예뻐서 저 자세로 네우로 씨를 그리면..! 이라는 마음이었는데 그리다 보니 점점 마음(?)이 추가(?)되서 이것저것 포인트(?)를 넣어봤는데, 중에서 가장 신경쓴 부분이 눈동자, 혀, 침(;)이었던 만큼 "마치 성경 구절에 나오는 에덴 동산의 뱀의 그것처럼 살아 움직이는 새빨간 혀와 신비하고 기이한 광채를 내뿜는 녹색 눈동자!!"라는 말씀과(혀와 눈동자의 묘사에 눈물이 눈 앞을 가리는 기분입니다;ㅁ;) 견딜 수 없이 두근거리게 만드신 "침을 닦은 직후 마치 수수께끼는 이미 혓바닥 위에 있다는 듯이 수수께끼를 요리할 방법마저 머릿속에서 계산완료한 저 자신만만한 웃음!!!!///△/// 특히 눈동자가 마인형 -> 인간형으로 바뀌는 부분에서 덜컥!!하고 심장이 멎는 줄 알았습니다!!"라는 말씀에서는 정말이지 제가, 제가, 제가...;ㅁ;ㅁ;ㅁ; 스승니이이이이임...!!!!!!!!!!!!!! 아니 어떻게 이렇게, 아니 언제나 제 그림은 부끄러울 때가 많습니다만, 그것과는 별개로 정말 코르보님의 이런 말씀을 들으면 제 그림에 대한 말씀인 것인가!!라든지 혼란스러우면서도 너무 힘이나서 정말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네우로 팬아트를 그려서 "마치 수수께끼는 이미 혓바닥 위에 있다는 듯이 수수께끼를 요리할 방법마저 머릿속에서 계산완료한 저 자신만만한 웃음!!!!///△///"라는 가슴 터질듯한 말씀을 듣는 행운아는 도대체 저 말고 누가 있습니까, 있나요!?(뭐라는건지 저도 모르겠습니다!!!!orz;) 세상에 으헝..;ㅁ;ㅁ; 이중적인 매력이라니, 우, 으으으으;ㅁ; 정말 너무 기쁘고 떨려서 으으, 이, 이 마음을 인간의 언어, 한국어라든지 일본어라든지 영어라든지 중국어라든지 외계어(?!;)라든지 뭘로도 표현을 못하겠습니다..;ㅁ; 정말이지 아우우..;ㅛ; 정말 코르보님의 반짝반짝 말씀 당근(?) 파워로 정말 네우로 씨를 수천장이라도(?!!!!;;) 그려버리고 싶을 정도입니다! 정말로요!!! 이런 말로는 도저히 표현이 안되게 힘이 났습, 아니 납니다!!! 그 어떤 분께 들었다 해도 몸둘 바를 모르게 행복했을텐데 존경하고 친애하는 저의 멋쟁이 스승님께서 말씀해 주셨다고 생각하면 저는 정말.... 으으, 정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외에는 어떤 말도 떠오르지 않을 정도로 행복합니다, 이 불초 제자느으으으으은...!!!!!!!!!!!!!!!!!!!!!!!! 정말로 불끈불끈입니다!!;▽;

이어서 손에 대해서 해주신 말씀이나(언제나 우아한 마인님에 모에하고 있는 저로서는, 우아한 마인님을 근사하게 그리시는 스승님께서 고, 고, 고고다하든지 고, 고귀하다는 표현을 써주시면 정말 어, 어쩌면 좋습니까..!!!;ㅁ;) 머리카락, 배경에 대해서 해주신 말씀 하나하나, 아니 모든 말씀을, 정말로 조금도 소홀히 하지 않고 꼭꼭 씹어 양분으로 삼았습니다!!!(의불) 정말 앞으로도 힘내서 네우로 그림을 가득가득 그리며 사제애의 미풍양속을 유지해 나갈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듭, 아니 반드시 그렇게 하겠습니다..!!!!!(불끈불끈불끈!!!) 그런 의미에서 전혀 이어지지는 않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저는 코르보님께서 그리시는 목을 무척 좋아합니다!!!(고백!) 물론 발가락이라든지 가느다랗고 예뻔 선을 그리는 다리라든지 팔도 정말로 좋아하지만 스승님께서 그리시는 목에는(그리고 어깨로 이어지는 선이나 쇄, 쇄, 쇄골이라든지....//~// 크...!) 역시 모에가 있어서..!!! 그래서 그런 스승님께 목에 드리워진 그림자가 무지하게(왠지 이 부분에서 귀, 귀여우시다고 느낀 저를 용서해 주세요 그, 그, 그치만 너무..!!//▽//;;;) 마음에 들었다고 해주시면 저는 저는 정말이지..!!!!! 정말 너무 행복해서 온갖 댄스를 추고 싶을 정도입니다!!! 거기다 인간(?)을 보고 그렸던 그림인 만큼 명암의 농도에 대해서 해주신 말씀도 정말 너무 기뻤고요..;ㅛ; 정말 감사합니다!!! 크하!(불끈불끈!!!!!)

그리고 야코 씨는...;ㅛ; 언제나 귀엽다 귀엽다 귀엽다고!!! 생각함에도 제 마음처럼 귀엽게 그리지 못하는 분(?)인데 귀엽게 봐주시다니 정말이지 너무 기뻐서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정말로 귀엽습니까, 진짜로요?! 저의 존경하는 스승님의 말씀을 감히 의심하려 함은 아닙니다만, 상냥하신 스승님이시다 보니 저에게 힘을 주시려고 해주신 말씀이신지도..! 싶으면서도 그치만 너무 기쁜 것 역시 사실입니다!!! 아니 뭐라는건지 모르겠지만 그러니까 너무 기쁘다는 의미입니다;ㅛ;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푹신푹신(!!)한 분위기, 시리어스한 요소, 리얼 노선, 따스해지는 색감이라니 정말이지 너, 너무, 너무나..!!;▽; 아우우우, 거기다 저번의 네우야코 만화(//_//;;)의 소매 사이(?)로 드러나는 손..!!!!에 대한 말씀으로 원래도 그런 살짝 삐져나온(?) 손에 모에하던 저는 장작이 산불로 번져나가듯(?!) 불타오르게 되어 그 마음이 저도 모르게 투영되어 버린 손에 대해서 해주신 말씀에 너무 기뻤습니다!!!("아웅, 저 소매 밖으로 빠져나온 손가락이 어찌나 앙증맞은지, 그냥 막 깨물어주고 싶습니다!!"라는 말씀에 견딜 수 없이 몸을 베베꼬아 버렸습니다, 좋아서, 좋아서요!!;ㅁ;) 후악, 사실 네우야코에서 짝사랑(?) 노선이라면 역시 네우로->야코 쪽이 훨씬 좋습니다만, 그치만, 그치만 네우야코적인 눈으로밖에 바라볼 수 없게 되어버린 제 눈으로는 일단 저 야코 씨가 바라보고 있는 사람은 절대로 네우로 씨가 아닐까..! 하고 생각합니다! 야코 씨가 얼굴도 귀엽고 몸도 작지만 의외성이 많은 사람인 만큼 콩닥콩닥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바라보고 있다..고는 아쉽게도(?) 생각지 않습니다만..ㅠ▽ㅠ;; 위의 그림과 연결해서 본다면 침을 흘리고 그 침을 핥는(;) 네우로 씨를 보면서 무엇인가(!) 생각하고 있는 것이기를 살짝 바래봅니다!//~//b

침흘리기(침 닦기, 침 등등)는 정말로 네우로 씨 한정(!)으로 격하게 매력적인 소재라고 격하게 믿고 있는 만큼, 어떻게든 힘내서 더 갈고 닦겠습니다!!! 존경하는 저의(우와 끝까지 멋대로!!!!!//_//;;;;) 스승님께서 보시고 수명이 30년 늘어날 만큼 근사하게!!!! 아니 솔직히 제가 쓰고고 어쩐지가 아니라 절대로 멀어보.. 아니 먼 수준을 넘어선 목표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만, 그렇지만 목표는 크게!! 장대하게!!! 잡아야 한다고 믿으며 절대로 색기 넘치고 아름다운 침의 로망을 갈고 닦겠습니다! 몇 년(;)이 걸릴지도 의문입니다만, 절대로 열심히 걸어가 보겠습니다!!! 저는 지금 코르보님의 두근두근 도키도키 반짝반짝 키라키라 덧글로 의욕 10000×무한대로 불타오르고 있으니까요!!!!(불끈!!!) 부디 천천히지만 스승님 역시 좇겠습니다! 기다려 주, 아니아니아니!!!; 이게 아니라!!! 그냥 열심이 좇겠습니다!!!//◇//;;;;
Commented by harakiri at 2007/08/11 23:47
김삼봉 님//시, 신의 손...ㅜㅜㅜㅜ; 너, 너무 과찬이십니다..으아..//_//;;; 그래도 좋게 봐주신 마음만큼은 정말로 행복한 마음으로 받았습니다!!>3< 혼자 불타기에는 너무 아까운 소재가 침과 네우로 씨라고 생각하는 만큼 으하, 불을 질러드렸다니 어쩐지 뿌듯합니다!!?(쿵쿵쿵) 거기다 으와 진, 진짜 귀엽습니까!!!;▽; 우와! 야코 씨도 자꾸 쳐다보고 싶다고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이 불끈불끈 나네요! 잘 감상해 주셨다니 너무너무 기쁩니다!!>3<

덧-으아, 기담 보고 싶으셨는데 아쉽게도 보지 못하셨군요;; 저도 원래는 다른 영화를 보려다가 시간이 맞지 않아서 보게 된 영화가 기담이다 보니(다행이 만족스러웠지만..!) 왠지ㅜㅜㅜㅜㅜ 그나저나 판타스틱4는 이름은 들어봤는데 정확히 어떤 영화인지는 모르겠는데 4까지 나올 정도면 전작들이 제법 볼만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판타스틱4는 별로였나봐요;; 정말 판타스틱 하다니 도대체 어떻길래ㅜㅜㅜ;;; 일부러(?) 외출해서 돈내고 보는 건데 만족스럽지 않다면 그건 너무 아쉽지요;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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