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15일
네우로 100제 65번 롯잉
그로우랜서 100제에 비해서 엄청 가볍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는 중인 네우로 100제.
그로우랜서는 너무나 너무나 좋아하지만 우루시하라 사토시 님의 격하게 미려한 그림 덕분에 언제나 움츠러들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즐거우면서도 긴장된다면 네우로의 경우 흥미로운 구도와 은근히 잡아끄는 표정이나 느낌 덕분에 묘하게 흥겨운 느낌을 그릴 수가 있어서인지 무척 즐겁게 100제를 그리고 있습니다. 거기다 워낙에 100제 하나하나가 원작이랑 어울리고 재미있다보니 : )
그로우랜서는 너무나 너무나 좋아하지만 우루시하라 사토시 님의 격하게 미려한 그림 덕분에 언제나 움츠러들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즐거우면서도 긴장된다면 네우로의 경우 흥미로운 구도와 은근히 잡아끄는 표정이나 느낌 덕분에 묘하게 흥겨운 느낌을 그릴 수가 있어서인지 무척 즐겁게 100제를 그리고 있습니다. 거기다 워낙에 100제 하나하나가 원작이랑 어울리고 재미있다보니 : )
제가 심하게 네우야코 지지인지라, 네우로 100제...인데 어째 네우야코 100제가 되어버리는 감이 있지만 그래도 겁나 즐겁습니다~(사실 네우로에서는 BL은 솔직히 생각할 수도 없다는 것이 제 솔직한 마음인지라..ㅜㅠㅠㅠ; 저는 원래 남성향, 여성향, 노말, 백합, BL 다 안가리는데 아니 물론 중에서는 백합을 제일 좋아한다든지 뭐 어쨌든 그래도 엇비슷하게 다 좋아하기 때문에 특정 작품에서 BL 이차창작 만은 절대로 피해서 본다거나 그런 일은 거의 없는데.. 근데 네우로는 진짜 BL은 상상이 안됩니다ㅜㅜㅜ; 그나마 BL이라고 하기에는 미묘할지도 모르겠지만~ 더블 하야사카? 하야사카s? 테니프리에서도 그랬지만 형제 관계 정말 좋아합니다. 남매도 자매도 물론! 형님+아우님 조합 정말 좋쥬~) 그런 의미에서 최근에 그리는 중인 65번 <하늘을 날다>도 네우야코 입니다.. 예..
근데 좀 제 취향을 담고 싶어서 A, B, C 타입으로 나눠서 A는 원작풍으로, B는 원형(?), C는 제 취향을 담은 촌스러운 버전...인데. 자세한, 아니 자세하지는 않지만 http://blog.naver.com/harakiri2003/130020244788 여기에 대략적으로 적어놓았고~




근데 그리고 나서야 깨달았는데 어깨에 매려면 정확히는
배꼽 부근이 어깨에 걸쳐져야 한다는 것을 나중에야 깨달았습니다 후악...ㅜㅜㅜㅜㅜㅜ
※ 네우로 씨의 날개는 저러치 아니함다..
# by | 2007/08/15 12:00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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