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25일
『추켜올라간 눈매에 쳐진 눈썹』+야마다 님 그림이 짱 좋
『추켜올라간 눈매에 쳐진 눈썹』과 『쳐진 눈매에 추켜올라간 눈썹』 중 뭐가 더 모에인가!!는 상당히 어려운지도요. 개인적으로 전자라면 신암행어사의 산도 씨와 크게 휘두르며(오오후리)의 미하시 씨가 떠오르고 후자는 그다지 관심이 없어서인지 크게 휘두르며의 아베 씨 정도가 생각나는데…. 개인적으로는 전자가 더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켜올라간 눈매에 추켜올라간 눈썹, 쳐진 눈매에 쳐진 눈썹 양쪽 이라면 많은데(그렇게 생각하는데) 추켜올라간 눈매에 쳐진 눈썹은 묘하게 그렇게 많지 않다는 느낌이 들어서 희소성의 매력이 있는 것 같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신 암행어사는 4권까지 본 이후로 한참을 못 봐서 요즘 산도 씨의 눈매도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처음 양경일 님의 그림에 아일랜드 때부터 격하게 매력을 느껴 신암행어사를 봤을 때 산도 씨의 눈 부분이 굉장히 인상적이게 예뻤거든요. 미하시 씨도 상당히 재미있는 얼굴이고;(이건 부들부들 이라는 것을 옆에 붙여넣어도 아무렇지도 않게 어울릴 특유의 표정 탓이 크겠지만;)
그런 의미에서 오늘의 낙서는(111CUT은) 오오후리와 신암행어사.
처음 타블렛을 잡은게 15일로 이 그림을 포함해서 총 13장을 그렸는데도
아직도 손에 익지 않아서 아직은 얼굴밖에 못 그리겠습니다...ㅇ<-<
덤으로 어제 그렸던 111CUT은 NANA+하늘의 종이 울리는 별에서 였습니다.


덧-네우로 100제 65번은 오늘이나 내일 중에 업로드 예정.
그런 의미에서 오늘의 낙서는(111CUT은) 오오후리와 신암행어사.

아직도 손에 익지 않아서 아직은 얼굴밖에 못 그리겠습니다...ㅇ<-<
덤으로 어제 그렸던 111CUT은 NANA+하늘의 종이 울리는 별에서 였습니다.


덧-네우로 100제 65번은 오늘이나 내일 중에 업로드 예정.

더 긴 버전은 http://blog.naver.com/harakiri2003/130021521605 ← 여기



그림 사이즈는 1024×768이지만 월펲으로 쓰지 못하는 소심한 저..라기보다 음..;
↓ 뽀뽀가 아니라;; 이런 그림입니다ㅠ▽ㅠ

다섯번째 댄스(?)만 끝내고 B타입만 끝내면 슬슬 65번도 올릴 수 있겠네요ㅠ▽ㅠ;
● ● ●
예입, 저도 일릴리.
최근 선물로 타블렛을 선물받았습니다.
언제나 그림판과 마우스 님께 의지하며 살아왔고
타블렛이야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아닌가! 했는데
깜짝 선물로 받고 나니 확실히 가슴이 쿵쿵따 하고..ㅠㅠㅠ;
우왁 그럼 저도 이제 수련하면 비툴도 가능!? 이라든지 뭔가 두근두근 합니다.
(음.. 사실 제 타블렛, 이름은 타블리스인 그분을 제대로 쓰는건
현재로서는 꽤 어려워서 노력해야겠지만요...ㅠㅠㅠ;
솔직히 지금 제 타블리스 씨 활용도는 그림판+마우스만도 못하네요;)
그래서 다시 111컷 재개해 봤습니다.
매일 그리는게 가능할지는 모르겠는데... 음, 그래도,
적어도 하루에 한장 정도는 아무리 낙서퀄이라도 그려볼까 합니다 : )
111CUT
(위의 글을 클릭하시면 111컷 페이지로 웦으.)
# by | 2007/08/25 19:04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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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뽀가 아니라 이런그림입니다! 밑에 해명하시는 하라키리님의 말에 왠지모를 귀여움을 느낀건 저만 그런걸까요? 어흑, 전 그냥 하라키리님 스토커가 되겠어요~>_<
멋적은 해명에 대해서도 그렇게 말씀해주시면 저는..ㅠ//ㅠ 아우, 정말이지..//_// 저는 오늘 하루도 리이 님의 덧글을 먹고 쑥쑥 자라나고(?!) 있습니다T_T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리이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