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28일
뉴타입(애니메이션) + 게임
0. 뉴타입 9월호 12페이지에 마인탐정 노우가미 네우로 애니메이션 관련 기사 있음.
1. 에반게리온, 에바 코스프레 하야테처럼!!도 신경쓰임.
2. 70페이지 부터의 예쁜 요코 씨(그렌라간) 멋짐.
3. 76페이지에는 오오후리. 그림 퀄러티 좋음.
4. 85페이지의 코드기어스의 CC 씨가 아주 예쁨.
5. 156페이지의 슬램덩크 완전판 프리미엄 요체크.
6. 158페이지에 아름다운 그대에게의 히사야 님의 신작 있음. 이 분 그림은 손가락을 그리시는게 좋아서 아름다운 그대에게는 다 모으긴 했는데 그림은 12권 가량이 제일 나았다고 생각하고…; 아무리 봐도 눈 간격이 너무 떨어지게 변했네요; 그것도 그렇고 히사야 나카조 님 그림은 수작업 채색이 더 예뻤기 때문에..T~T;
7. 159페이지에 시미즈 레이코 님의 단편집 재발매 소식에 두근두근. 시미즈 님 작품은 달의 아이를 제일 좋아하고 월광천녀는 다 사긴 했지만 사실 단편집을 더 좋아합니다. 근데 다 품절이었기 때문에ㅠㅠㅠㅠ;
8. 역시 윤재호 님의 그림은 뉴타입 초창기 때(뉴타입은 창간호를 제외하면 다 모았습니다~ 창간호..ㅠㅠㅠ) 투고하셨던 그림들이 짱 좋다는 느낌…. 지금 그림도 적절히 미소녀가 어울리는 그림이지만 당시가 더 깔끔하고 단정한 맛이 매력적이었다고 생각하는 편이라서ㅠㅠㅠ;
9. 이번 뉴타입의 설정집은 테라에. p.177
10. 이번호 뉴타입 표지는 에바인데 다음호도 에바가 될 듯…!!!!
11. 코바토 씨는 역시 매우 귀여움. 이번에는 프리메라 씨를 비롯해서 역시 CLAMP 월드입니까…. 그래도 뭐 귀여우니까.
12. 오늘 우연히 뉴타입 이글루를 발견했습니다. 있는 줄도 몰랐는데.
∞. 뉴타입과는 관계 없지만 나루토 씨의 아버지가 4대라는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거짓말!!!!ㅠㅠㅠㅠㅠㅠ 사실 너무 닮아서 늘 긴가민가 했지만 그런데도 아버지라는 언급이 없어서 아닌가보다 했는데 그럴수가!;;
WELLGAMES의 Bubblez!
(↑클릭하시면 플레이 가능.)
처음에는 별 생각없이 해보게 되었는데 은근히 땡기는 게임입니다.
뺨때리기(…) 게임 만큼의 임팩트도 없고 노래도 아주 느긋하지만 음, 제법.
로그인도 필요없고, 쿠키를 지운다고 하던 데이터가 날아가는 것도 아니라서 클리어하지 못한 판의 처음에서 이어하는게 가능한 점(새로 아이디를 만들면 다시 1탄부터 시작.)도 좋았습니다. 로그인은 귀찮으니까…orz
사실 보글보글을 좋아는 했는데 잘 하는 편은 아이었기 때문인지 이 버블즈에서도 레벨 12인가 거기서 잘 넘기지를 못했는데 언젠가부터 무시무시하게 잘 돼서 레벨 32까지 클리어!

근데 판 자체는 레벨 별로 다 같은데 던지는(?) 공(?)의 색이 랜덤으로 주어지다 보니까 운(판) 좋으면 상당히 빨리 레벨 클리어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레벨 33은 아직 좀 자신 없지만 제법 재미있습니다 저는 웰게임의 게임은 서너개밖에 안 해봤지만(마작… 웰 마종인가 기타 등등;) 중에서는 버블즈가 제일 재미있는 듯 합니다~ : )
덧-미치겠네요..ㅜㅜㅜㅜ 어레 이 포스팅을 하고 난 뒤에 다시 접속하니까 며칠 간 한번도 리셋된 적이 없었던 제 그게 다 없어졌습니다..ㅜㅜㅜ 노래도 안 나오게 설정했는데 그 느긋한 노래가 나올 때 알아봤어야 했나…! 이유를 모르겠습니다orz 아무튼; 그래도 32까지 쌓은 실력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니까 다시 하면 되긴 되는데 왜 이러는지나 좀…ㅠㅠㅠㅠ;
# by | 2007/08/28 22:27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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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4대는.. 개인적으로 나루토 아버지가 아니길 바랬던 저.. 결국 그런건가요..( ..)
테라에 설정집은 좀 끌리긴한데....으으
그나저나 나루토 씨의 아버지..라는 것은 모 블로그에서 읽었는데 나루토 팬 분의 블로그다 보니 정확한 정보가 맞는 것 같은데 깜짝 놀랐습니다;; 하도 아버지라는 말이 없길래 그냥 닮은건가, 닮았지만 사실은 가족은 아님!인가 했는데... 진짜 아버지일 줄이야!; 여러(?) 의미에서 미묘하네요;;
덧-여기서 고백해서 죄송합니다만, 예전에 비아 님 이글루 님을 살짝 곱게(?) 납치(?)해갔습니다//_//;
예! 저는 상당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_<; 의외일 정도로 덥지 않아서(밖은 더운데; 제가 거의 히키코모리(;) 수준이라 그런 것인지도 모르겠지만orz;) 적절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덧글은..ㅠㅠㅠ 사실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정말 너무너무 기쁜걸요!("그래도 언제나 지켜보고있다는 것 잊지 말아주시구☞☜"라는 말씀에서 마구마구 두근거려 버리는 할길이(..)가 여기 있습니다!!//▽//) ㄹ 님은 몸이 안 좋으신데... 왠지 죄송하면서도 너무 감사합니다T_T 얼른 좋아시지면 좋겠습니다T_T 이래도 저래도 아프면 제일 힘든게 본인인건데.. 아프지 않으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