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바이!! + 북마크(?) 이야기


1. 올해 10월에 방영 될 예정인 마인탐정 노우가미 네우로 애니메이션.
그냥 기념으로 가상 OP 등의 네우로 관련 동영상을 모아봤습니다.

(동영상 링크는 삭제했습니다.)






2. 아름답고(…) 건전한(┓-;;) 취향의 저와 어울리지 않는 것 같지만 어쨌든 저는 떳떳합니다. 개인적으로 정말로 좋아하는 게임사인 Falcom(제가 초등학생 때 완전히 저를 사로잡은 2대 게임사는 TGL과 Compile였는데… 중학생 나이 때 새롭게 등장한 혜성같은 게임사가 팔콤!!!이었습니다. 뒤로 갈수록 좋아하던 Compile나 TGL은 부진한 반면, 팔콤은 아직까지도 이어가고 있는 좋은 게임사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좋은 게임사야 많지만 팔콤의 작품들은 제 취향에 부합되니까!!)의 무지막지하게 좋아하는 게임 Zwei!!에서 제일 좋아하는 피피로 씨 입니다! 14살인가 그러니까 사실 저런 몸매는 아니겠지만 어쨌든 제 취향이 저런 몸매니까… 후…//_//; 에로틱하지 않으니까 나체라도 아무래도 좋지 않아!!라고 하고 싶긴 한데 혹시 이런 것은 안되는 걸까요? 으아; 원래 저렇게 벗길 마음은 정말로 추호도 없었고 진짜로 없었고 그저 제 취향의 몸매(사실 저는 좀 더 갈비뼈가 강조되고 허벅지의 선이 아주 예쁜, Nocchi 님께서 그리시는 인체를 제일 좋아하는데 그것보다는 좀 더 통통한 느낌으로)를 연습해보고 싶었을 뿐이고 근데 갑자기 피피로 씨가 떠올라서 얼굴을 그리고 모자를 씌우고 머리카락을 그렸기 때문에 제가 피피로 씨를 벗길 마음이 없었다는 것은 진심입니다orz 그것도 그렇고 원래 옷도 입힐 예정이었는데 어제 그림 그리는 시간이 끝나서 더 그리지 못한 것 뿐입니다ㅠㅠㅠ

개인적으로 저는 저런 몸매가 참 좋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어차피라면 바닥에 붙은 껌딱지(비유를 해도;)같은 가슴이 좋고. 덧붙여 어정쩡하게 좋은 몸매보다는 확실하게 좋은 몸매를 좋아합니다. ATLUS의 게임인! 우루시하라 사토시 님의 그림이 빛나는 그로우랜서 6의 아니타 씨라든지. 근데 아니타 씨는 B가 120이니까 확실히 좋은 수준은 이미 넘어섰는지도요; 몸매가 가녀린데 120인거니까;;






덧붙여 이런 그림도 그렸던 적도 있고! 어쨌든 지금도 무지막지하게 좋아합니다, Zwei!!





횡설수설하지만 사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Falcom의 게임은 브랜디쉬4 입니다.



Trace of Falcom에 이런 그림을 투고했던 적도 있고//~//a 저는 중앙에 있는 곱고 아름다운 크렐 씨를 제일 좋아합니다. 그 다음이 츤츤하고도 데레데레한 가장 오른쪽의 멜메라다 씨와 아직 왼쪽의 부적을 물고 있는 디 씨를 좋아하고…. 멜메라다 씨 옆의 키엔 씨는 제가 두번째로 잡은 캐릭터라서 좋아는 하는데 대사가 없어서;




게임 덧. 이 포스트에서 썼던 WELLGAMES의 BUBBLEZ는 다시 20탄까지 올라왔습니다..ㅠ▽ㅠ;
피폐하게 살지 좀 마 임마!!!!!라고 해주고 싶긴 하지만 흐뭇하네요 이런;;









3. 이 밑부터는 홈페이지 H! H!의 북마크 이야기 입니다.





http://holdheld.egloos.com/546661

위의 주소를 클릭하시면 링크란으로 워프!는 아니고 어쨌든 연결됩니다.

홈페이지 H! H!의 한국 사이트 링크란을 드디어 다 정리했습니다!T~T; 휴식 중이거나(앞으로 갱신될 가능성이 거의 없거나) 폐쇄된 사이트는 저 페이지에서 소개가 있는 곳에 들어가면 보실 수 있고 현재 활동중인 사이트에 한해서 저 페이지에 링크해 뒀습니다 : ) 개인적으로 제 홈페이지의 꽃은 TREASURE 코너와 링크!!! 부우우욱마아아아크으으으!!라고 생각하는만큼 전부터 정리하고 싶었는데 소개를 잘 쓸 자신이 없다보니까 많이 미뤄졌습니다; 드디어 다 쓴 것은 기쁘지만 역시 제 설명이 너무 구질구질한(정확히는 음…; 마음에 비해서 사이트 소개를 제대로 쓰지를 못하겠습니다ㅠㅠㅠ; 사실 저는 저것보다 배로 잘 쓰고 싶습니다! 근데 글자수에 제약을 두기도 했고 제 마음처럼 쓰기가 어렵네요;) 것 같아서 부끄럽네요; 사이트 소개가 있는 페이지는 아직 오타 수정까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막 흐뭇합니다-//-

사실 모 님의 나루토 팬아트 중심의 홈페이지라든지 링크하고 싶은 사이트는 많은데 일본 사이트와 다르게 한국 사이트는 링크프리! 프리링크!라고 적혀 있어도 일본의 GL 사이트를 링크할 때처럼(여기는 워낙 어떤 의미에서는 좁다보니;) 왠지 모르게 말씀을 드리지 않고 모셔오기가 힘들어서 그렇게 많은 사이트가 링크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물론 네이버 이웃추가 보다는 마음이 가볍지만요; 네이버의 경우는 이웃추가를 새로 할 때마다 쑥스러워서 늘 이웃공개 포스트들을 정리하곤 했습니다; 그것에 지쳐서 이제는 이웃추가 자체를 안하고 있고… ㅇ<-<) 일본 사이트의 경우는 전부 무단(?) 링크였지만; 어차피 대부분의 사이트에 시노비 등의 악세스 체크가 가능한 것이 붙어있으니 다 아실지도요..orz

근데 소개 말고 배너만 링크되어 있는 페이지에 총 19사이트가 링크되어 있는데 중에서 총 열두 분이 테니프리 덕분에 뵙게 된 분, 두 분이 데스노트, 세 분이 그로우랜서, 두 분이 네우로…!!!라니 왠지 두근두근 하네요. 새삼 진짜 테니프리 덕분에 만나뵌 분이 제일로 많았구나 싶기도 하고~//_//

어쨌든 제 홈페이지의 몇 안되는 꽃 중 하나니 저기만큼은 자신있게 소개할 수 있습니다!>3<


덧-네이버는 잠시(?) 방치플 할까 생각중…orz 특별한 이유는 없고 그냥 음;
사실 방문자는 이글루 쪽이 2~3배 정도 많지만 왠지 모르게 조용한 느낌이 참 좋아서 : )

by harakiri | 2007/08/30 11:25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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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패랭이 at 2007/08/30 12:47
저도 테니프리 지인들이 참으로 많죠.ㅠㅠ 랄까 하라키리님도 그렇구.. 애정이 식긴 한 작품이지만 정말이지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난 것 같습니다.ㅠㅠ
Commented by harakiri at 2007/08/30 18:30
패랭이님//다른 장르를 통해서 뵙게 된 분 수에 비하면 정말 압도적으로 많더라고요; 정말 굉장한 테니프리 빠와(…) 주로 커뮤너티를 통한 활동을 한 것도 이유가 되겠지만(데스노트도 커뮤활동을 했는데 아는 분은 겨우 3분이지만 그건 차치하고orz) 당시 격하게 불타기도 했고 상대적으로 많지는 않은 후지 受 계열 분들이기도 했고 당시 이차창작계 첫 입문이다 보니 용감했던 탓도 있는 것 같습니다//_//;; 그치만 덕분에 패랭이님을 비롯해서 좋은 분들을 많이 뵈었으니 용기를 내길 잘하긴 했습니다>3<
Commented by 비아 at 2007/08/30 21:38
절망선생버전에 살짝 뿜어주셨습니다ㅜㅜ 근데 묘하게 싱크로 최고네요 우와
Commented by harakiri at 2007/08/30 23:18
비아 님//그야말로 끝내주는 싱크로라고 생각했습니다ㅜㅠㅠㅠㅠb 분위기 자체는 어떤 의미에서는 전혀 다른 작품들인데 저렇게 잘 어울리다니..OTL 뭐랄까 진짜로! 뭔가 뿜기(;)면서도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_<
Commented by 코르보 at 2007/09/01 01:13
나체인데도 에로틱함이라곤 0.035mg도 느껴지지 않는 피피로의 전신화에서 그만 입이 헤벌레 벌어져버려습니다!!//ㅠ//(<- 이건 절대로 불순한 침이 아닙니다!;) 조, 좋네요...! 정말로!!//ㅁ//vv 14살이지만 최근의 발육 좋은 14살과는 확연한 차이가 나는 점이 포인트로군요...! 뭐랄까, 이제 막 태어난 소녀 같은 풋풋함과 신선함이 느껴진달까요. 앞으로의 성장을 예측할 수 없다(?)는 점에서 기대가 된달까, 차라리 평생을 지금 같은 상태로 살아도 좋을 것 같은 사랑스러움입니다!♡(뭔 말입니까;) 혹시 같이 사는 피피로가 그런 성격;에 이런 체형;이라서 그 반동(?)으로 포크루가 어른스럽고 침착하며 스타일 좋은 연상의 여인들에게 혹하는 것이려나요...?; 그래도 결국엔 피피로의 곁으로 돌아가는 것이 당연한 수순이라고 믿고 있지만요.//_//; 아무튼 정말 눈보신했습니다! 특히 아직 확연히 봉긋하게 솟지 않은 가슴 부분과 부드럽고 유연한 등의 곡선과 매끄러운 허벅지가... 다른 의미로 나이스 바디!!☆입니다!!>ㅅ<
Commented by harakiri at 2007/09/01 11:27
코르보님//나체인데도 에로틱함이란 1g 아니, 1g보다도 로망(?)이 있는, 스승님의 말씀처럼 0.035mg!!도 느껴지지 않은 부분이 포인트입니다!(그런 포인트 누가 좋아합니까!;; 싶지만ㅠ_ㅠ;) 그렇게 말씀해 주셔서, 봐주셔서 고맙습니다;ㅁ; 큿, 사실 안하무인에 은근한 섹시바디(?)인 것도 귀여울 거라고 생각합니다만(실제, 스승님의 아름답던 그 수영하는 포쿠피피에서의 피피로 씨, 정말로 예뻤고 말이지요//~//bbb) 거기다 은근히 근육도 있고 그런 포쿠루 씨를 생각해보자면 좀 더 페이스(?)를 맞추는 편이 좋을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그, 그렇지만 제 취향을 떠나서(스톱orz) 피피로 씨의 귀여운 외모를 보면 왠지 몸매가 좋은(?) 피피로 씨가 잘 상상이 안가기도 하고 아니 이건 단순히 제 상상력의 빈곤함 때문인지도 모르겠지만요..! 에스텔 씨처럼 몸매가 적절히 드러나는 옷을 입고 있다면 모르겠는데(개인적으로 에스텔 씨는 건강한 느낌의 나이스바디!가 예쁘다고 생각하고 코르보님께서 그리시는 에스텔 씨는 가늘가늘하게 잘 빠진 몸매가 매우 예쁘다고 생각합니다//ㅠ//) 피피로 씨가 몸매가 드러나지 않으면서도 귀여운 옷을 입고 있다보니 이런 몸매밖에 상상이 안되서...//_//(당신의 뇌 탓입니다.) 그런데 스승님께서 "14살이지만 최근의 발육 좋은 14살과는 확연한 차이가 나는 점이 포인트로군요...! 뭐랄까, 이제 막 태어난 소녀 같은 풋풋함과 신선함이 느껴진달까요. 앞으로의 성장을 예측할 수 없다(?)는 점에서 기대가 된달까, 차라리 평생을 지금 같은 상태로 살아도 좋을 것 같은 사랑스러움입니다!♡"라고 해주신 말씀을 읽고 그야말로 행복함의 대폭주를 해버렸습니다!!!!;▽; 마지막에 봐주신 부분과 더불어 그야말로 직격 포인트여요T//T 크, 크핫!!! 정말 스승님께 이런 말씀을 듣게 해주시다니!! 평생 저런 몸매라면 좋겠습니다!!!(아니 그건 포쿠푸 씨에게 실례...ㅠ▽ㅠ;<-) 거기다 포쿠루 씨의 어른스러움과 연상 애호(까지는 아니지!;)의 이유로도 조, 좋은 것일까요..!! 아니 저도 뭐라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결국 피피로 씨 곁에 돌아간다는 말씀에는 깊이깊이 동감합니다. 둘이서 쯔바이!!니까 절대 포쿠루 씨가 피피로 씨를 떠나는 것은 생각할 수도 없습니다.

제가 너무 흥분해서버려서 정말 뭐라는지 모를 덧덧글을 써버렸지만..T_T; 그것과 별개로 정말 행복하게 읽었습니다..! 정말정말로 고맙습니다, 스승니이임;▽; 스승님의 다른 의미로 나이스 바디!!☆(별이 >ㅅ< 씨와 함께 너, 너무 귀여워서..!!!//ㅠ//)로 끝을 맺어주신 덧글을 먹고 오늘 하루도 불초 제자는 힘을 냅니다(불끈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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