챠카포코 봄버!!(제목에는 별 의미 있음)

● 이번 포스트 역시 이것저것;;이므로 ●를 기준으로 내용이 달라집니다. 주로 그림/그림/잡담/뿜겨/게임/게임?;


● 시작은 그로우랜서. 성우(?)이야기랑 이것저것 입니다. 빨간 글씨는 모두 GL. 나름대로 열정을 담아!;

그러니까 말하자면. 그로우랜서는 제가 격하게 좋아하는 게임입니다. 우루시하라 사토시 님은 상당히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 이신데 저는 초등학생 때 랑그릿사를 통해서 처음 이분의 그림을 봤는데 진짜 홀딱 반했습니다. 제가 봤던 그림은 랑그릿사2 였는데 게임 중에 애니메이션과도 같은 채색이 된(?) 게임이야 많지만 우루시하라 사토시 님의 그림은 애니메이션 식 채색이면서도 명암을 넣는 단계가 좀 더 섬세하고, 금속제질의 부분을 칠하는 재주(?)가 탁월하신데다, 그림의 미려함이 가히 인상적이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진짜 보자마자 숑 갔 던 것입니다ㅠㅠㅠb 그렇지만 여차저차해서 랑그릿사는 플레이를 못했는데 어릴 때는 게임잡지를 제가 많이 사봤는데(최근에는 게임 자체를 많이 안하므로 사볼 일이 거의 없습니다;; 그야말로 제 플레이어(?)로서의(?) 전성기(?)는 초등학생 때;;) 언젠가 샀던 게임잡지에 무려 그로우랜서 라는 게임의 소개가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으항항 게임피아의 공략집이랑 그로우랜서 기사 2건, 아직도 잘 스크랩해서 모셔뒀습니다U//U) 좀 지저분하게 굴어서 죄송한데… 침이 흐르게 기뻤습니다. 그래서 패키지판이 나오기를 열심히 기다렸는데. 근데 게임피아에서 잡지 부록으로 주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접하게 된 게임이 그로우랜서인데 진짜로 좋아합니다. 진짜 진짜 진짜로. 그로우랜서는 현재 6까지 발매된 게임인데(사실 1이 너무 평이 좋은 편이었고 그 뒤로 나온 시리즈는 음 6는 최신작(?)이라 잘 모르겠고 나머지는 4를 제외하면 평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지만 저는 2, 3 다 좋아합니다T~Tb) 주인공 카마인의 미모가 이상하리만치 빛나는 게임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저는 오프닝 보면서도(처음에 캐릭터 소개 나오는 오프닝을 넘겼거든요;) 누군가 싶었지 주인공인줄 몰랐고 나중에 스테이터스 화면을 확인하다가 PLAYER이라고 되어 있는 카마인(GL1 당시에는 이름이 없었습니다. 근데 GL2로 가면서 공식적으로 카마인 폴스마이어 라는 이름이 생겼습니다. 드라마 CD인가 소설에서는 다른 이름이었다는 것 같기도 하고; 이건 잘 모르겠습니다.)을 보고 뿜었습니다. 당신 누구야 이런 얼굴로 주인공인가!!! 이런 기분이었습니다orz 아 진짜 카마인 얼굴은 절대로 한번 좀 보셨으면(?)싶게 놀랍습니다; 안그래도 전작의 랑그릿사가 제법 우락부락한 주인공들이었다보니 비교가 된 것도 있겠지만 아 진짜 무슨; 그 뭐랄까; 요즘이야 주인공들이 꼭 열혈이나 그런 타입이 아니라도 참 다양한 편이라면 다양한 편이지만 그래도 미소녀(아니 딱 잘라서 미소녀는 CG가 있다는 것이 다를 뿐 모든 동료는 카마인의 노예가 될 수 있습니다OTL GL1은 어떤 캐릭터라도 엔딩 대사가 모엡니다, 시간 나시면 꼭, 꼭 해보세요 하고 말씀드리고 싶을 만치!!)도 공략이 되는, 전략, 전투, 드라마틱한 스토리가 주를 이루는 게임인데 주인공 얼굴이 퇴폐적이랄까 요염하달까 그건 좀 미묘하지 않슴까!! 거기다 피부색도 등장인물 중에서 제일 하얀 축에 속하는 편인데다가(진짜 창백하고 게임 중에서는 기절도 종종 합니다orz 이건 2에서도 조금 그러고;) GL2에서 나온 성격에(GL1은 플레이어의 선택지만으로 진행되므로 카마인은 대사가 한마디도 없습니다;) 뿜었을 만큼 청초하게 생긴 주인공인데다가 심지어 동생인 귀여운 미소녀 루이세 씨가 쓰러졌을 때 카마인이 흘린 눈물로 인해(정확히는 그 염원하는 힘에 의한 것이라고 해야겠지만 그치만!;) 루이세 씨가 깨어납니다orz 당신은 히로인이냐! 싶었습니다orz(꼭 정석을 따질 필요는 없어도 보통 히로인의 눈물에 깨어나거나 힘을 내는 경우는 주로 히어로 쪽이 더 많으니까;)
 어쨌든 카마인은 대충 이렇게(왼쪽) 생겼달까!!(그림은 그로우랜서 팬아트 캘린더의 배너입니다. 현재 판매는 종료되었고 저는 하나 소지하고 있습니다//~//b 음 근데 여기에 실린 우루시하라 님의 그림은 우루시하라 사토시 님의 연령제한(;) 화보집 시그마 안에도 있고, 오마케에 있는 빈센트 씨 역시 시그마에 실려있습니다.) 사실 우루시하라 사토시 님께서 그리시는 캐릭터들은 좀 얼굴에 일관성(;)이 부족할 때가 종종 있는데 카마인은 좀 그게 특히 심한 편이라서 실제 GL1에서 나오는 모습은 저 그림과는 또 다릅니다만, 비교적 GL1에서의 카마인과 제일 이미지가 닮은 그림이 저 그림이라고 생각합니다. 음 차라리 ↓이쪽에서 보시는 편이 좋을까요?


                       ▷▶ Growlanser(PSX) man version          ▷▶ Growlanser(PSX) woman version

그로우랜서1은 정말 친절하게도 오프닝이 두가지 버전입니다. Man Version과 Woman Version이 있는데 로 영상의 그림 일부도 다르고 가사는 같지만 부른 분이 다릅니다. 솔직히 우루시하라 님의 그림은 일러스트도 나이스!!!지만 애니메이션에서 그야말로 빛을 발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로우랜서에 관심이 없으시더라도 절대로 추천할 만한 오프닝입니다!!

그리고 이어서!!!! 낚시(???)를 위해서 성우 정보를 이야기하자면 GL 시리즈, 성우진이 제법 빵빵한 게임입니다!!;_;(5에는 호시 소우이치로 님도 나오시고 4에는 음 누가 제일 유명하시던가, 아니 유명하신지는 모르겠는데 봉신연의의 달기 역의 카가즈 유미 님도 있고, 쿠기야마 리에 님이랑, 사쿠라이 타카히로 님, 타카하시 나오즈미 님이랑 뭐 또, 3에는 호리에 유이 님, 모리카와 토시유키 님 하고 또 음…, 코야스 타케히토 님, 미나미 오미 님, 요시노 히로유키 님, 2에는 1에서는 성우가 없었던 1의 주인공 카마인이 치바 스스무 님, 코스기 쥬로타 님 등등;) 제가 비록 성우 쪽으로는 아는게 없지만 그러니까!! 그런 만큼 제가 이름을 아는 성우분이 나온다=나름대로 인지도 높은 성우분이 나온다인 것이 아니겠습니까+_+; 인지도나 인기가 높다는 것은 다 나름의 매력이 있기 때문인 것일테니까~ GL1~5까지의 성우진은 루리웹 그로우랜서 게시판에서 검색 기간을 전체로 설정하셔서 성우라고 검색하시면 제일 위에 뜨는 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덧붙여 GL5의 주인공인, GL6에서 나오고 또 공략도 가능한 제온시르트 씨의 성우분은 스즈무라 님. 아마 드라마 CD에서도 그 목소리셨겠지만~ 일단 저는 GL1 성우분에 대한 이야기만 쓰겠습니다. 왜냐면…. 음 그 이유는 그러니까. 그로우랜서1은 거의 풀보이스…라고 해야 할까; 그런 게임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안타깝게도 한국 PC판 그로우랜서는 BGM은 제대로 있지만 성우분의 목소리는 모두 없앴고, 게임이 끝나면 열리는 오마케모드의 보이스 메시지 역시 모두 없습니다. 그래서 일본판을 플레이 하시지 않는다면 GL1 성우진이 아무리 빵빵해도 들을 수가 없고요. 근데 놀랍게도; PS1 게임들은 이유는 모르겠는데 컴퓨터에서 에뮬로 플레이가 가능한 것인지 일본판이 공유(?)되고 있는 것 같더군요; 그래서 새삼 성우분에 대한 관심이 생겼습니다. 음~ 나중에 PS1판으로 그로우랜서1을(아마 베스트판 밖에 구하기 어려울지도 모르겠지만;) 산 뒤에 저도 받아서 플레이해볼까 싶기도 하네요; PS2는 봉인 중이기도 하고, 아직 컴퓨터에 연결하는 그걸 사지 못해서 PS2로 플레이하면 캡쳐가 안되니까 PS1판을 받아서 에뮬로 돌리면 캡쳐도 쉽고 할테니까 나중에 PS1판을 산 뒤에 저도 받아서 해볼까 하고.

어쨌든!! GL1의 성우진은 이렇습니다~

티피-토요구치 메구미 (豊口 めぐみ)
루이세-코마츠 리카 (小松 里賀)
위레스-겐다 텟쇼 (玄田 哲章)
제노스 랑레이-토치카 코이치 (遠近 孝一)
카렌 랑레이-아사노 루리 (淺野 るり)
미샤-토요시마 마치코 (豊嶋 眞千子)
줄리앙-테즈카 치하루 (手塚 ちはる)
엘리엇/리샬-츠루노 쿄코 (鶴野 恭子)
아리오스트 : 미키 신이치로 (三木 眞一郞)
어네스트 라이엘-오키아유 료타로 (置鮎 龍太郞)
오스카 리브스-우에다 유지 (上田 祐司)
벤첼-에가와 히가오 (江川 央生)
가므란-아소 토모히사 (麻生 智久)
웨버-이마무라 나오키 (今村 直樹)
지나-후지노 토모코 (藤野 とも子)
오즈왈드-나카이 카즈야 (中井 和哉)
그렌갈-타나카 카즈나리 (田中 一成)
맥스웰-타카츠카 마사야(高塚正也)
브랏드레이-니시와키 야스시(西脇保)


(제가 이름을 원래 알던 성우분만 굵게 표시;)출처는 위의 루리웹인데 덧붙이자면 위에는 적혀있지 않지만 카마인과 쌍둥이(?)인 랄프 씨의 성우분은 노지마 켄지 님 이십니다.

여담이지만 꽤 테니프리랑 겹치는 성우분이 많은 것도 참 재미있었습니다. GL1~2에 나오는 임페리얼 나이트인 아네스트 라이엘 씨는 오키아유 료타로 님(테즈카), 역시 임페리얼 나이트인 오스카 리브스 씨는 우에다 유지 님(지로), GL3의 주인공 슬레인과 그레이 씨는 나미카와 다이스케 님(오오토리), GL4의 주인공인 크레바닐 씨(목소리는 아마 캐릭터송이나 드라마CD 아니면 GL4 리턴에서부터 생겼겠지만;)는 타카하시 나오즈미 님(마루이)이니까! 사실 보면서 좀 웃었습니다; 목소리를 잘 아는 편은 아니라해도 이름이야 테니프리 쪽에서 놀면서(?) 여러가지를 보다보면 적절히 익히게 되다보니까!

또 봉신연의랑도 쬐금 겹치고요. 우선에 달기 님과 성우가 같은 카가즈 유미 님이 GL4의 유니 씨랑 성우가 같고, GL1의 주인공이자 GL2에서도 활약하는 격하게 청초하고 요염하고 조금 음침한 미모를 자랑하는(편애 때문에 이렇게 썼다든지 그런게 아니라 진짜입니다 아흐ㅠ▽ㅠ;;) 미모의 카마인은 양전 씨와 같은 치바 스스무 님이고. 제가 비록 한때였지만 성우에 관심을 가졌던 것이 봉신연의 덕이었고(성우에 관심이 있었던 것이라기 보다도, 봉신연의가 너무 좋아서 관계된 것이라면 다 적절히 관심을 가진 것 뿐이지만;; 정말 한 화당 700원씩해서 한번에 20000원 결제하는데 한점 주저함도 없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뭐, 애니메이션 내용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머리를 말리는 사숙이라든지~~!! 건질 장면은 좀 꽤 되니까-//-; 그치만 희미 씨 몸매가 로리하지 않아!! 라든지 불만도 매우 많고. 그래도 DVD를 산 것을 보면 뭐라고 투덜거리든 결국 좋아하는가 싶기도 하고;) 그렇다 보니까 카마인 성우가 치바 스스무 님이라는 사실에 참 놀랐는데…. 솔직히 제 상상에 비해서는 좀 굵어서 아쉬웠지만 양전 씨만큼듣기 좋은 목소리긴 했습니다.

★★★ 혹시 위의 성우진 중에서 좋아하시는 성우분이 계시다면 그로우랜서에 한번 관심을 가져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예!? 거기다 스토리도 상당히 괜찮은 게임입니다 진짜로요! 플레이 타임은 제법 길고 주인공은 청초하고 공략 캐릭터들은 모두 카마인의 포로(?)로 만들 수 있고! 그림도 미려하고!!! 귀여운 여동생이 오빠를 원래부터 좋아해 왔어! 라든지!!! 너를 앞으로 연구하고 싶어! 라고 말하는 핸섬한 과학자라든지 상냥한 연상의 미인이 걱정해준다든지! 눈동자가 참 예쁜 믿음직한 검투사가 동생이 되어줘!라고 한다든지, 귀여운 동생같은 아이가 언젠가 제가 더 커질지도 모르겠네요 라고 한다든지!!!! 참 도움이 되는 용병 님께서 너는 내가 지켜주겠다고 한다든지! 이 밖에도 더 있는데 짱 재미있지 않을까요?!//▽// 그, 그쵸?!(은근슬쩍;;)


덤으로 아래의 그림들이 제가 그린 그로우랜서 팬아트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그림입니다. 근데 보십시오, 카마인은 단 한장도 없습니다ㅇ<-< 원화가이신 우루시하라 님도 그리실때마다 다른 카마인을 제가 어찌 그리겠남요.(변명;)

그로우랜서2. 나름대로 백합풍이 목표였지만 사실 게임에서 보는게 불가능한 모습입니다.


그로우랜서5 발매 기념으로 그렸던 월페이퍼. 앞의 요정인 코린 씨가 제법 괜찮게 그려저서//_//;


그로우랜서1~2. 엘리엇 폐하입니다. 제가 그린 폐하 중에 제일 덜 답답하게 그려져서;


그로우랜서3. 아네스레(혹은 스레아네. 흰머리가 슬레인, 빨간 머리가 아네트)로 선물용 그림이었습니다. 둘의 얼굴 사이즈 차이는 꽤 후회되는 부분이지만 그래도 제가 그린 GL3 그림 중에서 제일 괜찮은 편인지도;


덤으로 낙서지만; 키 대비도. 카마인의 키는 172cm. 코가 있는 부분을 중심으로(?) 왼쪽부터 이름을 쓰자면 카마인/워레스/루이세/아리오스트/미샤/제노스/카렌/쥬리앙/엘리엇/오스카/아네스트/웨인(GL2의 주인공) 입니다.




● 마인탐정 노우가미 네우로 일본판이 13권은 10월 4일에 14권이 12월 4일 예정인 듯. 근데 한국판도 이번 9월 13일에 11권이 나와서~(만약에 10월에 한국판 12권, 11월에 한국판으로 13권이 나온다고 가정할 때) 진짜 그야말로 네우로 잔치아닙니까!!+_+; 일본판 발매속도를 따라잡으면 이런 잔치(?)는 무리겠지만 그래도 여러모로 두근두근 합니다!>3< 덧붙여. 전부터 쓰고 싶었는데~ 저는 야코 씨의 머리핀은 네우로 씨의 입이라고 생각합니다. 절대로 그렇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러니까 마인탐정 노우가미 네우로는 네우야코 만화입니다. …라는 생각을 잠시 해봤습니다. 그치만 전부터 정말 그 머리핀 색도 붉은색인데다가 빗금(?) 형태의 그것, 아무리봐도 네우로 씨의 이와 같은걸요. 그러니까 네우야코 만화잖습니까. 제가 네우야코를 좋아할 수밖에 없는 것은 그야말로 자연, 아니 네우로의 순리…!!!!!!!!!!!!!(ㅠ▽ㅠ;)


● 감상도 쓰러 놀러가고 싶은데(감상 쓰고 싶은 글을 일부러 즐겨찾기까지 해뒀는데ㅠㅠㅠㅠ;) 리퀘스트 그림 하나를 끝내기 전까지는 그러면 안된다는 기분이 듭니다;; 딱히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속도랑 힘 좀 내십쇼 좀 좀 좀…!!! 참, 네이버 블로그 쪽의 70000힛은 불발입니다, 라기보다 당시 동접이었기에 누가 잡으셨는지는 알겠는데(카페 쪽에서 최근에 뵙게 된 분;) 아마 카운터를 보지 못하신 것 같아서 그냥 넘어가기로 했습니다U//U;; 4개 동시 진행은 절대 무리기도 하고 음;; 힘내서 얼른 리퀘스트 그림을 완성하고 싶습니다. 근데 잘 그리고 싶은 욕심 때문에 진도가 느립니다; 멱살을 잡는 모습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제가 인체를 좀 많이 잘못 그렸는데 포즈를 다 고쳐야 되다 보니까;; 어쨌든 참 요즘은 그림을 잘 그리고 싶습니다. 손을 작게 그리는 버릇도 좀 고치고 싶고, 리퀘스트 그림도 지금까지보다 더 만족스럽게 그리고 싶고. 윽… 느는 것은 욕심 뿐이네요; 욕심도 좋지만 노력도 똑같이 늘면 좋겠습니다.


● 제가 며칠 전에 진짜 뿜기게 근사한 동영상이 있다고 했는데 이것입니다!!! CHAKA POKO CHA!!!(링크삭제) 니코니코에서 만든 것 같은데 아 진짜 끝내주게 멋져서ㅜㅜㅜㅜㅜbb 머릿속에서 아름답게 챠카포코 챠카포코 챠! 부분만 무한반복 되고 있습니다ㅇ<-< 아 진짜;; 끝내주지 않나요ㅠ▽ㅠ 가사는 음울한데 노래는 나름대로 귀엽고 거기다 저 깜찍한 하루히의 캐릭터들이 귀엽게 춤추면서 부르는 걸로 보이다 보니까 진짜 너무 푸하하하하;; 진짜 엄청 중독적이네요ㅠㅠㅠ; 아 진짜 제가 에반게리온 매드무비 진사댁 셋째 딸 신지 씨 이후로 이렇게 뿜게 될 줄이야…!!!!!!!!!!!OTL


● 혹시해서 써두자면 네이버에 업데이트된 포스트는 이 글을 올렸다는 것을 이웃공개글로 올린 것 : )


● 최근 하악하악 할딱할딱에 매우 끌리고 있습니다. 차마 자주는 못 쓰겠지만!! 그치만 제가 원래 양성모음에 약하니까…ㅇ<-<


● 사실 당연한지도 모르겠지만 저는 제가 모르는 작품도 아무렇지도 않게 그릴 수 있긴 합니다…. 그치만 윽 역시 아는 작품인 편이 퀄러티나 세세한 부분에 실수가 적긴 적은 것 같습니다 끙; 그치만 종종 제가 제대로 아는 작품이 아니라도 비주얼 적인 면이나 이런저런 의미에서 끌릴 경우 그려보고 싶은 캐릭터가 있는데 최근에는 음, 블랙 매지션 걸도 그려보고 싶고 고쿠데라 씨도 그려보고 싶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어제 그렸던 그림은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Home Tutor Hitman Reborn!)의 고쿠데라 씨.



개인적으로는 입에 담배를 가득 물고 폭탄을 들고 있는 느낌이 좋던데 음 제 취향이 건전하지 못한 걸까유orz 어쨌든 원본은 이것. 이 그림을 그리면서 참고자료를 찾다가 느꼈는데orz 예전에 이산 님 생일 축하 카드로 이런그림을 그린 적이 있는데 새삼 얼마나 안 닮게 그렸는지는 깨달았습니다orz; 당시에는 리본이 한국에서 별로 유명하지 않았던 것인지 자료를 찾기가 꽤 어려웠고 고쿠데라 씨 사진은 음, 측면 그림 하나랑 해서 겨우 3장 정도 밖에 찾을 수 없었거든요; 어쨌든 111CUT 덕에 이런저런 그림을 그리고 싶은 의욕이 솟아서 참 즐겁습니다.

참고로 저는 리본은 제대로 안 봤는데. 왜냐면 원래는 음…, 캐릭터 자체는 매력이 있지만 만화로서, 스토리가 가질 수 있는 그런 끌어당기는 맛이나 그런 느낌은 부족하다는 것을 꽤 자주 읽기도 했고 그랬기 때문인데 그 뭔가 베리아?? 무쿠루 씨가 나오는 때 부터였던가 스토리가 그래도 좀 생기기(?) 시작했고 더 재미있어졌다는 것에 관심은 있는데(거기다 네우로 이차창작 사이트에 리본!이 있는 비율이 너무 높아서 왠지 모르게 여러모로 궁금합니다;) 그것도 그렇고 사, 사실을 말하자면 연재작을 보는 것은 기다려야 하니까 새로운 관심 연재작을 늘리기 싫었던 것 뿐이지 이산 님(네이버 블로그 보물고나 홈페이지 Treasure 코너에 가시면 이산 님의 그림을 보실 수 있습니다ㅠㅠㅠb 저는 그림이 제 마음에 들면 섹시한 타입이든 귀여운 타입이든 그런 느낌은 별로 따지지 않지만 이산 님은 얼마 안되는 제가 아는 분 중에서 그림체 자체가 섹시한 타입이신 분이셔서//ㅠ//b)의 그림을 보고 꽤 관심이 있었고(야마고쿠 중심?으로 꽤 다양하게 있었지요!! 이차창작 계를 떠나신 것이 너무 안타깝네요T_T;; 으~; 개인적으로는 설사 칭찬이라 하더라도 본인이 없는 곳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그다지 좋지 않다고 생각하지만(제가 하는게 싫다는 것이지 이것을 하는 자체가 나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음음 더군다나 칭찬이라면 나쁘고 말고 할 것이 아니기도 하고…!! 그저 제 취향일 뿐입니다; 듣는 것은 괜찮지만 저는 가능한 하면 안돼 하는 것 중 하나. 근데 사실 저도 하긴 합니다orz)그치만 진짜 이산 님의 그림, 짱 멋졌거든요ㅠㅠㅠㅠb 중에서 오키카구도 진짜 좋아했는데 은근히 섹시하고 에로틱한 그림도 너무 예뻐서 아흐르그르르르르!!!) 그리고 고쿠데라 씨 비주얼은 꽤 그려보고 싶은 느낌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쿠로 씨도 그렇고 흠흠. 근데 저는 야마고쿠 보다는 샤멀고쿠가 오히려 재미있어 보입니다 크흑…orz 제대로 보지 못한 작품의 커플링을 논하는 것은 좀 미묘하다고 생각하지만(아무리 멋진 이차창작라 하더라도 일단은 원작이 있기에 이차창작이 있는 것이니.) 그치만 제가 다른 장르를 통해서 뵙게 된 분인데 근데 그분의 이차창작은 너무 멋진데!! 그러니까 그분께서 다루시는 거라면 절대절대절대절대로 좋아할 수밖에 없지 않나!! 그야말로 일종의 보증수표랑 비슷한 거니까!!! 라는 말을 바탕으로 깔고 좋아하는 커플이 좀 있습니다OTL 영웅전설6의 요슈에스라든지~~ 오오후리의 미하베, 하루아베, 리본의 고쿠데라 受랑 음음//_//;





네우로 100제 82번 키스의 일부분. 원래 A4지 한장에 꽉꽉 그려녛어서 편집하면서 나누는 거라서 다 한자리에 옹기종기; 당연히(?) 네우야코입니다 라기보다 이미 네우로 100제가 네우야코 100제로 보이는 무서운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것만 같습니다. 으아..ㅠㅠㅠ 이런게 필터링?! 원본은 이것.





● 신비의 이글루 8.5. 이번에는 짧게 썼으므로 딱! 딱 코끝만큼은 쓸만한 내용도 있습니다.

<<09월 07일 금요일>>
170. GROWLANSER CHARACTER COLLECTION : 대부분의 쇼핑몰에서는 품절이지만 종종 재고가 들어올 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로우랜서1~3 팬이라면 꽤 소장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GL4 팬이시라면 역시 그로우랜서4 캐릭터&시나리오 콜렉션을 추천하고 싶지만~


<<09월 08일 토요일>>
45. 프린스 메이커 : 음, 일단 troly 님께서 참가 하셔서 관심이 있는 어이쿠! 왕자님하고 판타스틱 포츈과 아포크리파 제로의 그림과 스토리(?)도 담당(?)하신 유우키 아즈사 님께서 시나리오와 일러스트를 담당하신 엔젤 프로파일도 일종의 프린스 메이커 계열 같습니다. 잘 모르겠지만 공략 대상 중에 공주님도 있을 것 같… 잠깐 그럼 킹 메이커 아닌가; 핫, 하긴 그건 프린세스 메이커도 어차피 마찬가지니까 아무래도 좋은감;
87. 판타스틱포츈2 화보 : 판타스틱 포츈2의 일러스트만을 담은 그런 화보집이라기 보다는 판타스틱 포츈2에 대한 여러가지가 담긴 책이라면 있습니다. 근데 이 책이; 아마도 거의 품절인 걸로 압니다;
120. brandish4 유적 : 한두층이 아니다 보니 이 말씀만으로는 의미를 모르겠습니다;
178. 그로우랜서4 다운로드 / 180. 그로우랜서3 다운로드 : PS2 게임은 다운로드 해도 엄청난 고사양이 필요한 것으로 알고 있고 비스타에서는 되는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GL3, 4 모두 넷에 올라오지 않은 것으로 압니다. 지식iN 검색하다 GL2가 있다는 것은 봤지만.
218. 그로우랜서4리턴가격 : 쇼핑몰마다 차이는 있지만 저는 모모짱에서 65,000원 정도에 샀습니다.
258. 네우로 일웹 : 엄청 많으므로 서치에서 찾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264. 미츠미 미사토 주소 : 홈페이지 주소라면 여기입니다.


<<09월 09일 일요일>>
70. 히나타샤워 : 오메나. 진짜 언제봐도 검색 인기가 많은 히나타 씨. 이해는 가지만;
108. 가슴을 만졌어요 : 아 그러십니까.


<<09월 10일 월요일>>
42. f&c 뮤직 주소 : 죄송합니다. 여기는 이것만 보면 게임사 FANDC.CO.JP Official Web Site가 생각나는 사람의 이글루에요…ㅇ<-<
63. 아리에타 류이스 : GL2의 꽃 중의 꽃입니다.
170. 우루시하라 사토시 비주얼 웍스 프론트 이노센트 URUSHIHARA SATOSHI VISUAL WORKS FRONT INNOCENT? Vol.1는 가지고 있습니다. 라기보다 아직 Vol.2가 안나왔지요?;; 음… 제일 앞에 애니메이션에는 나오지 않는 칼라 만화가 있고(…무, 물론(?) 18금;) 그리 두꺼운 책은 아닙니다. 대신에 원화나 일러스트도 있으니까 음…; 근데 일러스트는 우루시하라 님의 일러스트집에서 보시는 편이 더 낫습니다.
185. 라크 요코 : 호호호호호 혹시 라크슌×요코 지지이신지?!ㅠㅠㅠㅠㅠ

by harakiri | 2007/09/11 14:22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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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현우 at 2007/09/11 14:32
밸리돌다 들렀습니다~ 엄청난 장문이네요~, 저는 그로랜서를 1탄빼곤 2~6탄까지 다 플레이 했지만(아, 6탄은 오프닝만 보고 아직은..ㅡ,ㅡ;) 역시 게임성쪽에선 4탄이 가장 괜찮은거 같아요. 주인공이 너무 게이 같이 생겨서 좀 글킨 하지만...ㅡ,ㅡ;

5탄은 말하기도 싫고....6탄은 씨디넣고 오프닝 보고 나서 전통의 세이브 파일 연동을 시켰더니 어펜드 모드가 열리더군요. 근데 버그인지 뭔진 몰라도 거기에 전 캐릭터 엔딩 동영상이랑 특전 그림들이 다 오픈이 되어 있어서...-_-; 게임 시작도 하기전에 엔딩 다보고 할 생각도 안드는중이네요~ㅜ_ㅜ)
Commented by 아쿠 at 2007/09/13 00:46
이글루스는 조금 낯설은 기분이라 덧글을 남기기가 왠지 힘든 곳이지만!
하라키리님의 이 엄청난 포스팅을 보니 도저히 안남길 수가 없네요ㅠ//ㅠ!!

저는 그로우랜서 시리즈를 좀 늦게 접한 편이지만, 카군의 요염한 자태에 금세 불타올랐던 것 같습니다!!
하라키리님이 묘사한 카군이, 딱 그로우랜서 시리즈에 불타올랐을 떄 생각했던거랑 일치하는거 같네요ㅠ//ㅠ!!
일러스트라던가, 게임스토리도 굉장히 좋았지만 역시 성우진도 굉장해서 기뻤습니.;ㅅ;!!(비록 GL1은 음성지원이 되지 않아서 PS판으로 돌려서 들어야했던 슬픔이 있었지만요ㅠㅠ)
플레이해보진 못했지만 4에서 코야스씨라던가 사쿠라이씨도..5의 호시상이나 히야마상도 캐스팅 자체만으로 가슴을 쿵쿵 뛰게하더라구요;ㅅ;

하라키리님의 카마인군 평이라던가~ 성우진에 대한 내용도 굉장히 즐겁게 읽었지만
역시 최고는 GL시리즈 팬아트인거 같아요ㅠㅠㅠㅠㅠ//!!!!
하라키리님의 GL팬아트는 캐릭터의 각 색이라던가, 이미지같은것을 굉장히 세세하게 신경써 작업하신게 보여서 제다 다 감동해버립니다ㅠ//ㅠ!!
특히나 아리에타양과 엘리엇폐하는 너무 예뻐서어//!!

이것저것 더 쓰고싶은 얘기는 가득한데, 더 이상 뭔가 쓰게된다면 걷잡을 수 없게 될거 같아서 이만 줄이겠습니다T_T
포스팅 늘 즐겁게 읽고있습니다>//<!!
Commented by harakiri at 2007/10/07 08:38
현우 님//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횡설수설한 글인데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ㅜㅜㅜ; 그로우랜서는 2~6까지 플레이 해보셨군요. 저는 리턴을 포함해서 6까지 사두긴 했는데 플레이는 아직 3까지밖에 못해봐서(6는 처음으로 고백씬에 동영상이 생긴 5보다 캐릭터 디자인이 땡겨서 얼른 해보고 싶긴 한데;;) 다른 시리즈에 대해서 평을 할 수는 없지만 1은 상당히 재미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_+; GL4의 경우 저도 주인공의 입…술에는 좀 놀랐는데; 나중에 그리신 그림에서는 오히려 우락부락(;)에 가깝게 그려진 그림이 더 많으니까..T~T;(검정 립스틱(??)도 없어졌고;)

GL6가 GL5와 세이브 데이터가 연동되면 그렇게 된다는 것은 일본 사이트를 다니다가 엄청 많이 읽고 놀랐는데(어떤 분은 또 다시 켜니까 그 코너가 사라졌다고 하시는 분도 계셨고orz) 그렇게되면 엔딩인데도 먼저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길 것 같아서 곤란한 버그다 싶었습니다; 아틀라스넷 쪽의 디렉터 님도 버그에 대해서 언급하신 글이 있어서 저는 이 내용일 줄 알았는데 다른 버그에 대한 내용이라서 의외였던 기억이 있습니다. 덧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 )



아쿠 님//아 쿠 님 ㅠ ㅠ ㅠ ㅠ ㅠ ㅠ 아으 세상에!ㅠㅠㅠ 낯선 이글루인데도 이렇게 두근두근한 글을 남겨주셔서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거기다 이런 쑥스러운 글인데도 이런 상냥한 덧글이라니;ㅁ; 굉장히 즐겁게 읽어주셨다는 말씀에 너무 기뻤던 데다가 아우으으 정말 막 덧글 읽고 너무 좋아서 춤을 췄습니다//~//a

으하 역시(?!) 아쿠 님도 카군(정말 아쿠 님의 카군이라는 표현은 들어도 들어도 너무 좋네요>3<)의 요염한(!!) 자태에 불타오르셨군요!! 하긴 카마인이 워낙에 그래야지요ㅠㅠㅠb 제 마음 속의 요염한 카마인을 제대로 묘사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아쿠 님께서 "하라키리님이 묘사한 카군이, 딱 그로우랜서 시리즈에 불타올랐을 떄 생각했던거랑 일치하는거 같네요ㅠ//ㅠ!!"라고 해주셔서 너무 기뻤습니다!! 거의 같은 이미지를 느꼈던 걸까요?+_+

정말 그쵸! 아쿠 님 말씀처럼 그로우랜서1은 뭐랄까, 제일 처음 관심이 간 이유는 일러스트 때문이었음에도, 이렇게까지 빠진 것은 스토리의 영향도 굉장히 컸다 싶습니다! 비록 아쿠 님 말씀처럼 한국 PC판은 목소리가 안나와서 PS1판으로 봐야 목소리를 들을 수 있긴 하지만요ㅠ▽ㅠ; 그래도 호화 성우진인 것은 정말 맞는 것 같습니다+_+ 비단 1만이 아니라 3~5도 성우진이 빵빵한 것 같고요~(2는 2에서 처음 나오신 성우분들은; 유명하신 분들도 계셨겠지만; 사실 제가 이름을 아는 성우분은 카마인의 성우분이신 치바 스스무 님 정도였기 때문에orz;) 4의 코야스 님 목소리는 들어보지 못했지만 3의 시온 씨랑은 어떻게 목소리가 다를까!도 궁금하고 여러모로 저도 호기심이 납니다;_;a

그리고 팬아트에 대해서 해주신 말씀도 너무너무 고맙습니다;ㅁ; 아으으으ㅠㅠㅠㅠ 최근 저의 단비같은 팬아트를 그리시는 아쿠 님께서 그렇게 말씀해 주심 저 좋아서 웁니다?!ㅠㅠㅠㅠ 정말 너무 감사해서 뭐라고 쓰면 좋을지 모르게 정말정말 기쁘게 읽었습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아쿠 니임…!!(그리고 중에서도 아리에타 씨랑 엘리엇 폐하는 정말 신경을 쓴 그림이었는데 알아봐 주셔서 너무너무 기뻤습니다;ㅛ; 물론 그로우랜서의 대부분의 캐릭터를 격 하 게 애 정 하는 만큼 물론 모두 다 잘 그리고 싶긴 하지만 그래도 저 두 그림은 왠지 모르게 엄청 정성을 쏟았었는데...//_//;;)

충분히!! 너무 좋아서 어쩌면 좋을지 모를 만큼 기쁜 덧글이었습니다!! 정말로요! 그야말로 힘이 마그마처, 아니 이런 촌스러운 표현 말고 그러니까 정말 용솟음 쳤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덧붙여 조금도 비밀은 아니지만… 저야말로 아쿠 님의 단비 같은 포스팅, 너무너무 즐겁고 기쁘게 읽고 있습니다>_<b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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