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15일
락셔지만. + 지정문답

홈페이지의 서치&동맹&기획 링크란을 정리중입니다. 원래 좀 더 빨리 했어야 했는데 귀찮기도 했고;; 이것저것 하고 싶은게 늘 많다보니 미루는 것은 나날이 늘어만 가네요. 일단 게임 페이지는 이만큼 정리했습니다. 으하, 이래뵈도 제 홈페이지에서 제일 볼만한 부분 중의 하나가 여기인 만큼 나름대로 야심찬.. 아니 뭐 다 정리는 못했지만;



070917 07:58 AM 하악, 어제 정말 끝내주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반어법입니다.나리 님 덕에 죽다 산건 아니고 격하게 노동했습니다…ㅇ<-< 아침까지도 무난하게 오던 비가 갑자기 무지막지하게 오기 시작하더니 집에 비가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하필 일요일에orz 하악. 집에 창이 왜 이렇게 크고 왜 이렇게 많은겨. 거기다 제 방 2층ㅠㅠㅠㅠㅠㅠㅠ 저는 아파트를 좋아하지 않는데 정원이 없는 것이 첫째고 둘째로 이웃이 싫다기 보다는 어렵고(어떻게 대하면 좋은건지 알 수가 없어서 마주치지 않으면 좋겠다고 늘 생각했으니까. 솔직히 얼굴 익히는 자체를 잘 못하기도 하고 아파트에 살면서 누가 누구인지 제대로 알았던 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거기다 위에서 뛰거나 하면 시끄럽고. 들어올 때 경비실이 있는 것도 안 좋아하고. 엘리베이터에 있는 감시카메라도 싫고 이것저것. 그래도 높은 층이 전망이 좋다면 그건 꽤 좋았는데 예전에 13층까지 엘리베이터 고장으로 왕복했던 생각을 하면ㅇ<-< 내려갈 때야 뛰면서 가도 올라올 때는 하악하악.) 그래서 안 좋아하는데 적어도 가정집이 아니라 아파트라면 이런 일은 없었겠지요; 어쨌든 격하게 노동했습니다. 나중에 1층에 내려갔다가 장미가시가 팔에 박히지를 않나 바람에 살짝 몸이 흔들려서 신발이 찢어지지를 않나 발에서 피가 나지를 않나 아니 뭐 까짓 이런건 적당한 해프닝으로 치고 노동도 뭐 제 집은 제가 관리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니까 그냥 그렇다 쳐도!!! 아무래도 상관없는데 인터넷이 안되지 않나!!!!! 물이 안나와…!!후자보다 전자가 더 슬픈 제가 싫네요..orz 전기가 안 끊긴 것을 감사해야 하는지!; 어쨌든 아침에 일어나니 이렇게 인터넷도 되고~ 물도 나오고~~ 음음. 이런 저를 불쌍히 여긴 듯 꿈은 제법 좋은 것을 꿨습니다. 뭐냐면 제가 좋아하는 게임 한정판이 4만원!! 거기다 진짜 오랜만에 오프라인 게임샾에 가는 꿈을 꿨습니다. 제법 좋은 꿈이네요. 야마모토 카즈에 님의 그림이 파랜드 택틱스 풍인 신작 게임(+DVD애니메이션)도 봤고. 그런 의미에서 어제도 111CUT은 패스했습니다. 팔이 아파서 그릴 수가 없었다기보다 그리기는 했는데 다 그리지는 못했습니다. 어쨌든 오늘 무사히 복귀했습니다. 저는 물로 피해를 입어본게 처음인데 처음으로 이게 참 힘든 거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수재를 당하신 분은 이것과는 비교도 되지 않겠지요; 약하게라도 겪어보지 않으면 그걸 알 수가 없다니 참 미묘한 기분. 수재민 기금이란 중요한 거였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올해 여름 처음으로 냈던 것 같은데 앞으로는 좀 더 음..
소서노 님께 받은 지정문답 입니다!!>3< 엄청 하고 싶어서 덧글도 달기 전에 몰래 모셔부터 왔습니다U//U;; 예전에도 지정문답을 해본 적이 있긴 한데(이것) 이번에는 꽤 군침도는 주제로 받게 되다보니 흐읍…//_// 그리고 바통 터치는 마지막에 적어뒀는데 바통 터치는 해주세요!! 라기보다 그냥 생각나는 키워드를 쓴 것에 더 가까우니까 그냥 편히 봐주세요//▽//;
■ 최근 생각하는『백합커플』
하악하악. 솔직히 최근에 딱히 격하게 불타오르는 백합커플은 없으므로(최근 저의 등불은 네우야코니까.) 최근 생각하는 백합커플은 없다면 없습니다만, 늘 생각하는 것을 쓰자면 음…, 노말이고 백합이고 BL이고 뭐고 다 좋아는 하는데 백합만의 매력을 들자면 역시 미소녀들이 많이 나온다는 점이겠지요. 저는 미소녀에 약하니까orz
■ 이 『백합커플』에는 감동
어떤 커플링이든 결국 표현되는 모습이 어떻느냐에 모에!!가 결정된다고 생각하므로 타입별로 예를 드는게 아니라 제가 좋아하는 백합 커플을 직접 예로(?) 들자면 우선 세라문의 비너스 님 총수ㅠㅠㅠㅠㅠㅠ 하악 제 마음의 아이돌이신 비너스 님 총수 총수 총수…!! 그치만 제가 편식이 심해서 아무 캐릭터×비너스 님이라기 보다도 원작에서도 밀어준(다름) 마스×비너스에 격 모에!!고 그 다음이 쥬피터×비너스. 그리고 백합은 아니지만 아르테미스×비너스도 좋아합니다. 또 페가수스×치비우사도 좋아는 하지만 역시 치비우사×새턴…!!!!도 짱 좋고!!! 또, 제가 세라문을 별로 좋아하는 편이 아니다보니 세라문 관련 커플은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ㅇ 님의 글을 읽고 두근거린 블랙레이디×세라문에도 조금..//_//; 또 디지몬의 미미 씨 총수도 좋아합니다. 소라미미라든지. 근데 히카리 씨도 수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히카리×미미나 미미×히카리는 관심없고. 1기 애들이 마구마구 커서 나오는 캡슐진화인가 그런게 나오는 거기에 음 그 안경을 쓴 캐릭터×미미 씨도 쬐금. 사실 그 캐릭터 자체는 좋아하지 않지만요. 그리고 마 리 미 떼 의 유미×사치코…!!!!!!!! 하악 이건 공식이니 별로 할 말이 없습니다. 사치유미가 공식 아니야!! 라고 하신다면 어디가 사치유미!! 절대 완소 유미사치!!라고 외치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로우랜서에서는 커플링이라고 하기에는 미묘하지만 루이세×미샤×루이세(원래는 미샤×루이세×미샤 였지만;)와 리비에라×샤를로네×리비에라~도 좋고 음 또 GL3에서는 모니사×미셸도 코 끝만큼 관심이 있습니다. 예, 뭐 제 코가 엄청 크다든지 그런건 아니지만 어쨌든;; 하악 그리고 마인탐정 노우가미 네우로의 아야×야코도 아주아주 조금//_//;;; 음 또 그러니까 아니 쓰자니 끝이 없습니다; 그냥 이쯤에서 컷. 예. 이런 백합커플에 감동합니다.
■ 직감적『백합커플』
진짜 직감적…이라는 말의 의미를 모르겠는데;; 그러니까 직감적으로 이 미소녀 둘은 커플이야!! 이런걸 쓰면 될까요?;; 음 그러니까;;; 그 뭐냐… NANA의 나나×하치×나나라고 하면 혼날까요☞☜
■ 좋아하는『백합커플』
이 위위에서 다 썼습니다orz 이런! 이런 코너가 있을줄은ㅠㅠㅠㅠㅠ
■ 이런『백합커플』은 싫다
이건 어떤 장르에서도 그렇겠지만. 저는 음; 아니 우선에 저는 오리지날 백합보다는 패러디 백합을 좋아합니다. 그건 BL인 경우도 마찬가지고요. 그런만큼 원작에서 전혀 상관도 없는 캐릭터들인데 비주얼만을 보고 커플링을 만들거나 하는건 좀 싫을 것 같습니다. 아니 이건 노말이든 BL이든 백합이든 뭐든 마찬가지. 가벼운 투샷 정도라면, 그리고 아직 만난 적은 없지만 원작의 배경을 기준으로 해서 둘이 만나는 것이 불가능하지 않다고 쳤을 때 적절히는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너무 끈적끈적하거나 그러면 좀 싫을 것 같습니다; 그게 나쁘다고 생각한다기 보다도 일단 제 커플링 취향과는 너무 동떨어져 있습니다.
■ 세계에『백합커플』이 없었다면.
아니 뭐 없었다면 그런 존재(?)가 있는 줄도 몰랐을테니 아쉽고 말고 할 것도 없긴 합니다만;; 그래도 좀 많이 아쉬울 것 같습니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바톤을 받는 분들 (지정과 함께)
리이 님 : 네우야코(혹은 네우로) or 나르마이(혹은 고스트헌트)
비아 님 : 고스트헌트(혹은 나르 씨) or 봉신연의
이즈 님 : 프로야구 or 오오후리(혹은 싱고쥰타)
패랭이 님 : 테라에 or 비툴 커뮤너티
# by | 2007/09/15 23:44 | 트랙백(2)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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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지정문답:)
락셔지만. 지정문답 하라키리님께 받은 지정문답니다~■ 최근 생각하는『나르』 거짓말 5%섞어서, 요즘은 그저 나르덕에 살고 있습니다.너 아니었음 뭔 재미로 살고 있을지 이 누나는 아찔하구나(...)■ 이 『나르』에는 감동 나르 좀 자주 입원시킵시다......■ 직감적『나르』자신감이 넘치는 선천적 나르시시스트나르 어머니, 뭘 먹고 애를 낳으면 선천적으로 나르시시스트가 되나요(..)■ 좋아하는『나르』이런 나르다운 나르가 가장 좋습니......more
제목 : 지정 문답
1. 하라키리 님께 < 고스트헌트 >로 받아왔습니다. (이하 GH)2. 디아야 님께 < 호라이지X미사토 >로 받아왔습니다. (이하 호라미사)■ 최근 생각하는「GH」&「호라미사」GH : 악령시리즈 가필수정본 언제 나오려나? 정도의 생각입니다. 그리고 나르와 모님의 생일생각이 주를 이루고 있어요. 그리고 식지않는 애정으로 여전히 불타오르고 있습니다. 커플링으로는 당연히 나르마이. 최근에는 진나르 쪽이 부상하고 있습니다.......more
패랭이 님//핫! 이런 즐거운 우연(?)이!!+_+ 패랭이님께서 받아주시니 너무 행복합니다. 받아주셔서 정말정말 고맙습니다!!>3< 압박 같아서 이 말은 빼려고 했지만 엄청 두근두근 기대되네요//_//;; 참 이글루 리뉴얼 하신게 너무 예뻐서 두근두근했습니다!
리이 님//앗! 무려 이중(?)으로 받으셨군요+_+ 거기다 둘 다 해주시겠다니 너무 기뻐서..ㅠㅠㅠ 정말 고맙습니다!! 받아주신 것만으로도 기쁘기 때문에 언제 해주시더라도 저는 마냥 행복합니다ㅠㅠㅠ 여담이지만 엄친아 소설에 쓰러졌습니다;ㅛ;b 1편이라는 것은 다음편이 있다는 의미!!//▽//
이즈 님//이즈님 문답 너무너무 즐겁게 읽었습니다. 어떤 쪽이든 멋졌겠지만("으아 지정해주신 키워드도 둘 다 좋아서 뭘 해야 될지 고민되네요;ㅁ;"라는 말씀에 엄청 기뻤습니다T//T) 프로야구 쪽이 개인적으로 더 궁금(?)했기에 엄청 즐겁게 읽었습니다. 곧 감상(?) 쓰러 갈게요>_< 받아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없었으면 조금심하게많이 안타까울 것같죠. 그나저나 네우야코좋아하셨군요(게다가 사이 여자였다니. 딱 아키토심정이네요ㅜㅜ). 예전에 포스팅 제대로 안읽고 그림만보고 좋아하시는가했는데 왠지 흐뭇한저. 공식이죠 공식^///^<<
옙!! 네우야코 격하게 좋아합니다!!!! 푸하하하;; 소서노님 말씀처럼//~// 워낙에 공식이기도 하고요! 원작에서 밀어주겠다는데 어쩌겠어요, 따라가야지!!U//U(사실 원작 공인이라고 꼭 지지하는건 아니지만 네우야코는 진짜 밀어줘서(?) 고마운 공식이여요..^///^ 그리고 사이 씨는 음..;; 정말 아키토 씨 때랑 심정이 비슷하달까 아니 아키토 씨 때가 더 놀라웠던 것 같기도 하고;;(사이 씨는 본인도 성별을 모른다고 처음부터 그래도 말하긴 했으니;) 그래도 참 심정이 비슷해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