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20일
살짝 받아주세요//_//;

for. BIA nim
Shibuya Kazuya = Narcist = Narcissist
비아 님께 드리는 오노 후유미 님 원작의 고스트헌트 나르 씨.
고스트헌트는 L 님과 B 님 덕에 관심이 생긴 작품인데(거기다 십이국기를 좋아하니까~!)
직접 제대로 보지는 못했지만 미형이고 나르시(시)스트, 그런데도 표정이 자기도취에 빠진
표정이 아니라 포커페이스인게 굉장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얼굴이 어떤 부분을
강조해서 그려야 닮게 그려지는지를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T//T
거기다 열심히 그리기는 했는데 차라리 스케치 쪽이 더 잘 나온 것 같아서…orz
왠지 선물로 드리기에는 많이 부족한 감이 있지만//_//;; 그치만!!!!
비아 님, 언제나 정말정말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너무 멋진 그림(ㅠㅠㅠ)님들을 주신 것도 정말 너무 고맙습니다!
비록 제 마음에 비해 약소한; 나르 씨지만;; 괜찮으시다면 살짝 받아주세요>_<;
덧1-사실 저도 나르 씨(+) 생일인 19일에 맞춰 드리고 싶었는데 19일까지 스케치랑
일부 채색은 했는데 완성은 20일에 하게 되었네요ㅠ▽ㅠ;
덧2-안부게시판에서 비밀글로 드리는게 좋을까 어떻게 드리는게 좋을까 고민하다가 포스트(?)로;
# by | 2007/09/20 08:08 | 트랙백 | 핑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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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겸사.아무쪼록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하라키리님께 받았던 나르. 훨씬 전에 받았습니다만, 자랑할 타이밍을 놓쳐버렸기에.크기가 큰 관계로 줄였습니다. 원본과 하라카리님의 코멘트는 이곳.GH쪽에 빠진 이후로 처음으로 받은 GH관련그림!! (킴양은 예외)정말이지 굉장히 아름답지 않습니까! 아름답다는 표현이 정말 잘 어울리는나르에 감동하지 않을수가 없었어요ㅜㅜ뻔 ... more
코멘트 쓰다가도 스크롤 올려서 다시 위로가서 모니터가 뚫어져라 보고있습니다 프린터만 멀쩡했으면 벌써 한장 뽑아서 옆에 붙여두었을텐데OTL
묘하게 색기(?)와 다정함이 함께 묻어나는게, 새삼스래 다시 반할만큼 멋집니다! 아니, 전부터도 하라키리님 그림에선 묘하게 색기가 느껴지는게
정말 멋지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나르에게 그 색기가 느껴지니 이게 또 묘하게 더 어울리고 멋져서ㅜㅜㅜㅜ
사실 말로 아무리 써대도, 지금 이 느낌은 도저히 전해지지 않겠지요ㅜㅜ 마음으론 이미 바다를 건너 하라키리님께 가고있습니다ㅇ>-<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아무리 써도 하라키리님이 남겨주시는 정성어린 글엔 조금도 미치지 못해서 좀 슬픕니다ㅜㅜ
고스트헌트는, 음 애니쪽이 입문용으론 더 괜찮을듯도 하고(....)
그리고 개인적으로 단정하고 깔끔, 단아한 비아 님의 나르 씨를 참 좋아하는데(다정한 표정의, 미소가 예쁜 유진 씨도 좋지만 저는 비아 님의 그 단정하고 단아한, 무표정이 우아한 나르 씨가 진짜로 좋습니다, 정말 좋아요……ㅜㅜㅜㅜ) 무, 무려 제가 그린 나르 씨가 새, 새, 색기가 느껴진다고 해주신 말씀에 정말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너, 너무 좋아서요!!;ㅁ; 정말 뭐라고 하면 좋을지 모르게 행복해져 버렸습니다;ㅁ; 꼭 뭐랄까;; 아니 제 쪽에서 선물을 받은 기분일 정도로 말씀 너무너무 기뻤습니다;ㅁ; 제 덧글에 미치지 않다니,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ㅠㅠㅠ 정말 너무너무 좋아요. 정말 고맙습니다!!>_< "마음으론 이미 바다를 건너 하라키리님께 가고있습니다ㅇ>-<"라는 말씀에 정말 흥분해 버렸습니다!!;ㅁ;
늘 감사한(물론 그 가슴 떨리는 네우야코+요코 님도 요코 님이지만 교류(?)의 시간이나 양(?)을 떠나서 왠지 모르게 늘 두근두근하고 감사하다고 생각합니다//_//;; 그것도 그렇고 리퀘스트에 당첨될 때마다 세상에! 하고 놀라면서도 애정이 더욱 커져버려요ㅠㅠㅠ) 비아 님께 약소하지만 나르 씨를 드릴 수 있어서 너무 다행이고 기뻤습니다U//U 받아주셔서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덧-고스트헌트는 애니메이션 쪽이 입문용으로는 좋은 걸까요…! 왠지 모르게 애니메이션은 좋아하는데도 코믹스나 게임 쪽만 주로 하게 되지만 애니메이션도 깊이(?) 생각해봐야 겠습니다+_+; 그나저나 그것도 그렇지만 나중에 제대로 시간을 내서 비아 님의 번역을 하나하나 읽어보고 싶네요; 전부터 엄청 읽고 싶었는데 감칠맛(?)이 날 것 같아서 어느정도 쌓이면 조금씩 아껴서 읽는게 좋겠지! 싶어서 보고 싶다고 생각만 해왔거든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