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21일
킹왕짱 § ´ ▼ `§
※ 이 포스트는 요약글을 전후로 요약글 부터는 사진 포스트 입니다.
밸리에서 들어오셨다면 그냥 요약글 기능을 사용했으니 다 바로 보이겠지만//_//;

모종의 용도로 그리는 중인 ㅇㅂ ㅌㅋㅇ 씨. 누구인지 사실 못 알아보실 것 같기도요orz

070915. 모 대학 칠판에 낙서를 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입부터는 날렸지만.

원래라면 111CUT이었을 그림. 근데 시간이 없어서 그냥 내버려뒀습니다.
네우로 100제 키스의 일부입니다. 앞으로 내키면 타블렛으로 그려볼까 싶기도 해서요:3
밸리에서 들어오셨다면 그냥 요약글 기능을 사용했으니 다 바로 보이겠지만//_//;

모종의 용도로 그리는 중인 ㅇㅂ ㅌㅋㅇ 씨. 누구인지 사실 못 알아보실 것 같기도요orz

070915. 모 대학 칠판에 낙서를 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입부터는 날렸지만.

원래라면 111CUT이었을 그림. 근데 시간이 없어서 그냥 내버려뒀습니다.
네우로 100제 키스의 일부입니다. 앞으로 내키면 타블렛으로 그려볼까 싶기도 해서요:3
제일 올리고 싶었던 어제 사진은 제일 밑에 있습니다.
원래 메인디쉬는 제일 마지막!!인 것은 아니지만 저는 디저트가 없습니다.

051129에 찍은 사진인데, 험험, 그러니까 예전에 이렇게 생기신 분이 집 근처??에 사셨습니다. 뭐냐면 나무에 담쟁이 같은 식물이 붙었는데 그 식물이 마치 동물의 형태?를 그렸다고 하면 좋을까요. 예전에 네이버 쪽에 포스팅도 하고 그랬는데 마치 어릴 적에 읽었던 가사지 아저씨의 정원(압둘 가사지의 정원. 근데 저는 가자지라고 기억하고 있었던 것 같기도. 번역 상의 문제일까요? 그러고보면 파랑새의 틸틸 미틸도 치루치루 미치루라고 번역한 책도 있었는데, 사실 저는 진짜 틸틸 미틸에 한해서는 치루치루 미치루 쪽이 훨씬 귀엽다고 생각합니다. 꼭 지져귀는 것 같아서 엄청 귀엽지 않습니까…!!! 크~~+_+;)이 생각날 만큼 정말 닮았습니다. 음 그 관련 포스트는 이것인데, 중반부에 있습니다. 이 사진은 2005년에 찍은 건데 각도 때문에 별로 코끼리처럼 안 보이실지도 모르겠지만 진짜 어떻게봐도 코끼리스럽거든요. 2006년에 찍은 사진도 있는데 일단 찾기 귀찮아서 패스; 그러니까 음 횡설수설 했지만 한마디로. 겨울이 되기 전까지는 이렇게 코끼리 형태를 만들다가 겨울이 되면 말라버리고, 다시 겨울이 지나면 다시 코끼리 형태를 만드는…!!! 그런 굉장히 신기한 나무+기생식물 이었습니다. 진짜 엄청 좋아했고요. 근데 최근은 아니고 좀 되었는데 이 나무를 잘라버렸더군요;_; 그래서 사실 진짜 아쉬웠습니다.. 근데 이 일은 진짜 아쉬운 일이지만… 윗 쪽 근방?에도 굉장히 괜찮은 나무가 있는데!! 이름하여 ㄱㅅㅅ!!!!!!!!!!!




다 같은 날 찍은 것은 아닌데 그러니까 이 분!! 이 분 말입니다!! 진짜 킹왕짱(제목의 이유는 이 분 때문)멋지지 않습니까?! 위의 정말 제가 애정하던 코끼리 님도 정말 굉장했지만 어느 각도에서 봐도 거의 개, 사슴? 아니 어쨌든 그렇게 보이는 이…!!! 심지어 마지막 사진은 테니스의 왕자님의 코노미 님 표 밑에서 얼굴보기 45도(는 좀 넘었지만 소소한 것은 패스해주시면 조, 조, 조, 음…orz)각도 코노미 타케시 (님) 표 얼짱각도마저 소화해내시는 이, 이, 이………!!!!!!!!! 진짜 킹 왕 짱 끝내주죠!!!!>3<
하악, 진짜 제가 이 분을 뵐 때마다 멍멍이냐 사슴이냐 그것이 문제로다.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멍멍이 님이신지 사슴 님이신지 그 정체를 알 수가 없습니다. 엥 아무래도 좋다고요? 옙, 뭐 지당하신 말씀이십니다. 사실 저는 개사슴이라고 생각하걸랑요. 아니 개사슴이 아니라!! 사슴개!! 루돌프犬!!!!! 그렇게 생각합니다. 진짜로. 진짜로. 직접 보면 더 사슴개처럼 생겼습니다. 참고로 자세는 스핑크스 자세에요. 아 진짜진짜진짜 근엄하시다.
밑부터는 본격적으로 사진.

070322. 저는 하늘 사진 찍는걸 제일 좋아하지만 종종 꽃사진도 찍습니다.
역시 꽃은 아름다우니까…!!!!

070403. 황매화. 황매화도 좋지요. 개인적으로 참 예쁜 꽃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들 때는 흰색으로 변하는 것도 매력적이고요+_+


070330. 낮의 벚꽃과는 다른 분위기가 매력있는 밤벚꽃을 좋아합니다.
정말 가슴떨리는 분위기였습니다ㅠㅠㅠㅠb 이럴 때만은 진짜 제가 본 그대로를, 적어도
가능한 최대한 비슷하게 전달할 수 있는 사진을 못 찍는 제가 좀 많이 아쉽습니다.


051230. 겨울은 하늘이 흐릴 때도 많았기 때문에 월척이라고 할 만한 하늘이 적을 때도 많지만,
대신에 아름다울 때는 정말 격하게 아름다워서 앙상한 가지 사이로 보이는 하늘의
모에로움은 가히 말할 수가 없을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아 조타….

060212. 나뭇잎 사이도 좋지만 눈이 있는 가지 사이는…T_T
060218
060303. 가을과 겨울의 갈대나 억새는 정말로 근사하다고 생각합니다.
060320
060417
060520

060727. 물에 비친 하늘이란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ㅠㅠㅠㅠ
아으으으… 꼭 무지개 같은 색이었습니다ㅠㅠㅠb

060807. 전봇대가 운치가, 풍치가 되는 사진을 찍어보고 싶습니다. 왠 운풍치야.

060827. 예전에 네이버 블로그에 하늘 님이 저를 죽이시네
와 비슷한 자극적인;; 제목을 쓸 수 밖에 없었던 하늘 중 하나.
060904
061006. 밤에 노랗게 빛나는 전등 찍는거 진짜 좋아합니다.

061015. 물이 나비처럼 보이는게 너무 좋아서 물낭비를 한 어느날.

070110. 겨울갈대(억새) 하악하악 이라고 제목을 붙일까 했습니다. …뭐랄까 절대 하지마 임마. 옙orz
밑부터는 2007년 09월 20일의 하늘.
태풍이 간지 며칠 지났다고 이러심까. 아 좋아 울겠네. 싶었습니다ㅜㅜㅜㅜ










하늘이 너무 좋았기 때문에 할 말도 없습니다. 어차피 해봤자 좋아 죽겠슴다ㅠㅠㅠ 뿐일테니;
조금 뿌옇다고 해야 할까 흐리기 때문제 직접 보는 것이랑 좀 다른게 아쉽지만 그래도 좋습니다ㅠㅠㅠ
끝.
사실 더 올리고 싶지만 너무 기니까 이정도에서 스톱;
# by | 2007/09/21 11:44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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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의 말씀도 진짜 두근두근 했습니다. 뭐라고 하면 좋을지를 모르겠습니다ㅠㅠㅠㅠ 사실 ㅇ님 하늘 사진 참 사랑스러워서 두근두근 하기도 했고..☞☜ 정말 ㅇ님 말씀처럼 하늘은 보고 있으면 시간이 가는 줄을 모르겠습니다! 날씨만 좋으면 누워서 뒹굴뒹굴 거리면서 바라보고 있기만 해도 엄청 즐거울 것 같아요+_+(바람이 강하게 불고 구름도 적절히 있는 날이면 구름의 변화 구경하는 것도 끝내주게 즐거울 것 같고!) 제목부터 저의 하악하악한 마음을 들어낼 수밖에 없었던 사진인 만큼 하악하악 사진도 좋게 봐주시니 너무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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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 님//비아 님 덧글에 막 엄청 기뻤습니다. 정말 하늘 너무 좋지요ㅠㅠㅠ 자연이야 정말 아름답고 굉장한 것이지만 진짜 중에서도 시시각각 달라지시는 하늘 님은 아이돌 중의 아이돌☆!!! 이라고 생각합니다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