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파적 뉴타입 10월호 감상

※잡담은 밑에. 짤방은 제발 좀 그리십쇼 싶은 그림 중 하나인 그로우랜서의 레오냐 씨orz




뉴타입 2007년 10월호 감상.

0. 표 표 표 표 표 지 가 레 이 씨 야 ! ! ! ! 예. 표지가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아야나미 레이 씨 입니다. 심지어 사다모토 님 그림 같은데!? 아니 그것보다도 어어어어어엄청 예쁘잖아!!!!!!!!!!!!!!!! 그러게 생각합니다. 아 진짜 미치게 예쁘네요. 이번 뉴타입이 100권째 뉴타입이다 보니 부록이 지금까지(이번 10월호 포함해서)의 뉴타입 표지를 모아둔 10cm×15cm 표지 100선 부록을 줬습니다. 제일 앞장이 창간호네요. 유일하게 저한테 없는… 아 진짜 눈물나게ㅜㅜㅜㅜ 저기 분명 Nocchi 님의 일러스트랑 투하트 기사가 있었을 것을 생각하면 피눈물이 날 것 같습니다. 근데 마지막 장, 그러니까 이번 10월호 표지인 레이 씨 인쇄된 색감이 직접 표지를 보는 것과 색감이나 명암이 나온게 미묘해서 인쇄질이 왜 이런가 잠시 고민했습니다. 그냥 보자면 적절한데 애매하게 음;; 또다른 부록은 데스노트 부직포 포스터인데, 그림은 애니메이션 그림으로 그냥 적절히 유명한 그림입니다. 근데 아무래도 좋긴 한데, 부직포인 재질과 그림이 별로 어울리는 느낌은 아니다 싶었습니다. 아니 그건 아무래도 좋은데 냄새나……압니다.(그나저나 한국에 데스노트 방영할 예정이군요!! 와우! 그럼 진짜로 DVD 나오겠군요 야호!! 데스노트는 애니메이션과 코믹스 결말 처리 부분이나 몇몇 오리지널 장면이랑 애니메이션 작화가 수준급인 것 같아서 엄청 사고 싶었습니다;▽;) 참, 책 안의 브로마이드에는 응모하면 받을 수 있는 상품 목록이 있는데 두번째 브로마이드에 한국(+일본)의 만화가 분들이나 성우 분의 메시지보드를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나저나 양경일 님의 그림이 너무 의외라 깜짝 놀랐습니다!; 어라 진짜 양경일 님 그림이 맞나! 싶을 정도? 귀엽긴 하지만 왠지 의외였습니다.

1. 제일 앞의 광고 페이지에 보니 왕녀 그린다 소개가 있습니다. 델피니아 전기의 모태(??)와도 같은 책인 것으로 아는데 나중에 델피니아 외전이랑 같이 사볼까 싶습니다. 새벽의 천사들은 사실 관심이 안가서요. 삽화가 오키 마미야 님이 아니니까!!! 학, 왜 바꿨는지는 몰라도 많이 아쉽습니다. 그리고 박지훈 님의(찾아보니 글, 그림 둘 다 이분께서 하셨다고<<잘 못 알고 있었습니다orz 네이버에 둘 다 이분께서 하셨다고 쓰신 글이 있었는데 그게 아니었군요orz 죄송합니다;; 알려주신 m 님께도 감사합니다. 내용도 수정했습니다;) 여신창립학원 엘스라드 소개도 있었는데 선●강●의 유● 님께서 일러스트를 담당하셨군요. 사실 선녀강림은 초반 그림밖에 좋아하지 않기도 하고;(선녀강림을 처음 봤던 것은 초등학생 때 친구가 샀던 것을 봤던 것인데 당시에는 5권인가 까지 나와있었습니다. 처음 보고 참 그림 예쁘장하다고 생각했는데 그… 뭐라고 해야 할지; 바뀐 그림은 동인쪽 일러스트로는 적절히 어울린다고 생각하지만 상업지 그림으로 보기에는 관심가는 그림은 아니라서… 초반 그림은 개성있는 그림이라고 말할 그림은 아니었지만 예뻐서 소년지랑 꽤 나쁘지 않게 어울린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러니저러니 해도 미소녀는 좋은 것이고 하악. 편견인지도 모르겠지만;) 선●●림 그림체가 바뀐게 별로라고 생각했던 이유는 당시(?)에 꽤 유행하던 코랑 입 사이의 간격과 눈 밑에 선 등이 특징적이던 그런 동인쪽 그림체다 싶어서 호감이 안 갔던 거였기 때문에;(정확히 표현하기는 힘들지만 눈 밑에 선은 실제 눈을 자세히 보면 분명히 사람에게 있는 것이지만 원래 그분 그림에는 없던 것이고 당시 유행하던 그림체에 분명히 있던 부분이기도 하다고 생각하고 코랑 입 사이의 간격, 얼굴의 동그란 느낌 입술 표현 등 여러가지로) 동인쪽에도 유행하는 그림체가 있다는게 미묘하지만 적어도 상업지랑 동인-정확히는 이차창작- 쪽은 완전히는 아니라도 어느정도는 좀 그…; 그림체의 변화라는 자체가 나쁜건 아니고, 그런 타입의 그림체가 있다 하더라도 분명 본인의 색이 없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직업이 그림을 그리는 분이신 만큼 좀 더 확실한 선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찬가지로 프로이시고 동인 쪽에서도 활동하시는 이●유 님의 경우도 그림이 바뀌는 과정에서 비슷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2. p.12에 수신연무 기사가 있구만요~+_+; 아직 한국에 단행본이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코믹스 작화+캐릭터 디자인(만)을 아라카와 히로무 님께서 하신 만큼, 거기다 아라카와 님 이름이 제일 빵빵하게(;) 선전하던 작품이다 보니 인기가 어떨지 좀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좋긴 하지만 아라카와 님의 그림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보지는 않겠지만 기대됩니다.

3. p.13에 만화 할인 전문점 코믹 갤러리 소개가 실렸습니다. 일산이라니 저와는 관계가 먼 곳이지만 4만 권 정도의 만화와 만화 관련 서적이 있다니 언젠가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T~T

4. p.16에 큐티하니 실사화 이야기가ㅜㅜㅜㅜㅜㅜ;; 하악 미묘하달까, 배우 자체는 제법 예쁜데 몸매의 빵빵함이나 탱탱함이 부족하다 싶었습니다, 라기보다 그런 몸매의 인간이 있겠냐 싶달지 저정도면 인간선상(?)에서는 제법 닮은 것인가 싶기도 하고; 2005년에 제작되었던 판은 어땠을지 새삼 궁금해졌습니다orz 실사…이야기를 하는 김에 p.17에 네기마 실사판 이야기도 실렸는데 네기마 씨의 역할은 웃는 얼굴이 꽤 귀여운 소녀가 하는군요. 와우. 근데 그것보다 그 수많은 학생들 진짜 내보내실 건가요ㅠㅠㅠㅠㅠ;; 하악; 예전에 처음 모닝구 무스메 사진을 보고 얼굴 구별을 전혀 못했던 기억이 나서 좀 미묘했습니다. 왠지 정말 굉장할 것 같고 끙;

5. p.28~38까지 총 11페이지가 에반게리온 新 극장판 관련 기사입니다. 이… 이것 참 엄청 기대됩니다T~T; 코믹스 쪽에서는 애니메이션과는 좀 다른 노선이 많은데(신지 씨의 친구가 큰 부상을 입는게 아니라 진짜 죽는다든지, 신지 씨가 카오루 씨를 대하는 것이 애니메이션 쪽은 호감이었다면 이쪽은…) 역시 이쪽은 애니메이션 쪽과 같은 관계일까요?

6. p.39~51까지 무려 이렇게나 긴 페이지가 전부 다 하악하악 CLAMP 작품 기사들이네요 으흐. 그런 의미에서 41페이지 그림에 장렬하게 쇼크받았습니다. 우와 츠바사의 사쿠라 씨는 가슴이 있네요, 가슴이 있어… 옷 때문에 코바토 씨도 없어보이는 가슴이 있어… 으허허허헝 사쿠라 씨한테 볼록한 가슴 그리지 마요T□T;; 뭐랄까 매가쇼킹ㅠㅠㅠㅠㅠ CLAMP 작품은 그 뭐지 디럭스? 드러그? 네코이 님께서 작화를 담당하신 그 책을 제외하면 거의 다 샀는데 츠바사의 경우는 1권인가 2권까지 사고 보류했던 것이 저으 사쿠라 씨에게 가슴이 있는 것 같아서 였는데!!ㅠㅠㅠㅠ 아니 물론 저도 제 취향이 이상하다는 것은 적절히 인정하겠지만 저는 정말 납딱한 가슴이 좋습니다. 마치 아스팔트에 달라붙은 껌같은 가슴이 좋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크면서 가슴이 생기는 로리 캐릭터는 도저히 납득하거나 받아들이는게 너무 힘듭니다T-T; 초등학생 때 처음 봤던 저으 사쿠라 씨에게 가슴이 생겼다니 왠지 믿을 수가 없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 아니 뭐랄까 이런 변태같은 소리는 좀 그만하고 싶지만 진짜로 메가쇼킹… 왜 사람들은 가슴을 좋아합니까. 왜왜오애왜왜오오오애애애왜…!!!! 왠지 믿을 수 없는 기분이었는데 이건 커서도 마찬가지라서 괴롭습니다. 디지몬의 미미 씨가 2기인가 캡슐진화 하는 편에서 가슴이 있는 것 같아서 왠지 가슴이 아팠고, 빨간두건 챠챠에서 챠챠 씨가 가슴이 있다는 것도 (당시 저는 초등학생 이었는데도!orz) 쇼크였고 사무라이 디퍼 KYO에서 유야 씨가 절벽이라는 것을 보고 무슨 말 하는거야 싶었습니다. 아니 이건 동감해 주실 분이 꽤 되실지도. 어쨌든 저는 대세와는 미묘하게 다른 노선을 걷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심하게 소수파는 아닌 것 같기도 하지만. 몸이 크는건 상관없는데 가슴은 납딱한채로 커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어차피 있는거 바스트 사이즈가 100이 넘어버린다든지 할거면 확실하게 해주면 좋겠습니다. 없거나 확실하게 있거나. 아니 이건 농담이고 그냥 저는 사쿠라 씨에게 가슴이 있는걸 왠지 참을 수가 없습니다ㅠㅠㅠㅠㅠㅠ 그런 의미에서 전혀 상관없지만 42~43페이지는 카무이×스바루가 아니라!!;;; 카무이+스바루 입니다. 둘이 쌍둥이 형제로 나오는 것 같습니다. 하악 어린 버전 스바루 씨 역시 좋습니다.

7. p. 52부터는 기동전사 건담 더블오(OO) 기사. 코우가 윤 님께서 캐릭터 디자인(작화?)를 담당하신 시리즈인데 그림체가 꽤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히사시 하라이 님의 캐릭터 디자인을 보고 놀랐던(건담 시리즈 중에 히사시 님의 그림체의 시리즈가 만들어질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으니까;) 것에 비하면 전혀 놀랍지도 않고 그림 멋지네 정도T~T;

8. p60부터 6페이지가 흑의 계약자(DARKER THAN BLACK-검은 계약자-) 기사. 최근 모종의 이유로 은근히 관심이 있었는데 60페이지의 헤이 씨가 짱 곱습니다. 앰버 씨에 대해서는 처음 읽어봤는데(단순히 그림만 보던 때는 코드기어스의 C.C. 씨랑 미묘+기묘하게 닮았구만 정도로 생각했는데;) 능력을 사용할수록 어려지는 것이 대가인 캐릭터였군요ㅠㅠㅠㅠㅠ 왠지 가슴아픈 설정 같은데 어떤 의미에서는 모에라고 느낀 제가 싫습니다. 이러케 살지마요.

9. 66페이지 부터는 코드기어스 기사인데, 애니메이션 일러스트 포즈를 따라한 카렌&C.C.&스자쿠&루루슈 성우분들 사진이 재미있습니다. 그나저나 ㄹ 님 이글루에서 봤던 CLAMP 그림 같던 스자쿠+유페미아+C.C+루루슈 그림이 DVD전 권 수납 박스로, DVD vol.9 초회 한정판 특전이었군요! 하악 이 그림이라면 코드기어스 DVD를 안 모으더라도 살 가치가 있을 것 같습니다ㅠㅠㅠㅠ 으아ㅠㅠㅠㅠ 우루시할 사토시 님이시라면 설사 동인 일러스트에 그리신 그림이라 할지라도 개인 화보집에 실어주시다 보니까 엄청 엄청 감사한데 모코나 님 그림은 꼭 그런 것만은 아니다보니까ㅜㅜㅜㅜㅜㅜ 으아아아ㅜㅜㅜㅜㅜㅜㅜ 전혀 관계없지만 98페이지의 치바 유리코 님께서 그리신 V.V.+나나리 일러스트 짱 예쁩니다 우와…!!!!

10. p. 80부터는 테라에(지구로) 기사. 와우 그림 멋지네요.

11. 체포하겠어 Full Throttle 기사는 p.94부터. 일러스트는 나카지마 아츠코 님. 사실 이 분의 그림은 그리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끙;(저는 원작자인 후지시마 코스케 님의 그림을 좋아합니다.) 사실 나카지마 님의 그림이 별로라고 생각하는 편은 아니고 그림 자체는 분명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만 동시에 별로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코믹스가 원작인 작품이 애니메이션화가 될 때 애니메이션 쪽 그림과 원작 그림에 갭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은 확실히 이해합니다. 보통 원작의 그림을 어느정도 따라주는 편이 더 좋지만 원작의 매니악한 부분을 줄이고 여러 사람이 공감할 수 있으면서도 원작의 선을 너무 벗어나지 않은 캐릭터 디자인+작화는 오히려 매력이라고 해야 하나 플러스 알파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치만 아무리 그래도 애니메이션은 적정 선은 원작의 그림을 지켜주는(?) 맛도 분명히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편이다보니 나카지마 님의 그림이 심하게 부담스럽습니다. 이 분은 솔직히 본인 그림 느낌이 너무 강해서 잘 표현은 못하겠는데 그게 영…. 트리니티 블러드는 정말 심각하게 부담스러웠습니다. 소설 삽화가 분의 그림이 워낙에 강렬하고 탐미적인 매력이 있다보니까 참 제 취향이냐 아니냐와는 별개로(꼭 따지자면 오오…! 한마디로 좋다고!) 멋지다고 생각했는데 애니메이션 판은 진짜…. 그것도 그렇고 겟백커즈의 경우는 너무 반×긴 스러운 그림을 그리시는 것도 부담 최고조 였습니다. 아마 겟백커즈 때 이 분의 그림이 별로라고 생각하게 된 계기였는데 왜냐면 캐릭터들의 설정을 너무 무시했기 때문에요. 반 씨는 긴지 씨보다 1cm인가가 작습니다. 그런데 이 분께서 그리신 그림은 그게 전혀 아니굽쇼…. 심지어 제가 직접 애니를 본 것은 아니라도 편에 따라서(아마 애니메이터 분에 따른 차이가 아닌가 싶습니다) 반 씨는 키가 줄었다 늘었다를 하시는 것 같았슴다. 거 참 탈환대 일로도 힘들텐데 키높이 구두 때문에 고생 참 많았습니다. 적어도 원작이 있는 작품을 애니메이션화 할 때는 애니메이터(+작화담당) 분의 그림이 들어가는 것은 이해(?)하겠는데 설정을 바꾸는 것은 원작에 대한 예의가 아닌게 아닙니까?; 사실 이것에 반감이 들어서 긴×반이 좋아졌다든지. 아니 이건 단순히 제가 청개구리 심보가 있고 제 심보가 삐뚤어져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orz; 어쨌든 진짜 나카지마 님께서 처음 그리셨던(정확히는 뉴타입에 처음 실렸던 겟백커즈 애니메이션 그림 기사) 그림은 진짜 섹시하고 근사하고, 원작 그림과는 다르지만 매력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 그림 이후로의 그림은 다 별로. 거기다 눈 반짝임이 너무 심해서 좀 느끼해 보이는 감이 부담스럽습니다. 그치만 확실히 잘 그리신다고는 생각합니다.

12. p.101의 피아노의 숲 애니메이션 기사를 보니 왠지 미묘했습니다T~T; 뭐랄까 노다메 칸타빌레도 그렇고; 요리 만화나 그런 만화와는 다르게 음악 만화는; 음악 연주가 들어가야 하는데 그, 책에서 표현하는 그러한 음악을 실제로 연주해서 애니메이션에서 나오는게 가능한가 하는 부분이 참 궁금합니다;; 네우로의 아야 씨의 노래도 꽤 걱정되는 부분. 동시에 정말 잘만 할 수 있다면 엄청 굉장하다 싶을 것 같은 부분이기도 합니다.

13. 독자 일러스트 코너에, 그러니까 148페이지에 무엇으로 칠했는지 엄청 궁금한(정말 엽서에 그린 것인가!!!가 궁금합니다ㅠㅠㅠ) 짱 멋진 레이 씨가 있었습니다 우와아ㅠㅠㅠㅠ

14. 엄청 취향이라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그래도 꽤 관심이 있는 김영희 님(wink에서도 연재하셨던)의 신간이 이 달의 신간 코너(p.186부터.)에 실렸군요~ 좀 많이 관심이 갑니다.

15. 이번 설정 자료집은 무려 하야테처럼!!!! 제일 마음에 드는 캐릭터는 하야테+나기지만 하악 나이는 많지만 가슴은 나기 씨랑 비등비등한 히나기쿠 씨도 좋고☞☜ 멍한 이스미 씨도 좋고… 근데 딱히 색감이 좋다거나 하지는 않네요; 직접 보면 다를지도 모르겠지만; 차라리 원작 쪽의 색감이 낫다고 절대로 생각합니다orz 아무리 그래도 네기마 1기 같은 색감은 설마 아니겠지 싶…다기보다 그러면 좋겠습니다orz;



이걸로 감상 끗. 왠지 불평이 많은 감상이라 죄송합니다. 그나저나 네우로 애니메이션화는 진짜로 기대되지만 역시 한국판 뉴타입에 기사가 실리거나 하지는 않을 것 같기도 해서 좀 가슴이 아픕니다. 같은 제작사인 데스노트 때도 기사가 실리거나 했던 적은 많다고 하기가 좀 애매했던 것 같은데 끙; 건담 기사라면 참으로 많이 다뤄주고 CLAMP 기사도 제법 푸짐한데 네우로네우로네우로오오오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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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삭제)

대학생 분들께서 만들고 계시다는 애니메이션. 움직임이 엄청 자연스러운 느낌은 아니지만 그래도 참 느낌 좋다 싶었습니다 우와…. 니코니코 동영상들도 그렇고(위의 종이비행기는 니코니코 영상들과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일정 부분에 한해서는;) 정말 굉장히 감탄사가 나옵니다. 직업이 애니메이터가 아니신(물론 목표이신 분들도 많을 것 같지만!!!!) 분들도 정말 굉장하시다 싶고ㅠㅠㅠㅠb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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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제가 출몰을 잘 못하고 있는데 그게 그러니까; 3주 정도 되었나 싶은데 언젠가부터 우클릭이 잘 안되었습니다. 그러니까 뭐라고 해야 할지. 모든 부분이 우클릭이 안되는게 아니라 화면을 정확히 사등분 했을 때 우측의 화면이 상하로 둘 다 우클릭이 제대로 안되었다고 하면 좋을지; 참 희한하게 우클릭이 안됐습니다. 그래서 마우스를 갈아야지 갈아야지 했는게 귀찮기도 하고; 그간 써왔는데 좀 안된다고 갈기가 미안해서(마우스한테) 계속 썼는데 도무지 안되겠다 싶어서 새로 샀습니다. 근데 샀는데 마우스가 너무 작은 거여요ㅠㅠㅠㅠ 어 물론 작은 마우스라고 못 쓸 것도 없긴하지만 원래 사이즈에 비해서 작아서 잘 적응도 안되었고; 무엇보다도 마우스가 너무 가벼워서orz; 도저히 쓸 수가 없어서 노트북 쪽에서 쓰던 마우스랑 교체를 했습니다. 거기까진 좋은데.. 이 노트북에서 쓰던 마우스가 새로 산 마우스보다는 낫지만 이 마우스 역시 작아서(원래 컴퓨터 쪽 거는 큰걸로 노트북 쪽은 작은걸로 사는 편이었기 때문에orz) 솔직히 마우스질이 잘 안되서 컴퓨터를 하는 자체가 좀 싫습니다orz; 자주 써서 익숙해져야 하는데 그게 영 답답하고 불편해서… 끙; 보통 제가 포스팅을 안하더라도 이웃분(링크한 블로그) 글은 꼭 체크하는데 아예 컴퓨터를 하는 자체가 싫어지더라고요ㅜㅜㅜㅜㅜㅜㅜ; 끙; 그래도 이제 좀 나아졌습니다. 얼른 적응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왜냐면 저는 타블렛도 쓰지만 역시 그림판에서는 마우스로 그리는데 마우스를 잘 쓸 수가 없으면 우클릭이 안되는 것보다 더 답답한걸유ㅠㅠㅠㅠㅠ 그래도 좀 나아지고 있으니까 얼른 손에 익어버리면 좋겠습니다. 로그인하는 자체가 귀찮아질 정도라니 진짜 얼른 적응하든지를 해야지 하악 정말정말 너무너무 감상을 쓰고 싶은 그림이 있기도 하고(ㅂ 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 으헝 조만간 달려갑니다!!!!ㅠㅠㅠㅠㅠㅠ) 딱히 출몰하지 않으려는 것은 아니니까 조만간 괴수가 되어 다시 등장해보겠습니다. 아니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니 아무래도 좋은 것 같기도 하지만;

그런 의미에서 이르고 느리지만 안녕히 주무세요. 좋은 꿈 꾸시길!

by harakiri | 2007/09/28 22:22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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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비아 at 2007/09/29 00:18
헝 보고싶었어요 하라키리님ㅜㅜ 큐티하니 실사판은...사진만 봤지만, 지난 Re:만큼이나 엄한 물건이 되지 않을까.....
곱다는 헤이가 참 궁금하네요(ㅎㅇㅎㅇ)
Commented at 2007/09/29 02:2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harakiri at 2007/09/29 07:51
비아 님//저도 보고 싶었습니다ㅠㅠㅠㅠㅠㅠ 생각해보면 2주도 안되는 기간이지만 그래도 왠지 너무ㅜㅜㅜㅜㅜㅜㅜ 그나저나 큐티하니 실사판은 여러 의미에서 무섭습니다. 아니 의외로 재미있는 괴작(?)이 될지도 모르겠지만 그냥 상상만 하는 것으로는 너무 무섭습니다orz;(그치만 변신 효과는 어떤 의미에서는 좀 궁금합니다ㅠ▽ㅠ;) 곱다는 헤이 씨는 음 그러니까 뭐라고 해야 할까! 옆모습 헤이 씨인데 눈매가 엄청 예쁘다고 생각했습니다//~//;

(덧)으헝 진짜 캐널 씨 너무너무 감사드려요;ㅁ; 조만간 진짜 가슴 설레는 마음으로 뛰어가겠습니다!! 라기보다 이미 가슴은 쿵쾅쿵쾅거리고 있습니다, 아직도!!!! 조만간 진짜 이 터질 것 같은 마음을 가지고 감상 쓰러 달려가겠습니다!>3<
Commented by harakiri at 2007/09/29 08:01
비공개 m 님//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우선에 덧글 남겨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_//;; m 님의 덧글이 아니었다면 정말 바보같은 착각을 하고 있었을 것 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태클이라고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바보같이 착각하고 있었는데(처음에 보고 그 분 그림인가 싶어서 검색 사이트에서 검색했는데 카페글에 글, 그림이 같은 분으로 되어있어서 글 한개만 보고 그런 것인가 하고 오해했습니다; 좀 더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썼던게 많이 부끄럽습니다orz;) 오히려 알려주신 덕분에 잘못 적은 부분을 고칠 수 있었습니다. 덧글을 남겨주셔서, 알려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m 님,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
Commented at 2007/10/02 01:0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패랭이 at 2007/10/02 16:39
진짜 뉴타입 안사다가..() 하라키리님 감상보고 깜짝 놀라면서 뒤늦게 사고 막 그러네요.ㅠㅠㅠ 그리고 하라키리님 괴수로 등장하신다니... 그것도 은근히 기대되네요~
Commented by 아쿠 at 2007/10/02 16:42
하라키리님의 뉴타입 감상 굉장하네요!!
꼼꼼함이 보여요ㅠㅠ//!! 뉴타입독자는 아니지만 이렇게 감상으로 새로운 정보를 얻네요y//y!!
네이버 블로그쪽의 세레비도로시커플링에 대한 내용도 참 즐겁게 읽었습니다ㅋㅋㅋ// 정말 세레비씨를 잘 묘사하셨다고 생각해요ㅠㅠㅠㅠ!! 딱입니다 스토커!()

그리고 마우스씨가 어서 손에 익숙해졌으면 좋겠습니다T_T)
하라키리님의 즐거운 포스팅을 못보는 것과, 그림판의 마우스 아트를 못보는 것!! 너무 슬퍼요ㅠㅠ!!

그럼 환절기에 건강관리 유의해주시고, 늘 좋은하루되세요>-<)
Commented by harakiri at 2007/10/02 19:18
비공개 ㄹ 님//옙! 오랜만입니다ㅠㅠㅠㅠㅠ ㄹ 님 이글루에는 막 들리고 있는데 마우스 님 덕분에 그야말로 유령이 되어버렸어요T///T;(안그래도 글을 잘 못 쓰는데 며칠간 글을 전혀 안 썼더니 잡담도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ㅠ▽ㅠ;) 정말 얼른 까칠한 마우스 님과 옹기종기 으쌰으쌰 척 하니 달라붙어야 할텐데 말입니다T~T 그치만 ㄹ 님의 100개 발언(?!)에 엄청 힘이 나서~! 힘내서 잘 지내보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 그리고 세라비×도로시도 예쁘게 봐주셔서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그나저나 우와! 무려 ㄹ 님께서 처음 보셨던 애니메이션이 차차입니까!!! 이런 우연이! 차차는 애니메이션 끝은 잘 기억하지 못하지만 웨딩피치처럼 서로 다른 공영 방송사에서 무려 두번이나 해준 만화이기도 하고 재미있어서 참 좋아하는데 ㄹ 님과는 인연이 깊은 작품이었군요>_< 거기다 세라비×도로시가 무려 첫 지지 커플이라니!!! 그런 의미에서(전혀 이어지지 않지만;) 아무렇지도 않게 스토커인 세라비 선생님(과 그 열정) 만세여요ㅠㅠㅠㅠ 그리고 도로시 선생님은 역시 츤츤츤츤데레데레데레~~+_+


패랭이 님//엄청 편파적인 감상인데 패랭이님께서 그리 말씀해주시니 막 너무 기쁘고ㅠㅠㅠ 말씀 고맙습니다!!! 으하; 제가 내공(내공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이 부족해서 멋진 변신 괴수같은건 못되지만 그래도 다시 등장할 때 힘나게 나와보겠습니다U//U


아쿠 님//우왓; 편파적인 감상인데도 아쿠 님께서 그리 말씀해주시니 너무 기쁘네요!//▽// 제가 요즘 애니메이션을 안 보다보니 뉴타입에서 소개하는 작품 중에 제대로 아는 작품은 적지만 그림만 보는 것만으로도 꽤 재미있는 잡지가 애니메이션 잡지라고 생각합니다>_<; 그리고 차차 포스팅(이라기에는 좀 약하지만;)도 즐겁게 읽어주셨다니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으하하;; 정말 세라비 씨는 ㅅㅌㅋ 라는 말 외에는 저로서는 표현할 말이 떠오르지 않는데(아, 있다면 독특한 변태 정도… 아니 이건 너무하고 그냥 참 세계관과 연애관이 심히 독특하고 강한 사람? ....쓰고보니 또 이 표현은 좀 약한 감이ㅠ▽ㅠ) 아쿠 님께서도 그렇게 생각하신다니 세라비 씨에게는 미안하지만 막 폭소가ㅠ▽ㅠ;

마우스는 아직은 여전히 익숙하지 않지만 그래도 처음보다는 훨씬 나아진 것 같습니다! 그림 밑천(?)인 만큼 정말 얼른 익숙해지고 싶습니다. 아쿠 님의 사, 상냥하신//////_///// 말씀에 힘을 많이많이 내서 좀 더 노력해봐야 겠습니다//~// 말씀 정말 고맙습니다!!!

저도 아쿠 님 말씀처럼 건강 관리 유의할테니 아쿠 님도 부디 감기 걸리시거나 하시는 일 없이 언제나 건강하게 좋은 하루를 보내시길 바래요!>3< 말씀 정말 기뻤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ed at 2007/10/04 17:1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harakiri at 2007/10/05 08:20
비공개 ㅊ 님//핫~~~!!! ㅊ니이임;▽; 세상에, ㅊ님을 이쪽에서도 뵙게 되다니 너무너무 기뻤습니다! 이글루에 첫 리플을 남겨주셔서 정말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정말정말 반갑습니다>3< 요즘 제가 컴퓨터를 하는 시간이 줄어서인지(원래는 업데이트가 있어도 없어도 즐겁게 놀러(?)가므로!!) 오랜만에 뵙는 것 같아요;ㅁ; 옙!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근데 PM5 드디어 하실 수 있게 되셨군요!!! 하고 기뻐했는데 그런 일이 있었나요;ㅁ; 너무 안타깝습니다;;

그치만서도 ㅎㄱ에서 이렇게 리플을 남겨주셨다고, 제 블로그에 들려주셨다고 생각하면 정말 너무너무 감사하고 기뻐서.. 정말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헤헤, 쑥스러움을 무릅쓰고 이렇게 반가운 글을 남겨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ㅊ님도 가을인데(사실 단풍이나 아름다운 하늘은 좋지만 역시 추워지기 시작하네요 하하하orz)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시기를, 언제나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그리고 컴퓨터 님도 얼른 건강해진 모습으로 무사귀환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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