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05일
이거저거 그림들
● 네우로 ● 빨간망도 챠챠 ●잡담
요런 내용.
1.
● 원본 스케치 ● 존경합니다 화이트닝 ● 존경해요 색보정
오랜만의 네우야코. 야코 씨 입이 무지막지하게 마음에 안 들지만 그건 차치하고. 마인탐정 노우가미 네우로와는 아무 관계도 없지만 66666힛(그로우랜서 리퀘스트니까) 그림 분위기 연습용으로 한번 그려봤습니다. 네우로 씨가 원작에서 300001 광년 떨어져 있어서 죄송합니다. 야코 씨도 그 반 정도는 원작이랑 별세계라 죄송합니다…. 그나저나 이글루의 그림 편집 기능도 꽤 재미있지만(정확히는 사이즈 조절 기능이 조금 마음에 든다고 해야 겠지만T~T;) 역시 편집 기능만은 네이버! 중에서도 포토로그 님이 짱이라고 생각합니다ㅠㅠㅠㅠㅠ 특히 화이트닝 기능과 색보정 기능은 진짜 너무 좋아서!!!! 원본이랑 비교해보면 으아 같은 그림?! 싶을 정도로 사기스러워서 좋아합니다. 뭐 물론 포토샵을 잘 쓰시는 분이라면 포토샵 만으로도 오케이! 겠지만 저는 포토샵을 잘 쓸 줄을 모르니까요//_//;; 흠흠;;

한없이 늦어지고 있는 네우로 100제 주제 키스의 일부. 완성할 마음이 있는지도 저도 이제 모르겠습니다orz
2.

Seravi×Dorothy
in AKAZUKIN CHACHA
● 원본 ● 채색본
111CUT 그림이었던 세라비×도로시.
무려 공영 방송에서 두번이나 방송한(아마 웨딩 피치도 그랬던 것 같고. 한번은 MBC, 한번은 SBS였나…. 아니 KBS2였던 것 같기도 하고 음; 아마 KBS2는 아니었던 것 같긴 한데 정확하지는 않네요. 검색할 정도로 궁금하지도 않고orz;) 빨간망토 챠챠. 처음 방영했을 때는 별 관심이 없었는데(유치원생 때는 란마½을 비디오로 참 많이 빌려봤는데 7살 때 였던가 그때부터 정말 진전도 없고 늘 비슷비슷한 사건만 일어난다 싶어서 유치하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orz 사실 꼭 모든 작품이 스펙터클(?!) 하다던지 그럴 필요는 없는데 유독 란마에 대해서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 지금 보면 또 재미있게 볼 것 같지만. 챠챠의 경우는 란마 때 느낀 것과는 좀 다르지만 아마 별 재미를 못 느꼈던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orz 당시 재미있다고 생각했던 것은 영광의 레이서-사이버 포뮬러-, 로봇 수사대 K캅스라든지, 쥐라기 월드컵이나 꾸러기 수비대라든지, 아 다 챠챠와 방영 시기가 좀 달랐던 것 같기도 하고;) 두번째 방영을 할 때는 꽤 재미있게 봤습니다. 사실 기억에 남는 내용은 별로 없지만(orz) 몇몇 부분은 꽤 기억에 남았는데 우선 원작 코믹스랑 다르게 챠챠 씨가 큰 미소녀로 변신한다는 점과(그나저나 시이네(빙빙)→챠챠←리이야(뚜뚜) 구도는 꽤 재미있었는데 코믹스는 확실하게 리이야×챠챠 라인이었는데-참고로 저는 시이네×챠챠 파에 가깝습니다orz- 애니메이션은 어떻게 끝났는가-를 기억하지 못하는게 많이 아쉽습니다. 리리카 SOS의 경우는 끝은 확실하게 기억하는데 이게 끝인가!!!를 외쳤던 애니메이션이고orz)변태 세라비 씨(혹은 세라비×도로시 라인) 였습니다ㅠ▽ㅠ; 음 이건 진짜로 칭찬인데 변태도 그정도로 변태면 참 매력있고(…), 스토커짓도 그정도 수준이면 참 매력있는 수준이 아닌가 합니다.(한 44%정도 반어법을 담아서 말하자면…orz;) 뭐 자랑이 될만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그야말로 변태+스토커 외곬수, 아니 외길이 아닙니까!!!
사실 진짜 세라비 씨는 사람이 나쁜건 아닙니다. 아니 잠깐! 절대 사람이 나쁘지 않다고 했지 행동이 나쁘지 않다는게 아니라는 점이 포인트 입니다. 야 임마 세라비 씨 그렇게 사는거 아닙니다orz 싶은 무서운 사람이라서 정말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자기 첫사랑(동시에 ing)을 닮은 인형을 만들어서 복화술을 하지를 않나 좋아하는 것을 뻔히 자각하고 있으면서도 호감을 사려하기 보다는 괴롭히는 쪽을 하지를 않나!
하악, 세라비 씨의 무서운 점은 그러니까 좋아하는 아이를 괴롭히는 캐릭터야 많지만 정말 무서운게 <어떤 아이를 좋아한다, 하지만 스스로는 자각하지 못하고 괴롭히는 것으로 좋아하는 마음을 표출>도 아니고 <어떤 아이를 좋아한다, 하지만 스스로는 여럼풋하게 밖에 자각하지 못하고 괴롭히는 것으로 그 마음을 표현>도 아니고 <어떤 아이를 좋아하지만 그 마음을 인정하기 싫어서 괴롭힘을 표출>도 아닌 <도로시 씨를 좋아한다. 본인도 그걸 잘 자각하고 있다. 그리고 괴롭힌다.>인 점이 무섭습니다OTL;;
어쨌든 지금도 세라비×도로시는 참 좋아합니다. 변태에 스토커에다가 독특한 세계관을 가진 듯한 천재 세라비 씨와 매력있는 다혈질(?) 츤데레 도로시 씨의 조합은 지금봐도 참 재미있으니까요 으흐.
3.
● 요건 홈페이지 쪽에 올렸던 장난감(?).
딱히 뭔가를 만드는(?) 재주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소재나 아이콘을 만들어보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러블리 그림판 님 만세. 편집 대왕 포토샵 님께도 감사감사대감사.
아래는 홈페이지의 POS 페이지 용으로 만들어본 카메라 였는데 그다지 쓸만하지는 않아서 결국 카메라는 모 소재 사이트의 카메라를 쓰게 되었지만요…. 그래도, 그렇게 잘 만든 것은 아니지만 제법 마음에 듭니다! 투과도 시켜놓았고요 : )

아무 관계도 없지만 하늘 사진. 9월 2일의 하늘인데 저는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a
아차차! 그리고 꼭 쓰고 싶은게 있는데 일본의 그로우랜서 서치 주소가 변경되었습니다.
http://glfan.u-abel.net/ 입니다. : )
4.
아래는 전에 작성했던 포스트 긁어온 내용.
오우차. 2007/10/03 09:52
네우로 애니메이션 공식홈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10월 2일이 네우로 1화 방영일이었던 것으로 아는데(심야) 3일에 들어가보니 열려있네요+_+; 사실 어제 열렸는지도 모르겠지만;; 흠흠;
덧. 루리웹에서 츤데레 TV라는 괴작, 아니 야심작을 보았습니다. 이거 무섭네요…. 클릭하시면 워프.
덧2. 일본쪽 엠엔캐스트(가 있는줄 처음 알았습니다;)에서 에반게리온 성별 체인지 동영상을 봤습니다..(요거) 사실 저는 나디아 씨를 매우매우 좋아했고(어 음 그러니까 엄청 예──전에 제가 유치원생이던 무렵 녹화 비디오로 봤습니다. 제일 좋아했던 캐릭터는 그랑디스 씨가 아닌가 싶습니다만, 아 나디아 씨 오빠랑! 나디아 DVD도 완결권 2개만 사기도 했고orz;;) 허리라인이라든지 그야말로 모에롭게 예쁘다고 생각하는데 에반게리온 1권 뒤에서였던가 사다모토 님께서 속눈썹을 뺀 나디아라고 했기 때문에 입술이라든지 속눈썹이 저리 많지 않아도, 그러니까 사실 속눈썹 한개만 붙여줘도 소녀 변신은 오케이인지도 모르겠지만(실제 7권 칼라페이지에서 였던가 사다모토 님의 실수인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신지 씨한테 아스카 씨 풍의 속눈썹이 붙어있었는데 엄청 귀여웠쥬…. 사실 저는 신지 씨가 소녀든 소년이든 아무래도 좋다고 생각하고.) 꽤 재미있는 동영상이었습니다orz-b 그치만 제발 나의 레이 씨는 지켜줘… 신지 씨가 하늘하늘한 캐릭터이듯 성별 역전이라고 해서 레이 씨가 저렇게 늠름할 필요는 없는 거잖슴까!!!! 신지 씨만 봐도 원래 모습이 하나도 안 늠름한데!!!<<요건 좀 실례;
요런 내용.
1.

오랜만의 네우야코. 야코 씨 입이 무지막지하게 마음에 안 들지만 그건 차치하고. 마인탐정 노우가미 네우로와는 아무 관계도 없지만 66666힛(그로우랜서 리퀘스트니까) 그림 분위기 연습용으로 한번 그려봤습니다. 네우로 씨가 원작에서 300001 광년 떨어져 있어서 죄송합니다. 야코 씨도 그 반 정도는 원작이랑 별세계라 죄송합니다…. 그나저나 이글루의 그림 편집 기능도 꽤 재미있지만(정확히는 사이즈 조절 기능이 조금 마음에 든다고 해야 겠지만T~T;) 역시 편집 기능만은 네이버! 중에서도 포토로그 님이 짱이라고 생각합니다ㅠㅠㅠㅠㅠ 특히 화이트닝 기능과 색보정 기능은 진짜 너무 좋아서!!!! 원본이랑 비교해보면 으아 같은 그림?! 싶을 정도로 사기스러워서 좋아합니다. 뭐 물론 포토샵을 잘 쓰시는 분이라면 포토샵 만으로도 오케이! 겠지만 저는 포토샵을 잘 쓸 줄을 모르니까요//_//;; 흠흠;;

한없이 늦어지고 있는 네우로 100제 주제 키스의 일부. 완성할 마음이 있는지도 저도 이제 모르겠습니다orz
2.

Seravi×Dorothy
in AKAZUKIN CHACHA
● 원본 ● 채색본
111CUT 그림이었던 세라비×도로시.
무려 공영 방송에서 두번이나 방송한(아마 웨딩 피치도 그랬던 것 같고. 한번은 MBC, 한번은 SBS였나…. 아니 KBS2였던 것 같기도 하고 음; 아마 KBS2는 아니었던 것 같긴 한데 정확하지는 않네요. 검색할 정도로 궁금하지도 않고orz;) 빨간망토 챠챠. 처음 방영했을 때는 별 관심이 없었는데(유치원생 때는 란마½을 비디오로 참 많이 빌려봤는데 7살 때 였던가 그때부터 정말 진전도 없고 늘 비슷비슷한 사건만 일어난다 싶어서 유치하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orz 사실 꼭 모든 작품이 스펙터클(?!) 하다던지 그럴 필요는 없는데 유독 란마에 대해서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 지금 보면 또 재미있게 볼 것 같지만. 챠챠의 경우는 란마 때 느낀 것과는 좀 다르지만 아마 별 재미를 못 느꼈던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orz 당시 재미있다고 생각했던 것은 영광의 레이서-사이버 포뮬러-, 로봇 수사대 K캅스라든지, 쥐라기 월드컵이나 꾸러기 수비대라든지, 아 다 챠챠와 방영 시기가 좀 달랐던 것 같기도 하고;) 두번째 방영을 할 때는 꽤 재미있게 봤습니다. 사실 기억에 남는 내용은 별로 없지만(orz) 몇몇 부분은 꽤 기억에 남았는데 우선 원작 코믹스랑 다르게 챠챠 씨가 큰 미소녀로 변신한다는 점과(그나저나 시이네(빙빙)→챠챠←리이야(뚜뚜) 구도는 꽤 재미있었는데 코믹스는 확실하게 리이야×챠챠 라인이었는데-참고로 저는 시이네×챠챠 파에 가깝습니다orz- 애니메이션은 어떻게 끝났는가-를 기억하지 못하는게 많이 아쉽습니다. 리리카 SOS의 경우는 끝은 확실하게 기억하는데 이게 끝인가!!!를 외쳤던 애니메이션이고orz)
사실 진짜 세라비 씨는 사람이 나쁜건 아닙니다. 아니 잠깐! 절대 사람이 나쁘지 않다고 했지 행동이 나쁘지 않다는게 아니라는 점이 포인트 입니다. 야 임마 세라비 씨 그렇게 사는거 아닙니다orz 싶은 무서운 사람이라서 정말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자기 첫사랑(동시에 ing)을 닮은 인형을 만들어서 복화술을 하지를 않나 좋아하는 것을 뻔히 자각하고 있으면서도 호감을 사려하기 보다는 괴롭히는 쪽을 하지를 않나!
하악, 세라비 씨의 무서운 점은 그러니까 좋아하는 아이를 괴롭히는 캐릭터야 많지만 정말 무서운게 <어떤 아이를 좋아한다, 하지만 스스로는 자각하지 못하고 괴롭히는 것으로 좋아하는 마음을 표출>도 아니고 <어떤 아이를 좋아한다, 하지만 스스로는 여럼풋하게 밖에 자각하지 못하고 괴롭히는 것으로 그 마음을 표현>도 아니고 <어떤 아이를 좋아하지만 그 마음을 인정하기 싫어서 괴롭힘을 표출>도 아닌 <도로시 씨를 좋아한다. 본인도 그걸 잘 자각하고 있다. 그리고 괴롭힌다.>인 점이 무섭습니다OTL;;
어쨌든 지금도 세라비×도로시는 참 좋아합니다. 변태에 스토커에다가 독특한 세계관을 가진 듯한 천재 세라비 씨와 매력있는 다혈질(?) 츤데레 도로시 씨의 조합은 지금봐도 참 재미있으니까요 으흐.
3.
● 요건 홈페이지 쪽에 올렸던 장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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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뭔가를 만드는(?) 재주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소재나 아이콘을 만들어보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러블리 그림판 님 만세. 편집 대왕 포토샵 님께도 감사감사대감사.
아래는 홈페이지의 POS 페이지 용으로 만들어본 카메라 였는데 그다지 쓸만하지는 않아서 결국 카메라는 모 소재 사이트의 카메라를 쓰게 되었지만요…. 그래도, 그렇게 잘 만든 것은 아니지만 제법 마음에 듭니다! 투과도 시켜놓았고요 : )

아무 관계도 없지만 하늘 사진. 9월 2일의 하늘인데 저는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a
아차차! 그리고 꼭 쓰고 싶은게 있는데 일본의 그로우랜서 서치 주소가 변경되었습니다.
http://glfan.u-abel.net/ 입니다. : )
4.
아래는 전에 작성했던 포스트 긁어온 내용.
오우차. 2007/10/03 09:52
네우로 애니메이션 공식홈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10월 2일이 네우로 1화 방영일이었던 것으로 아는데(심야) 3일에 들어가보니 열려있네요+_+; 사실 어제 열렸는지도 모르겠지만;; 흠흠;
덧. 루리웹에서 츤데레 TV라는 괴작, 아니 야심작을 보았습니다. 이거 무섭네요…. 클릭하시면 워프.
덧2. 일본쪽 엠엔캐스트(가 있는줄 처음 알았습니다;)에서 에반게리온 성별 체인지 동영상을 봤습니다..(요거) 사실 저는 나디아 씨를 매우매우 좋아했고(어 음 그러니까 엄청 예──전에 제가 유치원생이던 무렵 녹화 비디오로 봤습니다. 제일 좋아했던 캐릭터는 그랑디스 씨가 아닌가 싶습니다만, 아 나디아 씨 오빠랑! 나디아 DVD도 완결권 2개만 사기도 했고orz;;) 허리라인이라든지 그야말로 모에롭게 예쁘다고 생각하는데 에반게리온 1권 뒤에서였던가 사다모토 님께서 속눈썹을 뺀 나디아라고 했기 때문에 입술이라든지 속눈썹이 저리 많지 않아도, 그러니까 사실 속눈썹 한개만 붙여줘도 소녀 변신은 오케이인지도 모르겠지만(실제 7권 칼라페이지에서 였던가 사다모토 님의 실수인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신지 씨한테 아스카 씨 풍의 속눈썹이 붙어있었는데 엄청 귀여웠쥬…. 사실 저는 신지 씨가 소녀든 소년이든 아무래도 좋다고 생각하고.) 꽤 재미있는 동영상이었습니다orz-b 그치만 제발 나의 레이 씨는 지켜줘… 신지 씨가 하늘하늘한 캐릭터이듯 성별 역전이라고 해서 레이 씨가 저렇게 늠름할 필요는 없는 거잖슴까!!!! 신지 씨만 봐도 원래 모습이 하나도 안 늠름한데!!!<<요건 좀 실례;
# by | 2007/10/05 19:25 | 트랙백 | 덧글(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음... 애니에서는 세라비과 도로시의 결혼식이 마지막 화였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제대로 된 기억인지는 자신 없지만 조금이라도 하라키리님의 기억을 활성화시키는데 도움이 될까 싶어 적어봅니다; 여차저차 끝에 모든 사건이 해결되고; 세라비의 "서로에게 이제 그만 솔직해지자"는 말을 도로시가 순수하게 받아들여 결국 결혼을 하게 되는데... 주인공 삼인방은 선생님들이 결혼하게 되면 자신들은 헤어져서 각각의 생활을 해야한다는(챠챠는 성으로, 뚜뚜는 산으로 등등;) 사실을 깨닫고 결혼식을 방해하기로 하고, 한편 세라비는 결혼을 빌미로 결혼 반지에 마법을 걸어 도로시를 영원한 금발 롤 머리로 만들 음모를 꾸밉니다.; 결국 당일 결혼식은 여러 소동이 겹쳐서 식장이 완전 초토화됨으로써 무산되어버리고 세라비와 도로시 두 사람의 관계는 전과 다름없어 보이는 듯한 관계로 돌아오게 됩니다. 그리고 다 같이 행복하게(?) 엔딩~ ... 이었던 것 같습니다. 어디가 행복합니까!! 커플링은?! 이라고 말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아무튼 고백도 나왔고 결혼 미수(?)씬도 나왔으니 그럭저럭 마음에 드는 완결이었습니다.;; 음... 하지만 역시 세라비 선생님의 복흑스러운 본성에 맞게 마계로 가서 마왕 일을 맡아 시달리면서 도로시의 연민(;)을 얻어 결혼하는 원작의 엔딩이 더 마음에 드네요.///; 그동안 많이 도로시를 괴롭혀왔으니 적당히 본인도 괴롭힘을 당하는 것이 마땅하지 않은가 싶기도 하고요.푸합! 아무튼 떠올리면 떠올릴수록 재미있는 만화입니다!! 하라키리님 덕분에 오랜만에 이것저것 기억해낼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그나저나 "녹화해서까지 방영분만큼은 절대로 사수해가며 보던"이라는 말씀에서 열정이 전해져 오는 것 같습니다 크으..!!!! 개인적으로는 챠챠 자체(전반적인 내용)보다도 세라비×도로시 라인에 가장 불탔던지라 스승님의 덧글을 읽으면서 안그래도 타오르던 마음이 재가 되서 바람에 날아갈 정도로 불이 붙어버렸습니다TㅁT 으아 정말 과거 이야기 라든지!!!(물론 도로시 씨가 안쓰럽다든지 그런건 세라도로 애정심으로 다 날려버렸습니다 미안해요 도로시 마법사님…!orz 그치만 이래도 저래도 애정이 밑바탕인 행동이니 조금 이해해 줬으면 싶은 이 마음은 어쩔 수가 없네요ㅠ▽ㅠ;; "도로시 한정의 애정 공세라는 것을 알고 엄청 꺄르륵 거리며 보곤 했습니다.///;"라는 말씀에 대 공감입니다!!!!ㅜㅠㅠb) 사실 능력 면만 보자면 정말 수재 중의 수재로 굉장히 존경받을 만한 사람임에도 금발 롤 머리 패치(사실 이걸 좋아하는 것은 진심이겠지만 어떤 모습이든 도로시 씨를 좋아하는 것을 보자면 도로시 씨가 금발 롤이어서 좋아한 것이 아니라 도로시 씨가 금발 롤이었기에 금발 롤을 좋아하게 된 것이겠지 하고 생각하면 그것도 참 두근두근 하고요//~//)인 의외의 면이라든지!!!(앗 그치만 사실 저도 붉은 생머리 쪽이 훨씬 좋았습니다! 물론 도로시 씨는 예쁘니까 어느 쪽이든 예쁘겠지만 왠지 처음 이미지라는 것도 있고 도로시 씨의 지금 성격에는 붉은 생머리 쪽이 더 매력적으로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고…+_+;)
그나저나 그쵸!!;▽; 정말 코르보님 말씀처럼 원작 만화도 그야말로 세라도로 질주 가도…!!! 후반으로 가서 챠챠 삼인방에 합류한 캐릭터 중점의 이야기가 많이 나오긴 하지만 전반적인 내용만 보자면 주인공 삼인방보다 더 질주하는(아니 어쩌면 세라도로가 워낙 특출난 매력이 있어서 나온 비율에 비해서 더욱 그렇게 느꼈던 건지도 모르겠지만 이래도 저래도, 어떤 쪽이든 매력적인 세라도로 라인이라는 것은 사실이니까요!+_+) 세라도로 작열…!!!!!!!!!!!!!!(쿵쿵쿵) 사실 애니메이션이 원작과 똑같은 내용이 아니라서 각각의 매력이 있긴 하지만 왠지 원작 쪽이 더 기억에 남는다고 해야 할까요//~//(챠챠 애니메이션은 제가 초등학생 때 봐서 그런것도 있겠고 코믹스를 애니메이션보다 나중에 본 것도 이유가 되겠지만요 하하하;) "세라비 선생님의 그 의외의 덜떨어진(미안해요, 선생님;) 면모가 여실히 들어난데다가"라는 말씀 그대로!!!! 집어내신 모에 포인트 그대로!!!! 세라비 선생님의 그런 모습도 너무 좋았고 그야말로 순정파인(비록 현재 애정표현이 삐뚤어져 있는데다가 여러모로 변태롭지만 그래도 그 밑바탕은 도로시 씨에 대한 애정, 순정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영 귀엽게만 보이고 응원해주고 싶은 순정파 선생님이지요!!//~//;;) 그리고 츤데레로서, 아니 그냥 츤데레가 아니라 츤데레로서의 매력을 가득 발산하는 도로시 선생님도 정말 사랑스럽고 귀엽고 예뻤고요!(그나저나 "게다가 제가 완결날 때까지 온 힘을 다해 응원했던 시이네군의 스승님이니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습니까...!"라는 말씀에서 왈칵 눈물이 날 것 같았습니다!!! 정말 말씀처럼 사랑스러운 사제지요T//T 저 역시 리이야 씨보다는 시이네 씨 파였던지라, 그치만 원작에서는 1화부터 분명하게 챠챠 씨가 리이야 씨를 사랑한다고 했기 때문에 하다못해 셋이서 랄랄라로 독자에게 상상의 여지를 주는 것으로 끝났으면 했는데 완벽하게 리이야×챠챠로 끝나서 얼마나 가슴아팠는지 모르겠습니다T//T 시이네 씨가 대머리가 되지 않은 것은 정말 다행 중의 다행이고 리이야 씨가 챠챠 씨를 좋아하는 것도 알고는 있지만 그리고 세라비 선생님과 도로시 선생님이 잘된 것도 정말 기쁘지만 그치만, 그치만 정말이지 그 사랑스러운 애정이 보답받지 못한다는게 너무 가슴아파서OTL; 그래도 다행히 상냥한 스승님께서 적어주신 애니메이션 마지막화 이야기를 읽어보니 애니 쪽에서는 그렇지 않은 것 같아서 왠지 엄청나게 안심해 버렸습니다//_//; 리이야×챠챠도좋지만 역시 시이네×챠챠랄까! 이쪽이 너무 좋습니다T~T) 제목부터 챠챠 씨가 주인공인데 어째 세라도로 커플만 주목한 것 같아서 부끄럽지만 정말 세라도로는 매력 그 자체인 것 같습니다>_<
그나저나 상냥하게 써주신 애니메이션 마지막화 스토리를 읽어보니 저, 저도 조금 기억이 나는 것 같습니다! 완벽하게는 아니지만 왠지 뭐라고 해야 할지! 스승님의 덧글의 내용을 읽어보니까 어디서 읽어서 떠오르는게 아니라 정말 봤던 것 같이 장면이 어렴풋하게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원작도 거의 마지막이 둘의 결혼이었는데 애니메이션 쪽도 무려 마지막화가 결혼식(예정)이었다니 정진정명 챠챠의 메인 커플은 세라도로인 것인가! 하고 감격해 버렸습니다//◇// 비록 아쉽게도 결혼식 계획은 무산된 것 같지만(왠지 챠챠라는 작품 자체와는 꽤 재미있게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지만 역시 좀 아쉽네요ㅠㅠㅠㅠ 물론 결혼이 아니라 사귀는 것만으로도 오케이! 지만 딱히 사귀게 된 것 같지도 않고;) "세라비의 "서로에게 이제 그만 솔직해지자"는 말을 도로시가 순수하게 받아들여 결국 결혼을 하게 되는데..."라는 이 부분 만으로도 만복이 될 정도로 행복한 내용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3<(그런데 세라비 선생님이 저렇게 멋진 말을?! 하고 놀랐습니다. 세라비 선생님께는 미안한 말이지만 제 안의 세라비 선생님은 멋지지만 멋지지 않은 사람이었나 봅니다ㅠ▽ㅠ;) 어차피 둘은 사실 서로를 좋아하니까 이미 해피엔딩이나 마찬가지고요!(전혀 다름) 하지만 아이까지 낳은 원작 쪽이 더 굉장하긴 한 것 같아요; "그동안 많이 도로시를 괴롭혀왔으니 적당히 본인도 괴롭힘을 당하는 것이 마땅하지 않은가 싶기도 하고요."라는 말씀도 엄청 공감이 가고요! 사실 스스로도 도로시 씨에게 제대로 좋아한다고 하고 싶은데 나쁜 짓(?)이 배여서 괴롭히는 쪽으로만 발달한 세라비 선생님이 불쌍하지 않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간 정말 도로시 마법사님을 너무 괴롭혀 온 만큼 이쪽이 좀 더 기분좋은(;) 엔딩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야말로 코르보님 덕분에 원래도 좋아하던 세라도로가 폭발하듯이 더 좋아져 버렸습니다ㅠㅠㅠㅠ 역시 제 마음의 고향(!!!!)은 스승님이 틀림없어요T//T 가슴 뛰는 덧글, 정말로 고맙습니다!! 마음은 가득가득 끓는데 요즘 또 글을 안 썼더니 손이 따라주지 않아서 스승님의 멋진 덧글에 어울리는 덧덧글을 잘 쓸 수 없었지만 제 마음만은 정말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기쁘고 기뻤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진짜 애정이란건 이런거구나 느끼며 절로 고개가 숙여졌습니다.
앞으로도 세라도로에 대한 애정이 변치 않으시기를 바랄게요. 늘 행복하세요!!
제가 덧덧글을 늦게 쓰다보니 이미 다(?) 보셨을 것 같지만…; 이 덧글을 남겨주신 무렵에 차차를 보고 계셨군요. 저도 최근…은 아니지만 이 포스팅을 했을 무렵에는 차차를 오랜만에 다시 읽고 굉장히 즐거워서 검색(이라고 해봤자 차차가 아니라 거의 세라도로에 관한 것이었지만;)을 했기 때문에 "간만에 추억에 젖어 보다가 이리저리 검색하던중 이 곳까지 왔는데요"라는 말씀을 읽고 굉장히 기뻤습니다.
그나저나 하하하; 코르보님의 덧글과 제 덧덧글이 좀… 아니 좀 많이 길지요!; 코르보님의 덧글이 워낙에 공감할 부분도 멋진 부분도 많다보니 이런 멋진 덧글에 대한 덧덧글이 짧을 수는 없다!!!라는 마음으로 쓰다보니…!!! 라기보다 코르보님의 덧글이 너무 좋아서, 그리고 글을 쓸때보다 덧덧글을 쓰면서 세라도로에 대한 애정이 더더욱 불타올라서 덧덧글을 쓰다보니 저도 모르는 사이에 저런 분량으로 완성되어 있었습니다//_//;;;
앗, 하지만 물론 긴 덧글은 할 이야기가 많아서 좋지만, 짧은 덧글이라 해도 기쁜 덧글은 기쁜 덧글인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키리즈 님의 덧글도 굉장히 좋습니다, 매우 매우요!(그리고 키리즈 님의 덧글이 짧다고도 생각하지 않습니다>_<;)
세라도로는 정말로 버닝할 부분도 모에스러운 부분도 음험하고 변태지만(실례)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정도로 해바라기같은 순정파 세라비 씨도, 그야말로 사랑스럽고 귀여운 애정이 가는 츤데레 그 자체인 도로시 씨도 다 너무나 좋아서 앞으로도 쭈욱 좋아할 것 같습니다, 아니 좋아할겁니다!+_+(반짝반짝!)
키리즈 님, 덧글 남겨주셔서 정말로 고맙습니다. 참 즐거운 마음으로 읽었습니다>_< 모쪼록 언제나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설마 이렇게 장문으로 덧글을 주실거라곤 생각하지 못했기 때문에 깜짝 놀랐습니다.
이대로 그냥 스쳐갈까 하다가...
하라키리님의 덧글을 보았다는 건 꼭 알려드리고 싶어서 다시 남깁니다^^
기뻐해주시니 저도 정말 기쁩니다. 요즘 관심 1g이 늘 고픈 상태였는데 여기서 충전하고 가는군요ㅠㅠ
그리고 세라비의 음험함과 변태스러움은 솔직히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만!
애니를 보고 빠져버려서 원작도 구입해 읽었는데 단번에 '아아 그랬구나..' 생각했습니다;
뭐.. 세라비에 대한 애정은 원작을 보고 급속도로 상승했지만요> <!! ...도로시가 좀 더 좋긴 하지만..;
애니도 멋졌지만 도로시에 대한 애정과 독점, 집착, 변태성이 확 드러나는 원작의 세라비가 전 더 좋습니다!!
원작에서 금발 도로시에 대한 세라비의 애정을 알 수 있는 에피소드들이 많기도 하구요*-_-*
특히 좋아하는건 어려진 세라비, 도로시/과거의 세라비, 도로시/도리스의 음모/시이네 아빠편- 입니다.
시이네 아빠편은 도로시는 내거야, 내 신부가 될거야, 내가 정했어.. 잊혀지지 않아요 이 대사가;ㅇ;
차차도 애니와는 참 많이 다르더군요. 질투모드를 보고 입이 딱 벌어졌습니다...;;;;
너무 많은 캐릭터가 나왔고 그 바람에 묻혀진 애들이 많은 점은 안타까웠지만 정말 재밌었습니다.
20, 30권을 넘겨도 굉장히 재밌을 것 같았는데 13권만에 끝나버려서 슬펐어요.
몇 번을 읽어도 요즘 나오는 만화책들에 전혀 뒤지지 않는데 말이죠ㅜㅜ
.....감사한다는 덧글 하나 남기는데 얘기가 삼천포로 빠져서 이리저리 늘어놨네요;
요즘 유난히 추운데(아니.. 따뜻함에 너무 익숙해졌기 때문일까요;) 하라키리님은 어떠신가요?
감기 조심하시고 몸 건강히, 따뜻한 겨울 보내시기를 바랍니다:D
ps. 아직 두 분에 비하면 짧지만 덧글을 재검사하면서 스스로 덧글의 길이에 감격했습니다ㅜㅜ
이 정도로 쓴 건 이번이 처음이예요!! 축하해주세요ㅠㅠ(?!)
그리고 우선에… 이렇게 길고 즐거운! 덧글을 달아주셨는데 덧덧글이 너무나 늦어진 점, 정말로 죄송합니다; 최근에 여러 사정으로 컴퓨터를 하지 못하다 보니 감사한 덧글에 덧덧글을 다는 것이 너무나 늦어져 버렸습니다. 정말로 죄송합니다T_T;
그나저나 정말 세라비 씨의 음험함(웃는 얼굴이 그렇게나 상큼한 사람인데 이런 형용사가 '너무나 잘 어울려서' 정말 무섭습니다orz)과 변태스러움은…; 뭐랄까 뭐라 할 말이 없지만, 정말 순정파인 점과 도로시 씨를 너무나 좋아하는 점만은 무섭게 매력적이라서 그냥 그러려니…라고 생각하다가 저럴 수도 있지!…싶다가 세라비 씨니까 저래도 좋지 않나!…까지 생각이 흘러갔습니다orz
개인적으로는 애니메이션도 참 재미있게 보기는 했지만 원작을 본 것이 더 최근이다 보니까 원작이 더 기억에 남는데(그렇지만 어릴 때 애니메이션으로 볼 때도 저는 세라비×도로시 라인을 제일 좋아하긴 했습니다.) 정말 키리즈 님의 말씀처럼 원작의 세라비 씨는 정말로 매력적이지요!ㅠㅠㅠb 키리즈 님의 "애정과 독점, 집착, 변태성"이라는 표현이 정말로 너무 딱 어울려서ㅠㅠㅠb(저런 모습을 보여주는데 그게 매력적으로 보인다는 것이 정말 놀랍기도 하고 아니 그치만 좋습니다, 좋아요!ㅠ▽ㅠ;;) 진성(?) 츤데레 도로시 씨도 당연히 너무나 좋고요! 사실 빨간망토 차차는 차차 씨가 주인공이긴 한데 어째 제일 눈이 가는 것은 세라비 씨와 도로시 씨이니 이것 참ㅠ▽ㅠ;
그리고 말씀하신 "어려진 세라비, 도로시/과거의 세라비, 도로시/도리스의 음모/시이네 아빠편-"는 정말 하나같이 모에!!!롭지만(말씀하신 "도로시는 내거야, 내 신부가 될거야, 내가 정했어.." 이것 너무ㅠㅠㅠㅠ) 저는 중에서도 정말 과거의 세라비, 도로시 부분을 너무 좋아했습니다ㅠㅠㅠb 어른 버전도 좋고 지금의 도로시 씨도 너무나 좋지만 어릴 때의 둘은 너무 풋풋(하다고 해야 할지;)하고 예뻐서(?) 정말 보기만 해도 세라비×도로시 지지자로서는 감동하지 않을 수가 없으니까요ㅠㅠㅠb
그나저나 차차 씨의 질투는 저도 정말로 의외인 부분이었습니다. 사실 애니메이션 내용을 완전히 다 기억하지는 못하지만 적어도 원작…에서의 차차 씨의 질투하는 그런 모습은 기억이 잘 나지 않기 때문에 원작을 보면서 정말로 놀랐달까요; 원작도 물론 개그 요소가 많긴 하지만 순정스러운 연애 모드(라고 해야 할지;) 같은 것이 제 생각보다도 더 미묘하게 표현되어 있어서 정말 의외였습니다; 나빴다든지 그런 것은 아니지만ㅠㅠㅠㅠ;(그것도 그렇지만 시이네×차차 지지를 하시던 분이라면 원작 엔딩은 너무 가슴이 아플 듯 합니다ㅠㅠㅠ;)
그리고 말씀하신 너무나 많은 캐릭터 부분은… 저도 정말 동감합니다. 그래도 분명히 재미있었지만, 그렇지만 뒤로 가서는 포피 씨가 너무 주역이 되어서(포피 씨도 좋긴 하지만) 차차 삼인방이나 도로시+세라비를 더 많이 많이 보고 싶은 마음으로서는 좀 아쉽기도 했고, 어쨌든 등장인물이 너무나 많았기 때문에 모두 많이 비춰질 수 없어서 여러모로 아쉬웠습니다;_; 그, 그래도 분명히 재미있었지만요! 저도 키리즈 님 말씀처럼 차차는 20~30권까지 갔다 해도…!!!! 모두들 왁자지껄하고 유쾌하고 즐겁게 이야기를 이끌어갔을 것 같은데 여러모로 아쉽습니다. 음음T_T;
키리즈 님, 덧글 정말로 즐겁게 읽었습니다! 추억의 애니메이션이었는데 원작을 보고 더 좋아진 차차인 만큼 차차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분이 계셔서 너무 즐거웠습니다>_< 덧글 남겨주셔서 정말로 고맙습니다!!
그리고 제가 덧덧글을 너무 늦게 달게 되었다 보니 이미 봄이 다 되었지만… 아직 추운데 모쪼록 감기 걸리시거나 하시는 일 없이 따뜻한 봄날을 잘 보내고 계시기를 바랍니다. 덧글 너무나 기쁘게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키리즈 님!!
덧-축하드립니다!!>_< 내용도 길이도 너무나 멋진 덧글이었습니다! 짝짝짝! 사실 공감할 부분, 즐거운 내용이 있다면 길이가 길든 짧든 멋진 덧글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내용도 두근두근하고 길이도 길면 제쪽에서도 하고 싶은 이야기가 더 많아져서 여러모로 즐겁습니다>_< 덧글 정말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