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2 ♥ HAPPY BIRTHDAY!!!

HAPPY BIRTHDAY TO BIANIM!!



 Mai × Noll × Mai ★ 





비아 님,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생일 카드로 나르마…, 아니, 마이나르를 그려보았습니다//_//

오늘 하루가 비아 님께 행복한 날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생일 축하드립니다!















* * *





아래부터는 덤을 비롯한 원본 파일 및 잡담 코너(?)입니다.

 #  우, 우선에ㅠ_ㅠ 오늘 안에 완성하게 되어 정말로 다행입니다; 20일부터 눈병이 좀 심하게 걸려서 도저히 그림을 그릴 수가 없었습니다orz; 제 마음처럼 그리지 못한 것은 사실이지만(스케치를 한쪽 눈을 감고 있는 상태에서 그려서 좀 눈이 흐릿해서 눈 상태가 나아진 다음에 고친다고 고치긴 했는데 다 고치지는 못했습니다T//T 에잇 나쁜 눈병!) 그래도 완성한 자체가 엄청 다행입니다; 편견일지도 모르겠지만 생일카드는 신선도가 최고!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일찍 그려두는 편이 아니라서 생일카드를 그리지 못할 것 같아서 사실 좀 많이 걱정했는데 어제 오후부터는 20일에 비하면 꽤 양호해져서 힘내서 그려봤더니 흠흠; 좀 아슬아슬해서 새벽에까지 그렸더니 어떻게든! 어, 어떻게든 다 그렸네요//~//a 사실 생일 월+일이랑 같은 시간대에 올릴 수 있는건(ex) 10월 10일생인 분께 드리는 선물을 10:10 AM에 드리는 식) 8월부터 가능해서(넵, 제가 아침에 약하고 밤에 강하미따.... 1월 같은 경우는 늦게 잔다면 가능하겠지만 보통 취침시간은 적절히 지켜야 좋으니;) 10시 22분에 글을 올리려고 했는데 새벽까지 그리고 나머지는 아침 쉬는 시간에 그리자!하고 한 것 까지는 좋았는데 늦잠을 자버려서(이래서야 새벽까지 그린 의의가ㅠㅠㅠㅠ) 1시가 되서야 완성했습니다ㅠㅠㅠ; 하후악후악 진짜 이럴 때면 손에 모터 좀 붙어있으면 좋겠습니다ㅠㅠㅠㅠ 그런 의미에서 이글루의 등록시간 변경 기능은 용자입니다…//_//;

 #  덧붙여 그림은 위에서도 살짝 썼지만 마이나르 입니다! 마이나르! 왜 마이나르냐고 물으신다면 마이나르니까 마이나르라고 말할 수 밖에!!! 라는 느낌?;;; 요전에 비아 님께서 해보신 마이vs나르 결과가 마이 씨 勝!!이었으므로 마이나르입니다. 라기보다 오늘부터 마이나르!가 너무 귀여워 보여서 그냥 마이나르스럽게 그려봤습니다u//u 뭐 물론 나르마이 쪽이 더 좋지만 소메티메스(SOMETIMES)란 좋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소메티메스한 리버스란 묘미인거니까요! 그래서 攻인 마이 씨는 무척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물론 攻의 미소가 여유로워야 한다는건 절대 편견입니다. 넵.

 #  마이나르지만 몸집은 절대로 나르 씨가 큽니다. 물론 원작 상에서 나르 씨가 더 큰게 맞지만 비교적 떡대(…) 캐릭터를 受로 그릴 때는 몸집을 조금 작게 그려주는 것도 제법 인기(?)다보니; 어쨌든 덕분에 떡대受(;) 나르 씨가 탄생했습니다;

 #  두번째로 포토샵에서 타블렛으로 스케치랑 채색을 다한, 미묘하게 셀식풍으로 칠해봤는데; 역시 비아 님의 깔끔한 그 느낌처럼은 나오지를 않네요;; 레이어를 쓰면 좀 나을까 싶긴 하지만 레이어를 쓴다고 해도 그런 느낌은 저로서는 잘 내지 못할 것 같습니다ㅠ//ㅠ 비아 님 멋쟁이ㅠㅠㅠb

 #  마지막으로 처음으로 그린 고스트헌트 커플링인데 나르마이도 아니고
마이나르라니 제가 그렸지만 왠지 너무 뿜기는데요 이거ㅠ▽ㅠ 푸하하하하하하;;;;

 #  아래부터는 카인드오브덤(원본)입니다. 마이 씨는 사실 허리에 손! 이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손을 제대로 그릴 수가 없었기에 오른손은 그냥 뒤로 보냈습니다//_//;; 더, 덧붙여 나르 씨의 알몸(……)을 보시고 나의 나르는 이러치 아나!를 외치신 분께는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사실 몸매도 못 그리거니와! 나르 씨의 몸매를 모르겠습니다, 아으…ㅠㅠㅠ;



● 작업과정 ─        ● 편집중 ─   






마지막 덤.

사실은 확대하면 이런 홍조가 있었습니다….

by harakiri | 2007/10/22 10:22 | 트랙백 | 핑백(1)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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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 at 무용지물! : 잘먹었습니다? at 2007/10/31 20:18

... 굉장히 아름답지 않습니까! 아름답다는 표현이 정말 잘 어울리는나르에 감동하지 않을수가 없었어요ㅜㅜ뻔뻔스럽게도 이번생일엔 무려 이런 걸 받았습니다!원본과 하라키리님의 코멘트는 이쪽.마이나르입니다. 나르마이아닙니다.제가 마이나르마이나르하고 다녔더니 무려 마이나르를 그려주셨습니다!!마이의 승리자만이 지을 수 있는 여유로운 미소와(?)나르의 수줍디 수줍은 홍 ... more

Commented by 패랭이 at 2007/10/22 13:32
와왁, 하라키리님!!!! 나르에게 홍조라니..!!! 쿨한 나르인데도 미묘하게 어울리는데요!!
Commented by 비아 at 2007/10/22 13:37
ㅇㄹ냐루잳픈;ㄴ이;리;이;ㄴㄹ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시험보고 우울한 마음이 확 날아갔습니다ㅜㅜㅜㅜ 지금 막 웃고싶은데 공강때우느라
학교 컴실이라 꾹꾹 참고있습니다ㅜㅜㅜㅜㅜㅜ(막 참고있으니까 옆사람이 힐끗 쳐다봐서 민망;;;OTL)
여기 키보드가 너무 부드러워서(?) 글쓰기가 힘든고로 나머지 감상은 집에가서 쓰겠습니다ㅜㅜㅜ
아우 진짜 이쁘고 사랑스럽고 (키보드를 너무 격렬히 쳤더니 또 옆사람이 힐끗...- -)
다시한번 감사하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하라키리님ㅜㅜㅜㅜㅜㅜㅜ
Commented at 2007/10/22 19:4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소서노 at 2007/10/22 22:11
하라키리님 그림은 언제나ㅜㅜ 아근데 그림과정 너무 좋고그러고요ㅜㅜ 항상 신기하고 감탄하고있어요ㅜㅜ
눈병은 이제 괜찮으신가요?ㅜㅜㅜ
Commented by harakiri at 2007/10/23 22:11
패랭이님//저번 덧글도 그렇지만 패랭이님의 덧글, 너무 힘이 되네요!!! 뭐랄까 ㄹ님과 ㅂ님 덕에 관심이 생겼는데 패랭이님도 아신다는 것이 왠지 너무 기쁘다고 해야 하나 두근두근 하다고 해야 하나~!>3< 어쨌든 쿨한 나르 씨인데도 미묘하게 어울린다고 해주셔서 너무 기뻤습니다!!//▽//;(개인적으로 쿨~하거나 한 캐릭터의 홍조는 꽤 로망이라고 생각합니다//_//;;)

소서노님//소서노님께서 포스팅(이글루에! 사실 물론 네이버에서 뵈는 것도 엄청 좋긴한데 왠지 이글루에서 뵙는 소서노님은 더 시크하고 멋진 느낌이라서//~// 그림이야 말할 것도 없고!) 올라올 때마다 좋아 죽겠는 저로서는 소서노님께서 해주신 말씀이 너무 좋아서 어쩌면 좋을지!!! 으헝 말씀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그림 과정은 왠지 남겨보고 싶어서 살짝 남겨봤는데 좋다고 해주시니 너무 기쁘네요! 눈병은 음~ 이제 거의 다 나았습니다! 염려해 주셔서 정말정말 고맙습니다>_<

비아 님//덧덧글이 좀(?) 길어질 것 같아서, 조만간, 아니 내일까지 덧글을 제대로 달도록 하겠습니다;▽; 덧글 남겨주셔서, 받아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3<(그리고 그림들은 비아 님을 위해서 그린 그림이니 편하게 해주시면 오, 오히려 영광이랄까 아니 너무너무 기쁩니다 으헝ㅜ//ㅠ)
Commented by harakiri at 2007/10/24 09:37
비아 님//비아 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헝 뭐라고 해야 하나 우, 우선에 받아주셔서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덧덧글을 어떻게 나눠서(비공개 덧글이 있긴 하지만 생일글의 덧덧글이니까 비공개 ㅂ 님이나 ㅂ 님 하고 쓰고 싶지 않아서;ㅁ;) 쓰면 좋을지 모르겠지만 진짜 비아 님 덧글을 읽고 막 너무 기뻐서 어쩌면 좋을지를 알 수가 없었습니다, 진짜로요!//▽//; 시험 기간이 생일이셔서 생일을 여유롭게 보내시기 힘드시겠구나 싶어서 좀 많이 아쉬웠는데 시험보시고 우울한 마음이 날아갔다고 해주셔서 얼마나 기뻤던지요!!;▽;(그치만 사실 미역국 먹는다고 시험 결과가 꼭 나쁘다거나 할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아우;; 정말 기분 좋은 장문의 덧글에 막 제가 선물을 받은 기분이어요ㅠ//ㅠ(근데 웃음을 참으시는 비아 님, 왜 이렇게 귀여우시죠!)

두번째 덧글로 넘어가서!! 정말 기쁘게 봐주신게 너무 좋아서 저야말로 눈물이 날 것 같습니다 으헝..ㅠㅠㅠ 눈병은 비아 님께서 안부글에 상냥하게 글을 남겨주신 덕인가!!! 완전히 나은 것은 아니라도 그림을 적절히 그릴 수 있을 정도까지는 나았습니다!>3< 물론 눈병이 아니었다면 좀 더 부드러운(?) 마음으로, 스케치도 좀 더 꼼곰하게 완성할 수 있었겠지 하는 아쉬움은 남지만 그, 그래도 뭐! 완성한 것 자체는 기쁘니까요..; 조금 늦었지만 제 시간에 축하드릴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고 생각합니다>_<; 제 눈병은 그렇다쳐도 정말 시험기간이라서 바쁘신 와중이 생일이셔서 왠지 아쉽기도 하고 막 그러네요ㅠㅠㅠ 좀 더 여유로우신 상황이시라면 더 마음 편하기 지내실 수 있으셨을텐데 하는게 아쉽기도 하고... 그래도 어제 하루가 비아 님께 참 좋은 하루가 되었다면 좋겠습니다.

마이나르인 점을 좋게 봐주신 것도 너무 고맙습니다! 뭐라고 해야 하나 비아 님의 마이나르 발언이 너무 귀여우셔서 임팩트가 강하다보니 나르마이..하다가 마이나르만 생각이 나더라고요; 물론 강공(?!) 마이 씨 × 연약천상꽃수(orz) 나르 씨라거나 한 것은 아니지만요ㅠ▽ㅠ; 확실히 뭐라고 해야하나 그간 제가 봐온 나르 씨는 확실히 이런 거에 꿈쩍할 이미지의 캐릭터는 아니었는데 비아 님의 생일이니까 서비스(가 되는지는 전혀 모르겠지만;;)로 저정도는 해주셔야 하지 않겠어! 하고 생각했습니다U//U

그나저나 나르 씨야 한 두어번 연습해봤고 완성도 한번 해봤지만 마이 씨는 완전히 처음 그려 보는데 저, 정말 묘하게 어렵더라고요ㅠㅠㅠ; 뭐라고 해야 하나 정말 고스트헌트는 캐릭터들이 분명히 특징이나 그런건 있는데 근데 그리기 위해 뜯어보면 딱히 엄청난 특징(뭐 엄청 큰 리본이라거나 독특한 헤어스타일 같은 그런거;;)이 없어서 또 묘하게 그리기가 어렵더라고요;; 정말 마이 씨는 나르 씨만큼 어려워서 교복이 없었다면 마이 씨로 보였을지를 모르겠습니다T_T;(정말이지 새삼 고스트헌트 스럽게 그리는 비아 님 비바//_//b라고 생각했습니다orz) 그래도 조, 좋게 봐주시니 힘써본 보람이 느껴집니다>3<

자료를 찾다가 애니메이션 홈페이지(http://www.tv-tokyo.co.jp/contents/ghosthunt/index.html)를 발견해서 들어가보니 마이 씨는 155cm에 나르 시는 175cm더라고요;(딱 20cm의 차이인게 왠지 엄청 귀여워서 웃어버렸습니다ㅠ▽ㅠb) 확실히 나르 씨는 그렇게 크지도, 그렇게 작은 편만도 아니지만 적어도 떡대(?;;)는 확실히 아닌데 마이 씨가 작아서 그런지 상대적으로 커 보이는게 정말 둘이 서 있으면 엄청 몸집 차이가 귀엽겠다 싶었습니다>3< 뭐라고 해야 하나 취향차는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역시 저런 식의 키차이는 너무 귀여워서 로망이라고(?) 생각합니다//_//;("뭔가 저희 통하는거 같아요♡"라는 말씀에 두근두근ㅠ//ㅠ) 그런 의미에서 꼬옥 안긴 비아 님 박수의 나르마이도 너너너너너무 조조조조조좋고...U//U

밑그림은ㅠ▽ㅠ; 별로 자랑은 아니지만 사실 저도 몸부터 제대로 그리는 일이 많은 편은 아니에요//_//;;; 뭐라고 해야 하나! 애초에 인체 자체를 잘 못 그리기도 하지만 성격이 급해서 그리고 싶은 부분만 완성하고 내키면 또 완성하고 이런 식으로 그려왔거든요;;(손만 그려놓고 점차 얼굴로 올라간다거나 하는 식으로;) 그래도 역시 선물 그림인 만큼, 비아 님께!!! 비아 님께 드리는 생일 카드인 만큼! 평소처럼 제멋대로 그리는게 아니라 좀 더 착실하게 순서를 밟아가며 그려야지 하는 이유에서 차근차근 그려봤습니다. 사실 선물 그림이 아니라도 이렇게 제대로(?) 그리는 편이 좋을 거라고 생각은 하지만요ㅠ▽ㅠ;; 즐겁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헤헤; 그리고 저는 비아 님 그림 너무 좋습니다 좋아합니다..//_//;

그림은 비아 님을 위해서 그린 그림인 만큼 어떻게 해주셔도 자유입니다, 라기보다 어, 엄청 기쁩니다 으헝ㅠㅠㅠㅠ;; 사실 받아주시는 것만으로도 참 기분 좋고 기쁜 일인데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 막 너무 기뻐서;ㅁ; 물론 되고 말고요!! 됩니다!! 되레 엄청 기뻐요!>3<

고스트헌트는 정말로 제대로 보고 싶습니다 진짜로요ㅠㅠㅠ 아직 제대로 보지는 않았지만;; 특히 코믹스는 제일 보고 싶었는데 아으으;; 뭐라고 해야 하나 김전일 같은 탐정물은 보면 한권에서 내용이 끝나지 않고 다음 권에서 트릭이 밝혀지거나 하는 일이 많잖습니까ㅠㅠㅠ; 근데 고스트헌트는 살인사건이나 그렇다기 보다 심령(유령 귀신 악령!!ㅠㅠㅠㅠ)이 나오는데 8권의 이야기가 끝나는게 아니라 이어지는 것 같아서 솔직히 무서워서 좀;; 우선 원작부터!가 좋을까 싶어서 나중에 도서관에서 악령 시리즈를 보려고 했는데 근데 근처 도서관에 십이국기는 있는데 오노 후유미 님의 다른 작품은 "나를 괴롭히면 넌 죽는다." 밖에 없고 YES24에서 찾아보니 1은 한국에 안 나왔고 "악몽이 깃든 집 2" 밖에 없더라고요; 평은 좋았지만 솔직히 2편부터 진지하게 무섭다길래 사실 좀 무서워서orz;; 나중에 비아 님의 멋쟁이 번역이 좀 더 늘어나면 비아 님의 번역부터 정식으로 보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U//U; 언젠가 제대로 접하게 되면 비아 님의 말씀이 너무 기쁘기도 하고 아이들(?)이 예뻐서 이차창작도 사, 살짝 해보고 싶네요~

저야말로 받아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고요, 어제 하루가 정말 비아 님께 행복한 생일날이었으면 좋겠습니다!>_< 그리고 저야말로 올해 비아 님과 처음 만나게 된 것은 정말 올해의 굉장히 기쁜 일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멋진 분들이 많지만 지금 알고 계신 분만으로도 저에게는 과분하게 기쁘고 좋다고 생각해 왔지만 그래도 비아 님과 뵙게된 것은 정말 기쁘고 기쁩니다!!! 무려 이벤트 4연타 당첨만 봐도 비아 님과 저는 후, 후아..//_//(이건 정말 인연이겠지!! 하고 외치고 막☞☜) 그리고 남겨주신 덧글, 정말 꼭 제가 선물을 받은 것만큼 기뻤습니다ㅠㅠㅠ 미치지 않다니 절대로 아니어요! 진짜 너무나 기뻤습니다!!! 정야말로 정말 감사드리고 비아 님 너무너무 좋아합니다....!!!!!!!!!!!//▽//;;(쿵쿵쿵쿵!!)


덧1-덧덧글이 왠지 엄청 쑥스러워서 오타 체크를 한번만 훑듯이 했는데 오타 많았으려나요//_//;;;

덧2-비아 님 비툴 들어갔다가 울었습니다ㅠㅠㅠㅠㅠㅠ 비아 님의 비툴 그림들은 전부터 좋아하고 있었지만!! 그치만서도 진짜 뭐라고 해야 하나 이건 이건!!ㅠㅠㅠㅠㅠ 전의 네우로 씨들 비아 님은 용자가 아니라 천사세요ㅠㅠㅠㅠ 우와 진짜 몇번을 다시 봐도 너무 좋아서ㅜㅠㅠㅠ 전에 비툴에서 봤던 웃는 네우로 씨와 질린 표정의 조그만 야코 씨 그림이라거나, SD의 깜찍하고 멋진 네우로 씨라거나, 애니풍(이라기보다는 뭐라고 하면 좋을지!;)의 네우로 씨도 진짜 좋았지만 이번의 채색+효과준 버전 둘 다 너무 좋아서 막 눈물이ㅠㅠㅠㅠ 두, 두두두둘의 포즈라거나, 표정이라거나 네우로 씨라거나(왜 저는 비아 님의 눈매는 미묘하게 내려갔고 눈썹은 올라간게, 미묘하게 내려다보는 느낌을 주는 섹시한 네우로 씨가 좋을까요!) 야코 씨라거나!!!(귀귀귀 귀여운 야 코 씨 ㅠ ㅠ ㅠ 마이 씨도 야코 씨도 비교적 짧은머리 히로인인데 물론 헤어스타일이나 머리색이 다르긴해도 그래도 참 느낌이 다르게 표현하시는 그 느낌이 전 너무 좋습니다 와우ㅠㅠㅠ) 편집본은 그림 사이즈나 표정이 미묘하게 다른 점이랑 그림 분위기가 참 좋았습니다. 아래가 어두운 분위기가 멋졌다면 이쪽은 밝은데다가 둘의 표정 때문인지 너, 너무ㅠㅠㅠ 아니 표현할 말은 못 찾겠지만 진짜로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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