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31일
★ TRICK or TREAT ! ! ★

龜何龜何
首其現也
若不現也
燔灼而喫也
사탕을내어라!! ! 아니내주면 못된장난을치리!!!
끼얏호─오오오오─!!! 완성했습니다. 야호 야호 끼이~야호!!!!!
후욱, 우선에 양해부터. 죄송합니다. 방금 막 완성해서 제가 지금 엄청 들떠서 몰매너 합니다. 미리 양해해 주세요.
넵넵넵 완성했습니다ㅠㅠㅠ 후악! 지금 킹왕짱 뿌듯합니다T~T
어제(?) 올렸던 할로윈 그림이 마인탐정 노우가미 네우로!! 버전이라면 오늘은 그로우랜서 버전!!
최근에 그린 그림 중에서 왠지모르게 만족도 (65+10)%라는 이 충만한 기분!!!
며칠 지나면 또 부끄러워질테니까 오늘 하루라도 이 기분을 즐기겠습니다.

● 또다른 완성본. 1024×768 월페이퍼 사이즈 입니다.
왼쪽은 TRICK OR TREAT있는 버전, 오른쪽은 없는 버전.
둘 다 그림을 클릭하시면 1024×768 사이즈로 뜹니다.




● 아마도 이 그림의 꽃인 늑대 역의 한스 씨,
그리고 미라 역의 멋쟁이 뭇쨍이 웨인 뜨앙,
마녀 역의 우리의 츤쯘데레데레 귀염둥이 샤로 땅,
드라큘라 역의 청순한 마악~스 たん을 확대해 봅시다.
제가 썼지만 말 진짜 느끼하네요 크르큭크르클르릌크orz
제가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인지(이 그림이 포토샵+타블렛으로 5픽셀로 스케치하고 채색도 한 세번째 그림)
그림판으로 그린 그림에 비해서 확대하니 영 깔끔하지 않은게 보여서 아쉽습니다; 흠;;
● 작업과정 ː 01 / 02 / 03 / 04 / 05 / 06 / 07 / 08 / 09 / 10 ː
● 그림으로 잘 표현은 못했지만 손에서 사탕과자가 퐁퐁퐁!! 이런 느낌을 목표로 했습니다. 사실 제가 어릴 때 그… 왜 이런 책 있잖습니까! 제목은 기억이 안나는데…. 왜 바닷물이 짜워졌는가 하는 그런 이야기요. 제가 그 책을 꽤 좋아했는데 소금이 계속 퐁퐁퐁퐁 생겨나는게 너무 멋지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거 진짜로 좋아했습니다. 멋져서. 그래서 사탕을 받으러 다닐 아이들인데 저런건 필요없지만 손에서 사탕이 퐁퐁퐁을 목포료 그려봤습니다. 덧붙여 사실 웨인 씨의 손은 완성본과 같은 형태가 아니라 한스 씨의 오른손, 정확히는 이런 느낌으로 그릴 예정이었지만 그리다 보니 그냥 저렇게 되었습니다. 꼭 여~ 이러는 것 같아서 사탕이, 사탕이 펑펑 퐁퐁 나온다는 느낌은 아니지만요ㅠ▽ㅠ
● 원래는 웨인 씨에서 막스 씨로 올수록 얼굴이 클로우즈 업!! 되게 그려야 했는데 이것도 실패. 샤로 씨 얼굴이 제일 작습니다orz; 이건 마치 제 속의 막스 씨랑 완전히 다른 표정을, 느끼한 표정을 짓고 있는 것만큼 에러.(아. 느끼하게 그려진 대신에 오른쪽 얼굴 반을 가리면 안 느끼하고 왼쪽 얼굴 반을 가리면 느끼해지는 놀이가 가능해졌습니다. 경험치 3 오름.) 그나저나 옆에 Age가 적혀있는게 누구를 위해서 썼는지 알아보셨을까요ㅠ▽ㅠ; 정답은 막스 씨. 일본 게임의 나이니까 한국식으로는 19살, 혹은 20살 쯤 되겠습니다만, 어쨌든 저래봬도(…) 아이(;), 청소년 축에 든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녜녜…. 막스 씨도 아이입니다!!!
● 사실 막스 씨가 끼워지긴 했지만 원래는 웨인과 유쾌한 친구들 쯤을 그리려 했습니다.
별로 의도하지는 않았는데 매번 할로윈에는 GL2만 그리게 되더군요;
사실 이 셋(붉은 머리의 한스 씨, 한스 씨의 스승(?!)인 머리띠의 웨인 씨, 그리고 예쁜 샤로 씨.)이
특별히 유쾌한 트리오!!라고 하기에는 미묘한 감이 있는데(이 셋이 있으면 귀엽지만 솔직히
GL2는 동료가 점점 늘어나기 시작해서 이 셋만 함께 있는 것은 초반(?)까지니까….)
왠지 모르게 할로윈만 되면 웨인+한스나 웨인+샤로+한스가 생각이 나서.
2005년에는


이런걸 그렸었고,
2006년에는

수능하느라 완성은 못했지만 이런 스케치를 했었고.
이번에는 막스 씨가 끼긴 했지만 이래도 저래도 GL2. 사실 언젠가는 GL3의 유쾌한 트리오
휴이×슬레인×라미도 그려보고 싶습니다. 특히 라미 씨는 할로윈이랑 엄청 귀엽게 어울릴 것 같으니까~
어쨌든 웨인샤로한스 트리오는 특별히 왁자지껄하지는 않은데도
한스+샤로는 확실히 티격태격인지도;
왠지 저 셋은 귀엽게!!! 왁자지껄인 쪽이 귀여운지도.
● 할로윈이나 그림과는 아무 관계없는 잡담인데….
개인적으로 그로우랜서2에서 좋다고 생각했던 부분은
샤를로네 씨를 한스 씨가 샤로라고 부르자 웨인 씨도 이어서
샤로라고 부르게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이래도 저래도 샤를로네 씨는 샤로로 낙찰!!!
↑이 부분↑ 겁나게 귀엽지 않습니까!!;▽;b 아 조타아아~
이걸로 끝.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by | 2007/10/31 10:31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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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그림 분위기가, 표정들이 마음에 드신다니 너무너무 기쁘네요!!>3< 저는 음… 늘 색을 쓰는데 용기도 없고 자신감도 없어서 그게 그거인 색을 쓰는 편이다보니 이 그림에서 썼던 색은 나름대로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던 거였거든요. 그렇다보니 색감이 예쁘다고 해주신 말씀이 어찌나 기뻤던지요!!//▽// ㅅ 님 말씀에 정말이지 의욕충전 3000000입니다!!!!! ㅅ 님의 칭찬에 몸을 베베꼬면서도 좋아서 아주 죽는(;;) 제가 여기있어요//_//;;
제가 너무 느려터져서 지금은 어느새ㅠㅠㅠ ㅅ 님께서 시험도 다 보신데다가 11월 중순을 넘어섰지만ㅠㅠㅠㅠ; 할로윈이라서 기대하며 와주셨다는 말씀에 할로윈날에 맞춰서 올리길 너무너무 잘한 것 같습니다>3<
그리고 네우야코 그림도 좋게 봐주셔서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들인 공이 아까울 정도로 제 마음이랑은 다르게 완성된 감은 있지만 나름대로는 정성을 쏟아서 그렸기 때문에 ㅅ 님의 말씀이 너무너무 기뻤습니다//~//
그리고 사탕 바구니!!ㅠㅠㅠㅠ 만약에 제가 엄청나게 사탕 마니아였다 하더라도요, 저한테는 ㅅ 님의 도 키 메 키 ! 도 키 도 키 ! ! ★☆한 덧글이야말로 사탕 바구니 열개보다 훨씬 완소인걸요☞☜ (제가 썼지만 너무 느끼하네요ㅠㅠㅠ 이, 이건 그저, 그저 말이죠!! 비록 덧덧글이 늦어지긴 했지만 ㅅ 님의 덧글이 너무 기뻤기에 그런거니 느끼한 것은 조금 눈감아 주시면... 어, 어흠 //_//;)
비록 한국에서는 저도 ㅅ 님 말씀처럼 그림으로 만족할 따름이지만 그래도 왠지 즐겁습니다!(저는 할로윈의 호박이랑 분위기가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헤헤;) 아마 ㅅ 님의 덧글 덕도 있겠죠! 그, 그리고요!! 그리고 마, 많이 늦었지만 저도 ㅅ 님께 해피 할로윈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_//
정말이지 "정말 멋진 일러스트에 두근두근해하며 바로 덧글을 남기는거라 실례되는 말을 할까봐 조금 덜덜이네요ㅠㅠ;"라는 말씀과 "으으 아무튼 실례가 되는말이 있었다면 죄송합니다ㅠㅠ!!!"라고 해주신 말씀에 당황스러웠을(앗, 아, 아니아니 나쁘셨다든지 그런 의미는 절대절대로 아니고, 그러니까 전혀 실례되는 내용이 없었기 때문에 당황했다는 의미입니다!!;;) 정도로 두근두근하게 기쁜 덧글이었는걸요;ㅁ; 실례라는 말은 이 덧글에 천부당만부당!!!한 표현이라고 외치고 싶을 정도입니다! 티끌만큼도 실례되거나 하는 표현은 없었습니다, 정말로요! 이 덧글과는 상관없지만, 11월 17일에 포스팅하신 포스트를 읽으면서도 쓰고 싶었는데 제가 아쿠 님을 알게 된 것이 그렇게 오래된 것은 아니라서 쉽게(?) 말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저는 지금까지 아쿠 님께서 예의가 없으시다거나 하신 모습을 본 적은 한번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예의가 없으시기는 커녕 오히려 해주시는 말씀이 늘 힘이 되고 기쁘고 막.. 정말 좋은걸요ㅠㅠㅠ 농담이나 그런게 아니라 정말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진짜입니다. 저는 실례라거나 예의없다는 말은 지금까지 제가 봐온 아쿠 님과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 오히려 너무나..ㅠ//ㅠ;;
다시(?) 내용으로 돌아가서(?)요, 매해(라고 해도 겨우 세번? 완성한 걸로 따지자면 두번이네요;;) 할로윈 때마다 떠오르는 것이 GL2 캐릭터들이기도 하고, 사실 많이 그리는 편은 아니지만 제가 GL2도 무척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참 즐겁게 그렸는데 아쿠 님께서 좋아해 주시는 것 같아서 어찌나 기뻤는지 모릅니다>3< GL2로 그리길 너무너무 잘한 것 같습니다 와호!!! 그런데 전의 포스트를 보셨을 때는 웨인샤로한스일 줄 아셨군요//~//a 으하;; 사, 사실 좀 정곡을 찔린 기분이라서 쑥스럽네요;; 그게;; 사실 원래 저도(?) 그 셋만 그릴려고 했습니다, 처음에만 해도! 근데 왠지 한스 씨를 중심으로 뒷배경을 이등분만 하자니 뭔가 부족하다 싶기도 했고, 왠지 막스 씨는 눈 밑?이라고 해야 할지.. 그 부분에 있는 선이 묘하게 섹시하달까 음… 아주, 아-주 미묘하지만, 아-아주 미묘하지만 미, 미묘하게 퇴폐적…이라고 해야 할까!! 왠지 그런 이미지가 있어서(그렇지만 성격은 퇴폐적이거나 하지 않고 되레 매우 성실하고 착하고 평화주의자인 점이 좋습니다ㅠ▽ㅠ;) 흡혈귀 역에 막스 씨를 넣으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고 왠지, 윽, 여기서만 고백하는거지만 막스 씨를 좋아하는 아쿠 님 새, 생각도 났거든요//_//;;;;; 으, 으와 너, 너무 쑥스럽습니다;;; 그래서 아쿠 님께서 남겨주신 덧글을 보고 제가 얼마나 기쁘고 기쁘고 기뻤는지 모릅니다T//T 물론 이런 멋진 덧글을 받고자, 그게 주목적이 되서 그린건 아니라도 아쿠 님 생각을 하, 해, 했고 또 그 아니 아쿠 님 말씀 자체가 기쁘니까요!! 어쨌든 너무너무 기뻤습니다 아으으ㅠㅠㅠ
그리고 작업과정은…ㅠ▽ㅠ; 조금 어수선한 것 같아서(사실 저는 전부터 순서를 차곡차곡 밟으시면서 그리시는 분들이 너무 멋져보이더라고요;ㅛ; 제가 늘 이곳저곳 찔러대면서 그리는 편이다보니 좀 더 순서를 밟아가며 그리는 편이 좋지 않을까 하고... 조금씩 고쳐볼까 하는데 아직 잘은 안되네요//_//;) 부끄럽지만 "작업과정을 보면서 우와우와 한 저였구ㅠㅠ///!!"라고 해주신 상냥한 말씀에 좋아서 막 으쓱으쓱하는 제가 참//_//;;;; 허, 험험;;; 그, 그, 그리고 수고했다고 해주신 말씀도 너무너무 기뻤습니다! 뭐…뭐랄까 그림을 다 그리고 듣는 수고했다는 말은 이렇게나 기분 좋은 말이었던거군요//▽//;; 왠지 너무너무 기뻤습니다…!
왠지 엄청 횡설수설하고 있지만(다 너무 기분이 좋아서 그런거니 너, 넓은 마음으로 봐봐, 봐주시면 기쁘겠다고 생각하지만...ㅠ//ㅠ 횡설수설한데다가 괄호까지 너무 난무해서 읽기 힘드실까봐 걱정이 됩니다; 어떻게 좀 고쳐야 한다고 생각은 하는데 기분이 너무 좋을 때는 어떻게 고치면 좋을지 머리도 돌아가지를 않아서ㅠㅠㅠ;) 어, 음 그러니까!!!ㅠㅠㅠㅠㅠ 웨인 씨가 예쁘다고 해주신 말씀도(으하 정말 제가 그리는 웨인 씨가 예쁘단 말씀이십니까!!ㅠㅠㅠㅠ 비, 비교적 웨인 씨 공 지지에 가까운 것 같기도 하지만 그래도 우루시하라 님께서 그리시는 웨인 씨는 상당히 곱상하면서도 멋져서 어떻게든 잘 그려보고 싶은데 예쁘게 그린다고 해주시니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_//) 한스 씨가 귀엽다고 해주신 말씀도(저는 개인적으로 한스 씨의 그 귀엽고 장난스러운 느낌의 얼굴이 너무너무 좋아서!!!! "정말 한스군은 명량쾌할이미지라 저렇게 즐거운 환한 미소를 짓고있는게 딱이라고 생각합니다ㅠㅠ!!"라고 해주신 말씀이 너무 기뻤고 동시에 엄청 공감했습니다!! 그렇죠, 정말 한스 씨가 웃는건 아주 그냥..ㅠㅠㅠb 앗 물론 GL 캐릭터들은 다 너무너무 좋아하니까 누구라도 즐거워서 웃어준다거나 하면 너무나 좋을거라고 생각하지만요>3< 그리고 그림의 전체적인 색 때문에 잘 눈에 띄지 않았을 것 같았는데 반슈타인 소부대 삼인방이 한스 씨 망토(?)에 그려져 있는 것도 알아봐 주신데다가 귀엽다고 해주셔서 너무 기뻤습니다 으, 으헝..ㅠㅠㅠㅠ) 샤로 씨도 귀엽게 봐주셔서(표정에 대해서 해주신 말씀니 너무너무 기뻤습니다!! 원작이미지를 잘 살렸다는 말씀도 너무 기뻐서…!//_//;;; 아쿠 님의 상냥한 말씀에 정말 제 가슴이야말로 콩닥콩닥 합니다ㅠㅠㅠㅠ 그나저나 저도 정말 샤로 씨 하면 츤데레!!!라는 느낌을 갖고 있습니다>3< 츤데레는 어떤 식으로 표현된 캐릭터인가에 따라서 정말 별로다 싶은 캐릭터도 좀 있는데 샤로 씨의 경우는 정말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츤데레랄까요ㅠㅠㅠㅠ 처음에만해도 너무한다 싶을 때도 있고 그랬는데, 나중에가서는 GL2 히로인 중에서 샤로 씨가 제일 예뻐보이기까지 했습니다ㅠㅠㅠb 물론 아리에타 씨도 리비에라 씨도 좋아하지만요!!!) 너무너무 기뻤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마마마막스 씨!!!ㅠㅠㅠㅠ 위에서도 사, 살짝 썼지만 막스 씨를 생각하면서 아쿠 님을 생각했기 때문에 "이렇게 막스를 보니 새삼 다시 반해버리는거 같습니다ㅠㅠ!!"라고 해주신 말씀에 제가 정말 얼마나ㅠㅠㅠㅠ 아으으으…!! 앗, 그러고보니 정말로 제가 막스 씨…를 그려본 적이 거의 없는 것 같긴 합니다//_//;; 낙서나 그런 걸로는 그려보긴 했는데 이 그림처럼 제대로(물론 이 네명 중에서 제대로 그렸다고 할만한 사람은 한스 씨 뿐인지도 모르겠지만 그, 그래도//_//;;) 그려본 것은 정말 처음인 것 같네요;;; 그려보고 싶었던 적은 꽤 있는데 막스 씨는 눈매랑, 아니 눈매보다도 헤어스타일을 살리기가 어려워서(아네트스 씨도 좀 그렇고요;ㅛ;) 잘 그리지를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 그래도 정말로 오랜만에 그린 막스 씨인데 아쿠 님께서 좋게 봐주신게 너무 기뻐서 종종 용감하게 도전해볼까!! 싶은 대담한 생각도 듭니다>_<
그나저나 막스 씨가 저래보여도… 10대죠 하하하;; 앗, 물론 그렇게 늙어보이는 정도는 아닌데, 웨인 씨가 1살밖에 어리지 않은데도 17세 치고는 어려보이는 외모라서 괜히 더 그렇게 보인 것도 있지 않나 싶습니다; 옙, 정말 아슬아슬하게 청소년에 세이프!>3<(한국 나이로 쳐도 청소년! 미성년자이지요!)라는 느낌이네요~+_+; 정말 아쿠 님 말씀처럼 외견상으로는 소년이라기에는 애매하지만 나이상으로는 소년인 점도 꽤 매력적인 부분인 것 같습니다!(저도 전에 처음 GL1을 시작했을 때 카마인을 보면서 그렇게 나이에 걸맞는 얼굴은 아닌 것 같으면서도 다시 보면 어려보이고 그러면서도 성숙해 보이고 하는 점이 참 오묘하면서도 매력적이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어서 조금 경우는 다른지도 모르겠지만 말씀 자체는 알 것 같습니다//_//) 어쨌든 아쿠 님의 애정을 듬뿍 받는 막스 씨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U//U(두근두근큥큥!)
그나저나;ㅁ; 왠지 지금까지 늘 할로윈은 GL2 멤버!!라는 느낌이라서 시도는 못해봤지만 GL3 휴이스레라미 만담(실제로 만담을 하는걸 게임 상에서 제대로 보여주진 않았지만 정말 이 셋이 함께면 만담 트리오라는 느낌 같습니다//~//b) 삼인방은 원래도 좋아했던데다가 아쿠 님의 "라미양에게 할로윈에 대해서 설명해주는 휴이씨와 그걸 진지하게 들으면서 " 와아~ " 하는 라미양이 머리에속에 뭉게뭉게 피어나서 흐뭇(?)해 집니다ㅠㅠ! 제 안의 슬레인씨는 옆에서 다정하게 웃으며 지켜볼것 같은데"라는 말씀이 너, 너무 로망스러운게 아니겠습니까!!ㅠㅠㅠ;; 우와 정말로 그런 느낌의 삼인방이라니 상상만으로도 즐거워집니다>3< 으하 이러다가 내년에는 아쿠 님의 이야기 속의 셋을 그려버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저 사랑스러운 느낌을 잘 살릴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치만 진짜 너무너무 즐거운 느낌이라서 읽기만해도 참 두근두근 합니다>3<(음 저의 슬레인이라면...!!! 으와 갑자기 생각하려니까 잘 이미지가 떠오르지는 않지만… 아쿠 님 말씀 속의 다정하게 웃으며 지켜보는 슬레인의 느낌이 너무 좋아서 그것밖에 저도 떠오르지를 않는 것 같습니다//_//; 못말린다는 듯이 즐겁게 웃는다거나 하는 것도 좋겠지만 다정하게 웃는 슬레인이라니 느낌이 너무너무 좋아서...!! 아으 아쿠 님의 말씀이 정말 너무너무 두근두근해서 제가 막...ㅠㅠㅠㅠ)
마지막으로 저야말로 그로우랜서 팬으로서, 그리고 이차창작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이렇게나 가슴 뛰는 감상을 받을 수 있다니 너무너무 행복합니다ㅠㅠㅠ 정말에 정말로요. 이런 폭주만 해버린 덧덧글(비록 제 덧덧글이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은데 그걸 정리해서 쓸 수가 없어서 많이 두서없고 너무 횡설수설 하긴 하지만 아쿠 님의 덧글이 다 너, 너무 기뻤기 때문에 그런 것도 있다고 변명하고 싶습니다;//;)만으로는 표현을 못할 정도로 너무너무 기쁘고 기뻤습니다. 이 덧글을 몇번이고 다시 읽었는데도 또 읽으면 또 기뻐지고 그러는걸요//▽//;; 아쿠 님, 상냥하고 따뜻한 덧글, 정말로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읽고 정말, 정말로 힘이 났습니다. 정말로 고맙습니다!!!;▽;
덧-네우야코 그림도 좋게 봐주셔서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할로윈 GL2 그림에 대해서 해주신 말씀만으로도 가슴이 터지게 기뻤는데 네우로 쪽에 대해서도 이렇게 말씀해주시면 저는...ㅠ//ㅠ 거, 거기다 "야코양의 여러버젼 보면서 정말 어서 네우로코믹스에 도전을 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ㅠㅠ!"라고 해주신 말씀에 가슴이 막 벌렁벌렁해서ㅠㅠㅠㅠ 아쿠 님은 그로우랜서 쪽에서 뵙게된 얼마 안되(시)는 참 감사하고 멋진 분이신데 네, 네우로 쪽에서도 겹친다면 저는 정말이지ㅠㅠㅠ 사실 네우로가 좀 그로테스크…한 면도 있고 그렇다보니 취향이나 개인차가 있을 것 같아서 꼭 읽어주세요!!!라는 말은 하고 싶지 않지만(아니 잘 표현을 못하겠습니다;; 이걸 뭐라고 쓰면 좋을까요;;) 그치만 그것과 별개로 말씀 자체는 정말 너무 가슴이 뛰게 기뻤습니다;_; 으아;; 제가 썼지만 정말 뭐라는건지 모르겠지만…;; 그, 그러니까 음, 아니 이 덧덧글 전체의 주제(?) 자체가 기, 기쁘고 감사하다는 의미입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