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2일
Ys + qkdclvmffpdlsmswhgdkgkwldksgtmqslek.

네이버의 덧덧글을 다 쓰기 전까지는 이글루도 네이버도 홈페이지도 다 잠수합니다. 12월 첫째주, 아니 중순만 되도 훨씬 시간이 널널할텐데 요즘 10월부터 아팠던 것 메꾸느라 시간이ㅠㅠㅠㅠㅠ 언제나 마음은 가득한데 시간이 안 따라줘서 많이 아쉽습니다. 몸 자체는 이제 거의 괜찮습니다. 하루가 딱 72시간만 되었다면!!(잠 시간은 물론 24시간이 하루일 때랑 동일하게.) 짤방은 아마도 슬레인. 그로우랜서의.
2007/11/14 21:11
왜요즘이글루를방치하고있냐면아파서그렇습니다원래도그다지성실하게쓰지는않았지만10월부터컨디션매우나쁘고나았다싶으면이틀지나면도지고최근에제일난감했던건양쪽눈을번갈아가면서생기는눈병이었는데눈병이나았다고안심하니눈다래끼가생기고눈다래끼가나으니감기에걸리더군요그래서본의아니게방치중입니다언젠가는돌아오겠습니다.
백합 그리고 싶습니다.
미소녀 그리고 싶습니다.
네우야코 그리고 싶습니다.
그로우랜서 그리고 싶습니다.
.............사실 쬐금쬐금 하야테처럼!!이나 아즈망가백합도그리고싶습니다 흠좀무.
하야테처럼은 주인공하야테씨랑미소녀를붙여놓으면외모만보면백합도가능해서참훈훈한만화입니다.킹왕짱.킹왕짱킹왕짱키키키키키킹왕짱. 아근데텔미라는노래를들었습니다만이게참굉장했습니다.저는텔미인가테을미(?)인가하는부분이 샤로미(니) 로들리더라고요. 제 귀가 나쁜가봅니다.그래도태음인이라고듣는분보다는제가좀양호한것같습니다 그런데역시저는ㅇㄷㄱㅈ보다는 효리씨가좋습니다.영애님이랑요.열대어는 계속..해서 죽고있어서 그냥이제는어쩌면좋을지모르겠습니다.
사실 이런 울쩍한 글을 올리기는 싫은데 자꾸 기분나쁜 일이 있어서 좀 그렇습니다. 오프라인은 즐거운공간으로남겨두고싶어서 오프라인상에서 나쁜 일이 생긴 것이 아니라면 이런 모습은 앞으로는 보이지 않고 싶습니다. 아이런 글은 곧 지우겠습니다.
사실돌려생각하면 이번해가 끝날 때 아팠지만 그래도 내년에는 또 건강하고 즐겁지 아니하겠는가 하고 돌려서 생각해야 하는데 이거진짜 너무한거같아서요.딴건아무래도 좋고편두통이고감기고몸살이고다그냥그러려니하겠는데 진짜 눈이안좋으면울컥거림을멈출수가없습니다.그림을평소처럼못그리잖아요..원래도많이그리지는않지만할수있는데안하는거랑할수없어서못하는거차이가참심합니다
받은문답도해야하고덧글도달고싶고그런데눈은안따라주고얄궂습니다.
거기다 정말 이런 상태에 불을 붙여준 ㄴㅇㅂ카페흠좀무. 제 게시글이 삭제되었다고 통보메일이 왔는데 "제 글이 상업적이라서 신고를 받아서 삭제"했다는 터무니없는 말을해서(저는물건을팔지도않거니와오프도안해서상업적이고싶어도상업적일수가없습니다ㄳ) 당황한데다가 회원은저뿐인ㄴㅇㅂ카페의검색도비허용인게시글도지웠다는 메일이 연속으로왔는데(사실앞의네우로카페게시글을지웠다는메일을받았을때만해도진짜제가잘못한건가싶어서가득쫄았는데이어서온이메일때문에신고는무슨이라고생각했습니다)이게시글을 지운이유도상업성이라는 시덥잖은말씀을해주시니(아니그러니까저밖에못읽는글을도대체누가읽어서신고를했다는것이말이된다는건지.아니면신고한분이진짜있으면제아이디를해킹했다고역신고라도해야옳은수순이겠군요진짜신고하신분이잇는거면요.제발ㄴㅇㅂ정도되는대빵큰포털에서제공하는대빵큰서비스인카페인데이런거짓말좀흠좀무나중에문의를보내니미안하다며복구해줬습니다한두번도아니고이걸보면서안도하기도어렵습니다나중에또지우고그럼전또문의하고그럼또미안하다며복구해주고또지우고무한반복이될거가타서) 아뭐어쩌란말입니까에이씨
졸 저도참성격이좋고온화하면좋겠는데천성이졸갑증이있어서울컥거리니부끄러운일입니다.아프든말든인간은여유가있어야하는데좀아프기만하면여유가없는건제문제니너무화낼일이아니긴한데근데지금은역시여유가부족합니다제가마늘이랑쑥을싫어해서그런겁니까
무슨 작품인지 알아보시는 분이 계시면 좋겠지만.

21일, 22일 안에 모든 안부글에 덧글을 다 달고, 조언이나 말씀(?)이 필요한 포스트를 올리고 2월까지 잠수합니다. 이 그림은 22일까지 다 완성할(이 그림보다는 더 많이 그렸습니다) 그림. 2월 중에 완성본도 올립니다. 1월에 그린 그림은 총 3장으로 2장은 오리지날, 1장은 팬아트…네요. 이 작품이 뭔지 알아보실 분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별로 안 닮은 것 같아서ㅠㅠㅠ; 원래 옆의 졸라맨들처럼 그렸어야 했지만 제가 원래 인체 삐꾸의 달인이라서 저렇게는 그려지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졸라맨이 더 나아…. 덧붙여 완성본은 당연히 나체가 아닙니다. 옙, 저는 그야말로 건전함의 달인으로서 그런 짓은 못…이 아니라 인체를 잘 못 그려서 나체로 완성하는 취미는 없습니다. 곧 옷 입힙니다.
2008/01/23 20:39
…가능하시다면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가능하시다면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굉장히 오래전부터 고민하던 것이 하나 있습니다. 사실 공개글로 올려서 많은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만, 그 포스트에 올릴 그림 문제 때문에 공개 포스트로 올릴수가 없어서(원래는 그림 계정을 네이버로 해서 이글루에 올리면 그림이 다 뜨지 않을테니까 좀 번거로운 방식을 쓰시면 그림을 보실 수 있는 식으로 올릴까도 했습니다만 역시 그것은 좀 아닌 것 같아서; 네이버 쪽에 첨부한 그림도 시간이 지나면 지울 예정입니다.) 네이버에 이웃공개글로 포스팅을 했습니다.(그림 문제도 그렇지만 이글루 쪽에는 아는 분이 많지 않기도 하고;) 포스트 주소는 http://blog.naver.com/harakiri2003/130027047778 입니다. 사실 번거롭고 부담스러운 글이라서 부탁을 드리는 것조차 죄송하다고 생각합니다만, (네이버 이웃분 중에) 시간이 있으시다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를 가르쳐 주신다면 좋겠습니다. 저 혼자서 생각하는 것으로는 도저히 답이 나오지 않아서 도와주실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덧-많이 고민되는 일이지만… 만에 하나라도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http://letsrock.egloos.com/3761526 이 포스트에 비공개 덧글로 메일 주소를 알려주시면 메일로 보내드릴 수는 있습니다. 아마 궁금하신 분은 없을 듯 하기도 하지만…;
위와 같은 글을 임시저장을 해뒀습니다. 원래는 어제 올리려고 했는데… 올릴 용기가 안나서 결국 올리지는 않았었습니다. 지금 막 네이버 쪽에 이웃공개로 올린 포스트는 http://blog.naver.com/harakiri2003/130027102399 이런 내용인데 지금도 뭐라고 확실하게 생각을 정리하지는 못했지만 굉장히 큰 도움을 받아서 저는 정말 온라인에서 좋은 분들을 많이 뵈었다는 생각을 새삼 하게 되었습니다. 생각을 완벽하게 정리는 못 했지만 그래도 그런 생각이 듭니다. 네이버 쪽에 올리기는 미묘해서 그냥 이글루에 잡담 식으로 올립니다.
이 글은 2월이 되면 삭제합니다.
# by | 2007/11/22 22:46 | 트랙백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