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 주제만 쓰면 그건 이미 저 님이 아니지.


이 글의 주제 : 마법에 걸린 사랑 감상 + 잡담 + 그로우랜서 잡담A + 네우야코 앤솔로지 홍보!
+ 그로우랜서 잡담B(와 우루시하라 사토시 님) + 재미있습니다라고 해야할까 취향이라고 해야할까.
+ 최근에 열렬히 플레이 중인 게임과 그로우랜서 + 마법의 하늘!? 하늘 사진!!
+ Solitaire는 재밌지. 저도 좋아해(요). 그렇지만 저는 이미 폐인이지….
+ 스와핑은 재미있군요! 오오 그림 스와핑 오오!



길기 때문에 구별을 위해서…! 글 색이 바뀔 때마다 이야기 주제가 바뀝니다.

아무래도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제목은
"글을 쓸 때 한가지 주제만 쓰면 그건 이미 소인배인 저 님이 아니지."를 줄인 것.




잠시 내용에 앞서; 감상을 쓴다거나 제대로 포스팅을 한다거나 하는 것은 2월부터 가능할 것 같습니다.
지금은 안부게시판에 덧글을 쓰다가 이제 안부글 3개에만 덧글을 쓰면 이제 11월부터 밀렸던ㅠㅠㅠ 모든 감사한
글에 덧글과 덧덧글을 다 쓰게 되므로 너무 좋아서 전에 작성해둔 글 뭉치와 함께 잠시 튀어나왔을 뿐입니다;;





◆ 시작하기 전에 짤방부터.



UCnovel 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전부터 꼭 한번 해보고 싶었기 때문에 짤방 대용으로. 내용은 별것 없습니다. 그냥 전에 했던 네우로 100제 중 하나(이것)를 대충 편집해서; 아 근데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이거!! 잘만 사용하면 진짜로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_+ 재미있으니까 관심 있으시면 한번 해보심도 좋을 듯 합니다!>3<b 으하하 사실은 다른 분이 하신 것을 굉장히 보고 싶습니다…☞☜ 오리지날 로그라든지 이런 식으로 만드시면 참 재미있을 것 같다는 흑심이 으흐;







Enchanted. 번역 제목도 참으로 센스있고 절묘한 마법에 걸린 사랑.
근데 타자 치기는 Enchanted가 더 편합니다.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뭐 아무래도 좋지만.
여러 의미에서 매우 뿜겨주셨습니다ㅠ▽ㅠ 짧은 감상에 앞서, 제가 갔던 영화관이 말입니다. 스크린을 세로로 늘린 형태라서(물론 실수였습니다) 자막이 안 보였습니다. 사실 그건 아무래도 좋은데(사실 한국 영화든 미국 영화든; 뭐 그런 영화는 발음이 빠르다거나 하면 못 알아듣는 경우가 많지만 애니메이션은 솔직히 발음들이 좋아서. 거기다 디즈니 영화는 정말 발음이 킹왕짱인데다가;) 화면이 늘려지니까 그림이 늘려져서 보기가 안 좋았습니다. 그래도 (애니메이션 버전) 지젤 씨는 눈물나게 아름다웠습니다. 그랬는데 어쨌든 사람들이 항의(?)를 했는지, 새 어머님께서 지젤 씨를 우물에 빠뜨리고 마법을 외치는 순간. 화면이 어두워졌습니다. 근데 소리는 들려…!!!!!!!!! 어쨌든 제가 글을 재미있게 못 써서 잘 표현을 못하겠는데 굉장히 웃겼습니다. 그리고 이 뒤에 광고까지 나오면서 다시 처음부터 틀어줬습니다. 광고가 렌트카 광고였는데 그게 심히 저예산인데다가 뿜겨서…. 후새드. 지퍼인가 점퍼인가 어쨌든 그 영화 광고도 두 번이나 봤습니다. ㄳ 감상으로 넘어가서~

오마쥬인지 패러디인지는 조금 애매하지만(왜냐면 저는 같은 작가가 A라는 작품에 나온 요소를 B라는 작품에 넣는 것을 오마쥬라고 부르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을 오마쥬라고 부르시는 분들도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인지 좀 헷갈렸습니다. 그렇지만 이 경우는 같은 디즈니사의 작품이라 하더라도 프로듀서나 그런 사람들이 다 다른 사람이니까 오마쥬라고 해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은데 오마쥬 라기에는 존경(?)의 의미보다도 웃음을 유발하는 의도가 더 크다고 생각하므로 역시 패러디가 아닐까 하고 생각해서) 패러디가 난무하는 작품이었습니다. 보면서 제일 많이 떠올랐던 작품은 역시 Snow White, 백설공주 였습니다. 한국판 백설공주 자막을 쓰신(=번역을 하신) 분이 누구신지는 모르겠지만 이 Enchanted도 그분께서 해주셔서 센스를 발휘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a 아 참고로 여기서 쓰는 것은 모두 디즈니 버전 백설공주, 미녀와 야수 등이지 진짜 원작 이야기와는 조금 별개입니다.

1. 백설공주.
수없이 돌려본 만화라서 도저히 발견하지 못할 수가 없었습니다ㅠ▽ㅠ
(미국에 있는 사촌집에 한달 정도 머무를 때 저는 유치원생 이었습니다. 그런데 너무나 친절한 사촌동생 님께서 디즈니 백설공주를 얼─마나 애정하셨는지 한달 내내, 내내, 내내, 내내, 내내, 내내 하루에 한 번씩 꼭 틀어주셨습니다. 물론 저도 억지로 봤습니다…. 당시에는 정말 미칠 맛이었는데 나중에 중학생이 되고나서 저도 원판 비디오를 하루에 한 번씩 2달 넘게 봤습니다. 왜냐면 끝내줬기 때문에. 어릴 때는 몰랐는데 정말 디즈니 님, 그림 하나는 끝장나게 멋져서 코피 터지게 예쁘더군요. 디즈니의 백설공주에 대해서는 전부터 쓰고 싶은 리뷰가 있는데 그건 나중으로 하고 어쨌든 물에 빠진 백설공주님은 절대로 보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킹왕짱 같은 말로는 표현이 안되게 예쁩니다. 코피 납니다. 침 흐릅니다. 넵.) 우선에 wishing well. 푸, 푸하하하하하하!!!!!!;;; 지젤 씨와 왕자 에드워드 씨의 결혼식 날, 새어머니인 마녀께서 지젤 씨를 우물로 이끌면서 wishing well(소원을 비는 우물) 타령을 합니다. 이건 백설공주에서 백설공주가 아직 성에서 청소를 하고 있을 무렵에 우물에 대고 노래를 부르는 wishing well을 떠올리게 해줬습니다. 아 가사는 잘 생각나지 않는데, I'm wishing, I'm wishing I'm dreaming of~~~ for the one I love to find me to find me today to~day~(갑자기 끼어든 왕자가 백설공주가 today라고 하는데 투우~데이~하면서 나타나는데) 뭐 이런 노래를 부르는데(제가 백설공주를 몇 번이나 봤는데 다 못 외우다니 제법 굴욕입니다orz) 그것과 겹쳐 보였고 또~ 지젤 씨가 새들과 동물들을 불러모을 때 아─아/아\아/아\~(그러니까 올렸다 내렸다 하면서 아아아아아 하는 것)를 하지요. 원래 세상에서 한 번, 현대(?)에서 한 번. 특히 현대에서 할 때는 청소를 위해서 불러모았는데, 이것도 백설공주님의 특허!!! 난장이들 집에 갔을 때 청소를 하는데 청소를 도와달라고 동물들을 불러모읍니다. 근데 정말 웃긴게, 백설공주 때에는 예뻤는데 Enchanted에서는 미칠듯이 뿜기지요. 바바바바 바퀴벌레ㅠㅠㅠㅠㅠㅠㅠ 파파파파 파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애니메이션에서는 볼 수 없는 진귀한 장면이었습니다. 그렇네요. 현실이라면 그래야지요…orz 세번째로는 역시 음~ 사과 패러디는 너무나 백설공주다우니까 누구라도 알아볼 수 있는 것이고, 마녀. 새어머니께서 변신한 마녀도 정말 퍼팩트하게 백설공주 버전 마녀 님 패러디 였습니다. My dear부터 시작해서 대사까지 똑같아!!!! 푸하하하하학ㅠㅠㅠㅠㅠㅠ;; 말투마저 똑같아!!!!요 아 진짜 별 것 아닌 장면에서 사람 웃기는 재주가 신통했습니다.

2. 미녀와 야수.
야수가 인간으로 다시 변한 뒤에 벨 씨에게 야수 씨가(이름도 없이 끝까지 Beast인 그대, 야수.) 인간으로 변한 뒤에 벨 씨를 보면서 Bell, it's me.가 지젤 씨가 자신을 구해준(=트롤 님께 쫓기다 나무에서 떨어진 지젤을 받아준) 왕자에게 It's you라고 하는 대사와 겹쳐져 들렸습니다. 그러고보면 애니메이션 버전 에드워드 왕자와 Beast는 조금 닮았군요 얼굴이. 잘난척(?) 하는 것도 조금 닮았고; 그러고보면 개스톤 씨와 개스톤 씨의 추종자(이름도 기억을 못 합니다orz;)와도 나다니엘 씨가 좀 닮았고. 뭐 물론 개인적인 의견이라서 다르게 보인 분도 많으실 듯 합니다;

3. 신데렐라.
사실 제가 미국판 디즈니 비디오를 모은 것이 초등학교 1학년 때인가 그랬습니다. 미녀와 야수, 알라딘, 음 또 잘 기억은 안 나는데 인어공주 같은 것은 당시에 갔던 상점에서 품절이라서 사지를 못했습니다. 신데렐라도요. 그래서 신데렐라는 한 번 밖에 보지를 못해서 확신은 못하겠는데 지젤 씨의 결혼식 날, 동물들이 옷을 만들어서 치장해주는 장면은 역시 신데렐라 패러디 아닌가? 싶었습니다.

4. 알라딘
알라딘의 아부 씨와 이아고 씨 말고도 이런 행동을 하는 디즈니 캐릭터가 있는지도 모르겠는데 제가 아는 캐릭터는 이 둘 뿐이라서; 알라딘에서 쟈스민 공주를 따라하는 캐릭터가 둘인데 하나는 자파 씨의 앵무새 이아고 씨이고 다른 하나는 알라딘 씨의 원숭이 아부 씨 입니다. 그런데 Enchanted에서 이 계보를 잇는 분이 계신데(거기다 이 둘을 훨씬 능가하는 능력자!!!!) 그 이름도 빛나는 멋쟁이 핍(Pip) 씨!!!! CG!!!!!!!!!!!!!!!라는 핍 씨! 핍 님! 이분입니다. 따라다라다라단. 이 분께서 나다니엘 씨와 지젤 씨를 번갈아 가면서 연기하는 모습은 그야말로 압권. 알라딘의 그 둘은 발 끝에도 못 미치…는 것은 아니라도 개인적으로는 핍 님께 천점 만점에 억점(의미불명)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이것 외에도 더 있습니다만, 역시 직접 찾아보는 편이 더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바라는 것은 한국 번역판(자막)을 참고하셔서 마법에 걸린 사랑 한국어판 번역을 하신다면(물론 더빙의 경우. 그냥 자막+원어라면 영어 대사도 들리니까 별 상관없고) 다른 디즈니 작품 팬인 분이라면 상당히 웃으면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작품 자체의 감상을 하자면…. 수준급. 수준급!!!! 사실 예고편만 보고는 어라리 재미있겠다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직접 보니까…. 결말은 대충 뻔히 보이는데(ㄴ 씨와 ㅇ 씨가 잘 될 거라는 예상마저 맞아 떨어졌습니다!!! 오히려 예상 밖이었던 부분은 변신의 귀재 ㄴ 씨였고.) 즐겁게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영화였습니다. 예, 디즈니의 다른 만화 영화들을 알고 봐도 재미있고 모르고 봐도 재미있고. 뭐 그렇습니다. 아니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히트 포인트는~

1. 핍 씨를 주목하시라!!! 핍 씨는 킹왕짱입니다!!! 엄머나 핍 님 저 팬입니다. 꺗(…)!

2. 나다니엘 씨 킹왕짱. 처음에 애니메이션으로 나올 때 저는 이 분을 보면서 어라리 분명히 어디에서 본 얼굴…이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근데 답답할 정도로 기억이 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저 얼굴을 잊을수가?! 싶을 정도로 인상적이었는데… 나중에 배우 버전으로 봐도 정말로 끝내주는데 도무지 기억이 나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집에 와서 검색해보니 해리포터 영화에 등장했던 분이더군요; 우와; 어쩐지!!! 낯익기는 했는데 잘 기억은 안 났던 것이 이해가 갔습니다; 그렇지만 Enchanted에서의 역할은 애시당초 해리포터에서의 역할과 이미 비견할 수가 없습니다!!ㅠㅠㅠㅠbbb 아 진짜로 최고! 이 분의 변장 실력은 가히…!!!! 옙, 정말로 추천합니다. 특히 애플 까르르르르르르르메엘~이라는 대사는 배를 잡았습니다. 정말 적응력도 끝내주고(아르바이트 자리를 구하는 것은 물론이요, 에드워드 씨나 지젤 씨와는 비교가 안됩니다; 정말 감동 그 자체; 어떻게 하면 사람이 이렇게 유능합니까!!ㅠ▽ㅠ 여왕님 바보! 이런 귀인을!!!) 정말 놀라울 정도로 입체적인(?) 분입니다. 이 영화 자체가 평면적인 인물들이 입체적인 인물로 변하는 인물이 꽤 있는 편이지만(그러니까 제가 생각하는 입체적인 인물로 바뀐 인물은…. 주인공 두 명과 나다니엘 씨 입니다. 이 영화가 등장 인물이 굉장히 많은 편이 아니라는 것을 감안했을 때 세 명은 충분히 많은 퍼센테이지가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지젤 씨와 마이클 씨는 서로에게 동화+영향을 주면서 바뀌었다면 나다니엘 씨는 거의 도, 독보적이지요!!ㅠㅠㅠb) 이 분은 정말로 킹왕짱. 끝장나십니다. 성공하실 분입니다. 옙. 아니 이미 성공했습니다. 그렇군요. 오오 나다니엘 님 오오.

3. 오오 에드워드. 에드워드 씨는 정말로 재미있는 인물입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애니메이션에서 낸시 씨와 지젤 씨가 실제 배우보다 너무나 예뻐서 눈이 즐거울 정도였다면(예, 진짜 인간세상(?) 버전에서보다 너무나 예쁩니다. 특히 낸시 씨는 정말 전신 성형을 두 번 이상(?) 한 수준이고 지젤 씨는 진짜 눈물나게 예쁩니다. 하아… 처음에 배우가 나오는 버전으로 바뀌었을 때 아쉬워서 한숨이 나왔을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에드워드 씨는 오히려 배우분 쪽이 더 미형이라는 느낌. 개인적으로는 애니메이션에서의 표정보다도 배우분의 표정이 더 재미있었습니다. 심히 웃긴 사람입니다만, 재미있기도 합니다. 사실 마이클 씨를 보고 화를 낼 때, 약간 개스톤 씨처럼 되면 어쩌나 겁을 냈는데 생각보다도 더 천진(…)하고 멍청한 백치미가 넘치는 분이라서 푸하하하하; 옙. 거기다 끝까지 평면적이라고 해야 하나 아니 평면적이라기 보다도 Going my way!!!!!!!!!를 외치는 분이라서 그야말로 킹왕짱. 멋집니다. 짝짝.

4. 화내는 지젤 씨 원츄. 지금와서 다시 생각해보면 정말로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고전 중에 화를 제대로 내었던 공주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아니 적어도 음, 백설공주나 잠자는 숲속의 공주 같은 애니메이션에서는 없었습니다. 그런 만큼 자신이 화를 냈다가, I'm…angry!라고 외치면서 웃음을 터뜨리는 지젤 씨가 참으로 예쁩니다. 재미있지요.


이 외에도 하고 싶은 말은 많습니다만(개인적으로는 사랑을 말하라며 축제날 노래를 부르는 지젤 씨를 참으로 좋아합니다. 덧붙여 마지막 파티 버전은 비추천. 프린세스 다이어리도 그랬지만 진정 저와 취향이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라면 그렇게 안 꾸며줄 것 같습니다orz; 제 기준에서는 차라리 꾸미기 전이, 원래가 더 예쁘지 않습니까!;싶은데;;)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추천할 만한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올해 봤던 영화는… 전부 다는 기억이 안 나는데 기억나는 것만 쓰자면… 비디오로 빌려본 것은 거미숲(…혼자 볼 것을 그랬습니다orz), 알포인트(그러고보면 거미숲과 같은 분이 주인공;), 여고괴담 목소리(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좋았는데… 여우계단보다도 훨씬 좋았습니다.)를 봤고 DVD방에서는 극악, 풉; 아니 극악이 아니라 극락도 살인사건(어떤 분의 감상에 보면 범인이 누구인지 궁금하지 않은 스릴러는 처음이었다-와 비슷한 평이 있는데 상당히 공감합니다ㅠ▽ㅠ; 그렇지만 볼만한 영화였습니다.)을, 영화관에서 봤던 영화는 판의 미로(잔인하다는 평이 많았는데 그 평들을 보고 너무 겁을 먹어서 기합을 넣고 갔는지 오히려 괜찮았습니다;)기담(OST는 도대체 왜 안 나옵니까!!ㅠㅠㅠ). 아쉬운 점은 브루스 올마이티를 참 재미있게 봐서(그것도 그렇고 제가 짐 캐리 님의 표정 연기 팬입지요. 초등학생 때부터.) 에반 올마이티는 꼭 보려고 했는데 영화관 시간이 안 맞아서 결국 보지 못했던 점이지만; 그래도 올해는(물론 Enchanted는 2008년에 봤고 올해는 2008년이지만 제 기분상 2007년으로 분류하겠습니다;) 상당히 마음에 드는 월척이 많은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이 단락의 주제는 Enchanted를 재미있게 봤다는 것. 사실 그것 뿐입니다;

저는 카운터 점을 보는 것을 좋아하는데 카운터 점이 뭐냐면! 카운터로 운세를 점치는… 사실 농담이고 그냥 이름을 카운터 점이라고 붙였을 뿐인데 뭐냐면 카운터 숫자를 보고 그 숫자가 제 취향인 숫자일 경우에 기분이 좋은 매우 (비)웃긴 뭐 그런; Enchanted를 보러 갔던 날은 1월 11일이었는데, 그 날 카운터가.
 이랬습니다!!
우와우!! 진짜, 진짜로!!! 멋지지 않습니까!!! 그냥 제 취향인 것만이 아니라 말입니다!! 보시다시피!!!! 전체 카운터와 오늘(그러니까 11일) 카운터 제일 뒷자리가 같은 것은 물론이고 이글루는 단지 일자리만 그랬지만 네이버의 경우는 십자리까지 모두 일치해서 진짜 기분 끝내줬습니다. 옙 그, 그, 그, 그냥 그렇다고…//_//;;; 가끔 백자리까지 겹치면 정말 기분 끝내주는데 이 날은 십자리 까지만 겹쳤지만 이글루와 네이버 양쪽 다 오늘 카운터 끝자리가 전체 카운터 끝자리와 일치하던 날이라서 정말로 기분 좋았습니다. Enchanted가 재미있었던 것은 물론이고, 영화관에서 팔던 팝콘이 제가 싫어하는 맛이 아니었던 것도 좋았고(저는 무난하고 평범한 맛이야말로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포도맛 판타도 마음에 들었으며!!!! 영화를 다 보고 나서 오랜만에 먹었던 패스트푸드(롯데리아 햄버거. 사실 햄버거는 안 좋아하고 무엇보다도 안에 들어있는 양배추인지 그걸 못 먹어서 다 빼내야 하고 피클도 못 먹기 때문에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아주 가끔씩은 색다른 기분이 들어서 좋아합니다. 그것도 그렇고 포테이토 칩도 좋아하고.)도 맛있었고 말입니다. 이히히히힉.





◆ 정말 생뚱맞은 말인데, 비행기를 타고 갈 때 귀가 아프잖습니까. 그거 엄지와 검지로 코를 손가락으로 눌러서 막으시고(좋지 않은 냄새가 날 때 코를 막듯이) 코로 숨을 뱉듯이 뱉으시면 귀가 뚫립(?)니다. 초등학생 때 스쿠버 다이빙을 배울 때 배웠는데(물 밑으로 내려갈수록 압력 때문에 귀가 멍하고 아파져서) 생각보다도 훨씬 유용해서… 근데 되레 물 속에서 보다도 하늘 높은 곳에서 더 효과가 좋았습니다. 스쿠버는 솔직히 저 방법이 될 때는 되는데 안 될 때는 아무리 해도 안되서 아파서 결국 포기를 했는데 비행기에 탔을 때는 저 방법이 저는 백발백중 효과가 있었습니다. 근데 아 정말 생뚱맞네요;

◇ 아무 상관도 없는 이야기지만 새 마우스를 샀습니다. 사실 전부터 사려고 했는데 귀찮아서. 전에 쓰던 마우스의 문제점이 뭐였냐면 스크롤이 안 됩니다. 그래서 사실 좀 심하게 짜증이 났는데 귀찮아서. 귀찮아서!!!orz; 쓰다보니 대충 스크롤은 안 쓰는 식으로 적응이 되긴 했습니다만 새로 사니까 역시 좋습니다. 아 좋습니다. 좋습니다 좋다규!

◇ 정리하지 않은 사진이 250장이 넘는 것은 꽤 오랜만이었습니다. 요즘 정말 아 게으릅니다. 여행을 갔던 것도 아닌데 이런 경우는 꽤 오랜만입니다. 제정신 좀 차리십쇼. 요샛 말로 정줄 놓지 마삼…!!!

◇ 정말 뜬금없지만. 역할은 어째서 역활이라는 말을 쓰시는 분도 의외로 많은가?가 매우 궁금했습니다. 割할에 사실 활이라는 발음이 있었던 것인가?라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그래서 찾아봤는데… 어레? …………없네? 없잖습니까?! 도대체 역활의 유래는 무엇일까요? 가끔 참 궁금해집니다. 저는 예전에 역활극이라는 것을 보고 그게 역할을 잘 못 쓴 것인줄 모르고 역활극이 무엇인지 많이 궁금했던 적이 있습니다orz;






◆ 최근에 아틀라스넷의 그로우랜서 이야기들은 여전히 재미있습니다//~//b 우와우 킹왕짱. 원래는 디렉터이신 高田慎二郎 님의 글만이 연재되고 있었는데(그로우랜서 관련으로는) 나중에는 시나리오 라이터 葉月陽 님의 글도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한 분의 연재가 끝나고 새 분의 연재!가 아니라 두 분 모두 연재 중이시라서 좋은데 개인적으로는 高田慎二郎 님의 글을 특히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아니 최근은 아닌데 왜냐면 제가 메모장에 이 글을 적어뒀던게 조금 되었기 때문에;; 어쨌든 비교적 최근에 올라온 포스트들이 매우 재미있었습니다!>3<
http://www.atlusnet.jp/topic/detail/300 / http://www.atlusnet.jp/topic/detail/316
제가 무척 재미있게 읽은 글은 이 두 글입니다. 이어지는 내용인데 뭐냐면 그로우랜서 주인공들의 디자인에 대한 이야기! 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은 『역으로 그로3의 주인공은, 피부를 노출시키지 않는 색기(?)에 도전해보자는 것으로 중세귀족과도 같은 복장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라는 부분!이었습니다.(아시다시피 제가 GL3 팬이잖습니까ㅠ▽ㅠ;) 어쨌든 우와우!!! 그, 그, 그, 왜 우루시하라 님의 그림을 아시던 분들 중에 카마인 디자인을 보고 놀라신 분들이 한두분이 아니잖습니까!>3<;; 그런 만큼 이 두 쓰레, 글은 참 재미있단 말입니다. 이히. 그나저나 저 글을 읽고 알게 된 것이 主人公のデザインに「色気」を追求するゲ-ム라는 것; 솔직히 말하자면 진짜로 놀랐습니다! 에엥 진짜?!?!?!? 라는 느낌; 그랬구나…가 아니라!! 저는 주인공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딱해 해본 적이 없어서 놀랐습니다; 그러니까 말하자면;

GL1 : 확실히 섹시했다는 것은 인정. 하지만 섹시하다!! 보다는 요염하다는 말이 좀 더 어울리는 얼굴이었습니다.(전신을 보면 그런 생각이 안 드는데 게임 스테이터스 화면에서 보자면 확실히 약간 앳되보이면서도 미묘하게 요염한 얼굴이라고 해야 옳다고 보는데 이건 개인적은 생각일 따름인지도 모르겠습니다;) GL1 이후로 그리신 카마인은 사실 GL1 때의 그 섹시한 요염함이 드러나는 그림이 없다는게 솔직한 제 감상인데 GL 팬아트 캘린더의 카마인은 그 이후로 그리셨던 카마인 중에서 가장 GL1 때의 카마인 이미지와 근접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도 참 좋아합니다☞☜

GL2 : 아니 저기…. 웨인 씨도 색기(…) 캐릭터인 줄은 처음 알았습니다. 강攻(?!) 버전인 GL 팬아트 캘린더 표지든 아니면 스탠딩 일러스트든 저는 웨인 씨를 섹시하다거나 그 비슷한 마음으로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orz; 오히려 음… 비교적 건강하고 활발한 타입일 줄 알았는데 그야말로 자기가 선택한 길을 일직선(그게 외도든 사도든 본인이 선택했다는 것이 요 체크 포인트)으로 가는 사람이라는 이미지라서. 거기다 스케치만 보자면 제법 건강×활발 타입일 것 같은데 피부색이 그로우랜서 주인공 특유의 창백한 색이다보니 그게 참… 언밸런스했습니다. 허벅지도 슬레인의 경우는 그래도 여체(…)와도 같은 곡선이었고 카마인은 탱탱하다는 느낌을 주는 예쁜 허벅지였는데 웨인 씨는 그야말로 탄탄하게 마른 다리라는 느낌이라서 그게 섹시함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GL3 : 귀족풍이라는 것은 확실히 맞아떨어져서 그런 이미지는 강한데 섹시하지는 않습니다. 가슴을 풀어헤친 그로우랜서 캐릭터 콜렉션 표지에서도 섹시함은 못 느꼈거들랑요…. 엉, 오히려 슬레인은 섹시하다기 보다는 다른 주인공들에 비해서 신비하고 우아한 분위기가 압도적인 편이었고.

GL4 : ………………………………………………가슴을 풀어헤친 것에서 우러나오는(…) 섹시함이고 뭐고의 문제를 떠나서 입술색에서 에러였다고 생각합니다만. 아니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여러 의미에서 신경쓰입니다; 아니 그것도 그렇고 한번 선택했으면 일직선으로 달려야지 입술에 색이 들어가지 않은 그림도 꽤 있어서 스크래엣취익.

GL5 : 팔뚝을 강조하는 거라면 확실히 성공했다는 느낌입니다. 의외일 정도로 건장한 팔뚝은 확실히 볼 때마다 놀라웠고. 하지만 역시 섹시하다는 느낌은 없습니다. 섹시하다기 보다는 좀 조용한 이미지인데 음;

GL6 :  그야말로 나는야 꽁꽁 싸매기의 달인인 주인공. 슬레인과 더불어 노출도 하위권에서 당당히 TOP을 차지하고도 남을 주인공…!!! 하지만 오히려 제 입장에서는 그게 섹시하다고 생각하긴 했습니다. 세상에 괜히 치라리즘이라는 것이 있는 것도 아니니까요!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GL 시리즈를 통틀어 제일 섹시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역시…… "오프닝"의 제노스 씨 같은데…orz 그 다음이 엔딩 그림의 휴이 님. 요염한 것으로 치자면 카마인이나 GL4 Return 무비의 리비에라 씨, 또… 음 모르겠습니다. 일단 이 정도. 어차피 개인적인 생각이니 보시는 분마다 또 다르게 생각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음, 어쩌면 리비에라 씨는 제법 노린(?) 연상(이라고 해봤자 10대orz)의 섹시계 캐릭터였던 것 같은데 플레이하다보면 되레 귀엽다는 느낌이 드는 캐릭터이기도 하고 전신 일러스트와 게임 대화창의 일러스트의 갭이 참 애매해서 역시 섹시하다는 느낌과는 좀 멀었습니다. 그렇지만 리턴 무비에서는 미묘하게 우수에 젖은(동시에 청초한) 요염함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아 진짜로 예뻤지요. 그러고보면 그 무비에서는 막스 씨도 편안한 느낌을 주면서 동시에 청순한(?) 요염함(?)이 약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뭐 그냥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어차피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고 보시는 분마다 다르게 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주인공은 뒤에 가서 나온다는 일념으로 늦게 나왔지만!!! 사실 제일 쓰고 싶었던 부분입니다!!!!!
네 우 야 코 앤 솔 로 지 이 이 이 이 이 이 ! ! ! ! !



 B급노예와 이 몸의 화려한 외도


 LIY 리이
 EISIN 에이신
 GOKUDOKKUN 고쿠도꾼
 HIRU 희루
 RANA 라나
 ROLIN 로린
 SAHA 사하
 SHESE 시스
 SUE
 YETUE 예트

‘10人의 원고 + 축전 + 앙케이트 + 상황설정 + 전원낙서후기(롤링페이퍼)’라는
빵빵한 볼륨으로, 애정을 가득담아 네우야코의 향연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네우야코 합동지인,
<B급 노에와 이 몸의 화려한 외도> 3월 코믹월드에 발동 예정이며!
그 전에 홈페이지가 개장 예정에 있습니다.

코믹월드 판매전 이후에 통신판매는 당연히 실시할 계획이며, 본 홈페이지에서 구두예약도 받습니다^^!
예약자에 한해 앤솔 참가자들의 그림이 들어간 일러스트 카드가, 랜덤으로 들어갈 계획이니 참고 바랍니다~

(※단, 만약 코믹월드 판매전에서 앤솔러지 판매가 완료되어 재고가 없거나 혹은 소량만 남을 시에는 통판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본 합동지에 실릴 앙케이트가 추후 개장하게 될 앤솔로지 홈페이지와
이 곳 네우로 카페 그리고 참가자분들중 한분의 블로그에서 실시될 예정이니 많은 참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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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지 그림은 에이신 님의 그림입니다.
먼저 본 곳은 리이 님의 블로그이고, 퍼온 곳은 네우로 카페(이 글)입니다! 제가 이차창작 활동을(온라인) 하면서 결심했던 것이 오프라인은 건드리지(?) 않는다 이므로 아쉽게도 저는 사지 못할 것 같습니다만(만약에 살 수만 있었다면 축전도 멋대로 떠안겨드리고 싶었습니다; 정말 너무 좋아서 잘 그릴 자신은 없었지만 축전을 드리고 싶었는데…) 무려 한국에 네우로, 그것도 네우야코 앤솔로지가 나온다니 정말로 감계무량합니다//~//a 진짜 최고지요!! 끼얏호!!!.





현시연げんしけん 2기 오프닝과 일기당천 Dragon Destiny ED「유리의 꽃」이 우루시하라 님이 작화를 하셨다기에 찾아봤는데 일기당천 쪽은 적나라하게 우루시하라 님!!!을 외칠 수 있는 수준이었고 현시연 쪽은 미묘한 우루시하라 님의 풍미가 끝내주게 재미있었습니다. 명암 넣는 법, 눈동자 칠하는 범 같은 것이나 이, 이것저것!!!! 두근두근 했습니다. 그러고보면 고스트 헌트 9화 원화도 우루시하라 님이시라던데. 으으! 궁금하네요.

그나저나 갑자기 딴 이야기지만, 그로우랜서 BL이나 노말 쪽도 별로 없어서 징징 짜고(;) 싶지만 사실 진짜로 징징 짜고 싶은 쪽은 백합입니다. 넵, 백합.. 도대체 왜 배캅 업나요? 응? 우루시하라 님, 왜, 왜, 왜, 왜!!! 그쪽은 서비스 안해주시는 것입니까!!? BL풍 그림은 그려주시는데!!!!ㅠㅠㅠㅠㅠ …하지만 마음을 가라앉히고 다시 생각해보면; 아니 뭐 사실 우루시하라 님께서 서비스(?)해주시는 BL 쪽도… 대부분이 저와 전혀 취향이 안 맞으므로(攻受가 완전히 제 취향 리버스거나 커플링 자체가 제 취향 아닙니다orz) 솔직히 백합도 그럴 것 같아서 안 바라지만 그래도 예쁠 것 같아서 보고 싶은데ㅠㅠㅠㅠㅠㅠ 여기 백합 서비스을 원하는 가련한 중생이 있슴다. 해주시면 좋을텐데!! 후새드.





◆ 배, 배배배배배배 취향 배배배배배 배너를 만들어 봅시다!

    &       Master : 山田エナ子   

위의 배너를 클릭하시면 배너를 만드는 사이트로 슝! 하고 워프합니다! : ) 개인적으로는 NL 쪽보다 XX CP쪽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왜냐면 전자는 성별에 따라서 오른쪽 왼쪽이 결정되어 있어서… 강철의 연금술사로 예를 들자면 로이×아이는 가능해도 아이×로이는 무리거든요. 근데 뒤의 주소로 들어가시면 아이×로이도 가능할뿐더러 백합도ㅠㅠㅠㅠㅠb 중간에 XXCP나 NL CP 마크를 표시하지 않으실 것이라면 단연코 후자가 낫지 않나 싶습니다!

만들 수 있는 작품은 원피스 + 강철의 연금술사 + 나루토 + 블리치 + 건담 시드 데스티니 + 교황시편 에우리카 세븐 +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 은혼 + 오란고교 호스트부 + 허니와 클로버 + 후르츠 바스켓 + 아이실드21 + 데스노트 + 디그레이맨 + 마인탐정 노우가미 네우로 + 드래곤볼 + 명탐정 코난 + 기타도라 + 파이널 판타지 VII + 채운국 이야기 + 해리포터 + 스타워즈 입니다. 덧붙여 중에서 제일 다채로운 시도가 가능한 작품은 원피스+나루토+블리치 입니다. 인물 수가 굉장히 많거든요! 어쨌든 네우로가 있어서 초 감동!!!! 감동했습니다ㅠㅠㅠㅠbbb

http://holdheld.egloos.com/1219071 ← 제가 만들어본 것인데 매우! 매우 마음에 듭니다//~//a
엉 어떠냐면, 일방적인 존경, 신뢰 존중도 있고 50% 이상은 미묘한 관계가 아닌 좋은 의미의 친구라는 의미로 만들어 봤습니다. 그렇지만 일일히 구별해둘 필요가 없으므로 친구와 연인 미만 친구 이상인 둘과 따로 구별은 해두지 않았습니다. 어차피 따로 표시를 하지 않더라도 제 취향을 아셔서 무엇이 제가 친구라고 생각하는 둘인지 아실 분도 계실 듯하고; 그렇지만 제가 커플이 아니더라도 攻受는 나름대로 열렬히 따지는 편이므로 왼쪽이 攻, 오른쪽이 受인 것은 맞습니다; 옙;; 꼭 따지자면 그렇습니다; 꼭 따지자면;






◆ 방구석 폐인인 저에게는 사실 휴대폰이라는 것은, 그 아무리 뛰어난 능력+재능을 가지신 휴대폰 님이시더라도 게임기+MP3 이상의 기능을 발휘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손위의 형제님께서 새 휴대폰을 사면서 구 휴대폰 씨를 저에게 상납(하사 아닙니다. 상납입니다…가 아니라 농담입니다. 하사도 상납도 아닙니다;)했습니다. 고로 그 분은 제 전용 게임기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안에 다운로드 받은 휴대폰 게임이 있는데(물론 지금은 인터넷이 안되므로 다운 못 받습니다; 있는 것만으로도 즐기기에는 충분하기도 하고;) 스토리가 있는 게임은 영웅서기2, 제로, 위험한 초대였습니다. 위험한 초대는 제일 먼저 플레이 했는데 그 게임은… 분기도 있고 스토리는 있었는데 좀 조잡한 부분도 있었고 무엇보다도 퍼즐이 한두개는 재미있었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패턴만 좀 달라진 그게 그거인 퍼즐만 계속 나와서 재미없었습니다. 조금. 이게 무슨 수능 문제도 아니고…. 뭐 불평은 했지만 나름대로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하지만 이 위험한 초대 엔딩을 본 이후로는 사실 영웅서기는 손도 안 대고 스도쿠 퍼즐만 했습니다. 그랬는데 어쩌다! 정말로 어쩌다 시작한 영웅서기2. 이게 참 재미있는게 아니겠습니까!!! 정말로 놀랐습니다. 거기다 그림도 예쁘고!!!!! 킹왕짱 놀랐습니다ㅠㅠㅠㅠ 우와ㅠㅠㅠㅠㅠ 왜 지금껏 하지 않았을까요!!! 클레르 씨 예쁜데요!!ㅠㅠㅠㅠ 후! 정말 공식 홈페이지에 표정별+캐릭터별로 모든 그림을 다 볼 수 없는 것이 아쉬울 정도로 그림도 마음에 들고 휴대폰 게임 치고는(상당히 편견이 담긴 말; 사실 제가 아는 휴대폰 게임들은 스토리성이 있어도 그다지…인 것들만 플레이 해봐서 오히려 스도쿠 퍼즐이나 테트리스 같은 타입이야말로 제일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그런데 제가 아는 것이 적을 뿐이지 영웅서기 같은 게임이 많을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저건 단순히 개인적인 생각일 뿐입니다;) 스케일도 커서, 그리고 레벨 노가다하는 보람도 있어서(제 취미ww) 정말 마음에 듭니다!

어쨌든 최근에 불태우고 있는 것은 핸드폰 게임 영웅서기2+영웅서기3이 입니다. 영웅서기2는 1월 13일 밤에 엔딩을 봤고 영웅서기3는 1월 13일에 시작해서 대충 4시간 정도 플레이 했습니다.(이 메모를 작성했던 것이 13일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18일 이니까… 12시간 플레이 했고 이제 엔딩이 코 앞입니다. 그런데 레벨업 때문에 진행은 안 하고 있습니다; 그냥 당시의 기분을 전달하기 위해서 13일 버전을 그대로 씁니다; 이 괄호 부분 외에는 모두 13일날 작성한 내용입니다.) 근데 레벨 킹왕짱 높습니다 아흐흐. 적 레벨이 8~10인(보스는 10, 12) 곳에서는 레벨 18, 적 레벨이 14~16인 곳에서는 레벨 23……!! 역시 이쯤 되야 제 취향이지요. 레벨 노가다 킹왕짱 좋아합니다. 근데 엄, 영웅서기2와는 다르게 3(제로)는 레벨업을 한다고 해서 공격력이 눈에 띄게 오른다기보다는 레벨이 오르면 공격력+방어력이 높은 무기를 장비하는게 가능해지므로(무기에 Lv몇부터 사용이 가능하다는 그런 제한선이 있어서) 딱 주객전도인 기분입니다. 거기다 2와는 다르게 제로는… 물건을 팔 때 물건값이 딱. 정말 덜도 말고 더도 말고 십분의 일이라는 비참한 수준이라서 적들이 떨어뜨리는 돈으로 돈을 모으는 수밖에 없는 그런 게임인데 재미있습니다ㅠㅠㅠㅠb

브랜디쉬4 최단시간은 9시간 50분 정도였고(불필요한 레벨 노가다를 안하고 맵 완성률을 높힐 마음이 없다면… 대충 8시간~8시간 반이면 다 끝낼 수 있긴 합니다.) 그로우랜서1은 대충 17시간이면 한번 플레이를 끝낼 수 있는데~ 음 영웅서기2는 몇시간이 걸렸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쉬운게 하드코어로 다시 하지 않으면 완성률이… 라스트보스 전투 직전에 모든 퀘스트를 다 끝냈는데도 48%였습니다. 아으으으!!!ㅠㅠㅠㅠ 후새드. 어쨌든 영웅서기3는 몇 시간 만에 다 깰지 궁금합니다. 세이브 데이터를 전승해서 플레이 하는게 가능하므로 음~ 역시 이번에 레벨을 확 올려둬야 될 것 같은데;

덧붙여 이 게임에서 제일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여기였습니다. 네타이니 플레이 하실 분은 피하시는 것도;


제일 처음 적들과 제대로 싸울 결의를 하는 이유는 근처 마을이 폐허가 된 것(정확히는 좀 다르지만 다 쓰면 그건 네타니까;)이었는데 그것을 보고 싸우고 싶다고 말하면서 하지만 자신은 고아인데 자신의 부모님들은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서 싸우다 돌아가셨을 것이다, 나는 그렇게 되는게 정말로 싫었다 라고 말하자 카르멘 씨가 너희 부모님의 시작도 사실은 그게 아니었을까. 세상을 구하는 그런 거창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는 것이 시작이었던게 아닐까. 라고 말하는 것이 그로우랜서의 카마인과 약간 겹쳐 보였습니다. 사실 카마인이 싸우는 것을 계속한 것은 세상을 구하고 로자리아를, 로란디아를, 사람들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좁은 곳에서만 살다가 만나게 된 자신의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했던 것이었던 것과 닮아서. 주인공도 제멋대로지만 카르멘 씨도 너무 제멋대로라고 생각했는데 이 이벤트 이후로 좋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진짜로 카르멘 씨를 공략해버릴까 싶을 정도로. 사실 공략이 가능한 캐릭터가 2명이라던데, 처음에는 그 친구가 마음에 들었는데(카르멘 씨는 너무 민폐를 끼친다고 처음에는 생각했기 때문에; 하지만 주인공도 성격이 나쁘니 별 상관은 없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이벤트 이후로 카르멘 씨한테 더 끌렸습니다.


18일날 덧붙이자면; 아쉬운 점은 제가 스테이터스 분배를 올민(민첩성에만 몰아서 스테이터스 배분)하지 않았다는 점 정도; 후새드. 정말 몰랐습니다ㅠㅠㅠ 첫번째 플레이는 공략집 없이 하는 주의라서 건슬링어로 키우면서도 건슬링어는 올민이야!!!라는 궁극의 공식을 몰랐습니다orz; 그래도 적절히 쓸만은 합니다 예…. 적절히orz; 어쨌든 10월부터 컴퓨터나 PS2 게임은 하나도 못했는데 기본게임이나 휴대폰 게임은 간편하게 짧게 짧게 하는게 가능해서 종종 하고 있습니다. 옙. 다 좋은데 너무 하기 편하다보니, 거기다 영웅서기가 재미있다보니 며칠 전에는 새벽 4시까지 플레이 했습니다. 제가 정말 정줄을 놓았나 봅니다orz 사실 이 다음날 엄지 손가락 두개가 너무 아파서ㅠㅠㅠㅠㅠ 거기다 또 눈병ㅠㅠㅠㅠ 진짜로 반성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제정신을 차려서 게임을 하는 중입니다orz






◆ 굉장히 늦게 올리게 되었지만; 2007년 11월 17일날 찍었던 하늘 사진 입니다!>3< 개인적으로 정말로! 정말로 마음에 들어서 11월부터 올리고 싶었는데 12월 까지는 컨디션이 안 좋아서 1월은 어쩌다보니… 이런 식으로 미루다보니 2달이 지나서야 올리게 되었습니다;; 클릭하면 크게 뜹니다.

   
 

어쨌든 정말로 마법처럼 아름다운 하늘이었습니다. 나무와 하늘이, 그리고 달이 굉장히 매력적으로 어울린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그렇지 않습니까…?; 히히//~//;; 정말로 마음이 듭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젊은 나이부터 기본 게임에 쩔어서 사는 젊은이 입니다. 아 쩌네요 쩔어. 예…. 최근에는 다시 스파이더 카드놀이 중급에 불타고 있어서 제정신이 아닙니다. 그 사이에 벌써 100판 넘게 했네요 우와우. 그런 의미에서 그냥 스샷.

우와 킹왕짱. 1패가 정말 눈물겹습니다.
솔직히 짜증납니다. 그렇지만 99승 1패로 99% 일 때는 굉장히 짜릿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리셋은 안 했습니다.


바늘 가는 데 실도 갑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가 가장 푹 빠져있는 기본 게임 프리셀도.
솔직히 전적을 보면 리셋 시키고 싶은데… 저의 정렬이 담겨 있으므로 역시 아까워서 할 수 없습니다orz;


전에도 올린 적이 있는 카드게임 최고점수. 사실 이 점수를 아직도 못 깨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마지막에 클릭질을 할 때 도무지 저 74초의 장벽을 깰 수 없다는 것입니다orz; 후 새드.







◆ 그림 스와핑.

꽤 유명해서 아실 분은 다 아실 것 같습니다만,
Sketch Swap에서 그림을 교환하는게 가능합니다. 굉장히 재미있습니다. 다만 하면 할수록 선이 버벅거려서 원하는 것처럼 그림이 그려지지 않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거기다 제일 치명적인 단점은 Ctrl+Z가 먹히지 않는다는 점이지만ㅠㅠㅠㅠ 그래도 꽤 재미있습니다, 라기보다 엄청 재미있습니다 라기보다 제가 엄청 재미있게 즐기고 있습니다//_//;; 무엇보다도 상대분께서 그리신 과정도 제 쪽에서 보이다보니 참으로 재미있습니다. 허, 허, 험험;;; 그런 의미에서 스와핑한 그림들을 살짝 올려봅니다.(그런데 저에게, 아니 물론 딱히 '저'에게 주시려 했던 것은 아니시겠지만; 어쨌든 저에게 주신 그림이라 해도 허락도 없이 올려도 되는지는 조금… 잘 모르겠습니다; 이건 아니다 싶어지면 받은 그림은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축소시켜 두었으므로 클릭하시면 원래 사이즈로 뜹니다.



 처음 그렸던 그림은 아닌데 처음 그리던 그림은 날려버려서 스와핑도 못 했습니다; 어쨌든 처음 그렸던 그림. 받으신 분께는 죄송합니다orz 그게 변명하자면 이런 그림을 그리려고 했던게 아니었는데 옷을 그리려고 했는데 지우개 기능이 없는줄 몰랐습니다…. 진짜입니다, 진짜로!!ㅠㅠㅠㅠ;;;


 시크한 표정이 매력적이었습니다U//U


 이번에는 반성(?)하고 매우 건전한 그림을 그려봤습니다.
제가 그린 그림인 만큼 처음 그림도 하나도 안 야하다고 생각하지만;


 아. 귀여웠습니다//~//a 무려 Love! 숫가락이 은근히 섬세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나저나 글씨 참으로 귀엽습니다. 악필인 저로서는 그저ㅠㅠㅠㅠ


 뭘 그리고 싶었던 걸까요 저는;


 끝내줬습니다! 설마 이런 그림을 받을 줄은!!!! 처음에 그림이 그려지기 시작할 때는 이만큼이나 크게(?), 그리고 섬세하게 그리실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는데요!


 하고 싶은 말은 있지만 민망하므로 노코멘트;;


 처음에는 헤어스타일만 보고(머리카락부터 그리셨습니다) 드래곤볼? 하고 생각했는데 무려 생각지도 못한 데스노트의 류크 씨!!!!였습니다;▽; 굉장하지요!!! 으아 정말 놀랐습니다!


 이제 좀 익숙해졌다 싶어서 시도한 카마인. 선이 뻑뻑하게 움직여져서 생각처럼은 못 그렸지만… 어쨌든 드디어 그리게 되어서!!! 대 만족했습니다.


 그리고 이 그림이 받은 그림. 위의 카마인이 제일 노력해서 그렸던 그림이라지만 설마 이런 퀄러티의 그림을 받을 줄은!!;ㅁ;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일본 분이실까요;ㅁ; 아 정말 은근히 세로로 긴 얼굴 같으면서도 포스 최고ㅠㅠㅠb












끝.

아 오늘 하루도 긴 잡담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글들이 3뭉치 이상 더 있습니다.
아니 3뭉치가 뭐겠습니까. 6개는 넘습니다. 조만간, 아니 언젠가 천천히 올리겠습니다.

그런데 최근에야 깨달았는데 저의 조만간은 이틀 삼일 이런게 아니라
일주일, 이주일은 기본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제발 정신 좀 차리고
시간 가는 것을 인식을 하든지 해야겠습니다. 솔직히 정말 많이 부끄럽습니다orz;

하지만 잊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늘 생각하고 있습니다…;

by harakiri | 2008/01/19 22:09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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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비아 at 2008/01/19 22:25
우와우와!!! 저지금 GH9화 돌려서 스텝롤을 봤는데 정말 우루시하라씨가 있어요!!!!!!!ㅜㅜㅜㅜㅜ 나르가 좀 예쁜 컷이 보이던데 이분솜씨일까요 두근두근
저 나무도 일부러 만든것마냥 너무나 근사하고ㅜㅜㅜㅜ
Commented by harakiri at 2008/01/20 15:30
비아 님//헉!! 세상에! 정말로 있군요;ㅁ; 아니 물론 정말로 있으니 이력(?)에 그렇게 적혀 있었던 것이겠지만 왠지 모르게 굉장히 감계무량(?)하네요;▽; 예쁜 컷이 있다니 우와 정말 우루시하라 님이라면 너무 두근두근할 것 같습니다ㅠㅠㅠ(쿵쿵쿵쿵!!!)

그나저나 저 나무 정말로 신기하고 근사하지요! 저도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저곳은 나름대로 차를 타고 자주 지나치던 곳인데 저런 멋진 나무가 있다는 것을 몰랐던 것이 의아할 정도로 근사했습니다ㅠㅠㅠb
Commented at 2008/01/20 16:2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harakiri at 2008/01/21 13:23
ㄹ 님//안녕하세요 ㄹ 니임ㅠㅠㅠㅠ 덧글을 남겨주신 것은 무척 기쁘지만 ㅂㅇ에서 남겨주셨다는 것이 조금 많이 안타깝습니다; 모쪼록 잘 지내고 계시다면 좋겠는데요;_;

덧글 정말로 잘 읽었습니다. 사실 정말 뭐라고 하면 좋을지를 모르겠습니다. 열대어 포스트에 남겨주셨던 덧글에 대해서부터 시작해서 ㄹ 님께는 짧게 덧덧글로 글을 남기는게 아니라 안부게시판에 정식으로(사실 지금도 뭐라고 쓰면 좋을지 고민중인데 말솜씨가 좋지 않아서 제가 생각하는 것을 다 표현할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드리고 싶은 말은 많은데 정리가 안되고 표현을 잘 못하겠습니다ㅠㅠㅠ;), 글만 쓰는게 아니라 그림이랑 같이 글을 남기고 싶었는데 어쩌다보니 어느새 1월이 되어버렸더라고요ㅠㅠㅠ ㅇㅅ에 대해서도 이야기 드리고 싶은 것이 있고…. 음, ㅇㅅ이 3월 발동이니까 아직 약간 여유가 있는 것이 맞을까요? 그, 그래서 음;; 1월 중에는 무리일 것 같고 2월 중에, 이번에는 절대로 늦지 않게 인사드리로 가겠습니다. 안부게시판이나… 아니면 메일로 글을 정식으로 남기겠습니다.

덧글 정말로 고맙습니다!! 마음 써주시는 것도 그렇고 말씀도 그렇고 다 너무 기뻐서 굉장히 두, 두근두근 했습니다. 그리고,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는 원하시는 것들을 많이 이루실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여러모로 정말로 고맙습니다, ㄹ 니임!
Commented by dokio at 2008/02/23 02:58
네우로 검색하다가 왔습니다만... 우와아 네우야코 앤솔 나오는 겁니까ㅠㅜ! 뭔가 익숙한 닉네임들이 보여서 두근두근하네요. 원고 힘내시고 3월 코믹 꼭 가겠습니다! 랄까 코믹 입장료 올라서 정말...ㅠㅜ후에 재고가 남으면 써플은 참여하실 생각 없으신가요?ㅠㅜ
Commented by harakiri at 2008/03/19 02:56
dokio 님//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그러고보니 처음 뵙는 것이 아닌 것 같기도 합니다; 혹시, 예전에 그로우랜서 채팅방에서 한번 뵈었던 분이 아니십니까?)

네우로로 검색해서 와주셨다니 굉장히 반갑습니다>_< 예, 네우야코 앤솔로지가, 무려 네우야코 앤솔로지가 나옵니다!!! 저도 정말로 기대중입니다>_< 그나저나 저는 참가자가 아니라 축전만 살짝 드렸습니다; 그래서 재고라든지… 그런 것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는데, 아니, 그것보다도 네우야코 앤솔로지가 4월로 연기가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참가자분들도 더 늘어나셔서 (써플은 잘 모르겠지만ㅠㅠㅠ;) 4월 코스페와 5월 코믹에 나온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연기된 것은 많이 아쉬운 소식이지만 그래도 참가자 분들도 늘어나셔서 나온다니 많이 기대됩니다>_<

네우로로 검색해서 와주신 반가운 분이신데 덧덧글을 다는 것이 너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덧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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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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