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의 주제 : 마법에 걸린 사랑 감상 + 잡담 + 그로우랜서 잡담A + 네우야코 앤솔로지 홍보!
+ 그로우랜서 잡담B(와 우루시하라 사토시 님) + 재미있습니다라고 해야할까 취향이라고 해야할까.
+ 최근에 열렬히 플레이 중인 게임과 그로우랜서 + 마법의 하늘!? 하늘 사진!!
+ Solitaire는 재밌지. 저도 좋아해(요). 그렇지만 저는 이미 폐인이지….
+ 스와핑은 재미있군요! 오오 그림 스와핑 오오!
길기 때문에 구별을 위해서…! 글 색이 바뀔 때마다 이야기 주제가 바뀝니다.
아무래도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제목은
"글을 쓸 때 한가지 주제만 쓰면 그건 이미 소인배인 저 님이 아니지."를 줄인 것.
잠시 내용에 앞서; 감상을 쓴다거나 제대로 포스팅을 한다거나 하는 것은 2월부터 가능할 것 같습니다.
지금은 안부게시판에 덧글을 쓰다가 이제 안부글 3개에만 덧글을 쓰면 이제 11월부터 밀렸던ㅠㅠㅠ 모든 감사한
글에 덧글과 덧덧글을 다 쓰게 되므로 너무 좋아서 전에 작성해둔 글 뭉치와 함께 잠시 튀어나왔을 뿐입니다;;
◆ 시작하기 전에 짤방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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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나무도 일부러 만든것마냥 너무나 근사하고ㅜㅜㅜㅜ
그나저나 저 나무 정말로 신기하고 근사하지요! 저도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저곳은 나름대로 차를 타고 자주 지나치던 곳인데 저런 멋진 나무가 있다는 것을 몰랐던 것이 의아할 정도로 근사했습니다ㅠㅠㅠb
덧글 정말로 잘 읽었습니다. 사실 정말 뭐라고 하면 좋을지를 모르겠습니다. 열대어 포스트에 남겨주셨던 덧글에 대해서부터 시작해서 ㄹ 님께는 짧게 덧덧글로 글을 남기는게 아니라 안부게시판에 정식으로(사실 지금도 뭐라고 쓰면 좋을지 고민중인데 말솜씨가 좋지 않아서 제가 생각하는 것을 다 표현할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드리고 싶은 말은 많은데 정리가 안되고 표현을 잘 못하겠습니다ㅠㅠㅠ;), 글만 쓰는게 아니라 그림이랑 같이 글을 남기고 싶었는데 어쩌다보니 어느새 1월이 되어버렸더라고요ㅠㅠㅠ ㅇㅅ에 대해서도 이야기 드리고 싶은 것이 있고…. 음, ㅇㅅ이 3월 발동이니까 아직 약간 여유가 있는 것이 맞을까요? 그, 그래서 음;; 1월 중에는 무리일 것 같고 2월 중에, 이번에는 절대로 늦지 않게 인사드리로 가겠습니다. 안부게시판이나… 아니면 메일로 글을 정식으로 남기겠습니다.
덧글 정말로 고맙습니다!! 마음 써주시는 것도 그렇고 말씀도 그렇고 다 너무 기뻐서 굉장히 두, 두근두근 했습니다. 그리고,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는 원하시는 것들을 많이 이루실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여러모로 정말로 고맙습니다, ㄹ 니임!
네우로로 검색해서 와주셨다니 굉장히 반갑습니다>_< 예, 네우야코 앤솔로지가, 무려 네우야코 앤솔로지가 나옵니다!!! 저도 정말로 기대중입니다>_< 그나저나 저는 참가자가 아니라 축전만 살짝 드렸습니다; 그래서 재고라든지… 그런 것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는데, 아니, 그것보다도 네우야코 앤솔로지가 4월로 연기가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참가자분들도 더 늘어나셔서 (써플은 잘 모르겠지만ㅠㅠㅠ;) 4월 코스페와 5월 코믹에 나온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연기된 것은 많이 아쉬운 소식이지만 그래도 참가자 분들도 늘어나셔서 나온다니 많이 기대됩니다>_<
네우로로 검색해서 와주신 반가운 분이신데 덧덧글을 다는 것이 너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덧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