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9일
KON 2008 참가 + 쿈코 씨 + 이것저것

진짜로. 진짜로 오랜만에 뵙습니다. 킹왕짱 오랜만에 컴백했습니다.
9월부터 컨디션 저하+11월부터 고민 등등 이런저런 이유로 진짜 오래 잠수했습니다;
그렇지만 하아하아 곧 벚꽃이 피는 아름다운 봄이 왔기 때문에 꿈틀꿈틀… 아니 어쨌든.
저게 중요한 것이 아니옵고 어쨌든 봄인데다가 9월부터 임시저장해둔 포스트는 7개가 넘고,
메모장에 저장해둔 이야기도 넘치고, 산 화보집 리뷰인지 감상인지 어쨌든 그것도 너무나 하고 싶고,
채운국 이야기+하얀늑대들 등 소설 리뷰(라기보다 단순하고 짤막한 감상?)도 쓰고 싶고!!!!
포스트를 족히 9개는 넘게 올릴 자신이 있지만, 이번에는 일단 쿈코 씨!
이 포스트의 주제(?)는 아래와 같습니다.
● 이름마저 멋진 K.O.N 2008 (THE KING OF NUGANUGAZALGURINA)
● 그래서 쿈코(KYONKO) 씨 그림. KON과 KYONKO라니 묘하게 절묘…
● 잡담 + 그림 + 네우로(혹은 네우야코) 낙서.
● 차회예고(?) - 어이쿠! 왕자님, 별순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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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간에 잊지 않게 3월부터 하고 싶은 것 정리.
● 홈페이지 정리. 저 혼자 노는 곳이지만 링크 신고를 하고 싶으니까…!(이유가orz;)
● 전부터 말씀만 드리고 가지 못했으므로 J 님, R 님, Y 님, I 님, B 님께 인사.
(몇 분은 홈페이지와 블로그 정리부터 끝내고 인사드리는 것이?) 그 밖에 인사드리고 싶은 분 다수.
● 작년 9월부터 포스팅 하려고 임시저장해둔 포스트들 천천히 업로드orz;
● 받아서 작성까지 했지만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 올리지 못했던 문답들 업로드.
● 제일 기본이라면 기본인 좋아하는 블로그+홈페이지 탐방(?)이랑 감상 작성…!
(제일 먼저는 나중에 감상을 쓰려고 즐겨찾기 해둔 포스트에 감상 쓰기.
이글루 포스트는 즐겨찾기를 11분(?)쯤 모셨습니다ㅠㅠㅠㅠ 네이버는… 네이버도 진짜 많고…
빠릿빠릿하게 즐겁게 읽은 포스트와 글에 감상을 많이 많이 쓰고 싶습니다.)
● 메일 답장ㅠㅠㅠㅠㅠ 고민이랑 생각할 것이 많은 시점에 메일이 온 것을 확인했다 보니;
답장으로 보낼 내용까지 생각은 했지만 쓰지는 못함orz
● 더 있지만 안 써도 기억하고 있으니 이쯤에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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ː※ 트래픽 초과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새벽에서 아침 즈음에 접속하는 편이 편한 듯?
KON 2008이 뭐냐면!! 2008년에 개최한 말 그대로 누가누가 잘 그리나 대회입니다. 예. 누가누가 잘 그리나.
와우. 세상에! 이름만 들어도 참가하고 싶은 욕…아니지,
열정(욕망+열정을 합쳐서 욕정이라고 쓸 뻔했습니다…orz 그냥 열정으로;)이 솟구치는 이름이 아닙니까.
그런데 저 대회는 "잘 그리는, 그러니까 테크닉(?)이 뛰어나고, 흔히들 절대다수가 잘 그렸다고 감탄할만한 그림"을 투고하는 대회가 아닙니다. 2006년 출품작들을 조금만 둘러보시면 바로 눈치 채실 듯싶은데 음; 어쨌든 말로 설명은 잘 못하겠지만 어쨌든 그러그러한 그, 그런 그림을 투고하는 곳입니다.
사실 처음에 이 대회(?)에 대해서 읽고는 으항…!하고(?) 그냥 뭐랄까, 이런 신기한 대회가 있구나 싶었고, 뭐랄까 그냥 재미있는 기획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솔직히 말해서… 그냥 그야말로 재미를 위한, 재미로 하는 대회라는 이미지였습니다. (사실 그것 역시 대회의 큰(?) 목적이 아닐까 싶지만) 그래서 재미있어 보이니 구경이나 하자고 생각했습니다. 그랬는데, 나중에 다시 생각해보니 굉장히 흥미롭고 재미있는 기획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재미로 구경하는 것 말고, 여러 의미에서 참가해보고 싶었습니다. 왜냐하면, 저 대회는 돌려서 생각하면 주최하신 분들께서 나름의 기준(그 기준이라는 것을 뭐라고 말로 하기는 어렵지만)을 제시해주셨고, 그것에 맞춰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도록, 그런 그림을 그려서 제출하는 대회가 아닙니까? 그러니까 한마디로, 누군가가 어떠한 기준을 제시해주고, 참가자는 그 기준에 충족하는 그림을 그린다…는 것은 여러 의미에서 상당히 흥미롭고 매력적인 제안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2006년 당선작을 보면서 제가 어릴 적에 그리던 그림이랑 느낌은 좀 다르지만 저런 연필선이나 저런 느낌으로 그렸던 기억이 났던 것도 재미있었고.) 그리고 또 사실 저 대회, 진짜로 원래 저렇게 그리시는 분들이 아니라 원래는 저렇게 안 그리시지만 대회를 위해서 일부러 의도적으로 저렇게 그리시는 분들도 많으신 것 아닙니까. 그분들도 나름의 기준에 맞춰서 높은 점수를 받고자 그러시는 것이 아니신가! 하고 생각해보니 의욕도 솟고 어쨌든 저기서 1등을 한다는 것은 즉, 기준치를 잘 충족시키고 심사위원 분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것! 그것도 재능 아닙니까? 그래서 정말 참가해 보고 싶었습니다.
네이버에 이웃공개 포스트로 올렸지만, 11월부터 그림 그리는 것에 대해서 여러모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림을 그리는 것이 많이 자신도 없었고… 이런저런 이유로 좀 많이 의기소침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나름대로 고민도 생각도 많이 정리가 되었고, 자신감도 나름대로 많이 찾으면서 뭐든 그려보고 싶은 기분이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참가하고 싶었습니다. 선물로 드리려고 그리는 그림이나, 제가 그냥 좋아서 그리는 그림 말고 어딘가에 참가를 해보고 싶었거든요. 그렇다 보니 최근에 그림을 투고할 만한 대회는 KON 2008밖에는 모르기도 하고, 이런저런 이유로 너무 참가해보고 싶었습니다.
사실 저기서 정말 1등이라도 할 수 있다면(만에 하나라도 진짜로 그럴 수만 있다면 자신감+용기도 진짜로 꽉꽉꽉꽉 충전할 수 있을 것 싶습니다T_T) 너무 좋겠지만 너무 잘 그리신 분들이 많다 보니까 그건 무리겠고 그냥 이번에도 참가에 의의를 둡니다. 사실 이건 조금 거짓말이고 약간 높은 점수를 받고 싶긴 합니다. 다만; 이상은 높고 현실은 낮아서(실력은 부족해서) 아무리 생각해봐도 고순위권은 커녕 괜찮은 점수라도 받을 수 있을지… 애시당초 전 그것부터 완전히 걱정되긴 합니다만;
어쨌든 아래가 투고작. 좀 사이즈가 크므로(축소를 안 했습니다;) 클릭해서 봐주세요.
(진짜 처음 올렸을 때는 너무 긴장되었는데 무려 리플도 2개나 달려서 감동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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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작 스케치 ● 참가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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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음. 원래 그림이라는 것은 글보다 그림 자체로 말을 할 수 있는 게 제일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저는 그림으로 그런 것을 할 수 없을 것 같으니까 이글루에서 변명을 딱 세 개만 써보겠습니다.
# 1 . 가장 고심해서 넣은 문구는 It's Diferent! 입니다.
OFF와 OF는 F 하나로 의미가 달라지니까 진짜 재미있는데 Different로는
그게 안돼서 좀 아쉽지만 그래도 뭐… 아무렴 어, 어떻습…니까?orz 그러고보니 Deferent가 나았을지도.
# 2 . 흠흠. 그러니까 뭐라고 해야 하나. 사실 처음에 제출하기 전에 다른 분들은 코멘트를 어떻게 쓰셨나…살펴보니까. 흠. 이상하게도(?) 다들 말투나 느낌이 많이 닮은 듯했습니다. 물론 차이도 있었고, 또 차이가 없었다 하더라도 그게 나쁘다거나 그런 의미는 아니고 그러니까… "마, 말투가…?! 어, 어라?;; 어쩌, 어쩌!! 왜들 저렇게 짧게 쓰시지!?" 싶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 컨셉에 맞춰서 코멘트를 써야 하나 약간 고민이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그건 또 좀 아니지 싶어서; 왜냐면 다 똑같이 하면 재, 재미없지 않나! 기껏 대회에 맞춰서 열심히 그렸는데. 싶어서; 흠흠; 그래서 하는 김에 코멘트도 짧고 강렬한 것 말고 길고 열정적(…)으로 쓰는 것이야말로 좋지 않나! 싶어서. 그래서 노선을 바꿨습니다. 평소에 제 글이 긴 것은 제가 글을 조리있게 못 쓰기 때문이지만 이번에는 평소와는 달리 의도적으로 길게 써봤습니다.
덧붙여 제 컨셉은 "잘난 척(당당함?)+중간중간에 아무렇지도 않게 섞인 오타".
거기다! 원래도 코멘트에 나름대로 열정을 담아서 썼는데, 정말 멋지게도! 이번 KON 2008은 그림만이 아니라 코멘트도 심사 기준에 들어간다는 소식을 18일 날 읽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쓴 글은 이랬는데 조금 수정+추가도 했습니다.
이것저것 추가하면서 오타도 좀 더 넣을까 하다가 오타는 Diferent 하나로 충분하지 않나! 오히려 너무 많이 넣으면 작위적으로 보일까…봐 그냥 적절히 타자 배열이랑 좀 봐가면서 뭐….(자연스'렇'게 오타 넣기가 좀 어려워야지요ㅠ▽ㅠ; 고의적이고 재미있는 오타 만들기가 어렵네요.) 근데 나름대로 코멘트도 공을 들여서 썼는데 역시 뭔가 좀 기준을 잘못 잡은 것 같기도 해서 좀 영 걱정이;(제 컨셉이나 의도는 다 어디를 가고 결과적으로는 저런 헐…한 느낌만 남았을까요…. 아 몰러ㅜㅜ) 음, 뭔가 아닌 것 같은데 뭐가 아닌지를 모르겠네요; 흠. 아 그냥 이것도 열정에 의의를 둘까요.
# 3 . 흠흠. 그러니까 뭐랄까. 그림 자체에 대해서는 할 말이 있다가도 없어서 그냥 패스할까 하다가 씁니다.
사실 뭐라고 해야 하나 혹시 핑크색, 분홍색을 쓰실 때 어떤 분홍색이 보통들 제일 예쁘다고 생각하시는지 잘 모르겠는데 저는 분홍색 계열 중에서 진짜 안 좋아하는 분홍색이 있습니다. 뭐냐면 보라색에 가까운 분홍, 그러니까 제가 배경에 쓴 그 분홍이 제가 제일 안 좋아하는 분홍색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분홍색은 복숭아색에 가까운 분홍…이랄지, 주황에 미묘하게 가까운 분홍을 좋아합니다. 어쨌든 그렇긴 하지만, 사실 색이라는 건 제일 중요한 것이 쓰시는 분의 색 감각인지(?) 제 기준에서는 분명히 이상해 보일 것 같은 색인데도, 색을 잘 쓰시는 분이 쓰시면 참 매력적이더군요. 그래서 저도 언젠가 제가 안 좋아하는 그 분홍색을 꼭 실력을 올려서 써보고 싶었는데 지금 실력으로 저 색을 쓰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헙. 헐…. 뭐 그냥, 그, 그렇습니다. 하나 더 쓰자면 저 그림을 보면 진짜 제 취향이랑 억만년 떨어져 보이지 않습니까? 특히 가슴이요. 근데 사실 저 가슴이 저래 보여도 제가 어릴 때 참 많이 그리던 가슴이 맞긴 합니다.(동심 타령을 할만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왜냐면 제가 딱, 딱 4학년~5학년 1학기 사이 동안 나체 그리는 것에 완전히 푹 빠졌습니다. 제가 신봉하고 애정하고 깊은 마음으로 흠모하던 비너스 님은 성역이라서 건드리지도 못했고, 쥬피터 씨라든지, 세라문 씨라든지 제가 딱 그냥저냥으로 생각하는 캐릭터들만 나체로 그렸습니다. 그때 그린 그림이… 어쨌든 간에 저도 사회적인 동물이고 민망함을 당시도 그때도 알고 있었으므로 그 당시에 그림들을 다 씹어먹어서(?) 없긴 하지만, 어쨌든 그랬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에 제가 가슴을 저런 사이즈로 그렸습니다. 예.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 분명히 짝가슴도 넘쳐났겠지요.(그런데 어쩌다가 지금처럼 Nocchi 님께서 그리시는 로리풍 몸매를 좋아하게 되었느냐면 그건 제가 사쿠라 씨에게 반하게 된 것도 이유지만…, 사실 제가 진짜 가슴을 무지막지하게 못나게 그립니다. 그래서 큰 가슴을 좋아도 안 하게 되었고 잘 그리지도 못하다 보니 점점 깎아지른 듯한 가슴만 그리게 되었습니다. 그냥 그 뭐….) 그래서 동심(…)으로 돌아가서 가슴을 그려서 어쨌든 가슴이 좀 저렇게 되었습니다. 양해해 주세요orz
변명은 이쯤으로 끝내고! 아, 그리고 KON 2008은 무조건 쿈코 씨를 그려야 합니다. 예.
(예쁘게 그리기 대회가 아닌 만큼 저로서는 오리지널로 그리고 싶었지만;)
저는 이츠키 씨가 더 좋지만 그래서 쿈코 씨를 그렸습니다.
제가 쿈코 씨 안티라거나 그런 것은 전혀 아닙니다.
어쨌든 이런저런 것을 다 떠나서 워낙 기획이 독특해서 참가하면서 재미있었습니다.
그것만으로도 저로서는 충분히 즐긴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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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 2008에 참가하려고 처음으로 쿈코 씨를 그리긴 했지만 사실 원래부터 쿈코 씨한테 좀 관심이 있긴 있었습니다. 사실 제가, 아니 저도(대세는 쿈코라는 문구ㅠㅠㅠ;) 하루히 성별 반전 동영상을 보고 쿈코 씨에게 뿅! 하긴 했습니다. 그래서 KON 2008에 올린 그림 구도도 약간 마음에 들고, 쿈코 씨도 이김에 다시 제대로 그려보고 싶어서 KON에 투고한 그림을 약간 많이 고쳐서 다시 그렸습니다.

큰 사이즈→ / 01 / 02 / 03 / 04 / 05 / 06 / 07 / 08 / 09 / 10 / 11 / 덤 작업과정A / 덤 작업과정B /
/ 완성본 큰사이즈 A / 완성본 큰사이즈 B /
1024x768.jpg / 1280x1024.jpg ← 용기롭고(?) 자비로운(?),
그린 저도 좀 민망해서 못 쓰는, 그런 월페이퍼를 쓰실 수 있는 용기를 가진 분을 위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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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정리는 이정도로 하고 그림과 하루히 성반전에 대한 잡담이나.
● 옷을 왜 바꾸었느냐면. KON 2008에 올린 글에다가는 목욕하는데 들어온 것이 모에니 뭐니 썼지만 사실 저는 누드 에이프런+목욕 난입(?)이 어디가 모에인지 잘 모르겠거든요orz 그래서 제 취향의 모에를 살려서 다시 그리다 보니 셔츠가 되었습니다. 정말 그 외에는 아무 의미도 생각도 없습니다. 교복을 그릴까 싶기도 했는데(세라복도 모에ㅠㅠㅠㅠㅠ) 허벅지를 그려보고 싶어서 그냥. 근데 원래 다리도 잘 못 그리고 인체 전체도 잘 못그려서 그냥 차라리 교복이나 잠옷을 입힐 것을 그랬나 싶습니다..
● 완성본이 두 개인 이유는orz; 음 그러니까 A쪽 그림 배경은 흠흠. 모 하루히 오피셜 그림의 배경을 참고해서 B 배경 그림을 그리고 대충 그림이랑 합성될 모습을 상상해 보니까 제 그림이랑은 그다지 잘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아서 좀 더 화려하게 고치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나온 것이 A 배경이었습니다. 하지만 배경에 색을 좀 더 넣은 것으로는 영 안 멋져서 손바닥을 좀 찍어봤습니다. 그러니까 좀 낫다 싶었습니다. 그랬는데 거기까지는 다 좋았습니다. 그래서 완상한 배경과 그림이랑 합성…을 하니까 진짜 대략 난감한 그림이 나왔습니다. 무, 물론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모, 모르겠지만!ㅠㅠㅠㅠ 제 눈에는 약간 에로틱해 보이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에로틱한 그림을 싫어하는 것은 아니지만 의도하지 않았는데 에로틱해 보이는 것은 사실 좀 많이 곤란합니다; 그래서 표정이랑 홍조랑 더 고쳐서 B 배경과 합쳐서 나온 것이 완성본 B… 입니다. 그런데 아 진짜 곤란한 게! 이 그림도 역시 좀 미묘해서; 음;; 배경의 H는 하루히의 H가 틀림없을 텐데 저는 배경의 H를 보니까, "エル、エルはLOVEのエル~"를 패러디해서 "H、H는 H의 H~… …… …"……이런 식으로 만든 배경처럼 느껴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어라…orz
● 성 반전 동영상에 대해서 좀 이야기를 해보자면 우왕!!ㅠㅠㅠ 킹왕짱!! 이라는 느낌이었습니다!! 남성향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도, 여성향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도 다 모에 요소를 가져다준(?) 그런 동영상이라고 생각합니다!!ㅠㅠㅠㅠb 그래서 저도 보고 우와 세상에! 싶었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하루히코(?) 씨와 유우키(?) 씨가 약간만 더 미형이라면 좋겠다 싶긴 했지만. 그래도 워낙 쿈코 씨와 이츠키 씨가 예쁘다 보니 그쪽으로 눈이 가서 다 오케이이이익ㅠㅠㅠb
아 근데 사실 저는 쿈코 씨보다 이츠키 씨를 더 좋아합니다. 이츠키 씨가 가슴만 조금만 더 작았으면 더 좋았겠지만(단순히 제 취향상.) 이츠키 씨가 워낙에 좀 예쁘지 않겠습니까ㅠㅠㅠㅠb 여우같이(?) 예쁘장한 타입이라니 아 진짜 예뻤습니다. 사실 저도 처음에 동영상을 봤을 때는 쿈코 씨가 너무 모에해서! 쿈코 씨가 제일 눈에 들어왔고, 정말 좋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다시 보다 보니 쿈코 씨보다 저는 이츠키 씨가 더 좋더군요!! 왜냐면, 그러니까 다, 다들, 많은 분들이 그걸 보시고 쿈코 씨 모에!이신 것 같은데ㅠㅠㅠㅠ 사실 제가 보기에는 이츠키 씨도 막상막하로 예쁩니다. 쿈코 씨가 사람들이 좋아하는 모에 요소를 은근히 많이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저도 쿈코 씨가 좋긴 하지만 이츠키 씨도 정말 좋지 않은가! 싶단 말입니다. 그래서 쿈코 씨는 어차피 좋아하는 사람도 많으니까 저는 이츠키 씨를ㅠㅠㅠㅠ 라는 마음으로. 아 진짜 이츠키 씨, 상큼하니 참 예쁘더군요. 그나저나 이츠키×쿈코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쿈코×이츠키를 좋아하시는 분들보다 압도적으로 많은 것 같은데 저는 쿈코×이츠키가 더 좋습니다ㅠㅠㅠ(원래 모드라도 쿈×코이즈미…가 더 좋을 듯.) 마리아 님이 보고 계셔에서도 저는 당연히 사치코 님 총수에, 유미×사치코라고 생각했는데 사치코×유미가 압도적으로 인기가 많아서 좀 쇼크였는데ㅠㅠㅠㅠ(예쁘고 우아하고 히스테릭하고 질투심도 있고 예쁘고 예쁘고 우아하고 아름답고 긴 생머리를 자랑하는 受. 매력적이지 않…습니까? 아니면 사치코 님 攻이 좋아서 사치코×유미를 좋아하시는 것이 아니라 유미 씨 受가 좋으신 것인가? 그럼 음;) 음. 노말이나 BL은 그나마 좀 나은 것 같은데 백합으로 가면 진짜 제 취향 커플을 보기가 힘드네요. 있다 해도 다 제 취향 리버스ㅠㅠㅠㅠㅠ 아쉽습니다.
어쨌든 결론은. 이토 노이지 님 화보집 사고 싶네요…. 리브로에서도 파는지 찾아보고
판다면 4월에 어이쿠! 왕자님 일러스트집이랑 같이 살 수 있으면 좋겠는데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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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담.
타블렛으로 쿈코 씨를 그리다가 갑자기 생각났는데 예전에 어떤 프로그램에서 그리느냐고 물어주신 분이 계셔서 그림판에서 그린다고 하니까, 타블렛으로 그리느냐고 하신 분이 계셨습니다. 그때 제가 "예? 타블렛으로 그림판에서도 그릴 수 있나요?"하고 썼던 기억이 갑자기 났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ㅠㅠㅠㅠㅠ 아 이런 윽ㅠㅠㅠㅠ 창피해서 머리를 벽에 박고 싶습니다ㅠㅠㅠㅠㅠㅠ 차라리 모르면 입이라도 다물지 쓸데없이 왜 되물었던 걸까요orz 타블렛을 가지고 나서야 타블렛 님은 전지전능하셔서 마우스 대신으로도 쓰실 수 있는 분이심을 알았습니다. 마우스 대신 쓸 수 있으니까 당연히 그림판에서 쓸 수 있는 것이었지요!ㅠㅠㅠ 전 그냥 당시에는 진짜 그림판에서는 그려질 리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orz 타블렛 님은 포토샵이랑 페인터에서만 쓸 수 있는 분이시라고 생각했습니다…. 타블렛 땅, 이런 앙콤하신 분 같으니ㅠㅠㅠ 그랬던 제가 타블렛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다니 아 진짜 세상사 요지경. 어쨌든 타블렛으로 그리면 그림판+마우스로 그릴 때보다 그림을 완성하는 속도가 빨라서 같은 시간 안에 많은 그림을 많이 그려볼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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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윈엠프를 지우고 알송이라는 프로그램을 설치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압박을 견디지 못하고 이틀…, 아니지. 2틀 만에 곰오디오를 설치해뜬 거시미다….
솔직히 말해서 알송 기능이 나빴다거나 그런 이유가 아니었습니다ㅠㅠㅠ 이유는 아래와 같았습니다;

……………위가 알송이고 아래가 곰오디오입니다.
제가 기능이 불만스러운 것도 아닌데 왜 삭제할 수밖에 없었는가! 티가 날까요, 안 날까요;
사실 색이라는 것은 정말 취향차가 있는 부분이겠지만 저는 도저히 저 강렬한 색을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알툴즈 좋지요. 저도? 저는 좋아합니다. 알약도 정말 감사히 잘 쓰고 있습니다.
거기다 문제점이 있으면 지적해(?) 달라는 자세도 굉장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굉장히 좋고 멋지지만. 그렇지만.
저 색이 너무 눈에 거슬리는 것이 저만 그런 것인지도 모르고 다른 분들은 다 그냥 괜찮다 싶으실지도 모르는데 색이 너무 좀 그런 것 같습니다. 다 좋은데 딱 저 저 아이콘 색만은 바꾸어 주십시오. 하는 의견을 써도 되는가…싶어서orz 그래서 그냥 곰오디오로 바꿨습니다ㅠㅠㅠ; 후…. 그거랑 아주 약간 아쉬운 점이, 최근 사용 문서 목록에 들은 음악 파일 이름이 뜬다는 것도 좀; 음; 사실 이 기능도 좋아하시는 분은 또 좋아하실지도 모르는 기능이라서 뭐라고 건의하기가 그렇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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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나오는 네우야코 앤솔로지에 축전을 드렸습니다. 위는 축전 목록들. 너무 많지요orz
선택하기가 진짜 어려웠습니다; 나중에 앤솔로지 발간되면 살짝 이글루에도 올려볼까 싶습니다.
※ 덧붙여 3월 코믹, 그러니까 22일, 23일 코믹에 나올 예정이었던 네우야코 앤솔로지는

그나저나 음…. 저는 원래 선을 그렇게 잘 쓰는 편이 아니라서(물론! 계속 연습해야 한다고 생각은 합니다. 아니; 그게 아니라 연습도 하고 있긴 합니다. 그런데 끙; 레벨업이 그렇게 빠른 편은 아니라서;) 그림판에서 그릴 때는 제일 밑 단계 스케치면 모를까 타블렛은 전혀 쓸 수가 없습니다. 타블렛으로 선을 그으면 선이 보기 좋지 않게 그어지니까 그림판에서는 거의 100% 마우스로 그릴 수밖에 없는데, 그런데 그것까지는 좋은데. 좋은데 음…; 기껏 확대해서 세세한 부분을 나름대로 진짜 열심히(여기서는 네우로 씨의 눈동자ㅜㅜㅜㅜㅜ 진짜 제 나름대로는 심혈을 기울여서 그렸는데 축소하니까 전혀 티가 안 나서;) 그려놓았는데 축소하면 전혀 티가 안 나니까! 아깝습니다ㅠㅠㅠ 이건 다른 분들도 그런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았습니다.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열심히 팠는데 축소하니 티가 안 나서 아쉽다”는 것과 비슷한 말을 종종 읽곤 하니까. 아마 많이들 그러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근데 여기까지는 좋은데(사실 안 좋지만ㅜㅜㅜ) 이런 생각을 하다보니, 갑자기 생각났는데 그러고 보니 제가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 분들이 열심히 파셨다 해도! 그리고 제가 화보집을 산다 하더라도 그 열심히 파신 부분을 다 볼 수 없겠지! 저에게 안 보이는 파신 부분이 너무나, 킹왕짱 많겠지 싶어져서! 그 생각을 하자마자 갑자기 가슴이 쓰린 게 아니겠습니까ㅠㅠㅠㅠ 으아ㅠㅠㅠ 이런 아까운 일이 있는감요ㅠㅠㅠㅠ 비단 프로 일러스트레이터 분들이 아니라 제가 좋아하는 동인 분들도 마찬가지겠지요ㅠㅠㅠ 이런 안타까운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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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말에 그린 네우야코. 네이버 블로그 리퀘스트 그림이었습니다. 리퀘스트 내용은 네우야코…인데
너무 러브!!!가 모자라서(?) 다시 그릴까 싶습니다. 음음. 그나저나 그림만 보지면 뒤에 비치는
그림이 더 낫게 그려졌습니다. 뒤에 그림도 네우야코 입니다. 귀찮아서 스캔은 안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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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옛날 그림 하니까 떠올라서 갑자기 스캔한 초등학교 3학년 때의 그림.
예전에 그린 그림은 거의 안 남아 있지만 아주 약간은 남아 있습니다.
당시에 뭐던가 네임펜으로 그리는 것에 푹 빠져 있었는데. 음.
(그나저나 저 당시에는 진짜 저렇게 삐침을 넣는 것이 아름다운 글자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저것보다도 글씨를 더 잘 못 써서 참 할 말도 없습니다orz)


그리고 이 그림들은 초등학교 6학년 때 정도인가 아마 그쯤에 그린 그림.
캐나다에서 방영하던 애니메이션 중에서 제일 볼만하던 것이(금요일인가 그때마다 세라문도 하긴 했는데 화면 전환할 때 편집이 미묘하게 촌스러운데다가 목소리 압박도 있고 해서 그냥 안 봤습니다orz) 디지몬과 포케몬! 이었습니다. 특히 포케몬 그림이 인쇄된 통조림 캔 모으는 것도 진짜 즐거움 중에 하나였고ㅠㅠㅠㅠㅠbbbb 이상해씨가 그려진 주황색 캔은 아직도 기억납니다.
그나저나 하고 싶은 이야기는 그게 아니라. 직접 비교를 해보니까 초등학교 3학년 때 그림이나 초등학교 6학년 때 그림이나 어떻게 이렇게까지 그게 그거일까 싶어서 약간 가슴이 아팠습니다orz
예전에도 지금도 대략 알고는 있지만 저는 그 나름대로는 열심히 그리고 있지만(열심히…라기보다 즐거우니까 그린다고 해야겠지만) 지금도 예전도 저는 발전이 너무 느린 것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최근에 그림에 대해서 이것저것 생각하다 보니까 약간 좀 음…; 또 그 생각이 갑자기 나서…. 그렇지만 분명히 눈에 띌 정도의 발전은 없지만 그래도 아주 약간은, 아주 조금씩은 발전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역시 연습하는데 장사 있겠나 싶기도 하고요. 노력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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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심체커(本音チェッカー)를 해봤습니다. 해보는 곳은 여기.
정말. 진짜로. 아무 흑심 없이(…그냥 해본 말입니다. 저걸 어떻게 흑심 없이 하겠습니까ㅠㅠㅠ) 아는 분의 닉네임을 넣어봤더니 이렇고 이런 결과가 나왔습니다. 제가 뭘 잘못 입력한 것이 아니고서야 이런 결과가 나올리가 없긴 하지만 이것을 보고 사실 기분 너무 좋…ㅠㅠㅠㅠ 사실 뭔가 잘못 넣지 않고서야 저런 결과가 나올리도 없고 저것이 사실인 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기쁜 마음을 주체할 수 없어서, 그런 제가 참 눈물 납니다ㅠㅠㅠ 기쁨까ㅠㅠㅠㅠ 얌마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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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회예고.
지금 제가 킹왕짱 열정을 발광이 아니라 어쨌든 발산하고 싶은 건
별순검
(으아으아으아으으아으아으아우오앙 배순검 니으으으으이임!!!ㅠㅠㅠㅠb
하아하아 여진 씨이이이이!!!!! 여진 씨 하아하아하아하아하아하아
배순검님 하아하아 배, 배배배배순검님 우와우ㅠㅠㅠ)
어이쿠! 왕자님
(미리 제 취향을 밝힙니다. 로에 : 攻 > 리버시블
레오 : 受 / 체자레 : 受 / 아스터 : 리버시블 / 로웰 : 수 > 리버시블
압둘라 : 受 / 마왕 : 受 / 프란시스 : 리버시블)
화보집 하아하아 만화책 하아하아 쇼핑 하아하아
(BASARA 화보집, 그로우랜서 5+6 책자, 만화책 기타등등등등등등등
눈물겨운 그로우랜서6 책을 구하기 위한 발버둥…인지 뭔지.
내키면 하는 김에 한국판 뉴타입, 전격 G's 매거진, MEGAMI 리뷰도 올라올지도.)
입니다. 그래서 다음 포스트는 셋 중 하나가 될 듯싶습니다.
참고로 어이쿠! 왕자님 포스트는 약간 ㅎㅇ물….
보시는 분에 따라서 '아주 코끝만큼'일수도 있고 아니면 어; '상당'한 혐오물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orz
주제는 어이쿠! 왕자님 츤자레 씨는 츤츤하구나…같은 것은 아닙니다. 그럼요.

어쨌든 미리 말씀드리지만 약간 ㅎㅇ물인지도 모릅니다.
심할지 약할지는 보시는 분에 따라 다르겠지만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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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아. 오랜만에 포스트를 올리다 보니 평소보다도 더
글도 잘 못 쓰겠고 횡설수설하긴 하지만 그래도 기분 참 좋습니다.
# by | 2008/03/19 19:03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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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 길어서 저도 부담스러운 길이인데 읽어주셔서 고, 고맙습니다, ㅅ 니임!!;▽; 그리고 ㅅ 님의 덧글은 아흐 언제나 너무너무 좋기 때문에 그냥 손가시는대로, 마치 수필처럼(?!?!?) 써주시면 됩니다, 그것만으로도 반짝반짝!합니다!! 반짝반짝!!하다고요. 그럼요! 어, 어흠//_//;; 어쨌든(?) 저도 참 고민이 됩니다ㅠ▽ㅠ ㅅ 님의 감사한 글에! 어! 떻! 게! 하면 멋지게! 멋지게 덧글에 걸맞는 덧덧글을 쓸 수 있을까! 라든지요//_//; 흠흠. 어쨌든 힘내서 달려보겠습니다, 읏챠!
우선에 컴백 축하해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야말로 추, 축하해주시고 기다려주신//_// ㅅ 님 덕분에 컴백한 보람이 불끈불끈! 느껴지고 있습니다!
그림도 예쁘게 봐주셔서(ㅜㅜㅜㅜ) 고, 고맙습니다!!;ㅁ; 타블렛으로 스케치+채색해서 완성까지 한 그림은 저 그림이 (그 나름대로) 오랜만이었는데 ㅅ 님께서 그렇게 말씀해주시니까 너무 기쁘고 힘이 불끈불끈 납니다ㅠㅠㅠb 인체를 잘 못그리긴 하지만 나름의 욕, 아니 실수. 열망, 아니지 열정을 담은 부분을 봐주셔서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아흐;ㅛ;(쿵쿵쿵!) 하루히 성별 리버스(!?!?!?) 영상은 정말로 재치 만발! 인데 ㅅ 님도 어디선가 보셨습니까!//▽//(쿵쿵쿵!) 그나저나 기회(?)가 안 오면 해보고 싶어도 하지 않는 일(=이 경우는 그려보고 싶지만 안 그리는 그림)이 정말 많은데 ㅅ 님의 말씀을 듣고보니 갑자기 이, 이츠키 씨가 너무나 그려보고 싶어집니다ㅠㅠㅠㅠ 그쵸! 이츠키 씨 미인이지요ㅠㅠㅠ 미인이란 정말 아름다운 존재란 말입니다:P(두근두근)
그나저나 남자->여체화도 진짜 모에지만!!! 여자->남체화도 조, 좋네요!>3< ㅅ 님께서 말씀하신 에바! 동영상은 저도 봤는데 그것도 좀 끝내주더군요ㅠㅠㅠb "미소녀 전대?가 훈남 전대로 변화!!!;;"라는 말씀에 동의합니다ㅠ▽ㅠ;; 뭐랄까 좀 다른 이야기지만, 여성향(?) 하렘물이라면 남성향 하렘물로, 남성향 하렘물이라면 여성향 하렘물로! 바뀔 수 있는 것이 성별 전환이다 보니까 여러 의미에서 참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X체화를 시키신 분의 센스도 볼 수 있어서 좋고요+_+
그리고 KON2008! 옛! 이런 대회!가 있습니다ㅠ▽ㅠ 저도 보고 깜작 놀랐는데 정말 여러 의미에서 굉장한 축제(?)인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도 살짝… 차, 참가했습니다만; 워낙에 레벨들이 높으셔서 좀 부끄럽기도 하네요//_//; 그리고 워낙 고레벨 그림들이 많다보니 1등이나 좋은 성적을 낼 자신은 전혀 없지만;;(그래도 조,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해주신 말씀은 너무나 기뻤습니다!) 그렇지만 ㅅ 님께서 그리 말씀해주시면 저 좋아서 웁니다ㅠㅠㅠ 진짜로 울어요!ㅠㅠㅠㅠ 뭐랄까!! ㅅ 님께 들은 그, 그, 그 말씀만으로도 KON2008에 참가한 보람이 끝없이! 밀려오고 있습니다T_T ㅅㄱ와 발가락에 대해서 해주신 말씀도 고맙습니다. 정말이지!; 어, 어떻게 제가 제일 신경쓴 부분을 알아주시는 거지요, ㅅ 님은T//T 사실 제 생각에는 ㅅ 님께서 참가하신다면 정말로 멋진! 초특급 대작을 내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만!!//_//b(왜냐면! 왜냐면 ㅅ 님은 멋지시니까요! 멋지시니까 분명 뭐든지 뭐든지!!!)
그나저나 "별순검!!! 우왕 저도 봐요!!!!..라고 말씀드리고픈데"라는 말씀에서 살짝 굴렀습니다ㅠㅠㅠ 아하하하;; 아니 이렇게 멋진 페이크를!?;; 으하; 저 정말 첫부분보고 우왓 세상에!!!!!!를 외쳤었는데요ㅠ▽ㅠ 에잇! ㅅ 님!! 아쉽습니다. …는 농담이고요!+_+;; 아니 아쉽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아니 그게 아니라! 아니 어, 어쨌든 제가 드리고픈 이야기는! "게다가 추리수사물 짱 좋아하는데"라는 말씀에 제가 킹왕짱 두근두근 해버렸다는 것입니다ㅠㅠㅠ(왠지 모르게 보면서 혹시 ㅅ 님은 CSI를 시즌별로 다 보시지 않으셨을까! 하는 상상의 나래까지 편 것은 비밀…은 아니고 어, 어흠//_//;;) 저, 저도 이런저런 이유로 챙겨보거나 하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추리물이라든지!! 수사물이라든지!! 탐정이라든지 진짜 킹왕짱 좋아합니다ㅠㅠㅠ(예전에 전부 다는 아니었지만 히스토리 채널에서 해준 셜록 홈즈 드라마도 진짜로 좋아했고 트릭도 엄청 즐겁게 봤습니다!>3< 사실 본 추리드라마가 별순검까지 포함해서 저 셋 밖에 없는 것이지만요orz;) 사실 추리물이라고 해도 취향이라는 것이 있으니까 ㅅ 님~ 가, 같이 보시지 않으시겠습니까? Shall We?♥(두근두근)이라고 하고 싶다가도 아니지! 싶은데(횡설수설하네요;;) 어, 어흠;; 그나저나 추석인가 설날 특집으로 보셨다는 말씀을 읽고 엄청 두근두근 했습니다ㅠㅠㅠ 우왓! 예~전이라면 저는 못 본 것 같은데(전 별순검을 2008년에 알게 되었으니orz;;) 도대체 어떤 내용이었을까요;ㅁ; 우, 우와!!(그러고..보니, 2005년에는 1기는 MBC에서, 2007년에는 2기를 MBC드라마넷에서 했다는 것은 아는데 그외에는 아는 것이 거의 없네요;; MBC에서 했던 것은 나쁘지는 않았는데 시청률은 좋지 않았다고 하고 드라마넷에서 했던 별순검은 케이블 방송으로는 정말로 높은 시청률을 자랑하면서 인기리에 방영했다고 하던데 1기와 2기 사이에 했던 것이려나요?+_+;;) 어, 어쨌든 별순검을 보지 않으(?)셨는데 이렇게 이야기를 나눠주셔서 엄청 기뻤습니다//_// 아흐, ㅅ 니임…!!//_//
그리고 이게 웬 ㅅ 님과 저 사이의(어쩐지 흑심이 느껴지는 것 같지만 오해입니다! 오, 오해가 맞…지 않을까요!//_//;;) 두근두근한 접점이란 말인가요!ㅠㅠㅠ 무려 어이쿠! 왕자님으로 새롭게 접점이 생겨서 두근두근 하네요! 아니 물론 사실 저는 ㅅ 님께서 플레이 하셨다거나 좋아하신다거나 하시는 것이라면 제가 몰라도 얼마든지 즐겁게! 관심이 갑니다만, 그렇지만 역시 둘(?) 다(?) 해보았다는 것은 또다른 두근거림이라는 것이 있어서…☞☜ 흐, 흥분해버렸습니다;; ㅅ 님도 예약판을 사셨군요!+_+ 음; 저는 그러니까 원래 제일 큰 목표가 CG를 모으는 것이어서 저도 캐릭터 공략+바캉스 CG만 급히 급히 F3을 눌러가며 모은 뒤에; 요즘은 하지를 못하고 있네요;; 하고 싶기는 한데 시간도 없고;; 우야든동 두근두근 합니다! 그, 그나저나, 예, 옛! 거, 거의 로에 씨 총攻 지지나 마찬가지입니다!!! 이유를 잘 설명은 못하겠지만; 저, 저도 ㅅ 님께서 말씀하신 부모의 입장이니까! 라는 것이 제일 큰 이유이긴 합니다+_+ 뭐랄까 자기가 키운 로에 씨가 受인 것은 왠지 모르게 거북하달까 어렵달까 아니 싫지는 않지만 하지 않게 되더라고요;; 아하하;;; ㅅ 님도 거의 공으로 육성하셨다니 괜스레 (마음이 통한 것 같아서<-뭔가 어쩐지 계속 자기 좋을대로의 해석을 하는 감이 있는 것 같지만 다 흥분해서! 좋아서 저, 저도 모르게!ㅠㅠㅠ;) 두근두근 합니다//~// 으하; 패, 팬아트는 그려놓은 것이 있는데 업로드는 언제 하게 될…지는 미지수이지만 ㅅ 님의 말씀이 엄청 기쁘니까!! ㅅ 님을 비롯해서 다른 분께 감상글(덧글)도 좀 남기고 한 뒤에 슬쩍 업로드!해볼까 합니다//_//;(그나저나 정말로 ㅇ, ㅇㄹ합니까!? 옛?! 우, 우왓!!이 아니라 으하하 귀엽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나저나 전신을 보면 절대로 귀여울 그림이 아니라서 올릴 용기가 솟았다 사라졌다 하네요ㅠㅠㅠ 으하ㅠㅠㅠㅠ;;)
이 덧글을 읽고 기쁨의 춤을 가득가득 춘 뒤에, ㅅ 님 이글루에 덧글, 안부게시판에 안부글까지 남겼고 거기다 ㅅ 님의 덧글 및 덧덧글까지 읽고 기쁨의 춤을 또 춘 지금 덧덧글을 쓰자니 약간 뒷북인 감이 있지만;; 리퀘스트! 드디어 했습니다! 거기다 ㅅ 님께서 받아주셨어요! 아흐(쿵쿵쿵) 미스틱 마인드(ㅅ 님도 하셨다니 이 무슨 두근두근한 일이 있나요! 물론 그림이라든지; 아니 그림보다도 채색이라든지; 바람을 피울 수 있는 시스템이 지금까지 접해보지 못했던 시스템이라서 순애(?) 미연시를 좋아하는 저에게 약간의 스크레치를 줬지만 그래도 정말 인상적인 게임이었습니다. 제목도 정말;;; 잘 어울렸고요ㅠ▽ㅠ;;)를 잡느라 정말 고생이 많았지만 블로그(ㅂㅁㄱ)와 결합한 욕망으로 마음을 간신히 모을 수 있었습니다U//U;;
그리고 저, 저야말로 읽어주시고 이렇게 기쁜!! 흥분되는(//_//) 덧글을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정말 그득그득 흥분한 마음으로 즐겁게 읽었습니다ㅠㅠㅠ ㅅ 님,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사실 하고 싶은 이야기(안부게시판에 써주신 덧글이라든지…//_//)가 많지만 조만간에 또 이글루에 감상 덧글을 달고 싶으므로, 약간 게이지(?)를 모을 겸, 그리고 너무 긴 덧덧글로 ㅅ 님의 눈을 너무 많이 피로하게 해드리지 않을 겸(이미 늦, 늦었을까요?T_T;;) 여기서 아쉬운 마음으로 줄입니다. ㅅ 님도 언제나 즐거운 하루!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3<
덧-이글루 링크 추가도 가, 감사합니다!! 아으 너, 너무 기분 좋네요 아흐아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