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5일
위에 올라타기 + 리퀘스트 받습니다.
아마 잡담(인지 낙서)의 중심 내용은 제 취향 시츄에이션 受가 攻 위에 올라타기 정도가 되겠습니다orz
(딱히 BL인 것은 아니고 그냥 전반적인 취향!입니다. 攻受는 BL 아니라도 따지는 거걸랑요! 저한테는orz)
━ ━ ━ ━ ━ ━ ━ ━ ━ ━ ━ ━ ━ ━ ━ ━ ━ ━ ━ ━ ━ ━ ━ ━ ━
이글루에서 처음으로 리퀘스트 받습니다.(쑥스러우시면(?) 로그아웃하고 덧글 달아주셔도 오케.)
선착순 다섯 분. 완성은 5월 안으로. 그림 (예상) 퀄러티는 중간. 장르, 커플링 안 가리고 받습니다.
장르는 안 가리고 받고(아참, 실사 빼고ㅠㅠㅠㅠ;; 제가 좀 사람을 못 그립니다; 덧붙여 에로도 안 됩니다. 건전한 이글루스 규정을 지키…려는 바람직한 마음가짐이 있다기 보다도; 제가 에로를 못 그리므로 못 받습니다.) 커플링, 캐릭터도 안 가립니다. 물론 제가 모르는 작품인 경우에는 최소한 제가 검색해서 어떻게 생겼는지 알 수 있을 정도(?)라면 좋겠습니다orz;(열심히 검색은 해보겠지만 만약에라도 못 찾아서 못 그릴 수도 있으므로;)
그리고 위에서 말한 중간 정도의 퀄러티가 뭐냐면. 그러니까 음, 원래 리퀘스트를 받으면
GL3의 미셸 씨/세라문의 마스×비너스원래 제 스케치는 겁나게 더럽지만 좀 노력을 해서 위의 스케치 정도 수준의 스케치를 한 뒤에


위 그림 정도의 퀄러티로 정리를 해서 그림판에서 나름대로 열심히 쿵짝뽕짝 완성시킵니다만(스케치 자체도 그림판에서 할 때가 있지만 그건 스캐너가 고장났던 때나, 아니면 스캐너를 열기도 귀찮을 때 그러고, 최소한 조금이라도 더 낫게 그리고 싶을 때에는 보통은 샤프로 스케치를 해서 스캔을 합니다.) 낙서 퀄이라는 것은 말 그대로 낙서 퀄입니다; 낙서조차 아트로 승화시키는 그런 멋진 분들도 많으시지만 저는 낙서는 말 그대로 낙서 수준으로 밖에 못 그립니다; 미리 참고해주세요ㅠ_ㅠ;;; 예의 그 111CUT(이런 그림)을 채색한 수준보다는 좀 더 낫게 그리겠지만요!
대충
←이정도(클릭하면 커집니다) 수준으로, 평소 리퀘스트나 선물용 그림을 드리는 정도의 수준이 절대로 아닙니다orz 그나마 좀 더 잘 그린다면 끙 근데 저 리퀘스트 받는 것 진짜 진짜로 좋아하기 때문에 낙서긴 해도 나름대로 정말로 열심히 그릴 자신(완성도는 다 떠나서orz)이 있으니까 부디 부담갖지 마시고!!<-제가 써놓고도 좀 부담스럽긴 합니다만! 하하하ㅠ▽ㅠ
━ ━ ━ ━ ━ ━ ━ ━ ━ ━ ━ ━ ━ ━ ━ ━ ━ ━ ━ ━ ━ ━ ━ ━ ━
감상을 쓰는 것을 참 좋아하지만 감상을 쓸 때에는 언제나 좀 많이 떨립니다. 제 생각에는 감상이라는 것은 멋져요! 한마디가 아니라 어떠어떠해서 저는 이 부분은 이렇다고 생각하고 저 부분은 저렇다고 생각하고. 저ㄴ느 이러저러하게 생각해서 이것은 어디어디가 어떻게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하고 어디가 어떻다고 생각하는가를 확실하게 쓰고 싶은데 그렇게 쓰다 보면 글이 굉장히 길어져 버리고; 그래서 그런지 제가 감상 덧글 아래로 위의 덧글이 무섭다든지 압박이라든지 그런 덧글이 달릴 때가 있는데, 솔직히 말하자면 그걸 볼 때마다 좀 많이 민망하고; 쪼그라듭니다. 그래서 네이버에서는 안부게시판 쪽에다가 감상을 쓸 때가 있는데 사실 포스트에 대한 감상을 안부게시판에 쓰는 것은 실례인가 아닌가를 알 수가 없어서 고민됩니다. 그래도 다행스럽게도 이글루에는 비밀 덧글 기능이 있어서 그걸 애용!해서 감상을 쓰고 싶은데. 근데 가끔 비밀 덧글을 안 좋아하시는 분도 계신 것 같아서(전에 어디에선가 비밀 덧글은 다른 사람에게 궁금증을 유발하므로, 별 일이 아니라면 그냥 공개로 덧글을 달라고 하시는 분을 몇 분 봤는데 제가 감상 덧글을 다는 이글루의 주인님(?)이 어떤 취향이신지를 알 수가 없으니까;) 제가 비밀 덧글을 써도 되는지를 알 수가 없고, 그것도 그렇지만 무엇보다도 제가 쓰는 감상이 너무 횡설수설하다거나 해서 불쾌하시면 어쩌지 라든지 여러가지로 좀 많이 겁이 납니다. 감상을 쓰는 것은 정말로 좋아하고 또 즐거운데, 좀 많이 겁이 나서 메모장에서 감상을 쓰다가 잠시 멈췄습니다ㅠㅠㅠㅠ; 저는 감상이라는 것은 저는 이렇게! 잘 봤습니다!! 하고 이런 멋진 것을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하고 표현하고 싶어서 쓰는 것인데 그게 그걸 그리시거나 쓰신 분께 실례라거나 불쾌하게 해드리는 것이 된다면 그건 정말 좀 아닌 것이 아닙니까. 근데 사실 감상 쓰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까 쓰고 싶고… 쓰고 싶습니다. 끙; 만약에 제가 감상을 쓰면서 실례를 한다거나 기분이 상하실만한 말을 한다거나 그렇다면 말을 해주시면 좋겠다고 늘 생각합니다ㅠㅠㅠㅠ 그냥 확 말씀해 주시면 고치던가 방법을 바꾸던가 짧게 쓰던가 아니면 그, 그렇게;;
━ ━ ━ ━ ━ ━ ━ ━ ━ ━ ━ ━ ━ ━ ━ ━ ━ ━ ━ ━ ━ ━ ━ ━ ━
나중에 제대로 포스트로 올릴 것 같기는 하지만 제가 좀 심하게 모에하는 시츄에이션을 최근(은 아니고 한 달 전 쯤에)에 깨달았습니다. 무려 올라타기 였습니다orz 네우로 100제 65번 주제를 할 때에도 아주 약간 느끼기는 했지만 정말 적나라하게 깨달았습니다orz
덩치 작은 受가 덩치 큰 攻 위에 올라타는 걸
너무나 좋아합니다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야.
ㄹ 님께 드릴 네우야코 리퀘스트 그림 스케치 중에 이런↑ 그림도 있었고.
전에 그린 제노스×카마인 그림 중에 이런↑ 그림도 있었는데 어째서 지금에야 깨달았을까요ㅠㅠㅠㅠ;
어부바도 좋고, 양쪽 어깨에 다리를 걸쳐서 앉는 것도 좋고!!! 사실 무엇보다도!!!
攻 덩치가 상당히 커서 受가 攻 "한 쪽 어깨"에 올라앉으면 완전히 좋아서 웁니다 우왕!
스모모모모모모의 텐카 씨는 모모코 씨에게 이런 것을 해줄 수 있어서 완전 MOE!!!!!!!!!! 비록 모모코 씨가 너무나 사랑스럽기 때문에 모모코 씨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잘 되기를 바라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체격차 모에에에에!!!ㅠ▽ㅠ 조그마한 동물처럼 귀여운 모모코 씨도 좋고! 덩치는 겁나 크지만 (좀 많이) 바보라서 귀여운 텐카 씨도 귀엽고!ㅠ▽ㅠb
(스모모모모모모는 하야테처럼!과 스쿨럼블과 더불어 최근에 연재 중인 소년순정물(?) 중에 제일 좋아하는 만화 중에 하나인데 히로인들이 다 진짜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눈물이!!! 주인공도 나름대로 성격 괜찮고!!!! 하야테처럼! 스쿨럼블, 스모모모모모모의 공통점이 있다면 히로인도 히어로도 다 귀엽다는 점? 다 마음에 든다는 점?!+_+; 음, 스쿨럼블의 에리 씨는 사실 별로 안 좋아하긴 하지만요; 저는 폭력을 휘두르는 츤데레 히로인은 다 안 좋아합니다. 러브히나의 나루 씨도 정말로 안 좋아했고. 후반부에서는 제법 좋아했지만.)
그런 의미에서 아이실드21의 쿠리히루도 좋습니다.
응응응 진짜 좋습니다!! 비록 히루마 씨가 저런 성격이 아니니 위와 같은 것을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할 수 있는데 안 하는 것과 할 수 없어서 못 하는 것은 완전히 다르니까!!
이런 것도 해주면 진짜 모에하겠지만…!! 에잉 뭐 원작에서 못 보는 것은 이차창작으로 충당하면 되지요. 뭐.
…라고 제 취향을 위해서(?) 원작 왜곡 발언도 좀 해봤습니다. 넹.
어쨌든 정말 덩치 작은 수가 덩치 큰 공한테 올라타는 것이 모에OTL 저랑 같이 모에하실 분이 있으면 좋겠는데!
덤.

-●-●- 우리의 대인배 쿠리타 님은 이러치 아나!!!가 주제는 아니지만 뭐 어, 어, 어쩌다 보니T▽T;
원래는 세운 머리로 그렸다가 내린 머리 히루마 씨가 좀 심하게 직격으로 예뻐서 내려봤습니다만, 안 예쁘게 그려졌습니다. 에이 몰라 어쨌든 처음으로 그린 내린 머리니까 나름 기념 기념.
히루마 씨 受 커플링 중에 좋아하는 커플은 루이히루≥쿠리히루>(작은 넘사벽)>쥬히루>>(약간 큰 넘사벽)>>아히루(약간) 인데, 무사히루쿠리 삼인방도 마구 좋아합니다. 제가 원래 좀 어릴 때부터 아는 사이에 약합니다 하아하아. 덧붙여 무사히루는 그냥저냥이지만 나름대로 좋아는 합니다. 히루마모히루나 마모히루마모도 좋아하지만 처음부터 마음에 들었던 세나마모 때문에(?) 히루마모히루나 마모히루마모는 조금 그냥저냥인지도. 물론 좋아하지만….
━ ━ ━ ━ ━ ━ ━ ━ ━ ━ ━ ━ ━ ━ ━ ━ ━ ━ ━ ━ ━ ━ ━ ━ ━
TinkleTinkleTinkleTinkleTinkleTinkle
가슴에서 딸랑딸랑 때르릉 때르릉하는 소리가 울려퍼졌습니다.
“ 이게 무, 무슨 소리야…? ”
-●-●-●-●-●-●-
저번에 살짝 올렸던 어린 히루마 씨. 이차창작이고(핑곗거리도 못 되지만orz)
아직 어린 히루마 씨가 나오는 단행본을 못 샀기 때문에 저 좋을대로 그렸습니다.
어릴 때의 히루마 씨가 흑발이다 보니까 지금의 히루마 씨가 흑발이라면!하고 상상하는 맛이 하아.
-●--●-●-●-●-●-
역시 재탕. 처음으로 그려봤던 히루마 씨입니다. 위의 2007년에 그렸던 치비 히루마 씨랑 이 그림을 2008년 4월에 감기에 걸렸을 때 좀 고쳐서 완성했는데 좀 헤롱헤롱한 정신으로 그려서 그런지 스케치랑 별 차이는;
━ ━ ━ ━ ━ ━ ━ ━ ━ ━ ━ ━ ━ ━ ━ ━ ━ ━ ━ ━ ━ ━ ━ ━ ━
최근에 찍은 사진 몇 장만. 사실 올리고 싶은 사진은 너무나 많지만 추려내기가 어려워서orz;

2008/04/16. 모 호텔 앞의 튤립. -●-●-
2008/04/16. 원래는 겹벚꽃을 좋아는 하지만 엄청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올해는 참 예쁜 겹벚꽃을 많이 봐서 겹벚꽃도 참 어~엄청 좋구나 싶었습니다. 음//ㅠ// -●-

2008/04/17. 봄에는 아름다운 꽃이 너무나 많지만, 중에서 꼭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벚꽃일…듯. -●-●-

2008/04/17. 이 나무도 정말로 좋아하는데 갑자기 이름이 생각이 안 납니다. 향도 상당히 좋습니다! -●-●-
2008/04/17. 황매화도 좋지만 홍도도 참! -●-

2008/04/23. "구름" 사이로 보이는 "구름"이 참 인상적이었던 23일의 남쪽하늘. -●-●-



2008/04/23. 날이 흐리고 구름의 음영이 은근히 뚜렷하면서 반짝반짝(?)한 날에 나뭇가지 사이로 보이는 하늘을 엄청 좋아하는데 이날은 정말 오랜만에 그런 하늘을 본 날이어서 참 두근두근 했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오리지날 그림은 안 그리는 것은 아닌데 올릴 일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끙. 저의 처참한 색감이 민망해서(개인적으로 채도 높은 색을 촌스럽지 않게 쓰시는 분 존경. 색을 조화롭게 쓰시는 분 존경. 다양한 색을 한 그림에 어우러지게 잘 쓰시는 분 존경. 센스나쁜 저로서는 도저히 못 쓸 색을 정말 매력적으로 구사하시는 분은 다 참 존경스럽습니다.) 그런건가 음. 가끔 제 그림체에 가깝게 팬아트를 그려볼까 싶기도 하지만 그려봤자 이렇게(그로우랜서의 슬레인) 누구세요 싶은 그림이 그려지기 때문에 도통 그릴 마음이 안 나네요ㅠ▽ㅠ;
2006년인가에 그렸던 구스타프 씨. 이름은 마음에 들었지만 설정이고 뭐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마 오리지날을 올리지 않는 것은 전혀 설정이고 뭐고 없이 그냥 일회용으로 그린 느낌이 강해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한 번 그리고 땡. 뭐 이런 느낌?; 왠지 모르게 원숭이 같단 말입니다. 헛.

그렇지만 위의 용(이라고 그리려고 했던 무엇인가)처럼 눈동자 위에 거풀이 씌여 있다거나, 아래 그림처럼 눈동자 안에 만화경처럼 보이는 꽃이 들어있는(그렇게 그리려고 한 것이 맞습니다orz) 눈동자는 이차창작을 할 때 저 좋을 대로 넣을 수가 없으므로 오리지날이 아니면 시도해볼 기회가 없어서orz
제가 아무리 일회용만 그리는 사람이라 해도 비툴 커뮤너티에 들어가게 된다면 일회용이 아닌 캐릭터를 그릴 기회(?)가 생기겠지만 제 끈기없고 느릿느릿한 손으로는 비툴 커뮤너티 같은 곳은 엄두도 못 내겠습니다ㅠ▽ㅠ; 뭘 해도 인간은 좀 부지런해야 제맛orz
━ ━ ━ ━ ━ ━ ━ ━ ━ ━ ━ ━ ━ ━ ━ ━ ━ ━ ━ ━ ━ ━ ━ ━ ━
ㅌㅌㅌㅌㅌㅌㅌ 2008/04/04 04:04
블로그 스킨 편집 완료. 색이 제가 생각한 것보다 좀 많이 촌스러워서 눈물나지만(파랑에서 초록으로 변하는 색은 채도가 높든 낮든 좋아하긴 하지만 사실 원래는 좀 더 파랑 계열로 채도를 좀 더 낮춘 그런 색을 쓰고 싶었는데 어쩌다 보니까 이렇게 되었네요 헉.) 그래도 첫 시도니까 이정도로 음; 스킨은 저작권 때문에 수정해도 되는지 안 되는지 좀 고민되었는데 스킨 편집 도움말(http://md.egloos.com/htm/help/skin_help.html) 중에 보면, 2. 기존 스킨을 새로 등록하는 경우 : 이미 등록된 스킨의 소스를 복사하여 새로만들기 기능을 통하여 새로운 이름과 제작자로 등록하는 경우, 각별히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실 공개된 스킨은 이것을 암묵적으로 허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조금의 수정도 없이 완전히 같은 스킨을 원 제작자의 허가 없이 새로운 이름으로 등록하는 바람직 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라는 내용이 있었으니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 저기서 암묵적으로 허용한다는 것은 편집한 스킨을 등록하는 것. 그러니까 그걸 공유하는 것도 일단 암묵적으로 허용한다는 의미이니까 저 혼자서 쓰기 위해서 이글루스에서 제공하는 스킨을 편집하는 것을 하는 것도 괜찮은 거라고 해석했습니다. 전의 스킨을 좋아하기는 했는데 사실 문제가 좀 있었거든요. 색이 매력은 있는데 글자색을 변경을 하면 자칫 붕 떠;보이는 경우가 좀 있어서 전부터 스킨을 바꾸거나 편집을 하거나 해야겠다 싶었습니다orz 그냥 기본 글자색만 쓰신다면 큰 상관은 없겠는데 저는 글자색을 자주 바꾸니까orz; 그것도 그렇고 기본 글자색을 검정으로 정해놓으니까 마음에 안정이 옵니다. 욥. 제목 글자체도 바탕보다는 HY견고딕이 좀 제 취향인지라//ㅠ//;
+ 미소녀가 무지하게 그리고 싶습니다ㅠㅠㅠㅠㅠ
+ 조만간 성격 바통을 하고 싶습니다//ㅠ//(성격 바통에 덧글도 달고 싶고//_//) 늘 고민되는 것이 바통 넘기기인데 제가 아는 분 중에 총 다섯 분(ㅋ 님, ㄹ 님, ㅇ 님, ㅍ 님, ㅂ님)이 하셨으니까 바통 넘기기 부분에는 그 분들의 닉네임을 쓰면 되겠구나 싶습니다. 나중에 더 하시면 수정하는 식으로 추가하면 딱이겠네요 아흐흐흐. 아 조타.
+ 저는 그닥 주인공 총수 지향은 아닙니다만(그게 노말이든 BL이든 백합이든. 제가 총수로 지지하는 캐릭터가 주인공인 경우가 있기는 하고 그 경우가 약간 잦기는 하지만. 하지만 제가 가진 총수의 개념은 무조건 受!!!라기보다도 이 캐릭터는 사랑받을만 하다~는 의미에 좀 더 가깝습니다.) 하얀늑대들은 진짜로 주인공 총수 외에는 생각을 못 하겠습니다ㅜㅜㅜㅜㅜ 와 무슨 이렇게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주인공스러운 주인공이 다 있답니까ㅠㅠㅠ; 도서관에서 빌려만 보고 아직 책을 못 샀는데 책을 사고 싶어도 2008년 말에 애장판을 낸다고 하시니 이걸(구?판) 살 수도 없고 진짜 울겠네요ㅠㅠㅠㅠ(오타라든지 띄어쓰기가 거슬리는 부분들이 좀 있거든요; 그래서 내용만 보자면 사고 싶은데… 오타 등을 고치신 애장판이 나온다니까 이것 참; 소문으로는 4부는 새롭게 쓰신다던가 하는 이야기도 있던데 그게 사실이라면 신판+4부만 구판으로 살까 싶기도 하고.) 조만간 뫼신사냥꾼이랑 하얀늑대들 감상 쓰고 싶네요 아흐. 정확히 말하자면 써둔 것을 수정해서 올리는 거지만.
━ ━ ━ ━ ━ ━ ━ ━ ━ ━ ━ ━ ━ ━ ━ ━ ━ ━ ━ ━ ━ ━ ━ ━ ━
끝. 이번 포스트도 기네요. 역시 포스트는 길어야 제맛!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사실 짧은 포스트도 읽을 때에는 좋아합니다. 쓰는 것을 별로 안 좋아해서 그렇지orz 많이 긴데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어쩐지 기분 좋네요 히히.
# by | 2008/04/25 00:08 | 트랙백 | 덧글(1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으앙 죄송해요T_T; 앗앗 ㅠㅠㅠㅠㅠㅠㅠ죄송해요 ㅠㅠㅠㅠ;;;
누구누구는 여기에 쓰면 되는걸까요?
리퀘스트에 당첨되서 정말정말 기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라키리님 사랑해요//_//!!!!!!
커플링은 곰곰히 생각해 보고 꼭 쓰겠습니다 가슴이 터질것 같은 접니다 ㅋㅋㅋㅋㅋㅋ
리퀘는 음음 장르 안가리신다니 건시드의 미겔, 러스티 투샷 괜찮을까요/수줍
리퀘스트라고 해도 낙서퀄러티겠지만 그래도 좋아해주시니까 너무 행복합니다ㅠㅠㅠ 힘내서 잘 그려보겠습니다!!>3<
덧-"하라키리님하고 커뮤하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라는 말씀에 너무나 두근두근하고 비툴 커뮤너티를 하면 어쩐지 제 실력도 늘어날(많이 그리면 역시 좋아질 것 같으니까) 것 같지만 게으른 저로서는 도저히 엄두를 낼 수가 없네요; 해보고는 싶은데 자신이 없습니다T_T;
네네 금발과 주황머리 맞아요. 기억해주시니 어째 제가 다 으쓱하고^3^
커뮤를하면 역시 실력면에서 좋아지는 것같아요. 이러나 저러나 그리는 양이 늘어나니까요.
물론 폐인이 된다던가(...) 그외 단점들도 있긴 하지만 한번 해보셔도 좋을 것같고요.
출석이 없거나 기간이 넉넉한대들도 있으니까 한번 해보시는 것도XD
...그 유즈님 그림에서 보고 처음 알았던 거지만 카셀이 금발이라고 해서 좀 기겁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ㅇ<-<...
사실 제가 보고싶은 것들은 이미 하라키리님께서 숨막히도록 끝내주게 다 그려주셨지만(!!!) 괜찮으시다면 캐널을!!!ㅜㅜㅜㅜ
생각만해도 막 모에롭네요 오오 하라키리님 오오
하라키리님의 유스케를 보고 싶...ㅎㅇ...ㅎㅇㅎㅇ... (........)아니 꼬옥 유스케라기보다 하라키리님의 유유백서라면 정말 좋아서 이리 팔짝 저리 팔짝 뛰다 죽을 거 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능하다면 4인방 함께 있는거라든가 아흐으으ㅡ생각만해도ㄹ어ㅓ아리ㅏㅓ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 하라키리님의 감상이 정말정말 좋은데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제가 생각하기에 그건 결코 나쁜 게 아니에요 ㅠㅠㅠㅠㅠㅠㅠ'무섭다'든가같은 말은 내숭이라고 생각합니다(.................)약간의 내숭이랄까!!! 왜 좋지 않겠어요 자신의 그림을 하나하나 의미 있게 봐주고 사랑해준다는 이야기잖아요ㅠㅠㅠㅠㅠㅠ
싫은 사람이 있다면 좀 신기할 거 같은데......괜히 나대서 죄송합니다ㅠㅠㅠㅠ전 한 줄 한 줄이 너무너무 좋아서요....ㅠㅠㅠㅠ왠지 오버한 거 같은...
정말 오랜만에 글을 남겨 드리는게 되는것 같아서 부끄럽습니다.
실은 여러번 왔었는데 흰색 처리하신 부분이 조금 가슴에 와 닿아서... ^^:
harakiri님께서 종종 미공개로 답글을 다시길래 그저 부끄러움이 많은신 분인갑다 했었습니다.
(가끔은 비공개로 덕후 기질을 숨기시는 분인가 싶기도 했었던 게 덕후가 아닌 분들이 주변에 많을 경우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기에 전혀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_^;;;)
자기그림 좋다고 하시는 분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장문의 감상이라니 영광이 굴비에 그지 없어서 저 같은 경우 harakiri 님께 조금 죄송스러운 기분이 들기도 했습니다. >_<
오히려 제 경우 harakiri님께서 이렇게 제 그림이나 포스팅을 자세히 봐주시는구나 싶어 조금은 감동스럽기도 하기에 장문의 글이 부담스럽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멋져요"라는 답이 오면.... "님하 그래서요?"라는 기분도 들어서 오히려 harakiri님께서
남겨주신 성의 넘치는 글에 기뻐하는 사람이 여기 있습니다.
(제 그림이 너무 감동스러워서 외마디 남기시나보다라고 생각하기엔 제그림이 좀 허접이라요... ㅠ.ㅠ)
하여튼 harakiri님의 방법을 사랑한다고 그저 외치고 싶었습니다. OTZ...
그리고 리퀘는 제가 차례를 놓쳤기에 울면서 돌아갑니다. ㅠ.ㅠ ㅠ.ㅠ ㅠ.ㅠ ㅠ.ㅠ
그리고 옙! 소서노님의 미겔러스(?!)는 기억하고 있습니다>_< 그것도 그렇고 러스티 씨도 러스티 씨지만 전에 봤던 눈을 감고 있는 굉장히 고운 표정의 미겔 씨가 너무 인상적이었거든요ㅠㅠㅠ 굉장히 부드럽고… 표정이 정말 너무 좋아서~//ㅠ// 힘내서 잘 그려보겠습니다!>3<
많이 그리는 데에는 장사가 없다고 생각하므로, 확실히 소서노님의 말씀처럼 비툴커뮤너티를 하게 되면 미션 등을 수행하면서 그림을 많이 그리게 될 테니까 실력도 올라가고 분명히 좋을 거라는 생각을 하기는 하는데 근데 제일 큰 문제가(아니 물론 폐인이 되는 것도 문제지만ㅠ▽ㅠ;) 제가 비툴을 잘 쓸 줄을 모른다는 것일까요; 사실 전에 딱 한 번인가 두 번 정도 비툴로 그림을 그려봤는데 저로서는 사실 어떻게 하면 다른 분들이 그리시듯이 그렇게 그릴 수 있는지 알 수가 없더라고요T_T 그래도 한 번 생각해보겠습니다!(그림 실력 향상!!이라든지 여러가지로 땡기는 부분이 많아서 비툴을 할 줄 모르는데도 군침이 흐르네요ㅠㅠㅠ;;)
이막일님//아흐흐흐 저는 케이치님을 참 많이 좋아하므로 얼마든지 드리고 싶어요!!!라고 말하고 싶기는 하지만, 그치만 제가 그리 잘 그리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리퀘스트 해주세요!(?)하고 강요(?)하기에는 영 부끄럽네요ㅠ▽ㅠ; 아니아니 이게 아니라! 덧글 너무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_<
그리고 그림에 대해서 해주신 말씀도 고맙습니다ㅜㅠㅠ 그림을 그리는 것도 보는 것도 굉장히 좋아는 하지만! 정말 좋아는 하지만! 그치만 역시 (실력적으로) 갈 길이 구만리라는 것은 저 스스로도 잘 알고 있지만 사랑스러운 그림을 그리시는 케이치님께서 그렇게 말씀해주시면 참 행복해집니다 헤헤헤//~//;;(콩닥콩닥이라고 해주신 말씀이 너무 기뻐서 마음같아서는 다 완성하고 싶은데 근성이 문제네요T_T; 근성을 길러서 저기에 있는 작업중인 그림들도 다 완성할 수 있다면 좋을텐데요 하하하;;)
예! 근데 정말 믿을 수 없게도 히루마 씨의 그 머리카락은 염색이었나 봅니다OTL 28권인가에 나온다고 하는 초등학생인 히루마 씨는 무려 흑발이더라고요ㅠ▽ㅠ; 개인적으로 흑발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염색이었다니! 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피어스와 마찬가지로 남을 겁주기(?) 위해서 염색을 했던 것일까요; 중학생 때도 분명히 금발이었는데. 어쨌든 정말 갑자기 현실적인 느낌이 들어서 오티엘했습니다. 아니 물론 귀엽긴 하지만!(근데 비현실적인 생각을 해보자면, 하아하아 원래 흑발이었는데 자연스럽게 금발로 변했다든지 한다면 충분히 비현실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근데 제가 썼지만… 이거 참 뿜기는 상상이네요ㅠ▽ㅠ;) 그리고 제, 제가 그린 히루마 씨가 귀, 귀엽다고 해주신 말씀에 완전히 막 눈물이ㅠㅠㅠㅠㅠ 뭐라고 이유를 잘 설명할 수는 없지만 너무 행복했습니다 으헝ㅠㅠㅠ
케이치님의 로그들을 봐도 그렇고 비툴커뮤너티란 보기만 해도 참 즐거운 곳인 것 같던데(아직도 진 씨의 그 고백로그는 생생하네요//_// 고백이라든지 캐릭터 오너끼리의 친분(?)이라든지 여러가지로) 제가 게으르기도 하고 손도 느린데다가 무엇보다도 비툴을 제대로 쓸 줄을 몰라서 그런지 관심은 있는데 엄두가 안 나네요ㅠㅠㅠㅠ 끙;; 그치만 케이치님의 말씀에는 엄청 두근두근 했습니다. 그리고 첫번째 덧글의 마지막 말씀은 되레 "반사"를 강하게 외치고 싶습니다!!//ㅠ//;;
덧-우왓!! "저도 카셀은 모에하다고 생각합니다*-_-* "라는 말씀에 격하게 두근두근 해버렸습니다!ㅠㅠㅠ 그, 그쵸! 카셀 씨 너무너무 모에하지요ㅠㅠㅠ 그냥(?) 카셀 씨도 캡틴으로서의 카셀 씨도 다 너무나 모에합니다!! 그나저나 머리카락색…; 하얀늑대들로 검색하다가 저도 유즈 님의 블로그에 가서 카셀 씨가 금발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는데, 나중에, 유즈 님의 그림을 본 뒤에 윤현승 님의 이글루를 둘러보다가 http://hadeshome.egloos.com/75079 이 포스트의 인물설정을 읽고 완전히 뿜었던 기억이 납니다ㅠㅠㅠ 왠지 모르게 카셀 씨는 무난한(?) 갈색 머리카락 정도를 생각했기 때문인지 좀 (많이) 의외였습니다;
비아 님//옙!! 비아 님이 세번째 신청자(?) 셨어요!>_< 사실 이 포스트를 쓰면서 비아 님께는 받은 것(보물)이 너무 많아서("사실 제가 보고싶은 것들은 이미 하라키리님께서 숨막히도록 끝내주게 다 그려주셨지만"라는 말씀은 너무나 기뻤지만! 그치만 사실 저 말은 제가 비아 님께 해야 할 말이라고 생각합니다!!T_T;;; 크!) 신청(?)해주신다면 좋을텐데;ㅁ;ㅁ;하는 음험한(?) 마음이 있었기에 비아 님의 덧글을 보고 엄청 두근두근 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캐널 씨! 되고 말고요! 옙!! 됩니다, 되어요!!;▽; 원래도 비주얼이 너무 예뻐서 좋아하기도 했고 비아 님의 캐널 씨를 볼 때마다 캐널 씨 모에心이 솟았는데 이 기회(?)에 캐널 씨를 그릴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 가슴이 쿵떡쿵떡 떡방아를 찧습니다T▽T(두근두근!) 아흐, 힘내서 잘 그려보겠습니다! 리퀘스트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끝마무리는 오오 (언제나 예쁜 캐널 씨를 그리시는 승리의) 비아 님 오오!!
덧1-커뮤는 관심은 있는데 비툴을 제대로 쓸 줄을 모르고 제가 제대로 발맞출(?) 수 있을지 도통 자신이 없어서 신청해본 적은 없지만 말씀만으로도 정말 많이 많이 행복하네요//_//
덧2-조만간 "캐널+맞리퀘이벤트" 포스트에 감상과 흑심을 더해서 덧글 달러 달려가겠습니다!!!>3<
옙! 생각하신 대로 아직 리퀘스트 모집(?) 중이었습니다! 사실 뤼퐁백작 님께서 네번째로 신청해주신 분이셨어요>_< 해주셔도 됩니다! 해주시면 무지 기쁘지요!
리퀘스트 내용은 유유백서군요!+_+ 우와! 엄청 즐거울 것 같습니다. 뤼퐁백작 님 리플을 보자마자 어떻게 그릴지 스케치까지 다 잡아뒀습니다. 무, 물론 유유백서는 토가시 님의 그림이 너무 멋져서 그려 보고 싶은 마음이 가득한 동시에 어려워서 시도해볼 엄두도 안 나는데… "하라키리님의 유스케를 보고 싶...ㅎㅇ...ㅎㅇㅎㅇ... (........)아니 꼬옥 유스케라기보다 하라키리님의 유유백서라면 정말 좋아서 이리 팔짝 저리 팔짝 뛰다 죽을 거 같아요"라는 가슴떨리는 말씀을 듣고 안 그리는 것은 있을 수도 없는 일이지요! 히힛 거기다 저에게는 비법 포스트도 있으니까. 예전에 체크포스트에 등록해둔 뤼퐁백작 님의 유스케 씨의 머리카락을 쉽게! 그리는 비법 포스트를 다시 정독하고 시도해봐야 겠습니다//~//a 리퀘스트 감사합니다! 와호! 열심히 그려보겠습니다>_<
그리고 감상에 대해서 해주신 말씀과 덧덧글 둘 다 정말 기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그냥 제 포스트를 쓸 때에도 늘 참 두서없이 쓴다고 생각하지만, 감상 덧글은 제가 제 공간에서 저 좋을대로(?) 쓰는 포스트보다 더 잘 쓰고 싶고 그런데 제가 감상을 제대로 쓰고 있는 것인지가 동시에 늘 불안하거든요…. 그래서 뤼퐁백작 님께서 정말정말 좋다고 해주신 말씀에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T_T 해주신 말씀들이 정말이지… 정말로 너무 감사합니다. 뤼퐁백작 님의 덧글을 읽으니까 좀 많이 많이 용기가 나네요! 그리고 덧글을 보고 무섭다고 한 말은 아마도 압박적인 길이라는 의미가 아닌가 싶었습니다…. 제가 글을 횡설수설 약간 오락가락하게 쓰는 감이 있다 보니까(물론 나름대로 정리를 하려고 노력은 하는데 못 그러는 경우도 많고orz) 횡설수설한데 길이가 길어서 압박적이라든지 그런 의미가 아닌가…하고ㅠㅠㅠ 뤼퐁백작 님께서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까 (너무 감사하고 기뻐서) 눈물이 납니다T_T 말씀 정말정말 고맙습니다! 히히; 막 힘이 나네요! "전 한 줄 한 줄이 너무너무 좋아서요....ㅠㅠㅠㅠ"라고 해주신 말씀이 너무 기뻐서 나중에 또 놀러가서 뤼퐁백작 님의 포스트에 감상을 달아야지! 하고 음험하게 살짝 생각해봅니다☞☜ 오버라니 전혀 아니어요! 해주신 말씀들! 정말 감사합니다!>_<
seijurou 님//안녕하세요, seijurou 님! seijurou 님의 덧글은 오랜만이라서(늘 몰래 뵙고 있어서 오랜만입니다! 라고 하기에는 조금 쑥스러운 감이 있지만 제가 이글루는 밸리만 돌고 제 이글루는 방치해둘 때가 더 많으니까 저부터가 이글루는 오랜만이긴 하지만orz) 너무 반갑습니다!
그리고 감상에 대해서 옅게 써둔 부분에 대해서 해주신 말씀,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장문의 감상이 좋다고 해주신 말씀도 정말로 기뻤고요.(앗, 그렇지만 죄송이라니요! 자고로 감상이라는 것은 본 사람이 좋았기 때문에 쓰는 것! 그러니까 오히려 감상을 쓰는 사람은 그려주신 분께 일종의 감사의 표현으로 남기는 것이 감상이 아닌가! 하고 생각하기 때문에 되레 감사드려야 하는 것은 저, 저, 제가 아닙니까…!!>_<;)
저는 감상을 받을 때, 감상이 잘 봤어요! 하는 딱 한마디라고 해도 기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어떠어떠한 부분이 어떠하고… 라든지 좀 더 덧글롸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덧글이 참 기쁘기도 하고, 잘 봤는데 짧게 쓰는 것도 무리여서(?) 길게 쓰는 버릇(?)이 생긴 것 같습니다만, 사실 제가 좋아하니까 다른 분들도 좋아하실 거라고는 확신할 수도 없었고, 제가 그렇게 글을 잘 쓰는 편이 아니다 보니까 언제나 비슷한 표현을 감상에 많이 써서 감상을 쓰면 쓸수록 자신이 없어졌거든요. 언제나 쓰면서 즐겁지만 동시에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랬던 만큼 seijurou 님께서 "오히려 제 경우 harakiri님께서 이렇게 제 그림이나 포스팅을 자세히 봐주시는구나 싶어 조금은 감동스럽기도 하기에 장문의 글이 부담스럽지는 않았습니다."라는 말씀이 얼마나 기쁘고 힘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정말로요. 기쁘다고 말씀해 주셔서 정말로 고맙습니다. 정말로요T_T seijurou 님의 말씀을 읽으니까 덧글을 달 용기가 막막 생기는 것 같습니다! 말씀 정말로 고맙습니다!! 힘이 막 나네요!(앗 그나저나 seijurou 님의 그림이 어때서요ㅠㅠㅠ 그림도 귀엽지만, 개인적으로 seijurou 님께서 쓰시는 투명한 느낌이 드는 색을 참 좋아합니다. 특히 눈동자 부분을 제일 좋아합니다!>_<b)
덧1-그나저나 제가 비공개 덧글을 다는 것을 보고 그, 그렇게 생각하셨군요! 아, 아니 사실 그것도 제대로 보신 것이 맞습니다//_// 비공개로 쓰는 이유는 제 덧글이 너무 길어서 "비공개 덧글입니다"하고 다른 분들께는 짧게 보였으면 하는 마음도 있지만… 제가 글을 많이 두서없이 쓰고, 저도 그걸 알기 때문에 좀 부끄럽기도 했거든요//_//; 그나저나 말씀처럼 비공개로 덕후 기질을 숨기기 위해서 비공개로 쓰시는 분도 계시는군요! 확실히 어떤 것(?)인지 이해는 가는데…, 근데 하하하;; 저는 빼도 박도 못 하게 이글루가 덕후스럽기 때문에 감추기는 이미 무리인 것 같아요T//T;
덧2-앗! 아니에요! 리퀘스트는 딱 한자리(?)가 남아있습니다!! 괜찮으시다면 사, 살짝 해주셔도… 아흐흐//ㅠ// 엄청 잘은 못 그리지만! 대신에 정성(?)을 꽉꽉 눌러담아서 그릴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하라키리님도 스모모모모모모 보시는군요! 개인적으로는 역시 모모코가 제일 좋지만, 스모모의 히로인들은 모두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제일 좋아하는 것은 모모코양이지만, 사나에양도 좋아합니다. 사나에양은 스모모의 서비스씬의 90%를 할당맡고 있는 만큼 보고 있으면 참 안쓰럽습니다ㅡㅜ;;;
그래도 역시 히로인은 모모코라고 생각합니다-3-;;; 사실 다른 히로인들 모두 누군가에게 심한 취급을 당하지만(이로하<-텐텐; 사나에<-가족이 다 적이야OTL 신타로<-못난 아버지같이;) 모모코만큼 코우시에게 심한 취급을 받는 히로인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히로인들은 적어도 애완견 취급은 당하지 않으니까요-_-;; 개인적으로 코우시라는 캐릭터는 싫어하지 않지만 코우시X모모코는 조금... 모모코를 위해서 꼭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하지만 모모코가 너무 불쌍해요...ㅠㅠ
코우시는 솔직히 나쁜 녀석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역시나 계속 같이 살고 있는 상대이기 때문인지, 약하다는 걸 알고도 주욱 자신을 좋아해주는 상대이기 때문인지 모모코를 가장 편하게? 대하는 느낌인데.. 그 느낌이 보통 화풀이나 분풀이를 모모코에게 하는 형식으로 나타나서 싫습니다. 모모코한테 배려 좀 해라-!!! 는 심정으로 혼자 울컥울컥 하는 것이...ㅡㅜ;;; 코우시도 나름대로 모모코를 소중히 하고 있긴 한데, 모모코를 그런 식으로 대한다는 건, 코우시도 나름대로 츤데레 캐릭터라는 걸까요...;; 솔직히 코우시가 가끔은 너무 모모코를 험하게 대해서 차라리 텐카나 유스케랑 이어져 버려... 라는 심정도 듭니다OTL 개인적으로 9권에서 유스케가 모모코에게 미묘하게 집착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줘서 참 좋았습니다. 자고로 멋진 히로인에겐 멋진 준주연 남자들이 따라줘야 하는 법(...)!!!
그런데 쿠리타에게 매달린 히루마ㅠㅠㅠㅠㅠㅠ 히루마 귀여워요ㅠㅠㅠㅠ 개인적으로 히루마가 계속 버틸 수 있었던 건 후덕한(?) 쿠리타가 주욱 옆에 있어줬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쿠리타마저 없었다면, 히루마가 가진 0.몇프로의 확률이 0이 되어버렸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ㅅ//;;; 아무튼 쿠리타는 세나가 미식축구부에 가입하게된 이유이기도 하고, 데빌배츠의 관계도에서 굉장히 중요인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담이지만, 쿠리타가 먹는 양이 장난 아닌만큼 히루마의 협박노트를 사용하는 건 미식축구에 대한 것 외에도 쿠리타의 간식비 충당을 위한 것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비쥬얼 적인 문제 때문인지 쿠리히루 커플링은 잘 보이지 않아서 마이너인가 했는데 정말 처음으로 쿠리히루!를 언급한 분이 무려 하라키리님이셔서 참 기쁩니다ㅠㅠ 개인적으로, 원조 데빌배츠에서 커플링을 정하자면 역시 저도 무사히루보다는 쿠리히루가 쪽이 끌리는 것이...//ㅅ//;;; 주욱 곁에 있어줬으니까요. 쿠리타와 히루마간에는, 무사시도 들어갈 수 없는 부분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무사시가 사정으로 인해 미식축구를 관둔 동안 히루마와 쿠리타 둘이서 미식축구부를 꾸려나갔을 것을 생각하면...ㅡㅜ
꽃사진을 보면서 겹벚꽃...을 처음봤습니다! 주변엔 그냥 하얀 벚꽃밖에 없었거든요. 신기하게 생겼네요+ㅅ+ 지금은 날씨도 추워지고 비도 내려서 꽃이 거의 져버렸지만, 한창 봄일 때는 복슬복슬(?)한 꽃이 많아서 즐겁습니다. 벚꽃이 잔뜩 핀 나무나 라벤더 꽃이 매달린(?) 모습을 보면 꽃잎이 핀 모습이 왠지 솜털처럼 복슬복슬해보여서 왠지 기분이 따땃해집니다//ㅅ//
헉ㅠㅠㅠㅠ 제노스+카마인 그림은 제가 블로그를 시작한 거의 초기에 올렸던 그림인데 아, 아직도 기억하고 계시다니 엄청 부끄럽기도 하고(시츄에이션만 보자면 제 취향이지만! 잘 그린 그림은 아니다 보니까ㅠㅠㅠ) 엄청 기쁘기도 하고 아흐//_// 그치만 부끄럽기는 해도 사실 너무 기쁩니다! 그리고 시츄에이션이 훈훈하다고 해주신 말씀도 두근두근 하네요! 비록 제가 원하는 것처럼 그리지는 못했지만, 개인적으로 모에하는 시츄에이션이나 보니까 청휘님도 저런 시츄에이션을 좋아하시는구나! 하고 생각하니까 막 두근두근 합니다!
그리고 옙!! 스모모모모모모!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3<b 작년 9월에 딱 한 번 이글루에 포스팅(http://letsrock.egloos.com/3745853)을 했을 뿐이라서 제대로 티를 내본 적은 없는 것 같네요ㅠ▽ㅠ;(네이버에서도 한 번 정도 쓰긴 썼는데 그 당시에는 스모모모모모모를 몰랐기 때문에 "그림은 귀여운데 오프닝 가사랑 영상이 완전히 끝내주게 뿜기는 애니메이션" 딱 이정도로만 썼던 것 같습니다OTL;) 옙! 비록 티를 내어본 적은 제대로 없지만 스모모모모모모! 좋아합니다! 저도 청휘님처럼 제일 좋아하는 히로인은 모모코 씨 입니다만, 아니 히로인이 아니라 스모모모모모모를 통틀어서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가 모모코 씨 입니다만, 저도 정말 스모모모모모모의 히로인들은 모두 너무나 사랑스럽다고 생각합니다!;▽; 메인 히로인 세 명, 아니 네 명?이 모두 정말 사랑스러운 아이들이지요.(말씀처럼 사나에 씨는 참으로 안쓰럽습니다만orz; 그래도 참 예쁜 사람입니다.) 코우시 씨 이 복 받은 사람 같으니…!T~T;
그나저나 코우시 씨가 참; 모모코 씨를 심하게 취급하지요, 아니 모모코 씨가 코우시 씨에게 참 심한 취급을 받지요; 물론 코우시 씨가 모모코 씨를 나름대로 분명히 좋아하고 있다고는 생각합니다만, 확실히 저도 그게 좀…; 저도 코우시 씨는 나름대로 매력이 있는 주인공이라고 생각하고(종종 하렘물은 남성향이든 여성향이든 "도대체 왜, 어디가 좋아서 어째서 사랑받는거지" 싶은 정말 수수께끼인 주인공도 있곤 하지만… 코우시 씨는 그런 생각이 드는 주인공은 아니기도 하고요//_//;) 그리 나쁜 사람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솔직히 음; 모모코 씨처럼 사랑스러운 사람을 너무 심하게 대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에 조금 흐…;_; 물론 결혼해 달라든지! 아이를 만들자든지(…) 저라도 좀 당황스럽달까 그럴 것 같기는 합니다만, 하지만 코우시 씨는 모모코 씨의 진짜 진심(코우시 씨를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나! 좋아한다는 것)을 모르는 것도 아니고, 본인도 모모코 씨를 안 좋아하는(물론 연정이라기에는 아직 많이(?) 미묘하지만;) 것도 아닌데 좀 배려 좀 해줄 수 없나! 싶습니다. 설사 츤데레 캐릭터라 할지라도 그럼 못 써요! 흥흥흥! 하고 청휘님의 말씀에 그득그득 동의하면서 슬쩍 외쳐봅니다ㅠ▽ㅠ
참! 근데 "솔직히 코우시가 가끔은 너무 모모코를 험하게 대해서 차라리 텐카나 유스케랑 이어져 버려... 라는 심정도 듭니다OTL"라는 말씀에서 완전히 흔들흔들 해버렸습니다ㅠㅠㅠ;; 우와ㅠㅠㅠㅠ 왠지 모르게 텐카 씨는 사나에 씨와 잘 될 것만 같은 느낌이 약간 들기는 하지만 그래도 역시 텐카×모모코는 체격차랄까 멍청하면서 귀여운 텐카 씨와 모모코 씨도 귀엽게 어울린다고 생각하고! 9권에서 싸우다 정들지도! 하는 생각이 드는 유스케×모모코도 마구 좋아하기 때문에 청휘님의 말씀에 완전히 가슴이 요동을 쳤습니다ㅠㅠㅠㅠ;; "개인적으로 9권에서 유스케가 모모코에게 미묘하게 집착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줘서 참 좋았습니다. 자고로 멋진 히로인에겐 멋진 준주연 남자들이 따라줘야 하는 법"라는 말씀 너무 좋네요! 아흐ㅠㅠㅠㅠ 안 그래도 9권 마지막에서 둘이 싸우는 것이 너무 귀여워서 코우시×모모코보다는 유스케×모모코 쪽이 모모코 씨도 더 나이다운 귀여운(?) 발산(?)을 하는 것만 같아서 그게 너무 사랑스러워서…//ㅠ// 크 어, 어쨌든 일단 모모코 씨가 코우시 씨를 너무나 많이 좋아하니까 이루어지길 바라면서도 텐카×모모코나, 특히 9권을 본 이후로는 유스케×모모코가 마구 땡기네요ㅠ▽ㅠ;(거기다 청휘님의 덧글을 읽으니 더 불타올라버려서…!)
이어서 아이실드21!!!! "쿠리타에게 매달린 히루마ㅠㅠㅠㅠㅠㅠ 히루마 귀여워요ㅠㅠㅠㅠ"라는 말씀을 읽고 완전히 부르르르 떨었습니다ㅠㅠㅠ 귀, 귀, 귀엽다고 해주시니까 너무 기쁩니다!! 아흐ㅠㅠㅠ 뭐랄까 위의 제노스×카마인 그림도 그렇고 제가 은근한(사실 '은근'이 아니라 '적나라'인 것 같지만;) 로망을 담은 시츄에이션(혹은 포즈)인데 청휘님께서 귀, 귀엽다든지 훈훈하다고 해주시니까 어쩐지 기뻐서…!(좀 확대해석을 하자면 청휘님과 취향이 맞, 맞는 걸까…!!!! 하는 그, 그런…//_//;)
청휘님 말씀처럼 저도 히루마 씨에게는 쿠리타 씨가 주욱 곁에 있어주었기에 계속 버틸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미식축구를 하게 된 계기자체가 쿠리타 씨 때문이었지만, 그렇지만 미식축구를 직접 하지 않았나 뿐이지 (미식축구를 직접 하지 않던) 중학생 때에도 분명히 해보고 싶은 마음이 없었을 거라는 생각은 안 들거든요. 그렇지 않다면 히루마 씨 성격에 쿠리타 씨가 하자고 해서 했을 리가 없다고 생각하니까요//_//; 청휘님 말씀처럼 쿠리타 씨는 데빌배츠의 관계도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인물이라고 생각합니다.(그나저나 사담의 말씀이 너무 재미있어서 마구 웃었습니다ㅠ▽ㅠ;; 푸하하하하; 아니 그, 그러고 보면 정말 그럴지도요?;; 절에서도 쿠리타 씨의 모든 간식을 대주기에는 너무 벅찰 것 같고;)
그나저나 그쵸;ㅛ; 정말 비주얼적인 문제 때문인지; 쿠리히루는 언급도, 이차창작도 거의 찾을 수가 없어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청휘님께서 "처음으로 쿠리히루!를 언급한 분이 무려 하라키리님이셔서 참 기쁩니다ㅠㅠ 개인적으로, 원조 데빌배츠에서 커플링을 정하자면 역시 저도 무사히루보다는 쿠리히루가 쪽이 끌리는 것이...//ㅅ//;;; 주욱 곁에 있어줬으니까요."라고 말씀하셔서 얼마나, 얼마나 두근두근 했는지 모릅니다. 저야말로(?) 청휘님과 이렇게 쿠리히루(커플링이 아니라 친구든 어떤 관계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두근두근 하네요! 저도 원조 데빌배츠 커플링…이라면 역시 무사히루 보다도 쿠리히루가 좋습니다. 물론 히루마 씨는 무사시 씨를 상당히, 아니 참 많이 좋아하는 것 같지만(물론 인간(?) 대 인간으로서, 그러니까 친구(?)로서도 그렇겠지만 미식축구 선수로서! 무사시 씨가 돌아왔을 때 즐거워하는 히루마 씨는 정말로 인상깊었거든요>_<;) 그치만서도 "쿠리타와 히루마간에는, 무사시도 들어갈 수 없는 부분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라는 말씀은 정말ㅠㅠㅠㅠ
청휘님과 아이실드21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정말 너무 두근두근 하네요. 스모모모모모모 이야기도 즐거웠지만 아이실드21은 그에 못지 않게 너무나 즐거웠습니다!
겹벚꽃은 처음 보셨군요! 으와;; 어, 어쩐지 청휘님께서 처음 보신 겹벚꽃이 제가 찍은 사진이라는 것이 두, 두근두근 합니다//_//;(같은 벚꽃이지만 겹벚꽃은 역시(?) 그냥 벚꽃과 확실하게 차이가 나는 점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_<) 그나저나 확실히; 겹벚꽃 보다도 그냥 벚꽃이 훨씬 훨씬 많기는 하지요! 저도 겹벚꽃보다는 그냥 벚꽃을 훨씬 많이 찍고 봤습니다.
저도 봄에 볼 수 있는 수많은 꽃들이 참 좋습니다. 여름에도 예쁜 꽃이야 많지만 역시 겨울이 끝나고 꽃들이 하나씩 하나씩 피어나는 것이 두근두근하달까 참 좋아서…//ㅠ// 벌써 5월이 되어서, 이제 봄도 1개월만 지나면 끝나고 여름이 되겠지만, "벚꽃이 잔뜩 핀 나무나 라벤더 꽃이 매달린(?) 모습을 보면 꽃잎이 핀 모습이 왠지 솜털처럼 복슬복슬해보여서 왠지 기분이 따땃해집니다//ㅅ//"라는 말씀을 읽으니까 막 봄이 되어서 꽃이 피었을 때가 생각이 나서 두근두근 하네요. 따땃해집니다, 라는 말씀이 참 따땃합니다//~//b
청휘니임! 긴 덧글, 정말로 즐겁게 읽었습니다! 덧글을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러니까 절대로 걱정하지 마세요~
저는 오히려 한줄로 쓰는 분들이 부담스러워요 제가 달아줄 말이 없거든요()
"하라키리님 코멘트나 안부게시판을 읽으면 하루의 활력이 생깁니다 ^^ 그러니까 절대로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해주신 말씀을 읽고 정말로 너무나 기뻤습니다. 정말로요. 그렇게 생각해 주셔서, 말씀해 주셔서 정말로 고맙습니다, 쵸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