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7일
그림(리퀘스트 스케치) + 히루마受백문답
저번 포스트에 이어서 리퀘스트 이야기 : )지금까지 총 4 분의 리퀘스트를 받았습니다//~//(아직 한 분 더 받습니다! 괜찮으시다면 살짝 해주시어요!//_//; 초면에 리퀘스트를 해주셔도 별 상관 없습니다! 그냥 그림이 그려보고 싶으니까!)
리퀘스트 5개 접수 완료!
1. 아츠 님 : 건담 더블오의 록온×티에리아
2. 소서노 님 : 건담 SEED의 미겔 씨와 러스티 씨.
3. 비아 님 : 로스트 유니버스의 캐널 씨.
4. 뤼퐁백작 님 : 유유백서의 유스케 씨, 혹은 유유백서 사인방.
5. 끠 님 : 봉신연의의 태상노군+왕역(+신공표+복희). NEW!
일단 스케치만 전부 했습니다. 완성 순서는 아마 리퀘스트를 받은 순서대로가 아닐까 싶습니다.
+제가 원래 스케치를 많이 날려서 하기 때문에 완성본은 스케치랑은 좀 다를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 그리고 있는 록온티에 그림도 스케치랑은 좀 달라진 부분이 있습니다. 표정이라든지 위치라든지 그런 게.
지금 제일 먼저 하고 있는 것은 록온×티에리아인데…. 근데 원래는 낙서 퀄로 하려고 했는데 하다 보니까 어느새 저도 모르게 파고 있었습니다ㅠㅠㅠ 히히히;; 그렇다 해도 그림판에서 파는 것과는 시간부터가 비교가 안 되게 차이가 나기는 하지만; 그림판에서 파면 시간이 문제인 것이 아니라 어깨가 너무 아프거든요…OTL;
그나저나 저는 건담 더블오는 어떻게 생긴 그림인가랑 몇몇 인물의 얼굴이랑 세츠나 씨의 "내가 건담이다.", "최고의 칭찬이군."이랑 티에리아 씨의 "이것이 인간인가.", "오레(나), 보쿠(나), 와타시(나)"인가…; 어쨌든 대충 저런 대사만 알고 있어서 그런지 제가 제대로 그리고 있는 것이 맞는지 모르겠네요T▽T 록온 씨는 명대사조차 모르겠고orz 네이버 이웃분의 감상을 읽곤 했기 때문에 조금은 알지만 역시 건담 더블오하면 알레할레 앞머리 변신(?)과 내가 건담이다 말고는 떠오르는 것이 제대로 없네요…. 그나저나 그리기 위해서 사전작업으로 검색을 좀 하다가 록온 씨가 185cm에 67kg인 것은 어 그런가. 싶었는데 티에리아 씨가 177cm에 59kg인 것은 의외였습니다. 미소녀처럼 생겼길래 대충 애니메이션과 게임의 보편적인(?) 미소녀 체격(160cm대에 40~50kg대)을 생각했는데 생각과는 다르네요. 오히려 제 기준의 미소녀 체격이었던 것은 주인공인 세츠나 씨 였습니다. 2기에서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

모 동맹에 투고하려고 만들고 있었던(과거형orz) 히루마 씨 도트. 원래 뿜으라고(보시는 분들이 뿜으시라고) 만들던 도트인데 만드는 제가 너무 뿜겨서 더는 그릴 수가 없었습니다. 격뿜…ㅇ<-< 13권에서 쿄신에 스파이로 잠입(?)하려고 아르바이트를 하던 히루마 씨가 앞치마를 입고 일하는 것이 좀 심하게 귀여워서!!!(너무 발랄한 표정으로 일하고 있었기 때문에orz) 거기다 허리의 리본이 너무 귀여워서 교복 말고 평상복 위에 입혀서 여러 의미에서 뿜기게 만들자. 가 목표였습니다만. 아무리 그래도 그리는 제가 너무 뿜겨서 더는 그릴 수가 없다면 그건 곤란한데…orz(그나마 덜 뿜기게 하려고 핑크색이었던 앞치마 색을 바꾸었지만 그래도 뿜깁니다.) 그것도 그렇고 총 찍기가 너무 어렵습니다ㅠㅠㅠㅠ;;;
도트를 만드는 법이야 다양하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조금 크게 만들어서 축소시키는 도트를 좋아하는 편인데(처음 시도해본 것은 GH 동맹에 투고하려고 했던 나르마이 도트였는데 생각처럼 예쁘게 안 되길래 슬퍼서 중도 하차; 나중에 꼭! 꼭!;; 완성하고 싶습니다orz) 실제로 이런 식으로 도트를 찍어보는 것은 두번 째인가 그렇습니다. 생각처럼은 잘 안 되네요. 끙;;
★
아래는 ヒル魔「受」さんに100の質問 입니다. 산조로 100문답이랑 같이 전에 해두기만 하고 방치했던 문답인데. 근데 산조로 100문답에 비해서 훨씬 많은 근성을 발휘해야만 작성할 수 있었던 문답이었기 때문에(=산조로 100문답은 내용도 재밌었지만 그것보다도 몇몇 개 정말 답을 쓰고 싶은 질문이 있었기 때문에…!) 다가 완전 근성을 발휘해서 끝냈습니다. 100문답 하면서 이렇게 괴롭기는 처음이었던 듯. 제 근성인지 오기가 아까워서 올립니다. 관심 있으시면 한번 해보세요 라고 말하기 참 어려운 문답이긴 하지만. 요약글에 넣어뒀지만 밸리에서 들어오셨다면 아마 바로 보이실 듯;
덧붙여 산조로 100문답은 사실 마지막에다가, 전에 보고 엄청 좋아했던 모 산조로 만화 이야기를 쓰고 싶어서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뭐였느냐면 산지 씨가 조로 씨에게 이름을 불리고 싶은데 언제나 이름을 안 불러주니까 시계가 3시가 되자, 지금 몇 시? 하고 물어서 이름을 들으려고 했는데(3시는 산지와 발음이 같으니까. 三時=SANJI=さんじ) PM 3:00이었기에 조로 씨는 "15시=じゅうごじ"라고 대답했습니다OTL 그래서 산지 씨가 새벽 3시가 되기를 기다리는(물론 조로 씨는 자고 있으므로 산지라고 불러줄 리도 없고. 설사. 설사 불러주고 싶더라도 못 불러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만화였습니다. 산조로였는데 조로 씨보다 산지 씨가 너무 귀여워서!!! 산지 씨 짱 귀엽다!!고 생각했던 만화. 거기다 제가 좀 심하게 언어유희나 말장난(동음이의어 말장난, 연음, 어감까지 다 포함)을 좋아하기 때문에 엄청나게 취향 직격!!인 만화였습니다.
문답에서 발췌하자면
Q100. 마지막으로, 당신에게 있어서 산조로는?
많이 많이 좋아한다GYU. 그런 의미에서 제 마음을 히트한 산조로 사이트 님 한 곳을 소개.
コトル 님의 はねぼうき라는 이름의 사이트(주소는 hanebouki.gozaru.jp )인데
코믹스 부분에 보면 名前라는 만화가 있습니다.
이름이 불리고 싶은 산지 씨가 3시가 되기를 기다려서 조로 씨에게
지금 몇 시냐고 묻는데(3시의 발음은 산지) 조로 씨는 지금… 15시다.라고 대답합니다.
우와 킹왕짱ㅠㅠㅠㅠㅠb 그리고 새벽 3시가 되기를 기다리는 산지 씨…!!!!
서로 이름을 부르지 않는 사이(인가 제 기억이 맞다면 산지 씨는 조로 라고 부른 적이 있는 것 같고
조로 씨는 산지 라는 이름을 입에 담은 적이 한 번도 없는 듯 합니다ㅠㅠㅠ;)인 산조로에서만 가능한 말장난…!!!!
아시는 분은 아시다시피 제가 말장난이나 발음 장난 같은 것에 무척 약하고 그걸 굉장히 좋아합니다ㅠㅠㅠb
이 사이트의 산지 씨가 너무 귀여워서 웁니다 우 와 우…!!!
사실 저 사이트는 산지 씨가 조로 씨보다 훨씬 귀엽습니다. 일단 제 눈에는 그렇습니다.
이렇네요.
ヒル魔「受」さんに100の質問
히루마 「受(수)」를 좋아하는 분께 100가지 질문.
배포처 - http://members.tripod.co.jp/Pochita/21/100h.html
1.貴方のハンドルネーム、または、ペンネームは何ですか?
당신의 핸들 네임, 또는, 펜 네임은 무엇입니까?(=당신의 닉네임은 무엇입니까?)
하라키리.(할킬이라고도 하고 할길이라고도 하고) SADA도 씁니다.
2.絵描きさんですか?文字書きさんですか?
그림을 그리십니까? 아니면 글을 쓰십니까?
그림을 그립니다. 소설은 안 쓰는 것이 아니라 못 씁니다.
3.オンラインで活動している場合、その活動内容を教えて下さい(サイト名やその内容等)
온라인에서 활동하고 있다면, 어떤 활동을 하는지 가르쳐 주세요.(사이트 이름이나 사이트의 내용 등)
이차창작 그림만 그리는데 근성이 없어서 활동이라고 할만한 것도 없기는 합니다orz 사이트 이름은 H! H!이고 길티기어라는 격투게임(GG2는 격투게임이 아니지만;)에서 나오는 Heaven or Hell이라는 전투 직전의 문구에서 따왔습니다. hold held의 약자와 닉네임 하라키리의 첫자를 따기도 했고. 솔직히 말하자면 큰 의미가 담긴 이름이 아닙니다; 사이트는 감사한 분께 받은 보물을 모신다든지… 제가 그린 그림을 올리는 창고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그리는 그림은 주로 이차창작… 뿐인데 은근히 WJ계열 이차창작이 많습니다. 현재 WJ에서 연재되고 있는 중인 작품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작품은 마인탐정 노우가미 네우로, 아이실드21.
4.オフラインで活動している場合、その活動内容を教えて下さい(サークル名等)
오프라인에서 활동하고 있다면,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가르쳐 주세요(써클 이름 등)
온리 온라인파. 갖고 있는 동인 물품은 그로우랜서5&6 공식 앤솔로지와 그로우랜서 동인 달력밖에 없고, 음… 어쨌든 저는 온라인이 좋아요…T_T 오프라인 쪽의 구즈는 언젠가 조금씩 모으고 싶다고 생각은 하는데, 나중에 오프라인 물품을 사게 된다고 하더라도, 그렇다고 해도 제가 동인지를 낸다든지 직접 활동할 일은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OTL; 할 능력도 없고 의욕도 없고;
5.「ヒル魔受け」に、はまったのは何時頃ですか?
「히루마受」에 빠진 것은 언제입니까?
뭐, 그, 그냥…. 그러니까 음; 저는 취미가! 취향이!! 캐릭터 攻受 나누기(?)인데 그 攻受라는 것은 그냥 별 의미 없이 나누는 것이거든요. 딱히 커플링을 생각한다거나 그런 것도 아니고 그냥. 별 생각 없이. 가끔 이 캐릭터는 정말 사랑을 받는다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이 드는 캐릭터는 受로 지지한다든지. 19금적인 의미에서 나눈다기 보다도… 애초에 攻受의 개념 자체가 좀 저 좋을대로 해석한 개념인데 뭐냐면 受에 마음 心이 붙으면 사랑 愛가 되니까, 그러니까 受=사랑을 받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캐릭터…인 경우가 많네요. 그래서 BL이나 백합이 아니라 노말이라도 攻受를 따집니다(?) 그냥 큰 의미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냥 그냥…! 어쨌든 저 좋을대로의 의미로 쓰고 있어서 상식선(?)의 攻受와는 약간 개념이 다를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히루마 씨는 처음부터 受라고 생각한 것은 아니었는데(마음에 들기는 했지만) 미식축구를 얼마나 좋아하는가를 조금씩 알게 되면서!! 히루마 씨 진짜 사랑스럽구나!!싶어져서 히루마 씨 受가 좋아졌던 것 같습니다. 비록 와가마마에 제멋대로에다가 성격이 좋은 것은 아니지만, 사랑스러웠으니까 사랑받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으니까! 히힛. 히루마 受에 빠지게 된 정확한 시기는 생각나지 않지만요.
6.「ヒル魔受け」以外に「こいつは受けだろ」と思うキャラはいますか?
「히루마受」외에 「이 녀석은 受지」라고 생각하는 캐릭터가 있습니까?
어엉… 있기는 하지만 이차창작을 직접할 정도의 의욕이 있는 캐릭터는 없습니다. 受라든지 攻이라든지 그런 식으로 생각은 안 하는데 특정 커플 한정일 때 受로 지지하는 캐릭터는 있지만. 그냥 패스.
7.貴方の好きなカップリングを教えて下さい。(活動しているサイト等でのカップリングや唯好きなカップリング)
당신이 좋아하는 커플링을 가르쳐 주세요.(활동하고 있는 사이트에서 다루는 커플링이나 그냥 좋아만 하고 있는 커플링)
하아하아하아하아 아이실드21 한정으로?! 히루마 씨 관련 한정으로?! 음, 그렇다면…. 일단 제일 좋아하는 커플은 하바시라 루이×히루마 요이치. 인데 그 커플링만큼 좋아하는 커플링은 쿠리타×히루마…이고. 아곤×히루마라든지도 좀 좋아하고, 쥬몬지×히루마도 좀 좋아합니다. 근데 아히루는 솔직히 말해서 달달하다든지 그런 것은 전혀 상상이 안 가서 그릴 마음은 전혀 안 들지만. 키드+히루마 라든지, 무사시 씨가 키커로 다시 돌아와 줬을 때 너무나 기뻐하던 모습이 귀여웠기 때문에 무사히루도 나름대로는 좋아하는데 열렬히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노말로는 음~ 마모히루마모(히루마모히루)도 좋아하지만 히루 오빠(요이치 오빠?)라는 말이 너무 귀여워서 스즈나+히루마도 사실 좋아합니다. 비주얼적이나 성격적으로(근데 마모히루마모는 마모리 씨가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지 않으려고 하는 힘들다는 것을 "말하지 않았는데도 알아주기 때문에" 확실히 특별한 매력이 있기는 하지만!) 따지자면 마모히루마모보다는 스즈히루(히루스즈)가 귀엽네요, 히히히. 둘 다 삼백안에 가까운 것도 닮았고. 히루마 씨도 사람들을 빌어먹을(糞)을 앞에 붙여서 별명으로 부르는데 스즈나 씨도 사람들에게 별명을 붙여서 부르는 점도 닮았고. 키 차이도 마모히루마모보다 더 제 취향에 가깝고. 뭐 그냥 그렇다는 것이고;(사실 원작 진행만 보자면 히루마모에 세나스즈가 성립될 가능성이 크지, 히루스즈에 세나마모가 될 리 없지 않겠습니까orz) 그리고 무사히루쿠리 삼인방도 진짜 좋아합니다. 커플링이라고 하기에는 애매하지만? 어쨌든 정리하자면 루이히루, 쿠리히루…가 제일 좋다는 거네요. 음음. 특히 요즘은 쿠리히루가 더 좋은 것 같기도 하고.
8.このカップリングは苦手だなぁと思うカップリングを教えて下さい。(ヒル魔の相手として)
이 커플링은 서투르다(=난감하다, 어렵다?), 라고 생각하는 커플링을 가르쳐 주세요.(히루마의 상대로)
………………신히루…? 라바히루(사쿠라바×히루마)………?? 은근히 지지층이 있는 것 같은데 사실 저는 커플링 적으로 생각할만한 그런 접점을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 음. 하지만 아이실드21은 미식축구이고, 토너먼트로 시합을 하기 때문에 등장인물끼리 직접 어떠어떠하게 만난다든지 하는 그러한 것이 없더라도 서로의 정보를 어느 정도는 알고 있을 테니까 이차창작에서 접점을 (보는 사람이) 납득할 수 있도록 만들어낼 수 있는 가능성이 있지만, 그렇다 해도 역시 어느 정도 원작에서 좀 더 직접적인 접점이나 아는 사이라든지 그런 것이 아니라면 좀 어려워하는 편이라서…. 그냥 크게 별 접점이 없는 캐릭터끼리의 커플링. 아. 그러고 보니까 하나 더 있습니다. 히루세나; 히루세나도 히루세나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최고 메이저 커플(아마도 아이실드21에서 제일 인기가 좋은 커플링은 신세나와 히루세나가 아닌가 합니다. 무사히루나 신사쿠, 사쿠신도 인기가 좋은 것 같지만.)은 이차창작이 그만큼 많고, 많은 만큼 다양한 이차창작이 있겠지만. 강철의 연금술사의 로이에드도 그렇지만 메이저이면 메이저일수록 攻이나 受의 성격이 왜곡된(=원작에서의 모습과 너무나 다른) 이차창작이 많아서 그런지, 봉신연의의 양태를 빼면… 최고로 인기가 많은 커플링 중에 제가 좋아하는 커플링은 진짜 손에 꼽을 정도로 없습니다. 길티기어의 솔카이라든지, 강철의 연금술사의 로이에드라든지; 이차창작 쪽에서 주인공 총수가 가장 인기가 있고, 제가 그 주인공 受를 지지한다 하더라도 주로 최고 메이저 커플링 보다는 2순위나 3순위나 아니면 10순위…를 넘어가는 커플링을 좋아하는 경향도 있고요. 딱히 의도는 안 했지만! 자급자족을 엄청 안 좋아하는 제가 그런 것을 의도할 리가요ㅠㅠㅠ 그냥 취향 문제겠지요orz 마이너까지는 아니더라도 절대 메이저도 아닌. 애매한 취향…ㅇ<-<
9.ヒル魔はやっぱり受けしか無いと思いますか?
히루마는 역시 受라고 생각합니까?(≒히루마는 공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까?)
응응응응응응응. 옙! 히루마 씨 攻 커플링 중에 좋아하는 커플링이 (아마) 없어서요.
10.鬼畜系が好きですか?ほのぼの系が好きですか?(どんな受けのタイプがいいですか?)
귀축계를 좋아합니까? 호노보노(=따스한, 따끈따끈)계를 좋아합니까?(受의 타입은 어떤 게 좋습니까?)
따끈따끈이라고 쓰고 싶기는 한데 그냥 3류~13류를 오가는 별로 안 웃긴 개그 중심밖에 못 그리기 때문에 뭐라고 말하기가 어렵습니다orz 受의 타입은 음, 뭐 작품에 따라서 달라서 특별히 좋아하는 受 타입 같은 것은 없습니다만, 히루마 씨…라면 성격이 성격이다 보니까, 아주 경미한 츤데레기가 있는 와가마마(?) 受 정도. 여왕受로 분류하시는 분도 계신 것 같은데 저는 여왕님보다는 주인님受가 좋겠습니다. 꼭 따지자면 그렇다는 거지만.
11.ヒル魔の細腰はサイコーですか?
히루마의 가느다란 허리는 최고입니까?
…………………………………무지막지하게 사이코. 입아프네열.
12.ヒル魔の身体の中で好きな場所は何処ですか?
히루마의 몸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부분은 어디입니까?
이빨요. "이"나 "치아"라는 말보다도 "이빨"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이빨요. 그 다음으로는 누구와도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길고 가느다란 손가락. 가느다란 몸매도 모에요소지만.
13.ヒル魔に服のコーディネートを頼まれました。貴方は彼に何を着せたいですか?
히루마에게 옷 코디를 부탁받았습니다. 당신은 그에게 무엇을 입히고 싶습니까?
이힛; 히루마 씨에게 히루마 씨의 그 검은색 평상복 이상으로 어울릴만한 옷이 있습니까? 저는 모르겠는데…orz
14.ヒル魔に「これを無理矢理着せたい」と思う服はありますか?
히루마한테 「이것을 무리하게 입혀버리고 싶다」고 생각하는 옷이 있습니까?
아니요. 없는데. "히루마 씨는 히루마 씨인 그대로"로도 충분한데요. 아, 엉, 맞다. 그러고 보니까 미국에 갔을 때 해변에서도 그렇고 윗옷을 벗은 정면 장면을 (제가 산 단행본에서는) 한 번도 못 봤는데 윗옷을 좀 벗어줬으면 하는 마음은 있습니다. 키와 몸무게를 봤을 때, 솔직히 거의 비슷한 키와 몸무게를 가진 다른 캐릭터들(하바시라 루이 씨라든지 그런 캐릭터들)이 참 많은데 그 누구도 히루마 씨 같은 몸매를 가지지 않았잖습니까. 그게 늘 신기했거든요. 근데 저번에 우연히 봤던 윗옷을 벗은 등이 너무 빈약(?)해서 설마 앞(?)에는 근육이 있겠지?; 하는 생각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차라리 저는 벗어주면 좋겠습니다. 궁금하니까.
15.ずばり、ヒル魔の"初体験"は何時頃だと思いますか?そして相手は誰だと思いますか?
딱 잘라(?), 히루마의 "첫 경험"은 언제라고 생각합니까? 그리고 상대는 누구라고 생각합니까?
헛orz 솔직히 좀 질문을 읽고 뿜었는데orz 그 뭐지. 제가 생각하는 히루마 씨는 초등학생 때부터(28권 네타를 접한 뒤로 생긴 기준) 미식축구에 푹 빠져서 연애 자체를 안 했다고 생각합니다…. 특출난 재능이 없는 평범한 육체를 단련해서, 특별한 재능은 없지만 테크닉은 좋은, 그런 몸이 될 때까지 연애를 하고 말고 할 시간이나 있었겠나 싶습니다….
16.ヒル魔は恋愛経験豊富だと思いますか?
히루마는 연애 경험이 풍부할 거라고 생각합니까?
아니. 없다고 생각합니다. 15번과 이하동문.
17.貴方のサイトにいるヒル魔は「悪魔で外道で鬼畜」ですか? それとも「悪魔なんだけど何故かヘタレ」ですか?
당신의 사이트의(=당신이 그려내는?) 히루마는 「악마에다가 외도(뭐라고 해야 하나;)로 귀축」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악마이지만 왠지 모르게 헤타레」입니까?
헤타레라…ㅇ<-< 끙; 글쎄, 음. 귀축도 아니고 헤타레도 아닌 것 같은데 꼭 골라야 한다면 헤타레일까요. 수줍수줍 귀엽고 쑥스러움을 마구 타는 츤데레 수줍음 소녀화는 절대로 안 좋아하지만.(="그 녀석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묻고 싶지만, 겁이 나서 물을 수가 없어…. 사실은 너무나도 좋아하는데 말할 수가 없어…" 뭐; 예를 들자면 이런 것에 엄청 약합니다. 아직 이런 타입의 히루마 씨는 본 적이 없지만 만약에 보게 된다면 울어(?)버릴지도 모릅니다.) 어쨌든, 제멋대로이긴 하지만, 일정 선을 넘어서 제멋대로 굴지는 않는다고 생각하므로 적어도 심하게 귀축이라든지 그렇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17번 질문을 처음 보고 좀 웃었습니다. 귀축이든 헤타레든 이래도 저래도 악마인 것은 그대로인가 봐요. 히히힛; 저도 딱히 부정할 마음은 없지만T▽T;;
18.貴方のサイトにいるヒル魔の性格を詳しく教えて下さい。
당신의 사이트에 있는 히루마의 성격을 자세히 가르쳐 주세요.
…………………원작 왜곡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한 냄새(?)는 나는 것 같기는 한데, 솔직히 어쩐지 원작의 성격에서 알게 모르게, 혹은 경우에 따라서는 심하게 떨어진 것 같은 성격……………이렇게 직접적으로 쓰고 보니까 좀 많이 슬프네요. 일단 좀 제멋대로이고, 그리 성격이 좋다고는 할 수 없으나, 그렇다고 해서 천성이 나쁜 것은 아닌, 뭐 그런 정도라고 해두겠습니다.
19.攻め男がデートに遅刻したヒル魔を怒ってます。貴方のサイトにいるヒル魔は相手に何と言いますか?
攻이 데이트에 지각한 히루마에게 화내고 있습니다. 당신의 사이트의 히루마는 상대에게 뭐라고 말합니까?
(이하의 攻め男은 모두 攻으로 써뒀습니다.)
그냥 화내게 놔두거나 무력으로 입 다물게 하거나 (어떤 식인지는 모르겠지만) 웃거나. 어쨌든 사과는 안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 취향 커플링의 攻 중에 데이트에 늦었다고 화를 낼… 그럴 사람은 쥬몬지 씨나, 루이 씨나, 아곤 씨 정도밖에 없는 것 같은데. 루이 씨나 쥬몬지 씨라면 위와 같은 방법으로 가능하겠지만(만약에 마모리 씨가 상대였다면 히루마 씨에게 경우에 따라서는 늦어서 걱정했다고… 해줄 것 같기도 하고 반대로 약속을 안 지켰다고 화낼 것 같기도 한데.) 글쎄 아곤 씨는 생각하고 싶지도 않고 둘이 데이트를 한다는 것 자체를 상상하기도 어렵고;; 끙…orz
20.ヒル魔がデートに遅刻した攻め男を怒ってます。貴方のサイトにいる攻め男はヒル魔に何と言いますか?
히루마가 데이트에 지각한 攻에게 화내고 있습니다. 당신의 사이트에 있는 攻은 히루마에게 뭐라고 말합니까?
뭐랄까. 몇 초 늦었더라도 화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뭐라고 하기가 애매하지만; 적절히 저자세로 나갈 것 같습니다. 어차피 엄청 화가 나서 그런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정도는 될 거라고 생각하고 뭐 그냥. 근데 계속 화내면 변명하거나 약간 따질지도.
21.攻め男が浮気しました。貴方のサイトにいるヒル魔は相手をどうしますか?
攻이 바람을 피웠습니다. 당신의 사이트에 있는 히루마는 상대를 어떻게 합니까?
근데 당신의 사이트에 있는 히루마 씨라는 의미는 제가 생각하는, 아니 제가 그리는 히루마 씨의 총체적인 성격상 이러한 일이 생겼을 때 어떻게 반응하는가? 이런 의미인 거겠지요. 사실 저는 바람을 피우는 내용을 그릴 생각이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음… 경우에 따라서 다를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헤어질 것 같기도 합니다만…. 근데 제 사이트의 攻은 바람 안 피웁니다! 응?! 아, 맞다; 아곤 씨라면 모르겠지만… 근데 저는 아히루를 그릴 자신이 없으니까 제 사이트의 아곤 씨가 바람을 피울 일은 없지요. 그러니 패스.
22.ヒル魔が浮気しました。貴方のサイトにいる攻め男はヒル魔をどうしますか?
히루마가 바람을 피웠습니다. 당신의 사이트에 있는 攻은 히루마를 어떻게 합니까?
IC…T_T 둘 다 바람 안 피운당께요…. 글쎄 음; 히루마 씨는 기본적으로 바람을 피울 성격 같지는 않지만; 음; 음;;; 글쎄. 이래도 저래도 나름의 정도라는 것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히루마 씨의 상대라면 어느 정도 그걸 알아줄 거라고 생각하고, 바람을 피울 만한 이유가 있었다고 납득…하겠냐?! 아으!! 그냥 바람 안 피운당께요T_T;
23.攻め男がキレてます。貴方のサイトにいるヒル魔はどう対処しますか?
攻이 이성을 잃었습니다. 당신의 사이트에 있는 히루마는 어떻게 대처합니까?
난사. 발포. 농담이고 잘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정줄을 잡아줍 이성을 차리게 해줍니다.
24.ヒル魔がキレてます。貴方のサイトにいる攻め男はどう対処しますか?
히루마가 이성을 잃었습니다. 당신의 사이트에 있는 攻은 어떻게 대처합니까?
이성을 찾을 때까지 무서워합니다. 저는 이성을 잃은 히루마 씨를 어떻게 해줄 만한 인물을 모릅니다. 아차차. 쿠리타 씨라면 할 수 있을지도. 원작에서 난사를 하는 히루마 씨를 뒤에서 끌어안고 진정시켜주는(??;) 컷들! 진짜 좋아합니다.
25.攻め男が何故か泣いています。貴方のサイトにいるヒル魔はどう対処しますか?
攻이 어째서인지 울고 있습니다. 당신의 사이트에 있는 히루마는 어떻게 대처합니까?
개인적으로 13권에서 울고 있는 루이 씨에게 아무 말 없이 그냥 보기만 했던 히루마 씨가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처음에 루이 씨가 있는 곳에 가서, 크리스마스볼에 나가고 싶었던 꿈이 끝났다고 말하는 루이 씨에게 "………. 아직 승산이 있었는데,"라고 말해줬던 것은 나름의 위로였다고 생각하거든요.(뭐, 물론 미식축구를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나름대로 약하게 구는, 아니 봐주는(?) 면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크리스마스볼에 나갈 수 없는 슬픈 마음을 이해할 수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말해준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이유가 뭐였든. 나름대로 인간적인(?) 방식의 위로(?)를 하려고 했다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의외였습니다. 저는 히루마 씨를 도대체 뭐라고 생각했던 걸까요; 끙;) 근데 솔직히 말해서 위협하거나 협박을 하는 것이면 모를까 사람의 마음을 살살 달래줄 재주가 있는 사람은 절대로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대처고 뭐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말없이 옆에 있어줄 것 같기는 하지만요. 아니면 일어나라고 엉덩이를 발로 차줄지도요.
26.ヒル魔が何故か泣いています。貴方のサイトにいる攻め男はどう対処しますか?
히루마가 어째서인지 울고 있습니다. 당신의 사이트에 있는 功은 어떻게 대처합니까?
아, 진짜 상상이 안 가는데요. 아니 히루마 씨가 우는 것 자체가 상상이 안 가는 것이 문제인 것이 아니라,(물론 안 가기 때문에 대처고 뭐고 생각할 수 없는 것도 사실이지만. 저번에 딱 한 번, 크리스마스 볼을 끝마친 히루마 씨가 살짝 우는 것을 상상해본 적이 있었지만 역시 도통 상상이 안 가더군요;) 히루마 씨가 운다고 가정하더라도, 누군가가 보러 올 수 있는 곳에서 울 리가 없다고 생각하니까 대처하고 말고 할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27.攻め男の誕生日です。貴方のサイトにいるヒル魔は何をしますか?
攻의 생일입니다. 당신의 사이트에 있는 히루마는 무엇을 합니까?
모릅니다. 어쩌면 은근히 별것 아닌 것처럼 간소한 선물을 줄지도 모릅니다………라고 쓰고 싶기는 한데 글쎄;
28.ヒル魔の誕生日です。貴方のサイトにいる攻め男は何をしますか?
히루마의 생일입니다. 당신의 사이트에 있는 攻은 무엇을 합니까?
攻은 히루마의 생일을 몰랐습니다. 물어봐도 알려주지 않았나 봅니다. 오호, 통재라. 오호, 애재라…. 그냥 100일이니, 200일이니 하는 기념일을 챙기는 것이 현실적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29.突然ですが、ヒル魔はどのような体位が好きだと思いますか?(おい)
갑작스럽지만, 히루마는 어떠한 체위를 좋아한다고 생각합니까?(어이)
헛. 전에 살짝 해봤던 갑작문답 이상으로 갑작스럽습니다. 헐. 솔직히 그걸 제가 어떻게 아냐고 쓰려고 했지만 그건 좀 무성의한 것 같아서, 다시 곰곰이 생각해봤습니다. 음. 일설로는 히루마 씨는 요정이나 엘프라고 합니다. 엘프나 요정이 아니어도 악마는 되는 것 같습니다. 근데 인간이랑 H가 가능은 합니까?
30.またまた突然ですが、ヒル魔はどのようなシチュエーションでエッチするのが好きだと思いますか?(おいおい)
또다시 갑작스럽지만, 히루마는 어떠한 시추에이션의 섹○를 좋아한다고 생각합니까?(어이어이)
솔직히 이런 질문은 좀 괴롭습니다T~T; 아, 물론 저도 19금 안 보는 것은 아니고 19금 화보집도 있고(일단 우루시하라 님의 화보집밖에 없지만. 사실 우루시하라 사토시 님의 화보집은 "그저 벗었다"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하므로 19금이라고 생각을 안 하는데, 근데 프론트 이노센트 책은 확실히 19금 맞습니다. 엉….) 19금 만화도 보고, 19금 게임 사이트의 맛보기 CG는 제가 중1 때 처음 봤었고 그렇습니다. 근데 그렇기는 합니다만, 저는 19금 쪽으로는 제가 직접 상상하는 취미보다도, 어디까지나 보는 사람인 것이 좋습니다orz 그러니까 모릅니다. 모른다고! 몰라!! 그걸 제가 어떻게 압니까?!
31.ココで何ですが、貴方はアメリカンフットボールのルールとか詳しいですか?
여기서 무엇입니까(???), 당신은 미식축구의 룰 등을 자세히 압니까?
(ココで何ですが ← 이거 진짜 처치(?) 곤란하네요. 이걸 뭐라고 해야 깔끔(?)할지…orz)
아이실드21을 읽고 조금씩 알게 되었습니다만, 엄청 잘 아느냐고 한다면…; 절대로 아닙니다orz
32.またまたココで何ですが、テレビでアメリカンフットボールの試合を見た事がありますか?
또다시 여기서 무엇입니까, 텔레비전으로 미식축구의 시합을 본 일이 있습니까?
TV를 안 보니까(TV로도, 컴퓨터로도 TV를 안 봅니다) 미식축구고 오락프로고 뭐고 다 안 봅니다orz
33.原作は雑誌派ですか?単行本派ですか?
원작은 잡지파입니까? 단행본파입니까?
단행본파. 근데 화보집에 실린 그림도 그렇고. 단행본과 잡지연재분은 거의 같기는 하지만 잡지(WJ)판에서는 단행본과는 다른 컷이 종종 있는 것 같기 때문에T_T; 무라타 님의 그림이 참 마음에 드는 저로서는 한 컷도 놓치기가 아깝기 때문에 좀 많이 늦은 감이 있지만 지금이라도 WJ를 정기구독 할까 말까 하는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이히…ㅇ<-<
34.原作での好きなシーンがあったら教えて下さい。
원작에서 좋아하는 씬이 있다면, 가르쳐 주세요.
아이실드21은 개인적으로 참 흥미롭고 멋진 스포츠 만화라고 생각합니다. 청소년들이 나오는 스포츠 만화는 재미는 있지만 동시에 참 씁쓸하다고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다들 아무리 열심히 한다 하더라도, 그리고 프로가 되고 싶다고 하더라도 모든 팀원들이 아무리 자신이 하고 있는 스포츠를 좋아하고 열심히 한다 하더라도 모두가 다 프로가 될 수도 없고, 되더라도 청소년 때와 프로는 차이가 클 것이고. 어쨌든 여러가지로 참으로 애매하고 미묘한 나이대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이실드21은 솔직히 미식축구를 정말로 많이 좋아하고 열심히 하는 노력하는 인물들이 정말 많지요. 참 이런 말은 뭐하지만; 모 테○스의 왕○○이라는 같은 WJ에서 연재한 만화와는 참으로 다른 만화인데. 그런 만큼 좋아하는 씬은 굉장히 많습니다. 하지만 일단 히루마 씨 관련 문답이니까 히루마 씨 한정으로 쓰자면. 미식축구를 할 때의 히루마 씨는 모두 다 좋아합니다. 응. 히히히히. 그리고 13권에서 울면서 매달리는(?) 루이 씨를 바라보던 표정이 나오던 씬도 좋아합니다. 마지막으로 미국에서 훈련이 끝나고 혼자 침대에 쓰러진 뒷모습 씬도 좋아하고. 미식축구를 재밌으니까 한다고 말하던 때의 그 정말로 즐거워 보이는 표정이 나오는 씬도 멋진 씬…. 고르자면 그렇다는 것이고, 콩깍지가 덮인 저로서는………… 그냥 히루마 씨만 나오면 다 멋진 씬으로 보입니다…OTL
35.原作でのヒル魔の素敵台詞と言えば何ですか?
원작에서의 히루마의 매우 멋진(수려한) 대사를 꼽는다면 무엇입니까?
『YA--HA-----!!!!!』, 『터치 다~운!』, 『날아 시리즈(?)』, 『재밌으니까.』 아으으. 다 쓰는 것은 무리입니다. 히루마 씨가 말하면 다 명대사가 됩니다. 설사 그게 빌어먹을 뚱뚱이(뚱보보다는 뚱뚱이가 더 귀여우니까!)를 비롯한 빌어먹을이 붙은 애칭 시리즈이든 뭐든! 하다못해 쳐죽이라는 말조차 히루마 씨가 말하면 귀엽습니다. 우와. 무서운 콩깍지로다.
36.貴方がパロディサイトを運営している(オフライン活動している)のを家族は知っていますか?
당신이 패러디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오프라인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가족은 알고 있습니까?
아니요. 아마 모를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제발 몰라주세요. 하지만 제가 이차창작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정도는 안다고 생각합니다. 제 취향이 이상하게 다양한 것은; 뭐, 음; 부모님이시라면 그냥 제가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정도로 아실 듯…. 뭐. 그렇게 보셨더라도 제대로 보신 것이지만요.
37.私生活でサイト活動やオフ活動をしているのを公表してますか?
사생활로 사이트 활동이나 오프활동을 하고 있는 것을 공표합니까?(≒사이트 운영 등의 활동을 하는 것을 공개적으로 드러(?)냅니까?)
아니요. 뭐, 뭐하러…?; 할 필요가 있습니까?;
38.絵、または文章を打つ時、何か音楽を聴いていますか?好きな音楽は何ですか?CPソングとかありますか?
그림을 그리거나, 글을 쓸 때, 뭔가 음악을 듣습니까? 좋아하는 음악은 무엇입니까? CP송이라든지는 있습니까?
엉…. 예전에는 그림을 그릴 때 거의 늘 음악을 틀어놓았었는데 요즘은 뭐 그냥 경우에 따라서 다릅니다. 오히려 집중이 안 될 때가 있어서요. 좋아하는 음악은 다양해서 쓰기가 어렵습니다; 자주 바뀌는데 음…. 특정한 한 곡을 2주 가량 무한 반복해서 듣는 식으로 주기적으로 바꿔가면서 듣습니다. 근데 CP송? CP송은 커플링(가사나 분위기가 특정 커플을 연상시키게 되는) 송이라는 의미입니까?; 의미를 모르겠습니다.
39.貴方のサイトには「裏」はありますか?ある場合はどのような「裏」ですか?
당신의 사이트에는 「UNDER」이 있습니까? 어떤 경우에 어떠한 「UNDER」입니까?
아니, 없는데요…. 없는데. 일단 저는 UNDER이라는 곳에는 에로를 넣는 곳이라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만,(아니면 지나치게 폭력적인 성향이 있다든지요. 뭐 그런.) 에로라는 것도 솔직히 내공이 있어야 그리든지 말든지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인체 잘 못 그리거등여. 근데 에로는 웬 에로…OTL; 그것도 그렇고 에로는 안 싫어하지만 저는 이차창작도 그렇지만 보는 것을 더 좋아해서요. 제가 참 의욕이랑 근성이 부족한 인간입니다. 고로 에로를 그릴 의욕도 없을뿐더러, 건전한 이글루스 규정을 지키려고 노력 中인 1人으로서 만들 일도 없고… 이하생략.
40.貴方は自分の作品の感想を欲しいと思いますか?
당신은 자신의 작품에 대한 감상을 받고 싶다고 생각합니까?
안 받고 싶다고 말한다면; 그건 거짓말이겠지만 받는다고 하더라도; 끙; 세상에는 참 상냥하신 분들이 많으셔서 제 그림이 받기에는 너무 과분하다 싶은 말씀을 들으면 좋아서 팔딱팔딱 뛰고 싶은 동시에 부끄러워집니다. 그렇지만 역시 이건 부끄럽다 보다도 기쁘다에 가까운 감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망하지만 기쁘다 으헝! 뭐 이런; 역시 감상이라는 것은 참 기분 좋은 것이긴 하지요. 왠지 모르게 감상을 받으면 뭔가 하고 싶은 의욕이 솟거나 뭐 그러지 않습니까? 히히; 의욕이나 근성이 부족한 저에게는 감상은 꼭 최고급 자양강장제라든지 비타민제 같습니다. 근데 받는 것도 기쁩니다만, 저는 감상을 쓰는 것도 좋아합니다. 히히.
41.貴方は自分の作品に自信がありますか?
당신은 자신의 작품에 자신이 있습니까?
있다고 말한다면 거짓말이겠지요. 그리는 당시나… 내용이나 시추에이션을 상상하는 것까지는 즐겁지만 그리면서 제 생각과 제 표현력의 갭을 느끼면서 머리를 벽에 박고 싶어진다든지 어쨌든 만족한다는 말은 도저히 못 하겠습니다. 하지만 그리면서 나름대로 즐거우니까 그걸로 충분히 기쁩니다. 물론 더 잘 하고 싶다는 욕심이 없다면 거짓말이지만.
42.貴方のお気に入りのサイトはありますか?
당신의 마음에 드는 사이트는 있습니까?
와호! 물론! 물론!! 물론!!!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 욕심이 끝이 없어서인지 더 늘어났으면 하는 마음이 큽니다.
43.貴方はスランプに陥った事がありますか?あった場合はどのように対処しますか?
당신은 슬럼프에 빠진 적이 있습니까? 있는 경우에는 어떻게 대처합니까?(≒슬럼프에 빠진 적이 있다면, 슬럼프는 어떻게 극복합니까?)
돈워리 비해피 하↑하→하↓하→하↑ 저는 늘 자신감이 없으므로 늘 슬럼프입니다. 넵. 안 그려진다든지 그러고 말고 할 것도 없이 언제나 잘 안 그려집니다. 머리와 현실(실력)의 갭은 언제나 있거든요. 거기다 그 갭이 크기까지 합니다. 그치만 저는 그리는 것이 즐거우니까 크게 신경 안 씁니다. 많이 그리는 데에 장사 없다고 언젠가는 잘 그리게 되겠지요. 음. 너무 낙관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나쁘지만 그림이 안 그려진다고 안 그리는 것보다는 제가 아주 조금은 나은 마인드를 갖고 있지 않습니까? 하고 살짝 변명해보고 싶습니다.
44.貴方のサイトではキリ番企画を行っておりますか?その場合どのようなリクエストが嬉しいですか?
당신의 사이트에서는 리퀘스트 기획을 하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어떠한 리퀘스트를 받으면 기쁩니까?
별로. 어떤 리퀘스트든 기쁩니다. 리퀘스트를 걸어 놓은 곳은 네이버 블로그밖에 없는데 네이버 블로그에 와주시는 것을 제가 알고 있는 분의 대부분은 제가 좋아하고 신세를 끼치는 감사한 분들인데, 약소한 보답의 기회(?)로 리퀘스트를 받는 것인데 어떤 리퀘스트면 어떻습니까?+_+;
45.反対に「これは困るよ」というリクエストはありますか?(または過去にありましたか?)
반대로 「이것 곤란해」싶은 리퀘스트는 있습니까?(혹은 과거에 있었습니까?)
글쎄. 지금은 괜찮지만 아주 예전에는 제 취향 커플링의 역 커플링 리퀘스트나 제가 안 좋아하는 리퀘스트를 받는다면 좀 거부감이 들었을 것 같기도 합니다. 근데 그런 리퀘스트를 받았던 적도 없었을 뿐더러… 지금은 뭐라도 크게 상관이 없습니다. 히히힛; 아, 맞다; 에로는 조금 곤란할지도요; 싫어서 싫은 것이 아니라. 제가 잘 못 그리니까orz
46.サイトを運営している時「困った」と思った事がありますか?それはどのような時でしたか?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곤란했다」고 생각한 일이 있습니까? 그것은 어떠한 때였습니까?
패스….
47.ヒル魔に「当分奴隷」と言われました。貴方はどうしますか?
히루마에게 「당분간 노예」라고 말했습니다. 당신은 어떻게 합니까?
이래도 저래도 도저히 상대가 못 할 일을 시키지는 않잖습니까. 거기다 시키더라도, 미식축구를 하는 데에 필요하다고 생각한 일에 노예를 부려 먹으니까(?) 그냥 해줍니다.
48.どのぐらいヒル魔の事が好きですか?
얼마만큼 히루마를 좋아합니까?
멋진,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멋진, 그러한 매력적인 사람들이 너무나 많은 아이실드21에서 제일 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는 정도? 아이실드21에서 아무리 매력적인 인물이 나오더라도 히루마 씨 이상으로 좋아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 정도로 좋아합니다.
49.ヒル魔の等身大人形が発売されました(嘘ですよ?)。貴方はいくらならそれを購入しますか?そしてどうしますか?
히루마의 등신대 인형이 발매되었습니다(거짓말이에요?). 당신은 얼마라면 그것을 삽니까? 그리고 (등신대 인형을) 어떻게 합니까?
…아니 저기. 저는 좀 많이 소심한 사람이거든요…? 어. 그, 그, 그래서 등신대 사이즈면 조, 조, 좀 곤란합니다; 그, 그냥 피, 피겨로 여, 여러 개, 많이 많이 모으면 안 될까요…. 그것도 그렇고 히, 히루마 씨는 그림이 더 좋아! 그림이 더 좋단 말입니다! 만약에, 만약에 히루마 씨를 무라타 님의 그림에서 튀어나온 것으로 보일 정도의 퀄러티라면 생각해 보겠습니다!!!!!
50.ヒル魔のユニフォームを手に入れました。貴方はそれをどうしますか?
히루마의 유니폼을 손에 넣었습니다. 당신은 그것을 어떻게 합니까?
어떻게 하냐고 해도; 저는 이차원과 삼차원은 다른 세계라고 생각합니다….(하략)
51.ヒル魔と一日デート券を手に入れました。貴方はそれをどう使いますか?
히루마와의 하루 데이트권을 입수했습니다. 당신은 그것을 어떻게 사용합니까?
50번 답변과 이하동문.
52.ヒル魔が向こうで手招きしています。でも悪魔の形相です。貴方はそこへ行きますか?
히루마가 저편에서 손짓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악마의 형상입니다. 당신은 거기에 가겠습니까?(≒히루마가 저편에서 악마 같은 표정(아마 특유의 흉계를 꾸밀 때의 표정인 듯)으로 손짓하고 있는데 거기에 가겠습니까?)
악마 버전으로 손짓하고 있는 것이라면…. 어차피 선택권 따위는 없는 것 아닙니까?ㅠ▽ㅠ
53.ヒル魔の脅迫手帳を拾いました。貴方はそれをどうしますか?
히루마의 협박 수첩을 주웠습니다. 당신은 그것을 어떻게 합니까?
50번 답변과 이하동문이라고 하고 싶지만. 끙; 뭐. 괜히 이 세상에 적재적소라는 말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읽어보고 싶은 충동…이 들 것 같기는 하지만. 그냥 안 읽겠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히루마 씨처럼 활용할 수도 없을테니까, 히루마 씨에게 돌려주면서 좋은 인상을 남기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솔직히 말해서 수첩은 그냥 폼(?)이고 히루마 씨라면 거기에 써놓은 내용을 이미 다 외우고 있어서 잃어버려서 찾지 못하더라도 얼마든지 다시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OTL
54.ヒル魔が部室で居眠りをしています、さあ、どうする?
히루마가 부실에 앉아서 졸고 있습니다, 자, 어떻게 해요?
사람이 들어오는 소리를 듣고 깰 것 같습니다…. 눈도 좋고 귀도 좋은 우리의 히루마 씨…orz
55.アイシールド21がアニメ化した場合、ヒル魔の声をやってもらいたいという声優さんはいますか?
아이실드21이 애니메이션화 한다면, 히루마의 CV를 해주었으면 하는 성우가 있습니까?
성우에 대해서는 아는 것도 없을뿐더러; 목소리도 잘은 구별을 못 하는데다가…. 아니 이런 문제를 다 떠나서; 히루마 씨는 너무나 독특한 존재(?)라서 도저히 상상을 못 하겠습니다. 근데 다 좋은데 이미 애니메이션화 된데다가 145화로 완결까지 난 것으로 아는데…;(이 문답은 2005년 이전에 만들어진 문답인가 봅니다.) OVA판 성우셨던 미키 신이치로 님은 그로우랜서의 아리오스트 씨 역으로 PS2 게임인 그로우랜서2를 플레이 하면서 처음 들어봤습니다만, 솔직히 그 목소리와 히루마 씨는 전혀 매치를 못 하겠습니다orz; 하지만 성우분들은 같은 목소리로 여러 가지 목소리와 성격을 표현해내시니까…. 직접 들어보지 못한 저로서는 뭐라고 말은 못 하겠습니다. 그리고 애니메이션 쪽에서 히루마 씨를 연기하신 타무라 아츠시 님의 목소리가 전체적으로 어떤지는 잘 모릅니다만, 예전에 YouTube에서 아이실드21 1화를 조금 본 적이 있는데 TouchDown~! Ya~Ha~ 하는 목소리가 제법 귀엽기는(아. 왜 귀여우냐면 세나 씨를 보고 마음에 들어서! 쥬몬지 씨의 얼굴을 깔고 앉아서 좋아하면서(?) 말하는 장면이니까.)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그런 목소리라면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덧붙여 한국어 더빙판…. 그러니까, 1화인가? 어쨌든 한국어 더빙판의 히루마 씨 목소리도 4초 가량 딱 한 번 들어봤는데 음; 그 목소리는 솔직히 말해서 제가 생각하는 히루마 씨와는 달랐습니다…;
56.ついでに(ついでかよ!)攻め男の声優も誰がいいと思っていますか?
하는 김에(그 다음인가!) 攻의 성우도(성우는) 누구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까?
그러니까 저는 성우에 대해서 문외한이라서요…. 모르겠습니다orz 뭐. 쿠리타 씨라면 느긋하고 적절히 귀여우면서도 파워풀한 목소리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목소리가 도대체 "어떤" 목소리인지는 저도 모릅니다. 모른다규….
57.泥門高校以外に好きな高校、アメフトチームはありますか?
데이몬고교 외에 좋아하는 고교, 미식축구 팀은 있습니까?
다 좋아합니다. 솔직히 아이실드21에 나오는 미식축구를 하는 고등학생 아이들이 워낙에 다들 예쁘지 않습니까. 흠.
58.突然ですが、貴方はどのような性格ですか?
갑작스럽지만, 당신은 어떠한 성격입니까?
저, 저, 저, 저요?; 갑자기 웬 제 성격?! 지, 지, 진짜 갑작스럽습니다!!! 글쎄; 아직은 미완성인(쓰다 만) 성격문답에 써 놓았으니까 패스.
59.貴方はマメな方ですか?(掲示板の返信やメールの返信等)
당신은 성실(진지)한 편입니까?(게시판의 답글이나 메일의 답장 등을 하는 것에 있어서)
감사한 글인 만큼 열심히 덧글을 쓰고 싶으므로 쓰는 것은 열심히 쓰는데 속도가 무지막지하게 느리다는 점이 단점입니다; 진짜 느립니다;
60.今、サイトやってて楽しいですか?
지금,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즐겁습니까?
아니. 사이트는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보물고를 겸한 창고라서 즐거운지는 잘 모르겠는데, 취향이 맞는 분들이나 제가 좋아하는 분들과 교류하는 것은 참 즐겁습니다. 이 질문은 한다는 것에 그것(교류)을 포함한 질문이었던 걸까요. 힛;
61.今日、何を食べました?
오늘, 무엇을 먹었습니까?
갑자기 웬…. 저녁에는 라면을 먹었습니다. 그 뒤에 각설탕 한 개.
62.あ、じゃあ、好きな食べ物とかついでに教えて下さい。(嫌いな食べ物を含めて)
아, 자, 좋아하는 음식 같은 것을 하는 김에 가르쳐 주세요.(싫은 음식도 포함해서)
좋아하는 음식이라; 라면이랑 솜사탕 좋아합니다. 단 것은 좋아하지만 달고 신 것은 안 좋아하고 편식이 심합니다. 싱거운 맛, 단맛을 좋아합니다. 싫어하는 음식은 시고 맵고 쓰고. 어쨌든 맛이 너무 강하거나 한 음식 대부분. 특히 매운 것과 신(특정 과일 제외) 음식은 정말 잘 못 먹습니다.
63.イベントとかで差し入れされるならどんなものが良いですか?(参加して無い場合はもらえたら嬉しい物)
≒이벤트 등에 참가해서 준다거나, 참가를 안 했다면 받으면 기쁜 것은 무엇입니까?
(뭐라는 건지. 한국말 문법부터 제대로 공부해요, 임마…orz)
모릅니다. 그냥 단 것이면 다 좋다고 해두겠습니다. 근데 이게 히루마受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사실 궁금합니다. 좀 많이orz;
64.ヒル魔についての質問が無くなってきたな、ネタ切れか?と今思いましたか?
히루마에 대한 질문이 없어져서, 재료(질문거리)가 바닥났나?하고 지금 생각했습니까?
……………………솔직히 좀 많이.
65.では、ヒル魔についての質問を再開します。ヒル魔のあの髪の色は地毛だと思いますか?
그럼, 히루마에 대한 질문을 재개하겠습니다. 히루마의 그 머리카락의 색은 타고난 머리라고 생각합니까?
원래는 그렇게 생각했는데. 어린 히루마 씨를 보니까 그렇지는 않은 모양입니다. 타고난 것은 이빨과 귀이고, 머리카락색은 아마도 피어스처럼 상대를 겁을 주려고 염색한 것이 아닐까요. 히루마 씨는 미식축구는 겁을 주면 이긴다고 (여러 의미에서) 생각하는 사람, 아니;; 존재…(?)니까. 뭐. 물론! 히루마 씨는 인간이라고 보기에는 애매한 부분이 많은(특히 그 귀;) 존재(?)니까 저절로 색이 바뀌었다든지 하면 그건 그것대로 좀 뿜기겠습니다만. 근데 28권인가? 거기서 어린 히루마 씨가 나온 이후로 히루마 씨가 어쩐지 인간계로 내려온 기분이 듭니다. 뭐라고 표현하기는 어렵지만orz; 갑작스러운 현실감(?)이랄까;; 뭐. 그런; 베일에 가려져 있던 부모님,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 것도 그렇고; 뭔가 인간계(?)에 다가온(?) 기분입니다. 기분 탓인가.
66.ヒル魔はどのように髪をたてていると思いますか?
히루마는 어떻게 머리카락을 세우고 있다고 생각합니까?
능력껏. 적어도 땀을 좀 흘린 정도로 풀어지지 않게 세웠다는 것은 확실하네요.
67.ヒル魔の好きな食べ物は何だと思いますか?
히루마가 좋아하는 음식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무설탕 껌…, 아니지, 무설탕 껌은 음식이 아니던가요; 음~; 신 씨 정도는 아니더라도 자기 몸에 좋은 것을 잘 먹을 것 같습니다만, 얼굴만 보자면 어쩐지 편식을 할 것 같기도 하니까; 그게… 음; 잘 모르겠습니다.
68.ヒル魔の嫌いな食べ物は何だと思いますか?
히루마가 싫어하는 음식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잘 모르겠습니다. 단 것을 안 좋아하는 것 같기는 한데, 필요에 의해서(건강식품 등)는 잘 먹을 것 같아서.
69.ヒル魔が苦手とするモノは何だと思いますか?
히루마가 껄끄럽게 생각하는 건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그, 글쎄요; 마모리 씨와는 아옹다옹(같은 귀여운 부사가 안 어울릴 것 같지만! 마모리 씨는 귀여우니까요! 괜찮습니다. 뭐가 괜찮다는 것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하지만 사실 서로를 싫어하지 않고, 오히려… 어쨌든 마모리 씨에 대해서는 苦手라고 볼 수 없다고 생각하고. 아곤 씨…?; 잘 모르겠습니다.
70.ヒル魔って何処に住んでいると思いますか?家族構成とか空想してお答えください。
히루마는 어디에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까? 가족구성이라든지 상상(공상)해서 대답해주세요.
방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알지만(덧붙여 무지 어질러져 있다는 것도) 그것 외에는 전혀 모르겠습니다orz 히루마 씨는 신비주의 컨셉(?)이잖습니까! 그러니 몰라도 되어요! 가족 구성은 아버지가 무엇을 했는지 외에는 전혀 모르겠습니다. 뭐랄지. 아버지에 대한 것도 원작에서 직접 언급되었기 때문에 알게 되었던 것이지 원래는 상상도 못 했었고orz 근데 아버지는 정상적인(?) 직업을 가진 사람이었으니까 악마인 쪽은 어머니인가 봅니다? 히히; 농담입니다orz; 음~ 일단 외동일 것 같습니다만; 히루마 씨와 똑 닮은 동생이 있다면 귀여울 것 같습니다. 리틀 히루마 씨…!!
71.ムサシ、気になりますか? どんな男だと思います?(原作でもう出てきていたら、その男をどう思いますか?)
무사시가 신경이 쓰입니까? 어떠한 남자일 거라고 생각합니까?(원작에서 이미 나왔다면, 그 남자를 어떻게 생각합니까?)
좋은데요. 무사시 씨 멋지지요. 좋아합니다. 덧붙여 무사시 씨가 귀환을 하니까 총을 360도 회전시키면서 아이처럼(?) 들떠서(?) 즐거워하는 히루마 씨를 볼 수 있었던 것도 즐거웠기 때문에 여러 의미에서 참 좋아합니다. 히히히; 은근히 상식적이어서 상식적인 태클(츳코미)를 은근하게 넣는 것도 귀엽습니다. 비록 얼굴은 노안이지만. 괜찮습니다. 테○스의 왕○님이라는 만화에 무사시 씨의 동지가 많으니까요. 특히 사나다 씨. 다만 그 사나다 씨보다도 무사시 씨가 더 늙어보인다는 것이 진짜 안타깝지만. 그래도 무사시 씨는 고등학생이잖습니까. 고등학생. 그러니까 괜찮습니다. 사나다 씨는, 테○스의 왕○님에 나오는 선수들은 다들 중학생이니까요. 고등학교 2학년이 되면 무사시 씨와 엇비슷할 겁니다. 아마.
72.ヒル魔の得意課目って何だと思いますか?
히루마가 잘하는 과목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전부 다. 너무나 당연히 전부 다!!! 히루마 씨는 비록 몸은 평범하지만 머리는 엄청 좋으니까! 암기력부터 시작해서 머리 회전도 빠르고! 똑똑하니까요. 전부 다! 전부 다!!
73.ヒル魔の苦手課目って何だと思いますか?
히루마가 어려워하는(서투른) 과목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그런 과목이 있을 리가!T▽T
74.ヒル魔ってやっぱりアメフトの妖精なんですか?
히루마는 역시 미식축구의 요정입니까?
아. 뭐. 예. 예………………………………………………………….
75.やっぱりそろそろ質問がネタ切れなんです。貴方が他の人に聞きたいなと思う事はありますか?
역시 슬슬 질문이 바닥났습니다. 당신이 다른 사람에게 듣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은 있습니까?
잘 모르겠습니다. 덧붙여 지금 제가 하고 있는 문답 제목이 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OTL;
76.聞き忘れていた事がありました。貴方は一作品にどのぐらい時間をかけていますか?
잊었던 것(질문)이 있었습니다. 당신은 한 작품을 완성하는데 어느 정도의 시간이 걸립니까?
그림에 따라서 다릅니다. 완성도에 따라서도. 손이 느려서 그렇게 빨리는 못 그립니다.
77.何のソフトで作品を作成してますか?貴方の扱っているパソコンは何ですか?
무슨 소프트로 작품을 작성합니까? 당신이 쓰고 있는 PC는 무엇입니까?
그림을 그릴 때에는 그림판과 포토샵 7.0에서 그리고, 컴퓨터는 XP입니다.
78.一日どのぐらいネットに繋げていますか?
하루에 얼만큼 넷에 접속합니까?
글쎄요. 잘 모르겠습니다. 매일 매일 다릅니다;
79.ヒル魔って、爪、手入れしているのかなぁ。
히루마는, 손톱을 손질(관리) 하고 있을까.
당연히 하겠(깎겠)지요! 운동하는 사람이고 미식축구가 부드러운 스포츠도 아닌데 손톱 부러지면 어쩝니까! 아, 아니 근데 손질이라는 것은 기른다든지 뭐 그런 의미입니까? 애니메이션에서는 히루마 씨의 손톱이 조금 긴(?) 것 같던데…. 원작에서의 무라타 님의 히루마 씨는 그냥 깨끗하게 잘 관리하는(깎는) 것 같았습니다.
80.原作のヒル魔の「ここは変だよなぁ、直して欲しいなぁ」と思うところはありますか?
원작의 히루마에 대해서 「이건 이상하니, 고쳤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는 부분은 있습니까?
히루마 씨는 다 좋습니다. 다 괜찮다규!!! 콩깍지라는 것은 참으로 위대한 것이고, 히루마 씨에 대한 저의 콩깍지도 엄청나지만(?), 그렇지만! 히루마 씨는 콩깍지가 없이 보더라도 충분히 괜찮아!!!요.
81.貴方のサイトにいるヒル魔の「ここは変だよなぁ、直して欲しいなぁ」と思うところはありますか?
당신의 사이트에 있는 히루마에 대해서 「이건 이상하니, 고쳤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는 부분은 있습니까?
뭔가 늘 부족하지요. 원작의 히루마 씨를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자가 태클도 슬슬 걸기 귀찮아지고 있을 정도입니다. 그런데 뭐라고 하겠습니까orz 저는 미식축구를 너무나 좋아하는 히루마 씨가 좋습니다. 하지만 저는 미식축구를 하는 히루마 씨를 그려본 적이 없습니다. 여기서부터(?) 어차피 문제(?)는 생기게 되어 있는 걸요.
82.ヒル魔と攻め男がデートしているところを目撃した時、貴方ならどうしますか?
히루마와 攻이 데이트 하는 것을 목격했을 때,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남의 연애를 방해(구경 포함)하면 못씁니다. 어흥!
83.ヒル魔と攻め男がケンカしているところを目撃した時、貴方ならどうしますか?
히루마와 攻이 싸우는 것을 싸우는 것을 목격했을 때,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82번 답변과 이하동문. 남의 사랑(…) 싸움에는 끼어들지 않는 것이 상책입니다. 뭐하러!
84.ヒル魔と攻め男がセック----いるところを目撃した時、貴方はどう-----ピーーー(回線が切断されました)
히루마와 攻이 섹----하는 것을 목격했을 때, 당신은 어떻-----삐---(회선이 끊어졌습니다)
…남의…………………………………………………………아 진짜………하…orz
85.ヒル魔と攻め男が道具とかって使----ろを目撃した時、貴方は---ピーーー(回線が切断されました)
히루마와 攻이 도구라든지를 사----을 목격했을 때, 당신은---삐---(회선이 끊어졌습니다)
패스.
86.何発が大体普通ですかね?、その、セッ----------ピーーー(回線が切断されました)
모릅니다.
87.ナマですか、コンドー---------------------------------ピーーー(回線が切断されました)
모릅니다.
88.ヒル魔がイク時の喘ぎ声って、ど、どんな感じ-------------(強制終了されました)
히루마가 갈 때 내는 소리는, 어, 어떤 느낌-------------(강제 종료되었습니다)
몰라!
89.攻め男がイク時の喘-------------------------------------(また強制終了されました)
攻이 갈 때 내-------------------------------------(또 강제 종료되었습니다)
안 궁금해!
90.コホン(気を取り直しましょうか)
크흠(기분을 바꿔볼까요)
드디어 끝났습니까orz 나으 히루마 씨는 순결하다능!!!(그렇다기보다도 종족의 넘사벽…이라고 해야 할까요orz 볼 수는 있겠지만 직접! 스스로 상상은 도저히 못 하겠다규…ㅇ<-<)라고 생각하므로 난감했습니다.
91.ヒル魔に貴方の熱い気持ちを叫んでください。
히루마에 대한 당신의 뜨거운 마음을 외쳐 주세요.
꼭 외쳐야 표현이 되나!(요) 마구 좋아한다!!!!!!!!!! 좋아합니다.
92.攻め男に貴方の熱い気持ちを叫んでください。
攻에 대한 당신의 뜨거운 마음을 외쳐 주세요.
아곤 씨는 미묘하지만 다른 캐릭터들은 다 좋아합니다. 아곤 씨는 좋고 말고를 따지기도 미묘….
93.貴方のサイトにいるヒル魔と攻め男にエールを送って下さい。
당신의 사이트에 있는 히루마와 攻에게 성원을 보내 주세요.
파이팅은 攻에게만 외쳐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94.反対に貴方のサイトにいるヒル魔に自分が何か言われるとしたら何と言われると思いますか?
반대로 당신의 사이트에 있는 히루마가 자신(당신)에게 무엇인가를 말한다면 뭐라고 할 거라고 생각합니까?
…별로 생각하고 싶지 않습니다orz 그저 ㅈㅅㅈㅅㅈㅅㅈㅅ무한대.
95.反対に貴方のサイトにいる攻め男に自分が何か言われるとしたら何と言われると思いますか?
반대로 당신의 사이트에 있는 攻이 자신(당신)에게 무엇인가를 말한다면 뭐라고 할 거라고 생각합니까?
이것도 역시 그다지 생각하고 싶지가 않습니다. 94번에서와는 조금 다른 의미에서 ㅈㅅㅈㅅㅈㅅㅈㅅ….
96.原作者さんに一言!!
원작자님께 한마디!!
제가 이차창작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우라사와 나오키 님의 몬스터처럼(비교하는 것이 아닙니다. 작품 자체는 굉장히 매력적인데 이차창작은 찾아보기 어려운 만화 하니까 몬스터가 생각났거든요. 그래서.) 이차창작 없이(?) 작품만으로도 흘러(?) 넘치게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나가키 리이치로 님의 스토리도, 무라타 유스케 님의 그림도. 정말 좋아합니다. 만화로서도, 스포츠 만화로서도 참 매력적인 만화라고 생각합니다. 만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97.サイトに来て下さる皆様に一言!!
사이트에 와주시는 분들께 한마디!!
사이트(이글루나 네이버 블로그 말고 홈페이지)를 제대로 운영하지도 않고 거의 늘 방치해두는데다가 홈페이지를 관리하는 사람(저)이 엄청 게으릅니다만; 그런데도 놀러 와주시는 분이 계시다는 것은 참 기분 좋고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98.この「ヒル魔受さんに100の質問」を作った製作者に一言!!(100の質問についての一言)
이 「히루마受를 좋아하는 분께 100가지 질문」을 만든 제작자에게 한마디!(100가지 질문에 대한 한마디)
아…; 음; 100개나 만드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99.回答者自身に一言!!
답변한 자신에게 한마디!!
하하하; 제법 근성있네요….
100.最後に一言!!
마지막으로 한마디!
이 100번째 답변을 읽고 계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만orz 솔직히 말하자면 12번까지의 질문이 마음에 들어서 시작했는데 뒤의 내용이 제 예상과 달랐던 데다가(내용을 끝까지 안 읽어보고 10번 정도까지만 읽고 시작했기 때문에 어떻게 흘러갈지 전혀 몰랐습니다orz 그런데 하다가 그만두기가 너무 아까워서 없는 근성을 쥐어짰습니다ㅇ<-< 아. 그렇지만 문답을 만드신 분께 딱히 불만을 토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그건 아니고. 제대로, 전체적으로 읽어보지도 않고 시작한 제가 문제지요;) 무려 100개나 되다 보니 답변을 쓰느라 정말이지OTL 12번까지만 끊어서 쓰면 정말 예의가 아닐 것 같아서 다 하기는 했지만 제가 봐도 참 짧게 쓴 답변도 많이 보여서 괴롭습니다orz 그치만 솔직히 근성이 부족한 제가 이걸 하다 만 것이 아까우니까 끝까지 한 것이 꽤 대견하기도 합니다. 어쩌면 저는 제가 생각하는 것보다 조금은 근성이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근성이라기 보다도 오기였지만. 어쨌든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나저나; 저는 말이라는 것은 의미만 대충 통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문답을 번역(인지 뭔지orz)을 하면서 정말 번역이라는 것은, 말을 어색하지 않게 번역하는 것은 정말 어렵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습니다orz 대충 의미를 이해하더라도 그걸 제대로 옮기는 것은 참 어렵네요. 원래도 번역을 보면서 별로 투덜거리는 편은 아니지만(예를 들자면, 후르츠 바스켓에서 토오루 씨는 유키 씨를 원래 성으로 불렀는데 4권인가에서 처음으로 "유키"라고 부르지만, 한국어판은 원래부터 토오루 씨가 "유키"라고 부르는 것으로 번역했기 때문에, 토오루 씨가 "유키"라고 부르는 첫 장면에서 유키 씨가 얼굴을 붉히는 것은 정말 심하게 어색했지만…. 그래도 상관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뭐. 가능한 좀 더 전달이 잘 되게 번역해준다면 좋기야 하겠지만 뭐;) 진짜 장난이 아니네요.
# by | 2008/04/27 16:16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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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산조로 만화 저도 알 것 같아요!! 굉장히 센스있다 못해 산지가 귀여워서 죽는 줄 알았죠 ㅠㅠㅠㅠㅠㅠㅠ
히루마 수 문답을 보니 예전에 불탔던 그 때가 생각나네요...애정은 유백에게 밀려버렸지만 그래도 꾸준히 단행본을 사서 보고 있기도 하구요ㅎㅎㅎ//(근데 이젠 이것조차 힘들 것 같은 게...책값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피눈물)
저도 히루마 총!수! 이지만 공이라면 히루무사라거나, 히루몬타 정도로만 좋아하고 있습니다... 이외는 잘 모르겠어요//
73번, 아마도 가정이 아닐까요... 물론 필기시험은 100점만점이겠지만, 실기........집안일 척척하는 히루마가 상상이............하지만 히루마라면 가능할까요...히루마니까....그럴수도 음...
74번.....푸하하ㅏ하하하ㅏ하하ㅏ하하ㅏ하하하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요정......요정...ㅠㅠㅠㅠㅠㅠㅠㅠ하라키리님 답변이 더 웃기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으문답재밌어요ㅠ0ㅠ아이실드21 단행본 얼른얼른 나오면 좋을텐데... 값은 더 비싸지고... ㅠ0ㅠ흑흑 눈물만이 앞을 가리네요 ㅠ-ㅠ 포스팅 잘 봤습니다! 리퀘 힘내시길!!!//_//
랄까 정말 스케치 선만 봐도 두근거리는게 서노라는 이름으로 또 리퀘하고싶을정도네요<야야
전 하라키리님 완성본을 달달거리며 기대해도 되나 모르겠네요 ㅎ후. 그저 멋진 그림 볼 수 있으면 좋구.^0^<<얌체
사실 리퀘받는 포스팅을 일찍이 봤었으나(무려 코멘트도 없었는데ㅠㅠㅠ처음봤었는데~~~) 시험기간이라(ㅠㅠ) 미처 리퀘를 하기도 음 좀 머뭇거려지고 게다가 드릴것이 이미 있는(!!) 상황이고 받은건 엄청나게 많기도 해서 리퀘해도 되는건가 하다가 '한분 더' 받는다고 하시니까 불쑥 튀어 나왔습니다ㅠㅠ; 전부터 하라키리님의 왕역(vvV)과 태상을 좋아했습니다!!! 아아ㅠㅜㅜ급하게(격하게도 아니고 急하게(..)] 버닝했다 시험기간의 압박으로 차마 손댈까 말까하고있는 봉신재버닝(또!!)이라서.. 으아ㅜㅜㅜㅜ 하라키리님의 신공표도 보고싶지만 굉장히 그리기 어려우실거 같고 이거 폐인거 같아서.. 사, 사실은 하라키리님의 복희도 엄청굉장히매우매우매우!!!!!!!!보고싶지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세명(네명?)을 그려달라고 하기엔 제가 참 염치없는거 같기도하고 그래서.. 저도 전에 리퀘받은 요코님 말고 한분더 받겠습니다!<이것은 어떻게든 그려주십사하는 압박?!;;
그럼 전 다시 공부하러..흑흑흑ㅠㅠㅠ
얄렐루야도 록온보다 키가 크더라구요 나중에 알았지만(1cm 지만;;;;)
아닛!!!!!!!! 이름, 명대사도 할킬님이 알고 있어 주셔서 제가 괜히 기쁘네여 =ㅠ =//
완전 모르시는걸 리퀘했음 어쩌나 걱정했거든요T0 T!!!!!
세츠나의 '나는 건담이다' 는 뭐 제가 부끄러워 죽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작했어야지 ㅠㅠㅠ ㅋㅋㅋㅋㅋㅋ
워쨌거나 저늠 스케치보고 흐믈흐믈입니다 ~(T~T)~ ♡
할킬님의 티에리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하; 도트는ㅠㅠㅠ 음;; 사실 어떤 식으로 만드는 것이 정석인지 잘 모르겠지만 만드는 것을 조, 조, 좋아합니다! 좋게 봐주시니 막 기쁘고ㅠㅠㅠ 비록 뿜기는 도트지만 말씀때문에 기분이 좋아져서 완성해버릴 것만 같아서 무섭네요ㅠ▽ㅠ;;
그나저나 우왓! 뤼퐁백작 님께서도 그 만화 아시는군요!!+_+ 그쵸! 진짜 산지 씨 완전 귀여워서ㅠㅠㅠㅠ 그 사이트는 산지 씨가 제일 귀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_+b
뤼퐁백작 님의 다른 포스트들을 슬금슬금 보다가 전에 몬타 씨 受를 좋아하신다는(?) 것을 읽고 혼자 두근두근 했던 기억이 나네요 아흐흐☞☜ 아이실드21 참 재미있는 만화인 것 같습니다ㅠㅠㅠb 저는 중간에 보다가 잠시(?) 멈췄었는데 갑자기 불타서 최근에 나온 만큼 다 주문해버렸습니다ㅠ▽ㅠ; 근데 뤼퐁백작 님 말씀처럼 갑자기 가격이 너무 많이 올랐지요; 챔프인가? 아, 코믹챔프인가 거기서 연재하는 아이실드21, 원피스, 나루토 이 세 만화가 다 그 가격으로 오른 것 같더라고요; 저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이유를 모르겠어요…OTL;(거기다 가격만 올랐지 그렇다고 해서 칼라 페이지나 뭐 그런 서비스를 더 늘린 것도 아니어서 더욱 오티엘…orz) 아! 히루무사나 히루몬타 이야기는 전에도 읽은 기억이 나네요!+_+ 어떤 문답에서 리버스 관련 질문에서 히루무사 이야기라든지… 또, 히루몬 이야기도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몬타 씨라면 세나몬 쪽이 더 좋기는 하지만 히루몬도 나름 좋네요 히히;)
그나저나 저 문답을 하면서는 히루마 씨는 무조건 완벽해!(머리는)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생각을 못 했었는데 그러고 보니 저, 정말 그럴 것 같네요; 가사에 능통한 히루마 씨라; 도, 도통 상상이 안 갑니다orz 아마 자취를 하고 있는 것 같으니까(중학생 때는 호텔에서 살았다고 하지만) 대충 먹을 것 정도는 만들 줄 알지 않을까…?싶기는 한데 사실 영 상상이 안 가네요ㅇ<-< 청소(정리)도 안 하고 사는 것 같고; 그나저나 "집안일 척척하는 히루마가 상상이............하지만 히루마라면 가능할까요...히루마니까....그럴수도 음..."라는 말씀을 읽고 좀 웃었습니다ㅠㅠㅠㅠ 뭐랄까! 못 할 것 같은데 근데 못 할 거라는 생각은 또 안 드는 것이(히루마 씨의 마법(………?)일까요!) 어쩐지 참 재미있습니다>_<
74번은 저도 좀 뿜었습니다ㅠㅠㅠ 아 근데 검색하다가 읽은 포스트들을 보니까 히루마 씨가 엘프족이나 요정족이라는 학설(?!)을 가지신 분들도 계시는 것을 보면 나름대로 유명한 학설(?!?!?!)인가 봐요ㅠ▽ㅠ; 저는 소인배라 아직 그 대인배적인 발상을 따라갈 수가 없었습니다만, 계속 듣다 보니까 그, 그런가? 그, 그러고 보니 그, 그런 것 같기도… 싶기도요ㅠ▽ㅠ;
긴 문답인데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ㅠㅠㅠ 그리고 저도 아이실드21 단행본이 좀 얼른 나와주면 좋겠습니다ㅠㅠㅠ; 한국 잡지에서 연재중이라서 그런지 일본에서는 29권이 나왔는데 한국에서는 아직도 24권…; 저 간격(?)이 좁혀질 일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한국 잡지에서 연재중이니까orz) 그게 참 아쉽습니다; 가격은; 팬은 가격이 올르더라도 살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아는가 봐요…ㅇ<-<
덧글 정말 즐겁게 읽었습니다! 리퀘스트도 힘내서 잘 해보겠습니다!>3<
소서노님//그쵸!; 저도 177cm여서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소서노님께서 건담 SEED를 좋아하셔서 저도 관심이 생겨서 건담 SEED 아이들 프로필을 전에 찾아봤다가 몸무게가 많이 나가서 놀랐던 적이 있는데 이쪽(더블오)은 좀 다른 의미에서 의외였습니다;
그나저나 "랄까 정말 스케치 선만 봐도 두근거리는게 서노라는 이름으로 또 리퀘하고싶을정도네요"라는 말씀이 너무 귀여우셔서 저 완전 쓰러지고ㅠㅠㅠㅠㅠ 서노니이이임…!!!ㅠ//ㅠ
패랭이님//근성 바닥인 저답지 않게 근성을 좀 끌어올려서 해봤습니다 히히히ㅜㅠㅠㅠ;;; 비록 없는 근성을 모으느라 힘들었지만 "그래도 여기서 또 막 하라키리님의 하루마 사랑이 느껴지네요.ㅠㅠ"라고 말씀해주시니까 왠지 갑자기 엄청 뿌듯해졌어요! 와호!!
제가 좀 느릿느릿하기는 하지만 이번 리퀘스트는 좀 빨리 완성해보고 싶습니다. 기대해주신다니 막 엄청 힘이 나네요!(멋진 그림 멋진 그림ㅠㅠㅠㅠㅠㅠ) 말씀 고맙습니다!!>3<
덧-참참! 컴퓨터 고치신 것 축하드려요! 정말 다행이에요!>3<b
-kki님//시험때문에 바쁘시다고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래서 끼님께서 덧글을 남겨주셔서 엄청 감동했습니다ㅠㅠㅠ;(그것도 그렇고 좀 놀란 것이; 끼님 안부게시판 쪽에 끼님 포스트 감상을 쓰러 가려고 하고 있었거든요; 특히 하루히 교복을 입은 하아하아한 유스케 씨…!!!와 복희 씨ㅠㅠㅠㅠㅠ에 대해서! 바쁘시다는 것은 알지만 안부게시판에 감상을 쓰는 정도는 방해를 하는 것이 아닐지도! 싶어서//_//;;)
그리고 리퀘스트 해주셔서 너무너무 고맙습니다!>3< 리퀘스트 내용도 두근두근 하고 저번 포스트를 끼님께서 리플도 없으실 때 보셨다는 것도 두근두근ㅜㅠㅠ
그나저나 사실 리퀘스트는 그냥 편하게 해주셔서 충분히 괜찮으신데! 괜찮으신데요! "게다가 드릴것이 이미 있는(!!) 상황이고 받은건 엄청나게 많기도 해서 리퀘해도 되는건가 하다가"라고 생각하시지 마시고 편하게 해주셔도 되는걸요!
(…라고. 분명히 그렇게 생각했는데, 진짜 그렇게 생각했는데 "저도 전에 리퀘받은 요코님 말고 한분더 받겠습니다!"라는 말씀에 완전히 흔들려 버렸습니다ㅠㅠㅠㅠ 그치만 끼님 그림 너무 좋아하는걸요ㅠㅠㅠ 정식(?)으로 파신 그림도 좋아하지만 이번에 감상을 쓰려고 하고 있는 선명한(?) 픽셀(?)선이 드러나는 그런 그림 진짜로 좋아하거든요! 제가 오에카키나 비툴을 잘 못 써서 동경하는 것도 있지만, 끼님께서 비툴로 그리시는 그림들 진짜 정말 좋아합니다. 그래서ㅠㅠㅠ 으헝ㅠㅠㅠ 진짜 저 흑심 없었었는데…!! 진짜인데ㅠㅠㅠㅠ)
막 제가 흥분해서 횡설수설 해버렸지만ㅠㅠㅠ 다시 리퀘스트 이야기로 돌아가서! 우와! 무려 보, 보, 봉신연의 리퀘스트라니 완전 두근두근 하네요! 리퀘스트 내용이 "봉신재버닝(또!!)이라서"라는 말씀만큼이나 두근두근 합니다ㅠㅠㅠㅠ("전부터 하라키리님의 왕역(vvV)과 태상을 좋아했습니다!!!"라고 해주신 말씀도 진짜 너무 감동ㅠㅠㅠㅠ) 하아하아 봉신연의에 나오는 인물 중에 안 좋아하는 인물이야 어차피 없지만 그 중에서도 엄청 좋아하는 인물들(…복희=왕역>>신공표>태상노군 이지만; 사숙들은 다 완소이므로!ㅠㅠㅠ)이라서ㅠㅠㅠㅠ 열심히 어떤 식으로 그릴지 고민해보겠습니다! 리퀘스트 잘 접수했습니다! 힘내서 잘 그려볼게요!>_<(그나저나 왠지 모르게 신공표×복희에 태상노군×왕역으로 그려버릴 것 같은 이 기분ㅠ▽ㅠ;;)
다 하지 못 한(?) 나머지 이야기들은 오늘, 아니지 내일 새벽 중으로 안부게시판 쪽에 가서 이어서 쓰겠습니다>_< 공부도 파이팅! 시험 무사히 마치시기를 바래요!
덧-익숙한 닉네임이라 함은…!! 아흐흐; 왠지 모르게 손(=포스트)에 꽃 두 송이를 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비유가 이상해서 죄송합니다ㅠㅠㅠ)
히츄님//예!; 저도 찾아보고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커도 너무 크더라고요;; 저도 대충 아츠님께서 말씀하신 그 정도를 상상했는데…(적어도 아무리 커도 170대는 아닐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172cm인 카마인보다 더 작다니 정말이지!;; 아, 그리고 알렐루야 씨도 정말 키 크더군요; 근데 몸무게는 2kg인가? 정도 적게 나가서 재미있었습니다+_+;
그나저나 옙! 비록 조금이긴 하지만 저도 조금 알고 있습니다+_+; 제가 뉴타입 정기구독자거든요! 그리고 뉴타입에는 건담 시리즈 기사가 많이 실리는 편이다 보니까 그림이랑은 꽤 쉽게 접하게 되더라고요. 이웃분 중에도 건담더블오(라기 보다도 사쿠라이 님?) 좋아하시는 분이 계시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조금 알게 되었습니다.(앗, 그치만 제가 전혀 모르는 것을 리퀘해주셨더라도 얼마든지 오케이!입니다!)
그나저나 세츠나 씨의 그 대사는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ㅠ▽ㅠ 건담 파일럿의 그 혼연일체(??)적인 대사라니ㅠ▽ㅠ;; 왜 그런 대사를 하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엄청 강렬했습니다. 푸하하하ㅜ▽ㅠ
스케치 마, 마, 마음에 드신다니 정말로 다행입니다! 힘내서 열심히 그릴테니까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3< 그림 완성하고 나면 포스트 올리면서 안부게시판에 덧글도 함께 달겠습니다!
잉 너무 아쉬워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지금까지 너무 받기만 한 것 같아서 죄송스러워지는 저...()
아쉽다고 말씀하시니까 죄송하시고 하고 기쁘기도//_// 하고… 그, 그러네요T_T
특별히 대단한 것은 드릴 수 없지만(제 능력상;;) 제 나름대로 정성을 꾹꾹꾹꾹! 담아서 드릴 수는 있으니까 나중에 기회가 닿으면 슬쩍 노려주시면 엄청 기쁠 것 같습니다//~//a
앗, 하지만 번역도 함께 가져가시는 것이라면 번역은 이상한 부분이 많으니까;; 이상한 부분이 보이시면 고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_//;;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덧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 )
근데 우와! 자물쇠 Q 님도 쿠리히루를 좋아하시는군요ㅜㅠㅠㅠ 히루마 受 서치에서도 왠지 모르게 찾기 어려운 커플링이라서 아쉬웠는데ㅜㅠㅠㅠ 자물쇠 Q 님의 홈페이지에 갔다가 doodle의 쿠리히루를 보고 감격했습니다ㅜㅠㅠㅠ 둘 다 정말 귀엽습니다. 루이히루나 쥬히루, 아히루도 좋아하지만 쿠리히루 정말로 좋지요!!
2차 배포(?) 주소는 안 써주셔도 괜찮습니다>_<; 만약에 써주신다면 http://holdheld.egloos.com/1650005 이쪽으로 써주시면 되지만(오타나 그런 걸 조금은 수정한 버전;) 저에게는 2차 배포를 할 자격(?)이나 그런 게 없기 때문에 그냥 편하게 해주세요.
그럼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