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퀘스트] no1.GUMDAM 00 + 성격 바통


히츄 님의 리퀘스트 ☆건담더블오  록온 x 티에리아 신청합니다☆


리퀘스트 그림 완성본(Click)티에리아 안경 버전(Click)티에리아 안경 없는 버전(Click) 




       작업과정-----01-02-03-04-05-06-07-08-09-10--11-12-




◆ 히츄 님께 받은 리퀘스트 『건담 더블오의 록온×티에리아』입니다. 건담 더블오를 직접 보지는 않았어도 뉴타입 정기구독자라서 그림은 알고 있어서 나름대로 잘 그릴 수 있을 것 같았는데 검색하다가 알게 된, 티에리아 씨가 177cm에 록온 씨가 185cm라는 것 때문에 헤매다 보니까 좀 늦어졌습니다T_T;(스케치를 완성을 하기는 했는데 제 눈에는 아무리 봐도 티에리아 씨는 177cm로 안 보여서…. 그래서 설정은 177cm라도 그래도 그냥 제가 얼굴을 보고 느낀 그대로 그리자!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제 그림에서는 티에리아 씨가 너무 늙게 그려졌지 뭐겠습니까!? 그거 고쳐보느라T_T;)

◆ 그것도 그렇고; 제가 원래 ×(커플)보다는 +(콤비)에 강한(콤비를 더 잘 그려요ㅠㅠㅠ;; 라기보다 커플을 잘 못 그립니다ㅠㅠㅠㅠ;;;) 사람이다 보니까 어떻게 하면 ×스럽게 보이는 그림을 그릴 수 있을지 그걸 고민하다 보니까 록온 씨 얼굴이 자꾸 끝없이 느끼해져서 수습하다 보니까 그것때문에도 오래 걸렸습니다orz; 수습하려고 노력은 했지만 여전히 느끼하긴 하지만요; 아흐. 록온 씨가 매우 느끼합니다. 양해 부탁드려요orz 나으 록온은 이러치 아나!!! 나으 로크온은 댄디해! 라고 외치실(지도 모를) 세상의 수많은 (댄디) 록온 씨 팬분들께 죄송합니다.

◆ 스케치는 대충 8일 걸리고 채색은 하루 걸렸네요´ㅠ`;; 이 무서운 속도 차이는 도대체 뭘까요. 헛.

◆ 건담 더블오 마이스터 4인방 중에서 록온 씨와 티에리아 씨 두 명이 피부색이 하얀 편인 것 같던데(그리고 하얀 정도는 거의 같은 것 같았는데 사실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그림마다 아주 조금씩 차이가 있어서?) 록온 씨는 비교적 노랗다면(?) 티에리아 씨는 분홍(?) 계열인 것 같았습니다. 개인적으로 피부색 모에는 기본 피부색은 같은데 명암색의 차이에서 나오는 차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번에는 왠지 모르게 록온 씨보다 좀 더 티나게 하얀 티에리아 씨가 모에할 것만 같아서(?) 더 하얗게 칠했습니다. 하아하아.

◆ 티에리아 씨는 각 그림마다 헤어스타일이 미묘하게 달라서 정말 어려웠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칼단발(히카루의 바둑의 토우야 아키라 씨 같은)이라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까 흩날릴 때의 형태는 또 엄청 부드럽게 물결쳐서;; 끙ㅠㅠㅠ 록온 씨도 그림에 따라서 퍼머가 강할 때도 적을 때도 있어서 그냥 둘 다 딱 중간 정도로 했는데 히츄 님은 어느 정도가 취향이신지 모르겠네요; 여쭤보고 그릴 것을 그랬나 봐요T_T;

◆ 록온 씨의 왼손이랑, 다리 부분은 고치려고 하기는 했는데(표정을 고치려는 것을 포기한 뒤에ㅇ<-<) 5월 중으로 리퀘스트 그림 5개를 다 완성하고 싶은데 벌써 어린이날이 지났다는 것에 쇼크받아서 급히 완성하느라 더는 고쳐보지를 못 했습니다 으헝ㅠ_ㅠ;

◆ 나머지 이야기들은 안부게시판에서 할 예정이므로 답지 않게 짧게 포스팅해봅니다. 히히.

◆ 사실 그림은 잘 그려보려고 했는데 역시 아쉬운 부분도 많고 좀 그래서, 뭔가 덤(?)이라도 끼워서 드리고 싶어서 그로우랜서 클리어 세이브 데이터도 함께 드리려고 했는데(이 포스트에 첨부해서) 컴퓨터를 포맷하고 그로우랜서를 설치를 못 해서ㅠㅠㅠ 뭔가 끼워드릴만한 덤이 없을까요ㅠㅠㅠ;; 그러고 보니 마침, 그로우랜서의 아리오스트 씨와 건담 더블오의 록온 스트라토스 씨는 성우분이 같은 미키 신이치로 님이시네요. 그나저나 성우분 하니까 생각나는데, 저번에 덧덧글에서 제가 히츄 님께 알렐루야 씨의 성우분이 사쿠라이 님이라고 잘못 쓴 것을 발견하고 민망해서 머리를 벽에 박았습니다ㅠㅠㅠㅠㅠㅠ






첫번째 리퀘스트를 끝냈으니 이제 다음 리퀘스트 그림으로 넘어갑니다! 이번에는 좀 더 빨리 그리면 좋겠습니다;






























받은지가 언제인데 지금에 와서야 하는 성격 바통ㅠ_ㅠ
레몬밤 님, 아사엘 님, 영달 님, 파루 님, 패랭이 님께 받아왔습니다.
하아하아, 이 바통(답변)의 백미는 8번입니다! 아마.






【性格バトン】
【성격바통】




1:自分で思う性格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그냥 뭐… 좀 배짱이 있는 편은 아니고 조금 소심한 것 같기도 하고 걱정이 많은 편 같기는 한데 나름대로 낙천적(긍적적)이기도 하고 근데 동시에 부정적이고 뭐 그냥 모순이 많은 성격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렇든 저렇든 제 감정에 나름대로 충실한 성격이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은 지나가면 다시는 오지 않는데 그 당시의 기분을 제대로 즐기지 않는 것은 너무 아까운 일인 것 같으니까, 그리고 저는 그런게 너무 아깝단 말입니다. 저는 아깝다고 생각하는 것을 안 좋아합니다.(=모순적인 말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아깝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깝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당시당시의 기분에 솔직한 편(성격)이라고 봅니다. 어쨌든 소심하고 감정 중시형인 것 같습니다.


2:人に言われる性格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잘 모르겠습니다ㅠ_ㅠ; 음; 워낙에 상냥하셔서!!!! 좋게 말씀해주시기 때문에 나름대로 상식인라고 자부까지는 안 해도 생각은 하는 저로서는 그걸 여기 옮기기가 하하하OTL;

일단 바통은(가나다 순으로)
레몬밤 님, 영달 님께는 치유계 / 파루 님께는 예의바르다, 어른 / 아사엘 님, 패랭이 님께는 예의바르다로 받아오긴 했습니다. 옙//_//;;; 근데 사실 저는 치유계라기 보다도, 끙; 진짜 치유계인 것은 저보다는 제가 좋아하는 분들이겠지요.


3:男女関係なく友達の理想
3 :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글쎄 일단 가장 기본적으로는 뭔가 접점이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시작은 일단 그렇지만(시작을 하려면 계기가 필요하잖습니까? 아무리 괜찮은 사람이라도 계기가 없는데 어떤 사람인지 어떻게 알고 친해지든 말든을 할 수 있겠습니까;) 일단 호감이 가기 시작하면 그걸로 오케이. 사실 특별히 원하는 성격이나 이상은 없습니다. 제 성격이 호감이 가다 보면 콩깍지가 씌여서 뭘 해도 예쁘게 보이고 뭐 그런 성격인 것인지 특별히 이상이고 뭐고를 세울 필요를 못 느끼겠습니다. 그냥 좋은 거지요, 뭐. 중요하게 생각하는 다른 것이 없다고 말한다면 거짓말이겠지만 그래도 제일 중요한 것은 역시 시작이라고 생각하니까(시작이 있다고 해서 다인 것도 아니고 그건 저도 알지만 동시에 시작할 계기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그러니까. 물론 시작+지속할 무엇인가가 필요하겠지만….) 역시 시작할 수 있는 무엇인가가 아닐까 라고, 이렇게만 써둡니다.


4:好きな異性の理想
4 :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모르겠습니다. 생각해본 적이 없습니다. 초등학생 때 진짜 푹 빠져서 미연시만 했었습니다만(에로게 아닙니다!! 미연시야!!! 미연시에요!!! 앤젤하이로 위키에서 에로게에 대해서 설명해놓았는데 어쨌든. 제가 말하는 미연시는 에로게를 다르게 부르는 미연시가 아니라 도키메키 같은 순수(?) 미연시. 에로게인 피아캐롯2도 하기는 했습니다만, 비록 시작(원판)은 18금 게임이었으나, 워낙에 가위질을 잘해주셔서 어딜 봐도 미.연.시였던 것 같네요 히히히…^ㅠ^ 좀 자르지 좀 마요…), 저는 요즘은 미연시는 거의 안 합니다만, 그렇지만 지금도 솔직히 이차원이 더 좋습니다ㅇ<-<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은 일단 머나먼 삼차원 세계의 이야기인 것 같으니 패스합니다.


5: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
5 :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글쎄 뭐 음… 쓰자니까 은근히 많습니다. 뭐 자기가 호감을 가진 사람이 하는 말은 다 좋게 들리고 기분 좋고 그런 것 아닙니까…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그래서 쓰자니 참 많습니다. 그, 그렇지만 살짝 골라보자면… 할킬 님 사랑해요……??//_// 어, 어흠!;


6: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다섯 분 중에서 한 분은 사진으로 얼굴을 뵌 적이 있습니다! 넷상에서는 어쩐지 귀여우시다는 이미지였는데 사진은 이지적으로 예쁘게 생기셔서 놀랐습니다. 흠흠//ㅠ//; 새삼스럽지만 역시 얼굴=성격은 아니다 싶기도 하고, 동시에 얼굴과 성격이 어울리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분과는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진짜 진중한 외모인데 성격은 장난스럽다든지 하면 은근히 모EEE하지 않습니까? 원래 미묘한 갭이라는 것은 매력포인트잖아요. 히히;;


7:送り主の印象は?
7 : 넘겨준 분의 인상은?


인상이라는 것은 얼굴 이야기는 아니겠고 말하자면 성격 같은 것…입니까? 인상을 가지고는(?) 있지만 추상적인 부분이 많다 보니까, 표현력이 부족한 저로서는 꽤 어렵네요ㅠㅠㅠ;

레몬밤 님 : 왠지 모르게 예쁜 분이시라는 인상이 강합니다. 조근조근하신 말투나 말씀이 간질간질(간지럽다기 보다도 살랑살랑? 적절한 말을 못 찾겠습니다ㅠ_ㅠ;)해져서(?) 굉장히 기분 좋습니다//_// 제 표현력이 부족해서 뭐라고 잘 설명은 못하겠지만 말하자면 음, 뭉툭하다기 보다는 날카롭고, 근데 지나치게 뾰족하지는 않고, 어쩐지 예쁘고, 개인적으로는 상냥하고 예쁘다는 그런 느낌이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제가 써놓고도 뭐라는건지; 도저히ㅠㅠㅠㅠ;; 느낌을 글로 못 옮기겠습니다;;

아사엘 님 : 친절하고 상냥하신 분!!이라는 느낌. 넘겨주신 분 중에서 제일 부드러운 이미지이신 것 같습니다.(제가 아는 모든 분 중에서 꼽더라도 아마…) 소심하신 것이 아니라 좋은 의미에서 조심스러우신 느낌도 조금 있는 것 같기도 한데 조금 다른 것 같기도 합니다.(조금 다르다는 말은 제 표현력 부족으로 잘 표현을 못 하겠다는 의미) 비교적(?) 조용하신 것 같으시면서도 동시에 밝고 귀여우신 이미지도 있으시다고 생각합니다 헤헤헤. 귀여우신데 근데 어른스러우시다는 이미지도 있고요. 상반된 이미지 같은데 상반되지 않은 느낌으로. 그런 느낌인데 잘 표현을 못하겠습니다.

영달 님 : 제일 처음에 뵈었을 때에는 글을 워낙 재미있게 쓰셔서 멋지시다고(잘 설명을 못 하겠지만) 생각했는데 왠지 모르게 점점 귀여우신 느낌.(물론 지금은 안 멋지셔!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전혀!!) 모에중이실 때 다작을 하시는 것을 보면서 늘 존경과 감탄이T_T 부지런하시고 취향이 멋지셔서 그냥 옆에서 보는 것만으로도 두근두근하신 분이십니다. 뭐랄까 영달 님에 대한 인상을 갖고는 있는데 그걸 글로 옮기기가 어려워서… 뭐랄까, 영달 님은 음… 뭔가를 좋아하실 때 좋아하시는 모습이 무척 매력있으셔서 그걸 보는 사람이 그것에 관심이 가게 되는 그런 느낌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야기’라는 것을 정말 즐겁게 풀어내시는 그러한…//_//

파루 님 : 첫인상은 귀여우신 분이었습니다. 같은 말을 해도 다른 사람이 하면 아. 하고 생각할 것 같은데 파루 님께서 하시면 참 발랄하고 유쾌해서 읽기만 해도 즐거운 그런 즐겁고 귀여우신 분. 그리고 파루 님께서 그리시는 그림이 워낙에 귀엽다 보니까 더욱 귀여우시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근데 파루 님과 오래(?) 알게(?) 되면서 점점 멋지시다는 이미지도 많아져서(?) 전체적으로 귀여우시지만 어쩐지 멋지시다. 쪽으로 생각이 기울고 있습니다. 사실 도움을 받는 것도 오히려 제쪽이라서 어쩌면 저보다 훨씬 음T_T 어쨌든 딱 잘라서 정의할 수는 없지만 참 밝고(무작정(?) 밝으시다기 보다도 좋은 의미로 플러스쪽인?) 상냥하신 분이십니다.

패랭이 님 : 최근에 패랭이 님께서 주셨던 인상 바통(이것)을 수정하면서도 썼지만… 리뷰 등의 글을 굉장히 깔끔(그러니까 깔끔이라기 보다도 뭐라고 하면 좋을까요)하게 쓰셔서 어쩐지 단정하신 분이시라는 인상도 있고, 엄청 발랄하시다거나 엄청 무거우시다기 보다도 딱 중도 정도이시면서도 때에 따라서 단정하시고 밝으셔서 여러가지로 음… 개인적으로는 단정하고, 자기 선이(좋은 의미로) 나름대로 확실하게 서있는 그런 느낌이시라고 생각합니다만, 사실 어떤 분이시든 사실 어떠한 한 분을 한마디로 정의할 수는 없으니까요. 그래서 뭐라고 한마디로 정의할 수는 없지만 좋은 분이십니다//_//b


8:次に回す人
8 : 바톤을 넘길 사람


제가 아는 분 중에 이 문답을 하신 분은 총 열세 분.(k 님은 하셨었는데 지금은 읽을 수가 없으니;) (가나다 순으로) 레몬밤 님, 뤼퐁백작 님, 리히트 님, 비아 님, 소서노 님, 아사엘 님, 영달 님, 오드 님, 청휘 님, 케이치 님, 코르보 님, 파루 님, 패랭이 님 이십니다. 고로 언제나 바통 터치가 고민되는(물론 이분께서 이 문답을 하신 것을 보고 싶다!!하는 생각이야 있지만 역시 넘겨드리면 부담스러우실까봐 걱정이 되어서; 제가 받는 것은 좋아하지만 그 역은 좀 어렵습니다; 이미 받으셨는데 아직 안 하신 것일 수도 있고요.) 저는 생각했습니다. 아 그래, 이미 하신 분께 넘겨드리면 되지 않나! 그럼 안 받으셔도 되니까…!! 아 진짜 저 똘똘하네요. 어떻게 이렇게 똘똘한 생각을 한 거야. 똘똘한 치 같으니. ………농담이고요…ㅠ▽ㅠ; 어쨌든 고로 열세 분을 아래에 쓰겠습니다. 참고로 어떻게 어떠한 분을 한 코너(?)에 분류(?)하는 것이 가능하겠나…!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므로 여러 코너에 배치(?)한 점 양해해주세요. 어떤 한 분을 어떻게 한 쪽으로 분류할 수 있겠습니까. 물론 제일 잘 떠오르는 이미지…라든지 나름대로 대표적인(?) 이미지를 고르는 것이겠지만 그래도 저에게는 무리라서. 헤헤헤.

●クール(쿨하다) → 영달 님 헤헤헤헤헤^^^^^^^^^^^^ 영달 님 킹왕짱 쿨하고 멋잇으세요 히히//ㅠ//b 여러 여러 의미에서! 그리고… 청휘님. 아니 멋지다에 넣어야 할까요? 제일 기억나는 것은 예전에 제가 카이솔을 좋아한다는 포스팅을 네이버에서 이웃공개로 했었는데 솔카이를 좋아하시는데도 거기에 대해서 친절하게 코멘트해주셔서, 지금이야 리버스에도 그 나름대로는 관대하지만 예전에는 절대 허용을 못하던 저로서는 엄청ㅠㅠㅠㅠ 그 말씀에 엄청 두근두근 했습니다. 그리고 소서노 님. 예전에는 몰랐는데 시크하게 멋있으셔서 쿨하다는 말에 어울리시는 것 같습니다. 쿨=시크가 아니라는 태클은 무의미합니다! 응.
●残酷(잔혹하다) → 그런 분 없으신데!!라고 생각하지만… 리퀘스트(?)를 받들어(?) 영달 님^//^ 하긴, 리퀘스트(?)가 없다 하더라도 영달 님은 잔혹하시긴 하지요…. 최근에 영달 님의 머나먼 시공속에서3 패러디 소설을 읽는데 노조미 씨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괴롭거든요…T_T 머나먼 시공속에서3가 없기도 하지만, 그것보다도 (왠지 모르게 이유없이) PS2 봉인한지가 어언… 얼마나 되었는지 모르겠는데, 근데도 영달 님 소설 밀월 속의 노조미 씨를 너무나 사랑스럽게 여기고, 동시에 자신감(?)이라고는 없는데, 그런데 「이런 겁쟁이의(후략)」같은 대사에 저는 완전히 흑흑. 잔혹하신 분 맞았었네요T_T 다시 생각해보니 이런 의미에서 잔혹하신 분은 몇 분 더 계시지만 일단 리퀘스트(?)가 없으니 패스.
●可愛い(귀엽다) → 레몬밤 님, 뤼퐁백작 님, 리히트 님, 비아 님, 소서노 님, 아사엘 님, 영달 님, 오드 님, 청휘 님, 케이치 님, 코르보 님, 파루 님, 패랭이 님. 열한 분 다. 귀엽다는 여러 의미에서 정의할 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음. 귀엽다는 말은 잘못 쓰면 약간 건방져보일 수가 있어서 안 쓰려다가ㅠㅠㅠㅠㅠ;;; 하아하아하아 원래 좋아하는 분은 뭘 하셔도 귀엽습니다. 그게 원판 불변의 법칙…이 아니라 뭐지요?
●癒し(치유계) → 치유계라는 것은 직접적으로 저에게 뭔가 치유를 해주신다는 의미이신가 아니면 보는 것만으로도 치유된다는 의미인가. 어렵네요. 후자의 의미라면 일단 열한 분 다…라고 생각하지만 전자라면 음, 레몬밤 님, 비아 님, 오드 님, 청휘 님, 코르보 님, 파루 님, 패랭이 님?(특히 코르보 님과 파루 님께서 남겨주신 글은 치유만이 아니라 여러 의미에서 많은 것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또다른(?) 의미에서는 아사엘 님도.
●かっこいい(멋지다) → 영달 님!!! 코르보 님!!! 솔직히 이미 타공인 멋쟁이 아니십니까? 히히 야호!! 다시 생각해보니 뤼퐁백작 님도 정말 멋진 분이신 듯. 뤼퐁백작 님께서 그리신 만화를 보면 정말 멋지시다는 생각이 들거든요.(저러한 느낌의 패러디를 구상하시다니 굉장히 멋지시다…이런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요, 음;)
●面白い(재미있다) → 재미있다×즐겁다(둘은 곱하면 뭐가 나오는지는 저도 모릅니다)는 의미에서, 영달 님. 어쩐지! 어쩐지 그런 느낌입니다. 어쩐지…라기보다도 설명하기 어려운데! 아니 동의하시는 분들이 많으실지도 몰라요.
●楽しい(즐겁다) → 레몬밤 님, 뤼퐁백작 님, 리히트 님, 비아 님, 소서노 님, 아사엘 님, 영달 님, 오드 님, 청휘 님, 케이치 님, 코르보 님, 파루 님, 패랭이 님. 이미 이 바통을 하신 분들 전부 다. 원래는 어떤 의미에서 어떻게 즐거운지를 쓰려고 했지만… 개별적인 이유를 쓰지 않더라도 호감이 가는 분을 보면 즐겁다든지 기쁜 것은 너무 당연한 것이 아닌가 합니다만. 제 생각에는 제가 상식적인 것이 맞는 것 같은데. 이 문답 난해합니다. 너무 당연한 것을 물으면 되레 뭐라고 하면 좋을지 알 수가 없는데….
●美しい(아름답다) → 얼굴? 아니면 마음이? 이미지만 따지자면 레몬밤 님은 어쩐지 귀엽고 예쁜 사이라고 생각하고, 비아 님은 얼굴(사진)의 영향인지 예쁘시다는 이미지!가 있지만 예쁘다와 아름답다의 사이같고. 아 그러고보면 소서노 님은 어쩐지 깔끔하고 예쁘… 아니 잠깐 전부 다 아름답다기 보다도 예쁘다고 하고 있네요; 어, 어라?; 아름답다와 예쁘다는 조금 다른…가요? 음;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 머리가 좋다는 것을 어떤 방향으로 해석했느냐에 따라서 다른데 뭐라고 쓰기는 어렵지만 A(?)기준으로 보자면 리히트 님, 소서노 님, 패랭이 님. B(?)기준으로 보자면 ㅋ 님, ㅂ 님이라든지 더 계시지만 B기준은 일단은 패스.
●礼儀正しい(예의바르다) → 예의가 없으시다고 생각하는 분은 단 한 분도 없습니다만; 예의가 없지는 않다=예의바르다…는 아니겠지요. 그래서 참 쓰기가 애매한데, 음음; 밝은데도 어쩐지 예의바른 느낌(잘 설명을 못 하겠습니다)을 받은 적이 제일 많은 분은 코르보 님. 스승님이시니까! 제가 좀 멘티(mentee)지요…. 그리고 리히트 님도.
●大人(어른) → ……어른=성숙하다? 그런 의미인가…요? 제가 아는 분 중에 제일 어른이시다는 느낌을 주시는 분이 이 문답을 안 하셨으므로 일단 패스.
●子供(아이) → 아이라는 것이 딱히 응석을 부린다든지 억지를 부린다든지 떼를 쓴다든지 하는 것을 뜻하는 것은 아니라고 보니까(처음에는 저는 애들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좋아하는 분을 아이에 비유하고 싶지 않다!!!고 생각했었습니다. 끙.) 음, 귀엽다는 의미로는 파루 님. 파루 님 그림이 굉장히 귀여우셔서 어쩐지 귀여우시다는 느낌이 자꾸 듭니다. 그렇지만 끙; 남겨주시는 글은 어쩐지 멋지다든지 그런 이미지도 많아서 조금은 애매(?)한지도//_//; 역시 귀엽다는 의미에서 보자면 청휘 님…이나, 음, 또 오드 님, 케이치 님!도 그런 느낌. 아사엘 님은 어른과 아이의 음…헤헤//_//;;;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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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정 리 중 ★

     
홈페이지 메인(인덱스) 페이지가 이런 식으로 변신했습니다.(그림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하아하아하아하아. 인덱스 외의 페이지는 전부 다 이글루이기 때문에 꾸미고 말고 할 것도 없지만 일단 메인 페이지라도 잘 꾸며보자! 하는 마음으로 열과 성을 다해……해, 했나? 어, 어쨌든. 잘 모르겠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했습니다. 그래도 꾸미니까 좀 낫지 않나요? 히히ㅠㅠㅠ 물론 그리 괜찮은 편이라고는 할 수 없을지 몰라도 제일 왼쪽이랑 제일 오른쪽을 비교해 보자면 제일 오른쪽이 제일 낫지 않습니까! 하고 생각하고 싶은데….

그나저나 배경이  ←이래서 은근히 아이실드21의 루이루이 씨가 생각이 나네요. 그래서 흐뭇합니다. 원래는 좀 더 화려하게 이런 →  색을 하려다가 포기하고 위의 좀 채도가 낮은 색으로 했는데 역시 채도가 낮은 색으로 하기를 잘 한 것 같습니다. 채도가 높은 색은 잘못 쓰면 촌스러워 보여서 (색을 잘 못 쓰는 저한테는) 위험해요 힛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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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의 극치 2008/05/03 05:03

9
DEIMON DEVILBATS

 

이름

등번호-포지션

신장

체중 

40야드 달리기

벤치 프레스 

코바야카와 세나
小早川 瀬那

 21 ─ RB/S

155cm

48kg

4초4→4초2

10kg→45kg

히루마 요이치
蛭魔 妖一

1 ─ QB

176cm

67kg

5초1

75kg

쿠리타 료칸
栗田 良寛

77 ─ C/DT

195cm

145kg

6초5

160kg

라이몬 타로
雷門 太郎

80 ─ WR/CB

155cm

51kg

5초0

50kg

타케쿠라 겐
武蔵 厳

11 ─ K/LB

177cm

77kg

5초6

90kg

코스무비 다이키치
小結 大吉

 55 ─ G/DE

150cm

64kg

5초2

110kg

쥬몬지 카즈키
十文字 一輝

51 ─ T/DT

175cm

71kg

5초5

65kg→85kg

쿠로키 코지
黒木 浩二

52 ─ G/LB

175cm

70kg

5초1

65kg→85kg

토가노 쇼조
戸叶 庄三

53 ─ T/DE

175cm

74kg

5초5

65kg→85kg

타키 나츠히코
瀧 夏彦

37 ─ TE/LB

182cm

72kg

5초1

90kg

이시마루 테츠오
石丸 哲生

30 ─ RB/CB

168cm

59kg

유키미츠 마나부
雪光 学

16 ─ WR

179cm

67kg

6초1→5초6

아네자키 마모리
姉崎 まもり

Manager

162cm 

48kg 

20kg

타키 스즈나
瀧 鈴音

 Cheerleader

151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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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アイシ-ルド21 公式デ-タブック超選手列傳(공식 데이터북 초선수열전) BALLERS HIGH 및
원작 코믹스 등에서 발췌. 생일이나 혈액형은 제 관심사가 아니므로 뺐습니다.


근데 이거 너무하지 않습니까?;;; 공식 데이터북에 엄연한 데이몬 데빌배츠의 치어리더인(물론 학교는 다르지만) 스즈나 씨의 데이터가 없다니요; 아니면 제가 가진 책이 무슨 페이지 누락이라도 있는 걸까요? 어떻게 스즈나 씨의 데이터가 없는 겁니까ㅠㅠㅠㅠㅠ;; 거기다 유키미츠 씨의 40야드 달리기 속도가 안 적혀있는 것도 진짜 너무하다 싶고….(거기다 한 페이지도 분배를 안 해주고 무려 이시마루 씨의 아래에. 이 작은 책에, 한 페이지에 두 명의 소개라니;) 여러 의미에서 좀 아쉽습니다. 유키미츠 씨가 와이드 리시버(WR)인 것도 안 나와있던데(포지션 부분이 ─라고 되어있습니다;) 혹시 신류지전을 제대로 하기 전에 나온 책입니까? 도통 알 수가 없네요. 으헝 물론 만족스러운 점도 많지만 이건 좀.

그나저나 하바시라 루이 씨는 174cm에 67kg, 히루마 요이치 씨는 176cm에 67kg. 솔직히 아이실드21은 키랑 몸무게가 비슷비슷한 캐릭터들이 너무 많네요; 직접적으로 "장신"이라고 묘사된 사쿠라바 씨, 카케이 씨, 미즈마치 씨 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캐릭터들이 키가 거의 같고 몸무게도…. 170cm대인 캐릭터들 대부분이 60kg대이기 때문에 177cm로 히루마 씨보다 1cm 큰데 몸무게는 딱 10kg 더 나가는 무사시 씨가 특별한 거네요. 히히;;

비교적 주요인물로 다뤄진 인물 중에서 뽑아보자면

  히루마 요이치─泥門 데빌배츠 : 176cm/67kg
  타케쿠라 겐─泥門 데빌배츠 : 177cm/77kg
  쥬몬지 카즈키─泥門 데빌배츠 : 175cm/71kg
  쿠로키 코지─泥門 데빌배츠 : 175cm/70kg
  토가노 쇼조─泥門 데빌배츠 : 175cm/74kg
  유키미츠 마나부─泥門 데빌배츠 : 179cm/67kg
  하바시라 루이─賊学 카멜레온즈 : 174cm/67kg
  키드(무샤노코지 시엔)西部 와일드 건맨즈 : 177cm/66kg
  사사키 코타로─盤戶 스파이더즈 : 177cm/65kg
  아카바 하야토─盤戶 스파이더즈 : 174cm/64kg
  신 세이쥬로─王城 화이트나이츠 : 175cm/71kg
  하라오 키미나리─太陽 스핑크스 : 173cm/59kg
  페트릭 스펜셔─NASA 에일리언즈 : 179cm/71kg
  제레미 와트─NASA 에일리언즈 : 174cm/61kg
  콘고 아곤─神龍寺 나가 : 175cm/67kg
  콘고 운스이─神龍寺 나가 : 175cm/67kg

이렇네요. 오오….

※ 결론 : 히루마 씨는 킹왕짱 말라보이지만 사실은 평균의 극치. 몸무게와 키만 따지자면 아이실드21에 나오는 타 인물들에 비해서 결코 마른 편이 아님. 176cm의 평균, 아니지 표준 몸무게는 68.4kg이니까 67kg인 것은 절대로 마른 것도 아니고, 어쨌든 그냥 겉보기만 그런 거임. 하지만 평균이라고 보기에는 아무리 봐도 눈으로 보기에는(그리고 벗어도)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말라 보이는 것은 확실하므로 어쩌면 뼈무게가 좀 나가는 것인지도 모르게뜸. 끗.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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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 임시저장해뒀던 글을 펫밥용으로 복사해왔습니다. 지금 제 이글루스펫 상태가 처참하거든요........

 ← 이렇게 되었습니다.


 
원래 위와 같은 눈에 빨강으로 태닝해서 저장한 뒤에 베타로 옮기려고 했는데 이꼴이 났으니까ㅠㅠㅠㅠ 으허허헝ㅠㅠㅠㅠ;; 왜 성형은 보다 신중하게 하고 말하는지 알겠네요ㅜㅠㅠ 그치만 이건 아니지 않나!! 이건 진짜 답이 벗네요. 벗어.



by harakiri | 2008/05/06 15:16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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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막일 at 2008/05/07 13:49
악 하라키리님 펫 어쩌죠ㅠㅠㅠㅠ 막 좀 귀여운데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화과정이 눈물이 나는 듯 사랑스러운 듯 막 그렇네요ㅠㅠㅠ
바톤에 닉이 적혀 있어 행복한 즈 ㅠㅠ... 여튼간 근데 히루마 몸무게는 좀 의외네요ㅠㅠ 그림에서 좀 엄청 말라 있어서 제법 가벼울 줄 알았는데 ㅠㅠ
Commented by 히츄 at 2008/05/07 22:04
할킬님 감사합니닷 ㅠㅠㅠㅠㅠ!!!!!!!!!!!!!!
진정좀 하그 블로그로 가겠습미다/ㅠ/)!!!!!
Commented by 로키&카에데 at 2008/05/07 23:09
우왓 바통 받았군요+_+ 제 이름이 네 번이나 언급되어서 조금 놀랐습니다. 후후.
저도 이상형은 역시 이차원! 이라고 생각합니다......(랄까 이거 위험한 걸까요?;;; 덜덜)

아이실드21 데이터북, 저도 갖고 있습니다만... 제가 알기로는 일판 기준으로 15~16권? 무렵인가 발매되었던 거 같아요... 나온지 좀 되었지요. ^^ 그래서 그 이후에 등장한 인물이나 밝혀진 캐릭터 데이터가 없더라구요. 근데 그러고보니 스즈나의 데이터가 없었군요;; 본 권에는 키랑 취미 등등 몇 가지 데이터가 나왔던 거 같은데...
아이실드21 캐릭터들은 그림으로 묘사된 체격이랑 데이터가 안 맞는 거 같아요=_= 히루마 군은 훨씬 더 말라보이는데! 그리고 신류지의 아곤은 키도 커보이고 체격도 제법 되어 보이는데 의외로 그렇지 않은... 그래도 그나마 현실에 가까운 정상적(?)인 데이터인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만화 보다보면 현실과 전혀 맞지 않은 거 같은 키와 몸무게(키는 무지 큰데 몸무게는 무지 가볍다든가;;;)를 가진 캐릭터들이 너무 많아요=_=
Commented by harakiri at 2008/05/08 01:02
이막일 님//케이치님 진짜로요?ㅠㅠㅠ 진짜 진짜로 귀엽습니까?!ㅠ▽ㅠ;; 으하ㅠㅠㅠㅠ 아니 진짜 뭐라고 해야 하나! 처음에 성형에 실패를 해서(실패를 했다고 뜨면서 저렇게 되었습니다orz) 저 모습을 처음 봤을 때에는 할 말을 잃었었는데, 근데 포인트가 4포인트 밖에 없어서 오래 보기도 했고, 케이치님이 귀엽다고 하시니까 어째 저도 좀 귀여운 것 같아 보이기도 하네요?!ㅠ▽ㅠ; 으하하;; 그러고 보니 좀 진짜 귀여워요…?ㅠ▽ㅠ;; 그간 너무 고만고만한 진화과정이었기에 쇼크가 커서 놀랐던 것 뿐이었던 거지 사, 사실은 귀여운 건데 제가 몰랐던 것인지도요 으하ㅜ▽ㅠ;;
"바톤에 닉이 적혀 있어 행복한 즈 ㅠㅠ"라고 해주셔서 되레 저야 말로 기쁘고ㅠㅠㅠㅠ
그나저나 그렇죠; 저도 히루마 씨 몸무게는 상당히 의외였습니다; 워낙에 특징적으로 마른 몸매다 보니까 가벼울 줄, 아니 실제 삼차원 세계 기준이 아니더라도 아이실드21 안의 캐릭터들이랑 비교했을 때라도 비교적 가벼운 편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그게 너무 놀라웠습니다ㅠㅠㅠ;;


히츄 님//히 츄 님 ! ! ! 받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안부글도 너무너무 기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아흐, 너무 기뻐서 세 번 읽었는데 조금 진정하고 오늘, 그러니까 8일 안에 덧글 달도록 하겠습니다!!>3< 여기서 일단 제일 쓰고 싶었던 말 한마디만 쓰자면 히츄님께 드린 그림이니까 어디에(?) 올리시든(?) 히츄님 좋으실대로 해주세요!! 받아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히츄니임!!>3<


로키&카에데 님//아흐흐;; 옙; 바통 넘겨드리기가 죄송해서 이미 바통을 하신 분들께 바통을 넘겨드리는(?) 수(?)를 썼습니다+_+;; 어떤 분이시든 어떤 한 코너(?)로 분류(?)하는 것이 가능할 리가 없다!!고 생각하면서 썼지만 세어보지는 않았었는데 리히트 님은 제가 네 번 언급했었나요//▽//;
그나저나 역시 이상형은 이차원!이라는 것에 리히트 님도 동의하시는 거군요ㅠ▽ㅠ; 으하하;
아, 그리고 아이실드21 공식 데이터북에 대한 것은… 저 책을 받았던 것이 언제였던가 아마 5월 3일인가 그날이었던 것 같은데 그 뒤에 알게 된 바로는 리히트 님께서 말씀하신 그 즈음에 나온 책인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신류지전 한참 전이었구나 싶었습니다ㅠ▽ㅠ; 그치만 그래도, 아무리 그래도 이시마루 씨 밑에, 이시마루 씨랑 같이 한 페이지에 배분된 것은 너무하다 싶다고 생각한 것은 여전했지만요T_T;
그나저나 리히트 님 말씀처럼 정말 그림이랑 데이터가 좀 안 맞는 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루이 씨도 그렇고요;(그 어디였던가, 쥬몬지 씨랑 루이 씨가 같이 있던 컷에서 쥬몬지 씨가 아무리 봐도 루이 씨보다 1cm 커보이지 않았던 걸로 기억하거든요ㅇ<-<) 중에서도 제일 미스터리인 것은 히루마 씨의 몸무게 였고요ㅠㅠㅠ;; 리히트 님 말씀처럼 상당히 현실적인 키와 몸무게 설정이라고 생각하고(안 현실적인 만화…하니까 갑자기 테니프리 생각이 나네요ㅠ▽ㅠ; 170cm대에 50kg대가 판을 치던 주인공 학교 세이슌orz) 그 점은 좋은데, 근데 그림이랑 안 맞는다는 그 점이 좀 많이 아쉬웠습니다T_T 170cm대인 캐릭터들이 굉장히 많은데 그 중에서 누구보다도 말라보이는 몸매가 굉장히 특징적인 히루마 씨는 좀 특징적으로 몸무게가 적게 나갔더라면 좀 그림이랑 맞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끙;;("신류지의 아곤은 키도 커보이고 체격도 제법 되어 보이는데 의외로 그렇지 않은" 이 말씀도 엄청 동감합니다ㅠㅠㅠ; 저도 아곤 씨가 그렇게나 작은(?)줄은 몰랐습니다; 사실 무사시 씨도 생각보다는 작은 편이었던 것 같아요ㅠ▽ㅠ;)
Commented by paru at 2008/05/08 01:06
우악 블로그에서 보고 넘어왔습니다u//u 덧덧글보다 이쪽에서 달고 싶어서() 이건 제 블로그의 덧덧글에다가 쓰려던 내용인데 성격바톤의 8번의 귀엽다라는 데에다가 하라키리님 이름 넣지 않은 걸 쓰고 나서 후회했습니다(笑)☞☜

건담 시리즈는 한편도 본 적이 없어서 이제 윙이랑 더블오 보려고 생각만(......)하고 있었는데 맨 위의 리퀘그림 보고 있으려니 하루 빨리 건담을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orzorz티에리아님?? 안경 안써도 미인이신데 안경 씌우니까 왠지 엄청 모에하시....(야)

성격바톤, 아고 보면서 절 느무 좋게 봐주시는 거 같아 푸크러워서 몸을 둘 데가 없네요T///T;;; 으악 인상에 대해서 이만큼 자세하게 써 주시니 '아, 나는 할킬님한테 이런 인상이구나'하는 걸 알게 되는 동시에...뭐랄까 좋은데 쥐구멍 찾아서 끼어 들어가 있고 싶은....../뭥미(어 이거 수줍은거에요 아마..[틀리다])

히루마씨....정상체중이시네요....어 근데 그 분 허리는 어떻게 된 거죠...(...) 저 몸무게에서 나올 수 없는 허리와 각선미ㅠㅠㅠㅠ(뭣이)진짜 뼈 무게 아니면...머리 왁스로 세운 왁스 무게라던가()체중계 위에서도 총이라던가 들고 있었던게 틀림 없어요(...)
이글루스 펫의 표정 변화가 재미있네요(웃음) 근데 이글루스 펫이라는 게 있었군요..../먼산 저도 한번 해 보고 싶네요u//u 랄까 지금 제 이글루 상태면 제 이글루스펫은 이미 아사 직전일듯해서ㅠㅠㅠㅠㅠㅠㅠㅠ
후하 덧글 마무리는 최근 들어서 기쁘셨다는 할킬님 사랑해요♥♥로..!!(하지마)()()
Commented by 소서노 at 2008/05/08 09:30
할킬님 사랑해요^0^< 제안의 하라키리님은 귀엽고 치유계시면서 예의바르신분.
그리고 저도 아깝다고 생각하는걸 별로 안좋아해서. 돈이든 시간이든 노력이든 다 그때에는 의미가 있던 것인데 그걸 아무것도 아닌거로 만드는 거같아서 좀^^;
근데 테니프리때문인지 저렇게 정상적인(!) 사이즈의 고교생들을보니 신기하기도하고 복잡미묘하네요/근엄
Commented by 패랭이 at 2008/05/08 13:32
저도 할킬님 사랑해요라고 외쳐봅니다.<<
뭐랄까. 제가 하라키리님께 어떤 이미지인지 보는데 왜이리 두근두근 한 걸까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치만 성격문답인데도 불구하고, 하라키리님이 다른 분들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걸 보는 것도 참 즐겁네요^0^ 하라키리님께서 스스로의 성격에 대한 생각도 참 모에스럽구.<<
그런데 이글루스 펫 키우시는 군요. 저도 있었는데..쳐박아 놓은지 오래 되어놔서 기억이 안나는데. 참 귀여워요!!
Commented by harakiri at 2008/05/09 14:23
paru 님//우왓! 파루님 덧글 엄청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T//T(바통에 덧글 단 것 읽어주신 것도 수줍으면서도 엄청 기쁘네요 헤헤헤//_//;)
그나저나 "성격바톤의 8번의 귀엽다라는 데에다가 하라키리님 이름 넣지 않은 걸 쓰고 나서 후회했습니다(笑)☞☜"라는 말씀을 일곡 쓰러졌습니다ㅠㅠㅠㅠ;; 다, 당황해서 오타까지 막 났습니다 으헝ㅠㅠㅠ 아니 그, 그, 그게ㅠㅠㅠ 귀엽다는 말을 듣기에는 제가 너무… 아흑;; 근데 근데, 근데!! 근데 동시에 어쩐지 귀엽다는 말은 좋은 이미지를 가진 말이라서 파루님께서 저를 좋게 봐주시는 그, 그, 그, 그런 거…언가!! 하는, 어, 어쨌든 혼자 막 그런 생각이 들어서 기쁘기도 하고ㅠ▽ㅠ;
어… 그러고 보니 저도 건담 시리즈는 제대로 다 본 시리즈는 하나도 없는 것 같습니다; 추석인가 애니원에서 건담윙을 조금 봤고, 여행갔을 때 건담 시드를 조금 봤고, 뉴타입에서 만화로 연재한 건담 오리진을 보기는 했는데 제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본 적은 없는 것 같아요ㅠ▽ㅠ; 아흐흐;; 애니메이션은 많이 보는 편은 아니라서, 아니 거의 아예 안 보는 편이라서(어릴 때는 많이 봤지만) 파루님께서 나중에 건담 시리즈를 보시고 감상을 쓰시면 감상이라도 옆에서 몰래 즐겁게 읽고 싶네요 히히//~//a(보지는 않았지만 건담 시리즈는 메카닉 디자인이 워낙에 마음에 들어서 좋아하거든요!) 그나저나 제가 그 미모를 다 살리지는 못 했지만 티에리아 씨 진짜로 너무 미인이시지요T_T; 우와 진짜; 진짜 너무 미인이어서 깜짝 놀랐습니다ㅠㅠㅠ; 안경을 써도 벗어도 미인이랄까! 안경을 벗으면 미소녀(?)라는 공식같은 것은 저 멀리로 날려버리는 캐릭터인 것 같아요 히히;
성격 바통은 제가 생각한 그대로를 쓴 것이니까! 부끄러워하지 말아주세요 헤헤헤; 파루님 좋은 분이신걸요.(파루님은 참, 참 유쾌하고 즐거우신, 그런 좋은 분이셔서 글을 남겨주실 때마다 저까지 참 너무나 많이 즐겁곤 했습니다>_<b) 수줍어하시는 파루님은 귀여우셔서 또 좋지만(느끼해서 죄송합니다ㅇ<-<) 파루님은 좋으신(?) 분이시니까 부끄러워하시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왠지 주장과 근거가 상관이 없는 것 같지만 상관이 있어요!! 그럼요!!
예 그쵸; 진짜 히루마 씨 너무… 너무 정상 체중입니다ㅇ<-< 정상 체중에서 1kg하고 아주 조금 덜 나가니까 아주 정상 중의 정상이에요ㅠㅠㅠ;; 진짜 보고 너무 놀랐습니다orz; 파루님 말씀처럼 진짜 저렇게까지 정상적인 몸무게라면 그 몸매가! 그 허리가! 그 각선미(?)가 설명이 안 되지 않나요!! 그쵸! 그쵸!! 그쵸!!!;ㅁ; 아흐T_T;; 도저히 믿을 수가 없어서 파루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총을 들고 쟀다거나(테니프리 때에는 그 뭐지, 모모모모 씨는 파워 앵글을 차고 체중을 쟀다거나 하는 이야기도 있고 그랬지 않겠습니까! 그것처럼. 아니 물론 어떤 의미에서는 우주세기 판타지인 테니프리와 다소 오버는 있지만 굉장히 열혈이면서 멋진 스포츠 만화인 아이실드21을 비교하고 싶은 것은 아닙니다만orz;)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저도 해봤습니다ㅠㅠㅠ;; 아니면 파루님의 또다른 가설처럼 왁스라든지!!! 어쨌든 그냥 67kg은 도저히 납득할 수가 없어서 으헝ㅠㅠㅠㅠ;;
그리고 이글루스펫은 음~ 언제부터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꽤 예전부터 있었습니다+_+ 저는 만든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요 히히;; 이글루스펫에 대한 이야기는 따로(?) 하도록 하고! 마지막에 마무리로 해주신 말씀 덕에 너무 행복해서 저 정말이지…T_T; 파루님ㅠㅠㅠㅠ 파루님 진짜 정말…T_T


소서노 님//덧글 첫머리부터 저를 격침시키시면 어떻게 하세요 소서노니이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제가 진짜ㅠㅠㅠㅠㅠ 소서노님 너무 좋아해요ㅠㅠㅠㅠㅠ
아깝다고 생각하는 것은 확실히 그런 것 같아요. 제가 잘 뭐라고 글을 잘 못 써서 횡설수설하게 썼는데 소서노님께서 덧글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돈이든 시간이든 노력이든 다 그때에는 의미가 있던 것인데 그걸 아무것도 아닌거로 만드는 거같아서"라는 그 말씀처럼 저도 그때의 그 의미가 퇴색해버리는 것만 같아서 그게 너무 아깝, 아니 어쨌든 그렇더라고요;
"제안의 하라키리님은 귀엽고 치유계시면서 예의바르신분. "라고 해주신 말씀은 정말 쑥스러우면서도 행복했습니다T_T 정말 뭐라고 하면 좋을지 모르겠지만 너무나…;_; 너무 행복하네요!!
그나저나 정말 아이실드21의 아이들이 너무 정상적이긴 하죠; 아흐흐;;(그나저나! 근엄하게 말씀하시는 소서노님 왜 이렇게 귀여우시죠!) 소서노님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선량한(?) 사람들의 인식에 이렇게 피해를 끼치다니 테니프리 무서운 아이…!!하고 유리가면(아유미 씨) 풍으로 한 번 외쳐봅니다.


패랭이 님//첫머리에서 쓰러졌습니다ㅠㅠㅠㅠ 으헝ㅠㅠㅠㅠ 패랭이니임ㅠㅠㅠㅠㅠ 저 진짜 으헝ㅠㅠㅠㅠㅠㅠ 저, 저, 저도 너, 너무…//_//;;;
저에게 패랭이님은 참 단정하고 멋진 이미지인 분이셔요.(예전의, 처음 뵈었을 때의 패랭이님도 물론 좋아했지만 저는 지금의 패랭이님이 더 좋습니다. 아마 전보다 더, 더, 더, 계속 좋아지고 있기 때문인 것 때문이 아닌가, 싶지만요 헤헤헤;) 다른 분들에 대해서 써놓은 부분이나(즐겁다고 해주셔서 정말 기뻤습니다…!) 저, 저, 저에 대해서 써놓은 부분에 대해서 해주신 말씀도 너무 기뻤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그리고 바통 넘겨주신 것도 너무 기뻤습니다!!>3<
옙!! 이글루스 펫을 열심히 키우는 중입니다!! 2008년 3월 27일인가? 아마 그날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_+; 전부터 눈독들이고 있기는 했는데 워낙 부정기 포스팅을 했다 보니까ㅠ▽ㅠ; 3일 전에 또 성형을 했다가 좌절하긴 했지만 그래도 막 즐겁네요! 처음에는 지금 올려놓은 마지막 버전을 보고 좀 심하게 좌절했었는데 케이치님과 패랭이님께서 귀엽다고 해주시니까 정말 귀여운 것 같아 보여서 어쩐지 기분 좋네요!(비록 또 성형을 해서 눈이 또 변하기는 했지만요ㅠㅠㅠ;) 패랭이님 펫도 볼 수 있으면 좋을텐데요 헤헤헤;(토끼귀가 귀여운 펫 맞지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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