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황하게 펼쳐보기…ㅇ<-< +그로우랜서 100제


세나마모 모EEEEEEEEE 모에에에에에 모에.


본문은 아래에 있지만 짤방에 대한 잡담부터.(전에 메모장에 써뒀던 내용을 옮겨왔습니다.)

※ 080512 아래의 세나마모 이야기에 히루마모에 대한 이야기를 쓴 이유는… 어디에 세나마모에 대해서 본문에 분명히 썼는데("히루마모 보다는 세나마모를 엄청 좋아합니다ㅠㅠㅠㅠ (중략) 시츄가 너무나 모에해서 모에로움만 따지자면 히루마모보다 세나마모가 훨씬 좋아서요ㅠㅠㅠ" 라는 내용) 덧글로 히루마모가 좋다는 덧글이 많이(는 아니고 3할) 달려서 약간 울적해서 썼던 부분이었습니다. 음. 역시 제가 아직 좀 쪼잔하긴 한 것 같습니다 헤헤ㅜㅠㅠ;(써놓고 지우는 것은 좀 치사하다고 생각하므로 밑에 어제 썼었던 부분은 남겨둘 예정이지만) 혹시라도, 히루마모를 좋아하셔서 어제 썼던 부분을 보시고 마음이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저렇게 생각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약간 과하게 표현한 감도 조금 있기는 하거든요. 지겹다든지 그런…. 히루마 씨와 마모리 씨의 관계는 개인적으로는 꽤 흥미롭다고 생각합니다. 지겹다기 보다도…, 그 뭐지, 히루마 씨는 솔직히 너무 약한 모습을 안 보이고, 근데 마모리 씨는 히루마 씨가 안 보이고, 또 다른 사람들은 안 보이기에 몰라주는 그 부분을 알아주기에 그게 참 좋은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연애라든지 그런 문제가 아니라 인간 대 인간(악마…ㅇ<-<)의 관계로서 정말 좋고, 선수와 매니저의 관계로도 좋지요. 마모리 씨는 좋은 사람이니까요. 그러니까 히루마 씨와 마모리 씨의 관계는 좋습니다. 하지만 히루마모가 너무 많아서, 그리고 원작에서의 둘만으로도 충분히 재미있으므로 이차창작을 할 의욕이나 그런 것은 없다. 딱 이정도이지 지겹다거나 뭐 그 수준은 아니라면 아닌데 근데 좀 욱해서ㅇ<-< 2003년보다는 덜 쪼잔해졌지만 여전히 저는 쪼잔함을 많이 벗지 못했나 봅니다. 음. 별로 인정하고 싶지는 않지만 그게 사실이니까. 쪼잔하긴 하지만 사실을 인정하는 정도의 매너(?)라도 갖고 있어서 다행이다 싶습니다. 헤헤 이정도 매너라도 있어야지 아니면 너무 한심(?)하잖아요 헤헤헤orz;;(전에 제가 좋아하는 분이 제 취향 커플링 리버스 커플링-솔카이-을 이야기 하셨을 때는 제가 쓴 것-카이솔-을 잘못 읽으셨나 보다 하고 생각했지만, 초면인 분이 제가 히루마모보다 세나마모가 좋다고 썼는데도 히루마모 이야기를 쓰셨다고 마음이 상하는 제가 참 쪼잔하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어휴. 좀 마음이 넓은 사람이 되면 좋을텐데 속이 왜 이리 좁당가. 근데 그래도 이건 좀 넓은 편이고요 헤헤헤ㅇ<-< 제가 제일 커플링에 있어서 민감하고 쪼잔해지는 것은 BL도 아니고 노말도 아니고 백합이지요. 백합에 있어서는 바늘 구멍보다 더 쪼잔한 인간으로 변신합니다orz 다른 분 취향가지고 그러면 안 된다는 것을 알기는 하는데, 그렇다 해도 "원작의 성격을 왜곡해서 攻 캐릭터를 변태화(제 취향 백합 커플의 리버스 커플링)한 사치코×유미만 보면 어휴. 그런 유형의 비너스×세라문을 본다면 입에서 불도 뿜을 수 있을지도요. 엉. 변태공 사치코님×아방受유미 씨를 보고 전에 엄청 울컥했던 적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헤타레아방해바라기攻유미 씨×츤데레우아새침미인受사치코님> 지지걸랑요ㅇ<-< 제 마음 속에서 십 년 넘게 아이돌이고 앞으로도 계속 아이돌이실 비너스 님이 제 마음속에서는 총수(사랑받는다!!!!!)캐릭터이신 거야 두말할 것도 없는 것이고ㅇ<-<)

개인적으로는 세나마모가 너무나 좋은데 원작은 역시 아무리 봐도 세나스즈(역시 세나 씨 스즈나 씨를 좋아하는 것이 맞는 거겠지요. 끙; 스즈나 씨도 마찬가지. 딱히 엄청 열렬하게 라든지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조금씩 조금씩 ing라는 느낌. 물론 세나스즈도 좋아는 합니다. 귀엽고 풋풋한 감이 있어서.), 히루마모 라인이라서 세나마모라인이 될 일은 없겠지만 그래도 역시 세나마모 정말로 좋아합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시츄에이션인 어릴 때부터 알던 사이인 것도 그렇고(모에 시츄!!!! 하아하아. 어릴 때부터 아는 사이인 것 진짜로 모에하지 않습니까?! 비록 제가 도키메키에서는 시오리 씨를 안 좋아했지만. 시오리 씨야 뭐 좋아할 수가 없었던 것이. 솔직히 시오리 씨는 문제가 있잖아!!요. IC!! 주인공 얼굴 안 가꾸고 별로인 초반에는 하교할 때 같이 가자고 하면 소문날까봐 싫다더니, 공략할 마음은 없는데 주인공이 갈고 닦아서 잘나지니까 시오리 씨 본인이 먼저 같이 하교하자고 막 찾아오고. 진짜ㅜㅜㅜ 도키메키를 처음 했던 때가 초등학교 4학년 때인가 5학년 때인가 그랬는데 초등학생이던 저한테는 진짜 가슴에 스크래치였습니다. 나쁜 시오리씨 으헝헝ㅠ_ㅜ 좀! 좀좀!!! 그러지 말어!!요.) 한참 지켜줘야 한다고 생각했던 세나 씨가 어느새 지켜줄 필요가 없는, 어엿한 한 사람으로서 서있다는 것을 마모리 씨가 깨닫는 것 역시 모에. 성장 모에.

히루마모는 뭐 원래는 나름 좋아했지만(근데 제가 좋아하는 것은 히루마모가 아니라 마모히루마모히루마모히루입니다. 히루마모가 아닙니다.) 원작에서 안 적나라한듯 너무 적나라해서 되레 관심이 없고, 세나마모가 좋습니다. 원래도 아이실드21에서는 노말로는 세나마모를 제일 좋아했고 최근에 18권을 본 이후로는 더더욱 좋아졌습니다T_T; 사실 18권은 히루마모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성서(?)와도 같은 권이었을지도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18권은 세나스즈적인 요소가 있었음에도 세나마모가 너무 좋았던 권이었습니다. 뭥미. 역시 사람 눈에는 저 좋은 것만 보인다는 것이 사실인지도요. 아니면 제가 자기 좋은 것만 보는 인간인가.

그것도 그렇고 히루마모는 개인적으로는 조금 지겹습니다. 커플링이라는 것이 좀 다양해야 재미있는데(제 기준에서는) 너무 히루마모히루마모히루마모히루마모히루마모히루마모히루마모히루마모히루마모히루마모가 많아서ㅠㅠㅠㅠ 원작에서도 이미 넘치게 많은데 이차창작도 너무 많아…!!!!!!!!! 그래도 분명히 마모히루마모(히루마모히루)도 상당히 많이 좋아하는데 재미가 없습니다. 그릴 의욕이 벗습니다. 벗어요. 강철의 연금술사 때에도 로이 씨와 호크아이 씨의 관계를 정말 흥미롭게 봤었지만 너무 많아서 되레 질려버렸었습니다. 좋아는 하지만 질리는 느낌. 그것도 그렇고 아이로이(로이아이)는 워낙에 원작에서의 둘이 완벽해서 이차창작에서 볼 필요를 못 느끼겠거든요.(그건 히루마모도 어떤 의미에서는 마찬가지. 이차창작을 할 의욕도 찾아볼 의욕도 없음) 그래서 원래도 좋아했던 (교환일기!!!) 하보아이가 좋아졌었던 거랑 히루마모랑 약간 닮았네요. 다른 점은 강철의 연금술사 때에는 아이로이를 더 좋아했는데 나중에 하보아이가 더 좋아졌다는 것이라면 아이실드21은 원래부터 세나마모가 더 좋았고 마모히루마모도 좋아했었는데 지금은 세나마모가 더 더 더 좋아졌고 히루마모히루에 대해서는 시들해졌다는(=원작에서 넘치게 보여주기 때문에 이차창작을 볼 의욕도 할 의욕도 없음) 것 정도.

이차창작은 여러가지 매력이 있지만, 제가 생각하는 이차창작의 큰 매력은 원작에서는 볼 수 없지만 보고 싶은 것을 충족시켜주는. 그러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이차창작을 그렇게 생각하는 제가 원작에서 정말 넘치도록 나오는데 이차창작을 찾아보고 싶거나 하고 싶을 리가 없으니까요. 음. 아마 원작에서 밀어주기 때문에(혹은 밀어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차창작을 하시는 분들도 계실테니까 개개인의 취향 차이겠지만요. 저는 좀 더 애매모호하게 접점을 보여주는 그런
쪽을 이차창작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그게 노말이든 BL이든 백합이든 뭐든. (근데 주로 그렇다는 것이고 안 그런 경우도 물론 많습니다.) 그치만 WJ계열이라면 그런 경우가 거의 대부분 입니다. 연애 관계에 미묘하게 더 가까운 관계를 보여주는 관계보다도 우정이라든지 라이벌이라든지!!! 뭐 그런.

하지만 저렇게 써놓긴 했어도 몇몇 분의 히루마모는 좋아합니다. 히히;

그나저나 세나마모 좋아하시는 분은 역시 없으시려나요. 여길 봐도 저길 봐도 어딜 봐도 히루마모 좋아하시는 분 뿐이어서ㅠㅠㅠㅠㅠㅠ




덤.


웃으시라고ㅠ▽ㅠ 순정풍이 목표였는데 세나 씨 표정이 너무 이글이글해서
저도 그려놓고 좀 뿜었습니다. 저래서야 원 결투 신청도 아니고.






뭐, 성장한 멋진 세나 씨와 마모리 씨…풍의 세나마모도 좋아합니다만,
이런 디폴트(?)한 세나마모도 좋습니다. 마모세나 같지만 세나마모라는 것이 포인트 라든지.













#. 계획

1. 14일까지 그림 2장 완성. 가능하다면 다른 그림 1장과 도트 그림 한 장 완성+ㅂ 님께 감사글!

2. 18일까지 그림 한 장 완성.

3. 20일까지 홈페이지 정리 완료 및 홈페이지&배너 주소 이전?orz

4. 5월 말까지 남은 리퀘스트 그림 2장 완성.

5. 그림판에서 그릴 네이버 블로그 쪽의 리퀘스트 3장 완성.

6. J 님께 링크 신고 드리러 가기.

7. 전부터 미뤄온 답장 메일 두 통 쓰기.



감상 덧글을 메모장에서 쓰다가 20일까지는 잠시 감상 덧글을 달고 싶어도 참고 그림부터 다 완성하고 보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ㅇ<-< 일단 3번까지가 엄청 급한불(?)이고 그 밑부터는 조금 늦을지는 몰라도 그래도 넉넉하게 잘 할 자신이 있는 것 같아서 일단 20일까지만(물론 저는 과신할만한 인간이 절대 못 되지만ㅇ<-<) 얌전히 지내든지 해야겠습니다T_T 그림은 정말 저 답지않게 조금은 빨리 그려지고 있어서 다행인데 제일 문제는 홈페이지 정리네요. 아 진짜 생각만으로도 어찔합니다. 헤헤헤 어떻게든 되겠지요ㅇ<-< 20일까지만 파이팅!! 끙차orz








일단 저 7번까지 다 끝내고 나면 그로우랜서 100제를 하고 싶습니다.

그로우랜서에는 갑자기는 아니고 늘 불타오르고 있기야 합니다만. 이번 5월 3일 일본에서 그로우랜서 쁘띠 온리전이 열려서 그런지 갑자기 그로우랜서 모에 상상이 하아하아하아하아하게 되어서 전에 하다 말았던(5%하고 하다 말았었지요.) 그로우랜서 이차창작 작가님께 100개의 제목을 좀 정리(번역)했습니다.

번역인지 뭔지를 하면서 주제에 맞춰서 그려보고 싶은 것도 거의 80% 이상 상상했고요 아흐흐.(근데 이 말 기묘하게 기시감이 드네요. 마치 예전에도 했던 것 같은. 아마 착각………………인 거라면 진짜 좋겠지만 아마 진짜 전에도 이렇게 말했던 거겠지요ㅠㅠㅠ 그 말만 해놓고 하지를 않고 떠올렸던 그림들을 다 잊어버리고 이번에 다시 정리하면서 다 새로 그리고 싶은 내용으로 또 떠올렸던 거겠지요. 우와 이 근성없음을 좀 보라…ㅠㅠㅠ)
예전에는 번역이고 뭐고 할 자신도 없어서 그냥 일본어만 써놨었지만, 이번에는 진짜 좀 해보자는 마음으로 번역까지 해봤습니다. 제목이 100개나 되다 보니까 일단 전체는 링크로.(제일 밑에 그냥 복사도 해뒀는데 표 길이때문에 링크에서 보시는 것이 나을지도요)

グローランサー二次創作作家さんへ100のお題  ← Click!

개인적으로 100개나 되어서 그게 부담스러워서 전에도 하다가 포기했던 것 뿐이지(네우로 100제는 사실 아직도 하고 있지만요! 비록 올리지는 않았지만. 나중에 내키면 업업업orz) 그로우랜서 팬이라면 상당히 해볼만한 흥미로운 주제가 많습니다T~Tb 모든 시리즈를 통틀어 해보는 것도 재미있겠지만, 사실 그로우랜서1 한 편만 가지고도 할 수 있는 주제입니다. 굉장히 매력적이에요 힛;

특히 모든 것의 시작, 아픔을 짊어지더라도, 주검, 눈을 떠, 어서 와요 같은 이런 주제는 뭘 그리고 싶은지 거의 바로 떠올라서. 음. 개인적으로 상당히 매력적인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017:황혼 속에서도 그렇고 어쩐지 리샬 씨가 생각나는 주제가 많네요. 주검도 그렇고T_T;

일본에서도 이 100제를 다 완수하신(?) 분을 못 봤던 것 같은데(사실은 잘은 모르겠습니다. 가물가물해서; 딱 한 분 계셨던 것 같기도 하고.) 근성이라고는 없는 제가 이걸 진짜 다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ㅠㅠㅠㅠㅠ 풀뿌리라도 뜯는 심정으로(무슨 심정인 것인지orz) 해보고 싶기는 합니다ㅠㅠㅠ 가가가, 같이 하, 하실 분이 있으시다면 더 좋겠지만 제가 봐도 100제라는 것은 너무 압박스러운 것이니까; 끙;

그나저나 새삼 번역인지 뭔지(번역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합니다ㅇ<-< 時空融合처럼 한자만 한글로 옮기면 끝! 뭐 이런 것만 있었으면 호레이!라도 외쳤을텐데ㅠㅠㅠ)를 하다보니까 번역을 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대단하신지를 알 것 같았습니다. 제일 고민했던 것은 아래와 같은데(선택한 것은 ★표시가 있는 것)

陰に潜む
★그늘에 잠복하다
배후에 숨어있다

なんてこった…
★무슨 일이야…
뭐야…
웬일이야…

もう駄目だ!
★이제 안돼!
더는 안돼!
더는 안된다!

夢か現か
★꿈인지 생시인지
꿈인가 생시인가
꿈인가 현실인가

痛みを負うても
★아픔을 짊어지더라도
아픔을 받더라도
아프다 할지라도
아프더라도

会えて良かった
★만나서 좋았다.
만나서 다행이었다.
만나게 되어 좋았다.
만나게 되어 다행이었다.
만나게 돼서 좋았다.
만나게 돼서 다행이었다.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만날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우와 진짜 너무 어려워서;; 말이라는게 아 다르고 어 다른 것인데 번역투를 안 쓰는 것도 그렇고 매끄러운 말을 만드는 것도 그렇고 진짜 표현력부터 시작해서 글솜씨가 딸리는 저로서는 사람이 할 짓이 못 되는 것처럼 보였을 정도였습니다ㅇ<-< 제가 뭐 츤데레새침부끄로 번역하는 그런 실력(센스)을 갖기는 감히 바라지도 않고, 어차피 나라 간의 차이로 "완벽한 번역"이라는 것은 정말 무리라고 생각은 하지만ㅠㅠㅠ 그래도 너무 어렵습니다;

…도대체 번역을 하는 분들은 뭘 하시는 분들일까요. 어떻게 하면 번역투가 아니면서, 어색하지 않은 번역을 만들(할) 수가 있을까요…; 무진장 어렵네요; 그야말로 신통방통;;

(좀 다른 이야기인데)
그러네요. 그러니까, 번역이라는 것은 정말 어려운 거라고 생각하니까(사실 번역은 의미를 아는 것보다, 아니 이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국어실력이 있어야 하는 것인가 봅니다ㅇ<-<) 아이실드21에서 콘고 운스이(兄) 씨를 콘고 아곤(第) 씨가 운코(子)로 부른 것을 한국어판에서 응가로 번역했다 하더라도, 변역, 아니 번역이라는 것은 어려운 거니까, 응가도 사랑스럽다고 받아들이겠습니다. 예. 그럴…… 수도 있지…요, 뭐.

아곤 씨의 드레드를 응가 머리라고 부르는 분도 계시니, 동생은 응가 머리 형님은 응가…. 응가 쌍둥이. 어……졸지에 세트 플레이네요. 히힛. 뭐…ㅠㅠㅠㅠ;;

어떤 그림을 그리면 좋을지도 상당수 생각해 놓았고! 아흐흐 정말 그릴 생각을 하니까 두근두근 합니다!>3<







グローランサー二次創作作家さんへ100のお題
그로우랜서 이차창작 작가씨에게100의 제목



001:総ての始まり
모든 것의 시작

002:晴れた日
맑은 날

003:闘技場
투기장

004:ふわふわ
둥실둥실

005:海を臨む
바다를 향하다

006:血の絆
피의 굴레

007:光と闇
빛과 어둠

008:冒険
모험

009:変化
변화

010:その翼で
그 날개로

011:武器
무기

012:不可思議
불가사의

013:会えて良かった
만나서 좋았다

014:戦い
싸움(전투)

015:なんてこった…
무슨 일이야…

016:有翼人
유익인(페더리안)

017:黄昏の中で
황혼 속에서

018:休暇
휴가

019:誇り
자랑

020:許せない
용서할 수 없어

021:夜のしじまに
밤의 침묵에

022:研究者
연구자

023:過去の遺物
과거의 유물

024:支配者
지배자

025:勝つと言うこと
이긴다는 것

026:信念
신념

027:決意
결의

028:願いと奇跡
소원과 기적

029:兄弟(姉妹/男妹)
형제(자매 등도 가능)

030:幸運
행운

031:陰に潜む
그늘에 잠복하다

032:眠り

033:傷
상처

034:仲間たち
동료들

035:魔道生命体
마도생명체

036:困惑の中で
곤혹 속에서

037:ここにいるから
여기에 있으니까

038:滅びと再生
멸함과 재생

039:優しい人
상냥한 사람

040:痛みを負うても
아픔을 짊어지더라도

041:洞窟
동굴

042:成就
성취

043:間違いですか?
실수입니까?

044:仮面
가면

045:本当のこと
진짜(의 것?)

046:だから、どうしても
그러니, 반드시

047:迷いの森
헤맴의 숲

048:気付いたこと
깨달음

049:砂漠の街
사막의 거리

050:湖のほとり
호수 근처(부근)

051:泣いても良いよ
울어도 괜찮아

052:葡萄酒
포도주

053:生と死と
삶과 죽음과

054:面差し
생김새(용모)

055:手の温度
손의 온도

056:大丈夫
괜찮아

057:前夜
전야

058:見て!
보라!

059:骸
주검

060:誰のために
누구를 위해서

061:作戦
작전

062:時空融合
시공 융합

063:他愛ない約束
하잘것(≒철)없는 약속

064:満天の星
온 하늘의 별

065:悔恨
회한

066:記憶
기억

067:御霊
영령

068:夢か現か
꿈인지 생시인지

069:斬り捨てる
베어버리다

070:空を飛ぶ
하늘을 날다

071:待つ身
기다리는 몸(입장)

072:もう駄目だ!
이제 안돼!

073:友

074:言の葉
언어(말)

075:操り人形
꼭두각시

076:あなただから
당신이니까

077:メッセージ
메시지

078:花が散る
꽃이 져

079:目を開けて
눈을 떠

080:危機一髪
위기일발

081:魔法
마법

082:解放
해방

083:重厚な扉
중후한 문

084:罪と罰
죄와 벌

085:きっかけ
계기(실마리)

086:良いんじゃない?
좋지 않아?

087:離れていても
떨어져 있어도

088:笑って
웃어

089:今更
새삼 or 이제 와서

090:むかしむかし
옛날 옛적

091:覇王
패왕

092:あと一つ
앞으로 하나

093:一緒に
함께-

094:最後の選択
마지막 선택

095:道標
도표

096:もしも
만일

097:立ち上がる
일어서다

098:この思いだけ
이 마음만

099:おかえり
어서 와요

100:グローランサー
그로우랜서


예전에도 100제를 했었는데(달성도 5%. 舊 100제를 보시려면 여기로)였습니다만, 다시 새롭게 시작할 예정입니다.










                                     
                                          配布處 : Sailing Collection
                                                master : Sail




by harakiri | 2008/05/11 05:11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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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륖백작 at 2008/05/11 23:34
하라키리님이 그리시는 눈망울은 정말 언제 봐도............ㅠ_ㅠ♥ 저 안에서 헤엄쳐도 될까요...? +_+
세나마모... 마모리 커플하면 히루마모로만 생각했는데 신선하네요 ㅠ0ㅠ하악하악 (세나에게는 스즈나가 있어서 별로 연관지은 적이 없었달까)
일본어... 일웹 소설은 보통 번역기로 돌려서 자기만족용으로 의역하고 보고는 합니다만 의역이 장난 아니더군요... 의역도 그 정도인데 번역은 정말 ㅠ_ㅠ;;;;;;
어떻게 바꿔써도 번역투를 벗어날 수가 없어요...!!! 아니 무슨 표현이...저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려운 일본어 orz
새침부끄는 정말 센스의 절정... 많이 웃긴 했지만 딱이었죠. 어감도 귀엽고! 일본어만 잘한다고 번역을 잘 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국어실력도 좋아야...아으으으으으orz.........
Commented by harakiri at 2008/05/12 12:30
뤼퐁백작 님//뤼퐁백작 님처럼 멋진 그림을 그리시는 분께서 그렇게 말씀해 주시면 부끄럽기도 하고 너무 기쁘기도 하고 정말 복잡미묘한 마음이네요ㅠㅠㅠ 그치만 솔직히 엄청 기쁩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비록 좀 좁지만 마음껏 헤엄쳐 주세요! 헤헤헤>3<;;

으하하하;; 제가 원래 WJ계열에서는 히로인은 히어로와!!라는 편견을 갖고 있어서도 그렇고, 위에서 써둔 모에 시츄도 있어서 처음부터 세나마모 모에에에에에였습니다ㅠㅠㅠㅠ;; 흑흑; 히루마 씨와 마모리 씨의 관계도 매력이 있긴 하지만요! 그리고 세나스즈는… 확실히 세나 씨는 스즈나 씨와의 관계가 원작 공인적인 관계가 맞는 것 같기는 한데, 근데 제가 아이실드21을 전에 보다가 말았었거든요. 미국합숙을 하느냐 마느냐를 선택하는 딱 그 무렵. 그래서 제가 스즈나 씨가 나오는 것을 보지 못 하고 아이실드21을 한참 안 보다가 최근에 다 샀기 때문에 세나스즈는 사실 정말 최근에 접하게 되었습니다ㅇ<-<; 둘이 확실히 풋풋하니 귀엽긴 해요>_<;

그나저나 번역이라는 것이 정말 어렵지요ㅠㅠㅠ 뤼퐁백작 님도 그리 생각하시는군요! 으헝ㅠㅠㅠㅠ 의미전달도 의미전달이지만 말씀처럼 번역투를 벗어나지 못 하는 것도 문제기도 하고요; 하다 보면 "어 느 새" 이게 번역투인지, 아니면 제대로 된 한국어인지 그것조차 점점 헷갈리게 되더라고요ㅇ<-<;
머리로 의미를 이해하는 것과 그걸 글로 옮기는(=번역해내는) 것은 생각보다 상당히 차이가 있어서, 뤼퐁백작 님 말씀처럼 정말 의미만 이해한다고 다가 아니라 국어 실력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T_T; 원 의미를 살리면서도, 한국어로서도 어색하지 않게! 라는 게 참 어려운 것 같아요;

새침부끄 정말 끝내주지요;▽; NHK에 어서오세요 만화책 정발판에서 처음으로 사용되었다고 하던데(안 본 만화책이지만;), 앤젤하이로 위키에서는 내숭이라는 순수 한국말을 두고 신종 합성어를 만들어냈다고 뭐라고 하는 것 같지만! 그치만 정말 제가 보기에는 굉장했는걸요. 솔직히 저 말은 내숭이라는 말과는 비교할 수가 없으니까요! 직역과 의역의 그 사이에 아슬아슬하게 있는 그 매력이…! 하아하아……! 뤼퐁백작 님 말씀처럼 어감도 정말 귀엽고요! 새침부끄! 어마나 귀엽습니까?! 어감이 워낙 귀여우니 전국의 천만(?!) 명의 츤데레 팬분들이 얼마나 좋아하실지! 하하하!
Commented at 2008/05/12 13:2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harakiri at 2008/05/12 21:01
자물쇠 s 님//안녕하세요, s 님!>_<
눈동자에 대해서 해주신 상냥한 말씀, 정말로 고맙습니다ㅠㅠㅠ(그리고 기쁜 동시에 놀라기도 했습니다! 왜냐하면 18권 뒷표지의 눈물 그림을 떠올리면서 그렸기 때문에… 제가 직접적으로(?) 눈물은 그리지 않았지만 어쩐지 잘 설명은 못 하겠지만 굉장히 놀랐습니다;ㅁ; 우와…!) 그치만 s 님의 말씀이야 너무나도 기쁘지만! 그치만 정말 s 님께서 그리시는 하늘색에서 파란색(파란색 계열이라고 해야 옳을까요?;) 눈동자는 굉장히 아름다운걸요! 저는 그런 '투명'한 느낌이 드는 색을 잘 쓸 수 없지만 보는 것은 정말로 좋아해서 보면서 늘 참 두근두근 합니다//~//b

그리고 이렇게 그로우랜서 이야기를 읽고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비유가 왠지 모르게 엄청 엄청 엄청 귀여우시다고 생각했어요! 헤헤헤//_//;;) 정말이지! 그로우랜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s 님이 계셔서 참 행복하네요!

예, 그렇죠; 정말 s 님 말씀처럼ㅠㅠㅠㅠ 쁘띠 온리전 같은 것이 열릴 정도의 그런 인구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지를 않습니다; 우선에 이차창작 사이트(단 '한' 점이라도 있는 사이트 포함;) 숫자에서부터 심각하게 비교가 되니까요ㅜ_ㅠ; 일본에서도 그로우랜서가 엄청 메이저라고 할 수는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적어도 그로우랜서 '온리'로 그로우랜서만을 메인으로 다루는 팬사이트 수가 상당수라는 것에서부터 정말T_T

그나저나 "이차창작자들 100제는 시간이 되면 하고 싶어지네요."라는 말씀 부분을 읽고 눈이 번쩍 띄였습니다;◇; 헉!!!! 하, 하시면, 해, 해주시면 저야 너무너무 기쁘고 행복할텐데요!!! 아니 같이(?!) 한다는 것도 굉장히 기쁘겠지만, s 님의 그로우랜서 팬워크를 볼 수 있다는 것에서 너무 기쁠 것 같습니다!!! 제가 국어 실력(말솜씨)가 많이 부족해서 번역이 많이 미숙하지만(보시고서 어색한 것들은 좀 더 부드럽게 고치시면…!; 헤헤헤;;) 같이(?) 해주시면 너무너무 행복할 것 같습니다T_T

100제라든지, 제목 시리즈가 참 재미있는 것이, 같은 제목인데도 그걸 받아들이는 분에 따라서 해석이 같을 수도, 다를 수도 있어서 비슷하거나, 혹은 전혀 다른 (이차)창작물이 나오는 것이 저는 그게 늘 너무나 흥미롭고 신기하더라고요+_+ 그래서 s 님께서는 저 100제를 어떻게 해석하셔서 어떤 창작물을 자아내실지(?) 상상만으로도 두근두근 합니다!(발그레하게(?) 해석하신 것도 구, 구, 궁금하고요…!!☞☜)

사실 저는 마음이 늘 너무 앞서는 것에 반해, 능력이 너무 부족하긴 하지만, s 님께서 부지런하다고 해주신 말씀이, 그리고 마지막에서 힘내라고 해주신 s 님의 말씀이 너무 기쁘기도 하고! 번역을 한 뒤부터 017:黄昏の中で(황혼 속에서)를 너무나 그리고 싶어져서 정말 얼른 100제를 시작해보고 싶습니다!>_< 조금 느릿느릿하게 진행할 것 같지만, 아니 틀림없이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만ㅠㅠㅠㅠ s 님이 지켜봐 주신다면 정말 기쁠 것 같습니다! 상냥하게 말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_<

번역은 s 님의 "일본어로 하면 통하는 뜻이 한국말로 하면 말이 안되는 경우도 있고 표현이 안되는 경우도 많아서"라는 말씀은 정말 동감입니다T_T; 특히 의미는 머리에 와닿는데 그걸 "옮기려고 하면" 적절한 말을 찾을 수 없을 때가 제일 답답합니다;

(그래서 저는 일본 쪽 서치에 등록하면서 홈페이지에 일본어를 표기를 하긴 해야겠는데 도통 자신이 없어서 스스로 작문하는 것은 그냥 포기하고, 아예 그냥 번역기를 사용해서 대명사 같은 부분만 대충 고쳐주는 극악한 방법을 선택해 버렸지만요; 이건 좀 심하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치만 전 제가 번역기만도 못한 것 같습니다…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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