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퀘스트] no2.GUMDAM SEED + Happy Birthday!



두 번째 리퀘스트 그림 : 소서노 님의 리퀘스트 <건시드의 미겔, 러스티 투샷>

부제 : 무중력이냐 아니냐 그것이 문제로다 ㅇ<-<






          ※ 그림은 클릭하셔야 제대로 된 크기로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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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용 그림에 변명을 쓰는 것은 구차하다!!고 생각하므로 변명 등은 연한 회색으로 쓰겠습니다OTL (결국 변명을 쓰겠다는 것이 아닌가! 하고 혹시 태클을 걸어주신 분이 계신다면…. 데헤헤 너무 예리하십니다. 하하하. 빙고ㅇ<-<)


# 이제 한 달만 있으면(아니 한 달도 안 남았지만) 여름인데 그림이 너무 뜨겁습니다ㅠ▽ㅠ; 그게; 요즘 제가 있는 지역이 너무 추워서 그랬던… 것은 아니옵고 어쩌다 보니.
# 소서노 님의 그림을 보고 러스티 씨와 미겔 씨의 생김새는 잘(?) 알고 있었지만 직접 그리기 위해서 찾으려고 하니까 도통 찾기가 어렵더군요; 그래서 찾다 보니까 지식iN에 이런 지식이;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3&dir_id=305&eid=yCiuhQg6D+rvtpg6mK9CewrK8Sn2j6pQ&qb=sMe04yC3r726xrw 몰랐었는데 러스티 씨가 굉장히 초반, 아니 초반…이라기보다도 1화에서 사망한 캐릭터였군요ㅠ_ㅠ; 사망한 것은 알았지만 저만큼 초반, 아니 1화에서 였다고는; 음; 어쩐지 너무 자료가 없다 싶었습니다; 그래도 사진(아마도 저지식iN에서 말한 아스란 씨 방의 사진인 듯?) 한 장이 있어서 그걸 참고하기는 했는데 제가 그린 러스티 씨는 건담 시드 데스터니의 아울 씨랑 거의 구별이 안 되는 것 같아서 그게 좀 슬픕니다; 끙; 그래서 표정이라도 다양하게 시도를 해보긴 했는데 성격을 알 수가 없어서 웃게 그렸다 새초롬하게 그렸다 표정 바꾸기만 너무 했던 것 같습니다. 사진에서는 좀 더 대인배스러운 표정이었던 것 같기도 한데. 솔직히 말하자면 처음에는… 소서노 님의 러스티 씨는 귀여웠고, 미겔 씨는 우아하고 매력적이었는데 그걸 좀 살리고 싶었는데 잘 안 되어서.
# 러스티 씨는 그래도 자프트 레드라서 옷은 그리기 어렵지 않았는데(치마처럼 생긴 하의 부분의 옆부분이 어떻게 생겼는지 그건 좀 의문이지만;) 미겔 씨는 러스티 씨랑은 다른 의미에서 자료 찾기가 어려운 사람이라서 옷을 제대로 그린 것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아마 옷 뒷부분까지 제대로 비춰주지 않았을까 싶기는 한데… 애니메이션을 보지를 않아서; 위의 러스티 씨가 있던 사진에 미겔 씨도 있었기 때문에 그 사진 그림의 옷을 참고하면서 뒷부분은 그냥 자프트 레드 복장이랑 기본은 똑같지 않을까 싶어서 대충 그렇게 그렸는데… 역시 틀렸을 것 같네요; 끙;
# 그림 사이즈는 더 늘이고 싶지 않았는데 발은 그리고 싶어서 어쩌다 보니 포즈가 기기묘묘…해…졌습니다. 만약에 우주에서라면 어떤 포즈든 오우케에에이이!!!!(까지는 아니라도 어느 정도 까지는)겠지만 그게 아니다 보니까orz 부제를 통해서 변명을 좀 해뒀지만. 흑흑. 어쩐다….
# 첫 번째 리퀘스트 그림은 스케치에서 엄청 막혔었는데 대신에 채색이 엄청 즐거웠었고(특히 머리카락) 두 번째 리퀘스트 그림은 스케치가 엄청 즐거웠었는데 채색에서 은근히 막혔었습니다. 특히 초반에 칠한 러스티 씨 얼굴이 너무 안 칠해져서ㅠㅠㅠ 그런데 후반(?)에 칠했던 옷 부분은 엄청 즐겁게 칠했습니다. 히힛. 세 번째 리퀘스트 그림은 어떨지~ 두근두근. 세 번째 리퀘스트 그림에 대해서는… 솔직히 선을 따고 있는 지금 감상을 말하자면, 너무! 옷이랑 머리라든지 어려운 부분이 너무 많아서 비아 님과 로스트 유니버스 애니 작화 팀이 존경스럽다가 감상이긴 하지만ㅇ<-< 코믹스도 코믹스지만 저런 옷으로 무슨 애니메이션을…ㅠㅠㅠ
# 그리면서 들었던 노래는 게임 쇼핑몰 모모짱에서 샀던(정말 의문인 게 왜 게임만 파는 걸로 알았는데  OST를 팔았던 걸까요? 헛; 저야 정말 구하고 싶었던 OST였으니 진짜 고마웠지만!) 그로우랜서3의 OST 전곡. 예전에 소서노 님께서 미연시 초연의 치아키 씨를 좋아하셨다는 말씀이 그림을 그리다 갑자기 떠올라서 초연 노래라도 들으면서 그리고 싶었지만 초연 노래를 찾을 수가 없어서(초연 CD에는 한국 성우분의 목소리만 가득해서. 헤헤헤ㅇ<-<) 근데 그림이랑 그로우랜서3 OST 분위기가 너무 안 어울려서 좀 웃으면서 그렸습니다 히히; 그로우랜서3 OST 전곡이 신비한 느낌이 많이 드는데 제가 그린 그림은 전혀 그런 이미지가 아니니까. 왠지 모르게 미아 씨랑은 어울렸는데….



일단 이것으로 두 번째 리퀘스트도 끝났습니다. 5월 중으로 다 끝마칠 수 있을지 좀 걱정은 되는데 하, 하, 하면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생각합, 아니, 생각하고 싶습니다…. 그나저나 어째, 원래 목표는 낙서 리퀘스트였는데 하다 보니까 점점 더 기합이 들어가고 있는 기분이 들기는 하는데 기분 탓이겠지요 하하하하ㅠㅠㅠ (선물용 그림이니까 기합이 들어가는 것은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원래 목표랑은 좀 달라진 기분이 들어서 으하;) 왠지 다섯 번째는 그림판 그림 이상으로 기합이 들어간 그림이 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설마. 기분 탓(?)이겠지요, 하하하하ㅠ▽ㅠ






아래부터는 생일 축하 카드입니다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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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릭하시면 본 크기로 뜹니다. + ----- + 


소서노 님, 생일 축하드려요! 오늘 하루가 소서노 님께 참 행복하고 즐거운 생일날이 되기를 바랍니다!>_<

원래는 안부게시판 쪽에서 따로 인사를 드리려다가 마침 14일 정도에 리퀘스트 그림이 완성될 것 같아서 리퀘스트 그림이랑 같이 생일 축하 인사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원래 좀 더 일찍, 한 12시 정도에 축하드리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그림 완성하는 것이 늦어져서 이미 축하드린 분들이 많으시네요 헤헤ㅠㅠㅠ;










# 2007년 7월에 처음 소서노 님의 미아 씨를 보고 정말 너무 사랑스러워서 메가쇼킹 했었습니다. 소서노 님께서 그리시는 소녀들이 사랑스럽다고야 늘 생각했었지만(개인적으로 제가 아는 분 중에서 소서노 님처럼 그리시는 멍한 듯한, 아니 멍하다는 형용사로는 표현할 수 없는 표정을 정말로 좋아합니다. 완전소중.) 소서노 님의 다른 오리지널 캐릭터들도 정말 사랑스럽다고 생각했었는데, 그 사랑스럽던 소녀들보다도 더욱 두근두근 했던 미아 씨T_T(1년 조금 덜 된 지금 다시 봐도 그 처음 봤던 미아 씨 전신 그림은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 표정도 얼굴도 그림도. 아 진짜 너무 좋아합니다.) 전에 미아 씨에 대해서 덧글을 달았는데 소서노 님께서 덧덧글에서 제가 그린 미아 씨가 보고 싶다고 해주신 말씀이 너무 행복해서, 그런데 저렇게나 사랑스러운 미아 씨를 그릴 자신이 도통 없어서… 그냥(?)은 못 그리겠고; 그래서 그럼 생일 카드라는 핑계로(?) 그리는 거라면 괜찮지 않을까! 하고 작년부터 생일 날만을 손꼽아 기다렸었습니다. 헤헤헤…☞☜ 미아 씨는 완전소중합니다. 그치만 미아 씨의 오묘한 매력을 제가 표현하는 것은 솔직히 무리라고 처음부터 생각했으므로 그 매력을 표현하는 것은 사실 처음부터 좀 포기하고 그렸었습니다…. 소서노 님께서 잘 표현하시는 그런 느낌을 저는 잘 그리지를 못 하기도 하고 설사 좀 그릴 수 있다 해도 소서노 님이 그리시는 그런 느낌은 역시 낼 수가 없을 것만 같습니다; 끙T_T; 그, 그래도 눈 색이랑 머리카락 색은 같으니까……ㅠ▽ㅠ;

# 미아 씨의 얼굴에 닿아 있는 저 부러운 손의 소유자는 사실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그저. 그냥, 그냥. 보통 머리카락 색이 옅으면 피부색이 많이 하얗지 않으면 머리카락 색과의 대비 때문에 얼굴이 어둡게 보일 수가 있는데 미아 씨는 워낙에 하얗다 보니 머리카락색이 많이 옅은데도 얼굴이 하얀 것이 바로 보일 정도지요! 그게 너무 예뻐보여서. 그래서 그냥 뭐라고 이유를 설명은 못 하겠지만 드라군이 출동하면 어떨까! 다 른 사 람 피 부 ! ! ! 이렇게. 이런 식으로 다른 사람 피부색이랑 피부색 대조를 하고 싶은 소소한 그…☞☜ 제가 썼지만 도대체 뭐라는 건지. 한마디로 미아 씨 피부색 모에.

# 아는 분 중에 비툴 커뮤너티를 하시는 분들은 하나같이 정말로 다 캐릭터 설정도, 원고도 정말 매력적으로 하셔서 볼 때마다 두근두근 합니다. 그래서 종종, 아. 비툴 커뮤너티는 저처럼 멋진 다른 분들의 캐릭터를 그려보고 싶어서 하는 건가 하는 생뚱맞은 생각이 듭니다. 저도 왠지 심하게 주객전도 같다는 것은 알지만. 헛. 그치만 세계관을 짜는 것도 그렇고 정말 볼 때마다 참 신기합니다. 저는 비툴 자체도 할 줄을 모르지만 캐릭터 설정을 짜는 것도, 미션을 하는 것도 다 도통 자신이 없어서 보는 것만으로도 참 감탄이 나옵니다. 캐릭터 설정은 그렇다 치더라도 원고는 도대체 어떻게 그러하게 표현해 내시는 걸까요. 끙; 잘 모르겠습니다.




by harakiri | 2008/05/14 05:14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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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패랭이 at 2008/05/14 06:33
하라키리님 이렇게 아트하시면서 풍각하시구ㅠㅠㅠㅠㅠㅠㅠ ㅎㅇㅎㅇ하라키리님 그림 보니 이 아침에 눈이 다 정화 되네요!!!!
Commented by 소서노 at 2008/05/14 12:29
...어 일단 간단한 인사부터 해야겠습니다. 사랑합니다.
Commented at 2008/05/14 12:4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harakiri at 2008/05/14 22:13
패랭이 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직 갈 길이 구만리장천이지만, 선물용 그림이다 보니까//_//(물론 보통 때에도 감사하고 기쁘기야 매한가지지만요!) 칭찬해주시니까 무진장 행복합니다 헤헤헤; 좋게 말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3<



소서노 님//첫머리에서부터 격침했습니다ㅠㅠㅠㅠ 소서노니이이임ㅠㅠㅠㅠㅠ 소서노님 생일을 축하드리려고 했는데 소서노님의 덧글을 읽고 꼭 제가 선물을 받은 기분마저 들어서 정말ㅠㅠㅠㅠ 그림 받아주신 것도, 이렇게 긴 덧글을 남겨주신 것도 다 정말로 고맙습니다!!;▽;
(표현력이 딸린다고 하셨지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제가 소서노님의 덧글을 읽고 이만큼이나 기뻤으니까 분명히 엄청 엄청 엄청 많이 전해진 것이 틀림없다고 생각합니다! 저 처음에 덧글 읽고 너무 좋아서 입을 다물 수가 없었는걸요ㅠㅠㅠ 정말입니다! 만날 수 없어 만나고 싶은데 그런 슬픈 기분인걸스러운 이라든지 말씀이 너무 귀여우셔서 두근두근 하기도 했고-//- 아흐흐;)

그럼 저도 메모장을 켜고…!
제가 모르는 작품을 리퀘스트 해주시는 것은 전혀 민폐가 아니어요! 제가 애초에 처음부터 제가 자료를 검색해서 찾을 수 있다면 제가 모르는 작품이라도 괜찮다고 써뒀기 때문에 소서노님께서 해주셨던 것이니까요!(사실 건담 시드 정도로 유명한 작품이라면 애니메이션 쪽을 좀 더 파서(?) 검색해보면 찾을 수 있었을 테니까요! 제 검색능력이 좀 부족해서ㅠ▽ㅠ;) 그나저나 제복은 걱정이 되었는데 소서노님께서 무리없다고 해주셔서 정말 안심했습니다. 소서노님께서 괜찮다고 해주셔서 정말로 다행이에요!>_<
건담 시드 시리즈는 직접 보지는 않았지만 소서노님의 건담 그림, 특히 라크스 씨와 스텔라 씨를 정말 좋아했던(초기(?)에는 라크스 씨, 후기(?)에는 스텔라 씨? 물론 둘 다 좋아하지만요!) 저인지라 "뭔가 추억이 방울방울 소록소록."라는 말씀이 어쩐지 두근두근 합니다//_//
소서노님 안의 러스티 씨는 정신과 육체 모두 과도기인 아이와 어른 사이라는 느낌이었군요. 하긴ㅠㅠㅠ 그러고 보면 전에 니콜 씨도 그렇고… 어른과 아이의 과도기적인 나이에 죽게 되어서, 시간이 멈춰(?) 버린 아이들이기 때문에 그런 이미지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나저나 낙서리퀘를 하려고 했었는데 어째 저도 모르게 하다 보니까 판 감이 있는 것 같지만 그래도 소서노님께서 좋아해주셔서 판 보람이 느껴집니다 아흐흐//ㅠ// 표정도 좋다고 해주셔서 너무 기쁘네요!ㅠㅠㅠ(선따던 그림을 보고 두근두근 했다고 해주신 말씀도 너무 기뻤고요;//;)

그리고 초연의 치아키 씨를 좋아하신다고 하셨던 말씀은 너무 인상적이어서 기억하고 있습니다. 소서노님께서도 초연을 아신다는 것도 엄청 두근두근 했었고요…! ☞☜

생일 카드랑 같이 리퀘스트 그림을 드리는 것은 전부터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전부터 정말 미아 씨 너무너무 그려보고 싶었는데!!! 근데 그냥 그리기에는 미아 씨가 너무 예쁘지 않겠습니까ㅠㅠㅠ 그렇다 보니까 그냥 드리기(?)도 그렇고 그래서 생일 카드로 드리고 싶었는데(생일 축하를 드리고 싶은 마음+예쁜 미아 씨를 그려보고 싶은 마음!) 4월에 받은 리퀘스트 그림이 마침(…;;;) 5월에 완성될 것 같아서 같이 드리면 좋겠다 싶었거든요! 왠지 깜짝 선물(?)이 된 것 같아서 두근두근 하네요//▽//;
저야말로 이렇게 계속 좋은 인연 되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저도 정말 테니프리를 하길 너무너무 잘했다고 생각합니다!(그나저나 서울…ㅠ_ㅠ; 아흐; 너, 너무 머, 머네요…ㅠ▽ㅠ;) 그리고 받기만 한다고 하셨지만 정말 아니어요ㅠㅠㅠ 소서노님께는 감사한 것이 정말 많습니다! 뭐라고 글로 쓰기는 어렵지만(물론 많기 때문에) 정말이에요! 많이 많이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이렇게 생일 축하를 드리고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_<

생일 축전 버전별로 저장하셨다는 말씀에서 울었습니다ㅠㅠㅠ 부끄럽기도 하고 너무 기쁘기도 하고 정말 뭐라고 기분을 정의를 할 수가 없네요ㅠㅠㅠ 그리면서 소서노님의 미아 씨는 더 예쁜데 좀 더 예쁘게 그리고 싶은데 하고 좀 아쉬운 감이 있었는데 소서노님께서(저 지금 흥분해서 오타를 몇 번째 고쳤는지 모르겠습니다;;) 좋아해주신 것 같아서 너무 행복합니다ㅠㅠㅠㅠ
(그나저나 "전 미아가 이렇게 예쁜앤줄 몰랐어요"라는 말씀은 절대 반대!!(??) 미아 씨가 얼마나 예쁜데요;ㅁ; 으헝ㅠㅠㅠ 저 진짜 작년 7월이 미아 씨를 보고 한눈에 뿅 하고 반했는걸요ㅠㅠㅠ 그 전에 봤던 너무너무 귀여웠던 아가타 씨도, 비비 씨도 잊었을(?) 정도로 정말 한눈에 뿅이었습니다. 진짜 미아 씨 너무너무 예뻐요ㅠㅠㅠ 그렇게 예쁠 수가 없어요!ㅠㅠㅠ 처음 수치(?)가 민첩은 높은데 매력이 낮아서 제 눈을 의심했을 정도로 예뻤는걸요ㅠㅠㅠㅠ 무표정한 표정도 예쁘고! 상냥한 미소도 예쁘고! 뭘 해도 예뻐요 하아하아. 완전소중!)

지금이 음… 10시니까, 소서노님의 생일도 2시간 정도 남았는데 오늘 하루 행복하게 보내셨는지요!>_< 모쪼록 많이 많이 행복하고 행복한 생일날을 보내셨기를 바랍니다! 소서노님,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언제나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덧1-그림은 소서노님 리퀘스트를 받아서 그린 그림이니까 소서노님 좋으실대로 해주시면 기쁘지요! 아니 말이 좀 이상한 것 같은데 그러니까 소서노님 그림이니까 편하실대로 해주세요! 그것도 그렇고 올리시면 쑥스러우면서도 너무 좋아서 몸이 베베꼬일 것 같습니다 헤헤헤ㅠ▽ㅠ;

덧2-소서노님 덧글 벌써 몇 번째 읽고 있는 건지 모르겠습니다ㅠㅠㅠ(민폐라니 전혀, 전혀, 절대로 아니에요!ㅠㅠㅠ;; 저 진짜 너무 두근두근해서…) 덧덧글은 제가 글을 잘 못 써서 이런(?) 식으로 쓰고 있지만 진짜 소서노님 덧글을 읽고 얼마나 기뻤는지 글로 표현을 할 수가 없네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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