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7일
즐겁게 춤춰봅시다, 꺄호! + 네우로
어제의 굴욕포스팅(은 요약글 아래에 있습니다)을 하게 했던 PICTAP을 밟았습니다!
아니 밟았다는 것은 당연히 농담이고, 나름대로 만족스러운 퀄러티로 만들어 내는 것에 드디어
성! 공! 했! 습! 니! 다! 꺄호!!!


★ 솔직히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이 없다고는 말 못 하겠습니다만,
제가 지금까지 이 네우로 씨를 포함해서 총 4개를 만들었는데 중에서 퀄러티가 최고인걸요!! 최고!!
그것만으로도 저는 대 만족입니다~>3<b
그럼 어디 한번 Shall we(?) dance?…!!!
크게 보시려면 ☞ http://roxik.com/pictaps/?pid=a1399816
마음에 드시면 퍼가셔도 오케이!! 퍼가셔도 됩니다.
(아 물론 솔직히 저라면 이런ㅠㅠㅠㅠ 민망한 것을 퍼가고 싶지 않을 것 같기 때문에 그냥 써둔 소리입니다;
그치만 왠지 이런 말, 한 번쯤 써보고 싶지 않습니까. 히힛;; 퍼가셔도 됩니다, 라든지 이런 말 같은 거!
한 번쯤 써보고 싶은데 쓸 일이 있어야 쓰쥬…. 히힛ㅇ<-<)
그리고 아래는 세 번째로 만들었던 카마인;

아니 밟았다는 것은 당연히 농담이고, 나름대로 만족스러운 퀄러티로 만들어 내는 것에 드디어
성! 공! 했! 습! 니! 다! 꺄호!!!


★ 솔직히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이 없다고는 말 못 하겠습니다만,
제가 지금까지 이 네우로 씨를 포함해서 총 4개를 만들었는데 중에서 퀄러티가 최고인걸요!! 최고!!
그것만으로도 저는 대 만족입니다~>3<b
그럼 어디 한번 Shall we(?) dance?…!!!
크게 보시려면 ☞ http://roxik.com/pictaps/?pid=a1399816
마음에 드시면 퍼가셔도 오케이!! 퍼가셔도 됩니다.
(아 물론 솔직히 저라면 이런ㅠㅠㅠㅠ 민망한 것을 퍼가고 싶지 않을 것 같기 때문에 그냥 써둔 소리입니다;
그치만 왠지 이런 말, 한 번쯤 써보고 싶지 않습니까. 히힛;; 퍼가셔도 됩니다, 라든지 이런 말 같은 거!
한 번쯤 써보고 싶은데 쓸 일이 있어야 쓰쥬…. 히힛ㅇ<-<)
그리고 아래는 세 번째로 만들었던 카마인;

2008/05/27 00:00
요즘 참 여러가지로 안 좋은 일들이 많아서, 좀 더 밝고 명랑한 것을 그려서 다른 분들께 웃음(?)을 드릴 수 있으면 좋을텐데.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어제 네이버에 이웃공개글로 뭔가 썼다가, 저 내용은 별로 밝지도 웃기지) 않지. 좀 더 밝고 명랑한 것을 그려서 다른 분들께 웃음을 드리자. 하고 생각했습니다. 진담입니다. 그저 전 밝고 명랑하게, 보시는 분들이 웃으셨으면 했습니다.
한참 뒷북으로 PICTAP을 건드린 것은 진짜 그런 마음에서 였습니다. 진짜 그런 마음이었다규ㅠㅠㅠㅠㅠㅠ
근데 이건 뭐지 완전 큰 공포에 큰 호러네요ㅠㅠㅠㅠ 무서워 죽겠네요. 뭐야 이거!ㅠㅠㅠㅠㅠㅠㅠ;;;;
그림이 모든 것을 다 설명해 주니, 더 이상의 설명은 필요없겠지요. 유구무언ㅇ<-<
슬레인이라든지 그로우랜서도 해보려고 했는데 포, 포기ㅠㅠㅠㅠㅠㅠ 배추 셀 때만 쓰는 것이 아니었어요, 포기는!
♬ PICTAP 두 번째 작(…)

http://roxik.com/pictaps/?pid=a1399061
목 부분 조절을 실패한 제가 미워서 눈에 습기가 차오릅니다. 원래는 첫 번째 작과 똑같은 얼굴로 그리려다가 짜증(;)이 나서 그냥 대충 그렸습니다. 그냥 PICTAP도 익혀볼 겸.
♬ PICTAP 첫 번째 작(…)

http://roxik.com/pictaps/?pid=a1399035
이게 원래 제일 처음에 그렸던 거였지요.
위의 두 번째 네우로 씨는 이걸 실패하고 좌절해서 그렸던 것…. 그림은 네우로 2008년 달력에도 있는 모 그림을 보면서 진짜 열심히 그렸었는데, 제가 그림을 다 그리고는 몸 부분이 춤을 출 때 안 잘리도록 뼈대(?)를 조정해줘야 하는데 그걸 실수로 안 하고 완성해 버렸거든요ㅠㅠㅠㅠ 그래서 완전히 안티작이 되었습니다ㅜㅠㅠㅠㅠㅠ;; 거기다 바로 저장해버린 덕에, 원본도 없습니다; 끙;
네이버에 애정이 격해서 안티할래라는 블링크가 있는데 제가 딱 그격이네요. 지못미 네우로 님ㅜㅜㅜ
흥겨운(이제 전 무섭게 들리지만.) 음악과 함께 그림을 춤추게 하시고 싶으시다면 http://roxik.com/pictaps에 가셔서 한번 해보시어요…. 저같은 실패는 하지 마시길ㅇ<-< 무운을 빕니다.
저는 굉장히 눈 앞에 보이는 것에 급급한 성격이기에, 지진이나 시위보다도(물론 신경 안 쓰이는 것은 절대로 아니지만) 제 눈앞에서 말라 죽어가는 지렁이가 더 신경이 쓰입니다. 어떻게 하면 살려줄 수 있을까 그게 더 고민거리입니다. 어떻게 하면 차에 안 치이는 곳까지(사람이 손대면 되레 역효과니까) 무사히 옮겨줄 수 있을까, 옮겨준다면 알아서 잘 갈 수 있을까 이런.
저는 딱 그런 사람밖에 못 됩니다. 제 눈앞에 보이는 것이 더 신경쓰이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그게 꼭 나쁘지만은 않은지도 모르겠지만 저 같은 식으로 사는 것이 좋다고도 사실 생각은 안 합니다.
예를 들어 제 눈앞에서 저만이 구해줄 수 있는 한 고양이와 한 사람이 있는데 한 고양이는 제가 5년간 함께한 가족같은 고양이이고, 한 사람은 초면이고 제가 모르는 사람이라면, 저는 아마 당연히 고양이를 구할 겁니다. 인간이 제 동족이라는 이유로 인간의 생명을 더 고귀하거나 더 대단한 것으로 생각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을 못 구해줘서 죄책감은 들지 몰라도, 좀 고민할지는 몰라도 아마 분명히 고양이를 구하겠지요. 할 수 있다면 둘 다 구해줄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게 무리라면 당연히 더 중한 생명은 고양이. 애국심이라든지, 시위라든지는 지진이 난 곳에 원조를 하는 것(이건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는데.)보다 사실 더 난해하고 어려운 감정이라서 뭐라고 말하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런 식으로 생각하고 살아가는 저이지만, 그리고 어떤 한 일에 대해서 여러가지의 의견이 있을 수 있으니 딱 잘라 제 생각을 말하고 싶다거나 하지도 않고, 여기는 놀이공간이니까 더더욱 할 마음은 없지만, 하지만 적어도 폭력을 휘두르지 않는 상대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것은, 설사 그 어떤 이유가 있다 하더라도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정말 나쁘다..
이번 포스트 끝.
# by | 2008/05/27 17:04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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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청휘님께서 웃으셨다니까 참 기분 좋아요. 헤헤헤;
저 해맑은 표정과 관절꺾임이 절 울고웃게하네요ㅜㅜㅜ
근데 네우로가 바글바글(?)하니 여러 가지 의미로 무섭기도 하네요. 하하.
예! 저 춤은 무한반복인 것 같습니다.(노래와 더불어;) 근데 같은 춤을 중독성(?)있는 노래와 함께 무한반복하다 보니까 정말 저도 빨려들어가는(중독되는?) 기분이 듭니다. 정말 굉장한 파워ㅜㅜㅜㅜ;;;
근데 귀엽기는 한데, 너무 바글바글하다 보니까(특히 관중석??인 듯한 곳에 있는 네우로 씨들이 물결피듯 팔딱팔딱 뛸 때;) 저도 솔직히 좀 무서웠습니다ㅜ▽ㅠ; 근데 무서운 동시에 웃겨서 그게 또 참//_//;;
그나저나 으하하하; 여, 역시 그렇습니까?! 저도 사실 그림 완성도나 그런 것을 다 떠나서 원형, 그러니까 새머리 버전이 제일 좋던데ㅜ▽ㅠ 취☆향★일☆치★라니 두근두근 하네요!
덧-요즘 답지 않을 정도로 포스팅이 잦지요! 별로 대단한 내용을 포스팅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어쩐지 저 스스로도 굉장히 흥겹습니다//~//(어쩌면 다 펫님 덕인지도 모릅니다!) ㅅ 님께서 기쁘다고 해주시니 너무 행복하네요. 말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