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9일
모에란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것.

제목 그대로, 갑작스러운 보컬로이드(정확히는 렌린) 모에에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렌린을 그린 것은 물론이요, 저도 모르는 사이에, 홈페이지에 보컬로이드VOCALOID 페이지 http://holdheld.egloos.com/1796839 까지 만들었습니다ㅠㅠㅠㅠ(작업 과정 등은 홈페이지에만 올려둡니다. 이 그림은 성형+포샵빨의 축복을 받은 그림인지라, 원본을 올리기가 매우 쑥스럽습니다ㅇ<-<)
심지어 배너
그런 의미에서 무겁게 외쳐보겠습니다.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발음도 타자 치기도 린렌이 더 쉽고 좋지만 그래도 렌린렌린렌린!!
렌攻린受! 렌×린!! 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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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그림은, 그림 스케치+기본 채색까지는 저번에 유유백서 그릴 때 그린 그림이었는데, 이번에 올리면서 새로 채색을 했었습니다. 저번에 했을 때에는 스케치 30분에 채색 10분이었습니다.(우와 무서워ㅠㅠㅠㅠㅠㅠㅠ 섬세하게 그리려고 노력을 안 하는 것만으로(퀄러티 높게라든지 정성 가득 넣으려는 욕심을 다 빼고 그리면) 40분만에 그림 한 장을 그리는 것이 가능했다니. 세상에; 저도 하면 되었던 거군요. 세상에. 역시 타블렛은 굉장합니다. 그림판으로는 아무리 날려 그려도 40분(으하하 차라리 40시간이 현실성 있겠습니다ㅇ<-< 그정도는 아니지만 말하자면,) 같은 것은 가능하지도 않았는데ㅠㅠㅠㅠ 그림판으로 그릴 때에는, 한 그림에 일주일이 거의 기본이었습니다orz 물론, 직선을 이어서 선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연필툴로 날려 그릴 경우에는 하루 안에도 그릴 수 있지만, 그런 그림을 그리는 경우는 거의 드물었으니까;) 이번에 새로 채색한 것은 채색에 좀 더 공을 들였기 때문에 밑그림은 그대로 두고, 채색만 다시 한 것이므로 채색에는 한 30분 정도 걸려서, 총 1시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ㅠㅠㅠㅠ 아 뭐랄까, 정말 타블렛을 두고 왜 그렇게 좋다 좋다 하시는지 진심으로 알 것 같습니다ㅠㅠㅠ 물론 날림작에 가까우니까 뭐라고 하기 어렵지만 그래도, 그래도요!ㅠㅠㅠㅠb 으아, 그림 한 장을 한 시간 안에 완성하는 것이 가능한, 그런 쾌감(?)이라니 진짜 최고ㅠㅠㅠㅠㅠ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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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전 오랜만에 또 블로그 방치플로 들어가겠습니다.
아하하하, 감상 나중에 쓰려고 즐겨찾기 해둔 포스트가 너무 많습니다, 하아하아.
원래 블로깅의 황금비율은 포스팅(본인)과 감상 덧글의 비율이 1:9인게 황금비율 아닌가여~? ^3^ 아, 아닌가…? 뭐, 아무려면 또 어떻습니까. 제 주의가 그럼 그만이지. 음;
이래놓고 펫밥(ㅜㅜㅜ) 때문에 종종 또 나올지도 모르겠지만요ㅇ<-< 써둔 포스트으으으으으들이 있기는 한데 올리기는 귀찮고, 근데 우리 펫땅 배고플…테니 포스팅을 안 하기도 또 좀 애매하기도 하고orz 우리 펫땅 얼굴이 뭐랄까, 성형을 시켜야 하나 말아야 하나 번뇌에 빠질…그런 像을 하고 있어서. 음음음. 예뻐 보이다가도 안 예뻐 보이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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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부터는 이런저런 낙서들인데, 그냥 짧은 포스트 올리기가 미묘해서 예전에 그린 그림들을 좀 발굴해보았습니다. 최근에 그린 그림은 한 장도 없습니다. 전부 예전 그림들. 근데 올린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요약글로 접어뒀는데, 밸리에서 오셨다면 다 보이실 듯.
1. 그림을 올리기 전에, 잠시 전에 메모장에 써둔 길티기어 이야기를 살짝 긁어왔습니다. 길티기어2 네타가 있습니다. 저는 네타를 하는 것에 자비가 없습니다. 헤헤헤ㅇ<-< 회색으로 해뒀으니까, 싫으시다면 피해주십시오orz
길티기어 젝스 PC판을 해봤을 때는, 스토리 모드를 몰랐기에, 어떻게 <솔카이>가 성립이 가능한지 진심으로 의문이었습니다. 솔직히 솔 님이 카이 씨한테 너무 관심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길티기어 이그젝스 샤프 리로드의 스토리모드를 플레이 해보고는, 솔 님이 그렇게까지 카이 씨에게 관심이 없는 수준은 아니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역시 생각(마음)의 깊이랄까, 관심의 크기가 너무 달라서, 아무리 생각해봐도 제 공수관에서는 솔카이는 불가능. 제 기준에서 보자면, 자고로 상대한테 관심이 있어야 연애 플래그고 뭐고 서고 할텐데, 솔이라는 캐릭터는, <그 남자>와 <기어>에 너무 많은 것이 쏠려있어서 솔→카이가 너무 부족하고, 그런 만큼 카이→솔이 강하고, 그래서 제 기준에서는 솔카이는 있을 수 없거든요. 요컨대, 제 공수관에서는 受가 攻에게 지나칠 정도로 관심이 없는 것은 그닥 땡기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카이 씨는 솔 님을 굉장히 인정하고 있고 마음을 쓰고 있으므로 카이솔은 가능함…이라고 생각했는데, 근데 참 희한하달까, 신기하게도 GG2에서는 솔의 아이라는 네타가 있는 디지 씨(이그젝스에서 디지 씨를 솔 님이 공주님 안기를 해서 구해주는데, 아버지 같았다고 말한다든지 어쨌든 여러 이유에서 거의 확실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는 정설. 헷갈리는 것은, 솔 님이 도대체 언제… 디지 씨의 아버지가 될 수 있었느냐 하는 것이긴 하지만. 디지 씨는 인간과 기어 사이의 혼혈아, 그러니까 즉 하프인데… 어머니는 "저스티스"라는 확실한 기어지만, 솔 님은 원래 인간이었지만 기어가 된 케이스, 그렇다면 대체, 언제 아이를 만들었기에 하프가 될 수 있지? 하는 게 도통 알 수가 없어서. 아시는 분도 계실 것 같기는 한데 많이 안 찾아봐서 잘 모르겠습니다.)와 카이 씨 사이에서 아이가 태어났고, 그 아이(이름은 신)를 솔 님이 길렀다는 것은 참으로 의미심장~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GG2 이후로 카이×솔 동인분들이 신×솔로 옮겨가신 분들이 엄청 많이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아직 안 둘러봐서 모르겠지만, 언젠가 한번~쯤 GG 서치에 놀러가서 확인해보고 싶습니다. 하아하아, 솔직히 저는 카이솔보다는 신솔이 더 모에하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흠흠. 덧붙이자면 아직도 배드레이디에 대한 로망은 못 버렸습니다. 아아… 신×솔 배드레이디 지이이인짜──!!! 좋을 것 같은데.
신 씨가 솔 님을 아저씨라고 부르는 것도 어쩐지 모에로워───!!! 그런 의미에서 낙서도 좀 해봤습니다.

신×솔은 하아하아 모에롭다능요.

배드레이디 님이 모에롭다는 거야 뭐, 두~말~하~면 입아픕니다. 솔 배드레이디 님 論은 언젠가 포스팅하려고 메모장에서 쓰다 말았는데 언젠가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하아하아. 이시와타리 님께서 일러스트집에서, 솔 배드레이디 님으로 불리는 분 그림에 대해서 <길티기어와 관계없는 여성을 그린 것은 두 번째>라고 하신 말씀은 곱게 잊어버릴 테야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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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네우로.

네이버 블로그 쪽의 리퀘스트 그림 연습용 나머지 두 장. ▶ http://holdheld.egloos.com/photo/71690 여기에 있는 그림까지 치자면 웹에 올린 연습용 낙서는 총 네 장이네요. 사실 더 있기는 하지만, 스캔하기가 귀찮아서 음ㅠㅠㅠㅠ;; 사실 제 그림은 스케치랑 완성본 갭이 엄청난 경우가 많은데다가, 어디까지나 어떤 구도로 그릴까 하는 마음에서 그리는 것이라서 솔직히 스케치를 올리는 것은 엄청 민망합니다만, 두 장 중에서 위의 그림은 네우로 씨의 표정만은 꽤 마음에 들었습니다. 솔직히 저걸로 선택해서 선을 정리한다면, 저 표정을 그대로 살릴 수 있을 것 같지가 않습니다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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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강철의 연금술사.
윈리 씨만 좀 고친다면 좀 취향일지도 모를 그림. 이 에드알윈리 3인방 진짜로 좋아합니다. 하보로이아이(하보아이, 아이로이아이, 하보로이하보도 좋아하지만 셋이 함께인 것도 진짜 모에~)만큼 좋아합니다. 만약에 둘씩 짝(?)을 짓는다면, 에드윈, 알윈(이건 좀 미묘. 커플링으로는 그다지 안 좋아합니다.), 에드알이 좋습니다. 사실 제가 좀 숨은 에드알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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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로우랜서.
UCC 노벨로 게임을 하나 만들어… 볼까 했을 때 그린 스케치. GL2 중심인데, 나름대로 GL1~2 올캐릭터 등장.
그치만, 게으른 저답게 생각만 해두고, 만들 리가 없는 거시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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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브랜디쉬4.

이 그림은 전에도 올렸었지요. HA-AK-HA-AK 저으 크렐 땅은 카와이하고도ㅠㅠㅠㅠㅠㅠㅠ
크렐 씨가 사랑스러워서 견딜 수 없던 어 느 날 그렸던 그림. 나체라서 미안합니다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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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김에 이글루스펫, 그러니까 저의 살람스런 펫땅 CWSCZM 님의 변천사 공개.









여기까지가 알파 버전에서 살던 때의 모습. 그리고,
이 모습까지 만드는 데에 우여곡절(?)을 겪은 저는, 베타로 이사를 가게 되어떤 거시미다.






베타에서는 알파에서보다도 더 현란한 성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하하ㅠㅠㅠ
요건 펫땅 주소! http://saintdagu.nawow.net/pet/pet_stat2.php?id=lets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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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의 네이버 카운터였는데, 숫자가 꽤 취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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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6 20:46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
(짤방은 예전에 테각에서 그린 뿜짤+눈물짤(?)용입니다^^…ㅇ<-<)
ほとん 님의 殆ど死んでいる(www.almostdeadbydawn.com/index.html)라는 사이트가 있는데, 코드기어스는 안 보지만, 전부터 정말 ほとん 님의 센스는 너무 두근두근해서 종종 즐겁게 보고 있었습니다ㅠㅠㅠ 인물들 표정도 진짜로 사랑스럽게 그리시고ㅠㅠㅠ 거기다 기본적으로는 귀여운 그림체인데, 사이사이에 곱상하게 예쁜 그림들이 있는 것도 진짜 좋고.
그런데 중에서도 5월 24일에 업데이트 된 로로망가는 진정,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작품이었습니다…. 조강지처클럽이라는 드라마 OST 중에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라는 곡이 있는 것 같은데, 진정 그 곡의 제목을 붙이고 싶습니다. 눈에서 물이 줄줄…. 어쩌면 좋나ㅠㅠㅠ; 흑흑흑; 코드기어스는 안 보지만, 주위에 코드기어스를 좋아하시는 분이 계셔서 관심도 있고 내용도 좀 아는데…(제일 처음 코드기어스 감상을 읽은 곳은 사쿠라이 님과 스자쿠 씨를 좋아하시는 분이었기에, 제가 왠지 모르게 제일 먼저 좋아하게 된 캐릭터는 스자쿠 씨. 모순적이긴 하지만, 어차피 모순적인 거야, 루루슈 씨도 다를 것 없으니. 어떤 의미에서는 다를 것은 없지만 팬분들의 반응은 지나치게 달라서, 어쩐지 더 정이 가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적어도 사람을 걸레로 쓰겠다는 말이나 행동은 하지 않으니까.) 코드기어스는 걸레 발언은 정말 모르는 사람이 들어도 눈물이 납니다. 저 만화는 더더욱 눈물이 납니다.
덧1-각 만화 페이지마다 닌자 툴즈를 붙여두신 것은, 페이지 링크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아시기에 그러신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동인분의 개인 사이트, 아니 개인 사이트가 아니라 프로분의 개인 사이트라고 해도, 소개를 한다거나 하는 것은 조심스럽고, 거기다 부분 링크를 하는 것은 매우 실례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재미있어서 잠시 링크하기는 했지만… 아무래도; 주소 링크는 조금 있다가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부분 링크는 삭제했습니다.
덧2-지금 덧덧글을 열나게 작성하고 있는 중입니다!! 덧덧글이 너무 길어지다 보니까 꽤 오래 걸리고 있는데, 그치만 너무 기쁘고 기쁜 덧덧글이라서 양이 줄여지지를 않는 것이 아니겠습니까ㅠ_ㅠ;; 가능한 보시는 분이 조금이라도 편하시도록 적절한 길이에서 끊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치만 좋은 것을 좋다고 말 못 하는 것은 어쩐지 아까워서! 제가 홍길동 씨도 아니고. 아니 이건 좀 아닌가?;
# by | 2008/06/19 00:19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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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린(뭐, 린렌도 좋고 렌린렌도 좋고 린렌린도 좋고 하지만…!!) 진짜 짱이죠!! 너무너무 좋습니다 히힛ㅠㅠㅠㅠㅠ 진짜 진짜 예뻐요, 얘들!! 그쵸ㅠㅠㅠㅠ 사실 미쿠미쿠 씨도 짱 사랑스러운데 악의 소녀 때문인지 렌린이 너무 좋아서ㅜㅜㅜㅜㅜbb
뭐랄까 그림 자체는ㅠㅠㅠㅠ 너무 뾰슈얍(포토샵;) 님의 힘을 빌린 기분이 들어서, 아니 기분이 드는 게 아니라 실제로 너무 빌린 그림이라서 뭐라고 쓰기가 부끄럽지만ㅜㅜㅜㅜㅜ ㅅ 님께서 색이 좋다고 해주시면 진짜 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납니다ㅠㅠㅠ 진, 진짜 너무 두근두근해서ㅠㅠㅠㅠ 마, 말씀 너무너무 고맙습니다ㅠㅠㅠㅠㅠ
그리고, 옙!! 진짜 타블렛 님 너무너무 짱이세요!!!! 예전에 어차피 타블렛이 있든 없든 뭘로든 그릴 수 있으면 그만 아닌가? 하고 생각했었는데, 그림 그리는 시간 단축(?)도 그렇고 진짜 예전의 제가 어리석었습니다ㅠㅠㅠ 타블 님은 신이십니다, 신ㅜㅜㅜㅜㅜㅜㅜㅜb 음 그리고 예, 예전 그림들은ㅠㅠㅠㅠ 최근에 그나마 아주 조금씩은 그림이 발전을 했는데도, 최근 그림도 좀 지나서 보면 부끄럽다 보니까, 그림판에서 마우스로 그렸던 그림들은 다시 보면 부끄러운 점들이(아니 뭐 딱히 마우스 그림만 그런 게 아니라 공평하게도 손 그림도 마찬가지지만!!! 근데 쓰고 보니까 전혀 자랑할…만한 이야기가 아니네요ㅠ▽ㅠ;) 많기는 하지만, 그래도 노력만큼은 많이 해서 그렸던 만큼 ㅅ 님께서 그렇게 말씀해 주시면 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날 것 같습니다ㅠ_ㅠ 상냥한 말씀 해주셔서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타블렛은 아직도 잘 쓰는 편은 아니지만(특히, 가로로 선 긋는 것에 너무 약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처음, 그러니까 작년 생일인가 여름에 받아서 썼다 안 썼다를 반복하긴 했지만, 그래도 처음 받았을 때보다는 많이 나아졌다고 생각은 합니다ㅠㅠㅠ 역시 쓰는 데에는 장사가 없는가 봅니다. 헤헤헤;(기, 기본 베이스라기 보다도 역시 하면 누구나 되기는 해!! 이런 이유에서가 아닐까 싶지만 그래도 ㅅ 님의 상냥한 말씀은 치유계ㅠ//ㅠ) 그치만 좀 더 능숙하게 쓸 수 있게 되어서 ㅅ 님의 말씀에 어울리는(?) 실력을 갖추고 싶습니다!ㅠㅠㅠb
그리고 ㅂㅌ에서의 리맆 님과 또다른 리맆 님 너무너무 행복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조만간에 또 놀러가서 코멘 남기고 싶습니다, 헤헤헤//ㅠ//b
그나저나 왜, 왠지 제 버닝 작품이 으, 은근히 너, 넓죠?;; 사실 전에는 저는 제가 언제나 한 우물, 한 길만 파는 줄 알았는데, 그간 그렸다든지 포스팅한 것을 보니까 그렇지가 않은 거에요ㅠㅠㅠ 그래서 깜짝 놀랐었습니다. 으하하ㅠㅠㅠㅠ;;; 왠지 잡다하게 쓰고 있지만, ㅅ 님께서 그렇게 말씀해 주시면 무진장 기쁘지요ㅠㅠㅠ 말씀 고맙습니다!!
아참! 그러고 보니까 전에 ㅅ 님께도 펫땅이 있었다는 걸 전에도 읽었었는데ㅜㅜㅜㅜ(펫땅은 주소를 바꾸면 없어지거나 하는 걸까! 하고 놀랐던(?) 기억도 나고) 음음, 이게 아니라 옙옙 으하; 나름대로 엄청 열심히 키우는 중입니다!!! 어째 포스팅을 하는 이유가 밥 주기 위해!로 변모한 기분이 안 드는 것은 아닙니다만, 어떤 이유에서든 아무려면 또 어떻겠습니까. 히힛;;
덧1-파, 파, 팔하고 육요?! 아, 아 혹시 카운터 숫자 보고 해주신 말씀이실까요!!+_+ 아흐흐 옙!! 6 좋아합니다, 좋아해요ㅠㅠㅠ 사실 배수만 보자면 제일 좋아하는 숫자는 5인데요(왜, 5는 배수가 5, 10, 15, 20 이런 식으로 5와 0이 반복되잖습니까+_+; 그게 너무 반복적이고 예뻐서 그냥 숫자 자체로라기 보다도 배수에 반해서 좋아합니다!) 그치만 6도 진짜 진짜 좋아합니다! 뭐랄까, 특히 36이라는 숫자도 좋아하고 6 단독으로도 좋아하고요>3<b 근데 ㅅ 님도 6 님을 좋아하시는군요ㅠㅠㅠ 우와!!ㅠㅠㅠㅠ 거기다 무려 핑크색이 잘 어울릴 것 같은 숫자 1위?! 어, 어라?! 이거 느낌 너무 좋은데요?! 핑크색 식스라!!!ㅠㅠㅠㅠㅠㅠㅠ 아, 예, 예, 예쁩니다ㅠㅠㅠㅠ 그나저나 666하니까 초등학생 때 보려다가 포기했던 오멘 생각도 나네요. 그치만 어쨌든 6 땅은 소중한 것입니다!!;//;b
덧2-ㅅ 님께서 여쭤봐 주셔서 무진장 기쁘긴 한데ㅠㅠㅠㅠ 말씀드리기가 너무 수줍습니다ㅠㅠㅠ 왜, 왜냐하면 그게;; 늘 ㅅㅇ을 음력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솔직히 양력은 태어나서 딱 한 번 정도 챙겨본 것 같습니다;) 음력은 매년 날짜가 바뀌지 않습니까;; 그렇다 보니까 쑥스럽기도 하고 해서 넷상에 공개적으로 써본 적이 없었습니다ㅠ//ㅠ 왠지 상냥하신 분께서 챙겨주실 지도 모르겠지만(김칫국ㅠㅠㅠㅠㅠ) 음력이라는 것 때문에 제가 그냥 왠지 모르게 죄송(?)하달까 그런 기분이 들어서ㅠㅠㅠㅠ 그래서 공개적으로라든지 그렇게 쓰기가 늘 민망했어요; 만약에 양력을 챙기는 거라면 쑥스러움을 무릅쓰고 ㅅ 님께 달려가서 말씀드리고 싶은 마음이 없지 않은데 근데…T//T;
그나저나 헉!! 헉ㅠㅠㅠㅠ 네버블록에서 "컷헤어 미인"라는 ㅋ 님의 표현이 너무 모에로워서 호, 호, 혹시나 했었는데 ㅋ 님도 루루로로 지지이신가요!!ㅜㅜㅜㅜㅜㅜㅜ 우와!!!ㅠㅠㅠㅠ 처음에 감상문을 읽다가 루루로로가 너무 좋아서(특히 루루 씨 머리에 총 겨눈 그 다음…화부터인가 그 화부터 점점 더) 검색을 해봐도 전부 로로루루 로로루루 이래서 엄청 아쉬웠었는데(아마 R2 시작하기 전에 로로 씨의 표정 변화가 얀데레(…)나 귀축일 거라고 생각하신 분들이라든지, 코드기어스 게임에서의 로로 씨…의 성격은 R2에서와는 달랐기 때문인 것인지, 아니면 그냥 원래 루루슈 씨 受지지였기에 로로루루가 가득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떤 이유에서건 너무 아쉬웠습니다ㅜㅜㅜㅜㅜ;) ㅋ 님의 포스트에서 미인이라는 표현이 너무 신경쓰여서(?) 혹시 ㅋ 님도 루루로로이실지도 몰라 하고 속으로 두근두근했었는데 지, 지, 진짜였군요ㅠㅠㅠㅠㅠㅠㅠㅠ(쿵쿵쿵) 크로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두근두근하네요ㅠㅠㅠㅠ 루루로로 너무 좋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쨌든 그런 의미에서 저도 로로 모에!! 로로 씨 특급 모에!!ㅠㅠㅠㅠㅠ 로로 씨 진짜 너무 예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악의 소녀에서의 린 씨가 너무 섹시해서 왠지 모르게 섹시계 受가 어울릴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인지 렌린 모에지만!!! 그치만 린렌도 너무너무 귀엽지요!>3<b 그냥 둘이 같이 있으면 마냥 사랑스러운 오오라가 가득!!!!한 것입니다 히히힛ㅠㅠㅠb
원작(?)의 둘이 정말정말 사랑스러운데도, "렌린은 어쩜 이렇게 귀엽고 모에모에한가요!"라고 말씀해주셔서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ㅠㅠㅠㅠㅠㅠ 처음 그려보기도 했고 세세한 부분(옷이라든지 그런 부분들)은 틀리게 그린 부분도 좀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ㄹ 님의 말씀이 무척, 너무나 기뻐서 너무너무 두근두근했습니다ㅠㅠㅠㅠㅠ 그리고 은근히 제일 신경쓴 상의 부분 사이에 대해서 말씀해주셔서 너무 두근두근ㅠㅠㅠㅠㅠ 우와! 저 부분을 봐주시다니 너무 두근거려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어쨌든 정말 렌린 만세입니다!! 둘 다 너무 사랑스러워요, 히힛;
그나저나 스케치!! ㄹ 님께 드릴 리퀘스트 그림 후보작 중 하나들이다 보니까 ㄹ 님께서 그렇게 말씀해 주셔서 너무 두근두근했습니다ㅜ//ㅜ 스케치는 대충 형태만을 기억(=그리고 싶은 그림이 있는데 잊어버릴까봐 안 잊기 위해서 그리는 것)하기 위해서 그릴 때가 많다보니까, 좀 많이 쑥스러운 부분들이 있어서 모자이크 처리를 했었는데…. 멋지다고 말씀해주셔서 너무 기뻤습니다ㅠㅠㅠ 힘내서 으쌰으쌰 골라서 잘 완성하고 싶습니다ㅠㅠㅠ ㄹ 님께서 해주신 말씀이 너무 모에로워서 정말 힘이 불끈불끈하네요……!!!!!//ㅠ//
음 그리고ㅠㅠㅠㅠ 덧글을 달고 싶은 포스트들이 너무 많다 보니까(완성하고 싶은 그림이 있어서 늘 눈으로 보기만 하고ㅠ//ㅠ) 잠시 잠수를 할 예정이긴 하지만… 저도 ㄹ 님을 자주 뵐 수 없는 것은 아쉽지만, 그치만 그래도 종종 올라올 예정입니다!>3<(그치만 ㄹ 님께서 제 포스트에 대해서 해주신 상냥한 말씀이 너무 기뻐서 사실 포스팅을 하고 싶은 마음도 동시에 들어서 곤란할(?) 정도로 기쁩니다ㅜㅜㅜ 그리고 와주신다고 해주신 말씀도요T//T) 그나저나 제가 올라와도 ㄹ 님께서 바쁘셔서 자주 뵐 수 없을 것 같아서 슬프기도 하지만 그래도 뒤에서 응원하고 있겠습니다!!!>3<b
덧-포스트 제목에 동의해주시는군요!!! 그쵸; 정말 모에란 그야말로 급습!! 급습!!! 너무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느낌입니다ㅠㅠㅠ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오는 것도 놀랍지만, 원래 알고 있었는데 갑자기 불타오르는 것은 더 신기하고 놀랍습니다ㅠ//ㅠ;
네우로(네우야코) 외에도 렌린(린렌)도 좋아하시는군요! 우와ㅠㅠㅠㅠb
ㅅㅇ에 대해서 물어봐주신 것은 저, 절대 실례인 것은 아닙니다, 아, 아니어요ㅠㅠㅠ 아니어요, 아닙니다! 이 덧덧글 다 쓰고 ㅅ 님 비툴란에 가도록 하겠습니다>//< 헤헤헤;;
그나저나 ㅅ 님과 저는 6 러브 동지인가요!! 꺄호!!!! 제가 잘 모르는 분께서 저랑 같은 숫자를 좋아하신다 해도 어 그런가, 정도겠지만 ㅅ 님이시다 보니까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히힛;; 소소하다면 소소한 것이지만 왠지 모르게 막…☞☜ 36도 예쁘다고 해주시니 두근두근!! 36 땅이 좀 예쁘죠!?(어, 어흠;;) 음~ 뭐랄까 옙, 배수들을 많이 많이 좋아합니다. 최대공약수라든지, 최소공배수 놀이(?)도 초등학생 때부터 무척 좋아하고 좋아하는 숫자 계열(?)이 많기는 하지만, 중에서도 공통점(규칙성)이 꽤 눈에 보이는 배수들을 더 좋아합니다>_< 그나저나 26은 별 생각이 없었는데(사실 36을 좋아했던 게, 12의 배수여서 그랬던 것도 있거든요. 12×5부터는 관심이 없지만, 12×4까지는 12, 24, 36, 48 이렇게 십자리는 1씩, 일자리는 2씩 늘어가는 그 규칙성이 너무 귀여워서//ㅠ// 좋아했는데, 36은 여기의 멤버(?)인데다가, 약수에, 2, 3, 4, 6, 12가 들어가는 게 너무 예뻐서 좋아했습니다//~// 18 땅은 일단(?) 좀 패스하고;;) ㅅ 님께서 좋아하신다고 하시니까 갑자기 예뻐 보이네요!!ㅠㅠㅠ 이건 대체 무슨 효과일까요?!ㅠㅠㅠㅠㅠㅠㅠ
그나저나 숫자와 색이라니, 굉장히 참신한 듯 매력적인데요! 우와!! 남색과 빨간색이라. 4도 4지만, 9는 왠지 모르게 굉장히 고개가 끄덕여지는 느낌이네요. 9과 빨간색이라니 어쩐지 느낌이 막막 좋아요ㅠㅠㅠ 그나저나 빨간색과 남색하니까, 갑자기 ㅅ 님은 쿨(////_////)한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그리시는데 근데 동시에 빨간색을 잘 쓰셔서 왠지 모르게 쿨=파랑이라는 이미지를 매력적으로 깨주신 생각이 나네요. 히힛;; 숫자랑은 아무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갑자기 생각이 나서//~//a;
덧-제 본연(?)의 그림체라고 확실하게 정의하기에는 좀 미묘한 기분이 들기는 하지만(ㅅ 님처럼 뭔가 이건 ㅅ 님의 그림이야!! 하는 느낌이 들 정도로 많이 그려본 것이 아니라서 어쩐지 부끄럽기도 하고ㅠㅠㅠㅠ) 그치만 ㅅ 님께서 ㅅㅅ라고 해주시면, 아니 ㅅㅅ도 ㅅㅅ지만 ㅊㅎ이라고 말씀해주시면, 저는, 제가 막 눈, 눈물이 나고 그렇습니다ㅠㅠㅠㅠ 진짜 ㅅ 님께서 그렇게 말씀해주시는 것은 꿈도 못 꿔서 덧글을 읽고 깜짝 놀랐고, 동시에 너무 행복했습니다ㅠㅠㅠㅠ(그리고 성별은 빙고! 맞습니다. 히힛//~//b) 흑흑흑;; ㅅ 님은 왜 매번 글로 저를 울리시는지… 그러심 너무… 뒷말은 아시리라 강제적으로(?) 믿으면서 눈물을 훌쩍 삼켜봅니다ㅠㅠㅠㅠ 괄호 안의 ☆ 씨도 너무 모에로워서 눈물이 나요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