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3일
헬프 저…ㅇ<-< 의 시대는 가고!
※ 포스트 두 개를 합친 포스트 입니다 : ) 첫 번째(?) 포스트는 이틀 전에 이글루에 올렸던 포스트+그에 대한 추가본이고 두 번째(?) 포스트는 유유백서(?)라고 해야 하나 비툴 관련입니다. 헬프미를 외치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이 포스트 제일 아래에 있습니다ㅠㅠㅠ 헝ㅠㅠㅠㅠㅠ 덧붙여 이 포스트는 펫밥을 주기 위해서, 그리고 구조(?) 요청을 위해서 올리는 포스트입니다![]()
2008/06/21 22:22 전반부★끄, 끝내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
※ 짤방은 선물용 그림의 버려진(?) 버전.
스케치를 좀 더 고치고 칠했어야 했는데 실수로 채색을 해버렸기에, 새로 칠할 예정;
네이버 쪽 안부게시판의 안부글들에 덧글을 다 달면 이제 즐겨찾기해둔 포스트에 감상을 쓰면서 블로그 방치플이나 해야지 하고 있던 저는 K·채널에 푹 빠졌습니다ㅠㅠㅠ 물론 너무 심하게 빠지면 곤란하니까(아무리 좋은 거든 재미있은 거든 너무 빠져서 좋은 것은 없어!라고 생각합니다. 안 그래도 빠져있는 거 많거들랑 말입니다ㅜㅜㅜㅜ) 그냥 적질히만 구경하고 있지만… 그치만 진짜 재미있네요ㅜㅠㅠㅠ 으아 끄, 끝내주네요. 우와ㅠㅠㅠㅠㅠ
엄, 그러니까 뭐랄까, 저는 처음 K·채널에 대해서 읽은 포스트가 K·채널에 대해서 별로 좋은 의견을 갖고 있는 분이 아닌 분의 글을 통해 K·채널을 알게 되었기 때문에, 익명성을 이용한(?) 신랄한 말이라든지 그런 말이 오가는 곳이라고 완전히 착각하고 있었습니다; 어? 그런 곳인가? 하고; 지금 생각해보면 바, 바보…같은 이야기지만요;(그 포스트를 쓰신 분이 틀리셨다고 생각한다는, 그러한 의미가 아니라, K·채널도 K·채널 나름, 어떤 판이냐에 따라서 분위기도 다르고 그런데다가, 판마다가 아니라 스레마다도 차이가 있겠지요. 적어도 하나든 전체든 판단(?)은 저 스스로가 했어야 했다는 의미입니다) 근데 우연히 갔다가 너무 재미있어서 스레도 두 개나 올리고 진짜 푹 빠졌습니다ㅠㅠㅠ 아 진짜 이걸로 이야기를 나눠주시는 분이 계실 줄은 몰랐는데! 이런 기분도 들고 진짜 재미있습니다!!! 뭐랄까 개인 공간…은 개인 공간이기에 가질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저런 많은 사람, 아니 횽님들이 오가시는 곳은 많은 방문자가 있는 곳인 만큼 자신이 좋아하는 것인데, 공감해주는 사람이나 그런 분이 없어서 쓸쓸하던 마음을 달래줄 용자님과 인카운터할 확률이 높아지기도 하고 센스있는 분들이 많아서 진짜 너무너무 멋지고 좋았습니다ㅜㅠㅠb 솔직히 개인 공간은 이오공감에 오른다든지(쿨럭;;) 아니면 밸리 인기글이 된다든지(이것도 애매. 제 기억이 맞다면 제 포스트가 테마 전체 인기글에 오른 적이 한 번 있는 것 같은데, 덧글 달아주시는 분은 언제나 뵙는 분이었다는 말입니다. 히힛orz) 뭐 그렇다 해도 역시 커뮤너티(?)와 개인 공간은 다르니까요. 어쨌든 인카운터률이 높아진다는 것은 매우 기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ㅠ//ㅠ
혹시 좋아하시는데 엄청 토크를 나누고 싶은데 나눌 사람이 없어! 라든지 그러시다면 한번 스레를 세워보시는 것(K·채널에서 스레를 세운다=K·채널에서 글을 쓴다는 의미. 글을 올리면 거기에 레스라고 해야 하나 코멘트가 달리면서 줄줄줄줄 이야기가 숑숑숑~)도 재미있으실지도요! 어쩌면 마음의 동지분을 뵐 수 있을지도ㅠㅠㅠㅠㅠㅠb 오오오!!! 저는 놀아주시는 분을 몇 분이나 뵌 데다가 그림을 보여주신 용자님까지 계셔서 승천했습니다.(제가 레스에다가 그리신 그림 있으시면 보여달라고 좀 떼를 써써여…ㅠㅠㅠㅠ) 아 진짜 팔콤 게임 영웅전설 시리즈의 게르드 씨랑 이자벨 씨 그림이 너무 아트라서 눈에서 물이 줄줄줄ㅜㅜㅜㅜㅜㅜㅜ
조만간에 그로우랜서 스레도 세워보고 싶습니다! 근데 고민되는 게, 이건 BL에 올려야 하나, 아니면 게임에 올려야 하나 하는 것;; 음;;;; 그냥 게임 쪽이라면 게임이 재미있었어 하는 레스밖에 안 달릴 것 같아서 차라리 BL쪽이 용자분과 인카운터할 확률이 놓을까? 아니면 게임 판에도 게임이 재미있었어 하는 레스 말고도 뭔가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나 스토리에 대해서 길게 이야기를 해주실 용자님이 계실까? 어디가 더 좋을까? 하는 그게 좀 헷갈려서;
여담이지만 개인적으로 제일 관심이 있고 놀러가는 곳은 보컬로이드 판과 게임 판뿐이지만(사실 더 놀러다니려면 시간이 너무 많이 드니까요; 끙;;) 다른 판에도 분명히 재미있는 내용 엄청 많겠지요. 히힛;; 이것도 또 여담이긴 하지만, 역전검사를 검색했다가 BL판의 역전재판 스레를 읽었는데 핑크 스레(아마도 레스가 1000개가 달리면 변신하는 듯?)여서 눈물이 났습니다. 그것도 그렇고 저는 역전재판은 나루미츠 지지율이 미츠나루 지지율에 비해서 무서울 정도로 높다고 생각했었는데, 근데 꼭 그렇지만은 않은가? 하는 생각도 들었고. 저는 나루호도 씨 관련으로는 미츠나루미츠, 나루마요나루, 치히나루가 좋으니까 아무래도 좋지만. 역전재판4를 플레이 하신 분들은 키리나루를 좋아하시는 건가? 싶었습니다. 음음. 뭐, 어디까지나 K·채널 이야기니까 전체(?) 분표도는 잘 모르겠지만요. 나루호도 씨가 受라면 역시 치히나루가 제일 모에하지 않나! 하는 게 제 주장이지만ㅠ▽ㅠ;;
(근데 K·채널은 분위기라든지… 제가 관심을 갖고 있는 곳들은 다 훈훈하고 좋은데, 딱 하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일웹 그림이 있다는 점이네요. 음…. 이건 좀 많이 안타까운데…, 그래도 하지 않는 게 좋지 않냐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시기는 하다는 것이 다행이긴 하지만 그래도…. 일웹 그림만 빼면 정말 훈훈하니 좋은데 말입니다ㅠ_ㅠ; 휴;)
덧1-아, 지금 보니까 제목에 오타가;; <끝내주네요>라고 쓰려고 했는데 <끝내주세요>라고 썼군요ㅠㅠ 그냥 웃겨서 놔뒀습니다;; 글도 너무 대충 써서 횡설수설하긴 하지만 나중에 다른 포스트에 합칠 때에나 고칠까 합니다;
덧2-네이버 덧글란(메모로그나 안부게시판 말고 포스트 한정)에 덧글 수정 기능이 생겼습니다. 우와, 세상에! 뭐, 솔직히 말하자면 저처럼 장문을 애정하는 블로거로서는 이글루스의 덧글수 제한을 넓게(?) 바꿔줬던 일이 더 파격적이긴 했지만(전에는 500자인가 제한이었던 것 같은데 진짜 압박적이었습니다;), 그래도 굉장하다 싶었습니다. 음음.
덤 그림.
손 가는…대로 그리면 늘 그려지는 풍이 있다면 그게 자신의 그림체인가?(물론 엄청 자리잡았다든지 확고부동한 그런 자신의 그림체라기 보다도 말…하자면….) 하는 것이 좀 궁금합니다. (이차창작은 의도적으로 원작 그림체를 70~80% 이상 기준으로 그리려고 하고 있으니까 패스하고) 그런 식이라면 제 본연(?)의 그림체는 이런 걸까요. 어라. 이거 그렇게 나쁘다든지 하지는 않지만 어쩐지 캐릭터라든지가 딱히 좀 취향이 아닌데. 헛.
덤 그림에 대한 추신(080622 추가)-덤 그림에 대해서 쓴 내용이 좀 애매한 것 같아서 추신을 덧붙입니다. 저게 무슨 의미였느나면, 저는 그림체라는 것은 보통 어느 정도 자신의 취향이랄까 그런 것을 반영하는 것이 당연한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 취향만을 따지자면 저는 로리를 좋아하고, 보석같은 눈동자를 좋아하니까, 제가 위에 그린 저런 그림체(?)가 저의 그림체인 것은 뭔가 이치(라기보다도 제가 세운 기준?)에 안 맞는 것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저는 그림을 매번(오리지널) 그릴 때마다 제일 아래에 있는 그런 풍으로만 그려졌거든요. 언제부터냐면은, 대충 1년(더 길게는 2년 정도.) 정도 전부터? 그래서 도대체 왜 그렇지 하고 생각했고, 의아했습니다. 전에 잠시 올렸던 오리지널 그림도
이랬었지요.
제 생각(자신의 그림체는 자신이 좋아하는 느낌을 낼 것 같다)에 따르자면, 제 그림체(???)는 이런 느낌이라든지 어쨌든 말하자면 청순계 미소녀 특화체(?)같은 그런 거여야 옳았(?)거든요. 그래서 좀 당황했습니다.
안 올린 그림 중(너무 낙서라 안 올렸습니다.)에
이런↑ 그림도 있는데(미완성. 제가 오리지날은 안 그리는 이유는 옷을 못 그리기 때문입니다orz 몸 자체도 고쳐야 겠지만 옷이라는 벽보다는 고치기 쉽겠지요ㅠㅠㅠ; 그것도 그렇고 얼굴이랑 몸이 좀 따로 놀아서 완성할 의욕이 없었다는 것이 정답이겠지만요.) 이 그림도 제일 아래의 그림이라든지 전에 그렸던 그림이랑 똑같잖습니까ㅠㅠㅠ 꼭 따지자면 저는 옆에 있는 1, 2, 3, 4 풍이 그나마 제 취향이고, 진짜 제 취향으로 말할 것 같으면 Nocchi 님께서 그리시는 몸매풍+우루시하라 님 그림처럼 눈이 보석처럼 반짝반짝하게! 그런 그림이었어야 했으니까(파쿠리를 하고 싶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이차창작이든 오리지날이든 그림 그리는 게 즐거워서 저는 그리는 건데 파쿠리까지 해가면서 그림을 왜 그리냐 싶고; 다른 분이 뭘 하든 직접적으로 비판하거나 하고 싶지는 않지만, 제 기준에서는 그림은 그리는 자체만으로도 행복하고 즐거운 거라서, 파쿠리 등을 하면서까지 할 이유도 의미도 없습니다.) 그게 너무 의외여서. 싫다든지 좋다든지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많이 의아했습니다. 심지어 그리는 캐릭터들이 다 동일인물인데다가, 원숭이(??) 같아서ㅠㅠㅠ
섹시한 그림이 취향인 사람은 미묘하게든 크게든 그림에 섹시함이 깃들고 뭐 이게 저는 당연한 거라고 생각했었거든요; 물론 손이 안 따라줘서 자신의 이상을 다 따라가지는 못 하더라도(그림쟁이 ??? 하는 동영상에 보면 이상은 높은데 현실은 시궁창 이런 항목도 있지요ㅇ<-< 물론 자신의 이상과 자신의 현실이 무조건 일치하는 것일 리도 없고,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현실, 그러니까 자신의 실력이 그걸 따라주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래도 뭔가!ㅠㅠㅠㅠ;;), 적어도 느낌이라든지 그런 것이 드러나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제 취향과 따로 노니까 너무 의아해서.
이차창작 말고 그냥 편하게 그릴 때마다 저런 그림체에 저런 그림만 그려지거든요; 만약에 자신의 이상을 자신의 그림체에 반영할 수 있다면 청순계 미소녀 특화(?) 그림체를 갖고 싶습니다.
덧붙여, 그간 왜 그림체라든지 그런 고민(생각?)을 할 계기가 없었느냐면, 그건 그간은, 그러니까 아주 전에는 오리지널 그림을 그릴 때마다 그림체(?)가 바뀌었기 때문입니다.(왜 오락가락 했느냐면, 그건 어떨 때는 이러하게, 또 어떤 때는 저러하게 그려보고 싶은 그걸 다 반영해서 그렸기 때문에 의도적이지는 않지만 동시에 의도적으로 그림체가 늘 다를 수밖에 없었습니다.) 거기다가 온라인에서는 오리지날은 그리더라도 올리지 않고, 이차창작 중심으로 그리고 올리고 하기 때문에(그리고 이차창작은 기본적으로 일정 수준 이상을 원작체에 맞춰서 그리니까요. 이건 순전히 제 취향 문제인데, 원작 그림을 중심으로, 그러니까 바탕으로 해서 그리는 이유는, 애니메이션을 보면 기본그림체는 같지만, 기본은 같지만, 그리고 색감이나 명암 넣는 법도 같지만, 애니메이터분들의 미묘한 그림체 차이를 느낄 수 있는 그 점이 굉장히 두근두근했던 것이 첫 번째 이유이고(개인적인 취향 문제입니다만, 저는 판이하게 다르지만 공통점이 있다보다도 많이 닮았지만 달라!에 모에를 느낍니다.), 두 번째는 이차창작을 할 때에는 원작에서 이런 것을 볼 수 있다면 좋을 텐데! 하는 마음이 있기에 원작체를 일정 정도 이상 닮게 그리려고 의도적으로 노력합니다.) 제 그림체가 이렇다 저렇다를 생각할 일이 없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거의 1년 정도 전부터는 그냥 편하게, 아무 생각 없이 편하게 그리면 위의 그림같은 느낌으로만 그려졌다는 의미. 그래서 더 놀랐습니다. 그간, 그러니까 2년? 정도 전에는 이런 식으로 그려본 적이 없었으니까 그게 너무 의외여서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더군다나 제 취향의 한가운데를 꿰뚫는 그림체도 아니었고ㅠㅠㅠㅠㅠㅠ
어쨌든 저의 그림체라고까지 굳게(?) 생각하는 것은 아니지만(솔직히 개성있는 그림체를 정립(?)하기 위해서 노력하시는 프로분도 그림체가 흔들리거나 바뀌거나 레벨업하거나 하는데,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하고 보는 것은 더욱 좋아하고, 어쨌든 그림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그림체나 개성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하지도 않은 제가 그림체 이야기를 하는 것도 어쩐지 부끄러운 말인 기분도 들기도 하고요; 그러므로 어디까지나 '말하자면' 입니다.) 자신의 취향과 이상은 자신의 그림체에 반영된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기에 의아하고 놀랐다 뭐 이런 의미. 마지막으로 제 주장(취향은 그림체에 반영된다)을 관철할 수 있는 아주 손쉬운 방법이 하나 있기는 합니다. 헤헤ㅇ<-< 제가 못 느꼈을 뿐이지 원숭이(?) 같은 그림체나 캐릭터는 숨어있는 제 취향이었다. 이렇게만 생각하면 모든 고민이 싹 날아가지요. 헤헤헤ㅠㅠㅠㅠ 근데 이건 좀 아닌 것 같어요ㅠㅠㅠㅠ 왠지 모르게 쓰면서 제가 슬퍼진단 말입니다ㅠㅠㅠㅠㅠㅠ
2008/06/23 00:00 후반부★B-tool과.
블로깅(이 아니라 포스팅)은 안 하려고 했는데 좀 올려보고 싶어서. 끼 님께서 그간 너무 난해해서 그림판(톤 기능 있는) 쓰듯이 써본 비툴 사용법을 너무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셔서 시도해봤습니다. 음. 근데 왜 올리느냐면 성공했다고 올리는 것이 아니옵고 그냥 좀?ㅠ//ㅠ

/ 비툴 : ◈◇◇◇◇ / 비툴 그림 포토샵 보정(?) : ◆ / 비툴 스케치를 포토샵에서 재스케치+완성 : ◈◇◇◆ /

(봉신연의 비툴 커뮤너티에서 그린 왕역 씨. 첫 비툴 그림이었습니다.)

(유유백서+헌터×헌터 동맹에서 그린 두 번째 비툴 그림. 유스케 씨라고 주장하고 싶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고;)

(모 님의 개인 비툴에서 애정을 담아 그린 그림U//U; 위의 두 그림과는 달리 상당히 최근 그림)
위의 세 그림이 제가 그간 비툴에 그린 유일한(유삼한? 으하하ㅠㅠㅠ;) 그림 세 장인데,

물론 퀄러티면에 있어서는 여러모로 민망합니다만, 그래도 이 그림이 효과(스케치 말고 효과;;)만은 제일 화려하지 않나!ㅠㅠㅠ 싶어서 진짜 감동ㅜㅜㅜㅜ 어떻게 하시면 저런 느낌을 내시는 걸까? 하는 것은 지금도 좀 많이 의문이지만, 그래도 역시 기능을 약간이라도 이해하니까, 조금은 알 것 같아서 두근두근~ 퀄러티가 너무 민망해서 동맹 투고하는 것은 포기했지만(기능이 신기해서 이것저것 보느라 유스케 씨의 목이 삐뚤어진 줄도 몰랐습니다ㅜㅜㅜㅜㅜ) 그래도 훈훈하네요. 히힛;;
근데 역시 포토샵에서 새로 그린 그림이 훨씬 나아서 만약에 비툴을 쓴다면 언제쯤이면 포토샵에서 하는 스케치 느낌 정도라도 낼 수 있을지 좀 의문이긴 합니다ㅇ<-<; 제가 많이 많이 느려서;; 그1년? 2년?……ㅇ<-< 근데 노이즈인가 하는 그 색 칠하는 느낌이 너무 폼나서 좀 잘 적응해 보고 싶기는 한데… 끙;; Ctrl+F 기능도 재미있었고요. 처음에 끼님께서 만들어주신 설명서를 보면서 꽤 더듬더듬하다가, 실수로 F를 눌렀는데(원래 누르려고 했던 것은 T… F랑 거리가 참 멀죠?ㅇ<-<)그걸 누르니까 아무리 해도 선이 안 지워져서 왜 그렇지 하고 답답해 하다가, Ctrl+TT로 채색을 해보려고 했는데, 근데 그림의 선이 안 지워져서! 선이 안 지워지게 하려면 플로트(포토샵 레이어)라고 써놓으신 부분이 무슨 의미인지 깨달았습니다ㅜㅠㅠㅠb 아 진짜 멋진 기능이네요. 우와…….
차라리 그림판처럼 기본적인 기능만 있다든지, 아니면 뭐, 다채로운(?) 기능이 있지만 거의 기본적인 기능만 쓰는 포토샵은 쉽게 적응할 수 있었지만, 비툴은 제 실력으로 폼나게 그리려면 뭔가 효과라든지 이런 것을 많이 활용해야 그래도 좀 폼나게(?) 보일 텐데 그냥 비툴 님(의 기능)만을 믿고 따르면서(?) 폼나게 그리는 것은 제 실력으로서는 좀 무리지요;
그나저나 감동을 한 것인지, 아니면 좌절을 한 것인지 좀 헷갈리게 쓴 것 같은데, 둘 다 했습니다orz;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 하는 부분에서는 감동,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면 그렇게 멋지게 쓰시는 걸까, 얼마나 많이 쓰면 그렇게 쓸 수 있게 될까 하는 부분에서는 좌절; 뭐 이렇게;
끼 님께서 알려주신 방법을 제대로 다 활용을 못 했다는 것은 아쉽지만, 이제부터 비툴을 쓰게 된다면 요는 노, 노력인가…요. 음//_//;
※ 참, 그림은 유유백서+헌터×헌터 동맹에 투고하려고 했던(;) 쿠라마 씨와 마족 버전 유스케 씨(포토샵 완성본 기준) 입니다. 유유백서 4인방 중에서 제일 곱상한(?) 편이기도 하고, 눈동자 색과 머리카락 색이 정반대(물론 완전히 정반대…라기 보다도 대충 그렇다는 의미. 유스케 씨는 초록 머리카락이 아니라 짙은 녹색이라든지 녹색이 감도는 흑발이니.)인 둘이라서 색상이 마음에 들어서. 커플링적인 느낌을 주려고 했다기 보다도 그냥~ 그냥~ 투샷~ 투샷~~ : )
덧-이틀 전에였나, 웹게임 <틀린 그림 찾기>를 했었는데,
하나는 http://6.differences.fizzlebot.com/
다른 하나는 http://www.ivoryboy.com/difference.html
였습니다. 원래도 틀린 그림 찾기를 좋아하기도 했고, 위의 두 틀린 그림 찾기는 애니메이션을 움직이는 점이라든지 매력적인 부분이 많아서 즐겁게 했…었는데 근데ㅠㅠㅠㅠㅠㅠ
첫 번째 건 두 번째 판에서 아무리 해도 안 되더군요ㅜㅜㅜ 뭐랄까. 아무리 찾아도 틀린 부분이 없는데 1개 더 찾으라고 뜨니까 진짜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 것은 포기하고 노래용(배경음악이 잔잔하니 좋습니다)으로 켜놓고 두 번째 걸 하고 있는데 어떤 의미에서는 첫 번째 것보다 분위기도 더 좋고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ㅠㅠㅠ 근데ㅠㅠㅠㅠㅠ FREE HUGS판에서 막혀서 이것도 포기; 그림판을 두 개 켜놓고, 그림판에 붙여서 대조를 해봐도(Alt+Tab) 하나도 틀린 부분이 없는데ㅜㅜㅜㅜ 뭐 어쩌라고ㅜㅜㅜㅜㅜㅜㅜㅜㅜ 하다못해 랜덤으로 판이 나오면 어떻게든 해보겠는데 판도 랜덤이 아니어서 수가 없었습니다ㅇ<-<
덧의 추신-이 포스트를 올리고 나서, 첫 번째 것의 어디가 틀렸는지를 찾아냈습니다ㅠㅠㅠ 비바!!! 거기였군요. 근데 이 첫 번째 틀린 그림 찾기 게임, 어쩐지 분위기랄까 그런게 뒤로 갈수록 오묘하고 무, 무섭네요ㅠㅠㅠ 아으, 사슴 나오는 판에서는 쫄았습니다ㅜㅜㅜㅜ 으아;; 제 기분…탓이고 제가 소심해서 그런 것이겠지만, 그치만 뒤로 갈수록 음악마저 미스터리 호러 공포물 같아서ㅜㅜㅜㅜㅜ 힉ㅜㅜㅜㅜ; 바, 바바, 밤인데 좀 봐주십쇼ㅜㅜㅜㅜㅜㅜㅜㅜ
덧의 추신의 추신-첫 번째 것 엔딩 봤습니다. 아아… 훈훈ㅠㅠㅠㅠㅠㅠㅠ
덧덧-두 번째 것 도저히 못 깨겠슴다. 으아으ㅜㅜㅜㅜ

솔직히 말해서, 위의 그림처럼 GIF로 만들어도 틀린 점이 없으면 이건 진짜 무리인 것 아닙니까?ㅠㅠㅠㅠ 혹시 중간에 슝슝 지나가는 자동차 둘 중 하나나, 비행기라고 말하려는 건 아니겠죠? 응?! 그건 너무하지 않나ㅠㅠㅠㅠㅠㅠ
제가 헬프미를 외치고 싶은 것이 뭐냐면, 혹시, 혹시

이걸 보시면서, 틀린 부분 딱 하나를 찾아주실 분이 있으신가 하는 것입니다ㅠㅠㅠㅠ 혹시 찾으셨다면 덧글로 좀 알려주세요ㅠㅠㅠ 답답해서 눈물이 납니다orz 도대체 어디나규…요ㅠㅠㅠㅠㅠㅠ 만약에 저처럼 다른 분들도 찾으실 수 없으시다면 역시 진짜 틀린 그림은 슝슝 지나가는 비행기나 자동차에 있다는 의미가 되는 것이거나 오류(?)가 있다는 의미인데 그거 진짜 무섭네요orz
덧덧덧-첫 번째 틀린 그림 찾기에서 BGM이 제일 멋진 판은 이거라고 생각합니다.
23일의 마지막(?) 추신!-자물쇠 ㅅ 님과 크레용 님의 도움으로 무사히 두 번째 틀린 그림 찾기도 클리어!ㅜㅜㅜㅜ 감동의 눈물이 흐르려고 합니다ㅠㅠㅠㅠㅠ 진짜 최고ㅠㅠㅠㅠㅠㅠ 아으으ㅠㅠㅠㅠㅠㅠ 고맙습니다!! 으하, 클리어하니까 기분 짱 좋네요. 헤헤;
이번 포스트 끝. 펫땅 맛있게 잘 드셔주십쇼…………라고 쓰고ㅠㅠㅠ나서야 깨달았는데, 아까(?) 밥을 줘서 못 먹는군요ㅠㅠㅠ 으아;; 기껏 신선한 밥을 준비했는데ㅠㅠㅠㅠㅠㅠㅠ
# by | 2008/06/23 06:23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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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 틀린그림 찾기요! 다리 맨 왼쪽에 나사가 하나 없어요^^! 저도 사실 막 누르다가 찾았구여☞☜
그나저나 요즘 왠지 모르게(아니, 사실 이유는 알고 있지만요! 히히ㅠㅠㅠ;; 그냥 왠지 모르게라는 말은 관용적(?)으로 슬쩍;;) 뤼퐁백작 님 리퀘스트 그림을 그린 이후로 유, 유백으로 달리는 기, 기분이네요; 으하하ㅠㅠㅠㅠㅠ 여전히 그리기는 매우 어렵지만(뤼퐁백작 님의 유스케 씨 올백 그리기 강좌는 진짜 간단하달까, 이해하기 딱 좋은 멋진 강좌였는데 직접 그리면 볼 때는 오오 할 수 있을 것 같아!가 어, 어려워ㅠㅠㅠ로 바뀌는 기분입니다ㅠㅠㅠㅠ 저번 리퀘스트 그림 때에는 운이 좋았나 봐요ㅠㅠㅠㅠ;;) 그래도 그리는 거 되, 되게 재미있고 즐겁네요!!>3< 뤼퐁백작 님 말씀이 힘이 불끈불끈 나는 것도 있고ㅜㅜㅜㅜㅜ 해, 행복하다고 해주신 말씀에 저야말로(?) 너무너무 행복합니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여담이지만 유스케 씨 눈동자는, 음, 어, 마족일 때에는 루비같이 반짝반짝 깊고 아름다운 눈동자를 희망!!합니다, 아니 희망하고 있습니다! 헤헤헤ㅠㅠㅠ 반짝반짝 루비같은(홍옥이라든지 뭐 어쨌든 보석, 보석, 보서어억!) 눈동자 로망이지 않습니까?!ㅠㅠㅠㅠb
자물쇠 ㅅ 님 & 크레용 님께.
ㅅ 님과 크레용 님께서 알려주신 대로 한 덕에 저도 드디어 두 번째 틀린 그림 찾기도 무사히 클리어했습니다ㅠㅠㅠ 고맙습니다!!ㅠㅠㅠㅠㅠ 으아ㅠㅠㅠ 덧글을 읽고 보니까 어제 저는 도대체 왜 보지를 못 했지!ㅠㅠㅠ 싶을 정도로 민망하고 기뻤습니다ㅜㅜㅜㅜ(찾은 것도 기뻤지만 알려주신 것이 감사하고 기뻐서 기뻤습니다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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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 님>
유스케 씨도 유스케 씨지만, 너무나 예쁜(+귀여운, 은근히 섹시한, 사랑스러운) 쿠라마 씨를 그리시는 크레용 님께서 예쁘다고 해주시면 엄청 쑥스러운 동시에 엄청 행복해 집니다ㅠ_ㅠ 마, 말씀 고맙습니다!!!
위에서도 살짝 썼지만 알려주셔서 너무너무 고맙습니다ㅠㅠㅠㅠㅠ 다리 맨 위쪽의 나사 하나였군요ㅜㅜㅜㅜ 크레용 님과 ㅅ 님의 덧글을 읽고 나서 그림을 보니까 저에게도 왜 그리(?) 잘 보이는지 구조요청(?)을 한 것이 잠시 부끄러워졌습니다ㅜㅠㅠㅠ 그치만 부끄러운 거랑은 별개로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덕분에 무사히 클리어! 했습니다!!>3<
덧-그나저나 "막 누르다가 찾았구여"라는 말씀은 크레용 님도 직접(?) 해보셨다는 말씀이시군요ㅠ//ㅠ 우와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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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물쇠 ㅅ 님>
안녕하세요, ㅅ 니이이임!!! 위에서도 짤막하게 썼지만, 여기서 다시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ㅠ_ㅠ 알려주셔서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덕분에 답답했었는데 무사히 클리어했습니다ㅠㅠㅠ ㅅ 님과 크레용 님의 덧글을 읽고 보니까, 제가 올린 그림에 너무 떡하니 틀린 부분이 보이더라고요ㅜㅜㅜ 다리! 다리였군요ㅜㅜㅜㅜㅜ(이미 찾으셨을지도 모르겠지만이라고 말씀하셨는데, 덧글 보기 전까지 계속 몰랐었습니다ㅠ//ㅠ 여담이지만, 만약에 자동차나 기차가 역동성을 위해서가 아니라 틀린 그림의 일부였다면 저 정말로 분노했을 거 가타요ㅜㅜㅜ 흑흑;;) 그래서 부끄럽기도 했지만, 일부러(?) 찾아봐주시려고, 직접 플레이해주셔서(?) 찾아주신 상냥함이 너무 감사하고 기뻐서, 너무 감사해서…T_T 정말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ㅅ 님…!!
근데 사실 ㅅ 님의 덧글을 읽기 전에는 몰랐었는데, 랜덤인 것 같다는 말씀을 읽고 해보니까, 틀린 부분이 랜덤이었군요; 저는 랜덤(그러니까 그림이 나오는 순서가 뒤섞여 있다든지 하는 그런?)이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림이 나오는 순서가 그대로니까(이 포스트를 올렸을 때에는 두 번 해봤었고, ㅅ 님과 크레용 님의 덧글을 읽은 뒤에 한 번 더 해본 바로는?) 틀린 부분도 당연히 늘 같을 거라고, 그렇게 생각했었거든요; 근데 ㅅ 님의 덧글을 읽고 보니까 진짜 다, 다르더라고요;; 같은 틀린 부분도 있는데(저는 총 세 번 했습니다. 첫 번째는) 미묘하게 바뀌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하긴, 생각해 보니까 처음 해봤을 때에는, FREE HUGS판까지 갔었는데 두 번째는 위에서 막힌 부분에서 진도를 못 뺐으니까 어떤 의미에서는 쉽게 알 수 있는 거였는데ㅜㅜㅜ;; 어쨌든!! 좀 말이 길어졌지만, ㅅ 님도 무사히 엔딩을 보셨군요!! 축하드립니다!!>3< 헬프!!를 외치면서 올린 포스트지만, ㅅ 님께서도 재미있게 하셨다니까 두근두근 너무 기쁘네요!! 아흐;; 제가 좀 못 해서 그랬지, 나름대로 애니메이션을 넣은 거라든지, 지금까지 해본 틀린 그림 찾기 중에서는 저도 제일 즐겁게 했던 게임이었기 때문에 ㅅ 님도 재미있으셨다니 두근두근합니다>_<(개인적으로는 둘 다 좋았지만 BGM 덕분인지, 첫 번째가 더 두근두근했던 것 같아요. 뒤로 갈수록 BGM이 오묘하게 무서운 기분이 들기도 했지만; 으하ㅠ▽ㅠ;;)
그, 그, 그그, 그리고 비툴 그림은…ㅠㅠㅠㅠㅠ 제가 ㅅ 님께서 얼마나 비툴에서 멋지게 그리시는지는, ㅅ 님의 개인비툴에 놀러가면서 늘 느끼고 있는지라, ㅅ 님께서 우왕 굳이라고 말씀을 해주시면 제가 좀 심하게 쑥스러워집니다ㅠㅠㅠ 그치만 동시에 막 기뻐서ㅠㅠㅠㅠㅠ 저, 정말 미스틱 마인드군요ㅠㅠㅠ 그치만 기분의 무게(?)만을 따져보자면 쑥스러운 것보다도 기쁜 게 더 강한 것 같아요ㅠ//ㅠ(쿵쿵쿵) 솔직히 말하자면 지금으로서는 색 선택을 하는 것도 그렇고 많이 많이 어려워서 익숙해지는 날이 올까도 의문스러울 정도이지만ㅜ_ㅜ;; 그치만 기왕에 이렇게 멋진 기능을 겉핥기(이론이 문제가 아니라 쓸 줄을 알아야 겉핥기가 속핥기(?)로 변할 텐데요;//;)로라도 익혔는데, 안 연습하면 그것도 좀, 좀, 아, 아, 아깝…지요?; ㅅ 님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더라도 있는 기능을 제대로 쓸 수 있도록 노력은 해보고 싶습니다! 사실 어떤 식으로 채색을 하면 제일 좋을지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모르겠지만 음ㅠㅠㅠㅠ 이런저런 기능들을 찝적(;;)거리면서 적절히 골라보든지 해야겠습니다+_+; 무지개빛 효과(채색)는 끙ㅠㅠㅠ 사실 파레트에서 색을 선택하는 게 저한테는 너무 어려워서 원하는 색을 잘 만들 수가 없어서 있는 색을 골라서 써봤는데 ㅅ 님께서 그리 말씀해 주시면 저 막 행복해서 웁니다?!ㅠㅠㅠ 예?!ㅠㅠㅠㅠ(덧붙여 포토샵 수정판에 대해서 해주신 말씀을 보고 기쁘기도 기쁘지만 ㅅ 님 센스에 데굴데굴 굴렀습니다 으하하ㅠㅠㅠㅠ 여, 여기 부, 붕대입니다!! 받아주세요!! 받아주시어요…!!!!ㅠㅠㅠㅠㅠㅠ)
여담이지만, 전에 ㅅㅊㅅ용으로 그리신 그림 중의 붉은 머리의 분 말이지요! 그분을 보면서 생각했는데(정식으로는 나중에 제대로 쓸 테니 여기서는 짧게!!) ㅅ 님은 선을 긋는 것(=선 정리)도 잘 하시지만 정말 무테에 너무 능숙하셔서 볼 때마다 굉장히 두근두근합니다ㅠ_ㅠ 그림판에서 많이 많이 그리던 무렵에 몇 번이나 시도를 해봐도 안 되어서(물론 대충 되기는(?) 하는데, 되는 것이랑 원하는 것처럼 멋지게 그려내는 것은 다르니까요ㅠㅠㅠ;;) 무테란 참 어렵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ㅅ 님은 그걸 너무 잘 표현하셔서 참 두근두근 신기했습니다T_Tb 그리고 저는 그게 ㅅ 님 그림이 매력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요…!(물론 저번에 살짝 올리셨다 지우신 그분이라든지, 그런 그림처럼 선명하달까 그런 그림도 멋지게 그리신다고 생각하니까 "중 하나"라고 썼습니다>3<b)
그리고 본그…는 뭐랄까! 왠지 모르게 제 취향이랑 기묘하게 dollar달러?!(추, 추우시죠;; 죄송합니다ㅇ<-<)라는 느낌이긴 했지만… ㅅ 님께서 좋, 좋, 좋게 봐주셔서 의아함이라든지 이해할 수 없어! 하던 제 마음을 약간 저 멀리로 밀어둘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곤란합니다ㅜㅜㅜㅜ 으헝ㅜㅜㅜ 저는 처음에 저 애(??)를 보고 원숭이 같어ㅠㅠㅠㅠ하고 생각했는데 ㅅ 님께서 그렇게 말씀ㅠㅠㅠ해주시니까 진짜 갑자기 쟤(?)가 좀 많이 귀엽게 보이는 것 같아서 무, 무서워요ㅠㅠㅠ 이, 이러면 안(?) 되는데?!ㅜㅜㅜㅜ; 어, 어?ㅠㅠㅠㅠ;;
그림체는 음… 확실히 뭐라고 단정을 짓는 것은 좀 어렵지 않을까 싶기는 해요. 나름대로 제대로 정립(?)했달까 그런 느낌이 드는 실력이 쌓인(?) 프로분의 그림체도 레벨업이든, 변화이든, 혹은 퇴화(라기 보다도 이건 뭐랄까;;)를 하는 것을 보면(물론 반면에 란마½의 타카하시 루미코 님처럼 어떻게 이렇게까지 안 바뀔 수 있을까, 굉장해! 이런 분도 있지만T▽T;) 뭐라고 확실하게 단정을 짓는 것은 무리일까? 하는 생각이 더 들기도 하고요. 하지만, ㅅ 님의 말씀처럼, 그림체가 슬쩍 바뀌기는 하지만, 무언가 풍기는 느낌은 그대로라는 말씀처럼, 뭐랄까, 그림은 그리는 사람 특유의 뭔가가 배어 나오는 것 같아서, 어떤 의미에서는 그걸 계속 유지한다거나 발전시킨다거나 조금씩 변화를 줄 수 있으면 그게 그림체라는 것과도 비슷한 것일까? 하는 생각도 들고, 으, 음음;; 뭔가 횡설수설 잘 정리가 안 되네요;;(요는 배어 나오는 뭔가가 그대로라는 것은 매력이랄까 그런 게 아닐까 싶다는 말이기도 하고 또… 으ㅠㅠㅠ 뭐라고 쓰기가 어렵네요ㅠㅠㅠ 흑흑;;)
덧1-제, 제 취향…!!!!!!!!!!!! 격하게 궁금하다고 해주시면 저 웁니다?! 울어요?!ㅠㅠㅠㅠㅠ 그런 의미에서 솔직히 자기 자신도 정리가 잘 안되는 취향을 아주 간단하게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아니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할 수 있는 한!!!
취향 : 치아 삐죽삐죽(아이실드21의 히루마 씨라든지, 금색의 갓슈벨의 브라고 씨 등의),
치아가 특징적(블리치의 히라코 신지 씨라든지 그런 굉장히 치아가 특징적인 그런 느낌),
눈 밑의 기미(나루토의 가아라 씨라든지 뭐 그런?), 눈 밑의 그림자(예를 들자면 길티기어라는 게임이 있는데 거기 나오는 솔 배드가이라는 캐릭터는 헤드기어를 하고 있는데, 그게 머리띠 같다고 해야 하나 그래서 눈 밑에 그림자가 지거든요! 말하자면 그런 느낌?;; 아니면 원피스의 조로 씨…도 두건을 하면 눈 밑에 그림자가 지는데 그, 그런 느낌!>_<;)
청순계 미소녀(뭐랄까 정적이랄까, 청순가련…말고 청순한 느낌을 좋아합니다!!!! 깨끗하다든지 조용하다든지 뭔가 미묘한 느낌의 수식어가 어울리는 그, 그런?!)
세라복(미소녀 전사 세라문의 비너스 님께 빠진 이후로 좋아하게 된 것! 무지 좋아합니다!!!ㅠㅠㅠㅠ)
음… 일단;; 나름대로 특징이 있는 것은 저… 정도인데, 사실 ㅅ 님께서 바르게 보셨어요! 다양한 작품과 다양한 캐릭터를 좋아하는 만큼, 사실 취향을 정의하기가 많이 어렵습니다; 흑흑;; 제가 좀 (일편단심이라고 착각해…왔지만, 사실은…ㅇ<-<) 문어발이라ㅠㅠㅠㅠ 나름대로 취향이라든지 모에요소라는 게 있기는 한데, 어떤 작품에서 어떤 식으로 표현되었느냐에 따라서 전혀 제 취향이 아닌(타입만 따져보자면 그간 좋아한 적이 없는 타입이라든지, 되레 싫어하는 타입이었다든지.)데도 좋아하게 될 때가 은근히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래서 취향을 정의하기란 정말 어렵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으하ㅠ▽ㅠ 단순히 제가 너무 바람둥이인 것인지도 모릅니다OTL;
덧2-ㅅ 님께서도 역전재판을 하셨다는 것은 왠지 모르게 스토커 아닌 스토커인 듯한(하아하아 저는 어디까지나 적나라하게 저의 존재를 드러내고 있으므로 스토커는 절대 아니라고 강하게 한번 주, 주장해… 보, 보겠습니다!!!!) 저도 알고 있었지만, 엄지 손가락을 올려주신 것 때문에 쓰러졌습니다. 우헝ㅜㅜㅜㅜ 그, 그러시면 저 너무 두근두근 기뻐져서 곤란합니다, 아니 곤란한 게 아니라 사실 무진장 기뻐요ㅠㅠㅠㅠㅠ 그나저나 사실 저도 역전재판4는 못 해봤지만, 뭔가 다른 기종으로도 폼나게 컨버전해줬으면…하고 바라고 있습니다ㅠㅠㅠㅠ 그치만 그, 그그, 렇지 않나요! 역전재판처럼 멋진 게임은 PC판, PS판(웬만하면 합본이면 더 좋고 찡긋찡긋^-'b), 휴대폰 게임! 뭐 어쨌든 깅탕등등 기타드드!!하게 다양하게 컨버전을 해주는 것이 예의인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하고 강한 듯 소심하게 주장을 해, 해보았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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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근데 더벅 머리 좋, 좋아하시는군요! 저는 뭐, 물론 어떤 헤어스타일이라도 딱히 능숙하게 잘 그리지는 못 합니다만, 더벅 머리는 의식하고 그리려고 하면 잘 그릴 수 없는 헤어스타일 중 하나다 보니까, (보는 것 말고 그리는 것을) 그닥 좋아하는 편이 아니었거든요. 근데 최근에 S 님의 더벅머리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갑자기 모에에에에!!를 외치면서 그려봤는데, 역시 잘 그릴 수가 없어서 적절히 타협(뭐, 더벅 머리와 맨맨(?)한 머리카락 사이 정도…라든지?;)을 해서 그렸는데 더벅 머리로 봐주셔서, 그리고 마음에 든다고 해주셔서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두, 두근두근했습니다ㅠㅠㅠㅠ(그리고 작명 센스가 나빠서 뭔가 허?! 싶은, 도대체 어느 나라 사람인지 이름이라고 생각했는데(발음은 편하지만…?; 하하하;;) 이름도 귀엽게 봐주셔서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사실 음… 제가ㅠㅠㅠ 오리지널을 잘 만드는 편이 아니기도 하고, 아니 만들기는 하는데, 사실 웹상에 올리지 않은 애들도 그렇고 다들 기본적으로는 일회용(?)~삼사 회용 정도거든요. 딱히 애정이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니라 매번 해보고 싶은 것을 적용(?)해서 그리는 것을 즐겁다고 생각하기 때문에인지, 늘 다르게, 다른 애를 그려 보고 싶어서인지 아무리 많이 그려도 삼회용을 조금 넘는 정도밖에 그려본 적이 없었습니다; 으ㅠㅠㅠㅠ 근데 ㄹ 님께서 "가끔이라도 좋으니 종종 출현시켜주세요~"라고 해주신 말씀을 읽으니까 마, 막 흔, 흔들리네요ㅠㅠㅠㅠ;; 으으으;ㅁ;(두근두근!!)
그나저나 으하;; 제가 음;; 웹상에 오리지날 그림을 잘 올리지 않는 편이라서 못 보셨던 것인지도요!!! http://holdheld.egloos.com/photo/32127 여기에 올린 몇몇 낙서 외에는 아마도 웹상에 올렸던 오리지날 그림은 없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이차창작 중심으로 운영하고 싶은 것도 있고요>_<; 오리지날들은 딱히 제대로 된 설정이 있다거나 여러 번 그린다기 보다도 그려보고 싶은 걸 즐겁게 그려보는 데 의의를 두고 있어서인지 다 달라서 올리기가 좀 번거롭기도 하고 음ㅠ_ㅠ;;
그나저나 귀엽게 봐주신 것만으로도 너무너무 기쁜데 "막 이것저것 설정이랑 스토리를 붙여주고 싶을 정도입니다."라고 해주신 말씀이 너무 기뻐서 울었습니다ㅠㅠㅠㅠㅠ 으헝ㅠㅠㅠㅠㅠ 제가 몇 개 설정을 하기는 했지만 너무 바보같아서 그냥 자네는 설정이 없는 게 낫겠네. 이렇게 끝냈던 프로프로인데(쓰고 보니 어쩐지 불쌍합니다orz) ㄹ 님께서 그리 말씀해주신 것이 너무 눈물나게 기뻐서ㅠㅠㅠㅠㅠ
사실 읽어만 주시는 것만으로도 저로서는 굉장히 기쁘고 즐겁고 감사하고 기쁘고 기쁩니다만("읽을 것이 많아 길게 댓글 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이라고 해주신 말씀도 너무 행복했고요!>_< 사실 정말로, 정말로 와주시는 것만으로도 너무너무 즐겁고 기쁩니다!!), 그치만 이렇게 덧글 남겨주셔서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정말 행복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한 프로프로에 대한 이야기라서 더더욱 두근두근 기쁘고 감사했습니다ㅠ_ㅠ 정말 고맙습니다, ㄹ 니임!!//▽// 그리고 제 그림이 고파진다는 말씀이 너무 기뻐서 그림도 막 그리고 싶고 으아ㅠㅠㅠ 정말이지!! 덧글 너무 고맙습니다!!
덧-여담이지만 ㄹ 님의 ㅌㅅㅌㄹ에도 즐겁게 놀러가고 있는데, 이번의 짝짝짝에는 뭔가 쓰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서 조만간에 덧글을 달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3<b 그럼 ㄹ 님 파이팅!! 힘내세요!! 읏챠읏챠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