끙차..

태궈 씨와 창이 씨.
실사는 어려운데 어떤 식으로 만화처럼(?) 그릴지
고르기가(?) 어려워서 시험적으로 매번 다르게 그려보고 있습니다.

뺑 둘러 말하자면 9월 초에 친척 어르신의 부고로 9월은 좀 어 음.. 근데 실제 제가 할 일은 거의 없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26일부터는 여러 의미에서 정상 생활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고, 밀린 글도 다 왕창 쓸 수 있을 것 같았는데 혼자 있는 시간이 별로 없어서 그림은 가끔 그릴 수 있지만 글은 잘 쓸 수가 없습니다ㅠㅠㅠㅠㅠ 말까지 계속 이런 상태라면 자는 시간을 줄여서 써보려고 합니다ㅠㅠㅠㅠㅠ

by harakiri | 2008/09/27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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