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그로우랜서

모에란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것.



제목 그대로, 갑작스러운 보컬로이드(정확히는 렌린) 모에에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렌린을 그린 것은 물론이요, 저도 모르는 사이에, 홈페이지에 보컬로이드VOCALOID 페이지 http://holdheld.egloos.com/1796839 까지 만들었습니다ㅠㅠㅠㅠ(작업 과정 등은 홈페이지에만 올려둡니다. 이 그림은 성형+포샵빨의 축복을 받은 그림인지라, 원본을 올리기가 매우 쑥스럽습니다ㅇ<-<)

심지어 배너  까지 만들었습니다. 세상에. 뭐하는 거지, 저ㅠㅠㅠㅠㅠㅠㅠㅠ  하아하아 대체 이게 뭔지!ㅠㅠㅠㅠ 뭐라던가, 사랑인지 모에인지는 갑작스럽게 찾아올 수도 있는 것이었군요. 무섭습니다, 무서워!!ㅠㅠㅠㅠㅠㅠ 악의 소녀(악의 시종은 안 봤지만. 린→카이토는 오케이지만… 렌→미쿠도 좋기는 하지만, 그치만 렌린이 너무 좋아서, 렌→린이나, 렌×린이 너무 좋아서!! 그리고 악의 소녀만을 보고 했던 해석이 더 좋아서ㅠㅠㅠ) 파워란 너무 끝내줍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진짜 저는 보컬로이드는 미쿠 씨 비주얼에 관심이 있었고, 또 모 님 덕에 카이토 씨한테 관심이 있는 정도였는데 지금은 렌린에 대한 애정이 너무 충만해서 미쿠 씨랑 카이토 씨는 안중에 없을 정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 의미에서 무겁게 외쳐보겠습니다.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발음도 타자 치기도 린렌이 더 쉽고 좋지만 그래도 렌린렌린렌린!!

렌攻린受! 렌×린!! 렌×린!!!



사실 이 그림은, 그림 스케치+기본 채색까지는 저번에 유유백서 그릴 때 그린 그림이었는데, 이번에 올리면서 새로 채색을 했었습니다. 저번에 했을 때에는 스케치 30분에 채색 10분이었습니다.(우와 무서워ㅠㅠㅠㅠㅠㅠㅠ 섬세하게 그리려고 노력을 안 하는 것만으로(퀄러티 높게라든지 정성 가득 넣으려는 욕심을 다 빼고 그리면) 40분만에 그림 한 장을 그리는 것이 가능했다니. 세상에; 저도 하면 되었던 거군요. 세상에. 역시 타블렛은 굉장합니다. 그림판으로는 아무리 날려 그려도 40분(으하하 차라리 40시간이 현실성 있겠습니다ㅇ<-< 그정도는 아니지만 말하자면,) 같은 것은 가능하지도 않았는데ㅠㅠㅠㅠ 그림판으로 그릴 때에는, 한 그림에 일주일이 거의 기본이었습니다orz 물론, 직선을 이어서 선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연필툴로 날려 그릴 경우에는 하루 안에도 그릴 수 있지만, 그런 그림을 그리는 경우는 거의 드물었으니까;) 이번에 새로 채색한 것은 채색에 좀 더 공을 들였기 때문에 밑그림은 그대로 두고, 채색만 다시 한 것이므로 채색에는 한 30분 정도 걸려서, 총 1시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ㅠㅠㅠㅠ 아 뭐랄까, 정말 타블렛을 두고 왜 그렇게 좋다 좋다 하시는지 진심으로 알 것 같습니다ㅠㅠㅠ 물론 날림작에 가까우니까 뭐라고 하기 어렵지만 그래도, 그래도요!ㅠㅠㅠㅠb 으아, 그림 한 장을 한 시간 안에 완성하는 것이 가능한, 그런 쾌감(?)이라니 진짜 최고ㅠㅠㅠㅠㅠ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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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전 오랜만에 또 블로그 방치플로 들어가겠습니다.
아하하하, 감상 나중에 쓰려고 즐겨찾기 해둔 포스트가 너무 많습니다, 하아하아.

원래 블로깅의 황금비율은 포스팅(본인)과 감상 덧글의 비율이 1:9인게 황금비율 아닌가여~? ^3^ 아, 아닌가…? 뭐, 아무려면 또 어떻습니까. 제 주의가 그럼 그만이지. 음;

이래놓고 펫밥(ㅜㅜㅜ) 때문에 종종 또 나올지도 모르겠지만요ㅇ<-<  써둔 포스트으으으으으들이 있기는 한데 올리기는 귀찮고, 근데 우리 펫땅 배고플…테니 포스팅을 안 하기도 또 좀 애매하기도 하고orz 우리 펫땅 얼굴이 뭐랄까, 성형을 시켜야 하나 말아야 하나 번뇌에 빠질…그런 像을 하고 있어서. 음음음. 예뻐 보이다가도 안 예뻐 보이고; 하….



아래부터는 이런저런 낙서들인데, 그냥 짧은 포스트 올리기가 미묘해서 예전에 그린 그림들을 좀 발굴해보았습니다. 최근에 그린 그림은 한 장도 없습니다. 전부 예전 그림들. 근데 올린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요약글로 접어뒀는데, 밸리에서 오셨다면 다 보이실 듯.


▶ 연습장의 낙서들을 스캔해 보았습니다.

by harakiri | 2008/06/19 00:19 | 트랙백 | 덧글(10)

[리퀘스트] no4.幽☆遊☆白書 + 여러가지!

 

네 번째 리퀘스트 그림 : 뤼퐁백작 님의 리퀘스트 <유유백서의 유스케 씨, 혹은 주인공 4인방>




  클릭하셔야 제 크기로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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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와 마찬가지로, 선물용 그림에 변명을 쓰는 것은 구차해!라고
생각하므로 그림에 대한 구구절절한 변명과 사담(잡담)은 연한 회색으로 쓰겠습니다OTL


# 개인적으로 토가시 님의 그림을 좋아하는 편인데, 아니 좋아하는데! 그치만 좋아하는 것과는 별개로 솔직히 그리기가 어려워서(ㅜㅜㅜ) 좋아하기는 하지만 그려본 적은 거의 없습니다. 이 그림을 제외하면 유스케 씨를 몇 번 정도 그려본 정도?(제일 처음 그려본 유스케 씨는 마족 버전으로 오에카키 그림인데 파일을 분실해서ㅠㅠㅠ; 그리고 동맹에서 그린 마족 버전 유스케 씨, 끼 님 생신 축하 유스케 씨, 코엔유스 두 장, 유스케 씨 타블렛 낙서 이렇게 여섯 번? 아, 아주 예전에 그리다 말았던 미완성작 유스케 씨가 하나 있기는 하니까 일곱 장.) 그 밖의 캐릭터들은 그려본 적이 없었습니다. 아, 코엔마 씨도 그려봤기는 하지만; 어쨌든 그랬는데, 뤼퐁백작 님의 리퀘스트 덧글의 말씀이 너무 기뻐서//ㅠ// 으하! 애정이라든지 정성이라든지 노력으로 밀어붙이면 어떻게든 되겠지!!하고 생각했습니다ㅠㅠㅠ; 끙; 그치만 역시 예상대로 어려웠습니다ㅠㅠㅠ 보기에 좋은 떡이긴 한데 먹기(그리기)는 역시 어렵네요; 스케치 자체는 나름대로 쓱쓱 잘 그려졌는데, 말 그대로 잘 그려졌다는 것이지 딱히 엄청 마음에 들게 그려진 것은 아니어서ㅠㅠㅠ;; 이것저것 아쉬운 부분이 많이 남습니다;_; 그래도 그나마(?) 쿠라마 씨나 히에이 씨는 나름대로(말 그대로 나름대로;) 괜찮았는데, 쿠와바라 씨를 그리면서는 정말 눈물이 났습니다ㅠㅠㅠㅠ 으아ㅠㅠㅠ 개인적으로 쿠와바라 씨 참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데, 근데 매력적으로 그리기가 너무 어려워요;; 도대체 어떻게, 어떤 식으로 그리면 “매력적인 쿠와바라 씨”를 그릴 수 있는 것인지ㅜㅠㅠ 개인적으로 쿠와바라 씨는 ‘잘’생겼다고 생각하거든요ㅠㅠㅠ; 근데 잘생기게 못 그리겠습니다orz 아흐; 전에 뤼퐁백작 님의 강의(?)를 떠올리면서, 제일 어려울 거라고 생각했던 유스케 씨의 머리카락을 생각보다 훨씬 쉽게 그렸던 것이라도 위안으로 삼으면서 그리기는 했지만요ㅠ▽ㅠ;
조금(많이) 아쉬운 부분들이 보이기는 하지만 그치만 참 즐겁게, 그리고 제 나름대로는 엄청 엄청 열심히 그렸습니다. 마, 마음이라도 받아주세요ㅠㅠㅠㅠ 언제나 마음으로 밀어붙이는 것은 별로 좋지 않다고 생각하지만ㅠㅠㅠㅠ 그래도 마음조차 안 밀어붙이는 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합니다!!(우와, 제가 썼지만 진짜 무진장, 심각할 정도로 긍정적인 마인드!!!ㅠㅠㅠ;)
여담이지만, 마무리 작업에서 유스케 씨의 표정을 갑자기 바꾼 이유는, "입이 삐죽 새침"이라는 표현이 머리를 떠나지 않아서orz(두근두근) 유식혜 씨도 좋지만 역시 유스케 씨가 좋지!! 싶고!(아실 분만 아실 이야기;)
# 많은 인물이 있는 그림은 보는 것도 좋아하고 그리는 것도 나름대로 좋아하지만, 그치만 그리는 입장일 때에는 좋은 동시에 어렵습니다. 각각의 인물을 어떻게 배치하면 좋을지도 너무나 어렵고. 인물 배치라든지 구도라든지…. 그래서인지 언제나 비슷비슷하게만 배치하게 되는 것 같은데(취향 문제도 있겠지만) 너무 제자리걸음인 것은 어쩐지 좀 슬픈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좀 더 노력해야…. 이 그림도 그리다 보니까 너무나 평소의 그것을 답습하고 있는 것이 신경쓰여서 조금 바꿔봤습니다. 덕분에 이 그림은 구도는 언제나와 같기는 하지만, 적어도 흑룡과 장미가지 배치로 약간 포인트를 준 것은 아주 약간의 발전이 아닌가 싶기도. 미숙하기는 하지만 조금씩은, 아주 조금씩은 진보하는 것만 같아서 하하하. 근데 아무래도 좋지만, 장미와 흑룡이 섞이는(?) 것은 이런저런 효과를 줬더니 어느새 묻혀버렸습니다ㅇ<-<
# 분명히 저는 제가 엄청 빨리 스케치를 하고 있다고 믿었는데 어느새 6월 10일이 지나 있었습니다orz 솔직히 엄청 놀랐습니다orz 아마, 스케치가 막히지 않고 되었기 때문에 착각했던 모양인가 본데(그림을 그리는 시간 자체는 엄청 오래 걸리지 않은 것이 맞는데, 그림을 그릴 시간이 좀 적었던 것이 아닌가 하고orz) 어쨌든 너무 놀라서 12일부터는 덧글을 달고(감상을 쓰고) 싶은 포스트가 있어도 즐겨찾기만 해두고 꾹 참고 있는 힘껏 달려서 완성했습니다. 하아하아!!ㅠㅠㅠㅠ
그나저나 그리면서 진짜 어려웠던 것은 옷 색이었습니다; 뒤의 쿠라마 씨와 히에이 씨는 단색으로 하는 쪽으로 생각을 굳혔기 때문에 괜찮았는데… 유스케 씨와 쿠와바라 씨의 옷 색이 뭔지 알 수 없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도 그런 게; 검색을 해서 찾은 그림들이, 그림마다 색이 다르더라고요ㅜㅜㅜㅜ;; 무슨 큐티 하니도 아니고ㅜㅜㅜ 유스케 씨 이야기부터 해보자면, 어떨 때는 상·하의 모두 아이보리(?)색, 어떨 때는 상의는 아이보리, 하의는 진 파랑 이런 식으로; 그나마 유스케 씨는 무난(?)이라도 하지, 쿠와바라 씨는 어떨 때에는 (겉옷 바지 모두) 흰 옷, 어떨 때에는 겉옷은 흰 옷(심지어 희다기보다도 옅은 채도 낮은 아이보리orz), 바지는 검은색!!! 으헝ㅠㅠㅠㅠ 이러면 어쩌란 거임ㅠㅠㅠㅠ 이런 마음이었습니다orz 한참을 고민하다가 생각해보니까, 뤼퐁백작 님의 백과사전 사이트 입구 그림이 이 버전의 옷이라는 것이 떠올라서 그 분(?)의 도움을 받으면서 겨우 색을 결정했습니다. 흑흑흑;
그림에 대한 마지막 여담을 해보자면, 유스케 씨의 바지와 쿠와바라 씨와 유스케 씨의 신발이 마음에 들게 칠해졌었는데 실수로 저장을 안 해서 날렸었습니다ㅠㅠㅠ; 진짜 마음에 들게 칠해졌던 거라서 좀 울고 싶기는 했는데, 근데 칠한 지 얼마 안 되어서 날린 거라서 그냥 거의 비슷하게 다시 칠할 수 있었습니다. 아하하;; 저는 채색보다 스케치를 잘 못 하는 편이라서, 만약에 스케치를 날렸다면 이렇게 쉽게 회복하지 못 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ㅇ<-<

# 그리면서 들은 곡은 두 곡인데, 후반(?)부를 그리면서 계속 들은 곡은 VOCALOID 카가미네 린 씨의 "惡ノ娘"입니다. 악의 소녀는 최근에 처음 들었는데 이거 너무 좋은 거 아닙니까!! 으아ㅠㅠㅠㅠ 보컬로이드는 미쿠 씨의 비주얼이 참 예쁘구나, 하고 네이버에서 이웃이신 모 님의 카이토 씨가 좋아서 카이토 씨도 좋구나! 이 정도였는데 이 노래를 들으니까 렌×린 쌍둥이(이란성이지만 일란성처럼 예쁘게 닮은 것도 포인트! 아니지, 사람이 아니니까(?) 일란성 이란성을 따지면 안 되나?;)에 푹 빠졌습니다. 우왕ㅠㅠㅠ;; 린렌(렌린 지지지만, 린렌이 어감이 더 좋으니;) 마구마구 그리고 싶습니다!!!! 어쨌든 그리면서 들은 곡은 언제나처럼 지나칠 정도로 그림이랑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아니 상관없는 수준이 아니라 그림 분위기랑 심하게 안 어울립니다orz 하→하↗하↑하↓하↓하↓하↓!
# 아마도 리퀘스트를 받지 않는다면 유유백서의 인물들은 그릴 일이 별로 없을 것 같은데(싫다든지 좋다든지의 문제가 아니라 그리기 어려우니까ㅠㅠㅠㅠ; 음;; 비주얼로만 본다면 제일 제 취향인 것은 유키나 씨인데. 하하하, 유키나 씨도 쉽게 보이지가 않네요//ㅠ//;), 그리기 어렵기는 했지만, 참 즐거웠습니다. 유유백서 그림은 언젠가 리퀘스트에 의지해서(?) 또 그려보고 싶습니다! 흠흠//ㅠ// 그냥은 용기가 안 나서 잘은, 잘은 못 그리겠고요. 하하하ㅇ<-< 제가 좀 삐죽삐죽한 머리카락이랑 리젠드라든지 올백에 많이 약해서ㅠㅠㅠ;;





그리고 잠시 자랑(?)코너!!! ☞  ☜

뤼퐁백작 님께 받은 히루마 씨입니다!!! 낙서 리퀘스트를 받으신다고 하셨는데 낙서이기는커녕 너무나 빛이 나는 예쁘디 예쁜 히루마 씨를 받았습니다!! 너무 예뻐서 많은 분들께 자랑, 아니 보이고 싶어서(하아하아, 원래 아름다운 것은 자고로 많은 분이 볼수록 좋은 것!) 살짝 올려봅니다! 사실 홈페이지 리뉴얼을 하면서 홈페이지 보물고에서 제일 먼저(?) 자랑하고 싶었는데 리뉴얼이 너무 오래("오래" 수준을 넘어섰지만ㅇ<-<) 걸려서 여기서 막간에 슬쩍//ㅠ//;;



여기까지.
뤼퐁백작 님! 매력적인 리퀘스트를 받은데다가, 뤼퐁백작 님께 너무나 멋진 히루마 씨를 받았는데, 저는 너무 늦게 완성해서(심지어 늦은 것에 비해서 퀄러티도 떨어지고ㅠ_ㅠ;) 죄송합니다ㅠ_ㅠ; 그치만 흑룡이라든지, 유스케 씨라든지, 유유백서의 사인방을 그리면서 참 즐거웠습니다!>3< 멋진 리퀘스트를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아참, 그림에 뤼퐁백작 님이라고 써둘까 생각하다가 PONG 님이라고 썼는데 괘, 괜찮을런지//_//;;





 ◆◇◆ 차회 리퀘스트 예고 : 봉신연의. 같은 장소, 다른 사람.
아마도, 아니 확실히(?) 두 장이 될 것 같기 때문에 조금 걸릴지도 모르겠지만, 아니 걸릴 것 같지만…; 괜찮으시다면 기, 기다려 주세요ㅠ_ㅠ; 가능한, 가능한 한 빨리 그리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언제나처럼 요약글은 리퀘스트와는 무관한 내용 : )

by harakiri | 2008/06/15 16:15 | 트랙백(1) | 덧글(28)

[리퀘스트] no3.Lost Universe×사랑을 드려요♥ +α



세 번째 리퀘스트 그림 : 비아 님의 리퀘스트 <로스트 유니버스의 캐널 볼피드>

부제 : 사랑을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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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도 저번 리퀘스트 때와 마찬가지로 선물용 그림에 변명을 쓰는 것은 구차하다!!고
생각하므로 변명 및 그림에 대한 사담은 연한 회색으로 쓰겠습니다OTL


# 그림은 대, 대략 사랑을 드려요♥ 그런 느낌으로 그리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과연 그렇게 보이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아니 그런 의미라기보다도 아무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이 그림을 그리면서 계속 들었던 곡은 To Heart 오프닝 <Feeling Heart>였습니다. 이 그림이랑 무슨 상관이 있느냐면, 글쎄! 제가 궁금합니다. 하하하ㅇ<-<
# 전체적인 완성도를 보자면 끙; 솔직히 아쉬운 부분이나 조금 더 제대로 했다면 좋았을 텐데 하는 부분이 너무나 많기는 합니다만, 그치만 얼굴만은 상당히 제 취향으로, 제가 사랑스럽다고 세워둔 기준(?)의 느낌을 조금 많이 충족시키는 얼굴로 그려져서 엄청 행복했습니다ㅜ_ㅠ(이런 말을 하기도 좀 부끄럽지만 제 취향의 얼굴을 저 자신이 잘 그리지를 못…합니다; 저는 전혀 겸손한 인간이 아니므로 제가 제 그림에 대해서 겸손한 말을 하지도 않을 뿐더러ㅜㅠㅠㅠ 사실 저는 되게…잘난 척 좋아합니다. 아마. 헤헤헤orz) 뭐니뭐니해도 선물 그림인 만큼 조금이라도 더 잘 그려지면 역시 기쁘니까요! 제 마음에 조금 많이 차게(?) 완성된 표정의 그림을 드릴 수 있어서 굉장히 행복합니다!//▽// 헤헤헤헤 얼굴 네 번(흐흐흐ㅠㅠㅠ;;; 성형발이라는 것을 너무 티 냈습니까?ㅠ▽ㅜ;;) 뜯어고치기를 잘했네요!;
# 근데 이런저런 것을 다 떠나서,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옷을 그리면서 예쁜 캐널 씨를 그리시는 비아 님과, 저러한 캐널 씨를 움직이게 그려내야 했을 로스트 유니버스 애니메이션 작화 팀에게 존경을 보내고 싶었습니다ㅜㅠㅠㅠ;; 아우우우. 진짜! 저 옷 정말 뭡니까!!!; 사실 변명같지만ㅜㅜㅜㅜ 원래 리퀘스트 다섯 개를 모두 5월 안에 끝내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 그림을 그리면서 이렇게까지 오래 걸린 이유가 뭐냐면, 진짜, 진짜, 진짜에 진짜로 옷 때문이었습니다; 포즈도 포즈지만; 이 옷을 그리면서 왜 이렇게까지 막혔느냐면, 치마도 치마지만 특히나 어깨랑 팔 부분을 그리느라…였습니다ㅠ_ㅠ 아니 그게! 그게; 아무리 상상해봐도, 저는, 저로서는 저런 형태의 옷이, 저런 자세를 할 때 어떤 형태를 그릴지 그게 도저히 상상이 안 되었습니다. 근데 리퀘스트 그림인 만큼 정말 잘 그리고 싶어서, 그걸 고민하다 보니까 손에서 놓고, 놓고 그걸 몇 번이나 반복하게 되더라고요ㅜㅠㅠㅠㅠ 원래도 제가 근성이 부족해서 자주 그림을 그리다가 멈추는데, 그냥 멈춘 것이 아니라 막혀서 멈췄던 것이다보니 정말 다시 시작하기가 어려웠습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리퀘스트 그림이기에 없는 근성을 긁어모아+애정(?)으로 여차저차 노력해서 일단 완성은 했는데, 사실 지금도 옷, 특히 상의 부분은 제가 잘못 그렸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아흐ㅜㅠㅠㅠㅠ;;;
옷을 그리면서 이렇게까지 막힐 줄 알았다면 아마도 저런 구도로 자세를 잡지 않았을 텐데, 노력하면 어떤 식으로든 프릴이나 옷을 제대로 그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ㅜㅠㅠㅠ; 근데 제 능력으로는 그게 아니더군요; 흑흑; 포즈도 포즈 자체는 굉장히 마음에 들었는데(부제도!) 근데 제 능력으로는 저 마음에 드는 포즈를 제대로 살릴 수가 없어서 조금 많이 아쉽습니다. 제가 조금만, 조금만 더 느낌을 잘 살려서 그릴 수 있었다면 상당히 사랑스러운 느낌을 주는 그런 그림을 완성할 수 있는 구도 아니었을까 싶은데…. 사실 완성도 면에서도, 정성 면에서도 멋진!! 그런 그림을 선물로 드리고 싶은 마음은 언제나 가득한데 여느 때처럼 정성만은 가득 담았어요가 되어버려서 그게 좀 많이 슬픕니다T_T; 흑흑, 그치만 애, 애정과 정성과 있는 근성+없는 근성은 가득 넣었습니다…!;

# 전에 네이버에서 이웃공개글로도 썼던 내용인데, 저는 긴 허리를 무지막직이 아니라 무지막지하게 좋아합니다. 아름다운 형태를 그리는 긴 허리와 긴 목. 이건 정말 모에롭다고 생각합니다. 그치만 언제나 제 취향을 살려서 아름다운 선을 그리는 긴 허리와 긴 목을 그리고 싶어도, 제가 그런 형태를… 인체가 깨어지지(?) 않게 잘 그리지를 못하는 것이 늘 문제였기에, 그래서 이번에는 아예 포기…하고 그냥 허리를 짧게 그려봤는데 그 정도가 심했나 봅니다ㅜㅜㅜ; 왜 이 캐널 씨를 보니까 세라문(원작)이 생각난당가orz
# 캐널 씨 머리카락 색 부분에서 엄청 고민했습니다. 초록에 가까운 색이 좋을까, 하늘색에 가까운 색이 좋을까… 같은 것. 참고 자료용으로 찾은 대부분의 그림에서는 비교적 초록…에 좀 더 가까운 색이었는데, 꽤 고민하다가, 그냥 제 취향을 반영해서 초록과 하늘의 딱 중간 정도로 했습니다. 야옹. 덧붙여 머리카락 색을 정하면서 눈동자 색도 고민을 했는데, 머리카락 색이 초록에 좀 더 가깝다면, 자주에 미묘하게 더 가까운 눈동자, 하늘색에 가깝다면 비교적 평범한 보라에 가깝지만 미묘하게 자주에 가까운~이 좋을까도 고민했는데 결과가 그리 만족스럽지는 않군요. 흑흑. 옷의 분홍색도 사실은 좀 더… 비교하자면 주황보다는 자주에 가까운 분홍 계열입니다만, 사실 제가 그 분홍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해야 하나, 그것도 그렇지만, 제가 그 색을 잘 예쁘게 쓸 줄을 모릅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옷 색도 조금은 주황에 가까운 분홍으로. 하지만 다 완성하고 나서 보니까, 머리카락 색은 좀 더 초록 계열로 하는 편이 완성본의 옷 색과 더 잘 어울렸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끙;;
그나저나 언제나처럼 편집은 진짜 많이 했는데 역시 생각처럼은 여전히 편집을 못…하겠습니다. 으하orz;


# 로스트 유니버스는 직접 애니메이션을 보지는 않았습니다만, 그림은 전부터 정말로 좋아하던 애니메이션이었습니다+_+ 초등학생 때 처음으로 애니메이션을 슬쩍 봤을 때 남은 첫~인상은 슬레이어즈(마법소녀 리나)랑 그림체가 같아!!였는데 나중에는 좀 더 예뻐! 이런 느낌이었습니다.(사실 슬레이어즈 그림도 좋아합니다만, 나가 씨가 나오는 시리즈부터인가, 아니면 그전부터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슬레이어즈 그림은 입의 형태나 얼굴 윤곽선이 점점 제 취향이 아닌 그림으로 변했거든요. 초반 그림을 더 좋아하기 때문에 비교적 슬레이어즈 초반(?) 그림과 비슷한 느낌인 로스트 유니버스가, 그리고 슬레이어즈보다 어쩐지 더 곱상한 느낌이 드는 로스트 유니버스 그림이 더 취향이었습니다.)
동시간에 방영하던 다른 애니메이션을 보느라 였던가, 정확히 이유는 기억나지 않지만 어쨌든 애니메이션을 제대로 못 봤기에 내용은 잘 모르지만 그치만 캐널 씨는 전부터 진짜 좋아했습니다! 그중에서도 정말 취향 직격인 캐릭터는 캐널 씨였습니다. CLAMP 님(들)의 X의 히노토 씨도 그렇지만 제가 조금 굵고 짧은(?) 형태의 눈썹을 좋아하는데, 캐널 씨는 눈썹도 그렇고, 머리카락 색, 눈동자 색도 그렇고!!! 양갈래!에다가 땋은 머리, 사랑스러운 얼굴!! 진짜 어디 하나 제 취향이 아닌 곳이 없을 정도로 예뻤거든요! 그래서 한눈에 반했습니다ㅜㅠㅠb 저는 비주얼보다는 캐릭터는 성격!!이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만, 아마 제가 로스트 유니버스 내용을 달달 외우더라도(?), 혹은 전혀 모르더라도, 캐널 씨는 얼굴만 봐도 진짜 좋쿠나ㅜㅠㅠㅠ 얼굴만 보고 반해도 되, 되, 되잖슴까!!!! 라고 해버릴 것 같은 그런 느낌?ㅠ▽ㅜ;;; 만약에 캐널 씨에 대해서 누군가가 비주얼이 끝~내줘요.라고 말씀하신다면 ………동의합니다. 진짜 그렇죠! 라고 할 듯ㅠㅠㅠㅠb 캐널 씨 진짜 너무나 예쁘지 않습니까?ㅠㅠㅠㅠ 지금 자료를 찾아봐도 진짜 너무나 예쁘더군요, 으아아아아ㅜㅠㅠㅠ 초등학생 때는 게임잡지를 참 많이 샀는데 모 게임잡지에 캐널 씨가 오른쪽 페이지 우측 하단에 인쇄된 페이지가 있었습니다. 그 그림에서는 손에 뭔가를 들고 그것을 내려다보고 있는 어쩐지 조금은 쓸쓸한 웃음을 짓고 있는 그림이었는데 그 그림에서도 진짜 너무 예뻐서 두근두근…. 전에 잘라서 모아뒀는데 어디 있는지 찾지는 못 하겠지만 진짜 예뻤습니다.
그나저나 진짜 슬펐던 것이 캐널 씨가 진히로인(=주인공이랑 잘 되는 사람?)이 아니라는 점이었습니다ㅜㅠㅠㅠ 저렇게나 예쁜데 사람이 아니라니! 손에 닿지 않는 꽃이군요. 아으.
그나저나 로스트 유니버스에서 제일 쇼킹했던 것이 주인공 3인방(?) 중에서 케인 씨의 얼굴이 제일 하얗다는 점이었달까; 케인 씨도 물론 얼굴이 짙은 색일 것 같은 타입은 아니지만, 제 생각에는 캐널 씨의 얼굴이 더 하얀 것이 어울리는 것 같은데!ㅜㅜㅜㅜ 저는 캐널 씨는 좀 더 새하얘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으헝! 어흥!ㅠㅠㅠㅠ






그리고 막간(?)에 잠시 자랑 좀!!//_//
비아 님께서, 캐널 씨를 그려주는 사람(여기서는 저!)에게 맞 리퀘스트를 받으셨기에, 비아 님께 엄청 예쁜 그림을 하나 받았습니다U//U 조만간에 홈페이지 리뉴얼을 하면서(그러니까 언제…ㅇ<-<) 자랑하려고 했지만 마음이 급해서 여기서도 슬쩍 자랑 좀 해보겠습니다. 아흐흐-//- 제가 비아 님께 받은 그림입니다U//U(제일 위의 보현 씨+사숙 그림!)http://holdheld.egloos.com/567415





★ 그, 그리고 덤도 있습니다. 제가 리퀘스트 그림을 너무 늦게 완성하는 것이 부끄럽고 죄송해서, 전에 비아 님께서 고스트 헌트 동맹을 여셨을 때, 그러니까 작년 11월 즈음에 동맹에 투고하려고(?) 그리다가, 개인 사정상(이런저런) 완성을 못 했던 도트도 슬쩍 같이 드리고 싶습니다T_T;; 헤헤헤; 그, 그냥 덤입니다, 덤!

 
 
  

왼쪽에서부터 흰테두리 버전 / 검은 선 테두리 버전 / 예전에 배너 투고를 받으시던 때에 투고하려고 했던 배너.

덤인 원본  / 여담이지만 예전에는 도트는 무조건 점으로 하나하나 찍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었는데, 생각해 보니까, 그냥 크게 그려서 축소해서 가의 선을 정리해서 만드는 도트도 재미있지 않나~ 싶었습니다.



여기까지. 아래부터는 리퀘스트와는 관계없는 내용들입니다.
비아 님, 멋진 리퀘스트를 받고 정말로 기뻤는데, 너무 늦게 완성해서 죄송합니다ㅠㅠㅠㅠ; 죄송해요; 그치만 그리면서 정말로 막히는 부분이나 그런 부분은 있었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전부터 좋아하던 캐널 씨를 그릴 수 있어서, 그리고 늘 신세를 끼치는 비아 님께 선물(?)을 드릴 수 있어서 무척 즐거웠습니다. 리퀘스트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추신-다음 리퀘스트 그림은 이번보다는 좀 더 빨리 그릴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ㅜ▽ㅠ 사람 머릿수는 많지만, 구도가 이번 리퀘스트 그림보다는 평이한 구도기도 하고, 아니 그것보다도 옷에 프릴이 없으니까!ㅜ▽ㅠ;;; 이번 리퀘스트 그림을 그리면서 얻은 교훈은 캐널 씨를 코스프레 시킬 생각이 없다면 프릴 등을 그리는 연습을 하여라. 정도일지도요ㅇ<-<


▷▶ 여기부터는 리퀘스트와는 관계없는 이야기들

by harakiri | 2008/05/31 15:31 | 트랙백 | 덧글(8)

즐겁게 춤춰봅시다, 꺄호! + 네우로

어제의 굴욕포스팅(은 요약글 아래에 있습니다)을 하게 했던 PICTAP을 밟았습니다!
아니 밟았다는 것은 당연히 농담이고, 나름대로 만족스러운 퀄러티로 만들어 내는 것에 드디어

성! 공! 했! 습! 니! 다! 꺄호!!!






 솔직히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이 없다고는 말 못 하겠습니다만,
제가 지금까지 이 네우로 씨를 포함해서 총 4개를 만들었는데 중에서 퀄러티가 최고인걸요!! 최고!!
그것만으로도 저는 대 만족입니다~>3<b


그럼 어디 한번 Shall we(?) dance?…!!!



크게 보시려면 ☞ http://roxik.com/pictaps/?pid=a1399816



마음에 드시면 퍼가셔도 오케이!! 퍼가셔도 됩니다.
(아 물론 솔직히 저라면 이런ㅠㅠㅠㅠ 민망한 것을 퍼가고 싶지 않을 것 같기 때문에 그냥 써둔 소리입니다;
그치만 왠지 이런 말, 한 번쯤 써보고 싶지 않습니까. 히힛;; 퍼가셔도 됩니다, 라든지 이런 말 같은 거!
한 번쯤 써보고 싶은데 쓸 일이 있어야 쓰쥬…. 히힛ㅇ<-<)





그리고 아래는 세 번째로 만들었던 카마인;





크게 보시려면 ☞ http://roxik.com/pictaps/?pid=a1399767

세 번째로 만들었던 춤추는 카마인. 네이버 블로그에 먼저 올렸었습니다.
그래도 처음 만든 둘(네우로 씨들;)보다는 낫잖아? 라는 사실에 웃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싶기는 했지만ㅜㅜㅜㅜ;

첫 번째 네우로 씨는 얼굴과 몸이 잘렸고, 두 번째는 목 관절 부분 설정을 잘못 해서 얼굴이 접히더니,
세 번째(카마인)는 팔이 잘렸네요. 헤헤헤ㅇ<-< 울 수 없으니 웃겠습니다.
스케치는 나름대로 괜찮(?)았는데ㅠㅠㅠㅠ; 그래도 앞의 둘과 비교하자면 좀 낫지요ㅠㅠㅠㅠ

이 카마인을 완성하고 나니까 든 생각은 ‘하면 할수록 조금씩 나아지는 것 같아서 이번에는 진짜 안티(근데 진짜 진담인데, 저는 단 한 번도 팬심이 지나쳐서 안티 이런 것을 의도한 적이 없습니다. 늘 실패해서 결과물이 저럴 따름이지. 휴…ㅇ<-<)스러운 것 말고 어딜 봐도 팬스럽게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일단 새 버전 네우로 씨도 만들어 보고ㅠㅠㅠㅠ 흑흑흑; 포즈랑 옷도 제일 무난한 것을 써서 몸이 잘리거나 하지도 않게 해야겠고요;_;’였습니다. 헤헤헤ㅇ<-<







덤.
언젠가 그리고 싶기는 했는데 역시나 안 그리겠지 싶은 히야코인가 네우야코인가.
사실 단순히 표정이 생각처럼 안 그려져서 포기한 것이긴 하지만.




아래부터는 어제 올렸던 굴욕포스트 플러스 알파.


☞ 엄마야, 무셔….

by harakiri | 2008/05/27 17:04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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