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네우로
2008/07/26 점프 40주년 특집 브로마이드는 HA-AK-HA-AK
2008/06/19 모에란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것. [10]
2008/05/27 즐겁게 춤춰봅시다, 꺄호! + 네우로 [10]
밸리 미리 보기 방지용 네우야코. 언제 마음이 네키면 이 내우로 그림을 성형하려고 합니다. 내, 내키면; 근데 몸이 고칠 부분이 너무 많아서 내키지를 않습니다. 엄마야.
※ 어제부터 조금씩 배탈이 나으면 나중에 감상을 쓰려고 즐겨찾기 해뒀던 포스트에 감상을 조금씩 쓰고 있던 차라서 감상을 더 쓰고 싶어서 포스팅을 할 생각은 없었는데, 생각해보니ㅠㅠㅠ 이 포스트는 내일 목요일이, 어서오세요. 305호에! 32화가 올라오기 전에 올려야만 하는 포스트라는 것을 깨닫고 급히 포스트를 올립니다.
※ 와난 님의 네이버 목요 웹툰 <어서오세요. 305호에!> 팬아트 묶음 포스트입니다. 덧붙여 오랜만에 덧글란은 열어뒀습니다. 저는 포스트가 길지 않으면 덧글란을 열 수 없는 몸(인지 마음)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헤헤. 아참, 그리고 ◇◈◆는 원본이나 중간 과정을 링크해둔 것입니다. 클릭하시면 링크된 그림이 새 창으로 뜹니다.
※ 제일 위의 어서오세요. 305호에! 팬아트(ㅠㅠㅠㅠ)는 혐오물일 수도 있으므로 축소해뒀으니 클릭하셔서 보셔야 합니다. 보시기 전에 조금 마음의 준비를 해주세요. 헤헤헤; 그리 강도가 강하지는 않지만 그게 으, 음;;
←클릭하시면 크게 뜹니다.
정현:잠시만요, 홈 씨, 방금 “너부터 그렇게 해”라는 말은 무, 무슨 의미에요? 홈 씨? 홈 씨? 왜 그렇게…… 허억!
상중:……너게이들……….
홈:사사 사 사 상 상상 상, 상중이 너게이 존니st 무섭거든요!!!!!!!!!!
정현:지지지지지지지금은 홈 씨 말에 도도동의할 수밖에 어어어어어없겠네요!!!!!
◇◈◈◆
K·C에서 어떤 분의 레스를 읽고 영감을 받아서 그렸습니다.(대사가 너게이 그러는 것도 거기에 올리려고 그린 그림이라서. 그나저나 당신더러 그리라고 쓰신 레스 아니거들랑요!라고 좀 자가 태클을 걸어주고 싶기는 하지만 그리고 싶은 걸 어떻게 합니까 헤, 헤헤헤.) 시점은 31화와 32화 사이. 정현 씨와 홈 씨가 화장실에서 대화하고 있을 때 상중 씨가 화장실 문 밖에 있었다는 내용. 웃으시라고 그린 것 맞습니다T▽T 참고로 저 문은 지옥문이 아닙니다. 평범한 화장실입니다. 아주 평범한 화장실 문.
그분의 레스 떡밥(?)이 너무 크고 위대해서 덥석 물지 않고는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렇게까지 그려보고(;) 싶은 자극적인(;) 시츄에이션은 정말로 오랜만이고!ㅠㅠㅠ 안 그래도 올해 여름에는 볼만한 공포영화가 없어서 아쉬웠는데 <상중이 밖에 있었다.>는 너 너너 너 너무나…….
참고로 혹시나 해서 써두자면 이토 준지 님 그림체 패러디(?)입니다. 죽음의 데스, 어둠의 다크와도 같은 표정을 그려내시는 멋진 이토 준지 님을 보면 뭔지 모를 운명의 데스터니가 느껴지지요…. 왠지 모를이 아니라 뭔지 모를입니다. 헤헤ㅇ<-< 솔직히 이토 준지 님 만화는 무섭다기보다도 제 기준에서는 엽기라고 하면 좋을지 음; 좀 그래서;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이토 준지 님께서 그리시는 미소녀는 정말로 눈물이 나게 완전소중합니다. 진짜 예쁩니다ㅠㅠㅠb
아래부터는 그렸던 그림들 시간차순(?) 정리(?).
길어서 접어뒀는데 밸리에서 오셨다면 다 보이시겠지요;;; 끙;
# by | 2008/07/30 07:30 | 트랙백 | 덧글(8)





# by | 2008/07/26 13:30

# by | 2008/06/19 00:19 | 트랙백 | 덧글(10)



# by | 2008/05/27 17:04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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