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네우로

──이 밖에 있었다. + 호모는 완전소중합니다.


 밸리 미리 보기 방지용 네우야코. 언제 마음이 네키면 이 내우로 그림을 성형하려고 합니다. 내, 내키면; 근데 몸이 고칠 부분이 너무 많아서 내키지를 않습니다. 엄마야.


※ 어제부터 조금씩 배탈이 나으면 나중에 감상을 쓰려고 즐겨찾기 해뒀던 포스트에 감상을 조금씩 쓰고 있던 차라서 감상을 더 쓰고 싶어서 포스팅을 할 생각은 없었는데, 생각해보니ㅠㅠㅠ 이 포스트는 내일 목요일이, 어서오세요. 305호에! 32화가 올라오기 전에 올려야만 하는 포스트라는 것을 깨닫고 급히 포스트를 올립니다.

※ 와난 님의 네이버 목요 웹툰 <어서오세요. 305호에!> 팬아트 묶음 포스트입니다. 덧붙여 오랜만에 덧글란은 열어뒀습니다. 저는 포스트가 길지 않으면 덧글란을 열 수 없는 몸(인지 마음)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헤헤. 아참, 그리고 ◇◈◆는 원본이나 중간 과정을 링크해둔 것입니다. 클릭하시면 링크된 그림이 새 창으로 뜹니다.

※ 제일 위의 어서오세요. 305호에! 팬아트(ㅠㅠㅠㅠ)는 혐오물일 수도 있으므로 축소해뒀으니 클릭하셔서 보셔야 합니다. 보시기 전에 조금 마음의 준비를 해주세요. 헤헤헤; 그리 강도가 강하지는 않지만 그게 으, 음;;


 ←클릭하시면 크게 뜹니다.

정현:잠시만요, 홈 씨, 방금 “너부터 그렇게 해”라는 말은 무, 무슨 의미에요? 홈 씨? 홈 씨? 왜 그렇게…… 허억!
상중:……너게이들……….
홈:사사 사 사 상 상상 상, 상중이 너게이 존니st 무섭거든요!!!!!!!!!!
정현:지지지지지지지금은 홈 씨 말에 도도동의할 수밖에 어어어어어없겠네요!!!!!



K·C에서 어떤 분의 레스를 읽고 영감을 받아서 그렸습니다.(대사가 너게이 그러는 것도 거기에 올리려고 그린 그림이라서. 그나저나 당신더러 그리라고 쓰신 레스 아니거들랑요!라고 좀 자가 태클을 걸어주고 싶기는 하지만 그리고 싶은 걸 어떻게 합니까 헤, 헤헤헤.) 시점은 31화와 32화 사이. 정현 씨와 홈 씨가 화장실에서 대화하고 있을 때 상중 씨가 화장실 문 밖에 있었다는 내용. 웃으시라고 그린 것 맞습니다T▽T 참고로 저 문은 지옥문이 아닙니다. 평범한 화장실입니다. 아주 평범한 화장실 문.

그분의 레스 떡밥(?)이 너무 크고 위대해서 덥석 물지 않고는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렇게까지 그려보고(;) 싶은 자극적인(;) 시츄에이션은 정말로 오랜만이고!ㅠㅠㅠ 안 그래도 올해 여름에는 볼만한 공포영화가 없어서 아쉬웠는데 <상중이 밖에 있었다.>는 너 너너 너 너무나…….

참고로
혹시나 해서 써두자면 이토 준지 님 그림체 패러디(?)입니다. 죽음의 데스, 어둠의 다크와도 같은 표정을 그려내시는 멋진 이토 준지 님을 보면 뭔지 모를 운명의 데스터니가 느껴지지요…. 지 모를이 아니라 지 모를입니다. 헤헤ㅇ<-< 솔직히 이토 준지 님 만화는 무섭다기보다도 제 기준에서는 엽기라고 하면 좋을지 음; 좀 그래서;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이토 준지 님께서 그리시는 미소녀는 정말로 눈물이 나게 완전소중합니다. 진짜 예쁩니다ㅠㅠㅠb







아래부터는 그렸던 그림들 시간차순(?) 정리(?).
길어서 접어뒀는데 밸리에서 오셨다면 다 보이시겠지요;;; 끙;





기니까 접어둡니다.

by harakiri | 2008/07/30 07:30 | 트랙백 | 덧글(8)

점프 40주년 특집 브로마이드는 HA-AK-HA-AK

※ 펫밥 주려고 네이버에서 긁어왔습니다. 이 포스트는 조만간 삭제합니다.

덧-참. 이번 가이낙스 대문 굉장히 멋집니다. 카미나 씨가 진짜 멋져서(아니아니; 어; 예쁜 것 같기도;) 우와.

6시에 추신-제가 아래에서 점프 40주년 포스터에 있는 그림이 야코 씨라고 믿고 싶다고 썼는데 책을 자세히 읽어보니 야코 씨가 아니라 딸기 100%의 츠카사 씨였습니다. 헤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츠카사 씨는 금발에 녹색 눈동자 아니었습니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금발에 금색눈(말하자면)이면 야코 씨 아닌가요ㅜㅠㅠㅠ 리본이 이상하다 싶었지만 야코 씨라고 믿고 싶었는데ㅠㅠㅠㅠ 포스트는 수정하지 않겠습니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야코 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래에서도 썼지만 드림코믹스에서 샀던 점프 40주년 기념호(?)가 왔습니다.





이게 저를 바로 구매하러 달려가게 만든 예의 브로마이드. 책 속에 들어있는데 종이 재질은 사실 좀 많이 얇았습니다; 그래서 엄청 조심스럽게 만졌습니다; 끙;; 하지만 아 정말 눈물이 납니다. 너무 좋아서 할 말도 안 떠오릅니다ㅜㅜㅜ 그냥 이건, 이건 사라고 존재하는 책입니다. 넵. 무라타 님의 그림을 좋아하고 점프 올스타전(?)이 좋으시다면 이 브로마이드 한 장을 위해서 점프를 사도 아까울 것이 없을 거라 믿습니다.






그나저나 무라타 님의 사숙을 볼 수 있다는 것은 참 기쁜데 사숙 얼굴이; 으하하하하ㅠ▽ㅠ;;; 귀엽기는 한데; 좀 심하게 웃었습니다.






그리고! 꽤 고민했는데(딸기 100%일까봐), 이 금발머리 야코 씨 맞지요? 맞지요!? 그쵸!? 그쵸!!!!(물론 리본 부분이 달라서 좀 헷갈리긴 하고, 또 제 착각일 수도 있겠지만 현재 WJ에 연재중인 네우로 그림이 브로마이드 앞뒤에 전혀 없었거든요. 그치만 제 생각에는 없을 리가 없는데! 꼭 있어야 할 것 같은데!! 그래서 야코 씨로 낙찰. 눈동자와 머리카락 색도 야코 씨잖습니까. 그쵸?!) 우와 세상에!!! 무라타 님의 야코 씨라니 너무 좋아서 눈에서 물이 흐릅니다ㅜㅠㅠㅠㅠb 이렇게 멋질!!! 수가!!! 요!!!!! 표정도 진짜 너무 예쁜데다가, 네우로에서 야코 씨를 그려주셨다는 게 너무 기뻐서ㅜㅠㅠㅠ 물론 네우로 씨도 좋아합니다만, 아실 분은 아시겠지만 저는 야코 씨를 더 좋아하거든요. 헤헤ㅇ<-<;







그리고 네우로 님은 오늘 하루도 환상적인 몸매와 다리 길이를 점프에서 자랑하고 계셨습니다. 녜…. 저번에 제가 샀던 호보다는 좀 더 앞에 실려있어서 참 기뻤습니다 아흐ㅠㅠㅠ 오래 오래 연재되면 좋겠습니다.




너무 좋아서 솔직히 리뷰도 못 쓰겠습니다ㅜㅠㅠㅠ

by harakiri | 2008/07/26 13:30

모에란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것.



제목 그대로, 갑작스러운 보컬로이드(정확히는 렌린) 모에에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렌린을 그린 것은 물론이요, 저도 모르는 사이에, 홈페이지에 보컬로이드VOCALOID 페이지 http://holdheld.egloos.com/1796839 까지 만들었습니다ㅠㅠㅠㅠ(작업 과정 등은 홈페이지에만 올려둡니다. 이 그림은 성형+포샵빨의 축복을 받은 그림인지라, 원본을 올리기가 매우 쑥스럽습니다ㅇ<-<)

심지어 배너  까지 만들었습니다. 세상에. 뭐하는 거지, 저ㅠㅠㅠㅠㅠㅠㅠㅠ  하아하아 대체 이게 뭔지!ㅠㅠㅠㅠ 뭐라던가, 사랑인지 모에인지는 갑작스럽게 찾아올 수도 있는 것이었군요. 무섭습니다, 무서워!!ㅠㅠㅠㅠㅠㅠ 악의 소녀(악의 시종은 안 봤지만. 린→카이토는 오케이지만… 렌→미쿠도 좋기는 하지만, 그치만 렌린이 너무 좋아서, 렌→린이나, 렌×린이 너무 좋아서!! 그리고 악의 소녀만을 보고 했던 해석이 더 좋아서ㅠㅠㅠ) 파워란 너무 끝내줍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진짜 저는 보컬로이드는 미쿠 씨 비주얼에 관심이 있었고, 또 모 님 덕에 카이토 씨한테 관심이 있는 정도였는데 지금은 렌린에 대한 애정이 너무 충만해서 미쿠 씨랑 카이토 씨는 안중에 없을 정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 의미에서 무겁게 외쳐보겠습니다.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렌린!!!!!

발음도 타자 치기도 린렌이 더 쉽고 좋지만 그래도 렌린렌린렌린!!

렌攻린受! 렌×린!! 렌×린!!!



사실 이 그림은, 그림 스케치+기본 채색까지는 저번에 유유백서 그릴 때 그린 그림이었는데, 이번에 올리면서 새로 채색을 했었습니다. 저번에 했을 때에는 스케치 30분에 채색 10분이었습니다.(우와 무서워ㅠㅠㅠㅠㅠㅠㅠ 섬세하게 그리려고 노력을 안 하는 것만으로(퀄러티 높게라든지 정성 가득 넣으려는 욕심을 다 빼고 그리면) 40분만에 그림 한 장을 그리는 것이 가능했다니. 세상에; 저도 하면 되었던 거군요. 세상에. 역시 타블렛은 굉장합니다. 그림판으로는 아무리 날려 그려도 40분(으하하 차라리 40시간이 현실성 있겠습니다ㅇ<-< 그정도는 아니지만 말하자면,) 같은 것은 가능하지도 않았는데ㅠㅠㅠㅠ 그림판으로 그릴 때에는, 한 그림에 일주일이 거의 기본이었습니다orz 물론, 직선을 이어서 선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연필툴로 날려 그릴 경우에는 하루 안에도 그릴 수 있지만, 그런 그림을 그리는 경우는 거의 드물었으니까;) 이번에 새로 채색한 것은 채색에 좀 더 공을 들였기 때문에 밑그림은 그대로 두고, 채색만 다시 한 것이므로 채색에는 한 30분 정도 걸려서, 총 1시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ㅠㅠㅠㅠ 아 뭐랄까, 정말 타블렛을 두고 왜 그렇게 좋다 좋다 하시는지 진심으로 알 것 같습니다ㅠㅠㅠ 물론 날림작에 가까우니까 뭐라고 하기 어렵지만 그래도, 그래도요!ㅠㅠㅠㅠb 으아, 그림 한 장을 한 시간 안에 완성하는 것이 가능한, 그런 쾌감(?)이라니 진짜 최고ㅠㅠㅠㅠㅠ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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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전 오랜만에 또 블로그 방치플로 들어가겠습니다.
아하하하, 감상 나중에 쓰려고 즐겨찾기 해둔 포스트가 너무 많습니다, 하아하아.

원래 블로깅의 황금비율은 포스팅(본인)과 감상 덧글의 비율이 1:9인게 황금비율 아닌가여~? ^3^ 아, 아닌가…? 뭐, 아무려면 또 어떻습니까. 제 주의가 그럼 그만이지. 음;

이래놓고 펫밥(ㅜㅜㅜ) 때문에 종종 또 나올지도 모르겠지만요ㅇ<-<  써둔 포스트으으으으으들이 있기는 한데 올리기는 귀찮고, 근데 우리 펫땅 배고플…테니 포스팅을 안 하기도 또 좀 애매하기도 하고orz 우리 펫땅 얼굴이 뭐랄까, 성형을 시켜야 하나 말아야 하나 번뇌에 빠질…그런 像을 하고 있어서. 음음음. 예뻐 보이다가도 안 예뻐 보이고; 하….



아래부터는 이런저런 낙서들인데, 그냥 짧은 포스트 올리기가 미묘해서 예전에 그린 그림들을 좀 발굴해보았습니다. 최근에 그린 그림은 한 장도 없습니다. 전부 예전 그림들. 근데 올린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요약글로 접어뒀는데, 밸리에서 오셨다면 다 보이실 듯.


▶ 연습장의 낙서들을 스캔해 보았습니다.

by harakiri | 2008/06/19 00:19 | 트랙백 | 덧글(10)

즐겁게 춤춰봅시다, 꺄호! + 네우로

어제의 굴욕포스팅(은 요약글 아래에 있습니다)을 하게 했던 PICTAP을 밟았습니다!
아니 밟았다는 것은 당연히 농담이고, 나름대로 만족스러운 퀄러티로 만들어 내는 것에 드디어

성! 공! 했! 습! 니! 다! 꺄호!!!






 솔직히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이 없다고는 말 못 하겠습니다만,
제가 지금까지 이 네우로 씨를 포함해서 총 4개를 만들었는데 중에서 퀄러티가 최고인걸요!! 최고!!
그것만으로도 저는 대 만족입니다~>3<b


그럼 어디 한번 Shall we(?) dance?…!!!



크게 보시려면 ☞ http://roxik.com/pictaps/?pid=a1399816



마음에 드시면 퍼가셔도 오케이!! 퍼가셔도 됩니다.
(아 물론 솔직히 저라면 이런ㅠㅠㅠㅠ 민망한 것을 퍼가고 싶지 않을 것 같기 때문에 그냥 써둔 소리입니다;
그치만 왠지 이런 말, 한 번쯤 써보고 싶지 않습니까. 히힛;; 퍼가셔도 됩니다, 라든지 이런 말 같은 거!
한 번쯤 써보고 싶은데 쓸 일이 있어야 쓰쥬…. 히힛ㅇ<-<)





그리고 아래는 세 번째로 만들었던 카마인;





크게 보시려면 ☞ http://roxik.com/pictaps/?pid=a1399767

세 번째로 만들었던 춤추는 카마인. 네이버 블로그에 먼저 올렸었습니다.
그래도 처음 만든 둘(네우로 씨들;)보다는 낫잖아? 라는 사실에 웃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싶기는 했지만ㅜㅜㅜㅜ;

첫 번째 네우로 씨는 얼굴과 몸이 잘렸고, 두 번째는 목 관절 부분 설정을 잘못 해서 얼굴이 접히더니,
세 번째(카마인)는 팔이 잘렸네요. 헤헤헤ㅇ<-< 울 수 없으니 웃겠습니다.
스케치는 나름대로 괜찮(?)았는데ㅠㅠㅠㅠ; 그래도 앞의 둘과 비교하자면 좀 낫지요ㅠㅠㅠㅠ

이 카마인을 완성하고 나니까 든 생각은 ‘하면 할수록 조금씩 나아지는 것 같아서 이번에는 진짜 안티(근데 진짜 진담인데, 저는 단 한 번도 팬심이 지나쳐서 안티 이런 것을 의도한 적이 없습니다. 늘 실패해서 결과물이 저럴 따름이지. 휴…ㅇ<-<)스러운 것 말고 어딜 봐도 팬스럽게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일단 새 버전 네우로 씨도 만들어 보고ㅠㅠㅠㅠ 흑흑흑; 포즈랑 옷도 제일 무난한 것을 써서 몸이 잘리거나 하지도 않게 해야겠고요;_;’였습니다. 헤헤헤ㅇ<-<







덤.
언젠가 그리고 싶기는 했는데 역시나 안 그리겠지 싶은 히야코인가 네우야코인가.
사실 단순히 표정이 생각처럼 안 그려져서 포기한 것이긴 하지만.




아래부터는 어제 올렸던 굴욕포스트 플러스 알파.


☞ 엄마야, 무셔….

by harakiri | 2008/05/27 17:04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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