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5일
위에 올라타기 + 리퀘스트 받습니다.
낙서(스모모모모모모+그로우랜서+아이실드21(히루마 씨?)+네우로)랑 이야기(?)와 사진 위주의 포스트.
아마 잡담(인지 낙서)의 중심 내용은 제 취향 시츄에이션 受가 攻 위에 올라타기 정도가 되겠습니다orz
(딱히 BL인 것은 아니고 그냥 전반적인 취향!입니다. 攻受는 BL 아니라도 따지는 거걸랑요! 저한테는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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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에서 처음으로 리퀘스트 받습니다.(쑥스러우시면(?) 로그아웃하고 덧글 달아주셔도 오케.)
선착순 다섯 분. 완성은 5월 안으로. 그림 (예상) 퀄러티는 중간. 장르, 커플링 안 가리고 받습니다.
장르는 안 가리고 받고(아참, 실사 빼고ㅠㅠㅠㅠ;; 제가 좀 사람을 못 그립니다; 덧붙여 에로도 안 됩니다. 건전한 이글루스 규정을 지키…려는 바람직한 마음가짐이 있다기 보다도; 제가 에로를 못 그리므로 못 받습니다.) 커플링, 캐릭터도 안 가립니다. 물론 제가 모르는 작품인 경우에는 최소한 제가 검색해서 어떻게 생겼는지 알 수 있을 정도(?)라면 좋겠습니다orz;(열심히 검색은 해보겠지만 만약에라도 못 찾아서 못 그릴 수도 있으므로;)
그리고 위에서 말한 중간 정도의 퀄러티가 뭐냐면. 그러니까 음, 원래 리퀘스트를 받으면
GL3의 미셸 씨/세라문의 마스×비너스
원래 제 스케치는 겁나게 더럽지만 좀 노력을 해서 위의 스케치 정도 수준의 스케치를 한 뒤에


위 그림 정도의 퀄러티로 정리를 해서 그림판에서 나름대로 열심히 쿵짝뽕짝 완성시킵니다만(스케치 자체도 그림판에서 할 때가 있지만 그건 스캐너가 고장났던 때나, 아니면 스캐너를 열기도 귀찮을 때 그러고, 최소한 조금이라도 더 낫게 그리고 싶을 때에는 보통은 샤프로 스케치를 해서 스캔을 합니다.) 낙서 퀄이라는 것은 말 그대로 낙서 퀄입니다; 낙서조차 아트로 승화시키는 그런 멋진 분들도 많으시지만 저는 낙서는 말 그대로 낙서 수준으로 밖에 못 그립니다; 미리 참고해주세요ㅠ_ㅠ;;; 예의 그 111CUT(이런 그림)을 채색한 수준보다는 좀 더 낫게 그리겠지만요!
대충
←이정도(클릭하면 커집니다) 수준으로, 평소 리퀘스트나 선물용 그림을 드리는 정도의 수준이 절대로 아닙니다orz 그나마 좀 더 잘 그린다면
←이정도 수준일거라고 생각합니다T_T;
끙 근데 저 리퀘스트 받는 것 진짜 진짜로 좋아하기 때문에 낙서긴 해도 나름대로 정말로 열심히 그릴 자신(완성도는 다 떠나서orz)이 있으니까 부디 부담갖지 마시고!!<-제가 써놓고도 좀 부담스럽긴 합니다만! 하하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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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을 쓰는 것을 참 좋아하지만 감상을 쓸 때에는 언제나 좀 많이 떨립니다. 제 생각에는 감상이라는 것은 멋져요! 한마디가 아니라 어떠어떠해서 저는 이 부분은 이렇다고 생각하고 저 부분은 저렇다고 생각하고. 저ㄴ느 이러저러하게 생각해서 이것은 어디어디가 어떻게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하고 어디가 어떻다고 생각하는가를 확실하게 쓰고 싶은데 그렇게 쓰다 보면 글이 굉장히 길어져 버리고; 그래서 그런지 제가 감상 덧글 아래로 위의 덧글이 무섭다든지 압박이라든지 그런 덧글이 달릴 때가 있는데, 솔직히 말하자면 그걸 볼 때마다 좀 많이 민망하고; 쪼그라듭니다. 그래서 네이버에서는 안부게시판 쪽에다가 감상을 쓸 때가 있는데 사실 포스트에 대한 감상을 안부게시판에 쓰는 것은 실례인가 아닌가를 알 수가 없어서 고민됩니다. 그래도 다행스럽게도 이글루에는 비밀 덧글 기능이 있어서 그걸 애용!해서 감상을 쓰고 싶은데. 근데 가끔 비밀 덧글을 안 좋아하시는 분도 계신 것 같아서(전에 어디에선가 비밀 덧글은 다른 사람에게 궁금증을 유발하므로, 별 일이 아니라면 그냥 공개로 덧글을 달라고 하시는 분을 몇 분 봤는데 제가 감상 덧글을 다는 이글루의 주인님(?)이 어떤 취향이신지를 알 수가 없으니까;) 제가 비밀 덧글을 써도 되는지를 알 수가 없고, 그것도 그렇지만 무엇보다도 제가 쓰는 감상이 너무 횡설수설하다거나 해서 불쾌하시면 어쩌지 라든지 여러가지로 좀 많이 겁이 납니다. 감상을 쓰는 것은 정말로 좋아하고 또 즐거운데, 좀 많이 겁이 나서 메모장에서 감상을 쓰다가 잠시 멈췄습니다ㅠㅠㅠㅠ; 저는 감상이라는 것은 저는 이렇게! 잘 봤습니다!! 하고 이런 멋진 것을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하고 표현하고 싶어서 쓰는 것인데 그게 그걸 그리시거나 쓰신 분께 실례라거나 불쾌하게 해드리는 것이 된다면 그건 정말 좀 아닌 것이 아닙니까. 근데 사실 감상 쓰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까 쓰고 싶고… 쓰고 싶습니다. 끙; 만약에 제가 감상을 쓰면서 실례를 한다거나 기분이 상하실만한 말을 한다거나 그렇다면 말을 해주시면 좋겠다고 늘 생각합니다ㅠㅠㅠㅠ 그냥 확 말씀해 주시면 고치던가 방법을 바꾸던가 짧게 쓰던가 아니면 그, 그렇게;;
길기 때문에 접어둡니다.
아마 잡담(인지 낙서)의 중심 내용은 제 취향 시츄에이션 受가 攻 위에 올라타기 정도가 되겠습니다orz
(딱히 BL인 것은 아니고 그냥 전반적인 취향!입니다. 攻受는 BL 아니라도 따지는 거걸랑요! 저한테는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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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에서 처음으로 리퀘스트 받습니다.(쑥스러우시면(?) 로그아웃하고 덧글 달아주셔도 오케.)
선착순 다섯 분. 완성은 5월 안으로. 그림 (예상) 퀄러티는 중간. 장르, 커플링 안 가리고 받습니다.
장르는 안 가리고 받고(아참, 실사 빼고ㅠㅠㅠㅠ;; 제가 좀 사람을 못 그립니다; 덧붙여 에로도 안 됩니다. 건전한 이글루스 규정을 지키…려는 바람직한 마음가짐이 있다기 보다도; 제가 에로를 못 그리므로 못 받습니다.) 커플링, 캐릭터도 안 가립니다. 물론 제가 모르는 작품인 경우에는 최소한 제가 검색해서 어떻게 생겼는지 알 수 있을 정도(?)라면 좋겠습니다orz;(열심히 검색은 해보겠지만 만약에라도 못 찾아서 못 그릴 수도 있으므로;)
그리고 위에서 말한 중간 정도의 퀄러티가 뭐냐면. 그러니까 음, 원래 리퀘스트를 받으면
GL3의 미셸 씨/세라문의 마스×비너스원래 제 스케치는 겁나게 더럽지만 좀 노력을 해서 위의 스케치 정도 수준의 스케치를 한 뒤에


위 그림 정도의 퀄러티로 정리를 해서 그림판에서 나름대로 열심히 쿵짝뽕짝 완성시킵니다만(스케치 자체도 그림판에서 할 때가 있지만 그건 스캐너가 고장났던 때나, 아니면 스캐너를 열기도 귀찮을 때 그러고, 최소한 조금이라도 더 낫게 그리고 싶을 때에는 보통은 샤프로 스케치를 해서 스캔을 합니다.) 낙서 퀄이라는 것은 말 그대로 낙서 퀄입니다; 낙서조차 아트로 승화시키는 그런 멋진 분들도 많으시지만 저는 낙서는 말 그대로 낙서 수준으로 밖에 못 그립니다; 미리 참고해주세요ㅠ_ㅠ;;; 예의 그 111CUT(이런 그림)을 채색한 수준보다는 좀 더 낫게 그리겠지만요!
대충
←이정도(클릭하면 커집니다) 수준으로, 평소 리퀘스트나 선물용 그림을 드리는 정도의 수준이 절대로 아닙니다orz 그나마 좀 더 잘 그린다면 끙 근데 저 리퀘스트 받는 것 진짜 진짜로 좋아하기 때문에 낙서긴 해도 나름대로 정말로 열심히 그릴 자신(완성도는 다 떠나서orz)이 있으니까 부디 부담갖지 마시고!!<-제가 써놓고도 좀 부담스럽긴 합니다만! 하하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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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을 쓰는 것을 참 좋아하지만 감상을 쓸 때에는 언제나 좀 많이 떨립니다. 제 생각에는 감상이라는 것은 멋져요! 한마디가 아니라 어떠어떠해서 저는 이 부분은 이렇다고 생각하고 저 부분은 저렇다고 생각하고. 저ㄴ느 이러저러하게 생각해서 이것은 어디어디가 어떻게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하고 어디가 어떻다고 생각하는가를 확실하게 쓰고 싶은데 그렇게 쓰다 보면 글이 굉장히 길어져 버리고; 그래서 그런지 제가 감상 덧글 아래로 위의 덧글이 무섭다든지 압박이라든지 그런 덧글이 달릴 때가 있는데, 솔직히 말하자면 그걸 볼 때마다 좀 많이 민망하고; 쪼그라듭니다. 그래서 네이버에서는 안부게시판 쪽에다가 감상을 쓸 때가 있는데 사실 포스트에 대한 감상을 안부게시판에 쓰는 것은 실례인가 아닌가를 알 수가 없어서 고민됩니다. 그래도 다행스럽게도 이글루에는 비밀 덧글 기능이 있어서 그걸 애용!해서 감상을 쓰고 싶은데. 근데 가끔 비밀 덧글을 안 좋아하시는 분도 계신 것 같아서(전에 어디에선가 비밀 덧글은 다른 사람에게 궁금증을 유발하므로, 별 일이 아니라면 그냥 공개로 덧글을 달라고 하시는 분을 몇 분 봤는데 제가 감상 덧글을 다는 이글루의 주인님(?)이 어떤 취향이신지를 알 수가 없으니까;) 제가 비밀 덧글을 써도 되는지를 알 수가 없고, 그것도 그렇지만 무엇보다도 제가 쓰는 감상이 너무 횡설수설하다거나 해서 불쾌하시면 어쩌지 라든지 여러가지로 좀 많이 겁이 납니다. 감상을 쓰는 것은 정말로 좋아하고 또 즐거운데, 좀 많이 겁이 나서 메모장에서 감상을 쓰다가 잠시 멈췄습니다ㅠㅠㅠㅠ; 저는 감상이라는 것은 저는 이렇게! 잘 봤습니다!! 하고 이런 멋진 것을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하고 표현하고 싶어서 쓰는 것인데 그게 그걸 그리시거나 쓰신 분께 실례라거나 불쾌하게 해드리는 것이 된다면 그건 정말 좀 아닌 것이 아닙니까. 근데 사실 감상 쓰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까 쓰고 싶고… 쓰고 싶습니다. 끙; 만약에 제가 감상을 쓰면서 실례를 한다거나 기분이 상하실만한 말을 한다거나 그렇다면 말을 해주시면 좋겠다고 늘 생각합니다ㅠㅠㅠㅠ 그냥 확 말씀해 주시면 고치던가 방법을 바꾸던가 짧게 쓰던가 아니면 그, 그렇게;;
길기 때문에 접어둡니다.
# by | 2008/04/25 00:08 | 트랙백 | 덧글(16)
2008년 04월 01일
어이쿠! 왕자님~노련한 말솜씨 + 엠지텍 + 사진

아니지, 낯부끄럽습니다´A`
이 포스트의 주제는 비록 어이쿠! 왕자님 ~노련한 말솜씨~이지만
쑥스러우니 사진이랑 엠지텍 소감(?)이나 먼저 올리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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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컴퓨터 상태가 매우 떡떠러떡떡떡떠러러러 했습니다. 그래서 포맷을 하기로 했는데, 아니 아직 안 했지만 어쨌든 그래서 외장하드를 사기로 했습니다. 3.5는 번거로우니까 2.5로. 그래서 엠지텍으로 골랐는데(맥스터, 후지쯔, 엠지텍 중에서 골랐는데 왜냐하면 엠지텍이 사람들 평이 너무 좋아서ㅠㅠㅠ;; 처음 사보는 거라서 뭐가 좋은지 잘 모르겠고, 그래서;) 요즘 택배로 받은 것 대부분을 반품(이 아니라 교환)했기 때문에 엠지텍도 또 교환하게 되는 거 아님???ㅠㅠㅠ 싶어서 나중에 다시 포장하게 될 경우를 대비해서 좀 찍어봐쓰미다. 아무런 하자 없는 제품이었으므로 쓸데없는 짓이 되어버렸지만 찍은 공이 가상하니(?) 올려봅니다. 사실 리뷰(?)를 쓰고 싶어서 찍은 감도 좀 있기도 하고T~T;

정품 마크가 상콤 텁텁. 사실 박스를 보고 생각보다 커서 놀랐습니다. 외장하드 3.5가 크다는 이야기는 들어봤지만 2.5는 작다고 하길래 사이즈가 어느 정도인지 확인도 안 해봤는데 대충 저는 제 손바닥보다 조금 작은 정도를 상상했거든요; 아니 농담이고 유희왕 카드보다 약간 큰 정도를 생각했기 때문에;

대충 인간 손 사이즈와 대비하면 이정도로 차이가 나는 박스.

마이 라부리 하드의 아이들을 고이 담아주실 분이라서 마치 신주단지처럼 보였습니다. 하아하아.

구성물품. 사실 저는 XP라서 저 CD는 필요가 없었습니다. XP는 그냥 USB 메모리 쓰듯이, 설치 안 하고 그냥 끼웠다 뺐다 하면서 쓰면 되는거라서.

외장하드 님을 어떤 분께 넣을까 고민. 근데 열이 난다는 말이 신경쓰여서,
그냥 맨몸(?)으로 안전한 곳에 안전하게 놔두게 되어서 별 필요가 없었습니다orz

외장하드 자체의 사이즈는 이정도. 2.5가 이정도면 도대체 3.5는 얼마나 큰 것일까요orz;
사진은 이정도. 아흐흐흐 사실 진짜로 마음에 듭니다T~T; 외장하드 쓰면서 자료 날리셨다는 분도 계시고(물론 1년 넘게 4개 이상 잘 쓰시고 계신다는 분도 계시지만 제가 저 날렸다는 분의 경우가 안 될 거라는 그런 보장은 또 어디 있습니까.) 설명서에도 막 자료를 날린 것은 책임지지 않는다지를 않나, 박스 안에 자료 백업 50% 할인권(…)이 들어있지를 않나, 백업을 자주 하라고 하지를 않나, 중요한 자료는 넣지 말라고 하지를 않나 여러모로 매뉴얼 보면서도 그렇고 좀 많이 쫄았는데, 이히히히히히 걱정한 것이 바보같을 정도로 엄청 좋네요! 마음에 듭니다//~//a 대충 하드 안에 50GB정도 있어서, 1만원 차이지만 160GB까지는 필요 없을 것 같아서 일부러 120GB로 샀는데, 160GB로 살 것을 그랬나 싶은 생각이 드는 것을 빼면 대 만족입니다 아흐흐흐; 이런저런 것 설치하는 것이 귀찮아서 포맷은 조금 더 버텨보다가 할까 싶지만 그래도 자료들을 무사히 옮기는 중이라서 기분 킹왕짱 좋네요 아흐흐.
그나저나 외장하드란 참 싸군요; 저는 대충 9만원 정도에 샀는데 사실 20만원 정도를 예상하고 있었기 때문에 좀 놀랐습니다. 예전에는 좀 더 비쌌다던데 흠; 10만원 가량이면 그 뭐지 요즘 PS2도 그 가격에 사지 않습니까;(저는 대충 24만원 정도에 샀는데.) 거참, 시간이 흐를 수록 기술력은 좋아지고 가격은 싸지다니 언제 생각해봐도 참 재미있네요. 언젠가 PS3도 20만원 가량에 파는 날이 오게 될까요. 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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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 부위 중에서 저는 손을 제일 좋아하는데 손은 정말 몇 번을 봐도 질리지를 않습니다.
초등학생 때, 정확히는 3학년 때, 손목이랑 손등에 힘줄 세우는 것에 완전히 푹 빠졌던 때도 있었는데.
그런데 아무리 봐도 안 질리는 것은 사실이지만, 제 손이나 가족 손 말고 이런저런 다양한 손들도 보고 싶습니다. 끙. 마른 손도, 통통한 손도 좋고 손톱이 짧은 손도 좋고 힘줄이 도드라진 손도 좋고 핏줄이 선명한 손도 좋고, 주름이 있는 손도 좋고. 발가락도 좋아하지만 모에도를 따지자면 역시 손가락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아하압//ㅠ//
아래부터는 하늘(?) 사진.



/●/●/●/ 3월 20일.
나뭇잎도 좋지만 역시 가지 사이로 보이는 하늘은 진짜로 좋아합니다.

/●/ 3월 26일.

/●/ 4월 2일.
제가 사는 곳은 아직이지만, 밑동네(?)에는 벌써 벚꽃이 만개했더군요! 우와ㅠㅠㅠb
아 진짜 봄에 벚꽃 보는 것은 진짜 즐겁습니다.
~노련한 말솜씨~ 그것은 노말이로다.
# by | 2008/04/01 04:01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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