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아이실드21
2008/05/06 [리퀘스트] no1.GUMDAM 00 + 성격 바통 [8]
2008/04/27 그림(리퀘스트 스케치) + 히루마受백문답 [14]
2008/04/25 위에 올라타기 + 리퀘스트 받습니다. [16]


# by | 2008/05/11 05:11 | 트랙백 | 덧글(4)

히츄 님의 리퀘스트
☆건담더블오 록온 x 티에리아 신청합니다☆
리퀘스트 그림 완성본(Click) ★ 티에리아 안경 버전(Click) ★ 티에리아 안경 없는 버전(Click) 
작업과정--★-★--01-02-03-04-05-06-07-08-09-10--11-12-
◆ 히츄 님께 받은 리퀘스트 『건담 더블오의 록온×티에리아』입니다. 건담 더블오를 직접 보지는 않았어도 뉴타입 정기구독자라서 그림은 알고 있어서 나름대로 잘 그릴 수 있을 것 같았는데 검색하다가 알게 된, 티에리아 씨가 177cm에 록온 씨가 185cm라는 것 때문에 헤매다 보니까 좀 늦어졌습니다T_T;(스케치를 완성을 하기는 했는데 제 눈에는 아무리 봐도 티에리아 씨는 177cm로 안 보여서…. 그래서 설정은 177cm라도 그래도 그냥 제가 얼굴을 보고 느낀 그대로 그리자!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제 그림에서는 티에리아 씨가 너무 늙게 그려졌지 뭐겠습니까!? 그거 고쳐보느라T_T;)
◆ 그것도 그렇고; 제가 원래 ×(커플)보다는 +(콤비)에 강한(콤비를 더 잘 그려요ㅠㅠㅠ;; 라기보다 커플을 잘 못 그립니다ㅠㅠㅠㅠ;;;) 사람이다 보니까 어떻게 하면 ×스럽게 보이는 그림을 그릴 수 있을지 그걸 고민하다 보니까 록온 씨 얼굴이 자꾸 끝없이 느끼해져서 수습하다 보니까 그것때문에도 오래 걸렸습니다orz; 수습하려고 노력은 했지만 여전히 느끼하긴 하지만요; 아흐. 록온 씨가 매우 느끼합니다. 양해 부탁드려요orz 나으 록온은 이러치 아나!!! 나으 로크온은 댄디해! 라고 외치실(지도 모를) 세상의 수많은 (댄디) 록온 씨 팬분들께 죄송합니다.
◆ 스케치는 대충 8일 걸리고 채색은 하루 걸렸네요´ㅠ`;; 이 무서운 속도 차이는 도대체 뭘까요. 헛.
◆ 건담 더블오 마이스터 4인방 중에서 록온 씨와 티에리아 씨 두 명이 피부색이 하얀 편인 것 같던데(그리고 하얀 정도는 거의 같은 것 같았는데 사실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그림마다 아주 조금씩 차이가 있어서?) 록온 씨는 비교적 노랗다면(?) 티에리아 씨는 분홍(?) 계열인 것 같았습니다. 개인적으로 피부색 모에는 기본 피부색은 같은데 명암색의 차이에서 나오는 차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번에는 왠지 모르게 록온 씨보다 좀 더 티나게 하얀 티에리아 씨가 모에할 것만 같아서(?) 더 하얗게 칠했습니다. 하아하아.
◆ 티에리아 씨는 각 그림마다 헤어스타일이 미묘하게 달라서 정말 어려웠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칼단발(히카루의 바둑의 토우야 아키라 씨 같은)이라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까 흩날릴 때의 형태는 또 엄청 부드럽게 물결쳐서;; 끙ㅠㅠㅠ 록온 씨도 그림에 따라서 퍼머가 강할 때도 적을 때도 있어서 그냥 둘 다 딱 중간 정도로 했는데 히츄 님은 어느 정도가 취향이신지 모르겠네요; 여쭤보고 그릴 것을 그랬나 봐요T_T;
◆ 록온 씨의 왼손이랑, 다리 부분은 고치려고 하기는 했는데(표정을 고치려는 것을 포기한 뒤에ㅇ<-<) 5월 중으로 리퀘스트 그림 5개를 다 완성하고 싶은데 벌써 어린이날이 지났다는 것에 쇼크받아서 급히 완성하느라 더는 고쳐보지를 못 했습니다 으헝ㅠ_ㅠ;
◆ 나머지 이야기들은 안부게시판에서 할 예정이므로 답지 않게 짧게 포스팅해봅니다. 히히.
◆ 사실 그림은 잘 그려보려고 했는데 역시 아쉬운 부분도 많고 좀 그래서, 뭔가 덤(?)이라도 끼워서 드리고 싶어서 그로우랜서 클리어 세이브 데이터도 함께 드리려고 했는데(이 포스트에 첨부해서) 컴퓨터를 포맷하고 그로우랜서를 설치를 못 해서ㅠㅠㅠ 뭔가 끼워드릴만한 덤이 없을까요ㅠㅠㅠ;; 그러고 보니 마침, 그로우랜서의 아리오스트 씨와 건담 더블오의 록온 스트라토스 씨는 성우분이 같은 미키 신이치로 님이시네요. 그나저나 성우분 하니까 생각나는데, 저번에 덧덧글에서 제가 히츄 님께 알렐루야 씨의 성우분이 사쿠라이 님이라고 잘못 쓴 것을 발견하고 민망해서 머리를 벽에 박았습니다ㅠㅠㅠㅠㅠㅠ
첫번째 리퀘스트를 끝냈으니 이제 다음 리퀘스트 그림으로 넘어갑니다! 이번에는 좀 더 빨리 그리면 좋겠습니다;
# by | 2008/05/06 15:16 | 트랙백 | 덧글(8)
저번 포스트에 이어서 리퀘스트 이야기 : )지금까지 총 4 분의 리퀘스트를 받았습니다//~//(아직 한 분 더 받습니다! 괜찮으시다면 살짝 해주시어요!//_//; 초면에 리퀘스트를 해주셔도 별 상관 없습니다! 그냥 그림이 그려보고 싶으니까!)
리퀘스트 5개 접수 완료!
1. 아츠 님 : 건담 더블오의 록온×티에리아
2. 소서노 님 : 건담 SEED의 미겔 씨와 러스티 씨.
3. 비아 님 : 로스트 유니버스의 캐널 씨.
4. 뤼퐁백작 님 : 유유백서의 유스케 씨, 혹은 유유백서 사인방.
5. 끠 님 : 봉신연의의 태상노군+왕역(+신공표+복희). NEW!
일단 스케치만 전부 했습니다. 완성 순서는 아마 리퀘스트를 받은 순서대로가 아닐까 싶습니다.
+제가 원래 스케치를 많이 날려서 하기 때문에 완성본은 스케치랑은 좀 다를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 그리고 있는 록온티에 그림도 스케치랑은 좀 달라진 부분이 있습니다. 표정이라든지 위치라든지 그런 게.
지금 제일 먼저 하고 있는 것은 록온×티에리아인데…. 근데 원래는 낙서 퀄로 하려고 했는데 하다 보니까 어느새 저도 모르게 파고 있었습니다ㅠㅠㅠ 히히히;; 그렇다 해도 그림판에서 파는 것과는 시간부터가 비교가 안 되게 차이가 나기는 하지만; 그림판에서 파면 시간이 문제인 것이 아니라 어깨가 너무 아프거든요…OTL;
그나저나 저는 건담 더블오는 어떻게 생긴 그림인가랑 몇몇 인물의 얼굴이랑 세츠나 씨의 "내가 건담이다.", "최고의 칭찬이군."이랑 티에리아 씨의 "이것이 인간인가.", "오레(나), 보쿠(나), 와타시(나)"인가…; 어쨌든 대충 저런 대사만 알고 있어서 그런지 제가 제대로 그리고 있는 것이 맞는지 모르겠네요T▽T 록온 씨는 명대사조차 모르겠고orz 네이버 이웃분의 감상을 읽곤 했기 때문에 조금은 알지만 역시 건담 더블오하면 알레할레 앞머리 변신(?)과 내가 건담이다 말고는 떠오르는 것이 제대로 없네요…. 그나저나 그리기 위해서 사전작업으로 검색을 좀 하다가 록온 씨가 185cm에 67kg인 것은 어 그런가. 싶었는데 티에리아 씨가 177cm에 59kg인 것은 의외였습니다. 미소녀처럼 생겼길래 대충 애니메이션과 게임의 보편적인(?) 미소녀 체격(160cm대에 40~50kg대)을 생각했는데 생각과는 다르네요. 오히려 제 기준의 미소녀 체격이었던 것은 주인공인 세츠나 씨 였습니다. 2기에서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

모 동맹에 투고하려고 만들고 있었던(과거형orz) 히루마 씨 도트. 원래 뿜으라고(보시는 분들이 뿜으시라고) 만들던 도트인데 만드는 제가 너무 뿜겨서 더는 그릴 수가 없었습니다. 격뿜…ㅇ<-< 13권에서 쿄신에 스파이로 잠입(?)하려고 아르바이트를 하던 히루마 씨가 앞치마를 입고 일하는 것이 좀 심하게 귀여워서!!!(너무 발랄한 표정으로 일하고 있었기 때문에orz) 거기다 허리의 리본이 너무 귀여워서 교복 말고 평상복 위에 입혀서 여러 의미에서 뿜기게 만들자. 가 목표였습니다만. 아무리 그래도 그리는 제가 너무 뿜겨서 더는 그릴 수가 없다면 그건 곤란한데…orz(그나마 덜 뿜기게 하려고 핑크색이었던 앞치마 색을 바꾸었지만 그래도 뿜깁니다.) 그것도 그렇고 총 찍기가 너무 어렵습니다ㅠㅠㅠㅠ;;;
도트를 만드는 법이야 다양하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조금 크게 만들어서 축소시키는 도트를 좋아하는 편인데(처음 시도해본 것은 GH 동맹에 투고하려고 했던 나르마이 도트였는데 생각처럼 예쁘게 안 되길래 슬퍼서 중도 하차; 나중에 꼭! 꼭!;; 완성하고 싶습니다orz) 실제로 이런 식으로 도트를 찍어보는 것은 두번 째인가 그렇습니다. 생각처럼은 잘 안 되네요. 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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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ヒル魔「受」さんに100の質問 입니다. 산조로 100문답이랑 같이 전에 해두기만 하고 방치했던 문답인데. 근데 산조로 100문답에 비해서 훨씬 많은 근성을 발휘해야만 작성할 수 있었던 문답이었기 때문에(=산조로 100문답은 내용도 재밌었지만 그것보다도 몇몇 개 정말 답을 쓰고 싶은 질문이 있었기 때문에…!) 다가 완전 근성을 발휘해서 끝냈습니다. 100문답 하면서 이렇게 괴롭기는 처음이었던 듯. 제 근성인지 오기가 아까워서 올립니다. 관심 있으시면 한번 해보세요 라고 말하기 참 어려운 문답이긴 하지만. 요약글에 넣어뒀지만 밸리에서 들어오셨다면 아마 바로 보이실 듯;
덧붙여 산조로 100문답은 사실 마지막에다가, 전에 보고 엄청 좋아했던 모 산조로 만화 이야기를 쓰고 싶어서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뭐였느냐면 산지 씨가 조로 씨에게 이름을 불리고 싶은데 언제나 이름을 안 불러주니까 시계가 3시가 되자, 지금 몇 시? 하고 물어서 이름을 들으려고 했는데(3시는 산지와 발음이 같으니까. 三時=SANJI=さんじ) PM 3:00이었기에 조로 씨는 "15시=じゅうごじ"라고 대답했습니다OTL 그래서 산지 씨가 새벽 3시가 되기를 기다리는(물론 조로 씨는 자고 있으므로 산지라고 불러줄 리도 없고. 설사. 설사 불러주고 싶더라도 못 불러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만화였습니다. 산조로였는데 조로 씨보다 산지 씨가 너무 귀여워서!!! 산지 씨 짱 귀엽다!!고 생각했던 만화. 거기다 제가 좀 심하게 언어유희나 말장난(동음이의어 말장난, 연음, 어감까지 다 포함)을 좋아하기 때문에 엄청나게 취향 직격!!인 만화였습니다.
문답에서 발췌하자면
Q100. 마지막으로, 당신에게 있어서 산조로는?
많이 많이 좋아한다GYU. 그런 의미에서 제 마음을 히트한 산조로 사이트 님 한 곳을 소개.
コトル 님의 はねぼうき라는 이름의 사이트(주소는 hanebouki.gozaru.jp )인데
코믹스 부분에 보면 名前라는 만화가 있습니다.
이름이 불리고 싶은 산지 씨가 3시가 되기를 기다려서 조로 씨에게
지금 몇 시냐고 묻는데(3시의 발음은 산지) 조로 씨는 지금… 15시다.라고 대답합니다.
우와 킹왕짱ㅠㅠㅠㅠㅠb 그리고 새벽 3시가 되기를 기다리는 산지 씨…!!!!
서로 이름을 부르지 않는 사이(인가 제 기억이 맞다면 산지 씨는 조로 라고 부른 적이 있는 것 같고
조로 씨는 산지 라는 이름을 입에 담은 적이 한 번도 없는 듯 합니다ㅠㅠㅠ;)인 산조로에서만 가능한 말장난…!!!!
아시는 분은 아시다시피 제가 말장난이나 발음 장난 같은 것에 무척 약하고 그걸 굉장히 좋아합니다ㅠㅠㅠb
이 사이트의 산지 씨가 너무 귀여워서 웁니다 우 와 우…!!!
사실 저 사이트는 산지 씨가 조로 씨보다 훨씬 귀엽습니다. 일단 제 눈에는 그렇습니다.
이렇네요.
# by | 2008/04/27 16:16 | 트랙백 | 덧글(14)
GL3의 미셸 씨/세라문의 마스×비너스

←이정도(클릭하면 커집니다) 수준으로, 평소 리퀘스트나 선물용 그림을 드리는 정도의 수준이 절대로 아닙니다orz 그나마 좀 더 잘 그린다면 # by | 2008/04/25 00:08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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