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웹툰

노말도 좋고 백합도 좋고 BL도 좋고.





하나는 볠이오, 하나는 배카비로다.

※새벽 포스팅이라서 말이 오락가락합니다. 그냥.


제가 좀 오징어발이라서 가리는 게 좀 적습니다. 백합≥노말≥볠 순으로 좋아하기는 하는데 때때로는 노말이 때때로는 BL이 좋습니다. 근데 BL이라서 좋다든지 백합이라서 좋다든지 노말이라서 좋다기 보다도 당시 당시에 제일 마음에 드는 커플링이 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인 것 같기도 하지만.

위는 이 세상의 빛과 소금인 대 오오테가 되실 재목이지만 얌전히 일반인으로 살아가고 계신 정현 님께서 주셨던(?) 멋진 소스 한 개를 주워서 그린 그림(에이프런이 그립다는 이야기도 있기에 에이프런 추가orz)이고, 아래는 우연히 본 리리카SOS 오프닝이 너무, 너무 너무 너무너무 도저히 맨정신으로 보기 어려워서.(스케치용 레이어 뭐 그런 건 ㅇ벗어도 되는 것 같습니다. 나중에 레벨을 연하게 조정해서 가우시안만 하면 싹 지워지는 마법의 포롱샵샵) 리리카 SOS하면 초등학생 때 봤는데 엔딩이 살아있어? 하고 리리카 씨가 말하는 걸로 끝났다는 뭐 그런 이상한 기억만 있는데(여담이지만 리리카 씨가 좋아하는 왕자인지 기사인지 잘 모르겠지만 그 사람이나 리리카 씨를 좋아하는 동급생 말고 중성인지 양성인지 기억이 안 나는 옥빛 땋은 머리×리리카를 좋아했던 것 같습니다. 꼭 따지자면.) 오프닝이 너무 끝내줘서. 우왁. 하긴. 지금 괴도 세인트테일을 본다면 저는 세이라 씨와 메이미 씨가 기도를 할 때마다 둘이 뽀뽀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할 것 같기는 하지만. 아 그치만 진짜 세인트테일보다 리리카 SOS는 진짜로 할 것 같은데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백합은 다 좋은데, 다아아아아아아 좋은데 둘 다 너무 예쁘면(외모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攻受를 정할 수 없다는 게 참 문제네요. 이 사람도 受 같고 저 사람도 受 같고. 아니 정할 필요가 있는 건 아닌데 기, 기분(=취향)상 攻受는 노말이든, 백합이든, BL이든 나누고 싶은데ㅜㅜㅜㅜ 으악. 근데 이럴 때는 사실 리버시블로 보면 되기는 합니다.

그나저나 백합은 그 나름대로 괜찮게(?) 그릴 수 있는데 저는 BL을 커플링스럽게 그리려고 하기만 하면 뿜김 그림이 되어버려서 참 뿜깁니다. 물론 제가 뿜기는 거나 개그를 좋아하는 건 사실이긴 한데 뭔가 아닌 것 같습니다. 왜 제가 그리는 BL은 이렇게 뿜긴 것인지. 정현 씨 상상 자체가 뿜겨서 그런 건가 하고 생각하고 싶기는 한데 으ㅠㅠㅠㅠ; 아 근데 보면 볼수록 뿜기네요. 이건 좋은 건지 나쁜 건지.(배경은 뿜으시라고 그린 것 맞지만ㅠ▽ㅠ;)

그림은 BL(을 빙자한 뿜김 그림)이랑 백합뿐이지만 노말도 그리고 싶은데 일단 네우야코, 히야코하고 렌린(린렌 말고)하고 어이쿠! 왕자님의 카트체자 정도. 그리고 왠지 모르게 제일 그리고 싶은 노말은 민아홈민아.


덧-네이버 블로그는(지금 점검중이기도 하고) 왠지 모르게 백합을 올리기가 쑥스러운데 이글루는 올릴 때 어쩐지 부담이 없습니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방문객은 좀 더 많지만 (딱히 이유는 없는데 왠지 모르게) 더 폐쇄적으로 쓰고 있는 건 이글루라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음.

by harakiri | 2008/08/01 08:01

──이 밖에 있었다. + 호모는 완전소중합니다.


 밸리 미리 보기 방지용 네우야코. 언제 마음이 네키면 이 내우로 그림을 성형하려고 합니다. 내, 내키면; 근데 몸이 고칠 부분이 너무 많아서 내키지를 않습니다. 엄마야.


※ 어제부터 조금씩 배탈이 나으면 나중에 감상을 쓰려고 즐겨찾기 해뒀던 포스트에 감상을 조금씩 쓰고 있던 차라서 감상을 더 쓰고 싶어서 포스팅을 할 생각은 없었는데, 생각해보니ㅠㅠㅠ 이 포스트는 내일 목요일이, 어서오세요. 305호에! 32화가 올라오기 전에 올려야만 하는 포스트라는 것을 깨닫고 급히 포스트를 올립니다.

※ 와난 님의 네이버 목요 웹툰 <어서오세요. 305호에!> 팬아트 묶음 포스트입니다. 덧붙여 오랜만에 덧글란은 열어뒀습니다. 저는 포스트가 길지 않으면 덧글란을 열 수 없는 몸(인지 마음)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헤헤. 아참, 그리고 ◇◈◆는 원본이나 중간 과정을 링크해둔 것입니다. 클릭하시면 링크된 그림이 새 창으로 뜹니다.

※ 제일 위의 어서오세요. 305호에! 팬아트(ㅠㅠㅠㅠ)는 혐오물일 수도 있으므로 축소해뒀으니 클릭하셔서 보셔야 합니다. 보시기 전에 조금 마음의 준비를 해주세요. 헤헤헤; 그리 강도가 강하지는 않지만 그게 으, 음;;


 ←클릭하시면 크게 뜹니다.

정현:잠시만요, 홈 씨, 방금 “너부터 그렇게 해”라는 말은 무, 무슨 의미에요? 홈 씨? 홈 씨? 왜 그렇게…… 허억!
상중:……너게이들……….
홈:사사 사 사 상 상상 상, 상중이 너게이 존니st 무섭거든요!!!!!!!!!!
정현:지지지지지지지금은 홈 씨 말에 도도동의할 수밖에 어어어어어없겠네요!!!!!



K·C에서 어떤 분의 레스를 읽고 영감을 받아서 그렸습니다.(대사가 너게이 그러는 것도 거기에 올리려고 그린 그림이라서. 그나저나 당신더러 그리라고 쓰신 레스 아니거들랑요!라고 좀 자가 태클을 걸어주고 싶기는 하지만 그리고 싶은 걸 어떻게 합니까 헤, 헤헤헤.) 시점은 31화와 32화 사이. 정현 씨와 홈 씨가 화장실에서 대화하고 있을 때 상중 씨가 화장실 문 밖에 있었다는 내용. 웃으시라고 그린 것 맞습니다T▽T 참고로 저 문은 지옥문이 아닙니다. 평범한 화장실입니다. 아주 평범한 화장실 문.

그분의 레스 떡밥(?)이 너무 크고 위대해서 덥석 물지 않고는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렇게까지 그려보고(;) 싶은 자극적인(;) 시츄에이션은 정말로 오랜만이고!ㅠㅠㅠ 안 그래도 올해 여름에는 볼만한 공포영화가 없어서 아쉬웠는데 <상중이 밖에 있었다.>는 너 너너 너 너무나…….

참고로
혹시나 해서 써두자면 이토 준지 님 그림체 패러디(?)입니다. 죽음의 데스, 어둠의 다크와도 같은 표정을 그려내시는 멋진 이토 준지 님을 보면 뭔지 모를 운명의 데스터니가 느껴지지요…. 지 모를이 아니라 지 모를입니다. 헤헤ㅇ<-< 솔직히 이토 준지 님 만화는 무섭다기보다도 제 기준에서는 엽기라고 하면 좋을지 음; 좀 그래서;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이토 준지 님께서 그리시는 미소녀는 정말로 눈물이 나게 완전소중합니다. 진짜 예쁩니다ㅠㅠㅠb







아래부터는 그렸던 그림들 시간차순(?) 정리(?).
길어서 접어뒀는데 밸리에서 오셨다면 다 보이시겠지요;;; 끙;





기니까 접어둡니다.

by harakiri | 2008/07/30 07:30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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